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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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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희영입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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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대로된다,,,,,

10월 29,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bananakiss생각은 보이지않는 씨앗~
그렇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나와 세상을 뿌리부터 바꾸고 싶다면,나,사람들 그리고 세상에
대한 생각을 바꾸자,씨앗은 때와 조건을 만나면 싹트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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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생각 | 세상 | 씨앗 | 조건

f1 ,내 녹색관에서,,,,,,

10월 25,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사진 088.jpg


f1경기장  주변을 돌다 ~우연히 만난, 이곳 안에는 ,장수 풍뎅이며, 애벌레~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

상추 ,고추 ,파 ,메론.  피망, 감귤 ,벼, 우렁이, 참게`~ 그리고, 작은 ,논에 ,귀여운, 작은,오리,등~~~~~~

이~멋지고, 아름다운~ 곳이~일주일 만에~ 완성된~ 곳이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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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녹색관 | 메론 | | 고추 | 상추 | | 피망 | 애벌레 | 오리 | 우렁이 | 장수 풍뎅이 | 참게

[F1 코리아 그랑프리] 100억짜리 괴물 24대 '폭주 카운트다운'

10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F1 코리아 그랑프리 D-2
[750마력의 머신] 시속100㎞까지 2.4초… 시속200㎞서 2초만에 스톱
[최대 관중 12만명] 5.615㎞ 서킷 55바퀴… 1.2㎞ 직선주로가 승부처
연습·예선·결선] 한 바퀴 구간 기록으로 예선… 결선 출발 위치 정해

모터스포츠의 최고봉 F1(포뮬러원)이 마침내 한국 팬들을 만난다. 2010 시즌 17번째 대회 F1 한국 그랑프리가 22일부터 사흘 동안 전남 영암에서 열린다.

F1은 연간 400만명의 관중과 대회마다 188개국 6억명의 TV 시청자가 지켜보는 특급 이벤트이다. 올림픽, FIFA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 스포츠 이벤트 '빅4'로 꼽히지만, 국내에선 아직 생소한 대회다. 경주차를 뜻하는 머신(machine), 경기장인 서킷(circuit), 레이스(race) 등 3개의 키워드를 알면 F1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그래픽=양인성 기자 in77@chosun.com

머신: 750마력 내뿜는 괴물 자동차

F1 경주차는 일반 승용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엄청난 성능 때문에 '머신'이라고 부른다. F1 머신의 엔진 배기량은 2400㏄에 불과하다. 그러나 엔진 출력은 750마력으로 같은 배기량의 국산 중형차(약 170~200마력)의 4배에 달한다.

F1 머신의 엔진 배기음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다. 엄청나게 크고 날카로운 소리에 귀를 막으면서도 F1 팬들은 환호성을 지른다. 24대의 경주차가 동시에 엔진 출력을 최대로 높이는 출발 장면은 F1 관람의 하이라이트로 꼽기에 손색이 없다.

정지 상태의 F1 머신이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2.4초. 직선 구간이 충분할 경우 시속 350㎞를 거뜬히 돌파한다. 시속 200㎞로 달리다가 2초 안에 완전히 멈춰 설 정도로 브레이크 성능도 뛰어나다.

F1 머신의 가격은 100억원에 이른다. 각 팀이 1000분의 1초라도 더 빨리 달리기 위해 머신 제작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붓기 때문이다. F1 머신에서 엔진만큼 중요한 것이 공기역학, 특히 바람의 저항을 제어하는 것이다.

승용차를 고속으로 몰면 차체가 흔들리거나 위로 들리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F1 머신은 시속 300㎞에도 지면에 붙어 달린다. 차체 앞뒤에 비행기 날개를 뒤집은 모양의 윙(wing)에서 다운 포스(down force)를 만들기 때문이다.

서킷: 1.2㎞ 직선 주로가 승부처

F1 경주용 트랙을 서킷이라 한다. 영암에 지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10일 FIA(국제자동차연맹)로부터 F1 대회를 치를 수 있는 A급 국제경주장으로 승인을 받았다. F1 한국 그랑프리는 18개의 코너를 갖춘 5.615㎞ 서킷을 총 55바퀴 도는 레이스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출발선을 지나 1·2번 코너를 통과하자마자 맞는 1.2㎞의 직선 주로(走路)이다. 올 시즌 F1이 열리는 19개 서킷을 통틀어 가장 긴 직선 코스다. 선수들은 이 구간에서 시속 320㎞까지 머신의 스피드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1만6000석을 갖춘 그랜드스탠드를 포함해 총 12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 국내 단일 스포츠 경기장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 그랜드스탠드 맞은편엔 피트(pit·차량 정비 구역)와 팀 빌딩이 있다.

피트는 F1 경주차들이 대기하는 격납고이자, 레이스 도중 타이어 교체 및 경주차 세팅 등이 펼쳐지는 공간이다. 서킷을 둘러본 F1 관계자들은 "그랜드스탠드에서 피트 상황을 자세히 볼 수 있는 것이 팬들에게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스: 예선 결과로 출발 위치 결정

F1 한국 그랑프리엔 12팀에 각 2명씩, 총 24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해 사흘 동안 경기를 펼친다. 22일 연습주행, 23일엔 예선, 24일 결선 레이스가 열린다.

예선은 3차로 나누어 치른다. 서킷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린 기록을 측정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다. 24대가 모두 참가하는 1차 예선에서 기록이 나쁜 7대가 탈락하고, 2차 예선에서 또 7대를 떨어뜨려 마지막 3차 예선은 10대만 출전한다.

예선 기록으로 1위부터 24위까지를 정하는데, 성적에 따라 결선 레이스의 출발 위치가 정해진다. 결선은 24대의 머신이 '이열종대'로 출발 신호를 기다리는데 예선 1위가 맨 앞에 선다.

결선 성적에 따라 1위(25점)부터 10위(1점)까지 승점이 주어진다. 한국에 이어 브라질, 아부다비 대회까지 마치면 합계 점수로 2010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과 팀 챔피언을 가린다. 현재 호주 출신의 마크 웨버(레드불)가 드라이버 부문 1위, 레드불이 팀 순위 1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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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다운포스 | 레이스 | 머신 | 모터 | 그랜드 스탠드 | f1 | 서킷 | 세계육상선수권대회 | 코리아 그랑프리

에니메이션 - 포뮬러 1 차 구축

10월 15,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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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f1 formula1 | F1 코리아 그랑프리 | f1머신 | F1범시민지원협의회 | FIA | formula one

서킷 트랙 포장 ... "F1 준비 이상무"

10월 6,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경주장 검수 앞두고 공사 한창
20~24일 영암·목포서 페스티벌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위한 영암 서킷 트랙의 표층 포장 공사가 뒤늦게 순조롭게 되고 있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영암군 삼호읍에 건설 중인 자동차경주장의 트랙에 아스콘을 덧씌우는 공사가 5일 시작돼 8일 끝날 예정이다. 이 작업에는 아스콘 다짐 특수장비인 탠덤 롤러(Tandom Roller) 6대가 투입됐고, 경주장 설계 회사인 독일의 ‘틸케’가 추천한 기술자들이 감독하고 있다.



 
  영암에 건설 중인 F1 자동차경주장에서 경주차량이 고속 질주할 트랙의 표층을 아스콘으로 덧씌우는 공사를 하고 있다. [전라남도 제공]
 
 

F1 한국대회 개최 여부를 결정하는 최종 관문인 FIA(국제자동차연맹)의 경주장 검수는 11일로 예정돼 있다. F1 경주차량이 시속 200~300㎞로 달려도 안전할 만큼 트랙이 견고하고 평탄한지 등을 점검한다. 주동식 F1대회조직위원회 운영본부장은 “FIA가 요구한 기준에 맞춰 공사하고 있으므로 검수를 통과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그랜드 스탠드와 피트 빌딩, 팀 빌딩, 레이스 컨트롤 빌딩, 미디어센터·메디컬센터 등은 내·외부 마감공사가 진행 중이다.  20일부터 닷새간 영암·목포에서는 F1 스피드업 페스티벌이 열린다. 21일부터 날마다 전남도청에서 목포 시내를 거쳐 하당신도심 평화공원에 이르는 코스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퍼레이드를 펼친다. 레이싱걸 포토 타임과 밴드 공연 등 화려한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할리데이비슨 동호회도 참가해 풍성한 볼거리를 만든다. 콘서트도 매일 열리며, 2NE1·유키스·DJ DOC·시크릿·나르샤·김태우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띄운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최고의 문화이벤트로 개최, 미래 지향적인 스포츠 행사의 모델을 보여주고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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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한복판 흔든 'F1 레이싱 굉음'

10월 4,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전남 영암 'F1 코리아' 기념 차량 통제하고 시험 주행
300㎞ 엔진음에 3만명 환호 극심 체증엔 짜증 목소리도
F1(포뮬러원) 레이싱카가 광화문 한복판을 달렸다.

르노삼성은 모그룹 프랑스 르노의 F1 팀을 초청, 3일 서울 태평로와 세종로 사이 550여m의 임시 주행로를 마련하고 F1 레이싱카 시험주행을 선보였다.

이를 위해 서울 종로구 세종로사거리와 소공동 주변 일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차량 진입이 통제됐다. 이날 행사는 오는 22일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기념해 열렸다.



▲ 3일 오후 서울 태평로~세종로에서 이달 22일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포뮬러원(F1) 한국대회를 기념해 레이싱카의 주행을 선보이는'2010 F1 코리아 시티 데모 런'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로 서울 도심 교통이 극심한 혼잡을 겪었다. /조인원 기자 join1@chosun.com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약 3만여명(주최 측 추산)의 시민이 모였다. 장 마리 위르티제 르노삼성 사장과 정순남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의 개회사가 이어졌다. 이후 각종 부대행사가 끝난 오후 3시 20분. 대한문광장 앞에 마련된 패독(레이싱카가 주행 전 사전 정비를 마치는 장소)에 고막을 찢는 듯 날카로운 엔진음이 광장 전체에 울려 퍼졌다. 노란색 F1 레이싱카가 시청광장 옆 도로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작년까지 실제 경기에 투입됐던 르노의 레이싱카 R29는 엔진 소리의 높낮이를 조정, 10여초간 애국가 음계를 연주하며 관람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르노 F1 팀 소속 드라이버인 제롬 담브로시오(d'Ambrosio·24·벨기에)는 환호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든 후 레이싱카에 올라탔다. '출발'을 알리는 녹색 깃발이 하늘을 가르자, 레이싱카는 우렁찬 굉음을 내뿜으며 광화문 일대를 질주하기 시작했다.

짧은 직선코스였지만, 레이싱카는 최고시속 300km를 넘나들었다. 차가 눈앞을 지나갈 때에는 강렬한 엔진음 때문에 귀가 순간 멍해질 정도였다. 이에 열광하는 젊은이들도 있었지만, 눈살을 찌푸리며 귀를 틀어막는 행인도 눈에 띄었다.

레이싱카가 도로 위에서 바퀴를 끊임없이 회전하며 원형의 타이어 자국을 남기는 묘기를 선보일 때는 관람석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마찰열로 인해 타이어가 연기를 피우며 타오르자 코끝에 매캐한 냄새가 와 닿았다. 운전자 담브로시오는 약 15분 동안 광화문 일대를 반복해서 달린 뒤, 박수를 보내는 시민들에게 차에서 내려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이날 행사는 한 차례 더 시험주행이 끝난 오후 6시쯤 종료됐다.

오전부터 광화문을 찾아 끝까지 행사를 지켜본 대학생 임주형(27·서울 도림동·단국대 회계학과 4년)씨는 "서울 도심에서 F1 레이싱카가 달리는 모습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며 "강렬한 엔진 소리를 들으니 속이 후련해졌다"고 했다.

반면 행사장 주변을 지나가던 신혜선(23·의정부시 가능동·서울여대 컴퓨터학과 4년)씨는 "약속이 있어 택시를 타고 주변을 지나다 차가 막혀 내려서 걸어가는 중"이라며 "일요일 하루 종일 도심 한복판을 가로막고 행사를 벌이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르노삼성 이교현 상무는 "올 7월부터 F1 조직위원회, 서울시 등과 협의해 행사를 성사시켰다"며 "주변 도로를 한나절 동안 통제해야 하는 이유로 반대 의견도 있었지만,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F1 대회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적극 추진했다"고 밝혔다.

▲ 르노 F1팀의 레이싱카 R29가 엔진의 배기음을 이용해 애국가를 연주하고 있다. /이진석 기자
▲ 르노 F1 레이싱카 R29가 서울 태평로 일대를 질주하고 있다. /이진석 기자
▲ 오는 22일 부터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코리아 F1 그랑프리 대회를 앞두고 3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로에서 시티 데모 행사가 열린 가운데, 르노 F1팀 드라이버의 급회전 묘기가 펼쳐지고 있다./조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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