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냥이들과 하하씨의 달콤한 동거생활 이야기 길냥이통신원이자 블로그가 일상인 99.9%부족한 하하의 이야기 ~_~ 올레! 바보들만 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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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엔트리의 주인공은 흑순이와 마옹이의 사랑을 듬뿍 받는 고양이 주식 캔입니다.^^
엇, 그런데 고양이 간식 캔은 들어봤는데 주식 캔은 뭐냐고요?? ~_~?
많은 분들이 고양이 간식 캔과 주식 캔에 대해서 동일시 생각하거나, 주식 캔의 존재를 모르시는 것 같아 준비했습니다,ㅎ
고양이 간식 캔과 주식 캔의 간단 상식!!
(고양이 대해서 늘 공부중이기에 모자란 부분은 여러분의 코멘트로 채워주세요!!^^)
고양이 간식 캔은 단어 그대도 간식입니다. 사람의 주식과 간식이 같지 않 은 것처럼 간식에 해당됩니다.
가끔 캔 간식의 기호도가 높아 간식 캔을 주식처럼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큰일 납니다 ㅜ_ㅜ
간식 캔은 주 용도가 간식이기에 고양이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소가 포함되지 않을 뿐더러 염분이 많이 첨가되어 있어요!
지속적으로 간식 캔으로 급여할 경우 고양이에게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건강을 해칠수도 있어요!!
간식 캔의 급여량은 고양이의 개월수와몸무게 그리고 간식 캔마다 명시하는 급여량이 다르므로 꼭 확인하고 주세요^^
그리고 많이 , 자주 급여할 수록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건강한 고양이를 원하신다면 줄여주세요~_~
고양이 주식 캔은 습사료라고 불립니다. 일반 사료가 건사료라며, 주식 캔은 물기가 있는 습한 사료에요.^^
주식 캔은 단어 그대로 주식처럼 먹일 수 있습니다.
간식 캔과 달리 고양이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어 주식으로 급여하셔도 되는 고양이 캔이에요 :)
살코기와 젤리로 뭉쳐진 간식 캔에 비해 주식 캔은 무스 타입, 100% 살코기와 육수 등 다양한 타입이 있어요^^
주식 캔의 가장 큰 장점은 자연식에 가깝다는 점입니다. ^^
부지런한 집사님들은 주식 캔이 아닌 아예 생식으로 전환하기도 하시더라구요!
게으른 저로서는 아주 가끔? 실행에 옮겨요;; ㅋ(미안하다, 흑순아 마옹아 ㅜㅜ 게으른 엄마를 만나서;;ㅋ)
그리고 요즘은 유기농 주식 캔부터 시작하여 헤어볼을 돕는 주식 캔, 모질 개선을 위한 주식 캔, 알레르기 예방하는 주식 캔, 다이어트 주식 캔, 저지방 주식 캔, 100% 자연식 주식 캔까지 기능성 주식 캔이 있답니다,ㅎㅎ (아직 다 못 먹여봤지만요;;)
또한 캔 간식에 비해 기호도가 매우 달라 키우는 고양이의 성향을 파악하는데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된답니다,ㅜ_ㅜ
단점이 있다면, 1일 급여량을 따져볼 때 건사료에 비해 비쌉니다.
그리고 습사료이기 때문에 건사료에 비해 치석이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치석예방을 돕는 제품을 같이 쓰면 좋겠죠?
주식 캔 가격이 나와서 잠깐 언급해보자며, 한 캔당 기본이 1300원 이상입니다!! 세트로 사도 말이죠 ~_~
비싼 주식 캔의 경우 5000원이 넘기도 해요 ㅜ_ㅜ 자연식에 가깝기도 하며, 수입이 많기 때문이죵 ;;
대부분 사료를 만드는 브랜드에서 같이 주식 캔을 생산하는데
아보덤, 오가닉스, 퓨리나 팬시피스트, 내이쳐스, 이노바, 이벤져, 와이송, 캘리포니아 내추럴, 펫앤수, 바이내쳐 오가닉, 스내피톰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어요^^ 주로 한국에 수입되는 목록들이며, 해외에는 더 많은 브랜드가 있어요!
한국에 비해 해외는 고양이가 애완동물로 빨리 자리매김을 했기에 전통을 가진 브랜드가 많이 있어요!
그해 비해 한국 브랜드는 전통이 짧아 브랜드 수도 적으며, 상품도 다양하지 않아요 ㅜ_ㅜ
해외 브랜드 하니까 갑자기 생각나는데 필리대 수입 대란은 저를 정말 곤란하게 만드네요 -_-; 저희 집 아이들이 기호가 민감해 필리대만 먹이는데 수입 물량이 적거나 입고량이 적으며, 가격이 폭등하는데 정말 힘들어요 ; 며칠 전에도 주문하는데 필리대 연어가 없어 1시간을 찾아 돌아다녔어요,(인터넷 서핑으로요! 헉!) 특히 대용량 찾기란 ;앗 눈물만 나네요 결국 치킨으로 대신 주문했답니다.ㅋ
갑자기 삼천포로 빠졌는데 주식 캔과 간식 캔은 엄연히 다르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내 고양이를 더욱 건강하게 키우기위해서 더 많은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아래는 퓨리나 팬시피스트인데 흑순이와 마옹이가 좋아해 가끔 간식처럼 먹이는 주식 캔입니다.ㅋㅋ
가격대는 저렴한 편이며, 맛도 다양하며 마트에서도 쉽게 구입이 가능해요! 가끔 장 보다가 하나씩 사요,(엄마 착하지?ㅋ)
아래 사진은 퓨리나 홈피에서 가져 왔는데 주식 캔에는 저렇게 영양소표시가 되어 있으니 가끔씩 확인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친근한 퓨리나! 타이디 캣(모래), 캣차우, 프로플랜, 프리스키, 퓨리나 원등 어디서 많이 본 제품이름이죠?
예전에 타이디 캣을 써본 적이 있었는데 에버그린 못지 않게 가격 대비 좋은 제품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퓨리나 홈피에서 보니 반가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고양이 기호에 맞는 주식 캔 한번 시도해보세요!ㅎㅎ
*사진출처: (http://purina.co.kr/brand/brand_view.asp?category=C&subcategory=3)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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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다요.....
고양이꺼라니까 그렇지 사람이 봐도 맛있게 보이네요~~ㅋ
그렇죠^^;; 저도 가끔 애들 간식 보면서 먹고 싶다는 생각이,ㅋㅋㅋ
냄새도 죽이고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