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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목포, F1 코리아그랑프리 성공 지원 총력

9월 14,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전담팀·지원협의회 운영… 문화행사·인프라 등 최선

F1(포뮬러원 국제자동차대회) 코리아 그랑프리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목포시가 국내 처음 열리는 F1대회 성공을 위해 교통·숙박·음식·문화행사 등 입체적인 준비에 팔을 걷어붙였다.

전담팀·지원협의회 등 운영

시는 F1대회에 대비해 지난 4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12개부서 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전담팀(T/F)를 운영해왔다. 세 차례의 추진상황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과 문제점 및 대책 등을 협의해 F1조직위원회에 건의했다. 대회가 끝날 때까지 팀을 가동하며 빈틈없는 대회 지원에 나선다.

지난 6월에는 목포시새마을지회 등 민간단체로 5개분과 24명의 목포시 F1범시민지원협의회를 구성, 교통질서 캠페인과 관광지 청소 등 성공개최 지원활동에 나섰다.

평화광장 문화행사·이벤트 풍성

F1조직위원회가 정한 'F1 주간(Week·10월 18~24일)' 동안 목포시는 하당 평화광장에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F1 홍보관을 운영하고, 매일 외국인을 위한 파티와 전통혼례 재현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F1조직위원회는 카퍼레이드·국악콘서트·레이싱퀸선발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이 기간에는 또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아름다운 분수쇼를 선보인다.

교통·숙박·음식대책 만전

F1대회 기간 중 3만여대 이상의 차량이 경주장 주변과 목포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F1조직위원회와 함께 목포권에 1만3000여대의 환승주차장을 확보했다. 또 경주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23~24일에는 승용차 자율 2부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F1대회에 따른 체류 관광객은 6만8000명, 필요 객실은 3만여개로 시는 예상한다. 시는 청소년수련관과 국제축구센터 등 시설과 호텔급에 준하는 시설을 갖춘 'F1 모텔' 74곳을 확보했다. 'F1 레스토랑' 53곳을 지정, 개인찬기 사용 등 음식문화 개선 실천을 권유하고 있다.

도로·안내판 정비… 붐 조성도

목포시는 경주장 주요 진입로인 국도 2호선과 시내 간선도로 정비공사를 하고 있다. 124개의 안내판에 F1경주장 안내 문구를 추가한다. 또 F1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내 곳곳에 홍보탑과 홍보현판·플래카드·배너 등을 걸고, 주요 행사장을 찾아 F1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시는 "전남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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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레이싱퀸선발대회 | 목포시새마을지회 | 문화행사 | 바다분수 | 국악콘서트 | 국제축구센터 | f1 | F1범시민지원협의회 | 평화광장 | 카퍼레이드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날이 있다.....

8월 7,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에 굳이 바다에 배를 띄울 필요가 있을까?

하루의 컨디션이 마냥 좋을 수만은 없다.

맑은 날이 있으면 흐리고 폭풍우가 치는 날도 있는 법이다.

1년 365일이마양 활기찰 수는 없다.

그런 날은 아침부터 유독 몸이 무겁다 .

잠을 푹 잤는데도 피곤이 어깨를 짓누른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당신은 하루가 불안하다 뭔가 엉뚱한 데서 일이 터질 것만 같고

.평소안 하던 실수를 할 것만 같다 이상하게도 기분이 찜찜하다

.아니나 다를까.아침밥을 먹다 돌을 씹고.말다툼할 일도 아닌데.

 아침부터 이상하게  남편과 시비가 붙고 출근길에 돌부리도 없는데 .

발이 걸려 넘어질 뻔하고  차를 타고 출근하는데 이상하게도 신호마다 걸린다.

인간은 오감 밖의 영역인 육감을 지닌 존재다.과학적으로 명확히 실체를 밝힐 수는 없지만.

우리는 누구나 ,기이한느낌,의 실체를 인정한다.이런 날은 당신의 육감이 당신에게 위험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은 육감을따르지 않을지도 모른다.굳이 따르지 않아도 좋다 .

그러나 무시하지는 마라.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은이익을 추구하기보다 손실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사소한 다툼으로 벌어질 가능성이 크기에 가급적이면 말수를 줄이고 몸을 사려라.

반드시 오늘 중으로 결정을 지어야 하는 업무가 아니라면 가급적 결정을 내일로 미루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업무와 관계된 미팅도 최대한 횟수를 줄이고.얼른 퇴근하는 것이 당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에게도 좋다..

.직장에서 교묘히 위기를 잘 빠져나가는 상사를 보며 당신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

.,눈치코치9단에,냄새 맡는 데는 따라올 자가 없어.그와 같은 상사의 행동패턴을 살펴보라.462982-14fafe0eeb169b90.jpg

분명 지혜롭게 폭풍우를 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당신의 오늘 컨디션은 어떤가.

만약 좋지 않다면 굳이 없는 힘을 낼 피요까지는 없다.공성 보다는 수성이 어려운 법이다..

.하루의 계획이 중요한 만큼 계획을 실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그 계획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

 현명하게 판단해 몸을 사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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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가능성 | 공성 | 과학적 | 수성 | 실체 | 폭풍우 | 엉뚱한 | 육감 | 인정 | 컨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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