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후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오늘의 행복이라고 믿기에 현재는 중요한시간이 아니라,유일한 순간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며,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며, 누구보다 더 많이 꿈구며..... from richard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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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억제 사진…"나를 한번 바라봐~, 너는 살이 빠지고"

오늘 절식 10일째.
효소 3잔먹고 하루 버티고, 그것을 15일 동안 해야한다는것...
참 쉬운일은 아닌거 같다.
그런데 요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여성들 사이에서 식욕 억제 사진이 화제를 모르고 있단다.
보기만해도 입맛을 뚝 떨어뜨려 살이 빠지는 효과를 일으킨다는 식욕억제 사진은 단연 인기라고 한다.
최근 온라인 상에 빠르게 퍼지고 있는 식욕 억제 사진들은 대부분 파란색을 띄는 음식 사진이다.
사진에는 "빨강 주황색 금색은 식욕을 업시키는 반면, 파랑 계열은 식욕이 다운된다는 연구 결과에 비춰 만든 사진"이다.
나를 도와주는것 같다.
이것을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놓으면, 효과가 있을까?
구글TV2.0, 우리는 준비돼 있나

얼마전 구글이 모토로라를 인수한다는 소식으로 IT업계가 뜨거웠다.
애플과 세계 IT업계의 최고 스타인 구글이 휴대폰 회사인 모토로라를 인수하는 것에 대해 아이폰의 약진에 대항하는 안드로이드폰 진영의 반격이라고 보며 구글의 통큰 인수에 뜨거운 관심을 관련 업계에서 보여주었다.
여기에 일부 전문가들이 모토로라가 보유하고 있는 TV 셋톱박스 시장과 비디오 솔루션에 주목하며 구글이 구글TV에 대한 적극적인 공세를 준비 중이라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구글이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 업체 ‘훌루’를 인수하려고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다.
구글의 구글TV2.0이 소문대로 연말에 세상에 모습을 보이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일까.
사실 구글은 구글TV를 발표하고나서 크게 ‘망신’을 당했고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켰다. 구글TV가 이제는 판매량보다 반품량이 더 많다고 비아냥거리는 기사도 등장했고, 스마트TV라고 발표한 제품에서 스마트한 부분을 거의 발견할 수 없다는 비난에도 시달렸다.
특히 리모콘으로 발표한 자판기가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이 정도 수준이면 컴퓨터 본체를 구매해서 TV에 연결을 하여 사용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 의구심을 들게 만든 이 구글TV는 스마트TV에 대한 기대만 잔뜩 높여주었다가 역시 어러운 것이 아닌가하는 실망감만 시장에 주고 말았다. 구글이 해도 안되는데 과연 스마트TV라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어찌보면 합리적인 회의론이 스마트TV에 등장한 것이다.
이러다보니 결국 TV에서도 애플이 나서야 스마트TV가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되었고, 애플TV라는 셋톱박스를 발표하고는 애를 태우고 있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에 대한 기대감이 스마트TV에서도 높아져 갔다.
그런데 이제 스티브 잡스도 애플의 CEO 자리에서 물러나 버렸다. 그가 없는 애플이 과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회의적인 시선을 보이고 있다. 안정적으로 애플을 이끌어갈 수는 있겠지만 새로운 혁신을 만들어내는 것은 다른 문제니까.
스마트TV 분야에서는 구글이 곧 구글TV2.0을, 애플이 셋톱박스가 아닌 TV 본체 모양의 iTV를 시장에 내놓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구글TV에 실망하면서 다른 업체들이 스마트TV에 대해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틈을 이용해, 삼성과 LG는 스마트TV를 마케팅 용어로 활용하면서 상당히 치고나가는 모양새다. 세계 TV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는 이 두 회사는 자신들의 시장 장악력을 활용해 스마트TV를 마케팅하고 있고, 이러한 전략은 이 두 회사가 TV 시장에서 확실한 선두주자임을 각인시키는 효과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제 구글이 구글 TV2.0을 발표하게 되면 그동안 무주공산에서 주인 노릇을 하던 두 회사에는 큰 위기가 닥친다. 구글이 이번 구글TV2.0 에서는 무엇을 무기로 지금까지의 모욕을 만회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지 미지수다. 새로운 사용자경험(UX)의 도입 없이는 구글TV2.0도 실패작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스티브 잡스가 퇴임하기 전에 애플이 과연 얼마만큼의 새로운 연구를 스마트TV에서 진행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기대한 제품이 나오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이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삼성과 LG도 자신들의 TV 시장에서 이제 경쟁자를 소니나 파나소닉같은 회사로 보지 않고 애플과 구글을 생각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구글이 구글TV2.0을 소문대로 올 연말에 발표하게 되면, 다시한번 스마트TV가 세계인들의 관심권 안에 들게 될 것이다. 이는 그동안 스마트TV를 꾸준히 준비해온 LG와 삼성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세계 1위 업체를 벤치마킹하는 건 더 이상 국내 기업의 몫이 아니다. 애플이 삼성을 저작권법 위반으로 법정으로 끌고간 것을 보라. 이제 그들도 우리 기업을 경쟁 상대로 보고 있는 것이다.
우리만의 기술이 필요한 시점이 됐고, 우리가 먼저 준비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견제의 대상에서 당당히 경쟁하는 기업으로 도약을 해야하는 시점이다. 우리 기업들은 과연 준비가 돼 있는가. 우리 사회는 과연 세계와 경쟁할 준비가 돼 있는가. 깊이 생각해볼 시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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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이 한자락 누웠습니다.
가을이 살짝 고개를 드는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이렇게 세월이 흘러가면서 많은것들이 진화를 거듭 더 하겠지요.
랜덤 검색하다보니 똑똑한 침팬치가 있어서 한번 올려봅니다.
우리도 침팬치의 묵은때를 닦아내듯 , 벗을건 벗고, 새롭게 태어나는 계절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다이어트 3일째이데, 왠지 저 침팬치를 잡아먹으면 얼마나 맛있을까 생각이 드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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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실 푸새 발효액으로 다이어트 시작.

작년 물만먹고 10일동안 다이어트를 한 결과 금심한 요요현상때문에 갑자기 살이 더 불고, 몸의 시스템도
망가진거 같습니다.
아픈곳도 없었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안아픈곳이 없네요.
운동을 하면 좀 나아질까 하고 집에 도착하면 11시 45분. 바로 옷갈아 입고 개천에 가서 헬스부터 조깅까지
약 1시간에서 1시간20분정도 1시까지 운동한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한방에서는 땀 과 피 가 같은 등급이랍니다.
그래서 억지로 빼는 땀은 건강을 오히려 쇠진 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운동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요요현상도 없는 가남실 푸새 발효액으로 끼니때마다 소주 1컵씩 먹고 15일을 하는 효소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물만먹고 10일동안 물다이어트를 해봐서 아는데 아마 15일이 15년처럼 느껴질겁니다.
보이는것 모두가 맛있게 보이기 시작할겁니다.
하지만, 앞으로 할일이 많으니, 빨리가는길은 피해야 할 것 같아서 이빨 꽉 깨물고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내일쯤 시작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발효액이 오늘 도착해 버려서, 어쩔 수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의지를 다져볼까 합니다.
아자. 아자. 아~~~~~~~~~~자. 뽜~~~~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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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왜 주차안해? 스치면 너 팔아야돼...

‘오빠 저기 자리 났는데 왜 주차 안 해 ?
요즘 인터넷에 이 한장의 사진이 이슈다.
주차를 하려고 들어갔다가 자리가 저기밖에 없다고 해도, 그냥 소심한 마음에 차를 돌려 길가에 세워놓는게
오히려 편할지도 모른다.
그냥4만원짜리 주차 딱지를 끊는것이 오히려 이익일 수 있다.
오빠 저기 자리 났는데 왜 주차 안 해 ? 한없이 철없는 얘기다.
수퍼카 람보르기니와 페라리가 나란히 주차돼 있는데,
주차하다가 또는 문을 열다가 스치면, 너 팔아야돼...
사고 나면 나의 미래도 너의 미래도 없다” 그래도 주차하자는 얘기가 여친의 입에서 나올 수 있을까?
공감은 가지만 왠지 그냥 슬퍼지는 이시대의 주인공들이여.....힘내세요. 아자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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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日자위대 파견?…온라인 '발칵'

일본이 유사시 우리땅 독도에 해상자위대를 파견하겠다는 내부방침을 정했다고 합니다.
애들이 자꾸 왜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진, 쓰나미 등등으로 땅이 바다밑으로 가라앉을까봐 걱정이 돼서 다른 안전한 땅을 확보하겠다는생각은
알겠는데, 달랠걸 달래야지....이런 개새........들
육,해,공군의 최고의 정예부대를 배치하고, 넘어오면 그냥 조져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가녀린 사슴의 마음처럼, 같이 애태우고, 안쓰럽게 생각하고, 그래서 여러방면으로
도움을 주는것은 생각도 나지 않는 모양입니다.
아싸라하게, 우리 땅이 필요하니까 임대좀 해달라고 하면 그래도 줄까말까한데, 뭐...자위대파견견???
뒤질라면 뭔짓을 못합니까?
그러니까 로쿠메이션이란 단어를 안고 살아가는거 아니겠습니까까?
속에는 칼을품고, 어설픈 서양사람들 흉내나 내는 원숭이들.....
일본사람들 대부분 참 착하고, 성실한것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고, 모두가 그런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꼭, 하는놈이 해요...
애들아...존말할때 자위대 얘기는 그만하고, 그냥 자위? 아니지...자중하는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일본어를 알았으면 더 리얼하게 썼을텐데...제대로 읽을사람들이 몇이나 될지 안타깝습니다.
우리 모두 독도 지킴이가 됩시다. 홧팅.~~~~~~~~~~
이것들을 어떻게 조쟈버려야 쓰까? 이제 좀 일본말 같네...알아먹어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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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무 삼십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엄마
안오시네.
해는 시든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오시네,
배추잎같은 발소리
타박타박 안들리네
어둡고 무서워,
금간 창틈으로 고요히 빗소리
빈방 혼자 엎드려
훌쩍거리던 아주 먼 옛날
지금도 내 눈시울을
뜨겁게 하는 그 시절
내 유년의 윗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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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여름에는 비와 관련된 얘기들이 참으로 많다.
이렇게 비가 내리면 농부들의 마음은 얼마나 애가 탈까 생각도 해보지만,
놀러가는 사람들 역시 이제는 그만 내렸으면 하는 마음도 간절하리라.
똑같은 비를 보고 느끼는 감정은 사뭇 다를 수 밖에 없는것 같다.
너무 덥기도 해서 비라도 내렸으면 했는데 ,막상 비가 내리는걸 보니 농부님들 걱정이 된다.
예전 5공 시절에는 비가와서 홍수가 나고 물난리가 났는데, 어느 가수가
"비야 내려라, 주룩주룩 내려라...밤새워 내려라...라는 노래를 해서 금지곡이 됐다는 웃지못할 얘기들....
비라는것이 참으로 운치가 있으면서도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는것 같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비 를 통해 사람들은 사뭇 정화도 되고, 지나간 추억을 씹어먹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기도
한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지나간 추억을 되새기며 사는것 같다.
하기야 운치있게 비가 내리는데 한조각의 추억도 생각나지 않는다면 그거또한 잘 산건 아닌거 같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나도 별로 생각나는 추억이 없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이 비가 그치기 전에 흠뻑젖어서 빗속을 걸어보는건 어떨까????
빌어먹을 ...일이나 하자.

세시봉 콘서트 김세환 - 비

우리 처음 만난 날 비가 몹시 내렸지
쏟아지는 빗속을 둘이 마냥 걸었네
흠뻑 젖은 머리에 물방울이 돋았던
그대 모습 아련히 내 가슴에 남아있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 가득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먹구름아 모여라 하늘 가득 모여라
소낙비야 내려라 천둥아 울리렴
오늘 비가 내리네 추억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내 가슴에 내리네 눈물처럼 내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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