매월 셋째 주 화요일 저녁에 먹는
맛있는 음식 하나 소개 할까요?
음식 이름은 Jazz라는 음악 장르입니다.
가격은 1000냥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삼성역 부근의 섬유센터에서 공연하고 있는
재즈파크 공연입니다.
입장료는 원래 무료였었는데
프로그램 비용 차원에서 1000원을 받기로 했답니다.
파숑회사 "까르뜨 블랑슈"가 후원합니다.
저렴한 가격이라 해서 품질을 의심해서는 절대로
No ,No, No...........
수준은 의심하지 마십시요.
자체 밴드인 "재즈파크 빅밴드" 도 있고
말로 ,웅산, 임희숙 ,지나,유열 등 재즈 1세대들이 단골 출연합니다.
신청 방법은 오로지 인터넷 네이버카페 재즈파크에서 하구요.
매월 말에서 초 사이에 신청 받는데 잽싸게 신청해야합니다.
일단 한 번 관람 후 부터는 공연 후기 올리시면 우선 관람 가능합니다.
우리 밥만 먹지 말고 마음의 양식도 함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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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눈을 뜨니 눈이 하얗게 왔네요.
드라이브 겸 눈구경 할 겸 해서 바람 쐬러
아산에 있는 공세리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그 날이 금년들어 가장 추운 날이었는데
한기보다는 상큼한 공기가 코언저리에 머무르는
꽤 기분 좋은 촉감이었습니다.
마침 성탄절 이브이기도 하구요.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자마자
우리는 그저 경탄을 쏟아낼 수 밖에 없더군요.
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았습니다..
제 카메라가 똑딱이라서
이렇게 밖에 찍어오지 못한
아쉬움이 절절합니다.
그런데 웬지 낯설지 않은 느낌을 받은 건 왜일까요?
그렇습니다.드라마와 영화에서 접했던
그 영상이 있었기 때문 일겁니다.
80편 정도의 드라마와 영화를
이곳에서 촬영했다고 하더군요
모래시계 ,태극기 휘날리며,, 사랑과 야망,
에덴의 동쪽, 글로리아, 불새, 고스트맘마,
아내가 돌아왔다, 수녀 아가다, 등등.....
지금도 계속해서 촬영 요청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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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사이에 빅뉴스들 사이로
슬그머니 머리를 내놓으며
별 관심도 받지 못하는 뉴스가 있더군요.
"상비약 편의점 판매 허용" 이라는 기사입니다.
몇 달 전에 국회에 상정되어 한참 주목을 받던 이슈였는데
국민들은 진정 간절히 원했었습니다.
한 밤중에 약국들이 모두 문을 닫은 상태에서 갑자기 아프면
별 일도 아닌것을 가지고 종합병원 응급실로 갈 수 밖에 없었던
경험 한 두번씩들은 있었을 것입니다.
외국에서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
슈퍼에서의 상비약 판매가 왜 우리나라에는만
안된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었는데
여론조사 결과 압도적으로 슈퍼판매를 찬성을 하고 있어서
이번에는 꼭 이루어지리라고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했습니다.
약사회의 눈치를 보는 무능한 국회의원(?) !!!
아니 무능하지도 못하고 비굴한 국회의원들의 작품이었습니다.
여당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목소리 높이던 야당의 국회의원들마저도
약사회의 눈치를 보면서
비굴하게 꼬랑지를 내렸던거죠.
그들에게 표를 주고
금뱃지를 달아준 국민들의 의사는
철저히 무시를 했습니다.
그렇게 마무리 되어갈 무렵.
웬일인지 약사회에서
자진해서?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편의점 판매를 허용하자고 제안을 했답니다.
그래서 이를 허용 할 예정이라는데 ??? !!!!!
허용이 되면 좋긴 좋은데
왜 이리도 뒷맛이 구린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나라 꼴이 이 지랄인지 ??????.
약사회가 국회보다 더 높고
국민들보다 더 높단 말입니까?
- 성탄절 잘 보내고 와서
아침부터 꼬라지를 내는 이빨 빠진 Ti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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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인생에서 꼭 필요한 친구들이 있는데
어떤 친구들일까?
내가 바라는 친구들은?
이렇게 산같은 친구들이 나를 지켜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
퇴근하기 전에 삽질하고 갑니다.
사진은 중국의 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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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지만 웬지 가슴이 지~잉 하네요.
웃자고 퍼왔는데
올리는 지금 나는 왜 웃지를 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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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감기가 심하게 들었습니다.
그래도 굿굿하게 아침운동했습니다.
코에서 코피가 나듯 쉴 새없이 콧물이 흐르네요.
재채기도 심하게 나구요(왜 콧물 감기가 들면 기침이 아니고 재채기가 날까요?)
나쁜 놈의 겨울 같으니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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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운동하면서 감기에 걸린 것 같네요.
요즈음이 운동하기에 아주 애매한 계절입니다.
새벽운동 하면서 걍 걷기에는 좀 춥고
그렇다고 냅다 뛰다 보면 땀이 흠뻑 나와서
옷을 적시고 좀 쉬다 보면 춥고
우쨌든 간에 코가 맹맹한것이
감기 조짐이 보입니다.
여러분들도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감기에 걸릴 분은 드시고
아침부터 웬 사랑타령인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야그가 나왔으니
감기와 사랑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1. 약이 없다.
2. 열이 난다.
3. 환절기에 유행한다.
4. 남들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5. 면역이 되지 않는다.
사랑에는 면역이 없지요.
그렇기에 언제라도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그렇다고 아무한테나는 아니겠지요.
주인이 있는 분들은 주인께만 .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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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Co-Blog를 팔 기회를 잃어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최근의 기사를 보면 한국정부가 한미FTA를 홍보하기 위하여
막대한 비용을 지출하여 미국업체에 의뢰하여 제작한 웹사이트가
기준 이하로 조잡하여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제작비로12,000불을 지불하고 관리비로 한 달에25,000불을 지불하고 있다는데
기능도 형편 없고 업데이트도 링크 없이 퍼와서 PDF로 만들어 올리는 등
성의 없이 관리하고 있다는 기사인데 ………
사실관계 여부는 잘 모르겠고,
우쨌든간에 ~~~
안타깝네요.
이 아저씨들 그런 일이 있으면 미리 알려줘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가 제작 해주면 외화 낭비란 말도 듣지 않을 것이고
우리의 실력과 정성이라면 그렇게 허접이라는 말도 듣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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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의 잘츠커머구트에 이어서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비엔나 여행기입니다.
비엔나 하면 떠오르는 것이 예술의 도시이겠죠?
특히 음악의 도시로 . . . . . . . . . . .
비엔나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누구나 한번 쯤은 들어봤음직한 다뉴브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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