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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늙은 당신의 모습 안에~~~
3월 18, 2011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젊은 나에도 낡은 마음이 있습니다.
젊었으니 쇠잔한 인격입니다.
겉은 늙어가도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
아름답게 늙는 것입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늙어 가는 것이지요.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간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멋모르고 날뛰는 젊음의 추함보다는
고운 자태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의 삶이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은다는 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새로움으로 바꿔 보세요.
늙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그 만큼 원숙해 진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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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쇼핑 '럭싱', 사행성 경매입찰 '논란'
11월 12,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 소셜쇼핑 '럭싱', 사행성 경매입찰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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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쇼핑 사이트 '럭싱'이 사행성 경매입찰 방식 도입으로 이용자 사이 논란이다. 이 업체는 일평균 20만 방문자를 모으고 있는 인기 소셜 쇼핑 사이트 중 하나다. 명품 제품을 99%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는 컨셉으로 사이트를 운영중이다. 문제는 이 사이트가 경쟁심리를 이용한 경매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는 것. 저가 구입이 가능하다는 경매방식의 특성을 악용해 입찰금액을 환불하지 않는 등 소비자 피해도 잇따르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이용자가 경매에 참여하려면 입찰권인 '바우처'를 구매해야 한다. 바우처는 1장에 500원이다. 이용자들은 등록된 물건에 10원씩 입찰할 수 있는데 실제 10원을 쓸때마다 500원(바우처)을 지불하게 되는 구조다. 예를 들어 4천원에 낙찰된 상품의 실제 낙찰금은 20만원(400X500)이 되는 셈이다. 이 회사는 이용자들이 경매에 낙찰되지 않더라도 '바우처'를 환불해주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예를 들어 A라는 이용자가 5만원까지 경매에 참여했다 '바우처'가 소진돼 경매를 포기했더라도 이 돈을 환불받기 어려운 것. 또다른 이용자 B가 5만원을 보태 낙찰받았다면 A가 B를 위해 돈을 쓴 셈이 되는 것이다. 간혹 이용자들이 경매를 일찍 포기해 업체가 손해볼 가격이 낙찰될 수도 있다. 하지만 소매가를 훌쩍 넘어 낙찰되는 경우도 있다.
 최근 이 업체가 진행한 한 브랜드 화장품은 4천670원에 마감됐으나 이를 '바우처' 셈법으로 환산하면 23만3천500원이다. 이 제품은 시중 온라인 쇼핑몰에서 최대 약 16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도매가를 감안했을 때 업체가 벌어들이는 수익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백만원에 호가하는 명품백이 몇천원(표시가)에 거래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경매 입찰 구조는 경매에 뛰어드는 입찰자가 많을수록 최종 낙찰자가 지불하는 금액은 실제 상품 도매가보다 훨씬 적을 수도 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금전적으로 이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방식이 마치 사행성 게임을 연상시킨다는 게 다수 누리꾼들의 설명이다. 돈을 놓고 치열하게 눈치를 보다가 한사람이 상품을 가지고 가는 방식인 까닭이다. 이미 럭싱에 '중독'될까 무섭다는 누리꾼의 글도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 A씨는 "사람들의 경쟁심리, 대박 심리를 노린 사행성이 풍부한 판매방식인데 이런건 불법의 카테고리에 해당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괜히 중독되서 피해보는 사람이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해당회사는 "럭싱은 일부 10원 경매 사이트가 아닌 쇼핑몰 사이트로서 구매의사가 있으신 회원분들이 단순히 지루한 쇼핑만이 아닌 엔터테인먼트적 재미를 드리고자 한다"며 "경매에 대한 투기성 행위를 자제를 부탁드리며 목적에 배반해 도박성, 투기성 행위를 하신 회원님들에게는 강력한 경고 및 제재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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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abc 가족과 함께~~`
11월 5,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개인 브랜드를 개인적으로 만들어라
http://www.clubseabreeze.com/csb
2008년 5월 19일, < 윌 스트리트 저널>에 『프로틴 기업 The protean Corporation』의 저자 마이클 말론 Micael Malone의
'차세대 미국의 미개척지 The Next American Frontier.'라는 기사가 실렸다.
신문이 죽어가고 있다. 네트워크도 죽어가고 있다.
그리고 'GTA4' 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rld of Warcraft' 게임을 하는 십대 소년들의 입장에서 보면 텔레비전도 마찬가지다.
현재 2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단 두 곳의 소셜 네트워크에 속해있다.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이다.
유튜브에는 8,000만 개 이상의 동영상이 올라와 있으며, 모두 개인들이 올린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통계치는 무엇일까?
대학원 신입생 절반 이상이 입사보다는 창업이 더 안전하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미국 대학의 80퍼센트는 경영 강좌를 마련해놓고 있다.
Y세대 기업 소유주들의 60퍼센트는 스스로를 연쇄창업자 라고 응답했다고 <INC>잡지가 밝혔다.
확실히 18세에서 24세의 젊은이들은 35세에서 44세 세대보다 빠른 속도로 창업하고 있다.
그리고 고교생의 70퍼센트가 창업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갤럽 여론 조사 결과 밝혀졌다.
훌륭한 기업가는 '취업이 체질에 맞지 않는다.'고 먼저 인정한다.
새로운 미디어는 인맥을 이용해 마케팅할 기회만을 준 것이 아니다.
연결뿐만 아니라 사회 운영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그리고 변화는 바로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다.
마이클 말론 같은 사람들 덕분에 그런 변화와, 변화가 우리와 비지니스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그가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다시 한 번 신대륙을 발견했고, 그곳에 정착하고자 하는 유혹을 느끼고 있다.
그것은 대륙도, 혁신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이며 또한 삶과 경력을 지배하는 힘이다.
안 될 까닭은 없다. 미국은 매 단계마다 끊임없이 자립심을 키워가며 사회와 개인의 자유를 향해 발전해나가고 있다.
디지털 채널에서 개인 브랜드를 이해하고 연결을 확장시키는 방법을 이해하는 힘과 기업가 사이에는 직접적이며 분명한 연결고리가 있다.
기업가 정신을 키워나가는 것은 당신과 나처럼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연결하고, 공유하고, 성장하기 시작하는 사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업가들은 자신의 개인 브랜드를 이해함으로써 온라인 채널에서 세계적인 고객층에게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마케팅 광고를 창조하여 막대한 투자 수익을 내면서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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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 트랙 포장 ... "F1 준비 이상무"
10월 6,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경주장 검수 앞두고 공사 한창
20~24일 영암·목포서 페스티벌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위한 영암 서킷 트랙의 표층 포장 공사가 뒤늦게 순조롭게 되고 있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암군 삼호읍에 건설 중인 자동차경주장의 트랙에 아스콘을 덧씌우는 공사가 5일 시작돼 8일 끝날 예정이다. 이 작업에는 아스콘 다짐 특수장비인 탠덤 롤러(Tandom Roller) 6대가 투입됐고, 경주장 설계 회사인 독일의 ‘틸케’가 추천한 기술자들이 감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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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에 건설 중인 F1 자동차경주장에서 경주차량이 고속 질주할 트랙의 표층을 아스콘으로 덧씌우는 공사를 하고 있다. [전라남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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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한국대회 개최 여부를 결정하는 최종 관문인 FIA(국제자동차연맹)의 경주장 검수는 11일로 예정돼 있다. F1 경주차량이 시속 200~300㎞로 달려도 안전할 만큼 트랙이 견고하고 평탄한지 등을 점검한다. 주동식 F1대회조직위원회 운영본부장은 “FIA가 요구한 기준에 맞춰 공사하고 있으므로 검수를 통과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랜드 스탠드와 피트 빌딩, 팀 빌딩, 레이스 컨트롤 빌딩, 미디어센터·메디컬센터 등은 내·외부 마감공사가 진행 중이다. 20일부터 닷새간 영암·목포에서는 F1 스피드업 페스티벌이 열린다. 21일부터 날마다 전남도청에서 목포 시내를 거쳐 하당신도심 평화공원에 이르는 코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퍼레이드를 펼친다. 레이싱걸 포토 타임과 밴드 공연 등 화려한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할리데이비슨 동호회도 참가해 풍성한 볼거리를 만든다. 콘서트도 매일 열리며, 2NE1·유키스·DJ DOC·시크릿·나르샤·김태우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띄운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최고의 문화이벤트로 개최, 미래 지향적인 스포츠 행사의 모델을 보여주고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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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그랑프리
일이 잘되면 웃음이 나옵니다.
9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Image by pabuk via Flickr
일이 잘되면 웃음이 나옵니다.
요즘은 참으로 행복한 나날들 입니다.
우리 AfterABC도 번창하고 있고, 전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인 F1도 잘 되고 있습니다.
이럴땐 웃음이 나옵니다. 아니 ,,앞으로 웃을날만 있을것 같습니다. ^^
한번 크게 웃어봅시다.....헤헤헤헤~~~~~~~~헤(너무 촌스럽나?)
하여튼 앞으로 더 크게 웃을날을 만들어 가는 AfterABC가족여러분 ...힘내시고,
우리 AfterABC와 함께 새로운 날을 만들어 갑시다.
AfterABC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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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스포츠 선진국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9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F1, 스포츠 선진국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한국은 전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모터스포츠의 불모지였다.
그러나 세계로 눈을 돌려보면 현실은 다르다. 빛의 속도를 내는 스포츠인 모터스포츠 중, 포뮬러 원(Formula One) 시리즈는 전 세계인들이 가장 열광하는 스포츠다.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3대 스포츠 이벤트'로 평가받고 있는 포뮬러 원은 유럽과 남미, 그리고 아시아인들에게 주말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오락거리다.
포뮬러 원(이하 F1으로 표기) 시리즈는 1년을 단위로 총 19번의 시리즈가 열린다. 유럽과 북미, 그리고 남미와 아시아 전역을 거치며 열리는 이 시리즈는 6억 명에 이르는 전 세계 인구들이 지켜보고 있다.
그동안 한국에서는 이러한 F1의 열기를 몸소 느껴볼 수 없었다. 그러나 전 세계가 열광하는 이벤트의 현장에 한국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F1 그랑프리시리즈가 올해 처음으로 국내에서 개최되게 됐다.
다음 달인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전라남도 영암에 있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는 올 시즌 17번째 F1 시리즈가 열린다. F1 코리아의 대회운영법인인 KAVO(Korea Auto Valley Operation : 대표 정영조)는 지난 3월 31일 서울그랜드힐튼호텔에서 '그랜드 오픈 페스타'를 열고 F1 코리아 입장권 판매에 들어갔다.
입장권이 발매되면서 F1 코리아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났다. 국내 모 스포츠 전문 방송국은 1주일에 한 번씩 F1 그랑프리 시리즈를 녹화 중계로 내보내고 있으며 'Star Sports' 같은 해외 스포츠 전문 채널은 이 대회를 실시간으로 방영하고 있다.

지난 2006년, F1 그랑프리 시리즈 한국 유치가 확정되면서 이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4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됐다. 전남 영암에 건립 중인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대회 한 달을 앞둔 현재 85%의 공정률을 돌파했다.
2007년 7월부터 공정에 들어간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무려 3년 만에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12만 명 규모의 관중석과 길이 5.6km에 달하는 장거리 레이싱 트랙을 갖춘 대형 스포츠 시설인 이 서킷은 한국 모터스포츠의 메카가 될 예정이다.
KAVO 측의 관계자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이번 코리아 그랑프리 이후에도 계속해서 모터스포츠가 열리는 장소가 될 것이다. 이번 그랑프리 대회는 한국 모터스포츠의 본격적인 출발을 의미한다. 코리아 그랑프리를 계기로 한국도 모터스포츠의 중심국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은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에서 모두 10위권 안에 진입하는 스포츠 강국이다. 또한, 월드컵 축구에서도 꾸준히 본선에 진출하며 세계 스포츠 이벤트에 항상 얼굴을 내밀고 있다.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스포츠 이벤트에서 중심국으로 한국은 도약하고 있지만 모터스포츠에서는 여전히 변방국에 머물러 있다.
올해로 처음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다른 시리즈와 비교해 여러 차이점이 있다. 한국은 F1 인기국과 비교해 모터스포츠를 즐기는 뚜렷한 수요층이 여전히 미진하다.
천문학적인 가격으로 팔리는 F1티켓도 한국에서는 다소 낮은 가격으로 책정돼 판매되고 있다. 장기적으로 F1 저변을 늘려가고 시장성을 키워가겠다는 것이 KAVO측의 입장이다.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두 가지 과제를 안고 있다. 다른 그랑프리 시리즈와 비교해 질이 떨어지지 않는 대회로 거듭나는 점과 한국 모터스포츠의 분기점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KAVO의 정영조 대표는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향후 최소 7년간 개최된다는 점을 감안해 티켓 가격을 다른 국가들보다 다소 낮게 책정했다. 장기적으로 이 대회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찾을 수 있는 수요층을 확보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뮬러 원의 '대부'인 버니 애클스톤 FOM(포뮬러원매니지먼트) 회장은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해 "아시아 라운드가 확정되는 과정에서 한국은 매우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다. F1 그랑프리를 통해 한국이 모터스포츠의 중심국으로 진출하기를 기원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사진 =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그랜드 스탠드 (C) KAVO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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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목포, F1 코리아그랑프리 성공 지원 총력
9월 14,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전담팀·지원협의회 운영… 문화행사·인프라 등 최선
F1(포뮬러원 국제자동차대회) 코리아 그랑프리가 4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목포시가 국내 처음 열리는 F1대회 성공을 위해 교통·숙박·음식·문화행사 등 입체적인 준비에 팔을 걷어붙였다.
◆전담팀·지원협의회 등 운영
시는 F1대회에 대비해 지난 4월부터 부시장을 단장으로 12개부서 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전담팀(T/F)를 운영해왔다. 세 차례의 추진상황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과 문제점 및 대책 등을 협의해 F1조직위원회에 건의했다. 대회가 끝날 때까지 팀을 가동하며 빈틈없는 대회 지원에 나선다.
지난 6월에는 목포시새마을지회 등 민간단체로 5개분과 24명의 목포시 F1범시민지원협의회를 구성, 교통질서 캠페인과 관광지 청소 등 성공개최 지원활동에 나섰다.
◆평화광장 문화행사·이벤트 풍성
F1조직위원회가 정한 'F1 주간(Week·10월 18~24일)' 동안 목포시는 하당 평화광장에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F1 홍보관을 운영하고, 매일 외국인을 위한 파티와 전통혼례 재현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F1조직위원회는 카퍼레이드·국악콘서트·레이싱퀸선발대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연다. 이 기간에는 또 '목포 춤추는 바다분수'가 아름다운 분수쇼를 선보인다.
◆교통·숙박·음식대책 만전
F1대회 기간 중 3만여대 이상의 차량이 경주장 주변과 목포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F1조직위원회와 함께 목포권에 1만3000여대의 환승주차장을 확보했다. 또 경주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23~24일에는 승용차 자율 2부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F1대회에 따른 체류 관광객은 6만8000명, 필요 객실은 3만여개로 시는 예상한다. 시는 청소년수련관과 국제축구센터 등 시설과 호텔급에 준하는 시설을 갖춘 'F1 모텔' 74곳을 확보했다. 'F1 레스토랑' 53곳을 지정, 개인찬기 사용 등 음식문화 개선 실천을 권유하고 있다.
◆도로·안내판 정비… 붐 조성도
목포시는 경주장 주요 진입로인 국도 2호선과 시내 간선도로 정비공사를 하고 있다. 124개의 안내판에 F1경주장 안내 문구를 추가한다. 또 F1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시내 곳곳에 홍보탑과 홍보현판·플래카드·배너 등을 걸고, 주요 행사장을 찾아 F1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시는 "전남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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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더듬이 된 벤처캐피털
9월 11,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에 대한 대기업의 관심이 최근 크게 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의 상생'과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이 경영의 화두(話頭)로 떠오르면서 기업들이 벤처캐피털을 신사업 진출을 위한 '더듬이(안테나)'로 활용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스코는 최근 포스코건설·포스코ICT 등과 함께 1000억원 규모의 투자 펀드를 결성했습니다. 그린에너지·첨단 정보통신기술 등 포스코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서입니다. 포스코는 펀드의 운용을 그룹 계열의 벤처캐피털인 포스텍기술투자에 맡겼습니다. 포스텍기술투자는 앞으로 '책임지고' 포스코 그룹의 신성장동력이 될 만한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일을 맡게 됩니다. 물론 포스코의 협력업체들도 투자의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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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뿐만이 아닙니다. 최근 LG전자도 25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설립하면서 벤처캐피털인 LB인베스트먼트에 운용을 맡겼습니다. SK텔레콤 역시 영화·음악 등 문화 콘텐츠 확보를 위해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털에 펀드 자금 출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벤처캐피털에 더듬이 역할을 맡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벤처캐피털이 가진 네트워크와 경험을 이용해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벤처캐피털은 벤처기업이 가진 기술과 잠재력을 평가해 투자하는 전문 금융회사입니다. 국내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투자 방식을 가장 많이 써온 기업은 삼성입니다. 삼성은 지난 1999년, 그룹 내에 삼성벤처투자를 세우고 계열사인 삼성전자·삼성중공업·삼성SDI 등에 필요한 신성장동력을 발굴해왔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총 7720억원 규모의 펀드가 만들어져 삼성에 필요한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에 투자됐습니다.
인수·합병(M&A) 시장의 강자로 평가받는 두산도 벤처캐피털을 그룹의 더듬이로 사용하는 데 일가견이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두산은 2000년, 100억원을 출자해 네오플럭스라는 벤처캐피털을 설립했습니다. 이후 네오플럭스는 두산이 한국중공업(현 두산중공업)과 고려산업개발(현 두산건설), 대우종합기계(현 두산인프라코어) 등을 인수하며 그룹 사업구조를 탈바꿈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벤처캐피털이 대기업의 입맛에만 맞춰 움직인다면, 대기업만큼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벤처기업도 결국 대기업의 M&A 대상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벤처캐피털이라는 경제의 더듬이가 지금보다 더욱 현명하게, 자율적으로 움직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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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룬 찬독, "F1 서킷은 기술력 요구되는 힘든 코스"
9월 10,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데일리카/OSEN=영암, 한창희 기자] 코리아 인터내셔날 서킷은 순간적으로 집중력이 요구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스피드의 스릴을 맛볼 수 있다.
지난 4~5일 전라남도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날 서킷에서 진행된 서킷런 2010에서 첫 드라빙의 영광을 안은 카룬 찬독(인도, HRT F1팀)은 레드불 레이싱 F1 머신 설명을 꼼꼼하게 해 주는 것은 물론 F1 머신과 함께 주행한 느낀 서킷의 특장점에 대해 설명했다.
찬독은 “코리아 인터내셔날 서킷은 무난하지도 않아 차량이나 드라이버에게 상당한 기술이 요구되는 서킷”이라며, “특히, 4번째 포스트를 지나서부터 코너가 많고 다른 서킷에 비해 베리어(방호벽)가 가까이에 있어 경기 당일에는 어려운 공략이 예상된다”고 했다. 하지만 찬독은 “이곳 서킷은 빠른 스피드와 함께 다이내믹한 코너링의 묘미를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자리잡게 될 듯 하다”고 제시했다.
그 동안 다녀 본 서킷 중 가장 좋아하는 곳이 모나코 서킷이라는 찬독은 “코리아 인터내셔날 서킷도 매력이 충분히 있다”며, “F1 드라이버들 중 몇몇은 이런 서킷을 좋아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이고 이곳을 좋아하는 드라이버들도 생겨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찬독은 서킷에서는 스피드를 즐기지만 평소에는 스피드를 즐기지 않고 편안한 드라이빙을 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카룬 찬독은 국내 레이싱팀인 이레인 소속으로 지난 2006년 아시아 포뮬러 르노 V6에 참가해 챔피언을 거머쥐었으며, 그 해 12라운드 중 9번의 폴 포지션과 7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이후 아시아 간판 스타로 성장한 찬독은 2007년부터 3년간 GT2에 참가해 아시아 시리즈 1위를 차지하는 등 F1팀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2010년 새롭게 설립된 HRT F1팀에 발탁되어 F1 드라이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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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숨은 디자인의 비밀, 위대한 디자인 경주가 시작된다
9월 9,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세계닷컴 제휴사=탑라이더]9월 8일(수)부터 10월 31(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포뮬러 원-위대한 디자인 경주 (The Great Design Rces)> 전을 개최한다.
국내 처음으로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인 '포뮬러 원 그랑 프리(Formula One Grand Prix), 일명 'F1'에 대해 낱낱이 살펴볼 수 있다. 1950년에 시작해 올해로 60해를 맞는 'F1'은 한국에서 열리는 실제 경주와 더불어 그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게 한다. 자동차, 레이싱영상, 엔진, 좌석, 부품들과 생생한 영상과 화보, 기록물들을 통해 지난 'F1'의 발자취를 살펴보고, 역사적으로 진귀한 경주 영상물들을 전시장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2006년 당시 영국 런던 디지임 뮤지엄에서 개최되었던 전시를 바탕으로 두고 1950년부터 2000년대까지 'F1'의 역사를 총정리하여 선보이며, 무엇보다도 본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실제 경주에 참가했던 맥라렌, 페라리, 윌리암스 등의 차량들이 하나의 인격체처럼 전시장에 설치되며, 평소 접할 수 없는 것들을 직접 확인할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전시안내* 전시기간 : 2010. 9. 8(수) ~ 10. 31(일)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휴관(9.27/10.25) 전시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 미술관 관람시간 : 오전 11시 ~ 오후 8시(매표마감 7시까지) 홈페이지 : www.sac.or.kr
황재원 기자 jwstyles@top-rider.com <보이는 자동차 미디어, 탑라이더(www.top-rider.com)>
※위 기사는 세계닷컴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탑라이더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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