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heart shoes. I love fashion. 1. KEYWORDS; beautiful scenery, cherry blossoms, spring 2. LIKES; horse, 박장대소, laugh, laughing, 마이클 잭슨, 솔직함, 꽃게탕, 두부 넣은 김칫국, 아이스와인, coffee 3. DISLIKES; 황사,노화, 경우없는행동과말, 경솔함, 싸움 4. WISHLIST; 한옥, Korean-style house, ho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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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지금쯤이면 사쿠라(벚꽃)소식이 한창 일때이지만 , 자연에 재앙 앞에 무릎꿇은 비참한 생활의 소식들뿐이다. 마치 세월이 거꾸로 흐른듯 경제 세계3위를 자랑하는 나라의 국민이라고는 생각 못할 불편한 생활들을 하고 있다. 자연의 섭리라......원망을 할수도 없다. 뉴스를 볼때마다,내 자신을 그 곳 현실에 오버랩 시켜본다. 결코 남의 이야기만은 아니다라고 생각 하기 때문이다. 지켜 볼때 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아무것도 모르는아이들은 또 얼마나 가여운지.... 가족을 잃은 슬픔과 페허 속에서 제발 삶의 희망을 놓지말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래야 힘도 용기도 뭔가 하고 싶다는 의지도 생기니까..... <인간과 자연의 섭리에 빗대어 신문에 노자의 도덕경 한구절이 실렸다. 읽어보니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도덕경5장, 텅빔(虛) 과 움직임(動)
天地不仁 以萬物爲芻狗, 聖人不仁 以百姓爲芻狗
천지불인 위만물위추구 성인불인 이백성위추구
天地之間 其猶橐籥乎 虛而不屈 動而愈出
천지지간 기유탁약호 허이불굴 동이유출
多言數窮 不如守中.
다언수궁 불여수중
[解 釋]
천지는 보편적이어서,
마치 사람들이 짚푸라기로 엮은 개를 대하듯이,
만물에 대해서는 무관심하오.
성인은 비인격적이어서,
마치 짚푸라기로 엮은 개를 대하듯이,
사람들에 대하여 무심하오.
이 천지간 자연의 움직임은
마치 풀무가 작동하는 모습과 비슷한 것 같소.
텅빔은 전혀 변함이 없는데,
움직일수록 텅빔으로부터 더욱 더 멀어지는 것이오 .
말을 많이 하면 텅빈 空(참나)을 자주 잃어버리게 되니,
空의 침묵 안에서 그대로 지키고 있음 만 못하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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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충분히 태우셨죠!!!!!
이젠 끊읍시다 ! - quit smoking !!!
끊으셨다구요 !! - SO GOO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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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라거펠트 (샤넬..) ,장 폴 고티에 , 존 갈리아노 (디올)는 세계 TOP 3 디자이너이다.
난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를 좋아한다.
<존 갈리아노 프로필>
출생 : 1960년 11월 28일 (영국)
수상 : 1987년 올해의 영국 디자이너
경력 : 1990 파리 기성복 컬렉션
1995 지방시 수석 디자이너
1997~2011 크리스챤디올 수석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 향수가 있을정도로
존 갈리아노는 크리스챤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로 유명한 디자이너 이다.
악동으로 소문났던 그가 제대로 사고를 쳐서 크리스챤 디올로 부터 해고를 당했다.
파리의 한 카페에서 술에 취해 옆 테이블 유대인과 시비끝에
인종 차별 발언,
유대인 모욕 발언과 함께 시대의 살인마인 히틀러를 사랑한다고 까지 했단다.!!!!!
존 갈리아노와 일했던 많은 유명 인사들의 비난이 쏟아지고,논란이 커지자
뒤늦게 공식 성명을 내고 사과를 했지만,해고! 해고! 해고! - Fired From Dior
해고도 당하고,앞으로 수많은 비난과 재판도 있고......디자이너와는 먼 길이 쫙 펼쳐졌다.
동 시대를 살아가는 다 같은 인간끼리 인종 차별 발언은 나 또한 몹시 불쾌하고 화가 난다.
우리 옛말에 나이가 들수록 지갑은 열고, 입은 닫으라 했는데.......
딱 들어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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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가다 보면 자신감은 줄어들고,
살아가는 모든것에 대한 두려움은 커진다.
많이 알아서도 더 두려울것이거,아직 어중간하게 알아서도 그럴 것 이다.
그 중,건강에 대한 두려움이 제일 큰것 같다.
모든것이 점점 시원치가 않다.
소화력도,
잠을 자고 일어나도,
배변도 .....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신경을 쓰는 편은 아니다.
제철 음식에 간단한 운동에 지난해 부터는 가끔 홍삼도 먹고 ,비타민도 먹기 시작했다.
구정에 지인으로 부터 건강식품을 선물 받았다.
건강식품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왠지 모를 신뢰성이 없기 때문에 먹는것을 좀 미루다가
선물을 주신분의 성의와 "효소"라는 부분 눈에 띄어 몸에 무리가 되지 않을것 같아 복용을 시작 했다.
앞으로 쓸 내용이 사실은 많이 부끄러워 고민을 했었다.
사실 몇주를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
얼굴을 보이지 않고 익명 이란 점에 큰 용기를 내서 쓰게 되었고,
나 자신이 정말 좋다고 느꼈고,효과도 보았으며,
무엇보다도 몰라서 드시지 못하고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쓰게 되었다.
정보화 시대에서 나 자신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 의문이다.
하루 세번 복용, 이틀째에 내가 세상에 처음으로 20cm정도 변을 보았다.
말로 표현이 안될 정도로 시원하게~ 와` 우 정말 시원 했다.
나는 변비는 없지만 ,그리 시원하다고 생각되는 변을 보지는 못했다.
그런데 복용 일주일쯤이 되니까 30cm가 넘는 변을 보았다.
그리고 급기야는 40cm !
밑기지도 않을 뿐더러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쾌감 이었다.
쾌변이 인간이 느끼는 쾌감 중에 최고라고 하던데 나를 포함한 현대인에게는 먼 이야기 인듯 했었다.
나는 특별히 아픈곳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시시때때로 컨디션이 안좋고 몸이 무거운 날이 있지 않은가?
아랫배도 쏘옥 들어가고,
아랫배 불쾌감이 없어지고,
무엇보다도 항상 시~원하다.정말 좋다!
그리고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다.
그리고 활력이 생긴다.!
변비 이신 분이나,항상 변이 시원하지 않은분들을 한번 드셔 보면~아마 제게 고마워 할지도...
저도 저에게 선물 주신분께 절로 고마움이 나왔거든요!
직접 체험하지 않으면 아무리 말씀드려도 모르실 것 같아요~
unbelievable !!!!!
제품 정보 :주식회사 앤텍바이오 - www.bio119.co.kr
봄날씨 치고는 춥기도 춥지만,
오늘은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갈수록 바람이 싫어지기는 하지만,
좋은점도 있다는 걸 알고 부터는 싫어 하지는 않기로 했다.
대기중의 공기가 이동하여 바람이 불고 난 다음날 엔 하늘이 깨끗하다.
비도 안오고 바람 한 점 없는 날이 오래되면 확실히 대기가 뿌옇고,
벌써 야외 공기도 불쾌한 것이 바이오 리듬도 꽝이다.
어쨓든 죽으라는 법은 없듯이~
비도 와주고 ,바람도 불어주고, 기온도 올랐다.내렸다 해주고 ~
자연의섭리 에게 고맙다. ! !
이번 봄에는 봄철의 불청객인 황사는 아주 아주 짧게만 ~~~~부탁해 !!!
요즘 MBC의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을 첫회 부터 계속 시청을 하고 있다.
가수의 꿈을 가진 사람들이 도전하여 수차례의 오디션을 거치는 과정을 보여 주는 프로그램이다.
첫회 부터 지금 까지 눈여겨 보고 있는 딱 한사람이 있다.
심사와 동시에 멘토의 역할 까지 하는 프로 가수분들에게 부족한 부분들을
많이 지적을 당하기는 하지만,
꾸준히 나아지는 모습과 함께 묘하게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자꾸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싶게 하는 마력을 가진 "백청강"
연예인이나 스타들은 일반인과 다르게 뭔가 특별한 걸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것이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다.
가진 재능이 대중적이거나 ,비주얼이 일반인과 같다면 ......나는 그들을 볼 필요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특별하고,탁월하고,아름답고 ,뛰어나고,감동을 줄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힌다.
오디션 참가자중 한 사람인 '백청강'은 자꾸 보게 하고,자꾸 듣고 싶게 하는 그 만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어려운 가운데 꿈을 키우며 여기 까지 온 백청강씨에게 끊임 없는 응원과 함께~
꼭 우승도 하길 바라며,가수가 되어 무대에서 볼 수 있게 해주길 간절히 바란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뮤지션 부활의 '김태원'의 제자가 된것도 아울러 축하하며,
나는 지금 부터 백청강의 팬이다.
요즘 딸기가 너무 맛있다!!
맛도 맛이지만,달콤한 향이 기분을 좋게 한다.
딸기 한 팩을 사다 넣은 냉장고는 ~
냉장고 문을 열때마다 " 딸기 여기 있어요! " 하듯 딸기향이 진동을 한다.
그 향이 달콤하고 너무 좋아서 2~4월은 딸기가 떨어질 틈이 없이 사다 냉장고에 넣는다.
내가 초등학생 이었을 적 엔
이렇게 이른봄에 딸기를 먹지도 않았고
딸기가 이렇게 달지도 않았던것 같다.
그리고 내 기억엔 지금 처럼 크기가 크지도 않았던 것 같다.
거의 초여름이 되면 자디 잘은 딸기를 씻어
수북한 딸기위에 하얀 설탕을 술 ~ 술 ~뿌린 쟁반을 엄마가 주셨다.
그럼 반팔티에 반바지를 입은 동생들과 둘러 앉아 먹었던 기억이다.
아마 품종을 개량해서 지금의 달고 탐스러운 딸기가 있는가보다.
하여튼 2~4월만 진동하는 자연적인 향기인 딸기향을 마음껏 취해봄도 ~
우리 가족에게 소박한 봄맞이가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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