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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

10년후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는 오늘의 행복이라고 믿기에 현재는 중요한시간이 아니라,유일한 순간이라고 믿습니다. 누구보다 많이 고민하며, 누구보다 많이 사랑하며, 누구보다 더 많이 꿈구며..... from richard park.

May 2010 June 2010 July 2010

영국의 SNS 사이트 방문율, 검색 사이트 추월

June 30,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영국의 SNS 사이트 방문율, 검색 사이트 추월

조사업체 힛와이즈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국에서 SNS 사이트 방문율이 처음으로 검색 사이트의

 

방문율 넘어섰습니다.

 

영국의sns사이트방문율검색사이트추월.gif

 

월 한달 간 SNS 사이트 방문율은 11.88%, 검색 사이트 방문율은 11.33%였는데, 단일 서비스에서는

 

여전히 구글이 9.29%로 가장 높았고, 페이스북이 7.04%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페이스북, KT와 제휴하여 '모바일 페이스북' 서비스 시작

 

스마트폰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KT 가입자라면 모바일로 페이스북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반 휴대폰에서 '**3223+Show버튼'을 누르면 해당 서비스에 접속하여 페이스북에 올라온 새 글을

 

확인하고 댓글을 쓸 수 있게 됩니다.

 

페이스북의 이번 KT와의 제휴는 국내 마케터와 개발자 채용에 이어 단계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세계 이용자수 47천만, 국내 이용자 70만의 페이스북이 국내 진출을 본격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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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fterabc | 블로그 | 설치형블로그 | 에프터에이비씨 | sns서비스

페라리 458 출시,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가 직접 제작 참여

June 30,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페라리 458 출시,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가 직접 제작 참여

 

458페라리.gif

 

페라리 공식 수입원인 FMK는 29일, 서울 신사동 전시장에서 페라리 458 이탈리아를 국내 출시했다.

페라리의 F1 기술이 집약된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배기량과 실린더 개수로 표현한 전통적인 네이밍 기법에 자국의

이탈리아를 더해 장인 정신과 열정을 담았다. 또한, 전설적인 F1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가 제작에 직접 참여했다.

4.5리터급 미드-리어 엔진에 7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570마력의 성능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4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25km/h에 달한다.

이번 출시행사를 위하 방한한 페라리 아태지역 에드윈 페닉 CEO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페라리 라인업을 완성하는

혁신적이고 고성능을 구현하는 모델이다.

2010년 F1 그랑프리가 개최되는 한국에서 페라리의 독보적인 F1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완벽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판매가격은 3억 7천 2백만원이다.

[조선닷컴 카리뷰 취재팀장 김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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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경기 | f1 | 페라리 | 영암 | 자동차 | 자동차경기 | 코리아그랑프리 | Sports

Spain F1 European GP Auto Racing

June 28,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Sebastian Vettel at the 2009 Australian Grand ...

Image via Wikipedia

Sebastian Vettel ,

Red Bull driver Sebastian Vettel of Germany holds his trophy and the team's constructor

trophy after Europe's

Formula One Grand Prix at the Valencia street circuit in Valencia, Spain, on Sunday,

June 27, 2010. (AP Photo/Alberto Saiz)


Sebastian Vettel.gif

 

세바스티안 베텔(독일.레드불)이 국제자동차경주대회 포뮬러 원(F1) 유럽 그랑프리 정상에 올랐다.

베텔은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2010시즌 9라운드 경주에서 5.419㎞의 서킷 57바퀴(총길이 308.833㎞)를

1시간40분29초571에 완주, 1위를 차지했다.

4월 말레이시아 그랑프리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한 베텔은 시가지 경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개인 통산 7승째를

따냈다.

루이스 해밀턴(영국.맥라렌)이 5.1초 뒤진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고 일본인 고바야시 가무이(BMW자우버)가 7위로 들어와

승점 6점을 따냈다.

'돌아온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독일.메르세데스)는 16위로 부진했다.

드라이버 부문에서 해밀턴이 127점으로 121점의 젠슨 버튼(영국.맥라렌)과 115점의 베텔을 앞서 선두를 지켰다.

팀 순위에서는 맥라렌이 248점, 레드불이 218점으로 1,2위다. 시즌 10라운드는 11일 영국 실버스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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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레이싱 | 모델 | 바텔 | f1 | gp | 스페인 | 스포츠 | 포뮬러원 | 코리아그랑프리

전라남도, 중국서 F1 전세기 유치 MOU 체결

June 26,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LOS ANGELES, CA - MAY 7:  Writer Robert Schenk...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전라남도, 중국서 F1 전세기 유치 MOU 체결

중국서f1전세기유치mou체결.gif

  박준영 전남지사가 중국 저장성에서 열린 F1 설명회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중국 상하이에서 F1 대회 전세기 유치를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24일 박준영 전남지사는 천희해오 호텔에서 상하이 중여국제여행사와 여유시보사 대표, 상하이페라리클럽, 

한국관광공사 상해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F1 대회 전세기 관광상품 운영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이어 전남도는 현지 여행사와 언론인 40여 명을 초청해 F1 관광상품 설명회를 갖고 중국인이 선호하는 전남의 주요 

여행상품을 소개했다.

 박 지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상하이 세계박람회장을 찾은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곳이 한국이고 해보고 싶은 것은 불고기와 김치 등 한국 음식 맛보기였다"며 

"전남은 깨끗한 자연환경과 안전한 친환경 식재료로 건강한 먹을거리를 자랑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맛과 아름다운 

전통문화가 잘 보존돼 있어 중국 관광객들에게 오감 만족과 함께 멋진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지사와 동행한 F1 조직위는 지난 23일 저장성에서 F1 대회와 F1 관광상품 홍보설명회(사진)에 이어 상하이에서도 

F1 홍보활동을 잇따라 개최했다. 

또한 F1조직위는 7월과 8월에 각각 영국과 헝가리에서 열리는 F1 대회 기간 중 관광상품 설명회와 홍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중국 현지에선 자동차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까다로운 비자 

발급 문제 등이 걸림돌이어서 현실적인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중국에서 비교적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젊은 층이 특히 관심이 많은 걸로 안다"며 "F1 티켓을 살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비자 발급이 거절당해 오지 

못하는 일도 생길 수 있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준비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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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레이싱 | 경주 | f1 | 영암 | 자동차 | 자동차경기 | 코리아그랑프리 | korea f1

웹2.0 시대, afterabc가 이끌어 갑니다 !

June 25,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afterabc가이끌어갑니다.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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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2.0 | 블로그 | 시대 | sns | web | web2.0

목포대학교 F1대회 지원단 '출범식'

June 24,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목포대학교 F1대회 지원단 '출범식'

목포대학교 f1대회지원단출범.gif

[프라임경제] 오는 10월 전남 영암군에서 개최 예정인 F1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목포대학교가 F1대회 지원단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목포대는 본관 1층 홍보실에서 고석규 총장, 박종환 목포대 F1대회 지원단장, 이상면 전남도 정무부지사,

박종문 F1사무총장 등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F1코리아 그랑프리 성공개최를 위한 목포대학교

F1대회 지원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단은 F1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 참여각종 지원 활동 등 지원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목포대가 지역 중심 대학으로서 역할과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한 것으로 F1대회 성공개최는 물론 지역 내의 관련

산업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시스템을 구축하고자 조직된 것이다.

지원단 구성은 박종환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지원단장을 맡고, 김정목(목포대 식품공학과), 전호문(목포대 체육학과)

교수 등 2명이 부단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기획국과 운영국 등 2국 12팀 2위원회(자문위, 실무위)

체재로 짜여졌다.

지원단은 앞으로 F1대회 전 분위기 조성은 물론 대회 개최 기간다양이벤트를 개최, F1대회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나가는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원단 관계자는 "문화행사 및 인력지원 등 종합연계 시스템을 구축하여 목포대학교가 보유하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

다양한 정보제공과 F1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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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경기 | f1 | 스포츠 | 영암 | 자동차 | 자동차경기 | 코리아그랑프리

[광주] F1 준비 마무리...경주장 도로 포장 시작

June 22,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ST. PETERSBURG, FL - APRIL 5: (L-R) Emanuele P...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10월 22일 , 세계 최고의 F1 그랑프리가 영암에서 열린다.

이제 4개월 앞으로 다가온 F1 대회 준비가 별다른 차질없이 진행이 되었으면 했는데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도로 와 트랙에 대한 포장 공사가 시작됐다고 한다.

 

F1 경주장 내 도로와 트랙에 대한 포장이 시작됐습니다.

하루 500m 정도씩 도로 포장이 진행될 예정으로 장마철까지 고려하면 진입도로 7km와 트랙 5.58km는 오는 8월 중순쯤

모두 마무리됩니다.

F1 경주장 도로 포장이 시작됐다는 것은 F1 대회 준비가 마무리 단계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강만호/F1 경주장 조성사업 소장 : 대부분이 마무리가 됐습니다.

이제는 포장작업만 하게 되면 전체적인 써클모습을 볼 수 있겠습니다.]

길이 340m 높이 26m, 한옥 처마끝과 F1 머신의 뒷 날개를 연상시키는 지붕을 갖춘 그랜드 스탠드도

그 위용을 드러냈습니다.

미디어센터와 레이스컨트롤 빌딩을 비롯해 F1 자동차의 수리와 연료 공급이 이뤄지고, 최고급 관람석이 있는

 '상설 패독'도 제 모습을 갖췄습니다.

이처럼 경주장 공정률이 80%에 달함에 따라 홍보도 본격화됐습니다.

전국 97개 영화관에 스크린 광고가 시작됐는데, 30초짜리 스팟 광고는 경주용 차의 역동적인 질주 장면과 굉음을 통해

현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을 전달합니다.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 불리는 F1 대회는 월드컵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오는 10월 22일

영암에서 펼쳐집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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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f1머신 | 영암 | 자동차경기 | 코리아그랑프리 | Sports

F1 이모저모 모아봤어요.요즘소식들..

June 21,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WASHINGTON - MAY 28:  Dan Danner (L), Federati...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국내외 여행사 F1 관광객 모집에 '총출동'

 F1 대회조직위원회와 한국관광공사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한국관광공사에서

 'F1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국내 인바운드(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여행사 설명회'를 

갖고 대회 기간 동안 여행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 F1 상품을 취급하는 국내외 여행사 25곳의 대표와 실무진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F1 대회 준비상황을 듣고 해외 관람객 모집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는 F1을 주제로 한 다양한 관광상품 제안이 쏟아졌으며 국내외 여행사는 한국관광공사와 F1 조직위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설명회에는 중국 창스 여행사, 코앤씨, 해피투어, 대흥여행사 등 중화권 인바운드 여행사 10곳을 비롯, 유에스 여행, 

킴스 트래블, 세방여행, 라쿠텐 트래블 등 국내외 여행사 15곳이 참여해 F1 대회에 쏟는 국내외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F1 운영법인인 KAVO와 F1 조직위는 인터넷 티켓 판매대행사인 티켓링크를 중심으로 국내외 11개 여행사로 구성된 

콘소시엄과 해외 F1 관람객 모집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외국인 관람객 모집을 추진하고 있어 오는 10월 F1대회에 2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대회가 

열리는 영암을 비롯한 전남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전남도 F1 대회 길 안내 시스템 구축

표지판 추가, 내비게이션 위치정보 보완

전라남도가 F1 코리아 그랑프리와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등 국제행사를 앞두고 외지인들의 접근 편의를 위해 도로명판을 

정비하고 네비게이션에 숙박업소·음식점의 위치정보를 탑재하는 등 길 안내 시스템을 보완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F1 경기장 단지 내 도로에도 일일이 도로명을 부여하고 경기장 진입로 임시개통 구간과 주변도로, 관광지·

교차로 등 670개소에에 사업비 2억6,700만 원을 투입해 길 안내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함께 대회 기간 동안 방문할 예상관광객 21만 명의 접근 편의를 위해 관광지, 숙박, 맛집 같은 위치정보를 자동차 

내비게이션에 따로 'F1 카테고리'를 개설하는 것을 추진한다. 

또한 F1 조직위원회에서 지정한 F1 지정호텔 157개소와 레스토랑 80개소의 위치정보도 탑재해 8월부터 서비스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남도는 지금까지 길 안내서비스 종합계획을 수립해 관계기관에 통보했으며 지난달에는 조직위와 관계 시·군이 

참여한 실무회의를 열고 내비게이션 업체와 업무 협의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기환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F1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관람객들이 불편 없이 편히 쉬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

이 중요하다"며 "관람객들이 길이나 방문지를 찾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2010/06/20 12:00

 

F1 대회 궁금증 해결, 콜센타 운영

F1대회조직위는 F1대회의 국내외 방문객 편의와 대회 관련 정보제공을 위한 종합안내 콜센터(☏1588-3448)를 

운영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콜센터에 전화하면 대회진행이나 입장권 구입, 교통 및 숙박 문의는 물론 자원봉사 서비스 등 F1대회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또 불편사항과 바가지요금, 불친절 신고도 할 수 있으며 F1대회 그랑프리 개인별 성적, 팀별 성적이나 문화행사

'F1 WEEK' 등 부대행사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9월부터는 전문 상담사를 배치해 외국어 안내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F1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17일부터 전국 97개 영화관에서 F1대회를 홍보하는 스크린 광고를 해 전국적인 붐 조성에 

나선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개봉한 '아이언맨2'에서 F1의 보석이라 불리는 모나코 경주 장면을 배경으로 최고의 명장면을 

소개함으로써 F1 머신의 역동적인 질주 장면과 굉음을 스크린에 연출해 마치 F1 대회 현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을 

국내 관람객들에서 신선한 충격과 관심을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F1스크린광고.gif

                                        F1 스크린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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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포뮬러원 | 영암 | 자동차경기 | 코리아그랑프리

절대,절대,하지마세요~ㅠㅠ

June 18,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오늘 물 만 먹으면서 하는 죽음의 다이어트 9일 째입니다.

내일이 마지막날인데 오늘은 정말 힘이듭니다.

담배 끊는것보다는 쉬울줄 알았는데, 담배 끊는것보다 100배는 어렵습니다.

단식 1일 째 부터 생각나는것은 단식 하기전에 닭백숙 시원하게 몇마리 뜯고 할걸 하는것 하나와

이 지옥같은 단식이 끝나면 닭백숙, 돼지 수육, 불고기, 햄버거, 등.....엄청 먹어야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눈에 들어오는것은 온통 먹을것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왜이렇게 맛있게 보이는지 .....

 

다이어트같은걸 하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충고말씀 드립니다.

절대로 , 절대로 하루나 이틀쯤은 몰라도 10일씩 하는 , 그것도 물만먹고 하는 다이어트는 절대로 시작도 생각도 마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후회 합니다.

이제 내일 하루면 끝난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단식 10일동안 11kg이 빠졌습니다.

아....먹고싶다~~~~~~~~~~~~~닭     백     숙

닭백숙1.gif

먼저 큰솥에 두어마리 푹 쌂아서리......

 

토종닭백숙.gif

양손에 다리 한짝씩 들고 뜯기시작하면.....생각만해도 ^^

김치.gif

거기에 시원한 신김치를 곁들이면...아고 죽겄다...ㅠㅠ

닭백숙.gif
그러고 나서 다시 한마리 더 후식으로 먹으면 딱이겠다.

단식 끝나고 꼭 해야지...

여러분들~~~~~~단식같은거 생각도 마세요

난 그냥 먹고 찌면 수술할래.......

 

color_snow01.gif   노희경 원작소설-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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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다이어트 | 단식 | | 닭백숙 | 백숙 | 음식

afterabc korea가 월드컵 8강을 기원합니다.

June 17,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치우천왕.gif

응원팀.gif

 

붉은악마응원장소.gif

 

 

노희경원작소설.gif노희경 원작소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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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붉은악마 | 그리스전 | 월드컵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 노희경

June 16,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color_icon04.gif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gif

 

반짝이.gif  [서문]당신에게 쓰는 편지

 

반짝이.gif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제1회 

 

반짝이.gif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제2회 

 

반짝이.gif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제3회 

 

반짝이.gif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제4회

 

반짝이.gif  5[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제5회     

 

반짝이.gif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제6회        

 

반짝이.gif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제7회

8회 곧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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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노희경 | 세상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 소설 | 이별

전남도, F1 범도민지원협의회 본격 활동

June 15,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MONROVIA, CA - MARCH 2:  Chevrolet Cobalt is d...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오는 10월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남도 22개 시군이 

질서·친절·청결운동 시군지원협의회를 구성해 본격 활동에 나섰다.

14일 F1 대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월 출범한 범도민지원협의회가 그동안 

실질적인 시민중심 실천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시군지원협의회 구성에 노력, 전 시군에서 

협의회 구성을 마쳤다. 

F1 경기가 열리는 영암에서는 지난달 14일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군민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절 캠페인을 펼쳤다. 

신안에서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제1회 깡다리 축제 행사 관광객을 상대로 F1 홍보활동을 벌였다.

 범도민지원협의회와 시군지원협의회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함께 '범도민 친절·질서·청결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다음달 16일 F1 대회 D-100일을 기념해 'F1 성공 개최 100만인 서명운동'과 거리홍보, 유관기관 화분 전달, 숙박·

요식업소 서비스가이드 준수, 내집 앞 가꾸기 등 F1 성공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범도민 다짐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범도민지원협의회창립총회.gif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사실 이런 국제적인 행사는 민간단체에서부터 모두가 발벗고 나서야 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외국F1사례를 보면 F1경기 2틀을 하면 그 도시가 1년은 먹고 산다고 하는 오늘날짜 경향신문에도 나왔듯이

엄청난 금액을 들여서 하는 행사이니만큼 모든 홍보전략을 다 동원해서 (특히 SNS서비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부디 국내 최고의 프로잭트인 만큼 꼭 성공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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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포뮬러원 | 영암 | 자동차 | 자동차경기 | 코리아그랑프리

'캐나다 F1 그랑프리'

June 14,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canada f1GP.gif

12일(현지 시간) 몬트리올에서 열린 캐나다 F1 그랑프리 예선에서 맥라렌 소속 루이스 해밀턴(영국)이 선두로 달리고 있다.

해밀턴은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해밀턴2회연속우승.gif

F1 그랑프리 해밀턴 2회연속 우승

루이스 해밀턴(영국,맥라렌)이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포뮬러 원(F1)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

해밀턴은 14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10시즌 8라운드 경주에서 4.361Km의 서킷 70바퀴

(총길이 305.27km)를 1시간 33분 53초 456에 달려 가장 먼저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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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F1 | F1GP | 스마트폰 | 영암 | 자동차경기 | 코리아그랑프리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 출격 ~!

June 12,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2010년 월드컵에서 꼭 16강에 진출하기 바랍니다.!

붉은악마 대한민국.gif

    포스터.gif  

붉은악마.gif

꿈은이루어진다.gif

응원전2.gif

 

남아공 월드컵 우리나라 일정표

경기일정.gif

2010피파 남아공 월드컵 일정.gif

 

우리나라일정표 조편성.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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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fterabc | 남아공 | 남아공월드컵 | 붉은악마 | 태극전사 | 월드컵

사무실에서 거꾸로 본 시장풍경

June 11,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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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피렐리, 20011 F1 타이어 공급자 경쟁에서 승리 ?

June 10,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firelli.gif

 

피렐리 F1타이어공급자 경쟁에서승리.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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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마크 웨버, 레드불팀서 1년 더 뛴다

June 9,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F1] 마크 웨버, 레드불팀서 1년 더 뛴다

마크웨버2.gif

레드불과 2011년까지 1년 계약 연장...3년 연속 베텔과 짝이뤄

  "노장 투혼을 불사르겠다"

 레드불 포뮬러원(F1)팀의 '노장' 마크 웨버(34, 호주, 사진 왼쪽)가 내년 시즌에도 레드불팀에서 활동하기로 합의했다고

영국의 오토스포츠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오토스포츠지에 따르면 레드불은 2011년 말까지 현 팀동료 세바스찬 베텔(23, 독일)과 함께 1년간 레드불의 메인

드라이버로 활동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레드불은 지난달 30일 터키GP에서의 팀동료간 충돌에도 불구하고 최근 웨버의 상승세를 높게 사 계약 연장을

서둘러왔다고 한다.

웨버는 "레드불에 남기로 한 결정을 내리는건 무척 쉬웠다"며 "단지 F1에서 연명하기 위해 연장한 것은 아니다"고 말해

내년에도 노장 투혼을 불사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레드불의 크리스찬 호너 대표는 "웨버는 우리팀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최상의 컨디션에 올라있는 웨버와의 계약에 걸림돌은 없었다"고 말했다.

웨버의 계약 연장은 향후 F1 드라이버들의 이적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인다.

내년 시즌 레드불로 F1 컴백을 노렸던 월드랠리챔피언십(WRC)의 키미 라이코넨(31, 핀란드)의 앞날이 불투명해졌으며

항간에 떠돌았던 펠리페 마사(29, 브라질)의 레드불 이적 루머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페라리가 마사를 대신해 르노의 로버트 쿠비차(26, 폴란드)를 영입할 것이란 루머 역시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피코리아 문재수 기자 www.gpkorea.com, 사진=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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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레이싱 | f1 | 포뮬러원 | 영암 | 자동차경기 | 코리아그랑프리

F1 우승자 맞추고 포르테쿱 가져 가세요.

June 8,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JAKARTA, INDONESIA - SEPTEMBER 15: A pawn shop...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포뮬러원(F1) 우승자를 맞추면 포르테쿱, F1코리아 그랑프리 입장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F1  코리아 그랑프리 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22~24일 열리는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6월13일부터

10월 10일까지 열리는 F1 대회의 9개 그랑프리별 우승 드라이버를 알아맞히는 F1대회

라운드별 우승자 맞추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 참가자는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운영법인 KAVO(K대표 정영조)의 공식 홈페이지 (http://www.koreangp.kr)를 방문

응모하면 된다.

먼저 각 라운드별 우승자를 맞춘 응모자 중 1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코리아 그랑프리 그랜드 스탠드 E석  입장권 1매가,

2명에게는 그랜드스탠드 I석 입장권 각 1매씩이 제공된다.

최다 누적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벌여 1명에게는 1,500만원 상당의 기아 포르테쿱, 2인에게는 포뮬러원 공식 타이어

공급업체인 브리지스톤의 승용차용 타이어를 준다.

이벤트는 매 라운드 결승 전날 24시(한국시각)까지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추첨을 거쳐 매 라운드가 끝나는 수요일마다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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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대한민국 | F1 | formula1 | 포뮬러원 | 영암 | 자동차경기 | 전남 | 전남영암 | 코리아그랑프리

최고 드라이버 맞추기 행사,전F1 월드챔피언 빌너브 "다시 일어선다"

June 7,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F1조직위, 최고 드라이버 맞추기 행사...13일 캐나다 `GP' 시동

무안=뉴시스】

배상현 기자 = F1한국대회조직위원회는 "10월 22~24일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 한국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F1대회 라운드별 우승자 맞추기' 경품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품행사는 13일 캐나다 대회를 시작으로 10월10일 사이에 열리는 9개 대회의 우승선수를 알아 맞추는 행사로

경품은 각 라운드별 우승자를 맞춘 응모자 가운데 1명에게 50만원 상당의 한국대회 그랜드 스탠드 E석 입장권 1매,

2인에게는 그랜드 스탠드 I석 입장권 각 1매씩이 제공된다.

9개 라운드를 종합해 최종 우승자를 맞춘 당첨자 1인에게는 1500만원 상당의 기아 포르테쿱 승용차를,

2인에게는 F1 공식 타이어 공급업체인 브리지스톤의 승용차용 타이어를 제공한다.

응모자는 F1대회 공식 홈페이지(www.koreangp.kr)에 접속해 13일 열리는 캐나다를 시작으로 유럽, 영국, 독일, 헝가리,

벨기에, 이탈리아, 싱가포르, 일본 등 총 9개 대회마다 우승 가능성이 가장 높은 드라이버를 선정하면 된다.

매 대회 결승 전날 24시(한국시각)까지 응모가 가능하며 당첨자는 추첨을 거쳐 매 대회가 끝나는 수요일마다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다.

praxis@newsis.com

[나스카] 전F1 월드챔피언 빌너브 "다시 일어선다"

빌너브.gif

오는 19일 美 나스카 네이션와이드 시리즈 출전...1년만의 운전대 잡아 

1997년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 자크 빌너브(39, 캐나다)가 다시 한번 레이싱도전한다.

도전 종목은 나스카(NASCAR, 전미스톡카경주협회)로 빌너브는 지난해에 이어 1년만에 나스카 운전대를 잡게됐다.

빌너브는 브라운(Braun) 레이싱팀 소속으로 오는 19일 위스컨신주 로드아메리카서킷(1주, 6.515km)에서 열리는 

15전에 참가한다. 또한 8월 29일 자국 몬트리올의 질빌너브서킷(1주, 4.361km)에서 열리는 25전에도 참가한다.

빌너브는 32번 번호를 단 토요타 캠리를 이끌고 아버지 故 질 빌너브의 이름을 딴 서킷에서 달리게 된다.

그는 "다시금 브라운 레이싱팀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홈팬들 앞에서 반드시 좋은 성적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빌너브는 지난해 브라운 레이싱팀 소속으로 네이션와이드 시리즈에 두차례 참가해 최고 4위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또한 4위 성적을 거둔 장소가 바로 질빌너브 서킷이다.

브라운 레이싱팀이 빌너브를 다시 기용하게 된 배경에는 두가지 요인이 작용됐다.

빌너브는 F1 출신 레이서로 오벌트랙(원형경주장) 보다는 고속과 저속코너가 혼합된 서킷에 익숙하다.

따라서 서킷에서 열리는 두번의 나스카 경기에 빌너브를 기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자크 빌너브는 지난 1982년 벨기에GP 경기 도중 사고로 세상을 떠난 캐나다의 영웅 故 질 빌너브(1950-1982, 페라리)의

 아들이다.

아버지의 이름을 딴 서킷에서 열리는 경기에 아들을 투입할 경우 브라운 레이싱팀의 광고 효과는 막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움직이는 광고판인 나스카 차량이 그만큼 더 중계 화면에 많이 잡히기 때문이다.

브라운 레이싱팀의 토드 브라운 대표는 "과거 빌너브는 우리와 환상의 궁합을 선보였다"며 "빌너브의 경험은 이번 경기를

치르는데 있어 우리 팀에게 매우 소중하다"고 말했다. 

1984년 카트로 카레이싱에 데뷔한 빌너브는 F3를 거쳐 1994년 인디카에 데뷔했으며 이듬해 챔피언에 올랐다.

1996년 F1에 데뷔한 뒤 역시 이듬해 윌리엄스 소속으로 챔피언에 올랐으며 2006년까지 약 11년간 F1에서 활약했다.

2007년부터 현재까지 빌너브는 나스카,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 스피드카 시리즈 등 수많은 레이스에 출전했으며

스테판GP와 함께 2010년 F1 컴백을 노리기도 했다. 하지만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스테판GP의 F1참가를 불허하면서

빌너브의 컴백은 무산됐다.

나스카 네이션와이드 시리즈는 나스카 최상위 시리즈인 스프린트컵의 하위 시리즈로 보통 스프린트컵 경기 전날 열린다.

네이션와이드 시리즈에 쓰이는 차량은 스프린트컵 차량과 모든 면에서 동일하지만 휠베이스가 105인치로 5인치 더 작고

무게가 45kg 정도 더 가벼우며 엔진 출력도 650마력으로 50마력이 낮다. 나스카 최상위 시리즈인 스프린트컵은 850마력대

출력을 자랑하는 6,000cc급 V형 8기통 엔진을 사용한다.

 <지피코리아 문재수 기자 www.gpkorea.com, 사진=자크빌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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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빌너브 | f1 | formula1 | 포뮬러원 | 코리아그랑프리

파격?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고,방법입니다.

June 4,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Masters (and Mistresses) of Computer Science

Image by dullhunk via Flickr

파격 ?

이것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고 ,

방법입니다.

사람들은 나름대로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고 있습니다.

담배피우는애기.gif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좀더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갈수는 없을까?

모두가 현실로부터, 경제적인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운 꿈들을 꾸면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이에, afterabc는 좀더 풍요롭고, 자유로운 삶을 한발 앞서갈 수 있는 최첨단의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데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자 간단하게 글을 올립니다.

 

지금 세상은 소통의 세상입니다.

기업이든 개인이든, 소통이 되지 않으면, 참으로 힘들어 질 수 밖에 없는것이 요즘 현실입니다.

21c의 키워드는 "소통"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입니다.

 

감히 1인 미디어 시대,  1인 창조적 기업시대라고 부르짖을 수 있는것도 블로그라는 SNS서비스가 근간이 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자신을 표현하고, 아이템을 알리고, 회사를 알리는 등...

수많은 방법을을 블로그라는 툴 하나로 모든것을 대변할 수 있고, 또다른 수익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면,

최고의 일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실,  지인,학연,혈연,파레토의법칙,20:80법칙.....등   수많은 마케팅을 무색하게 만들고 대변할 수 있었던 것이

블로그라는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대기업, 중소기업,쇼핑몰,병원,일식집,한복집....등 수많은 기업들이 블로그 마케팅을 통해서 엄청난 성장과 이익을

가져올 수 있었던 것도 많이 봐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예견하고 있습니다.

 

이제 기업뿐 아니라 개인들도 블로그를 통해서 새로운 인생을 계기를 맞는 사람들도 많이 탄생 되었습니다.

즉, 블로그를 통해서 수많은 돈을 벌어가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각설하고, 블로그를 통해서 돈을 벌고자 하는 방법은

1. 익숙한 분야에서 글감을 찾아라.

2. 댓글,문의메일에 충실히 답하라.

3. 사각형 배너광고를 배치하라.

4. 낚시기사, 부정클릭을 피하라.

5. 설치형 블로그에 익숙해져라.

이 외에 여러가지 내용이 있겠지만 원초적으로 가입형 이 아닌 설치형 블로그에 익숙해 지란 말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데 기존 설치형 블로그는 어떻습니까?

참으로 어렵죠?

예를 들면

전세계적으로 양대 산맥으로 있는 블로그가 2개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MS사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드프레스"이고

또하나는 전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식스어파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버블 타입"니다.

먼저 워드프레스를 보면 다운로드를 받아야되고, 설치하고,도메인 계정도 있어야 하고,HTML도 알아야 하고...등등

참으로 복잡합니다.

워드프레스 1.gif

 

또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무버블 타입은 워드프레스처럼 여러가지 복잡한 과정과 옵션에 따라서

적지않은 돈(약 199불)을 들여야 치형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995달러.gif

지금 현재 무버블 타입을 쓰고 있는 개인 또는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 브리트니 스피어스,컴캐스트...등

수많은 기업과 정치인, 연예인들이 무버블 타입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쇼케이스.gif

 

버락오바마블로그.gif

                                                                 오바마 대통령의 블로그

 

브리트니스피어스블로그.gif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블로그

 

comcast.gif

                                                                        컴스트 블로그

 

이렇듯 블로그는 우리 기업이나 개인의 일상 생활에서 뗄수 없는 유용한 툴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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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설치형 블로그와 afterabc 설치형 로그의 차이점

빌어먹을 블로그.gif

                                                                  기존 설치형 블로그

 

afterabc 최고의블로그.gif

             세계 최고의 권위있는 5.0v 설치형 혼합형 메타블로그

 

위에서 언급한 내용처럼 afterabc korea는 세계 최고의 블로그 서비스 업체인 식스어파트와 제휴를 맺음으로서

전세계 최고의 권위있는 5.0v의 설치형 혼합형 메타 블로그를 무료로 공급하는것을 정책으로 삼고있습니다.

또한 afterabc blog를 사용하게되면, blog안에서 최고의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는 권한도 드리고

이 모든 플랫폼들이 모바일, 즉, 스마트 폰에 탑재를 해서 모바일 블로깅을 할 수 있다는 최고의 강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앞으로 계속해서 업로드 하겠습니다 .

이번 기회에 최고의 블로그를 선물받고 , 이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있는 최고의 모습으로 거듭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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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1인창조적기업 | blog | 미디어 | 블로그 | 기업 | 소셜 | 소시얼 | 쇼셜미디어

싸이월드, 그 이후 ..

June 2,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Eric Von Hippel

Image via Wikipedia

싸이월드, 그 이후

고려대 영어영문학과 4학년에 재학 중. 2007년부터 2008년까지 고려대를 비롯한

국내 대학에 MIT Open Course Ware(공개강의운동)를 런칭하는 프로젝트에 서비스 기획과

관련해 참여. 현재는 공익NGO '세계화와 빈곤문제 공공인식

프로젝트'(http://globalizationandpoverty.org/)에서

영문번역 프로젝트 디렉터를 거쳐 온라인 아카이브 구축 작업을 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웹과 사회가 융합되는 미래의 가능성과 문제점, 비전을 그린 '소셜 웹이다:  

리눅스의 신화와 위키피디아의 전설을 넘어서'가 있다. visiondesigner21@gmail.com

 

싸이월드 ,그 이후 라는 제목의 비전 디자이너가 언급한 내용이 바로 afterabc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SNS를

속시원하게 대변한거 같아서 너무나 시원하고 통쾌한 기분이다. 

누구나 알아야하고, 아니 알고 있어야만하는 내용을 지금부터 면밀히 검토해 봤으면 한다.

 

싸이월드, 그 이후

 

한국이 'IT 강국'이라는 말은 이제 입에 담기 어려운 말이 된 것 같다.

애플, 구글, 트위터, 페이스북, 하드웨어부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어느 쪽의 유행과 추세를 따라가 보아도

우리가 선도하는 것은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드웨어 영역에서 스마트폰에 화들짝 놀란 마음은 서비스 영역에 들어가서는 선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Social Networking Service)들을 보고 마음이 서늘해진다.

작년 말 애플의 아이폰 출시 조짐이 있을 때만 해도, 다들 '설마 설마' 했었다.

그 '설마'가 오늘날의 '충격'으로 다가오기 까지, 깨닫기에 필요한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았다.

스마트폰(smart phone) 시장에서는 삼성, LG 등이 피쳐폰(feature phone) 시장에서 유지하던 경쟁력이 유지되지 않았다.

EBN 산업뉴스의 기사를 보면 지난해 3분기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스마트폰 시장에서 노키아는 39.9%, RIM은 20.8%,

애플은 17.7%를 차지해 1,2,3위에 올랐다.

우리의 삼성, LG의 점유율은 3.2%와 0.2% 밖에 되지 않는다. 우리가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있는 피쳐폰 시장은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인 스마트폰에 의하여 점점 더 잠식당하고 있는 시장이라는 것이다.

온라인 광고 시장의 거의 절반을 점령하고 있고, 자체적인 운영체제(OS) 등 기술적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고유의 '개방형'기업 정신과 비전, 전략을 가지고 있는 구글 정도면 모를까, 현재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고 있는 애플과

경쟁할 기업을 국내 대기업의 역량에선 찾아보기 힘들다.

기술력, 자본력 때문이 아니라 '상상력' 때문이다.

새로운 제품, 서비스 등을 기획하고 있지만 이미 혁신의 패러다임을 선점당한 이상, '뒷북치기' 이상을 과연 우리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리의 스마트폰을 생각하고 있을 무렵, 그들은 이미 그 '다음'을 생각하고 있을 테니까.

암울한 생각은 서비스 영역, 그 중에서도 지금 '꽃'이라 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봐도 마찬가지다.

국내에서는 아직 트위터, 특히 페이스북은 활성화가 덜 됐다.

서비스 영역에서 싸이월드 등 국내 서비스 제공업체의 이용률이 높은 편이다. 그렇다면 안전한 것일까?

그러나 이 추세가 계속 될 수 있을 것인가?

스마트폰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중 하나는, 그 '설마'가 '진짜'가 된다는 것이었다.

그러한 맥락에서 위기 의식을 가지고 단적인 예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보자.

우리는 왜 싸이월드 이후 또 다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신화를 만들지 못했을까?

그리고 싸이월드는 정말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일까?

전에 쓴 글, '스타벅스 커피 한 잔에 담긴 IT의 미래'에서 소셜 네트워킹은 사실 '서비스'가 아니라고 했다.

서비스라고 했을 때 그것은 서비스 제공업체가 무언가를 '주고', 이용자들이 그것을 '받는' 개념이다.

그러나 소셜 네트워킹은 이용자들이 수동적이지 않다. 그 이용자들은 창조하고, 공유하고, 그리고 확산시킨다.

그 '오픈 컬쳐'(open culture)라는 네트워크 특유의 문화에 소셜 네트워킹의 핵심이 있다.

여기에는 '사고의 역전'이 있는 것이다.

마치 스타벅스 커피숍처럼, 그 장소는, 그 서비스는 '소비'만의 장소가 아니라 '문화' 그리고 '창조'의 터전인 것이다.

그렇다면, 싸이월드는 정말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일까? 답은, '가능성이 있었다'라는 생각이 든다.

싸이월드는 사람들에게 함께 모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해주었다.

그래서 어디로 갈 지 몰라 헤매던 많은 인터넷 '이용자'들이 살 집을 찾아 싸이월드로 오기 시작했다.

일촌을 맺고, 그 일촌이 확장됐다.

도시화에 견줄 수 있는 인터넷화, 도시민의 아파트화에 견줄 수 있는 네티즌의 싸이월드 일촌화다.

그러나 오프라인에서 관계가 거의 재현된 온라인 일촌 관계가 형성이 되고 나서, 그 다음은? 그 다음은? 이라는 질문,

의아심의 배경에 '싸이월드, 그 이후'가 이미 예고되어 있었다.

오늘날 싸이월드의 추락세는, 그리고 스마트폰의 교훈을 통해 본, 그 운명은, 사실 '일촌, 그 다음'이 없었기 때문이다.

'싸이월드=일촌', 그리고 그 다음은 무엇인가?

참여 중심의 플랫폼으로서 웹을 바라 본 책

<소셜 웹 기획>(Designing for the Social Web)에서 조슈아 포터(Joshua Porter)는 많은 사람들이 소셜 웹(social web)에

대하여 '사람'에만 집중하고 그 '사람'들을 묶어주는 '매개체'(object)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예컨대, 앞서 싸이월드 신화를 생각해보자. 일촌은 '사람'이다.

그러나 그 일촌과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가?

싸이월드는 거기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주지 못하고 있다. 일촌과 '도토리'를 주고 받기 위해서 싸이월드를 해야 하는가?

그 이상의 어떤 새로운 비전을 싸이월드는 제시하고 있는가?

최근 미국 소셜 웹 생태계에서 흥미로운 현상중 하나가 '커피 파티 운동'(coffee party movement)이다.

다소 보수적인 미국의 소셜 웹 기반 시민운동인 '티 파티 운동'(tea party movement)에 반발하여 한국계 미국인인 애나벨 박

(Annabel Park)이 주동한 이 진보성향의 시민운동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2010년 3월 2일을 기준으로 했을 때 5만명 이상의

팬(fan)을 확보하고 있었는 데, 중요한 것은 그 것이 수개월이 채 되지 않은 기간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이 시민운동의 내용은 간단하다. 의료보험 법 개혁 등에 관련된 사안에 대해서 시민들이 침묵하지 말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실 때 같이 정치적인 이야기도 하고, 뜻도 모아보자는 것이다.

그래서 모토가 '일어나자, 잠에서 깨자'(Stand Up, Wake Up)이다.

흥미로운 일이다. 그런데 이 흥미로운 일이 싸이월드에서 일어날 수 있을까?

아니 질문을 바꿔서, 왜 싸이월드에서는 이 같은 거대한 사회적 움직임이 나타나지 못했을까?

싸이가 한 가장 위대한 일은, 싸이월드에 수많은 가입자 들과, 수많은 일촌 들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러나 그 다음은, 사람 다음에 '매개체'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 매개체를 만들기 위해서, 이루기 위해서, 싸이월드는 무엇을 말하고, 제시하고 있는가?

그리고 그 맥락에서, 우리에게 왜 '싸이월드, 그 후'는 없는 것일까.

답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가 '서비스'가 아닌 것에 있다고 생각한다.

소셜 네트워킹은 서비스가 아니라 '문화'다.

이것은 상품과 서비스가 소비됐을 때가 아니라, 문맥과 경험이 창조됐을 때, 그래서 지식과 정보가 새롭고 특별한

의미를 가질 때 그 생명력을 유지하고, 선순환을 통해서 자생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그리고 그 핵심 중에 핵심은 이 생태계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 서비스 제공 업체가 아니라 '이용자들' 자신인 것이다.

이용자들은 '수동적'인 서비스를 '받기만' 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MIT 슬론 경영대학원의 혁신의 대가 에릭 폰 히펠(Eric Von Hippel)은 이용자 혁신에 대한 명저 <혁신의 민주화>

(Democratizing Innovation)에서 10-40%의 이용자가 혁신을 주도하는 '선도 이용자'(lead user) 그룹에 속한다고 했고,

그들이 실제 R&D 센터에서 하는 것보다 더 유용한 많은 혁신적 제품, 서비스들을 만들어 낸다고 했다.

이용자들은 이처럼 언제나 '창조와 혁신의 주인공'이었다. 그리고 그 맥락에서,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란 '이용자의,

이용자에 의한, 이용자를 위한 세상'을 열어주는 것과 다름 아니다. 기업이 소비자를 창조하는 시대에서, 이용자가 또 다른

이용자를 창조하는 시대로 전환된 것이다.

일촌은 '사람'이란 열쇠는 찾았지만, 그 것을 '매개체'의 구멍에 맞추지는 못 했고, '미니미'는 '플랫폼'은 만들었지만,

그 것을 '혁신'으로 이끌 소비의 패러다임을 넘는 창조의 패러다임을 제시하지는 못 했다.

그래서, '싸이월드 그 이후'가 막혀 있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 가?

많은 사람들이 싸이월드를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개방형' 시스템과 비교하면서 '폐쇄성' 문제를 언급한다.

물론 폐쇄성이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싸이월드가 개방형 시스템으로 바꾼다고 해서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까?

'경쟁력'은, '경쟁 우위'(competitive advantage)에서 나온다.

그렇게 볼 때, 싸이월드가 트위터나 페이스북처럼 '개방형'으로 '같게' 되는 건, 필요한 일이긴 하지만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적 자산(strategic asset)이 될 수는 없다. 고유한 차별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패러다임을 선점해야 하는 것일까? 조심스럽지만, 그 답은 사람을 넘어선 '매개체',

그리고 플랫폼을 넘어선 '창조의 문화'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생텍쥐베리가 말한 것처럼 "배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들을 불러 모아 목재를 가져오게 하고 일을 지시하고 일감을

나누어 주는 대신, 저 넓고 끝없는 바다에 대한 동경심을 키워줘야"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사람을 넘어선, '매개체', '창조', 그 저 넓고 끝없는 '바다'를 봐야 한다.

싸이월드는 물론 지금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그 다음은, 사람들을 '광장'에 불러 모으는 것 이상일 것이다.

거기서 한 걸음 나아가 모인 사람들을 '꿈'꾸게 하는, 서비스 이상의 그 '무엇'일 것이다.

거기서 '싸이월드, 그 후'를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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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막

June 1,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WEST HOLLYWOOD, CA - OCTOBER 28:  A mannequ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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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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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탕스 블루(Hortense V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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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F1 서킷, 완성 앞두고 모습 드러내

June 1, 2010 | Article Posted By - 아름다운 동행 !, seoul

ST. PETERSBURG, FL - APRIL 5: (L-R) Emanuel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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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F1 서킷, 완성 앞두고 모습 드러내

오는 10월22일부터 24일까지 '2010 포뮬러 원 코리아 그랑프리'가 열리는 전라남도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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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그랜드스탠드의 모습

 

29일 찾아간 현장은 78%의 공정률을 보이며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다. 

도로 포장이 덜 돼 있지만 주행로 형태도 알 수 있을 만큼 뚜렷해졌다. 

대회의 상징인 메인 그랜드스탠드와 피트인 건물도 위용을 나타냈고, 나머지 시설도 속속 제 자리를 찾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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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스탠드에서 바라본 풍경

영암 서킷의 구조물 가운데 가장 화려하고 큰 메인 그랜드스탠드는 웅장했다. 

관람석 맨 위에 오르면 시원한 강바람과 바닷바람이 함께 불어온다. 현장 관계자는 "일반 관람석 가운데 가장 높은 곳은 

지상에서 18m 이상"이라며 "골드 스탠드는 그보다 높은 곳에 있고, 지붕은 지상에서 30m나 된다"고 설명했다. 

가장 높은 관람석의 높이를 아파트와 비교하면 약 8층 높이에 해당하는 셈이다. 관람석에선 시상대(포디엄)와 패독, 

피트인 건물이 보인다. 현재는 형태를 제법 갖춰 인테리어 공사만 남아 있다. 

피트와 컨트롤 타워 뒤로는 탁 트인 시야와 함께 영암호가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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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트 컨트롤센터와 포디엄


한편, 영암 서킷은 길이가 5.615km로 세계에서 세 번째로 길다. 

현장 관계자는 "포장하는 데에만 2개월쯤 걸릴 것"이라며 "마지막 아스팔트 상부 포장은 하루에 1km씩 모두 7일에 걸쳐 

완성할 수 있다"고 전했다. 

서킷의 준공과 국제자동차연맹(FIA)의 검수가 8월로 예정된 만큼 그 이전에 포장을 마무리한다는 게 주최측의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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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스탠드 조감도

 

하지만 여전히 남겨진 숙제가 있다. 불리한 지리적 여건과 숙박시설이다. 

F1조직위원회는 "지리적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우선 무안 국제공항을 최대한 활용하고, 

여러 연계 수단을 동원해 관람객들의 불편을 줄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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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가 한창인 직선주로

영암(전남)=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2010/06/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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