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후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오늘의 행복이라고 믿기에 현재는 중요한시간이 아니라,유일한 순간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며,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며, 누구보다 더 많이 꿈구며..... from richard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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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TV2.0, 우리는 준비돼 있나

얼마전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한다는 소식으로 IT업계가 뜨거웠다.
애플과 세계 IT업계의 최고 스타인 구글이 휴대폰 회사인 모토로라를 인수하는 것에 대해 아이폰의 약진에 대항하는 안드로이드폰 진영의 반격이라고 보며 구글의 통큰 인수에 뜨거운 관심을 관련 업계에서 보여주었다.
여기에 일부 전문가들이 모토로라가 보유하고 있는 TV 셋톱박스 시장과 비디오 솔루션에 주목하며 구글이 구글TV에 대한 적극적인 공세를 준비 중이라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구글이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업체 ‘훌루’를 인수하려고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다.
구글의 구글TV2.0이 소문대로 연말에 세상에 모습을 보이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일까.
사실 구글은 구글TV를 발표하고나서 크게 ‘망신’을 당했고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켰다. 구글TV가 이제는 판매량보다 반품량이 더 많다고 비아냥거리는 기사도 등장했고, 스마트TV라고 발표한 제품에서 스마트한 부분을 거의 발견할 수 없다는 비난에도 시달렸다.
특히 리모콘으로 발표한 자판기가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컴퓨터 본체를 구매해서 TV에 연결을 하여 사용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 의구심을 들게 만든 이 구글TV는 스마트TV에 대한 기대만 잔뜩 높여주었다가 역시 어러운 것이 아닌가하는 실망감만 시장에 주고 말았다. 구글이 해도 안되는데 과연 스마트TV라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어찌보면 합리적인 회의론이 스마트TV에 등장한 것이다.
이러다보니 결국 TV에서도 애플이 나서야 스마트TV가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애플TV라는 셋톱박스를 발표하고는 애를 태우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에 대한 기대감이 스마트TV에서도 높아져 갔다.
그런데 이제 스티브 잡스도 애플의 CEO 자리에서 물러나 버렸다. 그가 없는 애플이 과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회의적인 시선을 보이고 있다. 안정적으로 애플을 이끌어갈 수는 있겠지만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내는 것은 다른 문제니까.
스마트TV 분야에서는 구글이 곧 구글TV2.0을, 애플이 셋톱박스가 아닌 TV 본체 모양의 iTV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구글TV에 실망하면서 다른 업체들이 스마트TV에 대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틈을 이용해, 삼성과 LG는 스마트TV를 마케팅 용어로 활용하면서 상당히 치고나가는 모양새다. 세계 TV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는 이 두 회사는 자신들의 시장 장악력을 활용해 스마트TV를 마케팅하고 있고, 이러한 전략은 이 두 회사가 TV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주자임을 각인시키는 효과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제 구글이 구글 TV2.0을 발표하게 되면 그동안 무주공산에서 주인 노릇을 하던 두 회사에는 큰 위기가 닥친다. 구글이 이번 구글TV2.0 에서는 무엇을 무기로 지금까지의 모욕을 만회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지 미지수다. 새로운 사용자경험(UX)의 도입 없이는 구글TV2.0도 실패작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스티브 잡스가 퇴임하기 전에 애플이 과연 얼마만큼의 새로운 연구를 스마트TV에서 진행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기대한 제품이 나오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삼성과 LG도 자신들의 TV 시장에서 이제 경쟁자를 소니나 파나소닉같은 회사로 보지 않고 애플과 구글을 생각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구글이 구글TV2.0을 소문대로 올 연말에 발표하게 되면, 다시한번 스마트TV가 세계인들의 관심권 안에 들게 될 것이다. 이는 그동안 스마트TV를 꾸준히 준비해온 LG와 삼성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세계 1위 업체를 벤치마킹하는 건 더 이상 국내 기업의 몫이 아니다. 애플이 삼성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법정으로 끌고간 것을 보라. 이제 그들도 우리 기업을 경쟁 상대로 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만의 기술이 필요한 시점이 됐고, 우리가 먼저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견제의 대상에서 당당히 경쟁하는 기업으로 도약을 해야하는 시점이다. 우리 기업들은 과연 준비가 돼 있는가. 우리 사회는 과연 세계와 경쟁할 준비가 돼 있는가. 깊이 생각해볼 시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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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진짜 경제위기 다가오는 줄 모른다

벤 버냉키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잭슨홀 연례 콘퍼런스 연설을 통해 3차 양적완화를 포함한 추가 경기부양책을 다음달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미 경제의 장기침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은 물론이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인플레 아닌 불황이 세계가 직면한 진정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재정적자가 세계적인 대불황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들이다. 국내에서도 대부분 경제학자들의 경고는 올 연말과 내년에 걸쳐 경기침체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데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 정부의 돌아가는 모습은 전혀 딴판이다. 경제정책은 오로지 물가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거시정책이나 미시정책, 경제제도 개혁 등은 온통 기업이 건져 올린 과실을 어떻게 나눠먹느냐에 쏠려있을 뿐이다. 장관들이 모여봐야 물가 대책 아이디어만 잡다하게 쏟아내는 것이 전부다. 아무도 저성장과 불황을 걱정하지 않는것이 더 심각하다. 올해 4.3%의 성장목표치도 그렇지만 내년도 이후 경기흐름과 긴 안목에서의 성장 문제는 누가 생각하는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유럽과 미국의 재정위기를 거쳐 지금은 세계 경제 전체의 위기로 악화 일로를 걷는 중이다. 세계 경제에 불안의 그림자가 엄습하고 있지만 한국 정부나 정치권의 후각은 오로지 복지와 분배 동반 따위의 정치문제에만 예민해져 있다. 이명박 정부 들어 2년여간의 작은 성공에 도취되고 만 것인지 지금은 정부안에서 그런 얘기를 꺼내는 사람도 없다. 외환 문제에서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부산한 것을 제외하면 모두가 대기업을 혼내고 나눠먹자는 정치적 슬로건에 함몰돼 있을 뿐이다.
삼겹살 설렁탕 휘발유 등의 가격을 줄줄이 꿰고 있는 사람은 필시 고위 공직자다. 작은 문제에 골몰해 있는 동안 해외에서의 불황 태풍 압력은 높아만 간다. 더구나 정치판은 벌써 선거로 달아오르고 있다. 이러다 뭔 일이 벌어질지 정말 걱정이다.
독도에 日자위대 파견?…온라인 '발칵'

일본이 유사시 우리땅 독도에 해상자위대를 파견하겠다는 내부방침을 정했다고 합니다.
애들이 자꾸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진, 쓰나미 등등으로 땅이 바다밑으로 가라앉을까봐 걱정이 돼서 다른 안전한 땅을 확보하겠다는생각은
알겠는데, 달랠걸 달래야지....이런 개새........들
육,해,공군의 최고의 정예부대를 배치하고, 넘어오면 그냥 조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녀린 사슴의 마음처럼, 같이 애태우고, 안쓰럽게 생각하고, 그래서 여러방면으로
도움을 주는것은 생각도 나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싸라하게, 우리 땅이 필요하니까 임대좀 해달라고 하면 그래도 줄까말까한데, 뭐...자위대파견견???
뒤질라면 뭔짓을 못합니까?
그러니까 로쿠메이션이란 단어를 안고 살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까?
속에는 칼을품고, 어설픈 서양사람들 흉내나 내는 원숭이들.....
일본사람들 대부분 참 착하고, 성실한것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그런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꼭, 하는놈이 해요...
애들아...존말할때 자위대 얘기는 그만하고, 그냥 자위? 아니지...자중하는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일본어를 알았으면 더 리얼하게 썼을텐데...제대로 읽을사람들이 몇이나 될지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두 독도 지킴이가 됩시다. 홧팅.~~~~~~~~~~
이것들을 어떻게 조쟈버려야 쓰까? 이제 좀 일본말 같네...알아먹어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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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이 이야기는 암울한 현실을 우울증적 시선으로 묘파한 "전후세대" 대표작가 손창섭의 초기단편소설이 아닌
그냥 평범한 이야기다.
하지만, 굉장히 훈훈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요즘은 게릴라성 폭우가 잦아서 우산을 항상 챙겨 다녀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은 손에 무언가를 들고 다니는것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비가 오지 않으면 내일도 오지 않을거라는 어설픈 수학 공식을 대입한다.
역시 다음날 비가 온다. 공식이 틀렸다는 얘기다.
남자들 참 단순하다.
어제 저녁에 챙겨올걸 하는 생각은 이미 늦어버렸다.
그래도 조금밖에 내리지 않은것을 위안으로 삼고, 지하철 까지 걸어갔다. 최대한 멋있게..
드디어 군자역에 도착. 헉~~~~~~~
수많은 인파들이 지하철을 타기 위해 역사내로 내려오면서 우산을 접는데 물기가 많이 떨어진다.
비가 많이 온다는애기다.
밖으로 나가려고 계단을 밟았다.
엄청 쏟아진다.
어떡하지?
우산은 사무실에도 많이있고, 집에도 있고, 그리고 그동안 지하철에 기부한것만도 수십개다.
또 사자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걷자.
이런때 걸어보지 언제 걸어보겠노......생각하며, 발을 옮기는 순간
뒤에서 ....저기요...하는 소리가 들린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비닐 우산을 내밀며, 이거라도 쓰고 가세요....라고 하지 않는가.
얼떨결에 받아들고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분은 집에까지 가실때 비는 맞지 않았을까 걱정도 된다.
요즘같은 험한 세상에 이렇게 고마운 분들도 계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이제 엄청 더 쏟아져버러려라.
나도 우산 있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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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처리기-굿라이프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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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코리아 갓 탤런트_껌팔이 폴포츠 (최성봉 넬라판타지아)
세상 많은 사람들이 혼자라는 외로움, 홀로서기에 익숙하지 않은 낮설음. 거기에 가지각색의 자신에게 부여하는
여러가지 부담스러운 시선들에 대해서 즐거움 보다는 한마리 시인의 펜에 표석이 되어버린듯한 가녀린 사슴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어두움에 익숙해진 친구에게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를 통해
이 사회가 정화되고, 나 자신도 정화될 수 있다는 것을 세삼 깨닳게 해준 계기가 있었습니다.
비록 글이지만 이 면을 통해서 그런 멋진 세상상, 아름다운 세상을 보여준 최성봉군에게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들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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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일 알카이온 환원수기

알카이온 환원수기 장착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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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열차(와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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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는 - 음식물 처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