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희망
내손에 펜이 한자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펜으로 글을 쓸수 있고 그림을 그릴수 있고 편지도
쓸수 있으니까요
내 입에 따뜻한 말 한마디 담겨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말로 남을 위해 할수있고 격려할 수있고 기쁘게 할수 있으니까요
내 밭에 신발 한 켤레가 신겨져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발로 집으로 갈수있고 일터로 갈수있고 여행도 떠날수 있으니까요
내 눈에 눈물이 흐르고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눈물로 가난과 슬품으로 지친 아들의 아픔을 씻어 낼수 있으니까요
내 귀에 작은소리 들려 온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말과 아름다운 음악과 자연의 속삭임을 들을수 있으닊요
내 코가 향기를 맡는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은은한 꽃향기 와 군침 도는 음식 냄새와 사랑하는 이의 체취를 느낄 수
있으니까요
내 곁에 좋은 친구 한 사람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친구에게 내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지칠때는 기댈수 있고 따뜻한 위로도
밭을수 있으니까요
내 가슴에 사랑 하나 있다면 그것은 희망입니다
그 사랑으로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며 세상을 사랑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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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 의 아침
희미하게 밝아오는 빛이 어둠을 밀어 낸다
저 멀리 두루미가 날아든다
서쪽 하늘엔 아직도 미련이 남아 달이 자리하고 있다
빼 꼼이 해가 고개를 내민다
붉은 하늘에 날개 짓을 그리며 두루미가 내려 앉는다
안정적인 먹이 터를 살펴 보며 이리 저리 날아 다닌다
갈대가 물든다 바람에 갈대가 흔들린다
첫번째 먹이터 자리 잡기는 매우 신중하여 여러번 살펴보고 앉는다
먼저 내려 앉은 두루미들이 하늘을 날으며 무리를 바라보며 기다리고 있다
논 바닥에 깔려 있는 안개를 바라 보면서...
너만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너를 만나면 눈 인사를나눌때 부터 재미가 넘친다?
짧은 유머에도 깔깔 웃어 주는 너의 모습이 내 마음을 간질인다
너를 만나면 나는 영웅이라도 된 듯 큰 소리로 떠들어 댄다
너를 만나면 어지럽게 맴돌다 지쳐있던 나의 마음에 생기가 돌아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너를 만나면 온세상에 아무런 부러울 것이 없다
나는 너를 만날 수 있어 신이난다
너를 만나면 더 멋지게 살고 싶어진다

작은 기쁨
사랑의 먼 길을 가려면 작은 기쁨들과 친해야하네
아침에 눈을 뜨면 작은 기쁨을 부르고
밤에 눈을 감으면 작은 기쁨을 부르고
자꾸만 부르다보니 작은 기쁨들은
이제 큰 빛이 되어 나의 내면을 밝히고
커다란 강물이 되어 내 혼을 적시네
내 일생 동안 작은 기쁨이 지어준
비단 옷을 차려입고 어디든지 가고 싶어
누구라도 만나고 싶어 고맙다고 말하면서
즐겁다고 말하면서 자꾸만 웃어야지
작은 기쁨을 부르면서 자꾸만 웃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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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4대강 죽이기로 인한 재앙들이 무엇인지 궁금하신가요? <대한민국이 무너지고 있다>(오월의봄 펴냄)에 아주 상세히 밝혀 놓았습니다. 4대강사업의 진실을 아는 것이 생명의 강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가카를 위해 꼭 읽고 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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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앞에서 말조심 합시다
엄마 아빠가 싸우는걸 지켜보고 있었다
싸울때마다 아빠는 이년이라고 하고 엄마는 이놈이라고 말을
자주 사용하고 싸웠다
어느날 엄마 아빠가 이년 이놈하며 싸우는데 지켜보던 아이가
물었다 . 아빠 이년이 무슨 말이야?
갑작스런 질문에 아빠는 당황하여 이렇게 대답을 하였다
응 그 그게 어른들이 여자를 부를때 말하는 소리란다
엄마 이놈은 무슨 말이야, 역시엄마도 당황했다 그러니까 그게
어른들이 남자를 부를때 하는 소리란다
하루는아이가 할머니 집에 놀러 가서 할머니에게얘기를 했다
할머니 엄마 아빠가 이놈 이년 그래요
그러자 할머니가 이렇게 말을했다 , 지랄들 하고 자빠졌네
그러자 아이가 할머니께 물었다 할머니 지랄하고 자빠졌네가
무슨 말이야, 하고물었다 그러자 할머니 역시 아이의 갑작스러
운 질문에 당황하며 응 ~응 그게 말이지 잘했다고 박수친다는
소리란다, 유치원에 들어간 이 아이는 많은 학부모들이 지켜보
는 가운데 재롱잔치 사회를 보게 되었다
재롱잔치가 끝난후 단상에 올라와 꾸벅 절을한 이 아이는 또랑
또랑한 말로 이렇게 외쳤다,
이 자리에 오신 년 놈들 다 함께 지랄하고 자빠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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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사랑
달콤한 첫 사랑 설레는 마음에 꿈도 많았지
행복을꿈꾸던 시절 생각지도 못했던 사랑이란
방식이 달라 사랑에 그림자만 남겨 놓았지
흔적을 남기지 않으려고 빡빡지우고 또 지웠네
아지것 남아 있는 그 흔적들은 사랑에 미련인가
청춘에 덧이던가 수많은 날들에 빛바래 형체도
없으련만 어쩌자고 철없던 날에 그 사랑이 눈앞
에 만개하여 애를 태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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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 팻말 붙여놓은 농어촌공사, 서울낚시연합회에 허가
민통선 안 두루미, 흰꼬리수리 등 멸종위기종의 보금자리
수만마리의 철새가 모여드는 강 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토교저수지는 사람들 등쌀에 쫓기던 철새가 민통선 안에서 겨우 안식을 취하는 곳이다. 그런데 철원군이 이곳에서 1천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얼음 낚시대회를 12일 연다고 한다. 이런 기막힌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 지난 2일 현장을 찾았다.

▲떼지어 날아가는 쇠기러기.

▲청둥오리 무리.

▲1급 멸종위기종인 흰꼬리수리.
토교저수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존 등급이 높은 멸종위기야생동식물 1급 두루미와 흰꼬리수리, 2급인 재두루미 400여 마리가 잠자리로 이용하는 곳이다. 또 멸종위기 2급인 독수리, 큰고니가 서식하며 쇠기러기,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등10만여 마리의 터전이다. 특히 지구상에 남아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2000여 마리가 철원평야에서 월동하는데, 이 저수지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다.

▲토교저수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평야로 이동하는 쇠기러기 무리.

▲토교저수지의 얼음이 얼지 않은 곳에 몰려있는 철새들.

▲토교저수지 제방에서 휴식하고 있는 독수리.
토교저수지에서는 오는 12일 서울시 낚시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생활체육회와 철원군 등이 후원하는 ‘제6회 서울시 연합회장 배 생활체육 얼음낚시대회’가 열린다.
서울시 생활체육회는 ‘건강과 행복에 길라잡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있다. 과연 자연환경을 훼손하면서까지 건강과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일까? 한국농어촌공사는 '자연과 생명, 미래를 위한 노력'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다. 누구나 공감이 가는 말이지만, 토교저수지에선 거짓말이다.

![19253_2267_430[1].jpg 19253_2267_430[1].jpg](http://ecotopia.hani.co.kr/files/attach/images/69/275/043/19253_2267_430%5B1%5D.jpg)
▲토교저수지와 인근의 하갈저수지, 한탄강 여울이 두루미 잠자리이다.
토교저수지의 낚시를 허가한 곳은 한국농어촌공사다. 토교저수지에 세워둔 안내판에는 "물놀이, 얼음치기, 낚시, 어망, 유해물질, 수질오염행위 등을 한 사람은 농어촌정비법 제130조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고 적혀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제멋대로 법을 어길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진 기관인 것 같다. 그 옆에는 "철새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가운데 질서 있는 탐조관광을 해 달라"고 적혀있는 철원군의 철새관광 안내문이 서 있다.

▲토교저수지 제방 위에에 설치된 안내문과 '철새보호 출입 통제선'.
12일 열리는 낚시대회는 누가 봐도 낚시와 수질오염 행위에 해당된다.
철원군은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철원 오대쌀' 광고로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있다. 철원을 찾으면 들머리부터 '철새 보러 오세요' 하는 문구가 먼저 손님을 맞는다. 철새를 보러 오라며 철새를 쫓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철 원군은 이 낚시대회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외래어종인 블루길과 배스를 퇴치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지역경제에 얼마나 보탬이 될지, 그리고 사전에 아무런 검증도 없이 외래종 퇴치가 가능할지 의문이다. 오히려 저수지 환경과 철새에 악영향을 줄 것은 누가 봐도 분명해 보인다. 보전과 지역발전이 상생하는 발상의 전환이 아쉽다.
글·사진 윤순영/ 한겨레 물바람숲 필진,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이사장
‘처벌’ 팻말 붙여놓은 농어촌공사, 서울낚시연합회에 허가
민통선 안 두루미, 흰꼬리수리 등 멸종위기종의 보금자리
수만마리의 철새가 모여드는 강 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토교저수지는 사람들 등쌀에 쫓기던 철새가 민통선 안에서 겨우 안식을 취하는 곳이다. 그런데 철원군이 이곳에서 1천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얼음 낚시대회를 12일 연다고 한다. 이런 기막힌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 지난 2일 현장을 찾았다.

▲떼지어 날아가는 쇠기러기.

▲청둥오리 무리.

▲1급 멸종위기종인 흰꼬리수리.
토교저수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존 등급이 높은 멸종위기야생동식물 1급 두루미와 흰꼬리수리, 2급인 재두루미 400여 마리가 잠자리로 이용하는 곳이다. 또 멸종위기 2급인 독수리, 큰고니가 서식하며 쇠기러기,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등10만여 마리의 터전이다. 특히 지구상에 남아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2000여 마리가 철원평야에서 월동하는데, 이 저수지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다.

▲토교저수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평야로 이동하는 쇠기러기 무리.

▲토교저수지의 얼음이 얼지 않은 곳에 몰려있는 철새들.

▲토교저수지 제방에서 휴식하고 있는 독수리.
토교저수지에서는 오는 12일 서울시 낚시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생활체육회와 철원군 등이 후원하는 ‘제6회 서울시 연합회장 배 생활체육 얼음낚시대회’가 열린다.
서울시 생활체육회는 ‘건강과 행복에 길라잡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있다. 과연 자연환경을 훼손하면서까지 건강과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일까? 한국농어촌공사는 '자연과 생명, 미래를 위한 노력'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다. 누구나 공감이 가는 말이지만, 토교저수지에선 거짓말이다.

![19253_2267_430[1].jpg 19253_2267_430[1].jpg](http://ecotopia.hani.co.kr/files/attach/images/69/275/043/19253_2267_430%5B1%5D.jpg)
▲토교저수지와 인근의 하갈저수지, 한탄강 여울이 두루미 잠자리이다.
토교저수지의 낚시를 허가한 곳은 한국농어촌공사다. 토교저수지에 세워둔 안내판에는 "물놀이, 얼음치기, 낚시, 어망, 유해물질, 수질오염행위 등을 한 사람은 농어촌정비법 제130조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고 적혀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제멋대로 법을 어길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진 기관인 것 같다. 그 옆에는 "철새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가운데 질서 있는 탐조관광을 해 달라"고 적혀있는 철원군의 철새관광 안내문이 서 있다.

▲토교저수지 제방 위에에 설치된 안내문과 '철새보호 출입 통제선'.
12일 열리는 낚시대회는 누가 봐도 낚시와 수질오염 행위에 해당된다.
철원군은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철원 오대쌀' 광고로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있다. 철원을 찾으면 들머리부터 '철새 보러 오세요' 하는 문구가 먼저 손님을 맞는다. 철새를 보러 오라며 철새를 쫓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철 원군은 이 낚시대회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외래어종인 블루길과 배스를 퇴치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지역경제에 얼마나 보탬이 될지, 그리고 사전에 아무런 검증도 없이 외래종 퇴치가 가능할지 의문이다. 오히려 저수지 환경과 철새에 악영향을 줄 것은 누가 봐도 분명해 보인다. 보전과 지역발전이 상생하는 발상의 전환이 아쉽다.
글·사진 윤순영/ 한겨레 물바람숲 필진,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이사장
‘처벌’ 팻말 붙여놓은 농어촌공사, 서울낚시연합회에 허가
민통선 안 두루미, 흰꼬리수리 등 멸종위기종의 보금자리
수만마리의 철새가 모여드는 강 원도 철원군 동송읍 양지리 토교저수지는 사람들 등쌀에 쫓기던 철새가 민통선 안에서 겨우 안식을 취하는 곳이다. 그런데 철원군이 이곳에서 1천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얼음 낚시대회를 12일 연다고 한다. 이런 기막힌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해 지난 2일 현장을 찾았다.

▲떼지어 날아가는 쇠기러기.

▲청둥오리 무리.

▲1급 멸종위기종인 흰꼬리수리.
토교저수지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보존 등급이 높은 멸종위기야생동식물 1급 두루미와 흰꼬리수리, 2급인 재두루미 400여 마리가 잠자리로 이용하는 곳이다. 또 멸종위기 2급인 독수리, 큰고니가 서식하며 쇠기러기,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등10만여 마리의 터전이다. 특히 지구상에 남아있는 두루미와 재두루미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2000여 마리가 철원평야에서 월동하는데, 이 저수지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곳이다.

▲토교저수지에서 휴식을 취하고 평야로 이동하는 쇠기러기 무리.

▲토교저수지의 얼음이 얼지 않은 곳에 몰려있는 철새들.

▲토교저수지 제방에서 휴식하고 있는 독수리.
토교저수지에서는 오는 12일 서울시 낚시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시 생활체육회와 철원군 등이 후원하는 ‘제6회 서울시 연합회장 배 생활체육 얼음낚시대회’가 열린다.
서울시 생활체육회는 ‘건강과 행복에 길라잡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있다. 과연 자연환경을 훼손하면서까지 건강과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일까? 한국농어촌공사는 '자연과 생명, 미래를 위한 노력'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다. 누구나 공감이 가는 말이지만, 토교저수지에선 거짓말이다.

![19253_2267_430[1].jpg 19253_2267_430[1].jpg](http://ecotopia.hani.co.kr/files/attach/images/69/275/043/19253_2267_430%5B1%5D.jpg)
▲토교저수지와 인근의 하갈저수지, 한탄강 여울이 두루미 잠자리이다.
토교저수지의 낚시를 허가한 곳은 한국농어촌공사다. 토교저수지에 세워둔 안내판에는 "물놀이, 얼음치기, 낚시, 어망, 유해물질, 수질오염행위 등을 한 사람은 농어촌정비법 제130조에 따라 처벌받게 된다"고 적혀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제멋대로 법을 어길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진 기관인 것 같다. 그 옆에는 "철새들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 가운데 질서 있는 탐조관광을 해 달라"고 적혀있는 철원군의 철새관광 안내문이 서 있다.

▲토교저수지 제방 위에에 설치된 안내문과 '철새보호 출입 통제선'.
12일 열리는 낚시대회는 누가 봐도 낚시와 수질오염 행위에 해당된다.
철원군은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철원 오대쌀' 광고로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있다. 철원을 찾으면 들머리부터 '철새 보러 오세요' 하는 문구가 먼저 손님을 맞는다. 철새를 보러 오라며 철새를 쫓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철 원군은 이 낚시대회가 지역경제를 살리고 외래어종인 블루길과 배스를 퇴치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지역경제에 얼마나 보탬이 될지, 그리고 사전에 아무런 검증도 없이 외래종 퇴치가 가능할지 의문이다. 오히려 저수지 환경과 철새에 악영향을 줄 것은 누가 봐도 분명해 보인다. 보전과 지역발전이 상생하는 발상의 전환이 아쉽다.
글·사진 윤순영/ 한겨레 물바람숲 필진,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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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우리에게 곧 기회이다
새로운 불안 요소로 등장하면서 세계 경제가어떤 흐름을 타게 될지
국내에서는 서울 시장 선거에서 보여준 새로운 대안의 정치가 나선
상황에서 금년에 맞게 될 총선과 대선이 어떤 방향으로 가게 될지등
향후 4~5년의 미래를 가늠할 변수들이 만만치 않다?
일본 지진으로 대표는 대규모 재앙은 원전에서 친환경 애너지의 급
속한 변화를 우리에게 요구하고 있으며 늘어나는 실업률과 내수경기
의 침체 그리고 저출산과 노령화는 사회 인구 구성의 비율을 급속히
바꿔가고 있다.그야말로 숙제는 많고 시간은 부족하다?
첩첩이 넘어야 할 산들이다. 변수가 많은 만큼 불확실성 또는 커진다!
하지만 이러한 많은 숙제는 비단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현 시대를
살아가는 전세계 어느 국가나 처해 있는현실이다?
이러한 가파른 변화는 오히려 변화를 즐기는 유목민족의 피를 이어받
은 우리 민족에게 하나의커다란 기회일 수 있다!
우리 곁엔 모바일 빅뱅 이라고 블릴 정도의 큰 흐름이 이미 불쑥 다가
와 있다. 급격한 변화와 모바일 그야말로 기동력을 중요하게 생각한
우리네 선조들의 지혜가 오늘날의 우리들에게 힘을 줄수 있는 좋은 환
경이 되고있다?
맞이하자 큰 대세의 흐름에 능름히 올라타자?
그리고 세상을 호령하는 멋진 파이팅을 펼처가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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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숙취해소
술마신 다음날 쓰린 속을 부여잡고 찾는 음식점은 뻔하다 북엇국 콩나물
국 동태국 등의 메뉴로 질린다?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을 대신할 이색적인 속풀이 음식들이애주가들의 눈
을 번쩍 뜨이게 한다!
과일을 갈아 만든 스무디는 의외로 음주 후에 마시면 좋은 음료다 기능성
과일음료 우리는 음료 그중에서 오랜지 카밤스무디를 숙취해소용 음료로
추천한다!
오랜지 카밤의 주재료인 오랜지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해 심혈관
계 질환 개선에 도움을주며 전해질이 풍부한 일렉트로라이트 영양파우더
가 들어 있어 숙취해소에도 좋다!
여기에애프터 드링크 인해서를 한스푼 추가하면 금상첨화 인해서의 주원
료는 헛개나무 추출물로 헛개나무는 술을 물이 되게 한다는 말이 있을 정
도로 간 해독 효과가 뛰어나 알코올 중독으로 간이 상한경우 헛개나무 차
를 꾸준히 마시면 치료효과가 있는 것으로 아려졌다?
우리는 술 마신 다음날 아침 식사를 하지 못하는 지장인들은점심시간까지
숙취로 힘들어한다! 며 이럴때 가까운 스무디킹 매장에서 오랜지 카밤 스
무디에 애프터 드링크 인핸서를 추가해서 마시면 간단하게 숙취해소는 물
론 아침식사까지 해결할수있다고 전했다?
토마토 두부 샐러드를 먹는 것도 속을 달레는데 도움이 된다!
토마토는 간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알코올 분해를 촉진시키는과당이 다량
들어있어 숙취해소에 타월한 효과가 있는 채소류로 꼽힌다, 홍합요리도
좋다 홍합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티우린 성분이 있어 쓸개즙의 배설을
촉진해 간의 독소를 풀어주며 간기능을 좋게해 숙취해소에 효과적이다?
향우회 월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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