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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하엘 슈마허 |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레이서는 총 25명. 연봉만 해도 2억달러(2381억원)에 달한다. 카레이싱의 전설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를 비롯해 2008년 전세계 드라이버 연봉 2위를 달성한 스페인의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 슈마허의 뒤를 잇는 스타급 드라이버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 등이 대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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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난도 알론소 |
영암 F1에는 참가하지 않지만 연봉 기준 1위는 키미 라이코넨이다. 페라리 소속인 그는 2008년 3천700만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페르난도 알론소는 2008년 2500만달러의 연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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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 버튼 |
알론소는 2002년 르노의 테스트 드라이버로 F1 무대에 데뷔했다. 2004년 '최연소 챔피언' 기록을 세운 그는 2005년에도 챔피언에 올라 '최연소 더블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갖게 됐다. 2007년에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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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해밀턴 |
이번 대회에서는 알론소와 '전설'인 미하엘 슈마허와의 맞대결이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이미 2005년과 2006년에 맞붙은 바 있는데, 알론소가 슈마허를 제치는 파란을 일으켜 F1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슈마허는 F1의 거의 모든 기록을 갖고 있는 전설이다. F1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슈마허를 알 정도로 유명인이다. 그는 1991년 F1 무대에 데뷔한 이후 2006년 은퇴할 때까지 248경기에 출전해 91승을 기록했다.
슈마허는 시즌 챔피언 타이틀도 일곱 차례 획득하는 등 최다 기록을 갖고 있다. 2000년 이후 출전한 119경기에서 55승을 거둬 46.2%의 상당한 승률을 보이기도 했다. 전성기 때는 연봉과 광고 수익 등 총 8000만 달러를 한 해에 벌어들여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를 누르고 전 세계 스포츠스타 고소득 랭킹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의 장기는 대단했다. 1994년 스페인 그랑프리에서 5단 기어가 고장 난 상태에서도 3위를 차지했고 2000년 일본 그랑프리에서는 미카 하키넨을 잡기 위해 급유를 미루고 세바퀴를 달려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2000만 달러의 연봉을 받은 루이스 해밀턴은 슈마허의 뒤를 잇는 스타급 드라이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맥라렌 소속인 그는 10살 때 현 소속팀 감독을 직접 찾아가 자신의 레이스를 보여주고 싶다고 할 만큼 레이싱에 상당한 소질을 보였다. 2006년 영국 포뮬러 르노, 유러피언 F3, GP2 챔피언을 거쳐 2007년 맥라렌 F1 드라이버로 입상해 데뷔년도에 2위를 차지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연봉 1800만달러의 젠슨 버튼(Jenson Button)도 관심이다. 그는 지난해 F1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올해 주목받는 레이서로 주가를 올리고 있다. 유소년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그는 2000년 윌리엄스를 통해 F1에 데뷔했다. 이후 베네통과 르노를 거쳐 브리티시 아메리칸 레이싱팀에서 2004년 전체 3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F1에서 17년째 활동하고 있는 F1의 살아있는 신화인 브라질 루벤스 바리첼로(Rubens Barrichello)와 이탈리아의 야노 트룰리(Jarno Trulli)도 연봉 랭킹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어 이번 영암대회에서 그 이름값을 할 지 관심이 모아진다.
[세게닷컴 제휴사=탑라이더]오는 10월 20일, 전라남도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는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린다. 하지만, 모터스포츠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우리나라에서는 “F1”에 대한 관심이나 지식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F1 경기를 즐기기 위하여 최소한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 본다.
포뮬러원(F1)은 어떤 대회회인가?
“포뮬러원(F1)”은 골프, 축구와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중 하나이며, “F1 경기”는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행사로 전세계 188개국에 중계되는 연간 관중 400만 명, 전 세계 TV 시청자 6억 명이 함께 하는 글로벌 대회로 1950년에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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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그랑프리 (레드불레이싱 제공) |
약칭 F1이라 불리는 이 대회는 UN협력기구인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모터스포츠 이벤트로, 연간 17~20개국의 국가가 유치하고 있으며, 대회 이름에 국가 이름을 넣어서 부른다. 이번 대회의 정식 명칭은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이다. 벤츠, 르노, 페라리 등 12개 팀 24명의 드라이버가 참여하여 출력 750마력의 1인승 경주차들이 약 305km의 거리를 최고 시속 350km/h로 질주하는 속도 경기로 시즌 합산을 통해 최고 득점을 한 레이서에게 주어지는 ‘드라이버즈 챔피언십’과 최고 득점의 팀에게 주어지는 ‘컨스트럭터즈 챔피언십’을 놓고 겨룬다. 머신의 속도인 시속 350km는 비행기가 이륙하는 속도와 맞먹으며, 달리는 머신 안은 지구중력의 5배까지 압력을 받게 된다.
또한, 매 경기 때마다 다른 조건의 경기장에서 달려야 하며, 레이스 중에는 머신 내부 온도가 섭씨 50도에 육박하는 등 극한의 환경에서 스티어링휠의 32개 버튼과 다이얼, 스위치를 조작하는 변수의 스포츠라 할 수 있다. 2010년 시즌 12라운드 현재, 드라이버 순위 각각 1위와 3위를 달리고 마크 웨버(호주)와세바스챤 베텔(독일)이 소속되어 있는 레드불 레이싱팀이 팀 순위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다. 레드불 레이싱팀은 전세계에 5천만명의 팬을 확보하고 있는 최강팀으로 지난 11전 독일 그랑프리 때부터 LG전자가 후원하고 있다.
2010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는?
오는 10월 22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3일에 걸쳐 개최되는 “포뮬러원(F1) 코리아 그랑프리”는 향후 7년 동안 매년 한차례씩 개최될 예정이다. 비공식 발표에 따르면, 2011년 4월 24일에 2011 시즌 5전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은 올림픽, 월드컵을 개최한 나라 중 유일하게 포뮬러원 미개최국이라는 오명을 벗게 되며, 세계 자동차 생산 10위 중 마지막으로 포뮬러원 개최국에 합류하게 되었다.
또한, 아시아에서는 일본, 말레이시아, 중국, 싱가폴에 이어 5번째로 포뮬러원을 개최하면서 모터스포츠 강국으로 거듭날 기회를 얻게 된 것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전라남도와 대한민국의 국제적 인지도가 향상될 것이며, 대회 1회당 약 20만 명의 관람객 유치 외에도 2,500명의 고용창출 등 연간 약 2,500억 원의 경제파급효과가 예상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국제 무대까지도 자신의 춤의 세계를 넓혀 나가고 있는 안무가 이선아는 2008년 YAC FOCUS로 활동하며
발표한 <저 밖으로>로 다양한 국내외 예술제에 초청되었다. 2009년 일본 요코하마 댄스컬렉션 초청공연,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Platform of Young Choreographers 2009'에 참가 하며 독일,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의 페스티벌
디렉터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2010년 8월 Esplande싱가폴 공연이 예정되어있다.
2010 YAC SEASON ll에서 보여질 작품 <파동>에서는 음악의 울림과 소리, 그 리듬감을 통해 전해지는 감각의 다양함을
이끌어 냄과 함께 감정의 변화를 표현하며 그녀 자신의 탐구를 이어나간다. 안무가 이선아는 YAC를 대표하는
YAC CHOICE로써 그녀만의 당차고 확고한 예술 세계를 펼쳐 보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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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함부르크 일대에서 열린 미니 컨트리맨의 시승행사 때는 참가자들에게 차량의 시동키와 함께 애플의 아이폰이 하나씩 지급됐다. BMW의 신형 미니 패밀리에 적용되는 차량용 엔터테인먼트-통신 통합 시스템, `미니 커넥티드(MINI Connected)`를 체험하기 위한 조치다.
우선 앞좌석의 가운데 팔걸이를 열고 어댑터에 아이폰을 결합시켰다. 시동 키를 꽂고 버튼을 눌러 차의 전원을 켜자 실내 중앙에 체중계마냥 커다랗게 배치된 속도계 안쪽 모니터에는 아기자기하게 생긴 아이콘들이 나타났다. 차량의 기본설정, 오디오, 내비게이션, 오피스, 전화 기능 등을 나타내는 메뉴다.
선택은 변속레버 앞에 놓인 자그마한 다이얼 겸용 조이스틱이나 운전대의 버튼으로 한다. BMW 차들에 달린 아이드라이브(iDrive)의 축소판, 혹은 미니버전이라는 느낌이지만 스마트폰의 연동기능 만큼은 미니 브랜드가 한발 앞서 나가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었다.
지구본처럼 생긴 미니 커넥티드 메뉴를 선택하니 아이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시작하라는 메시지가 떴다. 시키는 대로 아이폰의 바탕화면에서 미니 커넥티드 앱을 실행시키자 접속 중이라는 메시지가 잠시 보이는 가 싶더니 비로소 미니의 화면에도 새로운 하위 메뉴들이 추가됐다. 뉴스, 트위터, 구글 로컬 서치, 웹라디오가 그것이다. 웹라디오를 이용하면 차가 어디에 있든지 평소 즐겨 듣던 라디오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가령,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차의 오디오를 통해 우리나라의 라디오 방송을 듣는 이색경험을 할 수 있었다. 뉴스 메뉴의 경우 등록된 RSS 뉴스 피드를 수신하게 되는데, 단순히 화면에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음성출력 기능을 통해 내용을 읽어주기까지 한다.
트위터도 마찬가지다. 간단한 트윗이나 리트윗이 가능하고 내용을 차량의 화면으로 보는 것 외에 스피커를 통해 들을 수도 있다. 이를 이용하면 운전자들간에 차가 막히는 구간을 서로 알려주거나 도로상의 문제를 경고하는 등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구글 로컬 서치 기능을 이용하면 차량 주변이나 관심 지역에 대해 인터넷 상에 등록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미니 커넥티드는 스마트폰의 기능을 차 안에서 좀더 쉽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반대로 스마트폰의 인터넷 접속 기능을 통해 차의 기능을 확장시킨다.
전화 관련 기능은 물론 앱의 화면까지 차량의 모니터에 나타나고 차량의 조작장치를 통해 원격제어 하므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거나 직접 조작하느라 정신을 팔 이유가 없다. 주행 중에도 전방 상황에서 눈을 뗄 필요 없이 간편하고 안전하게 앱의 기능들을 쓸 수 있다.
차량의 모니터와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하게 되므로 질적인 만족도 높다. 이러한 통합기능들은 앱스토어를 통해 업데이트되므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거나 개선될 여지도 충분하다. 예를 들어 운전자가 가속페달과 운전대를 조작하는 스타일에 따라 음악의 리듬과 박자가 바뀌는 다이내믹 뮤직(Dynamic Music)처럼 재미있고 미니다운 기능들이 얼마든지 더해질 수 있다.
미니 커넥티드는 컨트리맨 뿐 아니라 9월에 공식 출시되는 신형 미니 패밀리들에 고루 적용될 예정이고, 애플리케이션의 풀 버전은 올해 4/4분기에 공개된다. 아직은 아이폰만 지원하지만 다른 스마트폰들과도 연동될 수 있도록 개발 중이라고 한다.

# 국내 최대 토마토 축제인 '2010 강원 화천 토마토 축제'의 막이 올랐다.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 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사흘간 다채로운 토마토 관련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번 축제의 주인공인 '토마토'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생산되고, 가장 많이 소비되는 채소다.
토마토는 미국 '타임(TIME)'誌가 선정한 '몸에 좋은 식품 10가지'에 선정된 바 있다. 토마토의 다양한 효능을 빗대 서양에서는 "토마토가 빨갛게 익어갈수록 의사의 얼굴은 파랗게 변한다"라는 속담도 전해진다.
토마토 유명세의 일등공신은 라이코펜이다. 붉은색을 내는 피토케미칼(phytochemical) 라이코펜은 항암효과가 탁월하다. 실제로 뛰어난 항암제로 알려진 베타카로틴보다도 2배나 강력하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열을 가할수록 증가한다. 그러나 익는 과정에서 비타민 C가 파괴될 수 있다. 토마토를 조리할 땐 푹 익히는 것보다는 살짝 데쳐서 먹는 것이 좋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토마토를 일주일에 10회 이상 먹은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전립샘암 발병률이 45% 낮았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했다.
말린 토마토가 전립샘암에 효과적이란 연구 결과도 나왔다. 2008년 5월 미국 미주리대 생화학과 발레리 모신 박사팀은 쥐 동물실험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혀 '미국 암연구학회'誌에 발표했다.
그밖에도 수많은 연구들이 토마토가 전립샘암을 예방한다는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토마토는 심장혈관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칼륨은 신진대사 촉진,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낮추는 데에도 기여한다.
특히 토마토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매일 토마토를 2개씩 먹으면 하루 비타민 C 권장량을 채울 수 있을 정도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피부미용과 노화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한의학적 관점에서는 토마토가 갈증을 멎게 하고 소화를 돕는 음식이라고 전한다. 허준 선생의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는 "양기가 부족하고 심장이 쇠약한 사람은 쇠고기 반근과 토마토 열 개를 함께 끓여 밥과 함께 먹으면 좋다"고 적혀 있다.
간혹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달짝지근하게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토마토의 비타민 K 손실을 불러온다. 되도록 설탕을 뿌리지 않고 먹는 것이 좋다. 또 토마토는 성질이 찬 채소이기 때문에, 위장이 약하거나 냉증이 있는 사람은 신선한 날 것보다는 익혀서 먹는 것을 권한다.
"나 떨고 있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사용자를 노리는 신종범죄들!
<사진출처: 오바마 대통령 트위터캡쳐 >
오바마 대통령부터 오프라윈프리 그리고 헐리웃 유명스타들까지 트위터를 통해 그들의 팔로워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대화하면서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하고 있다. 이러한 트위터 열풍은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대기업 이사부터 정치인들, 그리고 연예인들까지 트위터로 자신의 소식을 알리거나 새로운 인적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보급과 맞물려서 일종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라 불리는 트위터, 싸이월드, 미국의 페이스북, Me2day 등의 시장규모가 커지고 활성화되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러한 인기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사용자가 급증하자 이들을 노리는 신종범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성범죄자들이나 범죄자들의 또 다른 수단으로 사용 되거나 심지어 오바마 대통령 트위터 계정을 해킹하는 사건, 국내연예인들을 사칭하고 근거 없는 말을 유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신종범죄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되고 있다는 점과 수법이 치밀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신종범죄를 주목해보자!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는 왜 범죄의 표적이 되었을까?
일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란 웹상에서 이용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대표적인 예로는 싸이월드,트위터,미투데이,페이스북 등이 있다. 초기에는 친목 도모적 측면이 강했으나 지금은 각종 정보공유, 비즈니스 차원으로 용도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SNS을 이용할 수 있는 범위가 확대되면서 꾸준히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다양한 인맥형성이 가능하고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보니 범죄의 표적 대상이 되고 있다.
<범죄 표적 대상이 되는 이유>
* 검색을 통해 쉽게 개인신상정보를 볼 수 있다.
* 전세계적으로 많은 이용자가 SNS을 사용하고 있다.
* 실시간으로 정보 전파가 가능하다.
* 단축 URL을 이용해 악성코드 유포 및 피싱 웹사이트로 유도가 가능하다.
* 이용자들간의 신뢰가 구축되어있다.
* 사진 및 동영상 링크를 이용하기 쉽다.
속속 파헤쳐보는 SNS 신종범죄의 유형
1. 스팸메일을 통한 개인정보 기입 유도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서 발송한 공지메일로 가장해 개인정보 기입을 유도하는 스팸 메일을 보내어 의심없이 메시지에 있는 url 링크를 클릭하게 하여 악의적인 스팸사이트로 유도하거나 개인정보 탈취하고 있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2. 오바마도 피하지 못한 트위터 해킹
오바마 뿐 만아니라 헐리웃 유명스타 트위터를 해킹한 프랑스인이 얼마전에 체포되었다. FBI에서는 '해커 크롤'이라는 가명을 사용하면서 트위터에서 관리자의 접속권한을 얻어 개인 계정 정보를 빼가는 수법을 사용했다고 한다. 또한 블로그나 여러 인터넷 게시판을 추적해 간단하지만 효율적인 기술을 이용해 암호를 알아내는 방식을 이용하기도 했다.
3. '나 연예인 OOO이야! 팔로잉 하자!'
많은 국내 연예인들이 트위터를 하다보니 그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다보니 이를 이용한 사칭하는 범죄가 늘고 있다. 마치 연예인이 작성한 글처럼 가장하여 일부러 문제가 되는 발언을 올려서 논란거리를 만들거나 사칭하여 다른 연예인들과 팔로잉을 통해 자신이 연예인처럼 사칭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 또는 연예인이라고 오해를 살만한 발언을 통해서 팔로잉 수를 늘리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4. 영국의 페이스북 킬러사건- 성범죄자들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사용 문제
올해 3월 영국에서는 성폭행 전과자인 남성이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인 페이스북을 통해 만난 17살 소녀를 성폭행 한 뒤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인터넷상에서는 신상정보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과 가짜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고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쉽게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을 노려 범죄에 이용했다. 이번 페이스북 킬러사건과 관련하여 성범죄자의 온라인 생활 감시를 해야한다는 입장과 개인정보 침해우려라는 점에서 성범죄자들의 소셜네트워크 사용문제를 재조명해야한다.
SNS의 신종범죄들 대처하는 노하우
신종범죄가 늘어난다고 해서 대세의 흐름인 트위터를 포기할 순 없다면 이것만은 알아두자.
1. 트위터에 지나치게 자신의 신상정보를 올린다거나 현재 위치정보, 휴가 관련하여 집을 비워둔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정보는 과감하게 올리지 않는다.
->SNS에 노출된 개인정보를 통해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2. 이상한 이메일이 와서 개인정보를 요구한다면 웹사이트에 대한 조사는 물론, 아예 의심가는 메시지는 클릭하지 않는 것이 좋다.
3. 자주 비밀번호계정을 바꾸어 주는 것도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악성코드들의 경우 기존의 백신프로그램을 자주 업데이트하여 최신상태로 유지해야한다.
신종범죄의 홍수 속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가야할 방향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폐쇄적인 인간관계에서 벗어나 유기적이고 개방적인 새로운 인맥형성은 하나의 소통의 창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실시간 대화를 통해 정치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한편 자유롭게 토론이 가능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 또한 최근에는 트위터를 통해 자살을 예고한 사람의 목숨을 구한 사례를 비롯하여 트위터를 통해 훈훈한 기부행렬은 공동체의식의 함양과 서로 간의 신뢰를 돈독하게 유지되고 있다.
신종범죄가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사용자들이 지속적이고 계속적으로 웹상의 문화를 건강하게 이끌고 자체적인 필터링 시스템이 도입된다면 불량 SNS이용자들과 범죄자들로부터의 범죄도 줄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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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머신 2011년부턴 피렐리를 신는다

첨단기술의 정점 F1 머신! 세계 최고의 기술이 집약된 만큼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겠습니다만 그 중에서도 타이어의 중요성은 매우 각별합니다. 좀 극단적이지만 흔히 자동차의 심장이라고 생각하는 엔진이 없어도 차는 인력으로라도 굴러 갈 수 있지만 타이어가 없으면 갈 수 없겠죠? 머 마찰 최전방에 있는 타이어가 없어지면 제동도 불가능해질 것이고요.
머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F1 머신에 있어서도 타이어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F1 머신의 타이어는 일단 외관상 타이어 트레드 패턴이 없습니다. 다들 아시죠? 노면과의 접지력만을 극대화 시키기 위함이죠. 또 제법 묵직한 무게를 자랑할 것 같지만 휠을 포함한 무게가 10kg정도 밖에 안될 정도로 가볍습니다. 이 정도면 경량화의 조건에 충실한 셈이죠.
지면과의 접지력 유지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F1 머신의 타이어는 실제 레이스에서는 100km정도만 쓰고 새 제품으로 교환됩니다. 그만큼 리타이어에 레이스의 승패가 좌우되기도 하고 타이어가 많이 소비된다는 것이죠. 이렇듯 F1이 타이어를 많이 필요로 하는데 세계적인 타이어 회사들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겠죠?
2008년부터 올시즌 까지는 브리지스톤 타이어가 F1에 단독으로 공급해왔고 공급합니다. 하지만 지난 해 말 브리지스톤이 F1 철수를 밝힘에 따라 에어본과 미쉐린, 피넬리의 타어아 공급업체 삼파전이 시작되었죠. 2011년부터 3년 동안 FIA F1 월드챔피언십 단독 타이어 공급업체로 선정에 가장 먼저 쿠퍼 계열의 에어본이 참가 의사를 밝혔고, 미쉐린도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렐리가 참여 했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얼마 전까지 프랑스의 미쉐린이 F1의 타이어 단독 공급업체가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예상도 있었지만, 결국 피렐리가 20년 만에 F1 타이어 공급업체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FIFA 아니 국제자동차연맹 FIA가 지난 23일 열린 세계모터스포츠평의회(WMSC)에서 2011년부터 3년 동안 피렐리를 F1 그랑프리의 공식 타이어 공급업체로 선정했다고 밝힌 것이죠.
이렇듯 피렐리가 20년 만에 F1 타이어 공급업체로 선정된 것은 결국 비용적인 측면에서 유리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탈리아의 월간 오토스프린트에 따르면 피넬리는 2013년까지 각 팀에 시즌마다 저렴하게(?) 100만 유로(약 14억 8600만원) 정도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미쉐린은 처음에는 500만 유로(약 74억 3000만원)을 제안하다가350만 유로(약 52억 원)를 최종 내세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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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거 보고 배꼽 빠지고 눈물 줄줄 나고...미치는 줄 알았어요.
아니 왜 덤블링 안해보신 분이 도전을 하셔서
이 고생에, 수모를...거기다가 덤블링 모서리에 끼어서 주요 부위(?) 다치는
대형사고(?)까지 당하실 뻔했자나요ㅎㅎㅎ

남자들의 로망~~^^
0.1초도 방심할 수 없는 F1의 세계!
F1 머신 정도는 몰아 봐야 바람을 갈라 보았다 할 수 있을려나~~~ㅋ
F1에서만 볼 수 있는 진정한 질주 본능... 고막을 찢을 듯한 굉음~ 그리고 거의 빛의 속도;;;ㅋ
화면으로 나마 잠시 감상하면서 더위를 잊어 보시길,,,,,,
우렁찬 배기음과 RPM 8~9천 넘나 드는 풀스로틀의 찢어 질듯한 엔진소리에 소름이 쫘악~~~^^;;
화면 전체로 변경하고 이어폰 끼고 볼륨 업시켜 놓고 들으면 스테레오로 실감나는 음향 효과에 마치 내가 드라이버가 된듯한 느낌이,,,,ㅋ
아래의 동영상은 페라리의 스폰서이기 한 SHELL 에서 만든 2분짜리 영화같은 CF...
뭐가 지나 갔니?? F1의 머신의 굉음에 깜짝 깜짝 놀래는 사람들의 표정이 재미있다;;
참고로 엄청난 속도로 달릴수 있는 비결 중에는 엔진의 출력도 출력이지만 F1머신엔 서스펜션 즉 충격 완화 장치가 없다.
그래서 웬만한 코너링에서도 속도를 덜 줄이고도 조향이 가능하다고,,,,
KTX보다 빠른 머신, 심장을 쥐어짜는 굉음....
하지만 실제 현실에선 그렇게 녹녹하지 만은 않다~
모든 스포츠 세계의 연봉 서열을 따지자면 많은 드라이버들이 최고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지만 또한 목숨을 건 스포츠 세계~
내가 카레이싱에 입문하려 했을때 나더러 미친넘이라고 호적 파내고 인연을 끊겠다는
운수업을 하던 큰 형님의 만류에 결국 포기 했지만,,,,그때 밀고 나갔어야 했는데,,,,ㅋ
머신에 몸을 싣고 인간이 낼 수 있는 최고의 스피드에 도전한다는게 이 세상에 이만한 최고의 스릴이 또 있을까....ㅎ
트랙은 아니었지만 실제 도로에서 두번의 전복 사고로 차는 두대 다 폐차 시켰지만,,,,ㅋ
아직 갈때가 안되었는지,,,,,털끝만 다치고 만 경험이 있음에도 가끔은 그립다;;;
영화나 CF가 아닌... 실제로는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살벌하기까지 한 F1의 경기모습들.....
출발 신호가 떨어지기전 대기선에서 그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또한 경기 운행중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달릴까??
아래도 5분 30초짜리 영화보다 더 실감나는 영상물.... 심장 약하신 분들은 감상을 삼가해 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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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Formula One)의 머신의 특징
Engine
엔진 포뮬러원 머신의 엔진은 드라이버가 앉는 운전석 등 뒤에 놓인다.알루미늄이나 티타늄처럼 열에 강하고 단단한 첨단 소재를 주로 사용하며, 쇠로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믿기지 않는 수준인 80~100Kg 정도의 무게다. 정비센터의 크레인을 쓰지 않고도 두 사람이 엔진을 번쩍 들 수 있을 정도다.
Gearbox
변속기 수동 기어지만 자동처럼 조작한다. 스티어링휠(핸들)에 달린 레버를 당겨 기어 단수를 조절하도록 만들어 졌다. 포뮬러원 드라이버라면 200분의 1초만에 기어를 바꿀 수 있다.
Brake
브레이크 브레이크 디스크는 탄소 섬유로 만든다. 섭씨 2,000도의 뜨거운 열에서 6개월 정도 구워야 디스크 하나가 만들어 진다. 이렇게 탄생한 디스크는 섭씨 500~800도의 고온에서 제 성능이 발휘되며 이 온도를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드라이버의 중요한 능력 가운데 하나다.
Body
차체 차체는 벌집 모양의 알루미늄 구조물 위에 탄소 섬유 껍데기를 붙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이는 지구상 에서 무게에 비해 가장 단단한 구조다. 시속 200Km 이상으로 달리다 충돌해도 드라이버가 큰 부상을 입지 않는 비결이 바로 이 알루미늄 허니콤 구조의 차체에서 비롯 된다.
Wing
윙 포뮬러원 머신의 외형적특징 가운데 가장 두드러 지는 것이 바로 앞뒤에 달린 날개(Wing)다. 이 날개는 공기를 적절히 이용 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데 현대의 포뮬러원 레이스에서는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이 날개 덕분에 앞뒤 바퀴에 각각 1톤이 넘는 무게가 차를 지면으로 눌러 붙여주는 효과를 일으킨다.
Tire
타이어 타이어는 휠을 포함한 무게가 15Kg내외다. 여성도 한손으로 가볍게 들어 올릴 수 있는 정도다. 포뮬러원 타이어는 노면과의 접지력을 높이는데 모든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실제 레이스에서는 100Km 정도만 사용하고 새 제품으로 교체한다.
자동차 메이커들이 F1을 비롯하여 각종 카레이싱 대회에 참여 하는것은 극한에서 자동차를 테스트 해보는 기회를 가지며
여기에서 여러 기술들이 발전하기 때문이다. 헛점이 발견된 점들을 보완하여 상용차에 적용하여 좀 더 안전한 자동차를 만들어 내는
중요한 척도가 되는 것이다.
국내 전남 영암에서 2010 F1 그랑프리대회가 있단다.
이제 100일도 안남았지만 얼마나 성공적으로 진행 될런지 약간은 의문이다.
운영 주최측에 티켓팅과 홍보 때문에 한달 보름 전에 연락을 해본바 있었는데
경험이 없어선지 우왕좌왕 하는듯,,,,,
국제대회 준비하는 모습들 보면 실무진에 경험도 없는 정부관료들이
자리 꿰차고 앉아서 온갖 개폼만 잡고 지랄들 하는 꼴을 보면
한마디로 놀구들 있넹,,,,하는 소리가 절로...
예산만 축내고 밥값도 못하는 정부소속 내지는 낙하산 인사들..
아마추어들은 제발 좀 안내려 오면 좋으련만..
몇 년 전부터 왜이러니??
금번에도 준비하는 꼬라지가
작년 제주에서 있었던 제주세계델픽대회와 유사한듯,,,,ㅋ
델픽이야 현대에 3회째 대회라서 세계적으로 인지도 떨어져서 그랬다지만
F1 그랑프리...
이건 아니잖아~~~
작년 부터 느낀 거지만 배우가 장관 되더니 목에 힘주고 거들먹 대며 댕기는 꼬라지를 보자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것 같다만..
이번에 강원에서 역시 배우 출신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최종원씨는
유인촌장관이 정신 못차리고 있다고 쓴소릴 하며
국회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의 실정을 따져 묻겠다고 했는데
이참에 제대로 함 깨 봤으면 좋겠다.
하긴, 뭐 유인촌장관이 무슨 힘이 있겠나?
위에서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할 뿐이겠지만,,,,
그렇다고 삽질 하던 양반이 뭐 또 알겠냐 마는..그러니까 장관이 보좌를 잘 해야 되는데~
자기 사람이라고 능력도 안되는 사람을 중요한 보직에 심어 놓으면 회사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는 법인데..
암튼, 문화예술이나 스포츠 관련 굵직한 행사들을 유치해 놓고 하는 시늉만 내고 대충 넘기며
차려준 밥상도 못받아 드시는 이 정부를 보자면 맘이 안타 깝다,,,,
말이 딴데로 샜구나~ㅋ
암튼, 관심있으신 분들은 함 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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