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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오물,전기톱,소화기,쇠사슬,해머 그리고 욕설.
12월 9, 2010 | Article Posted By - tess, seoul

정기적으로 열리는 행사들.
4년마다 개최하는 국제 스포츠대회인 올림픽,월드컵,얼마전 아시안게임.
또 얼마전에 있었던 G20 정상회의도 6개월에 한번씩 열립니다.
이렇게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의 행사가 또 하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해외통신으로도 보도 되어 외국까지 잘 알려진 행사.
일년에 한번씩은 꼭 있는 행사. 여야 충돌, 국회 폭력.
아무리 국회의원이라 해도 폭력은 정당화 될순 없습니다.
참 아이러니 하게도
이때 에는 법 때문에 불법과 폭력이 같이 공존하게 됩니다.
나는 정치를 모릅니다.
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같은 폭력 장면을 TV로 자주 보는일은 식상합니다.
물병,오물,전기톱,소화기,쇠사슬,해머 그리고 욕설. 그동안 이 모든것들을
버라이어티하게 같이 보았습니다.
폭력적인 장면은 흡연과 더불어 교육적으로 아주 안 좋습니다.
천하의 아이돌의 음악과 무비도 3개월을 가지 않습니다..
바로 다른 신곡이 나오고 다른 무비가 나옵니다.
하물며 패션이나 음악도 없고,다큐처럼 감동도 없는 논픽션 폭력을 왜 멈출수 없는지.......
예산안 심의가 짧아서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매년 반복 되는 아름답지 않은 이 연례행사를 위해,
국민을 위해 한번쯤 진정으로 생각 해본다면,
진정으로 국민을 국민으로 대접 하고,
국민의 신뢰를 절실히 바란다면,
구체적인 다른 제도를 도입 하는데 여야가 함께.....힘을 써야하지 않을까요?
모처럼,
이제는 감동적인 정치 휴먼 다큐를 보는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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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왕국 '판구다관'
9월 7, 2010 | Article Posted By - tess, seoul
숙박료 1억7,000만원, 건물내 아파트 한채 값 200억을 넘는 '판구다관'의 비밀이 최초로 밝혀졌다.
9월3일 오후 9시55분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에서 중국 13억 인구 상위 0.01%에게만
허락된 현대판 왕국 '판구다관'이 최초 공개됐다.

볼거리 즐길거리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중국. 사람들 녹이는 주인공이 있다.
입구부터 억소리 나는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판구다관'. 벽화부터 예사롭지 않다.
지배인은 "굉장히 유명한 작가가 그린 것으로 그림 가격은 약 17억원 이상이다"고 밝혔다.
서비스 또한 다른 7성급 호텔 못지않다.
리무진으로 손님을 데리러 나가는 건 물론 프런트 체크인은 간단히 생략하고 패스한다.
직원들이 방까지 찾아가 체크인을 하고 각종 맞춤형 서비스로 24시간 손님 곁에서 항시 대기한다.
보는 즐거움과 대접 받는 즐거움 가득한 판구다관의 중심부는
영국 황실에서 쓰던 물건을 공수해와 꾸민 아파트이다.
발을 들여 놓는 순간부터 용의 기운이 관통하는 명당 중에 명당이라고 하니
중국 부호들의 경쟁률이 굉장하다.

아파트 한채 가격만 해도 무려 1억2,000만 위안. 한국 돈으로 200억원에 이른다.
이 집값에는 수억원 때 골동품도 포함돼 있다. 화장실 또한 남다르다.
두 개의 변기로 구별돼 있으며 하나는 일반변기, 다른 하나는 다시 한번 더 씻는 용도로 사용된다.
또 85m 위에 지상 낙원이 펼쳐지니 이곳에 자리잡은 사합원은 용의 기운이 가장 좋은 곳이다.

사합원까지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만 해도 금박으로 휘감긴건 물론 원하는 대로 인테리어 교체까지 할 수 있다.
어마어마한 집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판구다관은 없어서 못팔 정도다.
"중국은 용을 굉장히 우상으로 여기는데 그 지역이 용의 기류가 흘러 모든 사람이 매우 선호한다"고 밝혔다.
하루 숙박료만 1억 7천만원이다. 귀빈을 맞이하는 귀한 방에는 새벽부터 공수해온 생화들이 가득하다.
여기에 중국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야경이 한 눈에 보이는 환상적인 조망까지 갖췄으니
과연 전 세계로 소문날 만한 모습이다.

젊은이들이 즐기는 궁 클럽까지 마련돼 있다. 공연부터 칵테일 쇼까지 마련돼 만족감을 준다.
중국 부자들의 꿈의 궁전 '판구다관'. 과연 0.001%에게만 허락된 현대판 왕국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뉴스엔 박영주 기자]
“황실의 기운을 받는 곳”
판구다관의 위치는 명청시대 황궁인 쯔진청(紫禁城)과 톈안먼(天安門) 등을 지나는 것으로
베이징 시 남북을 잇는 중심축 선상에 놓여 있다.
중국 유명 부동산 잡지 훙디찬(紅地産)은 최근 판구다관 특집 기사에서
“황실의 기운을 받는 중심축에 놓인 풍수지리상의 이점은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가치”라고 소개했다.
공중 사합원에 대해서는 “누구도 다시 복제할 수 없는 화려함”이라고 극찬했다.
판구다관과 올림픽경기장 밀집지역은 베이징판구스가 비용을 들여 설치한 ‘루이차오(如意橋)’라는
구름다리로 연결되어 있다. 회사 측은 “수영장 수이리팡(水立方)은 판구 주민의 수영장이요,
올림픽공원은 판구의 후원”이라고 홍보한다.
판구다관은 쯔진청과 톈안먼 등 베이징 중심과는 불과 10여 분 거리다.
사합원의 지붕은 개폐식으로 리모컨으로 열어 환기할 수 있도록 했다.
중앙 정원에는 깊이 1.5m의 흙을 깔아 전통 사합원과 마찬가지로 지기(地氣)와 접촉할 수 있으며
잔디와 조경수도 있다.
개인 주택에는 음악 청취와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휴게실 및 가족용 스파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가구마다 두 대의 엘리베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올림픽 경기장과 부근 지역이 본격 개발에 들어가 베이징을
대표할 판구다관의 가치는 이제부터 나타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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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구다관
협상학의 대가 Stuart Diamond 교수
9월 4, 2010 | Article Posted By - tess,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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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기자하다 ‘협상’에 관심.
와튼에서 가장 비싼 강의의 주인공.
● 협상이란 무엇입니까?
“협상이란 두 사람 사이의 모든 상호관계(interaction)를 말합니다.
시장에서 값을 흥정하거나 자녀에게 숙제를 시키거나 연봉 조건을 협의하는 것,
모두 다 협상이에요. 여기서 대화의 목적을 아는 것이 중요해요.
수퍼마켓에서 사야 할 목록을 보며 물건을 사는 사람과 그러지 않는 사람 중 누가 더 효율적이겠어요?
지금 이 대화에서도 나는 원하는 목표가 있지만 당신은 자신의 목적을 모른다면 누가 이길까요?”
“다이아몬드의 강의는 다이아몬드보다 더 비싸다~.”
미국 최고의 경영대학원 중 하나인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와튼스쿨 학생이
직접 기획하는 연극 ‘와튼 폴리스(Wharton Follies)’의 대사 중 하나다.
스튜어트 다이아몬드 와튼스쿨 교수의 ‘협상(Negotiation)’ 강의가 얼마나 인기 있는지 풍자한 것이다.
최근 저서 『 Getting More』의 출간(12월 예정)을 앞두고 한국을 찾은 다이아몬드 교수를 j가 만났다.
그는 뉴욕 타임스 기자를 거쳐 하버드대 법학대학원 을 졸업한 뒤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협상학 교수로 거듭났다.
그는 협상 전문가답게 인터뷰 전부터 필자와 몇 가지 협상을 했다.
원고 마감이 있어 한 시간 내로 일어서야 한다고 말했다.
대신 전화나 e-메일로 얼마든지 추가 인터뷰를 하겠다는 것이었다.
글=홍주연 와튼스쿨 MBA·전 중앙일보 기자
사진=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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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laby 방한 인터뷰
9월 4, 2010 | Article Posted By - tess, seoul
마이클 슬래비 오마바의大選 소셜미디어 지휘
"트위터의 작은 지저귐… 美 흔들 줄 처음엔 몰라"
마이클 슬래비(Michael Slaby·사진) 에델만 수석부사장은 미 대선 당시 오바마 캠프에서 뉴미디어 부국장과 수석기술책임자(CTO)로 일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선거 전략을 짜고 집행한 주인공이다. 아시아 지사 순방과 홍보미디어 회사인 더피알 강연을 위해 방한했다.
1. 트위터나 페이스북, 유튜브가 없었다면 선거 결과가 달라졌을까?
"그전에는 만나기 힘들었던 유권자들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만났고,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두 배가 넘는 기부금도 모을 수 있었다. 소셜미디어가 승리의 유일한 이유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우리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정확히 전달하는 강력한 통로가 됐다는 건 분명하다."
2. 처음부터 트위터가 폭발적인 힘이 있을 거라 확신했나?
"그렇지 않다. 캠프 직원 한 사람이 어느 날 '우리도 트위터를 이용해야 한다'고 할 때 나는 '그게 도움이 될까?'라고 되물었다. 당시만 해도 트위터는 막 시작 단계였다. 운이 좋았다."
3. 공화당 매케인 후보도 소셜미디어를 활용했는데.
"오바마 캠프에선 소셜미디어를 포함한 뉴미디어에 유급 직원만 100명이 매달렸다. 매케인 캠프는 6명이었다. 100대 6이라는 숫자가 두 진영의 태도 차이를 말해준다. 또 오바마 캠프에서는 뉴미디어 책임자가 기존 미디어 책임자와 같은 급이었다. 뉴미디어는 가치(value)를 전하는 수단이다. 따라서 조직의 최상층과 밀접해야 한다."
4. 소셜미디어의 주 사용층은 젊은이들이어서 민주당에 유리한 게 아닌가?
"민주당이 쓰면 성공하고 공화당이 쓰면 실패하는 식은 아니다. 대선이 끝난 뒤 공화당 정치인들도 적극적으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매사추세츠주 상원의원에 당선된 스콧 브라운 공화당 의원이 대표적이다. 또 미국에서 소셜미디어 사용이 가장 빠르게 늘어나는 연령층은 일반적인 예상과 달리 40~55세이다."
5. 선거 당시 소셜미디어로 쏟아지는 비판적·공격적인 글에는 어떻게 답했나?
"인종주의처럼 모욕적인 경우를 빼곤 가급적 모든 글에 답했다. 사실 소셜미디어의 장점은 부정적인 의견에 응대할 때 발휘된다. 사람들은 늘 부정적인 의견을 가지고 산다. 트위터에 그런 글을 올린다면 우리로서는 그들의 마음을 변화시킬 좋은 기회를 얻는 셈이다. 또 우리가 진심으로 답한다면 그 과정을 지켜보는 다른 참여자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오바마 캠프 트위터팀은 4~5명이었는데, 대부분의 글을 이들 팀이 스스로 달았다."
6. 한국 정치인들 사이에도 소셜미디어 붐이 일고 있다. 조언을 한다면?
"소셜미디어를 당신의 선전용 나팔처럼 생각한다면 사람들로부터 외면 받을 것이다. 멋져 보이려고 시작한다? 절대 금물이다. 미국에서도 그런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실패했다. 소셜미디어는 당신을 뽐내는 쇼룸이 아니라,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7. 오바마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전략에서 배울 점은?
"많은 사람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처럼 눈에 보이는 새로운 전술에 환호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전술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전달하려는 가치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누구이며,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최상층 지도부에서부터 트위터를 모니터하는 인턴 직원까지 분명히 알아야 한다."
8. 소셜미디어에 대해 고민하는 CEO들이 많다.
"세 가지를 스스로에게 질문하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야기할 상대방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그리고 당신이 소셜미디어 커뮤니티에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 지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소셜미디어를 통해 얻고자 하는 목표도 명확해야 한다. 마케팅에 이용할지, 전문가 그룹과 논의하는 장으로 쓸지 말이다. 많은 기업인이 '우리도 페이스북을 하고 싶다'고 하면 나는 늘 '왜요?'라고 되묻는다."
9. 모든 기업이 소셜미디어를 해야 하나?
"정답은 없다. B2B 기업들에 그런 질문을 자주 받는데, B2B 기업 역시 거래하는 기업들을 상대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커뮤니티를 만들 수 있다."
10. 본인의 트위터 팔로어 수는 1000명이 안 되는데, 왜 그런가?
"개인 트위터나 페이스북에는 정말 나랑 친한 사람들뿐이다. 그리고 앞서 말했지만 내가 충분히 가치를 전하고 있느냐가 중요하지 겉으로 보이는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이태경 기자 ecar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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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nevertheless .
8월 7, 2010 | Article Posted By - tess, seoul
여름 휴가철 이다 !!
지인께서 수영장에 가서 더위라도 식히라고 수영장 무료 티켓을 주신다.
수영장이란 말에 예전엔 시원한 풍경이 눈에 선하며 마음이 들뜨곤 했는데..
영 ~~ 햇볕에 , 더위에 , 얼굴잡티 생길까? 이것저것 생각 하니 걱정스럽다.
그런데 티켓 뒷면을 보니 제약 또한 많다.
극성수기 기간 사용불가.
1인 1매 사용가능.
유효기간내 사용 가능.
음식물 반입금지.등등....그 아래 두가지가 더 적혀 있다.
보자마자 영~~ 그나마 갈까 망설였던 기분도 달아난다.
물론 각 회사 방침과 질서를 위해서는 나름 규칙과 이익을 위해 사칙들도 있어야 할것이다.
하지만 모든 종류 티켓이 똑같이 그런저런 조건들은 다 ~ 아 있다.
그런면에서는 다른 회사와는 다르게 독창성를 발휘 해봄도 괜찮을듯 한데..
결국은 그래서 각종 혜택을 자랑하는 티켓들을 보면 진정한 무료인가?를 의심케 하는
제약들이 많이 있다.
사소한 티켓이라도 감동의 써비스로 잊지 못할 경험을 자신있게 베풀고 보여 준다면....
제 값을 치르고 다시 찾지 않을까?
명분 없는 무료 티켓들이
마음편히 무료를 눈치 안보고 누릴수있는 그런 마케팅 수단으로는 활용 될수는 진정 없을까?
언제부턴가 ~~~
"무료 티켓입니다 ! " 하고 건네주는 티켓들을 받을때에 속마음은
"공짜가 어디 있겠어? "
"뭔가가 있겠지 ! "하며 의심을 먼저 하며 자세히 보지도 않고 치워두게 된다.
손해를 입음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덜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nevertheless) 안될까 ?
어느 호텔의 슬로건이 never say no !! 라는 것이 갑자기 생각 난다.
써비스를 받는 입장에서 생각 해볼때
얼마나 멋진 말인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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