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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로망~~^^
0.1초도 방심할 수 없는 F1의 세계!
F1 머신 정도는 몰아 봐야 바람을 갈라 보았다 할 수 있을려나~~~ㅋ
F1에서만 볼 수 있는 진정한 질주 본능... 고막을 찢을 듯한 굉음~ 그리고 거의 빛의 속도;;;ㅋ
화면으로 나마 잠시 감상하면서 더위를 잊어 보시길,,,,,,
우렁찬 배기음과 RPM 8~9천 넘나 드는 풀스로틀의 찢어 질듯한 엔진소리에 소름이 쫘악~~~^^;;
화면 전체로 변경하고 이어폰 끼고 볼륨 업시켜 놓고 들으면 스테레오로 실감나는 음향 효과에 마치 내가 드라이버가 된듯한 느낌이,,,,ㅋ
아래의 동영상은 페라리의 스폰서이기 한 SHELL 에서 만든 2분짜리 영화같은 CF...
뭐가 지나 갔니?? F1의 머신의 굉음에 깜짝 깜짝 놀래는 사람들의 표정이 재미있다;;
참고로 엄청난 속도로 달릴수 있는 비결 중에는 엔진의 출력도 출력이지만 F1머신엔 서스펜션 즉 충격 완화 장치가 없다.
그래서 웬만한 코너링에서도 속도를 덜 줄이고도 조향이 가능하다고,,,,
KTX보다 빠른 머신, 심장을 쥐어짜는 굉음....
하지만 실제 현실에선 그렇게 녹녹하지 만은 않다~
모든 스포츠 세계의 연봉 서열을 따지자면 많은 드라이버들이 최고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지만 또한 목숨을 건 스포츠 세계~
내가 카레이싱에 입문하려 했을때 나더러 미친넘이라고 호적 파내고 인연을 끊겠다는
운수업을 하던 큰 형님의 만류에 결국 포기 했지만,,,,그때 밀고 나갔어야 했는데,,,,ㅋ
머신에 몸을 싣고 인간이 낼 수 있는 최고의 스피드에 도전한다는게 이 세상에 이만한 최고의 스릴이 또 있을까....ㅎ
트랙은 아니었지만 실제 도로에서 두번의 전복 사고로 차는 두대 다 폐차 시켰지만,,,,ㅋ
아직 갈때가 안되었는지,,,,,털끝만 다치고 만 경험이 있음에도 가끔은 그립다;;;
영화나 CF가 아닌... 실제로는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살벌하기까지 한 F1의 경기모습들.....
출발 신호가 떨어지기전 대기선에서 그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또한 경기 운행중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달릴까??
아래도 5분 30초짜리 영화보다 더 실감나는 영상물.... 심장 약하신 분들은 감상을 삼가해 주세욤,,,,
...............
F1(Formula One)의 머신의 특징
Engine
엔진 포뮬러원 머신의 엔진은 드라이버가 앉는 운전석 등 뒤에 놓인다.알루미늄이나 티타늄처럼 열에 강하고 단단한 첨단 소재를 주로 사용하며, 쇠로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믿기지 않는 수준인 80~100Kg 정도의 무게다. 정비센터의 크레인을 쓰지 않고도 두 사람이 엔진을 번쩍 들 수 있을 정도다.
Gearbox
변속기 수동 기어지만 자동처럼 조작한다. 스티어링휠(핸들)에 달린 레버를 당겨 기어 단수를 조절하도록 만들어 졌다. 포뮬러원 드라이버라면 200분의 1초만에 기어를 바꿀 수 있다.
Brake
브레이크 브레이크 디스크는 탄소 섬유로 만든다. 섭씨 2,000도의 뜨거운 열에서 6개월 정도 구워야 디스크 하나가 만들어 진다. 이렇게 탄생한 디스크는 섭씨 500~800도의 고온에서 제 성능이 발휘되며 이 온도를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드라이버의 중요한 능력 가운데 하나다.
Body
차체 차체는 벌집 모양의 알루미늄 구조물 위에 탄소 섬유 껍데기를 붙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이는 지구상 에서 무게에 비해 가장 단단한 구조다. 시속 200Km 이상으로 달리다 충돌해도 드라이버가 큰 부상을 입지 않는 비결이 바로 이 알루미늄 허니콤 구조의 차체에서 비롯 된다.
Wing
윙 포뮬러원 머신의 외형적특징 가운데 가장 두드러 지는 것이 바로 앞뒤에 달린 날개(Wing)다. 이 날개는 공기를 적절히 이용 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데 현대의 포뮬러원 레이스에서는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이 날개 덕분에 앞뒤 바퀴에 각각 1톤이 넘는 무게가 차를 지면으로 눌러 붙여주는 효과를 일으킨다.
Tire
타이어 타이어는 휠을 포함한 무게가 15Kg내외다. 여성도 한손으로 가볍게 들어 올릴 수 있는 정도다. 포뮬러원 타이어는 노면과의 접지력을 높이는데 모든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실제 레이스에서는 100Km 정도만 사용하고 새 제품으로 교체한다.
자동차 메이커들이 F1을 비롯하여 각종 카레이싱 대회에 참여 하는것은 극한에서 자동차를 테스트 해보는 기회를 가지며
여기에서 여러 기술들이 발전하기 때문이다. 헛점이 발견된 점들을 보완하여 상용차에 적용하여 좀 더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어 내는
중요한 척도가 되는 것이다.
국내 전남 영암에서 2010 F1 그랑프리대회가 있단다.
이제 100일도 안남았지만 얼마나 성공적으로 진행 될런지 약간은 의문이다.
운영 주최측에 티켓팅과 홍보 때문에 한달 보름 전에 연락을 해본바 있었는데
경험이 없어선지 우왕좌왕 하는듯,,,,,
국제대회 준비하는 모습들 보면 실무진에 경험도 없는 정부관료들이
자리 꿰차고 앉아서 온갖 개폼만 잡고 지랄들 하는 꼴을 보면
한마디로 놀구들 있넹,,,,하는 소리가 절로...
예산만 축내고 밥값도 못하는 정부소속 내지는 낙하산 인사들..
아마추어들은 제발 좀 안내려 오면 좋으련만..
몇 년 전부터 왜이러니??
금번에도 준비하는 꼬라지가
작년 제주에서 있었던 제주세계델픽대회와 유사한듯,,,,ㅋ
델픽이야 현대에 3회째 대회라서 세계적으로 인지도 떨어져서 그랬다지만
F1 그랑프리...
이건 아니잖아~~~
작년 부터 느낀 거지만 배우가 장관 되더니 목에 힘주고 거들먹 대며 댕기는 꼬라지를 보자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것 같다만..
이번에 강원에서 역시 배우 출신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최종원씨는
유인촌장관이 정신 못차리고 있다고 쓴소릴 하며
국회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의 실정을 따져 묻겠다고 했는데
이참에 제대로 함 깨 봤으면 좋겠다.
하긴, 뭐 유인촌장관이 무슨 힘이 있겠나?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할 뿐이겠지만,,,,
그렇다고 삽질 하던 양반이 뭐 또 알겠냐 마는..그러니까 장관이 보좌를 잘 해야 되는데~
자기 사람이라고 능력도 안되는 사람을 중요한 보직에 심어 놓으면 회사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는 법인데..
암튼, 문화예술이나 스포츠 관련 굵직한 행사들을 유치해 놓고 하는 시늉만 내고 대충 넘기며
차려준 밥상도 못받아 드시는 이 정부를 보자면 맘이 안타 깝다,,,,
말이 딴데로 샜구나~ㅋ
암튼, 관심있으신 분들은 함 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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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멋진F1,멋진 용수를 만드는 Afterabc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