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heart shoes. I love fashion. 1. KEYWORDS; beautiful scenery, cherry blossoms, spring 2. LIKES; horse, 박장대소, laugh, laughing, 마이클 잭슨, 솔직함, 꽃게탕, 두부 넣은 김칫국, 아이스와인, coffee 3. DISLIKES; 황사,노화, 경우없는행동과말, 경솔함, 싸움 4. WISHLIST; 한옥, Korean-style house, 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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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란?
대답을 얻으려는질문.
답을 얻어야 하는 해결을 요하는일.
말썽.
이런뜻을 가지고 있다.
매일 살면서 우리는 새로운 문제와 직면한다.
때로는 너무나 극한상황이라 문제를 본질을 잊은채 ,절망과 포기로 괴로워만 한다.
하지만 살아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고,
슬퍼도 하고, 괴로워도 하고,기쁨도 누릴수 있다.
어른들이 말하는 사느것이 그런거고,오늘의 슬픔이 ,오늘의 기쁨이 살아가는 과정 인것이다.
이론적으로 그렇게 생각하면 참 간단한 문제인것 이다.
그래서~ 살아간다는것이 겸허해야 하며, 누구도 미래를 알수없듯이
누구에게나 공평한 세상의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하며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
문제의 친구인 용기와 희망을 항상 가까이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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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 여러가지 이유로 여름 휴가를 못간 동생네와 부모님 집에 갔다.
집안에 들어서자 마자, 덥다고 시원한 물달라~~~~
선풍기는 어딨냐고~ 난리 들이다.
요즘 우리나라 날씨가 더운것도 더운거지만 , 습한것이 여느 섬나라 못지않다.
엄마 ! "에어컨 좀 틀죠! " 여동생이 에어컨을 찾는듯 이쪽 저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소파 뒤 귀퉁이 대각선상에
아주 다소곶이 예쁜 신부 처럼 하얀색 바탕에 하얀 레이스 장식이 풍성하게 달린 커버를
예쁘게 입고 있다.
옛날 기억이 난다.
내가 고3때인가? 스물이 넘어서인가?
우리집에 처음으로 에어컨을 샀다.
처음엔 신기하고 귀해서 아끼시고 ,나중엔 전기세 나온다고 아끼시고,
내가 시집갈때까지 .....내 기억으로 한 두번이나 틀었을까?
우리 부모님은 아까워서 아끼느라 , 문명의이기들을 져버리고 사신다.
문명속에 원시인 !
모든 가전은 다~ 있지만 각자 제 실력들은 거의 뽐내보지는 못했을 게다!!
아무튼, 우리 엄마네 에어컨이 어떻게 생겼는지 조차 기억이 안난다.
하도 예쁜 옷만 입고 있어서~~~
그날, 내가 옷을 벗기고 필터 청소를 깨끗히 해서 틀었다.
너무 오랫동안 가동을 안해서 에어컨 가스가 없는것인지 썩 시원하지는 않았지만 ,
그 어느 누구도 불평하는 사람은 없었다.
수박을 먹으며~~~" 와~~"시원~하다! !"
엄마는 좋으시겠어 ! "얼마만에 시원한 바람 이우"~
하하하하하!!!
엄마를 놀리듯이 농담으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아마도 많은 우리 엄마네들 에어컨은 저마다 예쁜옷들을 입고 거실에서 제일 돋보이는
한자리들을 차지 하고 있을께다.
아마도 미스 에어컨 선발 대회라도 해서 의상상 시상이라도 한번들 해야 하는건 아닌지....
주말을 보내고 집에 들어서자 마자 덥다고 에어컨 먼저 트는데~~~~
왜 엄마 생각이 나는지.........
마음이 짠하다~~~
이제 곧 말복 지나고 처서면 여름 끝나고 아침 저녁으로 곧 선선 해질꺼다!!!
유난히 덥고 ,습하고, 비도 많았던 올 여름 !!!!! 미운 올 여름 이지만,
올 여름이 가는것을 아쉬워 하며 ~~세월이 가는것을 아쉬워 하며~~
에어컨을 아직 안 켜보신분은 청소 한번 쏴~~악 해서
시원하게 한 번 트세요!!!! ^ ^ 그리고 엄마 생각도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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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드라마 MBC '반짝반짝 빛나는'을 보면 긍정적인 사고로
자신에게 닥친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내는 여주인공 한정원(김현주)옆에
바르고 ,정의롭고, 강직하면서도,
속깊은 배려와 마음은 한없이 따뜻하고 ,
거기에 유머 까지있는 캐릭터의 출판사 편집장 송승준(김석훈)이 있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표나지 않게 힘이 되어주는 남자다운 남자.
그리고 진짜 사랑을 아는 남자 ! 송승준이.
정말 괜찮은 캐릭터이다.
극본을 쓰신분은 이런분을 알고 계실까?
진짜 이런 남자가 있을까요?.................
이 시를 읊어서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사람 ....이런 남자가 진짜 있을까요?
김용택 - 참 좋은 당신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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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씨 치고는 춥기도 춥지만,
오늘은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갈수록 바람이 싫어지기는 하지만,
좋은점도 있다는 걸 알고 부터는 싫어 하지는 않기로 했다.
대기중의 공기가 이동하여 바람이 불고 난 다음날 엔 하늘이 깨끗하다.
비도 안오고 바람 한 점 없는 날이 오래되면 확실히 대기가 뿌옇고,
벌써 야외 공기도 불쾌한 것이 바이오 리듬도 꽝이다.
어쨓든 죽으라는 법은 없듯이~
비도 와주고 ,바람도 불어주고, 기온도 올랐다.내렸다 해주고 ~
자연의섭리 에게 고맙다. ! !
이번 봄에는 봄철의 불청객인 황사는 아주 아주 짧게만 ~~~~부탁해 !!!
요즘 딸기가 너무 맛있다!!
맛도 맛이지만,달콤한 향이 기분을 좋게 한다.
딸기 한 팩을 사다 넣은 냉장고는 ~
냉장고 문을 열때마다 " 딸기 여기 있어요! " 하듯 딸기향이 진동을 한다.
그 향이 달콤하고 너무 좋아서 2~4월은 딸기가 떨어질 틈이 없이 사다 냉장고에 넣는다.
내가 초등학생 이었을 적 엔
이렇게 이른봄에 딸기를 먹지도 않았고
딸기가 이렇게 달지도 않았던것 같다.
그리고 내 기억엔 지금 처럼 크기가 크지도 않았던 것 같다.
거의 초여름이 되면 자디 잘은 딸기를 씻어
수북한 딸기위에 하얀 설탕을 술 ~ 술 ~뿌린 쟁반을 엄마가 주셨다.
그럼 반팔티에 반바지를 입은 동생들과 둘러 앉아 먹었던 기억이다.
아마 품종을 개량해서 지금의 달고 탐스러운 딸기가 있는가보다.
하여튼 2~4월만 진동하는 자연적인 향기인 딸기향을 마음껏 취해봄도 ~
우리 가족에게 소박한 봄맞이가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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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화사하고, 따뜻하고, 상쾌하고~~~ 봄이 옵니다.
立春맞이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
집안을 둘러보니 갑갑하고 심란합니다.
안쓰던 잡동사니들은 옆집 할머니에게~
손이 안가서 사용안하던 살림들은 동생에게~
몇해가 지나도 안입던 옷들은 옆집 친구 은아에게~
정리한 잡지들은 동네 미장원에~~
그렇게 해서 대대적으로 집안을 다이어트 시켰습니다.
와우! 나는 너무 개운하고~ 받은분들은 고맙게 받아주고~정신까지 개운합니다 !
집안도 확 트여 너무 좋습니다.
거실 한 켠에 예쁜 난 하나 들여 놓고...
이젠 겨울내 불었던 뱃살을 빼러 발걸음도 가볍게 매일 운동을 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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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배우 현빈이 대세입니다.
신체가 건강하니 생각까지 아름다운 청년.
얼마전 종영한 인기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차도남을 연기한 현빈은
매력적인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도 인정을 받는 멋진 남자배우 입니다.
그런데 ,
게다가,
해병대에 자원입대한 사실에 남자다움이 더욱 부각되어 더욱 멋져 보이고 ....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어 그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분명 군대가면 고생스럽고, 힘들고,고참에게 맞지는 않을까?하는두려움까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예전엔 군대에 안가고 빼면
'그 집 부모들 능력있다.'
'빽줄이 든든 한가봐'!
'돈이 많은가봐'!!! 등등 군대 안가면 소위 있어 보이는 시절도 있었습니다.
참 !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고, 절로 혀차는 소리가 납니다.
매번 청문회에서 보듯
아직도 고위 공직자등... 자녀들은 군대를 많이들 안 간다고 합니다.
꽃미남,이쁜남자,연하남,옷잘입는남자....등
점점 남성다움을 잃어가는게 사실입니다.
요즈음 아가씨들은 이해가 안갈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엔 주먹에,박력있고,우락부락에,강하고, 씩씩하고,화끈하고,카리스마등
이런 단어들이 남자들의 대명사였습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아주 오래전에
영화 '장군의아들 1'을 보고 남자들이구나!! 하고 처음 그런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야 남자다운 남자라고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선택이 아니라 의무이니까.......
이러저러한 이유를 만들어 비겁하게 피하는 경험보다는
떳떳한 군생활을 경험하는것이 남자다움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나는 내 동생들에게는 적어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국가의부름을 받고 사내들끼리만 빡세게 한 2년 군생활을 해보는것도
또 다른 거칠은 사회생활의 경험이요
생에 유일하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경험일것이며,
생에 제일 다양한 사람을 만날수도있는 기회라 생각하며,
갖은 고생과 역경을 뚫고
군에서 본인을 신체건강한 남자로 연마하는 것도
남자로써 삶을 살아가는데 좋은 무기를 하나 갖는일이라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군대 안 갔다 온 남자는 빈티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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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헐리우드 톱 스타들이 건강 검진을 받기위해 내한 했다는소식을 접했다.
그중 우리가 아~ 하고 잘 알만한 사람은 미국 드라마 sex and the city 에서
샬럿역으로 출연한 크리스틴 데이비스 이다.
우리나라의 위상이 드 높아 보인다.
성형 수술을 받으러 많은 중국,일본 관광객이 온다는 이야기는 이미 많이 알고 들 있을것이다.
그런데 양방 의술이나 병원 역사가 더 깊고 여러 방면에서 우리보다 선진 기술을 자랑하는
미국에서 헐리우드 스타들이 검진과 치료를 받으로 온다니 목에 힘이 들어간다.
(CHAUM -미래형 병원 안티 에이징 센터) - 강남구 청담동.
스타들이 찾는 차움 센터는 우리가 아파서 찾아가 치료하고 처방 받아 낫는 개념 보다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서 치료하고 각종 검사들로 미리 개선과 예방을하고
개인의 건강에 맞게 건강프로그램(음식,운동,스파등)을 제공하는 고급의료 서비스를 자랑한다.
또한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한 각종 검진과
의료진과 의료장비가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 독립된 공간에서 모든 검사와 검진을 하는
최고의 편리한 서비스 또한 자랑거리이다.
차별화된 특징으로는 세포성형센터를 비롯해 셀검진,안티에이징,테라스파,푸드테라피,티테라피등을
우리에겐 듣기도 생소한 프로그램 이름들이지만,
과학적으로 우리몸의 최소 단위부터 치료,개선,예방한다는 방식이다.
또한 12가지 노화도 검사를 통해 음식,수면,자세등 생활 습관 교정이 가능한점도 다른곳과는 차별화 된점이다..
미국과 일본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고
F1의 레드 불 레이싱팀을 보유한 중국의 화빈그룹은 중국의 의료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내용을
차움과체결하기도 했다.
고급 의료 체험인 만큼 고가의 비용이 드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 또한 내 생활 수준에 무리가 되지 않는다면 내몸의 세포들을 구석구석 검진 할 뜻이 있다.
우리의 기본은 생명으로 태어나 그리고 건강한 삶을 오래 누리는 것에 있지 않은가?
문득,
재력이 많으면 차움과 같은 건강센터 도움을 받아 조기발견,치료, 예방을 하여
오래오래 살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그럼 혹시 자연적인 도태가 아니라....돈이 많은 사람만 오래 살아 남는 세상이.....될수도...
사실 상상도 못할 돈을 내고 달나라도 가는 세상이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세상인지라
어쩜 가까운 미래에 이 모든 이야기가 피부에 확~ 와닿는 현실이 될수도 있다.
안티에이징 센터 차움을 이야기 하다 잠시 옆길로 새긴 했는데..
그래서 내 생각은 이렇다!
내 상상의 나래를 펴 바램을 말한다면,
나는 지구에 모든 나라가 더이상의 개발을 할수 없다는 개발 중지 협상 조약들을 체결하여
지금 이 시점에서 개발을 멈추고 지금에 것에 만족하고 지금까지의 것에서 해답을 찾는 삶을 살자고 하고 싶다.
현재에서 멈추는 인간의삶,
현재에서 과거로 돌아가 다소 원시적인 삶으로
불편을 감수하는 삶으로 가자고 말하고 싶다!
아마도
더이상의 발전을 제한 한다면 창의적인 인간으로써는 이보다 더 큰 형벌은 없을것이다.
어쩜 세상에 더 큰 혼란이 가중 될수도 있다.
하지만 패션도 돌고 돌아오고 ~
절대 엄마 같이 안 될것 같았던 내 생각과 행동들이 회귀 본능도 있는것처럼
내 생각과 행동이 엄마 처럼 과거로 회귀하고..
지구의 환경이 파괴되어 우리가 자연에게 예고 없는 재앙을 겪는 이 때.
말하는 나도 우스꽝 스럽긴 하지만... 안 될 말도 아니다.
지금의 문명을 누리고 있는 우리에겐 괴리된 생각이긴 하지만,
인명제천을 믿으며........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한 삶을 살고 자연으로 부터 치유하고
정신까지 괴롭히는 각종 첨단 시스템으로부터 벗어나 소박하고 불편함 삶을 자초 하면 안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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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
봄에 새로운 계획을 세우며 소박한 희망을 가슴에 품고 출발하여
유난히 끈적끈적하고 찐덕찐덕한 여름을 지나 어느덧 선선한 가을이다.
여름과는 다르게 분위기 자체가 relax 하다.
나는 요즈음,
근래 1 ~ 2년사이로 부쩍 인생 타령이다.
딱히 전문직이나 사회생활을 해야만 바쁜것은 아니다.
인생을 사는거 자체가 바쁘고 직장인셈이다.
가을이네 ! 하고 생각해보니...앞을 본건지 뒤를 돌아 보며 온거지 ....
정신없이 달려 숨이 차서 멈춰서서 숨을 몰아쉬고 있는 기분 이랄까?
목적지도 없이, 달리고 멈춰서 숨을 몰아쉬는 기분이 영 공허 하다고나 할까?
몸이 산건지..
영혼이 산건지....
누구나 태어나서 앞으로 앞으로만 간다.
알면서도 가고, 모르면서도 가고, 몰라서 시키면 시키는데로 가고.....
우리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무엇일까?
인간이 인간답게 살수 있는권리.
인간답게 살면서 느낄수 있는 모든 감정과
그 중에 최고의 감정인 행복감을 매일 느끼면 사는 삶이 우리 인생에 궁극적인 목적이 아닐까 ?!
우리 인생이지만 내가 온전히 살지는 못한다.
가족을 위해서도 살고,
부모를 위해서도 살고,
남의시선 의식 하느라 남을 위해서도 살고,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내가 아닌 나로도 살고,
현실과 꿈을 오가며 왔다갔다 하면서도 살고.....
그래서
위인들은 대단한 것이다.
오로지 한가지를 위해 아무리 험난하고 멀어도 정확히가서 목적을 이룬다.
육체와 영혼을 적절히 잘 다스리며 정확한 목표로의 명중.
이쯤 되어 생각이 많아 지다보니 위인전에서만 보던 영웅에 가까운 위인들은 고사하고
신문에 각 분야 에서 뛰어난 인물 기사만 봐도 내가 한없이 작아지면서
급 부러움과 함께 존경심이 나온다.
그러나,
내가 그렇게 살지 못한다고 해서
심히 불행 하다고 생각하거나 ....또 그렇게 불안해 하지는 않는다.
왜냐면, 남들도 대부분은 꿈과 이상은 막연 하게 미룬채로 현실의 삶을 고군 분투 하며 산다고 생각하니까....
잠시 사색을 하는 시간조차 .
이랳다! 저랳다! 하는 우유부단함으로 난 내영혼을 괴롭힌다.
하늘은 높고,
자연은 그라데이션 되어 편안한 색감을 띠고,
몸은 나른한 이 때 ,
잠시 핑계를 내어
아무 대가없이 잠시 영혼에게 휴식을 주자 !
행복은 나중에 있는것이 아니라 지금이 행복이라는 것을 알수있는 여유를 가질수 있도록.........
- 맑고 아름다운 하늘을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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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 1 여름과가을.
* 나들이 가는길 ~
* 버스
동서울터미널과 상봉터미널에서 청평터미널행 버스로 터미널 하차후
청평터미널에서 "고성리행" 시내버스 이용
* 기차
청량리역 혹은 성북역에서 춘천행 기차 탑승
- 청평역 하차 후 청평터미널 행 시내버스 이용 후
청평터미널에서 "고성리 행" 시내버스 이용
* 자가용
-경춘국도 이용
대성리를 지나 청평 못미쳐 청평댐입구 삼거리에서 호명리
방면으로 우회전하여 청평댐에서 10KM 직진하면 쁘띠프랑스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이용.
서울 올림픽대로 미사리 방향 -> 서울 춘천간 고속도로
->화도I.C(1,600원)-> 춘천, 청평방향 ->대성리 지나서
->청평땜 입구에서 고성리 ,호명리 방향으로 10KM오시면
쁘띠프랑스 (서울에서 50분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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