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후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오늘의 행복이라고 믿기에 현재는 중요한시간이 아니라,유일한 순간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며,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며, 누구보다 더 많이 꿈구며..... from richard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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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늙게 만드는 물질, 혈액 속에 있다'
Mobile imaging of the mouse brain

Thanks to a fluorescence microscope small enough to be carried on the head of a moving mouse, researchers at
Stanford University in California have unveiled details of how the brain controls blood flow and motor activity,
the Nature reported.
The results revealed, for example, that capillaries separated by only tens of micrometers can behave differently
during movement, indicating that the brain has finer control of blood flow than had been realized, the report said.
The microscope, developed by Mark Schnitzer and his colleagues, weighs just 1.9 grams,
has a volume of 2.4 cubic centimeters and is made from mass-produced components, according to the science magazine.
The researchers used the device to monitor the brains of three freely moving mice, it said. The report was published online,
Sept. 14.
16세기 헝가리의 엘리자베스 바소리 백작부인은 젊은 여성들의 피로 목욕을 했다.
영원한 젊음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런 엽기 행각이 신빙성 없는 이야기만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탠포드대 연구진은 "혈액 속에 있는 특정 화학물질(CCL11)이 뇌의 노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과학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이들은 젊은 쥐와 늙은 쥐를 샴쌍둥이처럼 하나로 붙여 혈액이 몸을 도는 순환계 시스템을 같이 쓰도록 했다.
젊은 쥐의 혈액을 받은 늙은 쥐의 뇌에선 학습과 기억을 담당하는 신경세포가 많아졌다.
신경세포와 신경세포를 연결하는 시냅스도 활성화해 신호 전달이 더 잘 이뤄졌다.
반면 늙은 쥐의 혈액에 노출된 젊은 쥐는 정반대 모습을 보이면서 퇴화했다.
뇌에는 뇌척수액과 혈액을 분리하는 혈뇌장벽이 있어 피가 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어렵다.
이 장벽은 대부분의 화학물질이 뇌에 들어갈 수 없게 차단해 뇌를 보호한다.
따라서 연구진은 혈액 속의 물질이 이런 반응을 일으킬 것으로 보고 혈액을 분석했다.
그 결과 혈액세포가 분비하는 60가지 화학물질 중 하나인 CCL11이 뇌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늙은 쥐의 혈액에서 이 물질이 많았다.
연구진은 "알레르기나 천식을 일으키는 데 관련 있는 이 물질이 어떻게 신경세포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노화를 일으킨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물질은 텔로미어다.
세포분열을 할 때 염색체 끝 부분은 복제되지 못하는데,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는 세포분열이 일어날 때
염색체 대신 짧아져 손상을 막는다. 텔로미어가 다 닳은 세포는 죽거나 노화가 진행된다.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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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식, 그리고 15일째.
작년에 10일동안 하고나서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했었지만, 그동안 몸을 너무 혹사시키고 막 살아왔던지라
어쩔수 없이 시작한 절식이 나름 순조롭게 끝난거 같다.
뿌듯하다는 생각 반, 몸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 반 생각이 교차한다.
작년에 그냥 물만먹고 버티는 것과 120여가지 각종 산야초를 발효시켜 만든 효소로 했던지라, 정말 수월하게 끝낼수
있었던거 같다.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효소라고 하는부분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검증이 된 셈이다.
독한마음 먹으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할 수 도 있을것 같다.
효소의 대단함을 다시한번 느낌면서, 더없이 효소 메니아가 된거 같다.
일일이 나열할수는 없지만, 절식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신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TV를 보면 살을 빼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그런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다.
15일동안 거의 14KG ~ 15KG을 뺐으니 이보다 더 좋은 다이어트는 없을것 같다.
물론 영향분을 공급하면서 한 다이어트기 때문에 요요현상에 대해서는 거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듯하다.
이제 건강을 지키면서 일도 해야겠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킵시다. 많은분들이 한번쯤 절식을 통해서 몸을 보링하는 계기가 되시길진심으로 바랍니다.
절식 15일 기념으로 국악 관계자 여러분과 전명신선생님께서 축하공연을 해주셨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음식물 처리기



문의 : 010- 8748 - 5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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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억제 사진…"나를 한번 바라봐~, 너는 살이 빠지고"

오늘 절식 10일째.
효소 3잔먹고 하루 버티고, 그것을 15일 동안 해야한다는것...
참 쉬운일은 아닌거 같다.
그런데 요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여성들 사이에서 식욕 억제 사진이 화제를 모르고 있단다.
보기만해도 입맛을 뚝 떨어뜨려 살이 빠지는 효과를 일으킨다는 식욕억제 사진은 단연 인기라고 한다.
최근 온라인 상에 빠르게 퍼지고 있는 식욕 억제 사진들은 대부분 파란색을 띄는 음식 사진이다.
사진에는 "빨강 주황색 금색은 식욕을 업시키는 반면, 파랑 계열은 식욕이 다운된다는 연구 결과에 비춰 만든 사진"이다.
나를 도와주는것 같다.
이것을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놓으면, 효과가 있을까?
이경규 꼬꼬면` 벌써 800만개…`역발상 레시피`로 입맛 잡았다
출시 한 달 만에 한국야쿠르트 '간판' 부상
"어! 이거 뜨겠는데…"
TV녹화 다음날 초고속 개발…블로거들도 "맛있다" 전파
없어서 못판다
야쿠르트, 月 2100만개로 증산…이경규, 한 달 로열티 1억 안팎

'어,이거 맛있는데.상품화하면 뜨겠다. '
지난 3월 KBS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라면요리 콘테스트에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최용민 한국야쿠르트 차장.그는 "개그맨 이경규 씨가 출품한 '꼬꼬면'을 먹고 이런 직감이 들었다"고 말했다. 참가자 13명의 출품작 가운데 닭 육수로 우려낸 칼칼하고 담백한 맛이 남달랐던 것.
요즘 식품업계 최대 화제인 꼬꼬면은 이렇게 탄생했다. 이달 1일 본격 판매를 시작한 이후 약 한 달 동안 총 800만개가 팔려나갔다. 아직은 독창적 아이디어로 성공했다는 '후한 평가'와 연예인 이름값에 의존한 반짝 인기라는 '냉정한 전망'이 엇갈린다. 농심이 70%를 차지하고 있는 라면시장에서 4위 업체의 초반 인기몰이가 대단하다는 점에서 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뜨겠다… 무조건 잡자" 초고속 출시
한국야쿠르트는 꼬꼬면의 제품력이 '심상치 않다'는 판단에 녹화 다음날 바로 상품화를 추진했다. 방송이 나가기도 전이었다. 한 달 후 이씨와 계약이 성사됐고,회사 연구소에서 그와 함께 제품 개발에 들어갔다. 지난 5월 300억원을 들여 생산라인 작업을 마쳤고 6월에 시제품이 나왔다. 최 차장은 "주변에선 '정말 할 거냐'는 눈초리가 많았지만 회사 차원에서 신속히 의사결정을 내려준 게 성공의 원동력이었다"고 전했다.
마케팅 포인트는 '상식 뒤집기'로 잡았다. 국내 라면은 얼큰한 빨간 국물이 대세이지만,꼬꼬면은 삶은 닭으로 국물을 낸 칼칼한 맛을 내세웠다. 후발주자인 데도 가격을 프리미엄급 제품과 같은 봉지당 1000원(편의점 기준)으로 정했다.
방송에선 업계 1,2위인 농심과 삼양식품 관계자가 심사위원으로 동석했지만,이들은 결과적으로 '대박 상품'을 놓친 모양새가 됐다. 농심은 당시 '신라면 블랙' 출시를 앞두고 있었고,삼양식품도 이미 닭고기 국물을 쓴 '삼양라면 클래식'을 판매 중이어서 꼬꼬면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이 알아서 입소문 낸 '행운아'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먼저 선보였던 덕에 꼬꼬면은 '입소문 마케팅' 효과도 톡톡히 누렸다. 방송 직후 인터넷에선 "따라해보니 맛있다"는 얘기가 퍼졌고,5월엔 야쿠르트가 꼬꼬면을 상품화한다는 보도가 나오자 "나오면 사먹어봐야겠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판매가 시작된 이후엔 "꼬꼬면 사기가 힘들다"는 점과 "분식집에서 꼬꼬면을 판다"는 점이 이슈가 됐다.
한국야쿠르트는 출시 초기에 생산 여력을 감안해 광고도 하지 않았지만,꼬꼬면은 이렇게 화제를 만들어냈다. 양재호 동아대 경영학부 교수는 "꼬꼬면은 제품을 개발하는 전 과정이 모두 공개돼 소비자들의 친밀감이 높은 제품"이라며 "후발업체의 대표적 전략인 '스토리텔링을 통한 제품 차별화'에 성공함으로써 가격 저항도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경규 씨 수입은?
꼬꼬면은 8월 넷째주인 지난주 이마트에서 라면 판매 5위,훼미리마트에선 1위를 기록하는 등 순항 중이다. 한국야쿠르트는 당초 올해 말까지 꼬꼬면 매출 목표를 100억원으로 잡았으나,9월 말이면 이를 조기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대로라면 연 30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왕뚜껑''팔도비빔면'과 함께 회사 간판 제품 등극도 가능할 것이란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은 여름 주력제품인 '비빔면' 위주로 생산라인을 가동하기 때문에 꼬꼬면은 한 달 동안 약 1000만개를 생산했다"며 "9월엔 1500만개,12월엔 2100만개를 생산하는 증산 계획을 최근 확정했다"고 밝혔다. 개발자 이씨는 10년간 출고가(600원대 후반)의 1%대를 로열티로 받는다. 한 달에 1000만개만 팔리더라도 1억원 안팎의 수입을 거두게 된다는 얘기다.
임현우 기자 tard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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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이 한자락 누웠습니다.
가을이 살짝 고개를 드는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이렇게 세월이 흘러가면서 많은것들이 진화를 거듭 더 하겠지요.
랜덤 검색하다보니 똑똑한 침팬치가 있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우리도 침팬치의 묵은때를 닦아내듯 , 벗을건 벗고, 새롭게 태어나는 계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3일째이데, 왠지 저 침팬치를 잡아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 생각이 드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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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실 푸새 발효액으로 다이어트 시작.

작년 물만먹고 10일동안 다이어트를 한 결과 금심한 요요현상때문에 갑자기 살이 더 불고, 몸의 시스템도
망가진거 같습니다.
아픈곳도 없었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아픈곳이 없네요.
운동을 하면 좀 나아질까 하고 집에 도착하면 11시 45분. 바로 옷갈아 입고 개천에 가서 헬스부터 조깅까지
약 1시간에서 1시간20분정도 1시까지 운동한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한방에서는 땀 과 피 가 같은 등급이랍니다.
그래서 억지로 빼는 땀은 건강을 오히려 쇠진 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운동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요요현상도 없는 가남실 푸새 발효액으로 끼니때마다 소주 1컵씩 먹고 15일을 하는 효소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물만먹고 10일동안 물다이어트를 해봐서 아는데 아마 15일이 15년처럼 느껴질겁니다.
보이는것 모두가 맛있게 보이기 시작할겁니다.
하지만, 앞으로 할일이 많으니, 빨리가는길은 피해야 할 것 같아서 이빨 꽉 깨물고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내일쯤 시작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발효액이 오늘 도착해 버려서, 어쩔 수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의지를 다져볼까 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뽜~~~~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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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日자위대 파견?…온라인 '발칵'

일본이 유사시 우리땅 독도에 해상자위대를 파견하겠다는 내부방침을 정했다고 합니다.
애들이 자꾸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진, 쓰나미 등등으로 땅이 바다밑으로 가라앉을까봐 걱정이 돼서 다른 안전한 땅을 확보하겠다는생각은
알겠는데, 달랠걸 달래야지....이런 개새........들
육,해,공군의 최고의 정예부대를 배치하고, 넘어오면 그냥 조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녀린 사슴의 마음처럼, 같이 애태우고, 안쓰럽게 생각하고, 그래서 여러방면으로
도움을 주는것은 생각도 나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싸라하게, 우리 땅이 필요하니까 임대좀 해달라고 하면 그래도 줄까말까한데, 뭐...자위대파견견???
뒤질라면 뭔짓을 못합니까?
그러니까 로쿠메이션이란 단어를 안고 살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까?
속에는 칼을품고, 어설픈 서양사람들 흉내나 내는 원숭이들.....
일본사람들 대부분 참 착하고, 성실한것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그런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꼭, 하는놈이 해요...
애들아...존말할때 자위대 얘기는 그만하고, 그냥 자위? 아니지...자중하는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일본어를 알았으면 더 리얼하게 썼을텐데...제대로 읽을사람들이 몇이나 될지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두 독도 지킴이가 됩시다. 홧팅.~~~~~~~~~~
이것들을 어떻게 조쟈버려야 쓰까? 이제 좀 일본말 같네...알아먹어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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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봉 콘서트 김세환 - 비

우리 처음 만난 날 비가 몹시 내렸지
쏟아지는 빗속을 둘이 마냥 걸었네
흠뻑 젖은 머리에 물방울이 돋았던
그대 모습 아련히 내 가슴에 남아있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 가득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 가득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비오는 날
이 이야기는 암울한 현실을 우울증적 시선으로 묘파한 "전후세대" 대표작가 손창섭의 초기단편소설이 아닌
그냥 평범한 이야기다.
하지만, 굉장히 훈훈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요즘은 게릴라성 폭우가 잦아서 우산을 항상 챙겨 다녀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들은 손에 무언가를 들고 다니는것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보니
비가 오지 않으면 내일도 오지 않을거라는 어설픈 수학 공식을 대입한다.
역시 다음날 비가 온다. 공식이 틀렸다는 얘기다.
남자들 참 단순하다.
어제 저녁에 챙겨올걸 하는 생각은 이미 늦어버렸다.
그래도 조금밖에 내리지 않은것을 위안으로 삼고, 지하철 까지 걸어갔다. 최대한 멋있게..
드디어 군자역에 도착. 헉~~~~~~~
수많은 인파들이 지하철을 타기 위해 역사내로 내려오면서 우산을 접는데 물기가 많이 떨어진다.
비가 많이 온다는애기다.
밖으로 나가려고 계단을 밟았다.
엄청 쏟아진다.
어떡하지?
우산은 사무실에도 많이있고, 집에도 있고, 그리고 그동안 지하철에 기부한것만도 수십개다.
또 사자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 ....걷자.
이런때 걸어보지 언제 걸어보겠노......생각하며, 발을 옮기는 순간
뒤에서 ....저기요...하는 소리가 들린다.
어떤 아주머니께서 비닐 우산을 내밀며, 이거라도 쓰고 가세요....라고 하지 않는가.
얼떨결에 받아들고 고맙다는 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그분은 집에까지 가실때 비는 맞지 않았을까 걱정도 된다.
요즘같은 험한 세상에 이렇게 고마운 분들도 계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이제 엄청 더 쏟아져버러려라.
나도 우산 있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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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쓰레기는 - 음식물 처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