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heart shoes. I love fashion. 1. KEYWORDS; beautiful scenery, cherry blossoms, spring 2. LIKES; horse, 박장대소, laugh, laughing, 마이클 잭슨, 솔직함, 꽃게탕, 두부 넣은 김칫국, 아이스와인, coffee 3. DISLIKES; 황사,노화, 경우없는행동과말, 경솔함, 싸움 4. WISHLIST; 한옥, Korean-style house, 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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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란?
대답을 얻으려는질문.
답을 얻어야 하는 해결을 요하는일.
말썽.
이런뜻을 가지고 있다.
매일 살면서 우리는 새로운 문제와 직면한다.
때로는 너무나 극한상황이라 문제를 본질을 잊은채 ,절망과 포기로 괴로워만 한다.
하지만 살아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고,
슬퍼도 하고, 괴로워도 하고,기쁨도 누릴수 있다.
어른들이 말하는 사느것이 그런거고,오늘의 슬픔이 ,오늘의 기쁨이 살아가는 과정 인것이다.
이론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면 참 간단한 문제인것 이다.
그래서~ 살아간다는것이 겸허해야 하며, 누구도 미래를 알수없듯이
누구에게나 공평한 세상의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하며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
문제의 친구인 용기와 희망을 항상 가까이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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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한 방송에서 명사 특강 프로그램을 방영 하였다.
안철수 ,박경철과 김제동의 사회로 한 시사 토크 형식의 프로그램!!!
바르고, 아름다운 사고 에서 나오는 주옥같은 이야기들이 나의 가슴에 박혔다.
가슴이 뭉클하고 눈가가 떨리면서 본 시사 로그램은 처음인것 같다.
한시대를 이끄는 리더이자 가슴 따뜻한 사람들.
안철수님 ! 그리고 박경철님 ! 존경합니다.
각 사회 문제 인식을 모든분이 공유 할수 있게 힘써주세요!!!!
우리의 미래인 젊은이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을 펼칠수 있는 사회를 위해서~~~
* 박경철 자녀 교육법 -
신문을 읽어라!!
주1권씩을 책을 읽어라!!
본인 자신으로 인해 다른 가족을 힘들게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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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화사하고, 따뜻하고, 상쾌하고~~~ 봄이 옵니다.
立春맞이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집안을 둘러보니 갑갑하고 심란합니다.
안쓰던 잡동사니들은 옆집 할머니에게~
손이 안가서 사용안하던 살림들은 동생에게~
몇해가 지나도 안입던 옷들은 옆집 친구 은아에게~
정리한 잡지들은 동네 미장원에~~
그렇게 해서 대대적으로 집안을 다이어트 시켰습니다.
와우! 나는 너무 개운하고~ 받은분들은 고맙게 받아주고~정신까지 개운합니다 !
집안도 확 트여 너무 좋습니다.
거실 한 켠에 예쁜 난 하나 들여 놓고...
이젠 겨울내 불었던 뱃살을 빼러 발걸음도 가볍게 매일 운동을 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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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생정보통을 매일 시청을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보다가 너무 재미있어 흐뭇한 마음에 시청 중간에 글을 씁니다.
유익한 정보도 알게되고 아주~재미있게도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두분의 남자 아나운서의 재치있는 말솜씨 때문 입니다.
방송내내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시청하게 만듦니다.
기존에 시사 교양 프로그램 처럼 틀에 박혀있지 않고,
부드럽고,친근한 말들과, 정해진 대본이 아닌것 같은 순발력있는 유머로
상황에 맞게 호흡을 맞춰 진행하는 솜씨는... "참! 잘한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방송 중간 중간 미혼이라는 사실을 자꾸 거론 하시는데........
아직 두분이 미혼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대단한 스펙에, 잘생긴 외모에,훌륭한 직장에,멋진 성격에......
아름다운 미혼들 이십니다.
앞으로도 재미 있는 진행 부탁 드리고, 올해는 좋은분들 꼬~옥 만나세요 ~~
김현욱 !
전현무 ! 아나운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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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배우 현빈이 대세입니다.
신체가 건강하니 생각까지 아름다운 청년.
얼마전 종영한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차도남을 연기한 현빈은
매력적인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도 인정을 받는 멋진 남자배우 입니다.
그런데 ,
게다가,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사실에 남자다움이 더욱 부각되어 더욱 멋져 보이고 ....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어 그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분명 군대가면 고생스럽고, 힘들고,고참에게 맞지는 않을까?하는두려움까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예전엔 군대에 안가고 빼면
'그 집 부모들 능력있다.'
'빽줄이 든든 한가봐'!
'돈이 많은가봐'!!! 등등 군대 안가면 소위 있어 보이는 시절도 있었습니다.
참 !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고, 절로 혀차는 소리가 납니다.
매번 청문회에서 보듯
아직도 고위 공직자등... 자녀들은 군대를 많이들 안 간다고 합니다.
꽃미남,이쁜남자,연하남,옷잘입는남자....등
점점 남성다움을 잃어가는게 사실입니다.
요즈음 아가씨들은 이해가 안갈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엔 주먹에,박력있고,우락부락에,강하고, 씩씩하고,화끈하고,카리스마등
이런 단어들이 남자들의 대명사였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주 오래전에
영화 '장군의아들 1'을 보고 남자들이구나!! 하고 처음 그런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야 남자다운 남자라고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니까.......
이러저러한 이유를 만들어 비겁하게 피하는 경험보다는
떳떳한 군생활을 경험하는것이 남자다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나는 내 동생들에게는 적어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국가의부름을 받고 사내들끼리만 빡세게 한 2년 군생활을 해보는것도
또 다른 거칠은 사회생활의 경험이요
생에 유일하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경험일것이며,
생에 제일 다양한 사람을 만날수도있는 기회라 생각하며,
갖은 고생과 역경을 뚫고
군에서 본인을 신체건강한 남자로 연마하는 것도
남자로써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무기를 하나 갖는일이라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군대 안 갔다 온 남자는 빈티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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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드라.
SBS 창사20주년 특집다큐멘터리 '최후의 툰드라' 를 보셨나요?
감동이 밀려와 시청하는 동안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릅니다.
문명이 닿지 않는 땅에 대한 우리의 지식욕구충족과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전혀 다른 삶을 볼수 있다는 것 이상 입니다.
처음엔 경험 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호기심으로 보다가
순수한 인간과 자연의 경이로움에 가슴에서 뜨것운것이 자꾸 올라와 눈물이 자꾸 흐르게 됩니다.
7000킬로미터에 달하는 시베리아 툰드라 지역 (야말,한티,타이미르,캄차카)
겨울에는 영하 50~60도, 여름에는 세계에서 모기가 가장 많은 땅.
자연을 경외하며,자연의 일부로 순록과 함께 살아가는 툰드라 사람들..
열악하고 생존을 위해 너무나 많은것을 감수 하는 그들이지만 그들의 삶은 풍요로워 보입니다.
툰드라의 평원에서 자연의 법칙을 스스로 터득해가는 아이들.
그 아이들이 해맑게 웃을때마다 나는 더 눈물이 납니다.
다큐멘터리 '최후의툰드라' 를 보면 알게 됩니다.
인간이 저렇게 지혜롭고 강할수 있다는것을..
인간이 저렇게 순수하고 아름다울수 있다는것을..
대자연은 우리 인간보다 더 경외의 대상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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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왠만한 거리는 자전거로 이동한다.
자동차가 있기는 하지만 주차, 발렛파킹, 교통 체증등이 싫어서 걷기를 하다가
자전거를 이용 하게 되었다.
그래서 자연히 자전거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타다 보니 좋은점도 한두개가 아니다.
운동되고, 기름값 절약에, 교통체증 피해 스트레스 덜받고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는것!!
날 좋은 날엔 금상첨화다!!!
딱 한가지 패션 제약이 있다는것 빼고는 ...
잠실에서 강남이나 압구정을 가보았을때 자전거 전용도로 미비, 자동차 위주에 신호체계
도로의 매끄럽지 못한 턱등으로 안전상 위험이 있고 주차나 계단을 이용 할때 불편한 점등이 있다.
스포츠를 위한 강주변 전용도로는 비교적 잘 발달되었지만
생활속에 일부인 교통수단으로는 많이 불편하다 .!!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렇게 관심사 이다보니 프랑스 파리 도심 어디서나 이용할수 있는 공용 자전거 벨리브에 대해 알게 되었다.
< 벨리브에 대한 설명 >
<프랑스어로'자전거'를 뜻하는 '벨로(Velo)'와 '자유'를 뜻하는 '리베르테(Liberte)'의 합성어이다.
파리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필요한 곳에서 자전거를 빌려 목적지까지 타고 가서 반납하는
무인 자전거 대여 서비스 제도를 가리킨다.
1999년 옥외광고업체인 JC드코(JC Decaux)가 개발한 '셀프서비스 임대자전거'가 원형이며,
2005년 리옹시에서 실시하여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자 2007년 7월 15일부터 파리에서도 시행하였다.
JC드코가 자전거 공급·수선과 대여소 운영을 담당하고, 그 대가로 파리시로부터
1,600여 곳에 대한 공공간판 독점사업권을 행사한다.
처음에는 750개의 대여소에서 1만 대의 자전거를 대여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2009년 7월에 대여소는 1,800여 곳으로, 자전거는 2만 6000대 이상으로 늘어났다.
파리 시내 어느 곳에서든지 반경 300m 안에서 벨리브 대여소를 찾을 수 있고,
목적지에서 반납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벨리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150유로의 보증금을 내야 하며,
1년 정액 이용료는 29유로, 1일 이용료는 1유로, 1주일 이용료는 5유로이다.
사용 시간이 30분 이내인 경우에는 무료이나 30분을 초과하면 30분 단위로 일정액을 추가로 부담하도록 하여
회전율이 높다.
파리 시민들이 하루 평균 7만 5000회 정도 이용하는 것으로 집계되며,
파리 시내에서 운행하는 자전거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관광객들도 신용카드나 지하철·버스를 탈 수 있는
교통카드를 사용하여 이용할 수 있는데, 프랑스가 벨리브를 통하여 올리는 관광수익은
연간 약 12억 4200만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운영되고 있는 공영자전거 서비스 제도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성공적으로 운영되어
각 나라에서 벤치마킹 모델로 삼고 있다.>
위의 설명과 같이 ,
벨리브에 대해 알아본 결과
스포츠나 운동의 수단인 자전거가 생활에 일부가 되면서 편리하고
그나저나 낭만적이고 문화도시인 파리가 밸리브로 인해 더 자유롭고 멋지게 되었다는것이다..
자전거 타는 즐거움을 아는 나에게는 참으로 멋진일이다!!
우리나라 에서도 파리의 벨리브를 벤치마킹 하고 있다니 ...
정말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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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Truffle)이란 ;서양 송로 버섯
캐비아 (caviar), 푸아그라 (Foie gras) 와 함께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 이다.
헤이즐럿 나무나 오크 나무에서만 자라는 버섯의 일종이다
트러플은 나무나 땅 표면 위로 자라는 일반 버섯과 달리 특이하게 땅 밑에서 자라는 지하생 버섯이다.
촉촉이 젖어 있는 땅 속 5∼45㎝에서 발견된다.
한번 뿌리를 내리면 7∼8년이 지나야 음식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인공재배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우리의 '산삼'과 트러플을 비교하기도 한다
사람의 눈으로는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사냥개를 이용해 찾는다. 수년간 훈련받은 개들이 땅속에 숨어 있는 트러플의 냄새를 맡아 찾아 낸다. 예전에는 돼지를 이용하기도 했지만, 돼지는 트러플을 찾아 주인에게 알리기 전에 먹어치우는 일이 많아 최근에는 돼지보다 사냥개를 더 선호한다고 한다.
전 세계적으로 약 70종의 식용 트러플이 있는데, 대표적으로 화이트 트러플과 블랙 트러플로 나뉜다.
이 중 가장 맛이 좋기로 알려진 블랙 트러플은 프랑스 페리고산 이고,
화이트 트러플은 이탈리아의 피드몬트 지역의 알바산을 최고로 친다.
크기는 클수록 비싸고 최소한 탁구공만 해야 상품성이 있다고..
세계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트러플은 '땅속의 다이아 몬드'라고 불릴 정도로 고가이며,
경매에서 12kg짜리가 1억 5천만원에 팔린 적도 있다고 한다.
트러플의 백미는 희귀하고 형언할수 없는 황홀한 풍미와
향을 맡으면 몽롱해질 정도로 오묘한 향이 난다는 것이다.
고급 식재료인데 비해 모든 요리와 잘 어울리고 ,특히 푸아그라 요리와 조화를 잘 이룬다고 한다.
최근 3~4년 전부터 호주에서 프랑스 종자를 이용해 트러플 야생 재배에 성공 했다고 하니
전 세계 미식가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겠다.!!
* 캐비아 (caviar); 철갑 상어알을 소금에 절인 식품. (러시아 산이 유명)
* 푸아그라 (Foie gras); 거위나 오리 간으로 만든 프랑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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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Sevigny for Opening Cere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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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을 갔다.
초등학교 수준에 맞는 가격대를 우선으로 기준 삼아서
여기저기 둘러보던중, 딱이다 싶은 물건을 골랐다.
시계.
생활방수에 .
말랑 말랑 고무밴드로 되어 있고,
흔치 않은 디자인에,
여자 아이 취향에도 맞고,
칼라도 다양하고,
무엇 보다도 가격이 11,000원.!!!!!!!
어지간한 학용품 가격보다도 괜찮은것 같아 흡족해서
조카는 핑크색. 나는 브라운 칼라 . 그렇게 두개를 사왔다.
집에 와서 찬찬히 보니
그 작은 케이스에
시계랑 제품 설명서에 보증서랑 잘 접어진 종이만 세장이다.
디자인한 회사.
만든 회사
수입한 우리나라 회사.
설명도 자세 하거니와 보증 기간도 6개월 이란다.
시계케이스 또한 성의가 물씬 느껴지는 디자인이다.
가격대가 많이 낮았지만
회사의 브랜드를 위해 최선을 다함이 느껴졌다.
잘 모르는 브랜드이고 잘모르는 회사지만
참 ~ 고맙고 착하다.
일상에서 사소하고 작은 감동과 배려들이 요즈음 부쩍 내 맘을 파고 든다.
그리고 일상이 감사 하다.
오래전 ~ 나.
눈이 부실 정도로 파랗던 청춘일때는 울렁대는 이런 느낌을 몰랐다.
요즈음은 귀한것이 없다.
당장 내 조카들 부터 그렇다.
고장나면 버리고 새로 나오면 또사고
하긴 ~ 나도 그렁다.
조카가 이번에 준 선물을 한 십년만이라도 소중하게 보관 해주길 바라며 ~~
착한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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