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냥이들과 하하씨의 달콤한 동거생활 이야기 길냥이통신원이자 블로그가 일상인 99.9%부족한 하하의 이야기 ~_~ 올레! 바보들만 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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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도 어김없이 고양이 잡지 매거진C가 도착하였습니다.
3월의 봄 내음처럼 이번 고양이 잡지 매거진C의 표지모델은 데본렉스입니다.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ㅜ_ㅜ

요정 또는 외계묘, 푸들캣이라고 소개해되어 있는 데본렉스,
제 눈에는 귀여운 곱슬거리는 고양이이네요. >_< 얼굴에 개구쟁이의 느낌이 물씬 나네요.
고양이 잡지 매거진C 첫번째 섹션은 고양이 집사 필수 용어 사전입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용어들이지만 표현이 너무 좋아 올려봐요,
더불어 귀여운 새끼 고양이 사진까지, 미칠것 같은 저 귀여움 ~_~!

고양이 잡지 매거진C 두번째 섹션은 로드킬입니다. 해마다 늘어가는 로드킬...
사람이 만든 길 위에서 죽어가는 싸늘한 동물을 보면 인간의 이기심이 얼마나 무서운가 생각봅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이러한 이기심이 해결이 아닌 또 다른 이기심과 욕심을 불러냅니다.
저조차도 그러한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작은 모순을 저지르고 있으니깐요.
그래도 안전운행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로드킬을 예방하고 있다고 오늘도 합리화 해봅니다.

매거진C 섹션 세번째는 고양이와 함께 살기 편입니다.
고양이들의 골골골 송은 언제나 듣기 좋아요.
꼬리를 바짝 우고 골골거리며 다가오는 고양이를 보면 없던 힘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집에 가면 마중 나올 흑순이와 마옹이가 떠오르네요, ~_~

매거진C 섹션 네번째는 후쿠오카 고양이 캐릭터 샵입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연스레 고양이 캐릭터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일본 큐슈 후쿠오카에 위치한 고양이 캐릭터 샵, 욕심 나네요 ㅜ_ㅜ
마옹이 닮은 고양이 인형 사고 싶어요, 너무 많이 닮아 깜짝 놀랐어요! 한국에도 이런 샵이 나오기를!!

매거진C 섹션 다섯번째는 사람이 조심해야 할 고양이 관련 질환입니다.
사람에게 옮길 수 있는 고양이 관련 질환, 기생충 감염, 광견병, 톡소플라즈마증 등등
예방만 하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질병을 소개하는 유용한 섹션이었습니다.

매거진 C 마지막 섹션은 고양이를 사랑한 박애주의자 알버트 슈바이처 박사의 이야기입니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그의 이야기가 아닌 고양이를 비롯한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긴 그의 또 다른 이야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이번달 고양이 잡지 매거진C 잘 읽었습니다. 다음 달 매거진C를 기대해 봅니다.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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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발에 채이는 것은 감성매거진c 2월호, 드디어...
고양이 잡지 감성매거진c 2월호가 도착했어요^^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바로 읽었습니다.
이번 감성 매거진c의 표지모델은 오리엔탈 고양이네요.ㅎ

우월한 기럭지의 소유자 오리엔탈, 흑순이가 생각나네요. 기럭지랑 꼬리가 길어서요,-_-;
전혀 다른 종이지만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은 다 사랑스럽습니다.
그 다음 감성 매거진c 섹션은 고양이처럼 살아보기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쭉 늘어져 자는 흑순이와 마옹이를 보면서 부럽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저대신 일해줬으면 하는 소망이,~_~
고양이가 컴퓨터앞에 앉아 키보드 두드리는 것을 생각하며 웃기지만요.ㅎ
이렇게 생각이 들다가도 그 다음 감성매거진c 섹션을 보면서 고양이들의 고단한 삶이
가슴을 아프게 하면서도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껴요,
개인적으로 잡지에서 가장 맘에 드는 섹션이었습니다.

길냥이 아빠를 만나다라는 섹션이었는데 너무 참신했습니다.
보통 고양이 키우는 사람이라면 캣맘이나 집사를 떠올리는데 캣대디라는 단어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그리고 10년동안 꾸준히 길냥이 밥을 챙겨주신 덕분에 길냥이 수명 2년을...
무려 10년으로 늘린 놀라운 일이 벌어지다니!!! 그것도 현재 진행형이구요!
감성매거진c에서 만난 많은 애묘인들 중 최고입니다!! 그리고 교수라는 직업이라서 더 그랬을까요?
무언가 낯선듯 하지만 잘 어울리는 사진이었습니다. 고양이들이 무한 사랑 받고 증거가 사진 곳곳에.
다음 감성매거진c 3월호에서는 고양이 봄바람 같은 내용 기대해봅니다.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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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고양이 치비타, 양손 없는 고양이 치비타를 아시나요?
<<양손 없는 고양이 치비타의 기적>>이라는 책이 출판되어 애묘인 사이에서 유명해졌어요.ㅎ
중국판, 일본판, 한국판, 대만판까지 다국적어로 출판된 양손 없는 고양이 치비타의 이야기는 기적입니다.
이 기적 뒤에는 치비타의 주인 네코키치씨의 사랑이 있었기 가능했어요 _!
알고보면 복 많은 치비타!
사고로 인해 양발목에 괴사가 진행되어 절단한 다리,
문제는 모든 고양이가 앞으로 걸으려는 동물이기에 뼈와 피부에 마찰되어 또 괴사가 일어날 수 있기에 어깨까지 절단하여 애벌레처럼 기어다니게 하거나 안락시키는 게 좋겠다는 이야기였어요,,,
하지만 치바타의 주인 네코키치씨는 자신의 고집대로 세상에 없는 의족을 만들어 치바타를 뛰어다니게 했어요, 물론 점프도요!
이런 기적은 치비타의 성격까지 바꿔놓았다고 해요, 사람같으면 두 발이 없는 거와 같은 상황이지만 늘 밝고 넓은 마음씨까지 가진 치비타를 보면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ㅜ_ㅜ
이런 게으름뱅이 하고 후회하지 말고 지금부터라도 양손 없는 고양이 치비타처럼 아자잣! 해서 남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거듭나야 겠어요~_~
양손 없는 고양이 치비타의 기적 블로그 http://nekokichij.exblog.jp/
이 책은 네코키치씨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올린 글이 하나씩 모여져 출판된 책이에요,
지금도 이 블로그를 통해 양손 없는 고양이 치비타의 기적이 계속 되고 있다니 다시 한번 각성하는 기회를 가져봅니다.ㅎㅎ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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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전문 잡지 매거진 C 1월호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따끈따끈!! ~_~
고양이 전문 잡지 매거진C 2012년 1월호에는 어떤 내용으로 채워졌는지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아참, 지난 달 블로그에 후기를 적어 매거진C 1월호를 한 권 더 받아 친구 묜씨에게 선물했어요ㅎㅎ
고순이를 키우는 묜씨가 신세계라며 좋아했습니다.^^

매거진C 1월호를 펼치자 마자 반기는 것은 고양이 변태!
순한 고양이보다 말썽 피우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그대는 고양이 변태,, 살짝 공감이 가는-_-;;
전 고양이 변태인가봐요~_~, 하지만 어떤 고양이든 가리지 않아요!!ㅋ
냥냥대는 고양이의 사진을 보고 문득 곁에 있던 마옹이를 쳐다보았답니다. 양면을 지닌 마옹이 ,,,ㅎ

이번 호에는 마옹이와 비슷하게 생긴 고양이가 매거진 C의 목차를 채웠네요! :)

매거진 C 두번째 섹션은
도둑 고양이는 없다... 딩 동 댕! 이 세상의 도둑 고양이는 없습니다. 다만 길냥이만 있을 뿐이죠,,,,

매거진 C 세번째 섹션은
먹고 놀고 싸고 자고 하는 고양이입니다. 너무나도 귀여운 고양이들이 지면을 장식했는데
6페이지 이상을 살짝 날로 먹은 느낌? 어쨋거나 엄마 미소를 짓게하는 새끼 고양이들입니다.ㅎㅎ

매거진C 네번째 섹션은 고양이 도감편 고양이계의 귀요미 아메리칸 컬입니다.ㅎㅎ
돌연변이로 시작된 아메리칸의 역사와 귀 3단계까지 알찬 내용들이 가득했어요,ㅎㅎ

매거진 C 다섯번째 섹션은 나비의 이야기 입니다.
고양이도 나이를 먹는다,,, 언젠가 나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 생각하니 가슴이 찡했어요,.

매거진 C 여섯번째 섹션은 새끼 고양이의 출산입니다.
사람이든 고양이든 출산은 경이롭다는 사실,,, 너무나도 사랑스럽죠?
무지개를 건넌 고양이의 몫까지 건강하게 자라나길 !!

매거진 C 일곱번째 섹션은 피아노 치는 고양이 노라입니다.
바보냥이네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는 고양이 노라를 매거진C에서 보니 반갑네요,ㅎㅎ
이참에, 마옹이와 흑순이에게도 피아노를 가르쳐 볼까요?ㅎㅎ

마지막 섹션은 고양이의 먹거리입니다.
고양이 이식증과 더불어 금지된 음식, 외우고 있지만 가끔 헷갈리는 음식들 확인해보면 좋아요.^^
함께 맛을 음미해보자고요,ㅎㅎ그리고 먹을 수 있는 것만 먹자! 흑순아, 마옹아 ~_~
매거진 C 1월호도 알찬 내용, 흐뭇합니다.ㅎㅎ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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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울음 소리, 눈빛, 수염, 꼬리, 몸집, 냄새 ,마킹등 다양하게 의사표현 하는 언어예술가에요,ㅎ 그 중 고양이 울음 소리는 가장 직접적이죠! 울음 소리를 통해 원하는 것을 쟁취하는 고양이들, 고양이들의 울음소리는 과연 의미일까요?^^
고양이 울음 소리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어플들을 소개할께요. 스마트폰이 활성화 된 지금은 너무나도 많은 고양이 사운드 어플이 많아요 >_< !! 아래는 제가 다운받아서 사용해본 고양이 어플들입니다. 참고로 전 안드로이드에요^^ㅎㅎ
어플명:cats sounds/ 무료 /해외
총 12개의 고양이 사진과 표정을 통해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어플이에요, 장점이라면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볼 수 있다는 것! 다만, 표정이 혼동될 수 있다는 점은 유의!
어플명:cat sounds(고양이 소리)/ 무료/ 해외
고양이 울음 소리에 관련된 사진과 소리명을 명시되어 있어 명확하게 소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영어임) 특징이 있다면, 볼륨 컨트롤리 가능하다는 것!
어플명: cats sounds/ 무료/ 해외
고양이 울음소리, 귀여운 고양이 사진, 웃긴 고양이 사진으로 메뉴가 나눠져 있으며, 총 24개의 고양이 울음소리가 탑재되어 있어요, 고양이 사진까지 볼 수 있어 재밌는 어플입니다.
어플명: cats sounds/ 무료/ 해외
기분에 따라 고양이 울음소리를 나누어서 보기 편한 어플입니다. 특징이 있다면, 무한 루프와 정지 버튼이 있어서 번거롭게 누르지 않아도 된다는 점!
어플명: cat piano/ 무료/ 해외
고양이 울음 소리로 도부터 시까지 피아노 건반이 있어 연주 할 수 있는 어플입니다. 밝고 명랑한 목소리를 가진 고양이가 열심히 울어요 ~_~ㅋ
어플명: piano cats/ 무료/ 해외
흰색고양이는 하얀 건반을 검은 고양이는 검은 건반을 담당하는 고양이 피아노입니다. 연주하지 않으면 고개를 꺄우뚱 거리며, 윙크도 하는 귀여운 고양이 건반입니다. 더불어 랜덤으로 바뀌는 표정은 정말 귀여운 고양이 어플입니다.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고양이가 소리를 내는 방법은 비슷하기에 고양이 울음 소리 파일로 통해서 같이 이야기 해보세요! 바로 반응이 올거에요 ~_~ㅋ 아 참참! 고양이 울음 소리 중 싸우는 소리나 위협하는 울음 소리는 자제해주세요, ㅎ 고양이들이 엄청 놀랍답니다. 휴대폰을 향해 꼬리 털 붕붕 세울지 몰라요, 더불어 엄청난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으니 장난이라도 너무 많이 하지마세요 ㅋㅋ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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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고양이전문잡지 매거진C_12월호가 도착했습니다.^^
일본에 비해 고양이전문잡지가 없는 국내에서는 매거진C는 단비같은 잡지입니다. ㅜ_ㅜ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는 고양이가 애완동물로 자리잡은 역사가 짧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쨋거나 매거진C는 애묘인들에게 사랑받는 잡지임은 분명합니다^^
고양이 책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고양이잡지 매거진C에도 관심을 갖으리라 생각되는데 아직 모르신다면 펫찌닷컴 바로가기 에서 매거진C를 구독하시면 됩니다. 정기구독하면 매거진C를 더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으며 사은품도 덤입니다.ㅎㅎ
매거진C 12월호 표지 주인공은 귀품이 흐르는 노르웨이의 요정 노르위전 포리스트 캣입니다. 노르웨이 숲이라고 불리는 이 고양이 뉘집 고양인지 몰라도 너무 귀티가 흘러요,ㅋ 매거진C 12월호에 재미있게 보았던 부분을 소개하기에 앞서 차례를 가볍게 살피는 센스!!
매거진C에 소개된 제너럴 닥터!! 이곳은 딱딱한 병원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누구나 소통할 수 있는 병원과 카페입니다. 전 이런 곳이 너무 좋아요, 다만 지방이라 ㅜ_ㅜ
두 번째 매거진C 섹션은 고양이와 놀이입니다.ㅋ 놀이의 중요성과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는 페이지이에요,ㅎ 첫번째 소개된 욕조에 탁구공 넣기! 이거 한번 시도해봐야 겠어요,ㅋ 나머지 다 해본 놀이~_~ 충실하게 놀아주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ㅎㅎ
세번째 매거진C 섹션은 크리스마스와 고양이입니다. 크리스마스철 다양한 소품과 장식들로부터 고양이의 안전수칙! 유용했습니다.ㅎ
네번째 매거진C 섹션은 고양이 턱박이입니다. 귀여운 아가들의 턱박이 사진이 와우!! 너무 귀엽고 공감 100배~~ㅎㅎ
마지막 매거진C 섹션은 표지 모델 노르웨이 숲입니다. 뉘집 자식인지 찾았습니다 ~_~ㅋㅋㅋ 노르웨이숲의 기원과 역사, 특징까지 알 수 있는 고양이 도감이였습니다.ㅎㅎ
블루드라이어드블로그 바로가기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 냥이가 너무 멋집니다.ㅎㅎ
매거진C 12월호를 기다리다 펫찌닷컴에 문의도 해볼까 했지만 그 찰나에 배송된 매거진C 12월호, 배송이 더 빠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ㅜ_ㅜ 그동안 10월호, 11월호를 더 파헤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매거진C 1월호를 기대하는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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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바보냥이네 파워블로그되기 제 6탄 피드백과 인지도까지 왔네요^^
그동안 열심히 피드백을 한 결과 바보냥이네도 인지도가 조조조조~ 생겼어요ㅋㅋ 인지도라고 하기에는 아직은 무리가 있지만 다른 블로그에서 소개되거나 지식인에 추천해주었을 때 그 기쁨이란 ㅜ_ ㅜ 말로 표현 못할 것 같아요,ㅎ
어쨋거나 파워블로그되기 위해서는 피드백의 중요성을 알라!
파워블로그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블로그의 피드백에 대한 큰 필요성과 중요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장 중요한 것이 피드백입니다.
내 블로그에 업로드된 엔트리를 읽고 누군가 달아준 소중한 코멘트 또는 트랙백! 결코 그냥 지나쳐서는 안됩니다.
설령 열심히 코멘트에 대한 답변을 달았는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 더이상 피드백이 날라오지 않는다고 해도 말이죠!!
누군가가 코멘트를 단 순간부터 그 코멘트는 내 블로그의 또 다른 자산이되기 때문이에요.^^ 코멘트에 대한 답변 역시 마찬가지죠,
예를 들어 이 코멘트와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 블로그에 방문하여 코멘트 릴레이를 본다면 엔트리이외에도 코멘트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어 갈 수 있기 때문이죠^^ 트랙백 역시 마찬가지에요. 어떤 정보를 얻기 위해서 우연히 블로그에 방문했는데 다른 사람이 걸어놓은 트랙백을 보고 다른 사람의 의견도 볼 수 있기에 피드백은 파워블로그되기에 꼭 필요한 요소에요^^
그리고 코멘트가 달릴때마다 받는 그 감동은 무한 감동입니다. ㅜ_ㅜ 아참, 인지도 이야기를 빼먹었네요!! 인지도는 시간과 노력이 해결해주는 거라 생각합니다. 문제는 얼마만큼 잘 유지하고 성장시켜나가는지가 관건입니다.
누군가 내 블로그를 피드를 받는다면 팬 한명이 생기는 건데 더이상 받을 피드가 없다면 섭섭하겠죠? 꾸준한 활동과 피드백은 파워블로그되기 지름길이라는 잊지 마세요^^
많은 사람들이 파워블로그되기 바라면서 활기찬 월요일 아침이 되길 바랍니다.^^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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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옹이와 흑순이를 키우면서 접한 고양이 책들! 그 책들 중 오늘의 주인공은 "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 입니다.^^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은 초보 집사들이 읽어야 할 입문서와 같습니다.ㅎ
문득 엔트리를 쓰다가 드는 건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 정말 제목이 너무 길군요;;
어쨋거나 카토 요시코가 지은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은 제목 그대로 "내 고양이"라는 단어가 매우 많이 나옵니다. 즉 고양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애묘인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상식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애묘인이 지켜야 할 에티켓, 고양이의 생물적인 특성, 고양이의 개성, 고양이 질병, 더 나아가 주인과의 유대관계, 고양이 노후까지 책임지라는 내용들이 기술되어 있습니다.
결국 내 고양이 오래 살게하는 50가지 방법에서 말하는 "내 고양이"라는 단어는 사치스럽고 이기적으로 들릴 지 모르겠지만 키우기로 마음을 먹는 순간부터 책임감을 가지고 키워야 되는 의무를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의 차례 부분만 잠깐 살펴볼까요?
제 1장 내 고양이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
제 2장 내 고양이의 쾌적한 생활을 위한 방법
제 3장 내 고양이와 풍성한 유대관계를 맺는 방법
제 4장 내 고양이 병에 걸리지 않게 하는 방법
제 5장 행복한 노후를 위한 비결
제목 그대로 내 고양이라는 단어가 많이 나옴을 느끼고 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_-;;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책속에 고스란히 묻어나죠? 중요한 것은 고양이 결코 짧게 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길냥이 경우 다르겠지만요;)
그래서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은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계속 사랑해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새끼때는 귀엽다고 키웠는데 노화가 오면서 말썽부린다고 유기하는 사태를 벌어지지 않도록 책임감을 강조하고 또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초보 집사님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고양이 책이에요.^^ 고양이의 개성과 생물학적 특성도 모른 채 무조건 예쁘다고 키우는 것은 결코 옳은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깐요 :)
그리고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50가지 방법 이외도 많은 초보 집사들의 입문서가 아주 많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입문서를 하나만 두는 것이 아니라 여러권 가지고 있는게 좋다고 생각이 들어요,ㅎㅎ
이 책에서 놓칠 것을 다른 책에서 기술할 수 있기에 고양이 책은 많을 수록 좋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ㅎ 저 역시 여러 권의 입문서를 가지고 있는데 도움이 아주 많이 된답니다.^^ㅎㅎ 그럼 다음에는 양손 없는 고양이 치바타로 찾아올게요^^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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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냥이네 파워블로그되기 제5탄입니다. 이번 주제는 블로그 활동성과 지속성입니다.
블로그의 활동성과 지속성은 같은 맥락의 연장선이라 같이 다뤄보려고 하는데 조금 양심이 찔리네요 ㅜ_ㅜ; 지난 주 작은 접촉 사고(교통사고)로 인해 블로그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했거든요, 더욱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_^
파워블로그되기 위해서는 부지런함이 필요한데요!! 이런 부지런함은 블로그에 고스란히 묻어나는데.....!
블로그 활동성과 지속성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타인과의 피트백을 통해 손님 많은 가게를 꾸려나가는거라고 바보냥이네는 생각해요 :)
엔트리나 코멘트,트랙백등 활동이 없는 블로그는 주인이 부재중인 가게와 같아요. 실제로 주인이 없는 가게는 외면받게 되거나 문 닫는 지름길이 되는거죠! "왜 가게에 파리만 날리지?"하고 말에요. 손님들은 똑같은 상품만 보고 싶지 않거든요, 신상품도 보고 피드백을 할 주인장이 필요한거죠,!!
실제로 파워블로그를 보면 방대한 엔트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엔트리수가 1000개가 넘는 블로그도 많아요! 그만큼 꾸준히 활동했다는 것을 의미해요,ㅎㅎ 많은 엔트리에 대한 보상이 나타나는데 바로 코멘트와 트랙백이 그 보상이에요. 지속적으로 활동한 결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는거죠 ㅎㅎ
이상은 현실과 멀다고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기란 쉽지 않죠 ㅜ_ㅜ 그래서 주제를 매우 잘 정해야 하구요~!! 금방 밑천이 바닥나는 주제로는 버틸 수 없으니깐요,^^;;
하지만 지속적으로 열심히 블로그 활동을 한다면 언젠가 그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저도 늘어나는 코멘트를 볼 때마다 더욱 힘이 난다는 사실을 알아주세용 ㅠ_ㅠ 여러분 ~_~!!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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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냥이네 파워블로그되기 제4탄-블로그 성격
저는 요즘 블로그에 늘어나는 코멘트를 볼 때마다 매우 즐거운데요 ~ㅎㅎ 파워블로그가 된다면 더 많은 코멘트가 달리겠죠?ㅎㅎㅎ
자 그럼, 파워블로그되기 제4탄 블로그 성격편 본격적으로 파헤쳐볼께요,^^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 성격은 블로그 주제와 캐릭터의 연장선인데요,ㅋ
파워블로그를 살펴보면 블로그의 성격이 분명해요. .
파워블로그는 블로그 주제, 캐릭터 모든 면에서 일관성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즉 블로그에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어떤식으로 접근 하는지 무엇을 지향하는지 무엇을 공유하는지 한 눈에 파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죠 ~_~
사람의 성격만 생각해봐도 일관성 없는 성격은 -_-;;
답답하고 헷갈리죠?ㅎ 파워블로그 역시 사람이 들려주는 스토리로 이루어져있기에 일관성 없는 스토리는 외면 받겠죠?ㅜㅜ
두번째, 파워블로그들은 위트가 있습니다. 일관성 있는 스토리에 위트가 있다면 금상첨화이겠죠^^
위트가 있는 글은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공감대형성뿐만 아니라 글을 읽는데 재미를 더해 주겠죠! 저 역시 위트있는 글은 잘 못쓰지만 저 스스로 재미없다고 생각하면 더 재미있는 글을 못 쓸 것 같아 늘 즐겁게 글을 쓰려고 해요,ㅎㅎ
세번째, 파워블로그는 부지런합니다.
늘 블로그를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글을 작성하여 많은 사람들을 만날 준비를 하는 것이죠! 작성한 글에에 코멘트로 트랙백으로 늘 귀를 쫑긋이 열어두고 사람들과 공유하고 참여하기 원합니다.! 이런 부지런함은 블로그에 그대로 들어납니다,ㅋㅋㅋ 그래서 대부분 파워블로그에 방문하면 굉장히 부지런한 블로거이구나 하고 생각한답니다^^
네번째, 파워블로그는 개방적이며 참여를 좋아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쓴 글이 결코 진리는 아니겠죠? 방문자가 글을 읽으면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코멘트나 트랙백을 남겼다면 그 반응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개방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서로 이해하며 존중해야해요,ㅎ 그리고 참여를 통해 표현해야 합니다. 즉 블로그안에서 피드백이 일어나는 것이죠!
위에 말한 블로그 성격이 완벽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파워블로그되기 위해서는 위의 4가지 성격은 가지고 있으면 파워블로그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 정리해보았습니다.ㅎㅎ (가정)그리고 블로그 주제, 캐릭터 이 모든 요소들로 블로그 성격을 정의한다면 한 가지만 생각 할 것이 아니라 거시적으로 바라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끝으로 위트가 있어야 한다고 해놓고서는 위트없는 글을 작성한 저를 용서하셔요 ㅜㅜ;; 저의 능력은 여기까지 -_-;;
다음에는 위트의 능력이 향상된 바보냥이네로 찾아뵙겠습니다.ㅋㅋㅋ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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