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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의 마지막 날,
톡톡 튀는 물방울 같은 음악을 들으며 커피를 마신다.
고요한 공기내음속에서 느긋한 휴식이다.
![1afb3f5f043cd1d44933b462c1364bd2[1].gif](http://blogs.afterabc.co.kr/jeongjoo_lee/1afb3f5f043cd1d44933b462c1364bd2%5B1%5D.gif)

어떤 친구가 생선가게에서 조기를 사려고 싱싱한 것을 고르고 있었다.
조기 한 마리를 손에 들고 냄새를 맡자,
생선가게 주인이 버럭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냄새를 맡는 것이 아니라 귓속말로 바다 소식을 좀 물어봤소."
주인도 호기심이 생겨서
그래 조기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라고 물어 보았다.
이 친구는 대답하기를
"바다를 떠난 지 벌써 일주일이 넘어서
최근 소식은 알 수 없답니다."
거북이는 물고기가 잠을 잘 때 눈치 채지 못하도록 조심스럽게
접근한다는군요~
그리고 꼬리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를 잘라 먹는담니다.
추진력과 균형감각을 빼앗아 버리면
그때부터는 거저 먹기.
모든 것이 느리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람니다.
• 품 목..... : 남편 ![]()
모 델 명, : 우쨔 쓰까잉
상품가격 : 니 맘대로
19** 년 * 월 어느날 모 카페에서 계약
19**년 *월 X예식장에서 정식 구입
상태 : 구입당시 A급인줄 착각하고 구입
구청에 정품등록필.
당시에는 신기해서 일일 최고 10회사용
모지방은 아직 그런대로 쓸만함
구입당시 남편이란 제품으로 구입
사용하다보니 얼굴 반반한 거,
등치, 뜯어먹고 사는 것 이 아니 대요!
거그~ 다... 맴이 바다같은 줄 알았는데
으매 으매 쪼잔한 거...
잔소리~~~ 잔소리
지나가는 개가 다 시끄럽다 왈 왈거립디다.
먹는 것은 ~~~~
소,돼지 맹키로 육식 채식 안 가리고
게걸지게 잘먹구여~~
능력![]()
연봉은 2억5천정도 됩니다.
그중 카드와, 알콜구입비가 연 4000만원정도.
그밖 부대비용
레저비(러브호텔,빠찡꼬,섯다,도리짓고땡,뺑뺑이[캬바레])~
등등~~~~~
5000 만원 입니다.
외형 및 디자인
구입 당시는 최상품이었습니돠... 지가 봤을땐
기럭지(신장)는 185라고 박박우기는 디
실상은 172 될까 말까 정도로 사료됩니다.
참고하세요.
전체적 외관은 터프하고 그럴싸하나 ~~
쪼잔하고 잔소리가 많다는 것.
스피커(주딩이 째지는 소리) :
동급 최고 출력의 스피커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돼야지 메가지 따는 소락진지...
기차 화통을 삶아먹었는지
우리 집에서 큰길까지 한 5분 걸리는 디~~
거그~까지 들립니다
근디 워디가 고장이 났는지, 나사가 빠졌는지
한쪽이 막혔는지는 엎어보고 뒤비봐도 전혀 모르것시 유 ~
도대체 컨트롤이 불가능해 유, 지 내키는 대로라요.
고쳐 쓰시기 바랍니다.
특징
추적기능 :
집안먼지, 난 앙것두 안 보이는 디 고놈에 손모강지만 가면
나와요 먼지가 ~~!!
마눌이 노는 곳은 쪽집게 무당보담도 더` 잘 찾아내고요.
와서는 고스톱판 확 뒤집는 것처럼 험시롱 판돈 싸그리 ~
띵가같고 도망처버려요.
그라니깨 조심 조심 사용할 때 항상조심
음성녹음기능
옛날에 지가 실수했던 말을 으매 징글맞어 기가 막히게
재생 리와인드 귀재 입니다
메모리 포맷 기능 ![]()
자신의 실수는 바로 잊어버립니다.
때려 죽여두 모른다내요
연사기능
1초에 수백마디를 쏟아냅니다. 따바리라요
아끼던 물건인데 유지비도 만만치 않고
성격이 안맞어 급매 합니다.
내꺼 서방을 구입하시는 분께 덤으루
각 유흥주점의 멤버쉽카드와
아끼는 가슴면도기
아끼던 방망이
깨진 고무대아
쭈구러진 주전자
룸 깔씨 전화수첩
콘돔10박스.
타올1박스 무료로 드립니다.
사은품 죽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추가 다른 물품은 찾는 대로 택배로 당일 배송.
사용 설명서는 없습니다.
읽어봐도 하등 도움이 안됩니다.
A/S 절대안되고 반품 절대금.
맘이 바다같이 넓은 서방과 교환할 경우 추가금 드립니다.
오늘 단 하루!!!! 대박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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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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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뽀 시어머니도 덤으로 드립니다 ....^^*
미련한 옆탱이 ....
어떤 남자가 출근한 뒤에야 가방을 빠트리고 온 것을 알았다.
그래서 상사인 과장이 외출한 것을 보고
슬쩍 회사를 빠져 나와 집에 가방을 가지러 갔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려고 하자
문틈으로 과장과 아내가 함께 있는 것이 보였다.
남자는 화들짝 놀라 뛰쳐 나와 회사로 돌아왔다.
동료가 물었다.
"어 , 가방 가지러 간 것 아니었어?"
그러자 남자가 고개를 저으며 말했다.*****
'그럴 틈이 없었어.
하마터면 과장에게 들킬 뻔 했어."
골프 청산별곡
살어리 살어리랏다
연습장에 살어리랏다
힘 빼고 머리 박고 코치랑 살어리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