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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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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희영입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Culture Daily Life Family & Friends

곱게 늙은 당신의 모습 안에~~~

3월 18, 2011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H1N1 map-2009-07-11

Image via Wikipedia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젊은 나에도  낡은 마음이 있습니다.

젊었으니 쇠잔한 인격입니다.

겉은 늙어가도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

아름답게 늙는 것입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늙어 가는 것이지요.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간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멋모르고 날뛰는 젊음의 추함보다는

고운 자태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의 삶이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은다는 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새로움으로 바꿔 보세요.

늙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그 만큼  원숙해 진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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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년 | 늙은 | 당신 | 고운 | 곱게 | | 새로움 | 아름다움 | 인격 | 자태 | 젊은 | 추함

afterabc 가족과 함께~~`

11월 5,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개인 브랜드를 개인적으로 만들어라

 http://www.clubseabreeze.com/csb

2008년 5월 19일, < 윌 스트리트 저널>에 『프로틴 기업 The protean Corporation』의 저자 마이클 말론 Micael Malone의

'차세대 미국의 미개척지 The Next American Frontier.'라는 기사가 실렸다.

 

신문이 죽어가고 있다. 네트워크도 죽어가고 있다.

그리고 'GTA4' 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rld of Warcraft' 게임을 하는 십대 소년들의 입장에서 보면 텔레비전도 마찬가지다.

현재 2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단 두 곳의 소셜 네트워크에 속해있다.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이다.

유튜브에는 8,000만 개 이상의 동영상이 올라와 있으며, 모두 개인들이 올린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통계치는 무엇일까?

대학원 신입생 절반 이상이 입사보다는 창업이 더 안전하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미국 대학의 80퍼센트는 경영 강좌를 마련해놓고 있다.

Y세대 기업 소유주들의 60퍼센트는 스스로를 연쇄창업자 라고 응답했다고 <INC>잡지가 밝혔다.

확실히 18세에서 24세의 젊은이들은 35세에서 44세 세대보다 빠른 속도로 창업하고 있다.

그리고 고교생의 70퍼센트가 창업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갤럽 여론 조사 결과 밝혀졌다.

 

훌륭한 기업가는 '취업이 체질에 맞지 않는다.'고 먼저 인정한다.

새로운 미디어는 인맥을 이용해 마케팅할 기회만을 준 것이 아니다.

연결뿐만 아니라 사회 운영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그리고 변화는 바로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다.

마이클 말론 같은 사람들 덕분에 그런 변화와, 변화가 우리와 비지니스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그가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다시 한 번 신대륙을 발견했고, 그곳에 정착하고자 하는 유혹을 느끼고 있다.

           그것은 대륙도, 혁신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이며 또한 삶과 경력을 지배하는 힘이다.

           안 될 까닭은 없다.  미국은 매 단계마다 끊임없이 자립심을 키워가며 사회와 개인의 자유를 향해 발전해나가고 있다.

 

디지털 채널에서 개인 브랜드를 이해하고 연결을 확장시키는 방법을 이해하는 힘과 기업가 사이에는 직접적이며 분명한 연결고리가 있다.

기업가 정신을 키워나가는 것은 당신과 나처럼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연결하고, 공유하고, 성장하기 시작하는 사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업가들은 자신의 개인 브랜드를 이해함으로써 온라인 채널에서 세계적인 고객층에게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마케팅 광고를 창조하여 막대한 투자 수익을 내면서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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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네트워크 | 마이클 말론 | 마이스페이스 | 마케팅 광고 | 미디어 | 개인 | 브랜드 | 비즈니스 모델 | GTA4 | 투자 | 신문 | 페이스북 | 연쇄창업자 | 온라인 채널 | 유튜브 | 자유 | 창업 | 취업 | Y세대

에너지를 흘려보내 타인들의 치유를 돕는다.

11월 1,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mail힘차게 달려온지~~~~

어느세 1년이란 세월이 흘러군요``~~~

 

 

에너지를 흘려보내 타인들의 치유를 돕는다.

 

다른 사람들을 치료해 줄 때에도 자기 자신을 치료할 때와 똑같은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

우주적인 정신이 우리 모두를 하나로 연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의식 중에는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의식의 어느 한 부분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

그 리고 이렇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 부분은 다시 신적인 전지전능함과 닿아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에겐 우리 마음대로 끌어내 쓸 수 있는 엄청난 치유 에너지가 있다.

따라서 타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바꾼 뒤, 건강하고 행복한 타인의 이미지를 마음속에

그리며 꾸준히 그 이미지를 투사시켜 주는 방법만으로도 타인의 병을 치료해 줄 수 있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치료의 속도를 단축시키거나 그 과정을 보다 편안하게 만들어 줄 수는 있다.

이 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타인에게 꼭 알려주어야 할 필요는 없다.

사실, 어떤 경우에는 환자가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게 병의 치료에 더욱 효과적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매우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교육을 받고 자랐다.

그래서인지 누군가 멀리서도 타인을 치료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잘 납득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런 현상을 직접 목격하고 실제로 체험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더 이상 그 사실을 의심하지 않게 되었다.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볼 때, 타인을 치료해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치유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흘려보내는 뻥 뚫린 통로로서의 자기 모습을 떠올린 뒤, 자신을 통해 우주의 에너지가

이를 필요로 하는 타인에게로 흘러 들어가는 모습을 그려 보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엔 타인에게 회복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없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간직한 채,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나의 보다 높은 자아를 통해 그의 보다 높은 자아에게로 에너지를 흘려보내는 모습을 그려본다.

그를 어떤 신적인 존재로, 아름답고 완벽한 신의 창조물로, 태어나면서부터 건강과 행복을 부여받은 존재로 생각하면서~~~

사진 08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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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에너지 | 회복 | 우주적인 정신 | 의식 | 이미지 | 자아 | 치료 | 치유

f1 ,내 녹색관에서,,,,,,

10월 25,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사진 088.jpg


f1경기장  주변을 돌다 ~우연히 만난, 이곳 안에는 ,장수 풍뎅이며, 애벌레~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

상추 ,고추 ,파 ,메론.  피망, 감귤 ,벼, 우렁이, 참게`~ 그리고, 작은 ,논에 ,귀여운, 작은,오리,등~~~~~~

이~멋지고, 아름다운~ 곳이~일주일 만에~ 완성된~ 곳이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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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녹색관 | 메론 | | 고추 | 상추 | | 피망 | 애벌레 | 오리 | 우렁이 | 장수 풍뎅이 | 참게

일이 잘되면 웃음이 나옵니다.

9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Video Games Live

Image by pabuk via Flickr

 

43079317.gif일이 잘되면 웃음이 나옵니다.

요즘은 참으로 행복한 나날들 입니다.1_1630_12.gif

 

 

우리 AfterABC도 번창하고 있고, 전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인 F1도 잘 되고 있습니다.

이럴땐 웃음이 나옵니다. 아니 ,,앞으로 웃을날만 있을것 같습니다. ^^img_215_6096_45.gif

 

 

한번 크게 웃어봅시다.....헤헤헤헤~~~~~~~~헤(너무 촌스럽나?)

 

하여튼 앞으로 더 크게 웃을날을 만들어 가는 AfterABC가족여러분 ...힘내시고,

 

우리 AfterABC와 함께 새로운 날을 만들어 갑시다.

 

AfterABC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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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fterabc | f1 | 행복 | 웃음 |

대기업의 더듬이 된 벤처캐피털

9월 11,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에 대한 대기업의 관심이 최근 크게 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의 상생'과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이 경영의 화두(話頭)로 떠오르면서 기업들이 벤처캐피털을 신사업 진출을 위한 '더듬이(안테나)'로 활용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스코는 최근 포스코건설·포스코ICT 등과 함께 1000억원 규모의 투자 펀드를 결성했습니다. 그린에너지·첨단 정보통신기술 등 포스코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투자하기 위해서입니다. 포스코는 펀드의 운용을 그룹 계열의 벤처캐피털인 포스텍기술투자에 맡겼습니다. 포스텍기술투자는 앞으로 '책임지고' 포스코 그룹의 신성장동력이 될 만한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투자하는 일을 맡게 됩니다. 물론 포스코의 협력업체들도 투자의 대상입니다.

 

포스코뿐만이 아닙니다. 최근 LG전자도 25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설립하면서 벤처캐피털인 LB인베스트먼트에 운용을 맡겼습니다. SK텔레콤 역시 영화·음악 등 문화 콘텐츠 확보를 위해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등 벤처캐피털에 펀드 자금 출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 벤처캐피털에 더듬이 역할을 맡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벤처캐피털이 가진 네트워크와 경험을 이용해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해서입니다. 벤처캐피털은 벤처기업이 가진 기술과 잠재력을 평가해 투자하는 전문 금융회사입니다. 국내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투자 방식을 가장 많이 써온 기업은 삼성입니다. 삼성은 지난 1999년, 그룹 내에 삼성벤처투자를 세우고 계열사인 삼성전자·삼성중공업·삼성SDI 등에 필요한 신성장동력을 발굴해왔습니다. 지난해 말까지 총 7720억원 규모의 펀드가 만들어져 삼성에 필요한 기술을 가진 벤처기업과 중소기업에 투자됐습니다.

인수·합병(M&A) 시장의 강자로 평가받는 두산도 벤처캐피털을 그룹의 더듬이로 사용하는 데 일가견이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두산은 2000년, 100억원을 출자해 네오플럭스라는 벤처캐피털을 설립했습니다. 이후 네오플럭스는 두산이 한국중공업(현 두산중공업)고려산업개발(현 두산건설), 대우종합기계(현 두산인프라코어) 등을 인수하며 그룹 사업구조를 탈바꿈하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벤처캐피털이 대기업의 입맛에만 맞춰 움직인다면, 대기업만큼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벤처기업도 결국 대기업의 M&A 대상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벤처캐피털이라는 경제의 더듬이가 지금보다 더욱 현명하게, 자율적으로 움직여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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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네오플럭스 | 대기업 | 두산 | 베넌스인베스트먼트 | 벤처기업 | 벤처캐피털 | 삼성벤처투자 | 상생 | 투자 | 신성장동력 | 펀드 | 포스코 | 협력업체 | 화두 | 인수&합병(M&A) | 중소기업 | LB인베스트먼트 | LG전자 | SK텔레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는 날이 있다.....

8월 7,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폭풍우가 몰아치는 날에 굳이 바다에 배를 띄울 필요가 있을까?

하루의 컨디션이 마냥 좋을 수만은 없다.

맑은 날이 있으면 흐리고 폭풍우가 치는 날도 있는 법이다.

1년 365일이마양 활기찰 수는 없다.

그런 날은 아침부터 유독 몸이 무겁다 .

잠을 푹 잤는데도 피곤이 어깨를 짓누른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당신은 하루가 불안하다 뭔가 엉뚱한 데서 일이 터질 것만 같고

.평소안 하던 실수를 할 것만 같다 이상하게도 기분이 찜찜하다

.아니나 다를까.아침밥을 먹다 돌을 씹고.말다툼할 일도 아닌데.

 아침부터 이상하게  남편과 시비가 붙고 출근길에 돌부리도 없는데 .

발이 걸려 넘어질 뻔하고  차를 타고 출근하는데 이상하게도 신호마다 걸린다.

인간은 오감 밖의 영역인 육감을 지닌 존재다.과학적으로 명확히 실체를 밝힐 수는 없지만.

우리는 누구나 ,기이한느낌,의 실체를 인정한다.이런 날은 당신의 육감이 당신에게 위험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은 육감을따르지 않을지도 모른다.굳이 따르지 않아도 좋다 .

그러나 무시하지는 마라.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은이익을 추구하기보다 손실을 최소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사소한 다툼으로 벌어질 가능성이 크기에 가급적이면 말수를 줄이고 몸을 사려라.

반드시 오늘 중으로 결정을 지어야 하는 업무가 아니라면 가급적 결정을 내일로 미루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업무와 관계된 미팅도 최대한 횟수를 줄이고.얼른 퇴근하는 것이 당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에게도 좋다..

.직장에서 교묘히 위기를 잘 빠져나가는 상사를 보며 당신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었을 것이다..

.,눈치코치9단에,냄새 맡는 데는 따라올 자가 없어.그와 같은 상사의 행동패턴을 살펴보라.462982-14fafe0eeb169b90.jpg

분명 지혜롭게 폭풍우를 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당신의 오늘 컨디션은 어떤가.

만약 좋지 않다면 굳이 없는 힘을 낼 피요까지는 없다.공성 보다는 수성이 어려운 법이다..

.하루의 계획이 중요한 만큼 계획을 실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그 계획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날지..

 현명하게 판단해 몸을 사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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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가능성 | 공성 | 과학적 | 수성 | 실체 | 폭풍우 | 엉뚱한 | 육감 | 인정 | 컨디션

쓰레기통을 비워라,,,,

8월 5,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오늘도 462989-f6a3423375dfbd16.jpg당신은 홍수처럼 흘러넘치는 엄청난 지식들.

 복잡다단한 일들에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

출근길의 아침신문을 통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이슈들을 확인하고 직장에 출근하면 업무 중에도.

 틈틈이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연예인의 신변잡기부터.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먼나라에서 벌어진 신기한 .

일들까지 별의별 기사들을 접한다.

 또한 들의 이야기를 통해 므르던 사실을 알고.

.업무를 통해서도 이것저것 새로운 사을 접한다 .

그러나 하루 동안 당신이 접하는 정보중에는 유용한.

 정보 보다는 슬데없는 정보들이 월등히 많다.

읽을 필요도 없는 가십거리 기사의 내용들이  뇌세포속에 .

 쓰레기더미처럼 차곡차곡 쌓여가는 것이다

.삶에 소중한 것을 담으려면 우선 쓰레기통을 치워 버려라.

 창조와 지혜의 힘은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쌓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것을 통해 얻어진다 .

오래전부터 철학자나 과학자들은 자신의 두뇌와 인생에서 최대한의 이익을 끌어내는 방법에 고만헤왔다 .

그것은 다름 아닌 비움에 있다 비워야 채울 수 있는 것아다.

 당신이 오늘 10가지의 소중한 무엇인가를 가슴속에 담고자

한다면 적어도 100가지의 쓸데없는 상념과 정보들을지워라 비워야만 채울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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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뇌세포 | 두뇌 | 과학 | 기사 | 비움 | | 상념 | 소중함 | 신변잡기 | 쓰레기 | 정보

최고의 적을 만들어라,,,

8월 1,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적이 한 사람도 없는 사람을 친구로 삼지 마라

그는 중심이 없고 믿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차라리 분명한 선을 갖고 반대자를 가진 사람이5_rcnmc0421_tkfkddnsl.jpg

마음에 뿌리가 있고 믿음직한 사람이다`~테니슨~

지금 당신에게는 적이 있는가.최고의 경쟁상대가 있는가.

잠깐의 휴식을 취하는 와중에도 머리속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있 을 누군가의 모습이 떠올라 제대로 쉬지도 못하게

 하는 경쟁상대가 있는가.적이 없는 불행한 인생을  살지 마라 .

세상 사람 모두가 친구라고 말하는 사람은 일찌감치 머리를 깍고

종교 분야에 뛰어드는 게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최고의 동료는 최고의 적이다.최고의 직장 에서 적을 만들어 .

 하루 하루를 신선한 긴장감에 휩사여 보내라.또한 적을 시기하라 .

시기와 질투을 아예 버릴 수는 없다. 마음것 시기하고 질투해도 좋다

.시기와 질투는 올바르지 못한 행동을 유발할 때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시기와 질투가 정신을 고양 시킨 다면 시기와 질투는 최고의 효과적인 수단이다.

 당신의 머리속에 누군가의 모습이 희미하게 윤곽을 그리고 있을 것이다.

 그는 회사에서 당신보다 능력을 인정받는 사람일수도있다.

퇴근 후 당신이 녹초가 되어 맥주 한 잔으로 시름을 달래거나 집으로 향할 때,

활기차고 얄미운 발걸음으로 자기계발을 위해 도서관으로 학원으로 향하는누군가가 떠오를 것이다

그의 모습을 머릿속에서 선명하게 각인시켜라. 그리고 그와 경쟁하라.

확고한 경쟁상대가 생길 때 성취욕은 백배 천배 높아진다.

누군가를 닮고 싶고 누군가를 뛰아어넘고 싶은 욕망이 없는 노력은 쉽게 사위는 불꽃이다.

불꽃이 높게 타오르려면 바람이 불어야 한다.그 바람에 당신의 불꽃이 꺼질 수도 있지만

.불꽃이 맹렬히 타오 르고 싶다면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바람을 맟아야 한다

.현재보다 나은 삶을 꿈꾼다면.특히 직장에서 성공하기를 원한다면,직장 안에 적을 만들어라.

최고의 경쟁상대를 정해 앞으로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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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찬 사장,연합뉴스....

7월 8,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NEW ORLEANS - APRIL 22:  (L-R) President Felip...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박정찬 사장 "연합뉴스 모바일로 뉴스 생산"

"한 달 안에 스마트폰으로 뉴스 제작 및 편집 송고"

(서울=연합뉴스) 박창욱 기자 = 연합뉴스가 이르면 5월 중 언제 어디서든지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작성하고 편집과정을 거쳐 송고하는 `모바일 뉴스룸'을 도입한다.

박정찬 연합뉴스 사장은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뉴스통신사 정상회의(OANA SUMMIT CONGRESS)에서 `연합뉴스의 뉴미디어 사업' 주제발표를 통해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박 사장은 "앞으로 한 달 안에 우리의 기자들이 기사와 사진, 영상물을 스마트폰으로 뉴스 현장에서 바로 보낼 수 있는 것은 물론 에디터들도 언제 어디서든지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편집해 최종 뉴스물을 송고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사장은 주제 발표에서 스마트폰이 현재 한국에서 가장 `뜨겁고 새로운 트렌드'라고 소개하고, 연합뉴스가 포털 사이트들의 주요 뉴스 공급원이지만, PC 기반의 유선망 뉴스 서비스는 점점 `시대에 뒤떨어진 서비스'가 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박 사장은 "무선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기기로 언제 어디서든지 접속할 수 있는 `새로운 사이클'을 촉발했다"며 "연합뉴스는 이러한 새로운 변혁에서 성장 잠재력을 찾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이와 관련 아이폰으로 뉴스를 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한글은 물론이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버전으로 출시했고,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했으며,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하지 않고도 접속할 수 있는 모바일 웹 뉴스 사이트를 한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고 소개했다.

박 사장은 한국에서 TV가 인터넷 기반의 뉴미디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연합뉴스는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를 출시, 방송사, 인터넷, IPTV 등에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하루 9시간 웹 생방송은 무료 방송 서비스의 이상적인 모델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케이블 보도 채널 서비스를 위한 정부의 허가를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뉴미디어 발전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불확실한 상황에서 투자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과 새로운 수익모델을 찾는 것은 풀어야 할 숙제라며 적지 않은 시련과 시행착오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우리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또다시 아마존의 킨들이나 애플의 아이패드 같은 새로운 플랫폼이 도전이 되고 있다"며 "현재의 도전을 극복하면 더욱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는 굳건한 믿음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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