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heart shoes. I love fashion. 1. KEYWORDS; beautiful scenery, cherry blossoms, spring 2. LIKES; horse, 박장대소, laugh, laughing, 마이클 잭슨, 솔직함, 꽃게탕, 두부 넣은 김칫국, 아이스와인, coffee 3. DISLIKES; 황사,노화, 경우없는행동과말, 경솔함, 싸움 4. WISHLIST; 한옥, Korean-style house, 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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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말씀에 나이가 들수록 지갑은 열고 입은 닫아두라는 말씀이 있다.
그래서 내면을 무거움으로 채워 말보다는 행동으로,지혜로 대처하고 싶어~
새해부터는 한달에 두권정도 책을 읽을 결심이었다.
그런데 TV보는 재미에 푹 빠져 책을 한권도 시작 못했다.
그건 바로 JTBC 에서 방영하고 있는 "빠담빠담 그와그녀의 심장 박동소리" 때문이다.
TV드라마 홀릭으로 만든 드라마다.
조금은 특수한 상황이지만, 있을수 있는 사랑과 우정과 부모와 자식과 그저 사람 사는 이야기이다.
삶을 미화 시키지도 어렵지도 않은 지극히 현실적인 .......
있는그대로를, 느끼는 그대로를 담은 일상 이야기이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일상의 대화들이 그렇게 아름답고 명대사들 일 줄이야!!!
그동안의 정우성은 잊어도 좋다.
어쩌면~ 극중에 양강칠역을 그렇게 잘 연기 하는지....정말 연기자는 다르구나 했다!!!
정우성이외에 연기잘하는 아름다운 배우들로 빛을 발하는 이 드라마 때문에..
당분간 책을 많이 읽지는 못할것 같다.
극본을 쓴 노희경 작가님도 존경스럽다.
정말 ! 재미있게 몰입해서 보고 있다.
책으로 대신에서 내 감정과 생각을 살찌우고 있는 어른들에게 주는 동화같은 명드라마 이다.
"빠담빠담"의 뜻은 불어로 "두근두근" 가슴뛰는 소리를 뜻하는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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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이 닫혀 있어도 답답하지 않다. !!!
정말 가을 이다.
나는 관객 700만을 넘었다는 한국 영화 '써니'를 며칠전에 보았다 !
나는 영화 '친구'의 곽경택 감독의 팬 이기도다.
날이 퍼런 청춘들이 삶의 무게를 나눠져야 할때
우정을 나누고, 사랑을 하고, 야망을 위해 배신도 하고, 좌절.....등을 그린 남자들의 진한 이야기이다.
온몸으로 인생을 느끼며, 배우는 스토리의 영화다!!! - 나는 그렇게 해석을 하고 보았다!!
영화 '써니'는 영화 '친구' 처럼 여자들의 진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먼저 블록버스터니,초호화 캐스팅이니, 하는 부분이 없어 부담이 없다.
시작부터 편안하다.
한국인 정서에 맞는 깔끔한 구성과 잔잔한 감동으로 영화내내 눈물이 흐른다.
영화를 보면 볼수록...
희미한 기억 저편의 내 청춘시절이 한 장면 한 장면 점점 또렸하고 선명해진다.
내청춘과 만날때마다 나도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내게는 슬픔의 눈물과,기쁨의 눈물을 같이 흘리며,
카타르시스를 맘껏 느끼게 해준 그런 영화였다..
그리고 'sunny'는 내게 가장 슬픈 팝송의 한 곡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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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다.
드디어 붐이 돌아왔다!
그를 싼티의 제왕이라 하지만,
누구보다도 자신을 희생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하여,
억지 웃음이 아닌 최고의 웃음을 선사하려고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에 임한다 .
코미디계의 그 어느 누구보다도 최고급 하이 센스를 소유 하고 있으며,
최고의 입담과 몸으로 하는짓이 예쁘고 ,부침성이 있다.
그리고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것은
나이는 어리지만, 항상 프로의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기 때문일것이다.
그를 보면 항상 유쾌하고 ,
그의 겸손함과 항상 노력을 하고 있다는것이 화면이지만 가슴으로 느껴진다.
요즘과 같이 억지 웃음을 짜내는듯한 코미디 프로나, 그MC가 또 그MC인 프로가 많을때
그는 싼티가 아닌 력셔리한 보석 처럼 빛을 발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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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드라마 MBC '반짝반짝 빛나는'을 보면 긍정적인 사고로
자신에게 닥친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내는 여주인공 한정원(김현주)옆에
바르고 ,정의롭고, 강직하면서도,
속깊은 배려와 마음은 한없이 따뜻하고 ,
거기에 유머 까지있는 캐릭터의 출판사 편집장 송승준(김석훈)이 있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표나지 않게 힘이 되어주는 남자다운 남자.
그리고 진짜 사랑을 아는 남자 ! 송승준이.
정말 괜찮은 캐릭터이다.
극본을 쓰신분은 이런분을 알고 계실까?
진짜 이런 남자가 있을까요?.................
이 시를 읊어서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사람 ....이런 남자가 진짜 있을까요?
김용택 - 참 좋은 당신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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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는 명품 드라마를 시청하고 있다.
KBS '사랑을 믿어요'
가족간의 갈등 ,사랑,화합,이해등.......을 다룬 아름다운 드라마 이다.
미화시키지 않은 사람 사는 이야기!!!
나는 이 드라마는 non-fiction 이라고 생각하고 시청한다.
극본도 훌륭하고 연출도 너무 훌륭하다!!
그중 극중 권기창역을 하고 있는 권해효는 정말 훌륭하다!!!
드라마에 100% 몰입할수 있게 해주는 리얼한 연기와
코믹한 액션으로 즐거움을 주는 기창시께 박수와 함께 감사하다고 이야기 하고싶다.
상대역인 영희씨도 훌륭하고, 그 집 막내 아들도 훌륭하고,
집안 중심의 역할을 하시는 할머니 역할의 나문희씨도 잔잔한 감동을 주신다.
인생이 뭔가하는 요즘 ~
내게 감동과 기쁨과 인생을 보여주는 이 드라마가 참! 고맙다.
I LOVE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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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aste Land -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추억과 욕정을 뒤섞고
잠든 뿌리를 봄비로 깨운다.
겨울은 오히려 따뜻했다.
잘 잊게 해주는 눈으로 대지를 덮고
마른 구근 (球根)으로 약간의 목숨을 대어주었다
슈타른 버거호 너머로 소나기와 함께 갑자기 여름이 왔지요.
우리는 주랑(柱廊)에 머물렀다가
햇빛이 나자 호프가르텐 공원에 가서
커피를 들며 한 시간 동안 얘기 했어요.
저는 러시아인이 아닙니다. 출생은 리투아니아지만
진짜 독일인입니다.
어려서 사톤 태공의 집에 머물렀을 때 설매를 태워줬는데 겁이 났어요.
그는 말했죠. 마리 마리 꼭 잡아.
그리곤 쏜살같이 내려갔지요.
산에 오면 자유로운 느낌이 드는 군요.
밤에는 대개 책을 읽고 겨울엔 남쪽에 갑니다.
이 움켜잡는 뿌리는 무엇이며,
이 자갈 더미에서 무슨 가지가 자라나오는가?
사람들이여, 너는 말하기 커녕 짐작도 못하리라
네가 아는 것은 파괴된 우상더미뿐
그곳엔 해가 쪼여대고
죽은 나무에는 쉼터도 없고
귀뚜라미도 위안을 주지 않고
메마른 돌엔 물소리도 없느니라.
단지 이 붉은 바위 아래 그늘이 있을 뿐
(이 붉은 바위 그늘로 들어오너라)
그러면 너에게 아침 네 뒤를 따른 그림자나
저녁에 너를 맞으러 일어서는 네 그림자와는 다른
그 무엇을 보여주리라
한 줌의 먼지 속에서 공포(恐怖)를 보여주리라
<바람은 상쾌하게
고향으로 불어요
아일랜드의 님아
어디서 날 기다려 주나?>
"일년전 당신이 저에게 처음으로 히야신스를 줬지요.
다들 저를 히야신스 아가씨라 불렀어요."
-- 하지만 히야신스 정원에서 밤늦게
한아름 꽃을 안고 머리칼 젖은
너와 함게 돌아왔을 때
나는 말도 못하고 눈도 안보여
산것도 죽은 것도 아니었다.
빛의 핵심인 정숙을 들여다 보며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황량하고 쓸쓸합니다, 바다는>
유명한 천리안 소소트리스 부인은
독감에 걸렸다. 하지만
영특한 카드를 한 벌 가지고
유럽에서 가장 슬기로운 여자로 알려져 있다.
이것 보세요. 그녀가 말했다.
여기 당신 패가 있어요. 익사한
페니키아 수부이군요.
(보세요, 그의 눈은 진주로 변했어요.)
이건 벨라돈나, 암석의 여인
수상한 여인이예요.
이건 지팡이 셋 짚은 사나이, 이건 바퀴
이건 눈 하나밖에 없는 상인
그리고 아무 것도 안 그린 이 패는
그가 짊어지고 가는 무엇인데
내가 보지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교살당한 사내의 패가 안보이는 군요!
물에 빠져 죽는 걸 조심하세요.
수많은 삶들이 원을 그리며 돌고 있군요.
또 오세요. 에퀴톤 부인을 만나시거든
천궁도를 직접 갖고 가겠다고 전해주세요.
요새는 조심해야죠.
현실감이 없는 도시,
겨울 새벽의 갈색 안개 밑으로
한 떼의 사람들이 런던교 위로 흘러갔다.
그처럼 많은 사람을 죽음이 마쳤다고
나는 생각도 못했다
이따금 짧은 한숨들을 내쉬며
각자 발치만 내려 보면서
언덕을 너머 킹 윌리엄가를 내려가
성 메어리 울로스 성당이 죽은 소리로
드디어 아홉시를 알리는 곳으로.
거기서 나는 낯익은 자를 만나
소리쳐서 그를 세웠다.
"스테츤 자네 밀라에 해전 때 나와 같은 배에 탔었지!
작년 뜰에 심은 시체에 싹이 트기 시작했나?
올해엔 꽃이 필까?
혹시 때 아닌 서리가 묘상(苗床)을 망쳤나?
오오 개를 멀리하게, 비록 놈이 인간의 친구이긴 해도
그렇잖으면 놈이 발톱으로 시체를 다시 페헤칠 걸세!
그대! 위선적인 독자여! 나와 같은 자 나의 형제여!"
칼 라거펠트 (샤넬..) ,장 폴 고티에 , 존 갈리아노 (디올)는 세계 TOP 3 디자이너이다.
난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를 좋아한다.
<존 갈리아노 프로필>
출생 : 1960년 11월 28일 (영국)
수상 : 1987년 올해의 영국 디자이너
경력 : 1990 파리 기성복 컬렉션
1995 지방시 수석 디자이너
1997~2011 크리스챤디올 수석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 향수가 있을정도로
존 갈리아노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유명한 디자이너 이다.
악동으로 소문났던 그가 제대로 사고를 쳐서 크리스챤 디올로 부터 해고를 당했다.
파리의 한 카페에서 술에 취해 옆 테이블 유대인과 시비끝에
인종 차별 발언,
유대인 모욕 발언과 함께 시대의 살인마인 히틀러를 사랑한다고 까지 했단다.!!!!!
존 갈리아노와 일했던 많은 유명 인사들의 비난이 쏟아지고,논란이 커지자
뒤늦게 공식 성명을 내고 사과를 했지만,해고! 해고! 해고! - Fired From Dior
해고도 당하고,앞으로 수많은 비난과 재판도 있고......디자이너와는 먼 길이 쫙 펼쳐졌다.
동 시대를 살아가는 다 같은 인간끼리 인종 차별 발언은 나 또한 몹시 불쾌하고 화가 난다.
우리 옛말에 나이가 들수록 지갑은 열고, 입은 닫으라 했는데.......
딱 들어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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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데뷔하여 가히 빅뱅이란 그룹 이름에 걸맞게 폭팔적인 인기를 끌었다.
빅뱅의 대표곡은 하루하루,마지막인사,거짓말.......등이 있다.
이번달 24일에 2년3개월만에 미니 앨범을 들고 나왔다.
타이틀곡은 'TONIGHT"
노래 실력도 실력이지만, 멤버 다섯명의 개성이 뚜렷함에도 불구 하고
팀에 조화가 너무 세련되게 매칭이 되면서 스타일리쉬함이 이 그룹에 강점이자,매력이다.
자꾸 보고, 자꾸 듣고 싶게 하는 중독성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공연을 보고 있으면 강력한 파워와 에너지가 느껴진다.
다섯명의 멤버 중 지드래곤은 작사,작곡과 함께 패션 스타일링이 또한 정말!!! 훌륭하다.
패션이 가히 퍼포먼스 수준이지만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멋지게 소화해내고 있다.
top은 강렬한 눈빛과 함께 요즘말로 죽이는 래핑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멤버 중 탑을 나는 카리스마의 종결자 라고 말하고 싶다.
빅뱅은
이 시대에 진정한 아이돌이자,
우리 대중문화에 자부심이자,
이들은
나이는 어리지만 나이를 넘는 성숙한 재능과 천부적인 감각을
다재다능 하게 우리에게 훌륭하게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많은 연예인이 있지만 모두를 스타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BIGBANG은 이 시대에 진정한 STAR라고 말하고 싶다.
나이를 초월해서 나도 빅뱅에 열렬한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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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생정보통을 매일 시청을 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보다가 너무 재미있어 흐뭇한 마음에 시청 중간에 글을 씁니다.
유익한 정보도 알게되고 아주~재미있게도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두분의 남자 아나운서의 재치있는 말솜씨 때문 입니다.
방송내내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시청하게 만듦니다.
기존에 시사 교양 프로그램 처럼 틀에 박혀있지 않고,
부드럽고,친근한 말들과, 정해진 대본이 아닌것 같은 순발력있는 유머로
상황에 맞게 호흡을 맞춰 진행하는 솜씨는... "참! 잘한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합니다.
방송 중간 중간 미혼이라는 사실을 자꾸 거론 하시는데........
아직 두분이 미혼이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습니다.
대단한 스펙에, 잘생긴 외모에,훌륭한 직장에,멋진 성격에......
아름다운 미혼들 이십니다.
앞으로도 재미 있는 진행 부탁 드리고, 올해는 좋은분들 꼬~옥 만나세요 ~~
김현욱 !
전현무 ! 아나운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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