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후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오늘의 행복이라고 믿기에 현재는 중요한시간이 아니라,유일한 순간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며,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며, 누구보다 더 많이 꿈구며..... from richard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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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식, 그리고 15일째.
작년에 10일동안 하고나서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했었지만, 그동안 몸을 너무 혹사시키고 막 살아왔던지라
어쩔수 없이 시작한 절식이 나름 순조롭게 끝난거 같다.
뿌듯하다는 생각 반, 몸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 반 생각이 교차한다.
작년에 그냥 물만먹고 버티는 것과 120여가지 각종 산야초를 발효시켜 만든 효소로 했던지라, 정말 수월하게 끝낼수
있었던거 같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효소라고 하는부분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검증이 된 셈이다.
독한마음 먹으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할 수 도 있을것 같다.
효소의 대단함을 다시한번 느낌면서, 더없이 효소 메니아가 된거 같다.
일일이 나열할수는 없지만, 절식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TV를 보면 살을 빼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런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다.
15일동안 거의 14KG ~ 15KG을 뺐으니 이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는 없을것 같다.
물론 영향분을 공급하면서 한 다이어트기 때문에 요요현상에 대해서는 거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듯하다.
이제 건강을 지키면서 일도 해야겠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킵시다. 많은분들이 한번쯤 절식을 통해서 몸을 보링하는 계기가 되시길진심으로 바랍니다.
절식 15일 기념으로 국악 관계자 여러분과 전명신선생님께서 축하공연을 해주셨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안철수, 여론조사서 나경원의 두배…여야 비상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검토하고 나선 뒤로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 안 원장이 공식 출마 선언을 유보한 채 숙고를 거듭하고 있으나 이미 일부 여론조사에서는 그가 서울시장 보선 출마가 거론되는 여야의 유력 예비후보들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단박에 지지율 1위에 오르거나 대등한 지지율로 선두권을 형성한 것으로 나타나 그의 파괴력을 웅변했다.

●“여야 표 모두 크게 잠식할 것”
안 원장은 국민일보와 여론조사기관인 GH코리아가 지난 3일 서울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울시장 후보 여론조사에서 37.7%를 기록,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 17.3%, 민주당 한명숙 전 국무총리 12.8%,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는 5%의 지지율을 보이는 데 그쳤다. 안 원장(55.4%)은 나 최고위원(24.6%)과 박 상임이사(9.1%)의 3자 가상대결은 물론 나 최고위원(23.1%)과 한 전 총리(18.8%)의 3자 가상대결에서도 50.2%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중앙일보 여론조사에서도 안 원장이 비슷한 수치로 다른 후보들을 큰 차이로 제치고 선두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여야 정치권도 술렁이기 시작했다. 아직 출마 선언도 하지 않은 안 원장이 만만치 않은 파괴력을 지닌 것으로 드러나자 실제 그가 출마했을 경우에 따른 파장을 예의주시하며 다각도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나섰다.
●安 “진지한 고민 뒤 결정”
한나라당은 안 원장이 실제 출마할 경우 야권뿐 아니라 범여권 표도 크게 잠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이번 주부터 명망 있는 외부인사 영입작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민주당은 5일 야5당 대표 원탁회의를 갖고 통합후보 선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와 별개로 25일까지 당 자체 후보를 선출할 계획이다.
한편 안 원장과 뜻을 같이하는 핵심 지지세력 내부에서는 안 원장의 서울시장 보선 출마를 계기로 한나라당이나 민주당 등 기존 제도권 정당과 차별화된 제3의 정치세력을 결성, 내년 총선과 대선에 적극 참여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안 원장과 함께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강연투어 ‘청춘콘서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은 4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기성 정치권에 대해 실망과 혐오를 넘어 분노의 단계에까지 이른 국민들은 지금 제3의 정치세력 등장을 갈망하고 있다.”면서 “이 에너지를 활용해 내년 총선과 대선 국면에서 제3의 정치세력을 탄생시킬 수 있도록 연합체나 신당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여준 “제3의 정치세력 추진”
윤 전 장관은 이어 “진보나 보수진영 모두 생각이 같으면 같이 못 할 이유가 없다.”면서 “가령 선진통일연합 고문으로 있는 박세일 한반도재단이사장 등과도 뜻을 같이할 수 있고, (안 원장의 출마를 전제로) 진보 진영의 박원순 변호사 측과도 후보 단일화를 할 수도 있다.”고 언급, 다각도의 연대 가능성을 열어 놓았다.
안 원장은 이날 청춘콘서트 참석을 위해 전남 순천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가진 서울신문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시장 선거 출마와 관련해 주변의 많은 분들이 조언을 해 주고 있으나 결국 결정은 저의 몫”이라며 “기왕 이렇게 된 이상 진지하게 고민해서 결론을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춘규 선임기자·이재연·허백윤기자 tae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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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처리기



문의 : 010- 8748 - 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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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꼬꼬면` 벌써 800만개…`역발상 레시피`로 입맛 잡았다
출시 한 달 만에 한국야쿠르트 '간판' 부상
"어! 이거 뜨겠는데…"
TV녹화 다음날 초고속 개발…블로거들도 "맛있다" 전파
없어서 못판다
야쿠르트, 月 2100만개로 증산…이경규, 한 달 로열티 1억 안팎

'어,이거 맛있는데.상품화하면 뜨겠다. '
지난 3월 KBS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라면요리 콘테스트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최용민 한국야쿠르트 차장.그는 "개그맨 이경규 씨가 출품한 '꼬꼬면'을 먹고 이런 직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참가자 13명의 출품작 가운데 닭 육수로 우려낸 칼칼하고 담백한 맛이 남달랐던 것.
요즘 식품업계 최대 화제인 꼬꼬면은 이렇게 탄생했다. 이달 1일 본격 판매를 시작한 이후 약 한 달 동안 총 800만개가 팔려나갔다. 아직은 독창적 아이디어로 성공했다는 '후한 평가'와 연예인 이름값에 의존한 반짝 인기라는 '냉정한 전망'이 엇갈린다. 농심이 70%를 차지하고 있는 라면시장에서 4위 업체의 초반 인기몰이가 대단하다는 점에서 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뜨겠다… 무조건 잡자" 초고속 출시
한국야쿠르트는 꼬꼬면의 제품력이 '심상치 않다'는 판단에 녹화 다음날 바로 상품화를 추진했다. 방송이 나가기도 전이었다. 한 달 후 이씨와 계약이 성사됐고,회사 연구소에서 그와 함께 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지난 5월 300억원을 들여 생산라인 작업을 마쳤고 6월에 시제품이 나왔다. 최 차장은 "주변에선 '정말 할 거냐'는 눈초리가 많았지만 회사 차원에서 신속히 의사결정을 내려준 게 성공의 원동력이었다"고 전했다.
마케팅 포인트는 '상식 뒤집기'로 잡았다. 국내 라면은 얼큰한 빨간 국물이 대세이지만,꼬꼬면은 삶은 닭으로 국물을 낸 칼칼한 맛을 내세웠다. 후발주자인 데도 가격을 프리미엄급 제품과 같은 봉지당 1000원(편의점 기준)으로 정했다.
방송에선 업계 1,2위인 농심과 삼양식품 관계자가 심사위원으로 동석했지만,이들은 결과적으로 '대박 상품'을 놓친 모양새가 됐다. 농심은 당시 '신라면 블랙' 출시를 앞두고 있었고,삼양식품도 이미 닭고기 국물을 쓴 '삼양라면 클래식'을 판매 중이어서 꼬꼬면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이 알아서 입소문 낸 '행운아'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먼저 선보였던 덕에 꼬꼬면은 '입소문 마케팅' 효과도 톡톡히 누렸다. 방송 직후 인터넷에선 "따라해보니 맛있다"는 얘기가 퍼졌고,5월엔 야쿠르트가 꼬꼬면을 상품화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나오면 사먹어봐야겠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판매가 시작된 이후엔 "꼬꼬면 사기가 힘들다"는 점과 "분식집에서 꼬꼬면을 판다"는 점이 이슈가 됐다.
한국야쿠르트는 출시 초기에 생산 여력을 감안해 광고도 하지 않았지만,꼬꼬면은 이렇게 화제를 만들어냈다. 양재호 동아대 경영학부 교수는 "꼬꼬면은 제품을 개발하는 전 과정이 모두 공개돼 소비자들의 친밀감이 높은 제품"이라며 "후발업체의 대표적 전략인 '스토리텔링을 통한 제품 차별화'에 성공함으로써 가격 저항도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경규 씨 수입은?
꼬꼬면은 8월 넷째주인 지난주 이마트에서 라면 판매 5위,훼미리마트에선 1위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다. 한국야쿠르트는 당초 올해 말까지 꼬꼬면 매출 목표를 100억원으로 잡았으나,9월 말이면 이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대로라면 연 30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왕뚜껑''팔도비빔면'과 함께 회사 간판 제품 등극도 가능할 것이란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은 여름 주력제품인 '비빔면' 위주로 생산라인을 가동하기 때문에 꼬꼬면은 한 달 동안 약 1000만개를 생산했다"며 "9월엔 1500만개,12월엔 2100만개를 생산하는 증산 계획을 최근 확정했다"고 밝혔다. 개발자 이씨는 10년간 출고가(600원대 후반)의 1%대를 로열티로 받는다. 한 달에 1000만개만 팔리더라도 1억원 안팎의 수입을 거두게 된다는 얘기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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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TV2.0, 우리는 준비돼 있나

얼마전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한다는 소식으로 IT업계가 뜨거웠다.
애플과 세계 IT업계의 최고 스타인 구글이 휴대폰 회사인 모토로라를 인수하는 것에 대해 아이폰의 약진에 대항하는 안드로이드폰 진영의 반격이라고 보며 구글의 통큰 인수에 뜨거운 관심을 관련 업계에서 보여주었다.
여기에 일부 전문가들이 모토로라가 보유하고 있는 TV 셋톱박스 시장과 비디오 솔루션에 주목하며 구글이 구글TV에 대한 적극적인 공세를 준비 중이라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구글이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업체 ‘훌루’를 인수하려고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다.
구글의 구글TV2.0이 소문대로 연말에 세상에 모습을 보이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일까.
사실 구글은 구글TV를 발표하고나서 크게 ‘망신’을 당했고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켰다. 구글TV가 이제는 판매량보다 반품량이 더 많다고 비아냥거리는 기사도 등장했고, 스마트TV라고 발표한 제품에서 스마트한 부분을 거의 발견할 수 없다는 비난에도 시달렸다.
특히 리모콘으로 발표한 자판기가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컴퓨터 본체를 구매해서 TV에 연결을 하여 사용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 의구심을 들게 만든 이 구글TV는 스마트TV에 대한 기대만 잔뜩 높여주었다가 역시 어러운 것이 아닌가하는 실망감만 시장에 주고 말았다. 구글이 해도 안되는데 과연 스마트TV라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어찌보면 합리적인 회의론이 스마트TV에 등장한 것이다.
이러다보니 결국 TV에서도 애플이 나서야 스마트TV가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애플TV라는 셋톱박스를 발표하고는 애를 태우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에 대한 기대감이 스마트TV에서도 높아져 갔다.
그런데 이제 스티브 잡스도 애플의 CEO 자리에서 물러나 버렸다. 그가 없는 애플이 과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회의적인 시선을 보이고 있다. 안정적으로 애플을 이끌어갈 수는 있겠지만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내는 것은 다른 문제니까.
스마트TV 분야에서는 구글이 곧 구글TV2.0을, 애플이 셋톱박스가 아닌 TV 본체 모양의 iTV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구글TV에 실망하면서 다른 업체들이 스마트TV에 대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틈을 이용해, 삼성과 LG는 스마트TV를 마케팅 용어로 활용하면서 상당히 치고나가는 모양새다. 세계 TV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는 이 두 회사는 자신들의 시장 장악력을 활용해 스마트TV를 마케팅하고 있고, 이러한 전략은 이 두 회사가 TV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주자임을 각인시키는 효과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제 구글이 구글 TV2.0을 발표하게 되면 그동안 무주공산에서 주인 노릇을 하던 두 회사에는 큰 위기가 닥친다. 구글이 이번 구글TV2.0 에서는 무엇을 무기로 지금까지의 모욕을 만회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지 미지수다. 새로운 사용자경험(UX)의 도입 없이는 구글TV2.0도 실패작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스티브 잡스가 퇴임하기 전에 애플이 과연 얼마만큼의 새로운 연구를 스마트TV에서 진행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기대한 제품이 나오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삼성과 LG도 자신들의 TV 시장에서 이제 경쟁자를 소니나 파나소닉같은 회사로 보지 않고 애플과 구글을 생각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구글이 구글TV2.0을 소문대로 올 연말에 발표하게 되면, 다시한번 스마트TV가 세계인들의 관심권 안에 들게 될 것이다. 이는 그동안 스마트TV를 꾸준히 준비해온 LG와 삼성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세계 1위 업체를 벤치마킹하는 건 더 이상 국내 기업의 몫이 아니다. 애플이 삼성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법정으로 끌고간 것을 보라. 이제 그들도 우리 기업을 경쟁 상대로 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만의 기술이 필요한 시점이 됐고, 우리가 먼저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견제의 대상에서 당당히 경쟁하는 기업으로 도약을 해야하는 시점이다. 우리 기업들은 과연 준비가 돼 있는가. 우리 사회는 과연 세계와 경쟁할 준비가 돼 있는가. 깊이 생각해볼 시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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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진짜 경제위기 다가오는 줄 모른다

벤 버냉키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잭슨홀 연례 콘퍼런스 연설을 통해 3차 양적완화를 포함한 추가 경기부양책을 다음달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미 경제의 장기침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은 물론이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인플레 아닌 불황이 세계가 직면한 진정한 문제라고 지적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재정적자가 세계적인 대불황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들이다. 국내에서도 대부분 경제학자들의 경고는 올 연말과 내년에 걸쳐 경기침체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데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 정부의 돌아가는 모습은 전혀 딴판이다. 경제정책은 오로지 물가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거시정책이나 미시정책, 경제제도 개혁 등은 온통 기업이 건져 올린 과실을 어떻게 나눠먹느냐에 쏠려있을 뿐이다. 장관들이 모여봐야 물가 대책 아이디어만 잡다하게 쏟아내는 것이 전부다. 아무도 저성장과 불황을 걱정하지 않는것이 더 심각하다. 올해 4.3%의 성장목표치도 그렇지만 내년도 이후 경기흐름과 긴 안목에서의 성장 문제는 누가 생각하는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유럽과 미국의 재정위기를 거쳐 지금은 세계 경제 전체의 위기로 악화 일로를 걷는 중이다. 세계 경제에 불안의 그림자가 엄습하고 있지만 한국 정부나 정치권의 후각은 오로지 복지와 분배 동반 따위의 정치문제에만 예민해져 있다. 이명박 정부 들어 2년여간의 작은 성공에 도취되고 만 것인지 지금은 정부안에서 그런 얘기를 꺼내는 사람도 없다. 외환 문제에서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부산한 것을 제외하면 모두가 대기업을 혼내고 나눠먹자는 정치적 슬로건에 함몰돼 있을 뿐이다.
삼겹살 설렁탕 휘발유 등의 가격을 줄줄이 꿰고 있는 사람은 필시 고위 공직자다. 작은 문제에 골몰해 있는 동안 해외에서의 불황 태풍 압력은 높아만 간다. 더구나 정치판은 벌써 선거로 달아오르고 있다. 이러다 뭔 일이 벌어질지 정말 걱정이다.
가남실 푸새 발효액으로 다이어트 시작.

작년 물만먹고 10일동안 다이어트를 한 결과 금심한 요요현상때문에 갑자기 살이 더 불고, 몸의 시스템도
망가진거 같습니다.
아픈곳도 없었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아픈곳이 없네요.
운동을 하면 좀 나아질까 하고 집에 도착하면 11시 45분. 바로 옷갈아 입고 개천에 가서 헬스부터 조깅까지
약 1시간에서 1시간20분정도 1시까지 운동한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한방에서는 땀 과 피 가 같은 등급이랍니다.
그래서 억지로 빼는 땀은 건강을 오히려 쇠진 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운동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요요현상도 없는 가남실 푸새 발효액으로 끼니때마다 소주 1컵씩 먹고 15일을 하는 효소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물만먹고 10일동안 물다이어트를 해봐서 아는데 아마 15일이 15년처럼 느껴질겁니다.
보이는것 모두가 맛있게 보이기 시작할겁니다.
하지만, 앞으로 할일이 많으니, 빨리가는길은 피해야 할 것 같아서 이빨 꽉 깨물고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내일쯤 시작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발효액이 오늘 도착해 버려서, 어쩔 수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의지를 다져볼까 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뽜~~~~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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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 - Co-Blog
Afterabc Korea㈜에서 기업블로그 솔루션 코블로그를 선보였다.
국내에는 많은 기업블로그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소셜커머스와 인트라넷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블로그를
구축한 곳은 그리 많지 않다.
있다고 해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비용이 적게 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규모 기업들은 엄두를 내지 못하는
형편이고, 대기업들은 막강한 기능의 홈페이지를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필요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국내 블로그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코블로그(Co-Blog)’가 모바일 연동 블로깅과 소셜커머스가
연계된 블로그를 선보였다.
코블로그를 운영하는 Afterabc Korea㈜(대표 장동열, http://afterabc.biz)는 기업블로그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기업들이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 이유를 기업 스토리텔링, 고객들간의 소통,
모바일 연동 플랫폼의 필요 등으로 설명하고 있다.
코블로그는 여기에 덧붙여 소셜커머스를 연계하는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코블로그는 추가 지출을 들이지 않고도 검색엔진최적화를 이루어냈다.
또한 사용자가 HTML이나 전문적인 서버에 관한 엔지니어 기술을 모르는 초보자라도 손쉽게 전문적인
기업용 블로그를 만들고 관리하며, 언제 어디서나 업데이트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곧바로 블로그에 올리면서 활동적인 블로그 사이트
운영도 가능하다.
코블로그 안에서는 진정한 소셜커머스를 기업이 직접 스스로 구축하여 운영할 수 있다.
이는 단순 공동구매를 넘어선, 차세대 상거래의 개념이다.
이렇게 하면 소비자는 기업의 마케터 활동은 물론 영업사원이 되어주어, 기업은 잠재되어 있는 새로운
고객층을 끊임없이 만날 수 있게 된다.
기존의 기업블로그는 범용적인 개인블로그를 통해 단순 구조의 블로그인 반면, 코블로그는 처음부터 기업을
위해 탄생해 강력한 컨텐츠 관리(Power CMS)를 중추로 한다.
회원관리 보안체계(팀블로그), 사내 지식인 인트라 구축(인트라 블로그), 상부의 허가하의 외부 노출되는
승인 체계(Workflow) 등 시스템 상의 모든 변경사항이 기록되므로, 언제라도 과거의 특수 시점이나
갱신 이력을 선택하여 되돌릴 수 있다.
특히 M&A를 거친 기업들에서 흩어져 있는 온라인 요소를 모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계층형 관리 시스템을
갖춰 합병기업에도 적합하다.
코블로그 관계자는 “코블로그는 체계적인 멀티 웹2.0 사이트와 그 안에서 활동할 수 있는 수많은 멀티
기업블로그를 생성해 조직관리등 다양한 사무처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2만 독자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회복지 인터넷신문 희망뉴스
보도자료 dreamnews@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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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日자위대 파견?…온라인 '발칵'

일본이 유사시 우리땅 독도에 해상자위대를 파견하겠다는 내부방침을 정했다고 합니다.
애들이 자꾸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진, 쓰나미 등등으로 땅이 바다밑으로 가라앉을까봐 걱정이 돼서 다른 안전한 땅을 확보하겠다는생각은
알겠는데, 달랠걸 달래야지....이런 개새........들
육,해,공군의 최고의 정예부대를 배치하고, 넘어오면 그냥 조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녀린 사슴의 마음처럼, 같이 애태우고, 안쓰럽게 생각하고, 그래서 여러방면으로
도움을 주는것은 생각도 나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싸라하게, 우리 땅이 필요하니까 임대좀 해달라고 하면 그래도 줄까말까한데, 뭐...자위대파견견???
뒤질라면 뭔짓을 못합니까?
그러니까 로쿠메이션이란 단어를 안고 살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까?
속에는 칼을품고, 어설픈 서양사람들 흉내나 내는 원숭이들.....
일본사람들 대부분 참 착하고, 성실한것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그런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꼭, 하는놈이 해요...
애들아...존말할때 자위대 얘기는 그만하고, 그냥 자위? 아니지...자중하는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일본어를 알았으면 더 리얼하게 썼을텐데...제대로 읽을사람들이 몇이나 될지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두 독도 지킴이가 됩시다. 홧팅.~~~~~~~~~~
이것들을 어떻게 조쟈버려야 쓰까? 이제 좀 일본말 같네...알아먹어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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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이 이야기는 암울한 현실을 우울증적 시선으로 묘파한 "전후세대" 대표작가 손창섭의 초기단편소설이 아닌
그냥 평범한 이야기다.
하지만, 굉장히 훈훈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요즘은 게릴라성 폭우가 잦아서 우산을 항상 챙겨 다녀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은 손에 무언가를 들고 다니는것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비가 오지 않으면 내일도 오지 않을거라는 어설픈 수학 공식을 대입한다.
역시 다음날 비가 온다. 공식이 틀렸다는 얘기다.
남자들 참 단순하다.
어제 저녁에 챙겨올걸 하는 생각은 이미 늦어버렸다.
그래도 조금밖에 내리지 않은것을 위안으로 삼고, 지하철 까지 걸어갔다. 최대한 멋있게..
드디어 군자역에 도착. 헉~~~~~~~
수많은 인파들이 지하철을 타기 위해 역사내로 내려오면서 우산을 접는데 물기가 많이 떨어진다.
비가 많이 온다는애기다.
밖으로 나가려고 계단을 밟았다.
엄청 쏟아진다.
어떡하지?
우산은 사무실에도 많이있고, 집에도 있고, 그리고 그동안 지하철에 기부한것만도 수십개다.
또 사자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걷자.
이런때 걸어보지 언제 걸어보겠노......생각하며, 발을 옮기는 순간
뒤에서 ....저기요...하는 소리가 들린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비닐 우산을 내밀며, 이거라도 쓰고 가세요....라고 하지 않는가.
얼떨결에 받아들고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분은 집에까지 가실때 비는 맞지 않았을까 걱정도 된다.
요즘같은 험한 세상에 이렇게 고마운 분들도 계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이제 엄청 더 쏟아져버러려라.
나도 우산 있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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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는 - 음식물 처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