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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오늘의 행복이라고 믿기에 현재는 중요한시간이 아니라,유일한 순간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며,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며, 누구보다 더 많이 꿈구며..... from richard park.

July 2010 August 2010 September 2010

f1 코리아 서킷을 달려봅시다.

August 31,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자~~~ 달려 봅시다.

f1 코리아 서킷.  게임 기능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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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formula one | formula1 | 포뮬러1 | 포뮬러원 | 영암 | 코리아 그랑프리 | korea gp

루이스 해밀턴, 2010 F1 13R 벨기에GP 우승

August 30,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루이스 해밀턴, 2010 F1 13R 벨기에GP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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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오해원 기자 = 맥라렌의 루이스 해밀턴(25. 영국)이 시즌 3승과 함께 드라이버 포인트 선두를 되찾았다.

해밀턴은 29일 밤(한국시간) 벨기에 스파-프랑코르샹에서 진행된 '2010 포뮬러1 월드 챔피언십(이하 F1) 13라운드

벨기에GP에서 1시간29분04초268로 우승했다.

2번 그리드(예선 2위)에서 출발한 해밀턴는 7.004km의 서킷을 44바퀴 도는 벨기에GP에서 폴 포지션(예선 1위)을 잡았던

 레드불 레이싱의 마크 웨버(34. 호주)를 1.5초 차로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벨기에GP에서 시상대의 맨 윗자리에 오른 해밀턴은 7R 터키GP와 8R 캐나다GP에 이어 시즌 3승을 거두고 2010시즌

첫 4승의 주인공인 웨버와의 치열한 경쟁을 이어갔다.

반면, 지난해 챔피언에 올랐던 맥라렌의 젠슨 버튼(30. 영국)은 16번째 바퀴 막판에 레드불의 세바스티안 베텔(23. 독일)과

출동하는 사고로 리타이어(경기 중 기권)했고, 베텔도 15위에 그쳤다.

시즌 세 번째 우승으로 25점을 추가한 해밀턴은 182점의 드라이버 포인트를 기록, 179점의 웨버를 제치고 다시

선두로 올라섰다.

18점을 더한 레드불은 330점으로 팀 포인트 부문의 선두를 유지했지만, 맥라렌이 329점까지 따라붙으며 이들의

양강체제는 더욱 뜨거운 경쟁을 앞두게 됐다.

2010 F1 14라운드 이탈리아GP는 다음달 12일 이탈리아 몬자에서 진행된다.

ohww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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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루이스 헤밀턴 | 벨기에 gp | f1 | f1 드라이버 | f1 경주차 | f1 korean | formula one | formula1

印 찬드호크, 한국 F1그랑프리 경주장 최초 주행

August 27,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印 찬드호크, 한국 F1그랑프리 경주장 최초 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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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프랑코챔스(벨기에)=로이터/뉴시스】유세진 기자 = 인도의 자동차 경주 선수 카룬 찬드호크가 오는 10월24일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인 포뮬라 원 그랑프리 대회 경주장을 최초로 주파하는 선수가 되게 됐다.

찬드호크는 26일 다음달 4일 한국 F1 그랑프리 경주장을 처음으로 주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한국 F1 그랑프리와 관련, 경주장이 제때에 준비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찬드호크는 다음달 4일 경주장을

최초로 주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올 시즌 스페인팀에서 경기를 펼쳐온 찬드호크는 29일 열리는 벨기에 그랑프리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았다. 그는 예전

레드 불 주니어팀 소속이었다.

찬드호크는 팀의 다른 레귤러 드라이버들이 기존의 약속들 때문에 한국 그랑프리 경주장 주행이 불가능해 내가 기꺼이

첫 주행을 하기로 했다며 한국 그랑프리 경주장을 최초로 주행한다는 것은 큰 명예라고 말했다.

dbtpwl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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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formula one | formula1 | 포률러원 | 코리아 그랑프리 | korean gp

영암군 노조, 27일 'F1 성공 기원' 국토횡단 돌입

August 26,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영암군 노조, 27일 'F1 성공 기원' 국토횡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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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뉴시스】박상수 기자 = 전남 영암군 공무원노조가 10월 지역에서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의 성공기원을

위한 국토횡단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암군은 공무원노조가 27일 삼호읍 영산호 준공탑을 출발해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까지 약 350㎞를 도보로 이동하는]

 9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연인원 2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대장정은 영암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알리고, 오는 10월22일부터 영암에서 열리는

F1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영암군과 노조의 화합과 상생의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취지에서 행사 첫 날인 27일에는 김일태 군수가, 마지막 날인 다음 달 4일에는 정광덕 부군수가 공무원노조의

국토횡단에 참여한다.

영암군 공무원노조는 지난 2004년에도 해남 땅끝에서 임진각까지 걷는 국토종단을 성공적으로 마친적이 있다.

신환종 노조지부장은 "국토횡단을 통해 F1대회는 물론, 영암의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국토횡단이 군과 공무원 노조가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parks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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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f1 드라이버 | f1 경주차 | f1 korean | formula one | formula1

F1 한국 그랑프리 60일 앞으로... 바람을 잡는 자가 영광을 잡는다

August 25,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F1 한국 그랑프리 60일 앞으로… 바람을 잡는 자가 영광을 잡는다

비행기 날개 반대원리로 바람 제어해야 접지력 커… 공기저항 줄이기도 중요


지상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 한국 최초의 F1(포뮬러원) 그랑프리가 25일 개막 D-60일을 맞았다.

한국 그랑프리는 10월 24일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결선 레이스가 펼쳐진다.

올 시즌 F1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순위 다툼이 펼쳐지고 있다.

이 때문에 전체 19라운드 중 17번째로 열리는 한국 그랑프리는 시즌 챔피언 결정에 중요한 국면이 될 전망이다.

29일 시즌 13라운드 헝가리 그랑프리를 앞둔 가운데, 마크 웨버(레드불·161점)가 루이스 해밀턴(맥라렌·157점)을 가까스로

제치고 드라이버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F1 경주차는 흔히 머신(machine)이라고 불린다. 배기량 2400㏄짜리 엔진으로 750마력을 내기 때문이다.

F1 머신이 최고의 스피드를 내기 위해 엔진보다 더 중요한 요소가 있다. 바람을 제어하는 공기역학(aerodynamics)은

F1 팀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하는 '최대 승부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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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 주행의 비결은 다운 포스

F1 공기역학의 핵심은 비행기의 원리인 '양력(揚力)'을 역이용한 것이다. F1 차량엔 프런트 윙(front wing·앞날개)과

리어 윙(rear wing ·뒷날개)이 있다. 그 단면을 살펴보면 위쪽은 비교적 평평하고 아래쪽은 둥근 유선형이다.

한마디로 비행기 날개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셈이다. 이런 모양은 날개 아래쪽 공기가 위쪽보다 빠르게 흘러, 상대적으로 압력이

낮은 지면 쪽으로 힘을 발생시킨다. 이를 '다운 포스(down force)'라고 한다.

다운 포스는 F1 경주차가 고속에도 지면에 붙어 달리게 한다. 시속 300㎞의 스피드에도 차체가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이 때문이다. F1 머신은 시속 300㎞ 이상으로 달릴 때 2000㎏이 넘는 다운 포스를 만들어낸다.

이론적으로 무게 600㎏ 정도인 F1 경주차는 터널 천장에 거꾸로 붙어 달릴 수도 있다.

F1 머신의 앞뒤 윙을 비행기 날개와 같은 방향으로 뒤집으면 어떻게 될까. 바퀴가 지면에서 떨어져 '하늘에 뜬 자동차'를 볼 수도 있다.

다운 포스는 제동 거리를 줄여줘 코너를 돌 때 차량이 옆으로 밀리거나 급격히 스피드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F1 전문가들은 차량 접지력의 80%가 다운 포스, 나머지 20%는 타이어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한다.

김재호 F1 해설위원은 "F1 팀들의 가장 큰 숙제는 서킷(경주용 도로) 상황에 가장 적합한 다운 포스를 찾아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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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저항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

공기저항에 의한 스피드 감소도 공기역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고속으로 달리는 F1 머신은 일반 승용차와 비교할 수 없는 강한 맞바람을 맞게 된다.

한양대 기계공학과 조진수 교수는 "공기저항은 속도의 제곱에 비례하기 때문에 시속 300㎞로 달리는 경주차는 100㎞ 달릴 때보다

 9배나 큰 공기저항이 생긴다"고 말했다.

F1 머신과 비행기는 양력을 이용하는 원리는 같지만, 공기저항에서 차이가 난다.

한양대 응용공기역학연구실에 따르면 F1 머신의 공기저항 계수(0.32)는 최고 시속 400㎞를 내는 경비행기 엑스트라

 EA300(0.027)보다 10배 이상 크다.

공기저항 계수가 클수록 맞바람에 대한 저항을 심하게 받는다는 뜻이다.

일반인들이 자전거를 탈 때 허리를 앞으로 숙이기만 해도 공기저항계수는 1.1에서 0.9로 떨어진다.

질주하는 F1 머신이 바람의 저항을 가장 세게 받는 곳은 어디일까.

F1 팀들은 차체 밖으로 튀어나온 바퀴, 특히 앞바퀴에 걸리는 공기저항을 줄이는 데 기술력을 집중한다.

F1 레이스 때 흔히 볼 수 있는 슬립스트림(slipstream)도 공기저항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차는 앞쪽의 기압이 급격히 상승하고, 뒤쪽엔 낮은 기압의 기류 터널이 형성되는데

이를 슬립스트림이라고 한다.

앞에서 달리는 차 뒤에 바짝 붙어서 슬립스트림을 이용하면, 기압의 힘으로 앞으로 빨려 들어가는 현상이 일어난다.

직선 주로에서 이를 이용하는 것이 F1 선수들의 일반적인 추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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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f1 드라이버팀 | f1 경주차 | f1 korean | formula one | formula1

보든 LG전자 최고마케팅책임자 "F1·크리켓 등 스포츠 후원 마케팅에 중점"

August 24,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보든 LG전자 최고마케팅책임자 “F1·크리켓 등 스포츠 후원 마케팅에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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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위기라고들 하는데 스마트폰 대응이 다소 느렸을 뿐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마케팅 투자를 늘려 소비자의 감성과 제품을 연결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LG전자 최고마케팅책임자(CMO)인 더모트 보든(52·사진) 부사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LG 사옥에서 기자와 만나 “LG전자의

‘라이프스굿(Life’s good)’이라는 브랜드 로고는 여전히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서고 있다.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구해온 우리 제품의 가치를 더해 다양한 감성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전자는 지난달 세계 3대 스포츠 가운데 하나라는 포뮬러 원(F1)의 최강팀인 ‘레드불 레이싱’ 팀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 팀은 LG전자의 TV·컴퓨터 등을 차량 대기실과 경기 준비실 등에서 쓰면서 경주용 차와 드라이버 유니폼에

LG 로고를 부착하게 된다.

보든 부사장은 “팀 선수들의 광고활동 등 미디어 효과를 고려하면 연간 2000만 달러 이상의 후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이전에도 남미의 프로축구 리그와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를 후원했다.

보든 부사장은 “LG의 브랜드를 알리는 데에 지역별 인기스포츠 현장만 한 곳이 없다. 브랜드가 알려지면 구매의사 비율이

10%포인트 올라가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크리켓과 스노보드·서커스 등을 그 후보로 꼽았다.

디지털 마케팅에도 주목한다. 구글의 유투브와 손잡고 글로벌 다큐멘터리 영화 ‘라이프 인 어 데이(Life in a Day)’ 제작을

후원하는 것도 감성마케팅의 연장이다.

전 세계 네티즌이 참여해 지난달 24일 하루 동안 일어난 일을 동영상으로 만들어 그달 31일까지 유투브 사이트에 제출하면,

 유투브가 이를 70분 분량의 영화로 편집해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하게 된다.

이 행사에 45개 언어권에서 8만여 명이 동영상을 제출했다.

보든 부사장은 “유투브 이외에도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이용해 소비자 감성을 파고들겠다”고 말했다.

2007년 말 미국 화이자제약에서 LG전자 최고경영진으로 자리를 옮긴 그는 전자업종의 마케팅 업무에 대해 “유행주기가

빨라 흥미진진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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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보든 | f1 | formula1 | 스포츠 | 자동차 | 자동차경주 | 코리아그랑프리 | koreagp | lg전자

전남도의회, F1대회지원특별위원장에 김효남 의원

August 23,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전남도의회, F1대회지원특별위원장에 김효남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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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김효남 의원(사진, 민주, 해남2)이 20일 열린 F1대회지원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해남군 수산업협동조합장, 해남군 생활체육 이사를 역임하고 현재 전남도의회 농수산환경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도의회 차원에서 F1대회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시키고 다양한 연관대회의 유치활동

지원방안을 강구,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심혈을 기울려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도의회 F1대회지원특별위원회는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2012년 6월 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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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김효남 | 김효남의원 | f1 | 포뮬러워 | 영암 | 으원 | 자동차 | 자동차경주 | 전남도의회 | 코리안그랑프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ugust 21,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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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겨울이었죠?

역삼 사무실에서 처음 뵈었던 때가 추운겨울이었습니다.

그렇게 생기있던 분이 하늘나라로 갔답니다.

얼마전에도 새로 이사온 사무실에 와서 출근 하겠노라고 얘기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출근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그냥 가셨답니다.

참으로 고통 스러워 했나봅니다.

한편으로는 고통스럽지 않은 하나님 품으로 가셨다는 생각에 위안을 가져봅니다.

 

다음생에는 정말 아프지 않고 행복한 삶을 누릴수 있는 곳에서 그렇게 태어나시길 기도해 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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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F1 연계 관광상품 공모

August 20,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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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와 도내 각종 관광 문화상품을 연계시킨 관광상품을 개발키로 하고 전국 여행사를 상대로
 
공모에 들어갔다.

전남도는 F1대회가 열리는 10월 22~24일 대회 관람과 연계한 당일, 1박 2일, 2박 3일 상품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공모한다.

여행상품 구성은 F1대회 주간인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목포 평화광장에서 펼쳐지는 메가 이벤트와, 홍도, 흑산도 등
 
다도해상품, 토요공연, 토요경매, 울돌목 거북배 등을 활용한 문화상품, 미황사, 대흥사 등을 연계한 템플스테이 상품 등을
 
연계한 상품이면 된다.

응모상품에 대해 상품의 독창성, 시장성, 적정성 등을 판단, 9월 초 여행상품 및 주관여행사를 선정하고 여행사 대표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관광객 유치를 적극 유도해나갈 계획이다.

F1연계 여행상품에 국내단체관광객 20인 이상 유치한 여행사에겐 당일 50만 원, 1박 2일 100만 원, 2박 3일 150만 원의
 
버스임차비를 지원할 예정이다.[데일리안 광주전라=신영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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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F1 관광상품 개발 대회 파급효과 극대화

August 19,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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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감자칩 집게` 대박

August 18,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日서 `감자칩 집게`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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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직접 손을 대지 않고 감자칩을 집어먹을 수 있는 도구가 연이어 발매,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17일 아사히신문은 인터넷판을 통해 "여러 업체들이 평소 컴퓨터 서핑이나 텔레비전 게임을 하면서 감자칩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감자칩 전용 집게'는 전자기기에 기름과 소금기를 묻히고 않고 감자칩을

즐길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의 완구업체 다카라토미의 조사 결과, 20, 30대 남녀 1200명을 중 약 20%가 감자칩을 젓가락으로 먹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정황을 포착한 대형 생활용품점 도큐핸즈 나고야점은 올 3월 감자칩 전용 집게 '포테포크'를 발매했다.

'포테포크'는 5개월만에 약 2000개나 팔리는 히트상품이 돼 전국 도큐핸즈로 판로가 확대됐다.

개발자 미타 유코씨는 보도를 통해 "'포테포크'가 나무젓가락, 티슈 등을 사용하지 않고 청결하게 감자칩을 즐길 수 있는

에코 상품"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8만5000개를 출하한 또다른 감자칩 집게 '포테칩 손'은 연간 50만개를 판매 목표로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테칩 손'은 칩이 부서지지 않게 힘이 일정하게 조절하고 집게의 손가락을 비벼 소금을 털 수 있는 기능도 있다고 한다.
 
한편 일본의 유명 감자칩 업체 가루비 측은 "손에 기름과 소금을 묻히는 것이 신경쓰인다는 소리는 예전부터 있었다"며

"감자칩 집게 덕분에 오피스에서 수요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강지연 인턴기자 ji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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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레이서는 운전만 한다고? '트라이애슬론도 잘한다'

August 18,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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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 버튼, 런던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눈부신 성적 거둬

젠슨 버튼(맥라렌 메르세데스)이 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인상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대회전 편도염으로 정상 컨디션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버튼은 2시간 14초 14의 기록으로 같은 그룹에 속한 570명의 선수 중

4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매년 여름에 열리는 이 대회는 1500m의 수영, 40km의 자전거레이스와 10km의 달리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회는 약 11,000명의 출전자가 참가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트라이애슬론 대회로 명성이 자자하다.
 
 버튼은 그의 공식 트위터 사이트에 “굉장한 날이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항생제 때문인지 힘이 빠져 레이스 도중 고비를 맞았지만,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버튼은 난치병으로 투병하는 젊은이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메이크어위시 재단(Make-A-Wish Foundation)에 상금을

기부하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져 주위에 감동을 선사했다.

[엑스포츠뉴스=엑츠기자단 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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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랜드마크 아파트마저 우르르 '경매'

August 17,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강남 랜드마크 아파트마저 우르르 '경매'


압구정 현대아파트 이달 5건, 개포주공·은마아파트 등 대표단지도 경매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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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랜드마크 아파트가 우르르 경매에 나오고 있다. 부동산 침체 지속과 금리인상 등으로 이자비용을 감당하지 못한 물건들이

경매에 나오는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경매정보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압구정 현대아파트는 이달에만 5건이 경매에 나왔다.

지난 2일 감정가 21억원에서 1회 유찰된 압구정 현대아파트 93동 2층 164㎡(이하 전용면적)는 감정가의 81%인 17억160만원에

1명이 응찰해 낙찰됐다.

현대아파트 24동 12층 160㎡와 205동 10층 85㎡는 오는 26일 각각 감정가 25억원, 16억원에 입찰에 부쳐지고 145㎡ 2건도

감정가 22억원과 21억원에 각각 경매된다.

압구정동뿐만 아니다. 강남 대표 재건축 아파트들도 경매 리스트에 오르고 있다.

개포주공아파트는 4건, 은마아파트는 2건이 이달 경매 물건에 명단을 올렸다.

강남구 개포동의 대표 단지인 주공아파트는 4건이 경매에 나왔다.

43㎡는 감정가 8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후 1명의 응찰자가 참여해 최저가 수준인 6억4666만원(감정가대비 80.8%)에

낙찰됐다.

83㎡는 최저가 7억6800만원, 73㎡는 8억5000만원, 36㎡는 5억6000만원에 이달 줄줄이 경매대기 중이다.

강남권 대표 재건축단지인 대치동 은마아파트도 이달 2건이 경매된다.

93㎡는 감정가 9억2000만원에서 1회 유찰돼 7억3600만원에 시작되며 105㎡는 감정가 12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최저입찰가

9억6000만원에 입찰에 부쳐진다.

이미 인기가 떨어진 주상복합 아파트도 경매에 꾸준히 나온다.

송파구 신천동 롯데캐슬골드는 총 3건이 이달 중 입찰에 부쳐진다.

지난 2일 167㎡는 감정가 20억원의 75%인 15억원에 낙찰됐다.

167㎡는 감정가 18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14억4000만원에, 245㎡는 감정가 50억원에서 1회 유찰돼 입찰을 앞두고 있다.

이 아파트는 올해만 총 7건이 경매에 나왔다.

강은 지지옥션 팀장은 "최고 부촌인 압구정에서 투자1순위로 꼽히던 한강변 초고층 재건축아파트 현대아파트가 여러 건

경매에 나왔다는 것은 부동산 침체의 골이 깊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예전 같으면 경매에 나왔더라도 호재가 생기면 바로 낙찰됐는데

 은마아파트는 재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주목 받고 있지만 한파를 비켜가지 못하고 경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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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한국대회 지정좌석제 도입 입장권 판매 돌입

August 16,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thunderF1 한국대회 지정좌석제 도입 입장권 판매 돌입


F1코리아그랑프리티켓.jpg

(무안=뉴스웨이 호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F1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영암에서 열리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의

입장권 지정좌석제를 도입, 공격적인 판매활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지정좌석 시스템은 입장권 구매시 관람 구역은 물론 개별 좌석을 직접 고를 수 있는 방식으로 해외 대회 선례에 따라

개별 좌석이 아닌 블록 단위로 관람 위치를 선택했었다.

오는 10월 22∼24일 영암에서 열리는 F1대회 입장권은 지난 4울부터 전일권(3일) 판매를 시작으로 지난 7월부터 토요일과

일요일 '1일권'을 추가로 판매한데 이어 최근 그랜드 스탠드 K, L, M 구역 등을 신설해 총 20종류 11등급 가격대의 다양한

조건으로 판매중이다.

F1대회 지정 좌석제 도입은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보다 자유로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도입된 것으로

지정제 실시 이전 불록제로 입장권을 구입한 고객들에 대해서도 좌석 선택권이 주어진다.

입장권은 지난 4월부터 전일권(3일) 판매를 시작으로 지난 7월부터 토요일과 일요일 '1일권'을 추가로 판매한데 이어 최근

그랜드 스탠드 K, L, M 구역 등을 신설해 총 20종류 11등급 가격대의 다양한 조건으로 판매중이다.

F1조직위는 한국대회가 올해 세계 19개 대회중 유일하게 새로 생긴 대회라는 희소성 때문에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만큼 첫 대회를 놓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애우를 위해 구비된 휠체어 장애인석은 총 40석으로 인터파크(1544-1555)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고 해외에서는

포뮬러원 공식 사이트인 F1닷컴(www.f1.com)을 비롯한 온라인 매장에서 한국대회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다.

입장권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F1대회 공식 홈페이지

(www.koreangp.kr)를 통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신한은행 및 광주은행 창구를 통한 손쉬운 오프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송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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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코리아 그랑프리 지정좌석제 도입...입장권 20종류 온오프라인 판매중

August 14,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F1코리아 그랑프리 지정좌석제 도입…입장권 20종류 온오프라인 판매중


코리아인터네셔날서킷.jpg

영암=뉴시스】배상현 기자 = F1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운영법인 카보(KAVO)는 "10월 영암에서 열리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의

입장권에 지정좌석제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정좌석 시스템은 입장권 구매시 관람 구역은 물론 개별 좌석을 직접 고를 수 있는 방식으로 이전까지는 해외 대회 선례에 따라

개별 좌석이 아닌 블록 단위로 관람 위치를 선택토록 했었다.

지정 좌석제 도입은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보다 자유로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도입된 것으로 지정제 실시

이전 불록제로 입장권을 구입한 고객들에 대해서도 좌석 선택권이 주어진다.

10월22~24일 영암에서 열리는 F1대회 입장권은 지난 4월부터 전일권(3일) 판매를 시작으로 지난 7월부터 토요일과 일요일

‘1일권’을 추가로 판매한데 이어 최근 그랜드 스탠드 K, L, M 구역 등을 신설해 총 20종류 11등급 가격대의 다양한 조건으로

판매중이다.

입장권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F1대회 공식 홈페이지

(www.koreangp.kr)를 통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신한은행 및 광주은행 창구를 통한 손쉬운 오프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장애우를 위해 구비된 휠체어 장애인석은 총 40석으로 인터파크(1544-1555)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해외에서는 포뮬러원 공식 사이트인 F1닷컴(www.f1.com)을 비롯한 온라인 매장에서 한국대회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다.

praxis@newsis.comscis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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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스포츠 | 포뮬러원 | 영암 | 자동차 | 자동차경주 | 코리아그랑프리

LG전자 F1세계 최강팀 "레드불 레이싱"후원

August 13,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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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F1, 3인승 모델 등장..."뒷자리는 체험용?"

August 11,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페라리 F1, 3인승 모델 등장..."뒷자리는 체험용?"

3인용페라리.jpg

3인승 페라리 포뮬러원(F1) 차량이 카메라에 잡혀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 해외자동차 전문 사이트 등에는 페라리의 테스트 서킷인 이탈리아 피오라노 트랙을 달리는 페라리 F1 차량 사진이

올라왔다.

빗속을 달리는 이 모델은 뒷좌석이 2개가 더 달린 3인승 형태를 지니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말보로 레드 러시

(Marlboro Red Rush)로 알려진 이 모델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3인승 F1 차량을 본건 처음"이라며 놀라워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체험주행 등 재미를 위해서 뒷좌석을 마련해놓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페라리팀은 지난달 말 2010시즌 F1 월드 챔피언십 11라운드에서 1, 2위를 싹쓸이하는 등 최고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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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스포츠 | 페라리 | 포뮬러원 | 영암 | 코리아그랑프리

영암군 F1대회 성공개최 붐 조성

August 10,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영암군 F1대회 성공개최 붐 조성

2010시즌7라운드f1터키그랑프리.gif

【영암=뉴시스】구길용 기자 =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영암군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9일 영암군에 따르면 F1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범국민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왕인문화축제와 여수국제청소년축제,

강진청자축제 등 각 지역 행사에 참가해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F1 영암군지원협의회'를 구성해 '성공개최 100만인 서명운동'에 나서는 등 민간차원의 붐 조성에 나서고 있으며

F1대회조직위 D-100일 기념 카퍼레이드와 드레그레이스 홍보행사에도 적극 참여했다.

김일태 영암군수는 "지역에서 국제스포츠 행사가 개최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전남도와 상호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

범군민의 역량을 결집해 2010 F1 대회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ykoo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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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코리아그랑프리, 전국 영화관 스크린 점령

August 7,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F1코리아그랑프리, 전국 영화관 스크린 점령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간접 체험하고 범 국민적 참여분위기를 조성하고자 6월 16일부터

영화관 스크린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영화관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대형 블로버스터 개봉작이 줄이어 오픈하면서 그에따라 F1 대회 열정과 맞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F1머신의 역동적인 질주장면과 굉음을 스크린에 연출해 마치 F1 코리아 그랑프리 현장에 있는듯한

생동감을 전달한다.

 

영와 "아이언맨2"에서 F1의 보석이라 불리우는 모나코의 경주장면을 배경으로 최고의 명장면을 초개하여 F1 대회에

생소한 국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관심을 유발시켰다.

 

F1 대회조직 위원회에서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F1대회 관람의지를 유발하고자 전국 주요도시 롯데시네마에 F1 대회 홍보영상을 광고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뜨거운 열기를

몰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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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경기 | F1 | 스포츠 | 포뮬러원 | 영암 | 자동차 | 자동차경기 | 코리아 그랑프리

SNS로 반란 꿈꾸는 '야후·파란·SK컴즈'

August 6,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Hong Kong Disneyland castle by Dave Q

Image via Wikipedia

SNS로 반란 꿈꾸는 '야후·파란·SK컴즈'

sns로 반란꿈꾸는 야후 파란 sk컴즈.jpg

포털 하위 업체들의 반란이 시작됐다. 진원지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대표되는 온라인인맥구축서비스(SNS)다.

국내에도 스마트폰 열풍과 함께 불어닥친 SNS 파고에 검색점유율 하위권 포털 업체들의 최근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야후, 파란, SK컴즈' 반란 삼총사

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야후코리아는 자사 홈페이지에서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발표했다.

국내 포털 가운데 처음이다.

사용자들은 야후코리아 한 곳에만 로그인하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른바 '싱글로그인' 서비스인 것이다. 메시지 작성과 리트윗 등 트위터의 모든 기능과 페이스북의 강점인 온라인

인맥구축게임(SNG)도 즐길 수 있다.

야후코리아 관계자는 "SNS 서비스 이용에 편리함을 보태고 개방형 홈페이지로의 변혁을 통해 올 연말까지 2배 이상의

검색 점유율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검색 점유율 1∼2%를 오가는 KTH의 '파란'도 최근 SNS로 변혁을 모색하고 있다.

진두 지휘는 박태웅 부사장이 맡았다.

박 부사장은 열린검색으로 널리 알려진 엠파스의 창립 멤버다.

그가 내놓은 첫번째 위치기반(LB) SNS가 바로 '아임인'(아임in)이다. '한국판 포스퀘어'를 지향하는 '아임인'은 출시

(7월 7일) 한 달도 안돼 이미 가입자 수가 12만명을 넘어섰다.

'아임인'은 자신의 위치를 지도 위에 기록해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서비스다.

SK커뮤니케이션즈도 국내 첫 SNG 플랫폼 '네이트 앱스토어'의 선전에 분위기가 고무돼 있다.

네이트 앱스토어는 지난해 10월 처음 유료 서비스로 전환된 이후 최근 누적매출 12억원을 넘어섰다.

응용프로그램 등록 건수는 106건, 다운로드 건수는 1560만건,사용자 수도 280만명이다.

특히 지난달 19일 출시된 '햇빛깊은바다'는 2주 사이 12만명이 넘는 회원들이 내려받으면서 인기몰이 중이다.

매출 증가세도 가파르다. 누적기준으로 지난 1월 매출 1억원, 4월 2억원, 7월 10억원을 돌파했다.

이들 반란 삼총사의 공통점은 스마트폰 바람과 함께 국내에 불어닥친 SNS 열풍이 없었다면 모색하기 힘든

변화였다는 점이다.

5일 트위터의 국내 사용자 수는 100만명에 육박하고 페이스북 사용자 수도 이와 비슷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함께 올 연말까지 500만∼600만대가량이 보급될 것이라는 전망이 점차 현실화되면서 하위 포털업체들의 SNS를

통한 시장공략이 어떤 결과를 나타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월 국내에는 300만대가 넘는 스마트폰이 보급됐다.

한 포털업계 관계자는 "SNS 열풍과 함께 새로운 서비스 기회와 비즈니스 모델이 생겨나고 있다"며 "비교적 변화에 민감한

작은 조직에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美에선 이미 '소셜네트워크'가 대세

후발 업체들의 반란은 미국에서도 확인된다. 페이스북은 지난 3월 이미 검색공룡 구글을 방문자 수 기준에서 넘어섰다.

영국에서도 지난 5월 페이스북이 구글을 앞섰다.

미국 사람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서비스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다.

4일(현지시간) 미국 조사업체 닐슨에 따르면 지난 6월 미국 사용자가 영역별 인터넷 사용 시간 비중을 조사한 결과

소셜네트워크에 22.7%의 시간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43%가 늘어난 수치다. 반면 e메일의 경우 지난 6월 8.3%로 지난해 11.5%보다 28%나 감소했다.

포털 이용시간과 메신저 사용시간도 1년 전에 비해 각각 19%, 15%가 각각 떨어졌다.

위치기반(LB) SNS 업체 '포스퀘어'(foursquare) 사례는 후발 인터넷업체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사례다.

포스퀘어는 지난해 3월 출범했다. 생긴 지 고작 1년밖에 안된 후발 업체이고 직원수도 27명에 불과하다.

하지만 지난해 말 야후가 이를 1500억원(1억2500만달러)에 인수하겠다고 하면서 화제가 됐다.

지난 6월에는 약 240억원(2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 받으면서 다시 한번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포스퀘어에 투자한 벤 호로위츠 공동사장은 "포스퀘어는 10억달러 이상의 회사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스퀘어 가입자는 지난 3월 75만명에서 7월에는 180여만명으로 급증했고 하루 평균 접속자는 30만명에 이른다.

얼리어답터(제품출시 때 신제품을 가장 먼저 구입해 사용하는 사람)로 널리 알려진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도

'포스퀘어' 회원이다.
/hong@fnnews.com홍석희 안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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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차 박은 슈퍼카 맥라렌 F1, 수리비는?

August 5,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MUNICH, GERMANY - MARCH 18:  The company emble...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앞차 박은 슈퍼카 맥라렌 F1, 수리비는?

맥라렌 슈퍼카.jpg

세계 최고의 슈퍼카인 맥라렌 F1이 최근 도로 주행 중 사고를 일으켰다.

4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등에 따르면 파란색 맥라렌 F1 차량 한대가 지난달 말 독일 남부 B48 도로에서

앞차와 부딪혔다.

맥라렌 F1은 바닥에 강한 타이어자국을 남길 정도로 강력히 브레이크 제동을 걸었지만 결국 앞차를 들이받고 말았다.

맥라렌 F1은 이 사고로 차량 앞부분에 10만유로(한화 1억5389만원) 상당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F1 차량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으며 영어 번호판이 달린 벤츠 SL AMG 차량을 타고 떠났다.

이후 사고 차량은 자세한 조사를 위해 뉘르부르크링 인근 공장으로 옮겨졌다.

한편 맥라렌 F1은 F1 그랑프리 경주의 명문팀인 맥라렌이 만든 슈퍼카로 제로백(정지상태서 시속 100km에 이르는 시간)이

3.2초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387km/h에 달한다.

BMW가 제작한 12기통 배기량 6000cc급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출력 627마력을 뿜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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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BMW | 맥라렌 | f1 | 스포츠 | 영암 | 자동차 | 자동차경기 | 코리아그랑프리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August 4,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

위치 헝가리 평야의 북서부와 도나우강 양안()
경위도 동경19°03′01″ 북위47°28′19″
면적 525.16㎢
시간대 UTC+1
홈페이지 http://www.budapest.hu/
인구 1,696,128 명(2007년 기준)
인구밀도 3,230 명/㎢(2007년 기준)

 

본문

헝가리 평야의 북서부, 도나우강 양안()에 걸쳐 있으며, 우안의 부다와 좌안의 페스트로 이루어져 있다.

부다는 대지() 위에 자리하며, 왕궁()의 언덕·겔레르트 언덕 등이 강기슭 근처까지 뻗어 있고,

역사적인 건축물이 많다.

페스트는 저지에 자리한 상업지역으로, 주변지구에 공장과 집단주택이 들어서 있다.

철도·도로·하천 교통의 요지로 국제공항이 있다.

대표적인 산업은 기계공업이고, 철강·비철야금·화학·섬유·식품 등 공업도 활발하다.

정치의 중심지로서 중앙관공서, 옛 국회의사당 등이 있고, 문화의 중심지로서 과학아카데미·종합대학(에트뵈스로란드대학)

·의과·농과·경제 등 단과대학 외에 많은 도서관·박물관이 있다.

그밖에 전통을 자랑하는 음악학교·국립극장 등을 포함한 많은 극장이 있다.

관광지로서의 부다페스트는 도나우강을 낀 풍경의 아름다움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사적()으로는 부다 북부에

로마시대의 유적 아쿠인쿰(Aquincum)이 있다.

부다와 페스트는 원래 별개의 도시로 발달하였다.

부다는 2세기부터 파노니안(Panonian) 지방의 로마의 군() 주둔지 아쿠인쿰으로 알려졌다.

14세기경부터 부다는 헝가리의 수도가 되고, 페스트도 상업의 중심지로 발전하였다.

1872년 부다와 페스트는 합병하여 오늘에 이른다. 제2차 세계대전 후인 1950년에 인근 소도시를 합병하여 대()

부다페스트가 성립되었다.

세계유산목록에 등록되어 있다.

 

 

 

도나우강과 세체니다리.jpg

도나우 강과 세체니 다리

라크아담광장앞의터널.jpg

라크아담 광장 앞의 터널

부다왕궁.jpg     마차시교회1.jpg    부다페스트와 도나우강.jpg     영웅광장.jpg     헝가리국립박물관.jpg

       마차니 교회                   마차니 교회         부다페스트와도나우강            영웅광장                헝가리국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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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댄스 시어터

부다페스트 오페라하우스.jpg

부다페스트 오페라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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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거리의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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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슈트 반대성

세체니다리.jpg

세체니 다리

페스트지역전경.jpg

부다페스트지역 전경

헝가리의사당.jpg

헝가리의 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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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얼룩진 황제' 슈마허, 사람 잡는 레이스로 비난

August 4,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Martin Leung Blindfolded at Video Games Live i...

Image by Ian Muttoo via Flickr

(F1)'얼룩진 황제' 슈마허, 사람 잡는 레이스로 비난

얼룩진황제슈마허.jpg

3년만에 'F1'으로 복귀한 '레이싱 황제' 미하엘 슈마허(41.메르세데스GP)가 집중포화를 당하고 있다.
심지어 '다시 은퇴해라'라는 비난까지 받고 있다.

문제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F1 헝가리GP에서 일어난 슈마허의 무리한 레이싱 때문이었다.

전체 70바퀴 중 66바퀴를 도는 과정에서 중간순위 10위를 달리던 슈마허는 루벤스 발리첼로에 근소하게 앞서있었다.
 
바짝 뒤를 쫓던 발리첼로는 슈마허의 빈틈을 노려 추월을 시도했다.

그런데 발리첼로가 옆을 파고들자 슈마허가 머신을 살짝 꺾어 발리첼로를 벽으로 몰아붙였다.
 
다행히 직접적인 충돌은 없었지만 하마터면 발리첼로의 머신이 콘크리트벽에 직접 부딪혀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발리첼로는 슈마허를 추월한 뒤 10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하지만 그 상황에 대해 발리첼로는 무선으로
 
"실격을 내려야 한다"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경기 후에도 "슈마허의 레이싱은 정정당당하지 못했다.
 
난 레이스 중에 슈마허 보다 먼저 하늘나라로 가고 싶지 않다"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슈마허는 경기 후 "가까이 다가서기는 했지만 직접 접촉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충분히 공간이 있었다고 생각했다"라고
 
해명했다.

F1 사무국은 이 장면을 정밀조사한 뒤 슈마허가 발리첼로의 진로를 방해했다고 결론을 내리고 다음 대회인 벨기에GP에서
 
출발 위치를 10그리드나 뒤로 미루는 벌칙을 내렸다.

슈마허는 "발리첼로를 위험에 빠뜨리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현지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특히 슈마허와 발리첼로가 과거 페라리에서 6년간 팀동료였다는 점도 슈마허가 더욱 비난을 받는 이유다.

영국의 '데일리텔레그라프'는 "F1에서 슈마허의 오만한 행동은 허용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비난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오만한 슈마허는 이번 사건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 것 같다"라며
 
"최악의 결말이 되지 않은 것이 기적이다"고 지적했다.

그밖에도 F1에 대한 인기가 높은 유럽 각지의 언론들은 슈마허에 대해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당장 은퇴해야 한다", "슈마허의 F1 복귀는 F1 역사상 가장 안좋은 사건이다"고까지 할 정도다.

슈마허는 올시즌 복귀했지만 예전의 실력은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종합순위는 9위에 머물러있고 지난 5월 터키에서 거둔
 
5위가 최고성적일 뿐이다.
 
그런 가운데 비신사적인 레이스로 비난을 한몸에 받으면서 그의 '화려한 복귀'는 점점 빛을 잃어가고 있다.
이데일리 SPN 이석무 기자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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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유 직장인 82%, 트위터 삼매경에 빠지다

August 3,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The size of a G Scale steam engine (1:22.5)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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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유 직장인 82%, 트위터 삼매경에 빠지다

 

스마트폰을 보유한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트위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543명을 대상으로 '트위터 사용'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

41.6% 직장인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들 중 81.9%가 트위터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스마트폰이 없는 직장인들도 절반에 가까운 47.0%가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어

트위터의 인기를 짐작 할 수 있었다.

트위터 활동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은 주로 '집에서' 이용한다는 응답이 45.5%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회사(32.3%),

언제 어디서든(31.1%), 출퇴근길(22.8%), 기타(1.5%) 순으로 나타났다.

주로 올리는 글들은 '일상생활'글이 58.7%로 과반수를 차지했으며, '관심분야'가 43.7%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주관적 생각(24.9%), 흥미위주의 글(18.3%), 사고 등 급박한 상황(8.7%), 뉴스기사(4.2%), 기타(1.5%) 순이었다.

트위터의 장점으로는 '빠른 정보공유'라는 응답이 65.9%, '사람들과의 소통'이 62.0%로 높았다.

더불어 쉬운 글쓰기(15.3%), 유명인사의 인상과 생각 읽기(14.7%), 자기표현(7.5%), 기타(0.3%) 순으로 조사됐다.

단점은 '개인사생활이 오픈된다'는 응답이 45.5%, '계속 들여다보게 된다'가 45.2%로 많았다.

이어 유언비어가 있을 수 있다(34.1%), 타인 행세를 할 수 있다(22.5%), 140자 한정된 글쓰기(17.7%), 기타(0.9%) 순이었다.

트위터에 올라온 글들 중 가장 짜증나게 만드는 글은 '기업의 홍보성 글'이라는 응답이 50.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정치성 논쟁 글(41.6%), 남을 비방하는 글(38.3%), 의미 없는 일상의 글(20.1%), 기타(0.9%) 순이었다.

하루 중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횟수는 평균 4.9회로 조사됐다.

한편 트위터 활동을 안한다고 답한 직장인 209명은 이유(*복수응답)에 대해 '복잡해서'란 응답이 52.2%로 가장 많았다.

이어 몰라서(43.1%), 귀찮아서(24.4%), 흥미가 없어서(22.5%), 개인 사생활이 노출되어서(16.3%), 기타(1.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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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웨버,시즌 첫 4승.)><;(버튼-슈마허부진은 내탓)

August 2,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Bruno Senna driving for Hispania Racing at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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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웨버, 2010 F1 12R 헝가리GP 우승...시즌 첫 4승

마크웨버4.jpg

서울=뉴시스】오해원 기자 = 레드불 레이싱의 마크 웨버(34. 호주)가 2010시즌 4번째 우승으로 챔피언 등극에

한 발 다가섰다.

웨버는 1일 밤(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헝가로링 서킷에서 진행된 '2010 포뮬러1 월드 챔피언십(이하 F1)

12라운드 헝가리GP에서 1시간41분05초571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번 그리드(예선 2위)에서 출발한 웨버는 4.381km의 서킷을 70바퀴 도는 헝가리GP에서 페라리의 페르난도 알론소

(29. 스페인)를 17.8초 차로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2010 F1 최초로 4승에 성공했다.

폴 포지션(예선 1위)였던 레드불 레이싱의 세바스티안 베텔(23. 독일)은 알론소에게 1.4초 뒤진 3위로 경기를 마쳤고,

페라리의 펠리페 마사(29. 브라질)도 4위에 오르며 양 팀의 맹활약으로 대회가 마무리됐다.

반면, 팀 포인트 1위였던 맥라렌은 루이스 해밀턴(25)이 경기 중 기어의 작동 이상으로 리타이어(기권)했고, 젠슨 버튼

(30. 이상 영국)은 8위에 그치는 부진을 겪었다.

이로 인해 드라이버 포인트에서 점수를 얻지 못한 해밀턴은 우승으로 25점을 더하고 161점이 된 웨버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2위였던 버튼도 4점을 더하고 147점에 그친 탓에 151점의 베텔에게 3위 자리를 내줬다.

40점을 더한 레드불은 팀 포인트에서도 312점으로 1위로 올라섰고, 맥라렌은 304점으로 2위가 됐다.

페라리는 238점으로 3위에서 추격을 이어갔다.

2010 F1 13라운드 벨기에GP는 오는 29일 벨기에 스파-프랑코르샹에서 진행된다.

ohwwho@newsis.com

 

[F1] 디펜딩 챔피언 버튼 "슈마허 부진은 내탓"

미하엘슈마허1.jpg

獨 빌트지와 인터뷰..."내가 몰던 머신이라 슈마허에겐 맞지 않아"

  "슈마허! 미안해~"

디펜딩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 젠슨 버튼(30, 영국, 맥라렌)이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41, 독일, 메르세데스)의 부진에

어느정도 자신의 책임도 있다고 인정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버튼은 독일의 빌트지(Bild)와의 인터뷰에서 "슈마허의 머신은 언더스티어가 굉장히 심하다"며

"이는 내 책임도 있다"고 말했다. 언더스티어는 차량이 핸들을 꺾는 각도보다 덜 도는 현상을 의미한다.

버튼은 오버스티어(언더스티어의 반대개념)가 일어나는 차량보다 언더스티어 현상이 일어나는 차량을 선호했다고 말했다.

버튼은 "내 선호에 맞추다 보니 머신이 이렇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슈마허가 몰고 있는 MGP W01 머신은 작년 브런GP 팀이 사용하던 BGP001 머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버튼에 의하면 BGP001은 자신의 선호에 맞춰졌기 때문에 언더스티어가 심했다고 한다.

하지만 슈마허는 좀처럼 이러한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울 것이라는게 버튼의 의견이다.

버튼은 "나는 BGP001의 언더스티어를 즐겼다. 하지만 슈마허의 선호에는 맞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그의 부진에

뒷받침을 해줬다.

버튼은 "그렇다고 해서 슈마허를 깎아내려선 안된다"고 말했다. 슈마허의 진가는 2011년에 드러날 것이라는게

그의 주장이다.

버튼은 "내년도 머신에서 진짜 슈마허의 영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슈마허가 메르세데스에 합류하기 오래 전부터 현재 머신이 개발되어 온 점을 생각하면 슈마허가 고전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로써 최근 컴백 후 부진을 이유로 에디 조던, 버니 엑클레스톤 포뮬러원매니지먼트(FOM) 회장 등

여러 유명 인사들로 부터 질타를 받던 슈마허에겐 든든한 원군이 생겼다.

한때 슈마허의 최대 라이벌이었던 미카 하키넨도 최근 BBC와의 인터뷰에서 "슈마허는 예전과 다를 바 없다.

여전히 훌륭하다"고 말하며 슈마허의 편이 되주기도 했다.

슈마허는 현재 종합 득점 38점(최고성적 4위)으로 드라이버 챔피언십 랭킹 9위를 달리고 있다.

슈마허 보다 한단계 위에는 페라리의 펠리페 마사(29, 브라질, 85점)가 있으나 점수차가 무려 47점이다 난다.

1위 루이스 해밀턴(25, 영국, 157점)과는 100점 이상 벌어진 상황이다. 반환점을 돈 2010 F1 월드 챔피언십은 앞으로

8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www.gpkorea.com, 사진=맥라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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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0 August 2010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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