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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희영입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10월 27, 2011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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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늙은 당신의 모습 안에~~~

3월 18, 2011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H1N1 map-2009-07-11

Image via Wikipedia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젊은 나에도  낡은 마음이 있습니다.

젊었으니 쇠잔한 인격입니다.

겉은 늙어가도 속은 날로 새로워지는 것이

아름답게 늙는 것입니다.

누구나 태어나면 늙어 가는 것이지요.

몸은 비록 늙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새로움으로 살아간간다면

평생을 살아도 늙지 않습니다.

곱게 늙어 간다는 것 참으로 아름다운 인생입니다.

멋모르고 날뛰는 젊음의 추함보다는

고운 자태로 거듭 태어나는

노년의 삶이 더욱 더 아름답습니다.

행여 늙은다는 것이 두렵고 서럽습니.까?

마음이 늙기 때문입니다.

마음을 새롭게 새로움으로 바꿔 보세요.

늙어가는 나이테는 인생의 무게를 보여줍니다.

그 만큼  원숙해 진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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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년 | 늙은 | 당신 | 고운 | 곱게 | | 새로움 | 아름다움 | 인격 | 자태 | 젊은 | 추함

after abc 블로그구성과 가격

2월 9, 2011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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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bc

2월 9, 2011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모든 기업들이 성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해야 할 과제는 그들의 정확한 고객과 시장을 알아내는 것과,
그 대상들과 어떻게 의사 소통을 하며, 궁극적으로 어떻게 신뢰성 있는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전통적인 마케팅 방식이나 고객과 상호 반응을 보이는 마케팅 방식들은 막대한 자금력과 거대한 인력을 필요로 했기에 보통 대기업에서나 이용 가능하였습니다. 바로 이러한 높은 벽을 낮추고자 여기,
Afterabc 의 야심작 솔루션 ' Co.BLOG' 가 등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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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쇼핑 '럭싱', 사행성 경매입찰 '논란'

11월 12,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소셜쇼핑 '럭싱', 사행성 경매입찰 '논란'
소셜쇼핑 사이트 '럭싱'이 사행성 경매입찰 방식 도입으로 이용자 사이 논란이다.

이 업체는 일평균 20만 방문자를 모으고 있는 인기 소셜 쇼핑 사이트 중 하나다. 명품 제품을 99%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는 컨셉으로 사이트를 운영중이다.

문제는 이 사이트가 경쟁심리를 이용한 경매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는 것. 저가 구입이 가능하다는 경매방식의 특성을 악용해 입찰금액을 환불하지 않는 등 소비자 피해도 잇따르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이용자가 경매에 참여하려면 입찰권인 '바우처'를 구매해야 한다. 바우처는 1장에 500원이다. 이용자들은 등록된 물건에 10원씩 입찰할 수 있는데 실제 10원을 쓸때마다 500원(바우처)을 지불하게 되는 구조다. 예를 들어 4천원에 낙찰된 상품의 실제 낙찰금은 20만원(400X500)이 되는 셈이다.

이 회사는 이용자들이 경매에 낙찰되지 않더라도 '바우처'를 환불해주지 않는다는 원칙을 세웠다.

예를 들어 A라는 이용자가 5만원까지 경매에 참여했다 '바우처'가 소진돼 경매를 포기했더라도 이 돈을 환불받기 어려운 것. 또다른 이용자 B가 5만원을 보태 낙찰받았다면 A가 B를 위해 돈을 쓴 셈이 되는 것이다.

간혹 이용자들이 경매를 일찍 포기해 업체가 손해볼 가격이 낙찰될 수도 있다. 하지만 소매가를 훌쩍 넘어 낙찰되는 경우도 있다.



최근 이 업체가 진행한 한 브랜드 화장품은 4천670원에 마감됐으나 이를 '바우처' 셈법으로 환산하면 23만3천500원이다.

이 제품은 시중 온라인 쇼핑몰에서 최대 약 16만원에 거래되고 있어 도매가를 감안했을 때 업체가 벌어들이는 수익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백만원에 호가하는 명품백이 몇천원(표시가)에 거래될 수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경매 입찰 구조는 경매에 뛰어드는 입찰자가 많을수록 최종 낙찰자가 지불하는 금액은 실제 상품 도매가보다 훨씬 적을 수도 있다. 이용자 입장에서는 금전적으로 이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방식이 마치 사행성 게임을 연상시킨다는 게 다수 누리꾼들의 설명이다. 돈을 놓고 치열하게 눈치를 보다가 한사람이 상품을 가지고 가는 방식인 까닭이다. 이미 럭싱에 '중독'될까 무섭다는 누리꾼의 글도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다.

누리꾼 A씨는 "사람들의 경쟁심리, 대박 심리를 노린 사행성이 풍부한 판매방식인데 이런건 불법의 카테고리에 해당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며 "괜히 중독되서 피해보는 사람이 없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해당회사는 "럭싱은 일부 10원 경매 사이트가 아닌 쇼핑몰 사이트로서 구매의사가 있으신 회원분들이 단순히 지루한 쇼핑만이 아닌 엔터테인먼트적 재미를 드리고자 한다"며 "경매에 대한 투기성 행위를 자제를 부탁드리며 목적에 배반해 도박성, 투기성 행위를 하신 회원님들에게는 강력한 경고 및 제재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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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udio Formats | Domain Names | 논란 | 럭싱 | 바우처 | 경매입찰 | Home | 사행성 | 소셜쇼핑 | 입찰금액 | 컨셉 | MP3 | United States

afterabc 가족과 함께~~`

11월 5,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개인 브랜드를 개인적으로 만들어라

 http://www.clubseabreeze.com/csb

2008년 5월 19일, < 윌 스트리트 저널>에 『프로틴 기업 The protean Corporation』의 저자 마이클 말론 Micael Malone의

'차세대 미국의 미개척지 The Next American Frontier.'라는 기사가 실렸다.

 

신문이 죽어가고 있다. 네트워크도 죽어가고 있다.

그리고 'GTA4' 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World of Warcraft' 게임을 하는 십대 소년들의 입장에서 보면 텔레비전도 마찬가지다.

현재 2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단 두 곳의 소셜 네트워크에 속해있다.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이다.

유튜브에는 8,000만 개 이상의 동영상이 올라와 있으며, 모두 개인들이 올린 것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통계치는 무엇일까?

대학원 신입생 절반 이상이 입사보다는 창업이 더 안전하다고 믿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미국 대학의 80퍼센트는 경영 강좌를 마련해놓고 있다.

Y세대 기업 소유주들의 60퍼센트는 스스로를 연쇄창업자 라고 응답했다고 <INC>잡지가 밝혔다.

확실히 18세에서 24세의 젊은이들은 35세에서 44세 세대보다 빠른 속도로 창업하고 있다.

그리고 고교생의 70퍼센트가 창업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갤럽 여론 조사 결과 밝혀졌다.

 

훌륭한 기업가는 '취업이 체질에 맞지 않는다.'고 먼저 인정한다.

새로운 미디어는 인맥을 이용해 마케팅할 기회만을 준 것이 아니다.

연결뿐만 아니라 사회 운영 방식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그리고 변화는 바로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다.

마이클 말론 같은 사람들 덕분에 그런 변화와, 변화가 우리와 비지니스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인식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그가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 말이 있다.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는 다시 한 번 신대륙을 발견했고, 그곳에 정착하고자 하는 유혹을 느끼고 있다.

           그것은 대륙도, 혁신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이며 또한 삶과 경력을 지배하는 힘이다.

           안 될 까닭은 없다.  미국은 매 단계마다 끊임없이 자립심을 키워가며 사회와 개인의 자유를 향해 발전해나가고 있다.

 

디지털 채널에서 개인 브랜드를 이해하고 연결을 확장시키는 방법을 이해하는 힘과 기업가 사이에는 직접적이며 분명한 연결고리가 있다.

기업가 정신을 키워나가는 것은 당신과 나처럼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연결하고, 공유하고, 성장하기 시작하는 사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기업가들은 자신의 개인 브랜드를 이해함으로써 온라인 채널에서 세계적인 고객층에게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마케팅 광고를 창조하여 막대한 투자 수익을 내면서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사진 08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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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네트워크 | 마이클 말론 | 마이스페이스 | 마케팅 광고 | 미디어 | 개인 | 브랜드 | 비즈니스 모델 | GTA4 | 투자 | 신문 | 페이스북 | 연쇄창업자 | 온라인 채널 | 유튜브 | 자유 | 창업 | 취업 | Y세대

에너지를 흘려보내 타인들의 치유를 돕는다.

11월 1,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mail힘차게 달려온지~~~~

어느세 1년이란 세월이 흘러군요``~~~

 

 

에너지를 흘려보내 타인들의 치유를 돕는다.

 

다른 사람들을 치료해 줄 때에도 자기 자신을 치료할 때와 똑같은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

우주적인 정신이 우리 모두를 하나로 연결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의식 중에는 다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의식의 어느 한 부분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 있다.

그 리고 이렇게 서로 연결되어 있는 부분은 다시 신적인 전지전능함과 닿아 있기 때문에

우리 모두에겐 우리 마음대로 끌어내 쓸 수 있는 엄청난 치유 에너지가 있다.

따라서 타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바꾼 뒤, 건강하고 행복한 타인의 이미지를 마음속에

그리며 꾸준히 그 이미지를 투사시켜 주는 방법만으로도 타인의 병을 치료해 줄 수 있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치료의 속도를 단축시키거나 그 과정을 보다 편안하게 만들어 줄 수는 있다.

이 때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타인에게 꼭 알려주어야 할 필요는 없다.

사실, 어떤 경우에는 환자가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게 병의 치료에 더욱 효과적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매우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교육을 받고 자랐다.

그래서인지 누군가 멀리서도 타인을 치료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잘 납득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런 현상을 직접 목격하고 실제로 체험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더 이상 그 사실을 의심하지 않게 되었다.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볼 때, 타인을 치료해 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치유 에너지를 받아들이고

흘려보내는 뻥 뚫린 통로로서의 자기 모습을 떠올린 뒤, 자신을 통해 우주의 에너지가

이를 필요로 하는 타인에게로 흘러 들어가는 모습을 그려 보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엔 타인에게 회복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없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간직한 채, 필요한 것이 무엇이든

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나의 보다 높은 자아를 통해 그의 보다 높은 자아에게로 에너지를 흘려보내는 모습을 그려본다.

그를 어떤 신적인 존재로, 아름답고 완벽한 신의 창조물로, 태어나면서부터 건강과 행복을 부여받은 존재로 생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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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에너지 | 회복 | 우주적인 정신 | 의식 | 이미지 | 자아 | 치료 | 치유

생각하는 대로된다,,,,,

10월 29,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bananakiss생각은 보이지않는 씨앗~
그렇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
나와 세상을 뿌리부터 바꾸고 싶다면,나,사람들 그리고 세상에
대한 생각을 바꾸자,씨앗은 때와 조건을 만나면 싹트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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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생각 | 세상 | 씨앗 | 조건

f1 ,내 녹색관에서,,,,,,

10월 25,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사진 088.jpg


f1경기장  주변을 돌다 ~우연히 만난, 이곳 안에는 ,장수 풍뎅이며, 애벌레~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

상추 ,고추 ,파 ,메론.  피망, 감귤 ,벼, 우렁이, 참게`~ 그리고, 작은 ,논에 ,귀여운, 작은,오리,등~~~~~~

이~멋지고, 아름다운~ 곳이~일주일 만에~ 완성된~ 곳이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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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녹색관 | 메론 | | 고추 | 상추 | | 피망 | 애벌레 | 오리 | 우렁이 | 장수 풍뎅이 | 참게

[F1 코리아 그랑프리] 100억짜리 괴물 24대 '폭주 카운트다운'

10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hy ruby, seoul

F1 코리아 그랑프리 D-2
[750마력의 머신] 시속100㎞까지 2.4초… 시속200㎞서 2초만에 스톱
[최대 관중 12만명] 5.615㎞ 서킷 55바퀴… 1.2㎞ 직선주로가 승부처
연습·예선·결선] 한 바퀴 구간 기록으로 예선… 결선 출발 위치 정해

모터스포츠의 최고봉 F1(포뮬러원)이 마침내 한국 팬들을 만난다. 2010 시즌 17번째 대회 F1 한국 그랑프리가 22일부터 사흘 동안 전남 영암에서 열린다.

F1은 연간 400만명의 관중과 대회마다 188개국 6억명의 TV 시청자가 지켜보는 특급 이벤트이다. 올림픽, FIFA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함께 세계 스포츠 이벤트 '빅4'로 꼽히지만, 국내에선 아직 생소한 대회다. 경주차를 뜻하는 머신(machine), 경기장인 서킷(circuit), 레이스(race) 등 3개의 키워드를 알면 F1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그래픽=양인성 기자 in77@chosun.com

머신: 750마력 내뿜는 괴물 자동차

F1 경주차는 일반 승용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엄청난 성능 때문에 '머신'이라고 부른다. F1 머신의 엔진 배기량은 2400㏄에 불과하다. 그러나 엔진 출력은 750마력으로 같은 배기량의 국산 중형차(약 170~200마력)의 4배에 달한다.

F1 머신의 엔진 배기음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다. 엄청나게 크고 날카로운 소리에 귀를 막으면서도 F1 팬들은 환호성을 지른다. 24대의 경주차가 동시에 엔진 출력을 최대로 높이는 출발 장면은 F1 관람의 하이라이트로 꼽기에 손색이 없다.

정지 상태의 F1 머신이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2.4초. 직선 구간이 충분할 경우 시속 350㎞를 거뜬히 돌파한다. 시속 200㎞로 달리다가 2초 안에 완전히 멈춰 설 정도로 브레이크 성능도 뛰어나다.

F1 머신의 가격은 100억원에 이른다. 각 팀이 1000분의 1초라도 더 빨리 달리기 위해 머신 제작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붓기 때문이다. F1 머신에서 엔진만큼 중요한 것이 공기역학, 특히 바람의 저항을 제어하는 것이다.

승용차를 고속으로 몰면 차체가 흔들리거나 위로 들리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F1 머신은 시속 300㎞에도 지면에 붙어 달린다. 차체 앞뒤에 비행기 날개를 뒤집은 모양의 윙(wing)에서 다운 포스(down force)를 만들기 때문이다.

서킷: 1.2㎞ 직선 주로가 승부처

F1 경주용 트랙을 서킷이라 한다. 영암에 지은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10일 FIA(국제자동차연맹)로부터 F1 대회를 치를 수 있는 A급 국제경주장으로 승인을 받았다. F1 한국 그랑프리는 18개의 코너를 갖춘 5.615㎞ 서킷을 총 55바퀴 도는 레이스이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출발선을 지나 1·2번 코너를 통과하자마자 맞는 1.2㎞의 직선 주로(走路)이다. 올 시즌 F1이 열리는 19개 서킷을 통틀어 가장 긴 직선 코스다. 선수들은 이 구간에서 시속 320㎞까지 머신의 스피드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1만6000석을 갖춘 그랜드스탠드를 포함해 총 12만명을 수용할 수 있다. 국내 단일 스포츠 경기장으로는 가장 큰 규모다. 그랜드스탠드 맞은편엔 피트(pit·차량 정비 구역)와 팀 빌딩이 있다.

피트는 F1 경주차들이 대기하는 격납고이자, 레이스 도중 타이어 교체 및 경주차 세팅 등이 펼쳐지는 공간이다. 서킷을 둘러본 F1 관계자들은 "그랜드스탠드에서 피트 상황을 자세히 볼 수 있는 것이 팬들에게 즐거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이스: 예선 결과로 출발 위치 결정

F1 한국 그랑프리엔 12팀에 각 2명씩, 총 24명의 드라이버가 출전해 사흘 동안 경기를 펼친다. 22일 연습주행, 23일엔 예선, 24일 결선 레이스가 열린다.

예선은 3차로 나누어 치른다. 서킷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린 기록을 측정해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다. 24대가 모두 참가하는 1차 예선에서 기록이 나쁜 7대가 탈락하고, 2차 예선에서 또 7대를 떨어뜨려 마지막 3차 예선은 10대만 출전한다.

예선 기록으로 1위부터 24위까지를 정하는데, 성적에 따라 결선 레이스의 출발 위치가 정해진다. 결선은 24대의 머신이 '이열종대'로 출발 신호를 기다리는데 예선 1위가 맨 앞에 선다.

결선 성적에 따라 1위(25점)부터 10위(1점)까지 승점이 주어진다. 한국에 이어 브라질, 아부다비 대회까지 마치면 합계 점수로 2010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과 팀 챔피언을 가린다. 현재 호주 출신의 마크 웨버(레드불)가 드라이버 부문 1위, 레드불이 팀 순위 1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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