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후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오늘의 행복이라고 믿기에 현재는 중요한시간이 아니라,유일한 순간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며,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며, 누구보다 더 많이 꿈구며..... from richard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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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F1과 함께 흥분의 도가니 속으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가 오는 10월22~24일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F1(포뮬러원) 경기에서 모기업인
르노의 F1팀을 응원할‘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하는 르노 F1팀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9월1일부터 10월5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벤트에 응모하면 F1코리아 그랑프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그랜드 스탠드 티켓
(1인2매, 50명)을 받는다. 100명은 르노F1 액세서리와 MP3를 제공받는다.
서포터즈 희망자는 전국 197개 지점에 비치된 응모권 작성 및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의 열정과 응원이 앞으로 다가온 2010 F1 코리아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 F1 팀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한국 자동차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르노 그룹은 1977년부터 1986년까지 F1에 참가했다.
1989부터는 F1 엔진을 공급해 97년까지 6개 팀과 5명의 드라이버가 챔피언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2002년부터는 르노 F1팀으로 F1 챔피언십에 복귀해 2005년과 2006년에 연속으로 팀과 드라이버도 모두
챔피언에 오르기도 했다.
르노 F1팀은 한국 모터스포츠에도 기여했다. 2003년과 2005년 시즌이 끝난 후 모터스포츠 불모지였던 한국을 방문해
F1 팬들을 만났고 르노 F1 쇼카를 서울 모터쇼와 부산 모터쇼에 공수해왔다.
[매경닷컴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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