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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게릴라 마케팅, SNS 타고 매출 쑥

September 26, 2011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기발한 게릴라 마케팅, SNS 타고 매출 

10명8명이 "다시 타보겠다"… 저예산 들여 입소문 큰 효과

중동 최대 중계무역도시인 두바이 시내 한 쇼핑몰 주차장. 쇼핑을 마친 남성이 자기 차를 빼려는데낯선 스포츠유틸리티비이클(SUV)이 비상등을 켠 채 차 뒤편을 가로막고 섰다. 투덜거리며차로 다가간 남성이 발견한 것은 전화번호가 아닌 손글씨로 날려 적은 쪽지. '죄송해요, 급한 일이 있어서. 괜찮으시면 직접 차에 타서옮겨주시겠어요?'

황당한 표정의 이 남성이 차에 올라타 시동을 걸자 LCD 화면이 켜지고 CD에서는 안내방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저희 닛산의 새로운 럭셔리 SUV '패트롤'에 타신환영합니다".

◆진솔한 경험과 재미를 팔아라

닛산의 두바이 딜러(판매회사)인 '아라비안 오토모빌'은 신형 SUV에 소비자들을 시승시킬 방법을 찾느라 고민에 빠져 있었다. 이 회사가 생각해낸 묘안은 번화가에 주차된 고급차 뒤를 가로막은어쩔없이 차를 옮기도록 하는 이른바 '액시덴털 테스트 드라이브(accidental test drive·돌발시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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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안에는 몰래카메라와 마이크를 장착,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폈다. 주인도 없는차에 올라타게소비자들은 대부분 처음에는 차를 얼른 움직여 주차한 뒤 떠나려는 생각을 갖고 있다가, 안내 방송을 들으며 차의 이곳저곳에 호기심을 갖게 됐다. 일부는 계기판을 작동시켜 보고, 심지어 주차장을바퀴 빙글빙글 더 돌기도 했다. 깜짝 시승행사였음을 밝힌딜러사는 추후 이들에게 장기 시승을 하겠느냐고 물었고, '예스'라 답한 사람이 78%에 달했다.

◆SNS·유튜브… 디지털 미디어가 소비자를 일으킨다

우연히 다가가 소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우연찮은 경험을 남들에게 말하도록 유도하는 게릴라성 마케팅이 곳곳에 등장하고 있다. 찍는 기기(카메라·스마트폰)와 널리 공유하는 수단(유튜브·SNS사이트 등)이 발달하다 보니 한두 명의 경험이 수많은 사람에게 금방 전파되는 가공할 파괴력까지 갖추게 됐다. '게릴라 마케팅'의 저자 제이 콘래드 레빈슨은 "소규모 병력이 뛰어난 전술을 이용해 적을 기습 공격하듯 규모가 작은 비즈니스일수록 기발한 아이디어로 예산을 조금 들이고도 큰 마케팅 효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즉석에서 얼굴 인쇄한 햄버거로 고객 놀라게 하기도

패스트푸드 체인 버거킹브라질에서 자사 햄버거가 '철저히 고객 취향에 따라 주문 제작하는 제품'임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기발한 방법을 고안해 냈다.

주문대에소비자가 대표 메뉴 '와퍼'를 주문하면 건너편에 숨어 있던 직원이 디지털카메라로 고객의 얼굴을 찍어 곧장 햄버거 포장지에 얼굴을 인쇄해주는 이벤트를 벌였다. '와퍼 페이스'라 명명된 이 실험은 인터넷 배너에서도 실시간으로 중계돼 자기 얼굴이 찍힌 햄버거를 보고 깜짝 놀라 환호성을 지르는 고객들의 얼굴이 차례로 나타났다. 유튜브에도 오른동영상은 12만 건이 넘는 조회를 기록했다. 대부분 고객들이 '양파는 빼고', 또는 '베이컨 추가' 식으로 주문하는 것에 착안, 개인의 취향에 맞는 나만의 햄버거를 제공한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디지털기기와 인터넷을 통해 확대 전달한 것이다.

아예 자사 로고를 노출시키지 않고 이미지만을 전달해 나중에 더 큰 호응을 얻은 사례도 있다. 폴크스바겐독일 베를린 알렉산더광장 지하철역 계단에 빨간색 미끄럼틀을 설치했다. 계단 입구에는 '패스트 레인(fast lane)'이라고만 표시했다. 인파 사이로 한둘이 미끄럼틀로 폴짝 뛰어들어 빠르게 미끄러져 내려가는 것을 보자 무표정하게 지나가던 사람들이 깔깔거리며 쳐다보거나, 다시 계단을 뛰어올라 미끄럼틀을 타는 등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어디에도 폴크스바겐 로고는 없었지만 나중에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폴크스바겐이 벌인 이벤트였음이 알려졌고, '폴크스바겐은 빠르고, 즐겁고, 신선하다'는 이미지를 심어주는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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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는 - 음식물 처리기^^*

September 1, 2011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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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꼬꼬면` 벌써 800만개...`역발상 레시피`로 입맛 잡았다

August 30, 2011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이경규 꼬꼬면` 벌써 800만개…`역발상 레시피`로 입맛 잡았다

출시 한 달 만에 한국야쿠르트 '간판' 부상

"어! 이거 뜨겠는데…"
TV녹화 다음날 초고속 개발…블로거들도 "맛있다" 전파

없어서 못판다
야쿠르트, 月 2100만개로 증산…이경규, 한 달 로열티 1억 안팎
 

이경규의 꼬꼬면.png

 '어,이거 맛있는데.상품화하면 뜨겠다. '

지난 3월 KBS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라면요리 콘테스트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최용민 한국야쿠르트 차장.그는 "개그맨 이경규 씨가 출품한 '꼬꼬면'을 먹고 이런 직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참가자 13명의 출품작 가운데 닭 육수로 우려낸 칼칼하고 담백한 맛이 남달랐던 것.

요즘 식품업계 최대 화제인 꼬꼬면은 이렇게 탄생했다. 이달 1일 본격 판매를 시작한 이후 약 한 달 동안800만개가 팔려나갔다. 아직은 독창적 아이디어로 성공했다는 '후한 평가'와 연예인 이름값에 의존한 반짝 인기라는 '냉정한 전망'이 엇갈린다. 농심이 70%를 차지하고 있는 라면시장에서 4위 업체의 초반 인기몰이가 대단하다는 점에서 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뜨겠다… 무조건 잡자" 초고속 출시

한국야쿠르트는 꼬꼬면의 제품력이 '심상치 않다'는 판단에 녹화 다음날 바로 상품화를 추진했다. 방송이 나가기도 전이었다. 한 달 후 이씨와 계약이 성사됐고,회사 연구소에서 그와 함께 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지난 5월 300억원을 들여 생산라인 작업을 마쳤고 6월에 시제품이 나왔다. 최 차장은 "주변에선 '정말 할 거냐'는 눈초리가 많았지만 회사 차원에서 신속히 의사결정을 내려준 게 성공의 원동력이었다"고 전했다.

마케팅 포인트는 '상식 뒤집기'로 잡았다. 국내 라면은 얼큰한 빨간 국물이 대세이지만,꼬꼬면은 삶은 닭으로 국물을 낸 칼칼한 맛을 내세웠다. 후발주자인 데도 가격을 프리미엄급 제품과 같은 봉지당 1000원(편의점 기준)으로 정했다.

방송에선 업계 1,2위인 농심과 삼양식품 관계자가 심사위원으로 동석했지만,이들은 결과적으로 '대박 상품'을 놓친 모양새가 됐다. 농심은 당시 '신라면 블랙' 출시를 앞두고 있었고,삼양식품도 이미 닭고기 국물을 쓴 '삼양라면 클래식'을 판매 중이어서 꼬꼬면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이 알아서 입소문 낸 '행운아'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먼저 선보였던 덕에 꼬꼬면은 '입소문 마케팅' 효과도 톡톡히 누렸다. 방송 직후 인터넷에선 "따라해보니 맛있다"는 얘기가 퍼졌고,5월엔 야쿠르트가 꼬꼬면을 상품화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나오면 사먹어봐야겠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판매가 시작된 이후엔 "꼬꼬면 사기가 힘들다"는 점과 "분식집에서 꼬꼬면을 판다"는 점이 이슈가 됐다.

한국야쿠르트는 출시 초기에 생산 여력을 감안해 광고도 하지 않았지만,꼬꼬면은 이렇게 화제를 만들어냈다. 양재호 동아대 경영학부 교수는 "꼬꼬면은 제품을 개발하는 전 과정이 모두 공개돼 소비자들의 친밀감이 높은 제품"이라며 "후발업체의 대표적 전략인 '스토리텔링을 통한 제품 차별화'에 성공함으로써 가격 저항도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경규 씨 수입은?

꼬꼬면은 8월 넷째주인 지난주 이마트에서 라면 판매 5위,훼미리마트에선 1위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다. 한국야쿠르트는 당초 올해 말까지 꼬꼬면 매출 목표를 100억원으로 잡았으나,9월 말이면 이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대로라면 연 30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왕뚜껑''팔도비빔면'과 함께 회사 간판 제품 등극도 가능할 것이란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은 여름 주력제품인 '비빔면' 위주로 생산라인을 가동하기 때문에 꼬꼬면은 한 달 동안 약 1000만개를 생산했다"며 "9월엔 1500만개,12월엔 2100만개를 생산하는 증산 계획을 최근 확정했다"고 밝혔다. 개발자 이씨는 10년간 출고가(600원대 후반)의 1%대를 로열티로 받는다. 한 달에 1000만개만 팔리더라도 1억원 안팎의 수입을 거두게 된다는 얘기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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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TV2.0, 우리는 준비돼 있나

August 29, 2011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구글TV2.0, 우리는 준비돼 있나 

구글2.0tv.gif

얼마전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한다는 소식으로 IT업계가 뜨거웠다.

애플과 세계 IT업계의 최고 스타인 구글이 휴대폰 회사인 모토로라를 인수하는 것에 대해 아이폰의 약진에 대항하는 안드로이드폰 진영의 반격이라고 보며 구글의 통큰 인수에 뜨거운 관심을 관련 업계에서 보여주었다.

여기에 일부 전문가들이 모토로라가 보유하고 있는 TV 셋톱박스 시장과 비디오 솔루션에 주목하며 구글이 구글TV에 대한 적극적인 공세를 준비 중이라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구글이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업체 ‘훌루’를 인수하려고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다.

구글의 구글TV2.0이 소문대로 연말에 세상에 모습을 보이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일까.

사실 구글은 구글TV를 발표하고나서 크게 ‘망신’을 당했고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켰다구글TV가 이제는 판매량보다 반품량이 더 많다고 비아냥거리는 기사도 등장했고, 스마트TV라고 발표한 제품에서 스마트한 부분을 거의 발견할 수 없다는 비난에도 시달렸다.

특히 리모콘으로 발표한 자판기가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컴퓨터 본체를 구매해서 TV에 연결을 하여 사용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 의구심을 들게 만든구글TV는 스마트TV에 대한 기대만 잔뜩 높여주었다가 역시 어러운 것이 아닌가하는 실망감만 시장에 주고 말았다. 구글이 해도 안되는데 과연 스마트TV라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어찌보면 합리적인 회의론이 스마트TV에 등장한 것이다.

이러다보니 결국 TV에서도 애플이 나서야 스마트TV가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애플TV라는 셋톱박스를 발표하고는 애를 태우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에 대한 기대감이 스마트TV에서도 높아져 갔다.

그런데 이제 스티브 잡스도 애플의 CEO 자리에서 물러나 버렸다. 그가 없는 애플이 과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회의적인 시선을 보이고 있다안정적으로 애플을 이끌어갈 수는 있겠지만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내는 것은 다른 문제니까.

스마트TV 분야에서는 구글이 곧 구글TV2.0을, 애플이 셋톱박스가 아닌 TV 본체 모양의 iTV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구글TV에 실망하면서 다른 업체들이 스마트TV에 대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틈을 이용해, 삼성과 LG는 스마트TV 마케팅 용어로 활용하면서 상당히 치고나가는 모양새다세계 TV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는 이 두 회사는 자신들의 시장 장악력을 활용해 스마트TV 마케팅하고 있고, 이러한 전략은 이 두 회사가 TV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주자임을 각인시키는 효과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제 구글이 구글 TV2.0을 발표하게 되면 그동안 무주공산에서 주인 노릇을 하던회사에는 큰 위기가 닥친다. 구글이 이번 구글TV2.0 에서는 무엇을 무기로 지금까지의 모욕을 만회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지 미지수다. 새로운 사용자경험(UX)의 도입 없이는 구글TV2.0도 실패작이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스티브 잡스가 퇴임하기 전에 애플이 과연 얼마만큼의 새로운 연구를 스마트TV에서 진행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기대한 제품이 나오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삼성과 LG도 자신들의 TV 시장에서 이제 경쟁자를 소니나 파나소닉같은 회사로 보지 않고 애플과 구글을 생각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구글이 구글TV2.0을 소문대로 올 연말에 발표하게 되면, 다시한번 스마트TV가 세계인들의 관심권 안에 들게 될 것이다. 이는 그동안 스마트TV 꾸준히 준비해온 LG와 삼성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세계 1위 업체를 벤치마킹하는 건 더 이상 국내 기업의 몫이 아니다. 애플이 삼성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법정으로 끌고간 것을 보라. 이제 그들도 우리 기업을 경쟁 상대로 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만의 기술이 필요한 시점이 됐고, 우리가 먼저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견제의 대상에서 당당히 경쟁하는 기업으로 도약을 해야하는 시점이다. 우리 기업들은 과연 준비가 돼 있는가. 우리 사회는 과연 세계와 경쟁할 준비가 돼 있는가. 깊이 생각해볼 시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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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 - Co-Blog

August 22, 2011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기업블로그 - Co-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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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abc Korea㈜에서 기업블로그 솔루션 코블로그를 선보였다.

국내에는 많은 기업블로그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소셜커머스와 인트라넷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블로그를

구축한 곳은 그리 많지 않다.

있다고 해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비용이 적게 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규모 기업들은 엄두를 내지 못하는

형편이고, 대기업들은 막강한 기능의 홈페이지를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필요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국내 블로그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코블로그(Co-Blog)’가 모바일 연동 블로깅과 소셜커머스가

연계된 블로그를 선보였다.

코블로그를 운영하는 Afterabc Korea㈜(대표 장동열, http://afterabc.biz)는 기업블로그 솔루션을 공급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기업들이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는 이유를 기업 스토리텔링, 고객들간의 소통,

모바일 연동 플랫폼의 필요 등으로 설명하고 있다.

코블로그는 여기에 덧붙여 소셜커머스를 연계하는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하고 있다.

코블로그는 추가 지출을 들이지 않고도 검색엔진최적화를 이루어냈다.

또한 사용자가 HTML이나 전문적인 서버에 관한 엔지니어 기술을 모르는 초보자라도 손쉽게 전문적인

기업용 블로그를 만들고 관리하며, 언제 어디서나 업데이트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현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곧바로 블로그에 올리면서 활동적인 블로그 사이트

운영도 가능하다.

코블로그 안에서는 진정한 소셜커머스를 기업이 직접 스스로 구축하여 운영할 수 있다.

이는 단순 공동구매를 넘어선, 차세대 상거래의 개념이다.

이렇게 하면 소비자는 기업의 마케터 활동은 물론 영업사원이 되어주어, 기업은 잠재되어 있는 새로운

고객층을 끊임없이 만날있게 된다.

기존의 기업블로그는 범용적인 개인블로그를 통해 단순 구조의 블로그인 반면, 코블로그는 처음부터 기업을

위해 탄생해 강력한 컨텐츠 관리(Power CMS)를 중추로 한다.

회원관리 보안체계(팀블로그), 사내 지식인 인트라 구축(인트라 블로그), 상부의 허가하의 외부 노출되는

승인 체계(Workflow) 등 시스템 상의 모든 변경사항이 기록되므로, 언제라도 과거의 특수 시점이나

갱신 이력을 선택하여 되돌릴 수 있다.

특히 M&A를 거친 기업들에서 흩어져 있는 온라인 요소를 모아번에 관리할 수 있는 계층형 관리 시스템을

갖춰 합병기업에도 적합하다.

코블로그 관계자는코블로그는 체계적인 멀티 웹2.0 사이트와 그 안에서 활동할 수 있는 수많은 멀티

기업블로그를 생성해 조직관리등 다양한 사무처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2만 독자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사회복지 인터넷신문 희망뉴스
보도자료 dreamnews@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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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T, 구글의 하청업체 전락 위험

August 18, 2011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한국 IT, 구글의 하청업체 전락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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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모토로라 인수는 한국 대기업들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갖춘 글로벌 기업의 하도급 업체로 전락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리는 신호탄입니다. 소프트웨어는 없고 하드웨어만 있는 한국 대기업들이 결국 크게 당하고 있는 것이죠."

한국의 대표적 소프트웨어 업체인 안철수연구소 의 창업자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17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소프트웨어 업체인 구글이 하드웨어(휴대전화) 제조업체인 모토로라를 인수한 것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파워를 겸비해야 살아남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예컨대 지금까지 제품을 만들삼성전자제조기술에 의지했던 구글이 직접 물건을 만들기 시작하면 결국 삼성전자는 구글과 동반자 관계에서 하도급 업체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구글이 공짜로 소프트웨어를 주는 이유는 표준을 장악한 뒤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이익을 극대화하겠다는 것이죠. 조금씩 자꾸 빼앗아 갈 겁니다."

그는 이 상황이 "대기업들이 자초한 일"이라고 말했다. 안 원장은 "국내 대기업들은 빵집, 밥집까지 계열사로 거느리면서도 사람들에게범용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계열사로곳은 단 한 곳도 없다"고 지적했다. "삼성그룹이 '삼성소프트웨어'란 소프트웨어 개발력을 갖춘 자회사가 있었다면 이런 상황에서 정말힘이 됐을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그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대기업들이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외치고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국내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망가뜨릴지도 모른다고 걱정했다.

" 이건희 회장삼성 경영진에게 '소프트웨어 인력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을 들은 국내 소프트웨어 업체 사장들은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을 겁니다. 이제 곧 시간과 돈을 들여 어렵게 키운 똑똑한 직원들이 삼성전자란 이름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갈 것이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는 "대기업들이 직접 사람을 뽑아 좋은 시설과 환경에서 직접 소프트웨어 전사를 키워내야 한다"고 했다.

안 원장은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막는 또 하나의 요소로 정부를 지목했다. "자본주의 사회는 방치하면 극을 향해 치닫는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조선일보최근 연재하고 있는 자본주의 4.0 시리즈와 같은 맥락입니다. 규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누군가 막 나가면 정부가 공정한 감시자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정부는 소프트웨어 산업에서도 공정한 감시자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그는 정부가 소프트웨어 인력이 자랄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소프트웨어는 창업이 가장 쉬운 분야이기 때문에 엔지니어명이 뜻을 모으면 그만이다. 장비도 필요 없고, 심지어 사무실도 필요 없기 때문에 정부의 작은 지원이나 환경 조성만 이루어져도 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스마트폰 분야의 융합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MS가 살아남기 위해 노키아를 인수할 가능성이 큽니다. 앞으로 이런 흐름이 산업 전체로 퍼져 나갈 겁니다. 대기업·중소기업·정부가 힘을 합쳐 빨리 건전한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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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日자위대 파견?...온라인 '발칵'

August 4, 2011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독도에 日자위대 파견?…온라인 '발칵' 

일본해상자위대.jpg

일본이 유사시 우리땅 독도에 해상자위대를 파견하겠다는 내부방침을 정했다고 합니다.

애들이 자꾸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진, 쓰나미 등등으로 땅이 바다밑으로 가라앉을까봐 걱정이 돼서 다른 안전한 땅을 확보하겠다는생각은

알겠는데, 달랠걸 달래야지....이런 개새........들

육,해,공군의 최고의 정예부대를 배치하고, 넘어오면 그냥 조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녀린 사슴의 마음처럼, 같이 애태우고, 안쓰럽게 생각하고, 그래서 여러방면으로

도움을 주는것은 생각도 나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싸라하게, 우리 땅이 필요하니까 임대좀 해달라고 하면 그래도 줄까말까한데, 뭐...자위대파견견???

뒤질라면 뭔짓을 못합니까?

그러니까 로쿠메이션이란 단어를 안고 살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까?

속에는 칼을품고, 어설픈 서양사람들 흉내나 내는 원숭이들.....

일본사람들 대부분 참 착하고, 성실한것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그런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꼭, 하는놈이 해요...

애들아...존말할때 자위대 얘기는 그만하고, 그냥 자위? 아니지...자중하는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일본어를 알았으면리얼하게 썼을텐데...제대로 읽을사람들이 몇이나 될지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두 독도 지킴이가 됩시다.    홧팅.~~~~~~~~~~

 

 

 

                                             이것들을 어떻게 조쟈버려야 쓰까?   이제 좀 일본말 같네...알아먹어쓰까?

담배피우는애기.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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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독도 | 독도지킴이 | 해상자위대 | 일본

비오는 날...

July 14, 2011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투명비닐우산.jpg

비오는 날

이야기는 암울한 현실을 우울증적 시선으로 묘파한 "전후세대" 대표작가 손창섭의 초기단편소설이 아닌

그냥 평범한 이야기다.

하지만, 굉장히 훈훈한 이야기가 아닐없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요즘은 게릴라성 폭우가 잦아서 우산을 항상 챙겨 다녀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은 손에 무언가를 들고 다니는것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비가 오지 않으면 내일도 오지 않을거라는 어설픈 수학 공식을 대입한다.

역시 다음날 비가 온다. 공식이 틀렸다는 얘기다.

남자들 참 단순하다.

어제 저녁에 챙겨올걸 하는 생각은 이미 늦어버렸다.

그래도 조금밖에 내리지 않은것을 위안으로 삼고, 지하철 까지 걸어갔다. 최대한 멋있게..

드디어 군자역에 도착.     헉~~~~~~~

수많은 인파들이 지하철을 타기 위해 역사내로 내려오면서 우산을 접는데 물기가 많이 떨어진다.

비가 많이 온다는애기다.

밖으로 나가려고 계단을 밟았다.

엄청 쏟아진다.

어떡하지?  

우산은 사무실에도 많이있고, 집에도 있고, 그리고 그동안 지하철에 기부한것만도 수십개다.

또 사자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걷자.

이런때 걸어보지 언제 걸어보겠노......생각하며, 발을 옮기는 순간

뒤에서 ....저기요...하는 소리가 들린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비닐 우산을 내밀며, 이거라도 쓰고 가세요....라고 하지 않는가.

얼떨결에 받아들고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분은 집에까지 가실때 비는 맞지 않았을까 걱정도 된다.

요즘같은 험한 세상에 이렇게 고마운 분들도 계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이제 엄청쏟아져버러려라.

나도 우산 있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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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군자역 | | 비닐우산 | 아주머니 | 우산

김연아 PT 자막,日서 날조 논란 - 왜그러니 ?

July 11, 2011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김연아 PT 자막,日서 날조 논란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김연아.jpg

[엑스포츠뉴스=진주희 기자] 일본 아사히TV가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발표 소식을

전하면서 김연아의 실제 발언과 다른 내용의 자막을 삽입해 논란이 되고 있다.

9일 국내 온라인 포털사이트에는 아사히TV의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보도 관련 내용이 소개됐다.

당시 이 매체는 평창의 확정 소식을 보도하며 김연아의 PT영상을 함께 방영했다.

그러나 김연아의"Thank you dear IOC members for providing someone like me the opportunitiy to

achieve my dreams and to inspire others.

(내 꿈을 이루고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준 IOC 위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는

말에 대해 "(IOC 위원들은)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다른 도시보다 한국을 응원해 주길 바란다"는

내용의 자막을 붙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대체 일본은 왜 그런건지","완전 유치하다", “아사히TV는 이미 이전에도

김연아에 대한 악의적인 보도를 지적받은있다"고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일본인들 모두가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이런 일들을 자행하는 사람들이 도대체 무슨생각을 가지고

사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존만은 쉐이들...)

하여튼, 소수 그런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에 일본이라는 나라 전체가 욕을 먹는다는것은

일본에서도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마 일본정부 자체에서 이런 일들을 하지는 않겠지요....?

일본 속담에 뒤에지 새끼도 칭찬하면 미류나무 타고 올라간다는 말이 있는데

우리 서로 칭찬하는 얘기들만 하는것이 세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초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쉽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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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김연아 | 평창동계올림픽 | 한국 | 올림픽 | 일본 | pt자막 날조

블로그 하면 세계 여행이 공짜 !

June 23, 2011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블로그 하면 세계 여행이 공짜 !

 블로그 하면 세계 여행이 공짜 검정.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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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하면 세계 여행이 공짜 노랑.jpg

 티셔츠 인증샷.jpg

 블로그 하면 세계 여행이 공짜 빨강.jpg

 

7월1일 부터 시행합니다. 

기대해 주세요.

어떻게 가입하냐구요?

afterabc.com을 들어가서 위에 블로그 바를 클릭한 후에 기입난이 있습니다.

가입난에 별표 표시가 있으니 그표시된곳은 꼭 기입을 하셔하 합니다.

아이디와 real name과는 꼭 구분해서 작성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디는 기재하지 마시고, 로그인 할때 사용하는 이름이 아이디입니다.

블로그 포스팅만 잘해도, 세계여행이 공짜 !

꿈같은 일들이 afterabc 의 메타블로그를 통해서 이루어 집니다.

가자 ! 유럽으로......

모두 행복한 여행들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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