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냥이들과 하하씨의 달콤한 동거생활 이야기 길냥이통신원이자 블로그가 일상인 99.9%부족한 하하의 이야기 ~_~ 올레! 바보들만 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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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왜 창 밖을 좋아할까요? 바로 호기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간혹 고양이들이 창틀에 앉아 밖을 구경하거나 잠드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럴때면 너무나 사랑스럽죠 ㅜㅜ
그런데 이런 모습때문에 가끔 오해가 생기기도 해요; 키우는 고양이가 하루도 빠짐 없이 창 밖을 바라보고 있으니 혹시 집이 싫은 게 아닐까? / 밖이 나가고 싶나? 라는 오해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오해라는 사실!!고양이는 절대 나가고 싶지 않아요!! 특히 집에서만 키우던 고양이들은 더욱 나가고 싶지 않아요.^^; 처음부터 집과 밖을 오가며 크던 고양이들은 예외지만요.
고양이는 영역을 굉장히 중요시 여겨요, 저번 엔트리에도 이야기 했지만 영역은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이기에 고양이에게는 민감한 문제에요. 그래서 고양이들은 자신의 영역으로 누군가 침범하는 것도 자신의 영역 밖을 나가는 것도 매우 싫어해요,ㅎ
고로 고양이들이 창 밖을 바라보고 있다고 해서 나가고 싶다는 의미가 아닌 단순히 호기심이 많아서 바라보는 것이랍니다. 그러니 오해하지 말아 주세요^^ 아 참, 집과 밖을 오가는 고양이들은 자신의 영역이 조금 더 넓을 뿐이에요. 고양이들은 자는 곳 몇 군데와 밥 먹는 곳, 화장실 등 영역이 정해져 있는데 집과 밖을 오가는 고양이들은 그 구역이 더 다양할 뿐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면 불안하고 예민해진답니다.ㅜㅜ
가끔 고양이를 데리고 병원을 간다거나 외출하면 소리 지르고 앙칼지는 이유도 두렵고 불안하기 때문이죠! 그러니 오해로 문을 열어두거나 하지 마세요! 가끔 실수로 문을 열어 나가더라도 멀리 못가고 숨어 있는게 고양이들이니까요,ㅎㅎㅎ (소심쟁이들!!)
저희 집 마옹이와 흑순이도 창 밖을 매우 좋아하는 데요! 동영상속에 안절 부절, 채터링까지 연발하는 흑순이와 마옹이를 만나보세요,ㅎ 아주 짱짱 귀엽답니다 (제 눈에는요 >_<)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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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냥이네 파워블로그되기 제5탄입니다. 이번 주제는 블로그 활동성과 지속성입니다.
블로그의 활동성과 지속성은 같은 맥락의 연장선이라 같이 다뤄보려고 하는데 조금 양심이 찔리네요 ㅜ_ㅜ; 지난 주 작은 접촉 사고(교통사고)로 인해 블로그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했거든요, 더욱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_^
파워블로그되기 위해서는 부지런함이 필요한데요!! 이런 부지런함은 블로그에 고스란히 묻어나는데.....!
블로그 활동성과 지속성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과 타인과의 피트백을 통해 손님 많은 가게를 꾸려나가는거라고 바보냥이네는 생각해요 :)
엔트리나 코멘트,트랙백등 활동이 없는 블로그는 주인이 부재중인 가게와 같아요. 실제로 주인이 없는 가게는 외면받게 되거나 문 닫는 지름길이 되는거죠! "왜 가게에 파리만 날리지?"하고 말에요. 손님들은 똑같은 상품만 보고 싶지 않거든요, 신상품도 보고 피드백을 할 주인장이 필요한거죠,!!
실제로 파워블로그를 보면 방대한 엔트리를 가지고 있는데요. 엔트리수가 1000개가 넘는 블로그도 많아요! 그만큼 꾸준히 활동했다는 것을 의미해요,ㅎㅎ 많은 엔트리에 대한 보상이 나타나는데 바로 코멘트와 트랙백이 그 보상이에요. 지속적으로 활동한 결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는거죠 ㅎㅎ
이상은 현실과 멀다고 블로그를 지속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기란 쉽지 않죠 ㅜ_ㅜ 그래서 주제를 매우 잘 정해야 하구요~!! 금방 밑천이 바닥나는 주제로는 버틸 수 없으니깐요,^^;;
하지만 지속적으로 열심히 블로그 활동을 한다면 언젠가 그 빛을 발하기 마련입니다! 저도 늘어나는 코멘트를 볼 때마다 더욱 힘이 난다는 사실을 알아주세용 ㅠ_ㅠ 여러분 ~_~!!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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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고양이
일본의 화제의 고양이 "바구니고양이"를 아시나요?
커다란 덩치에 작은 바구니속에 쏙 들어간 고양이 사진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밖에도 귤 고양이동영상으로, 다양한 채소와 물건들과 어울리는 고양이로 활약했어요,ㅎㅎ
바구니고양이 블로그 바로가기 바구니고양이가 화제가 되면서 실제 쇼핑몰의 마스코트가 되기도 했답니다.
각종 생활용품을 파는데 사이트에 고양이 사진이!! 와우~ 고양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마냥 즐거운 사이트에요,ㅎ
바구니고양이 블로그에 심취해 도입부분이 너무 길었네요 -_-;;ㅋㅋ
오늘의 주제는 바구니고양이! 고양이들은 왜 바구니나 박스를 사랑할까요? ~_~

몸에 맞지도 않는 박스나 바구니에 기어코 들어가는 고양이들! !!!>_<
고양이들의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야생에 살았던 선조 고양이들의 습성을 그대로 물려받았기 때문이죠.^^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를 키우고, 길냥이에게도 관대해졌지만 선조 고양이들은 이런 환경이 아니었어요.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역을 지켜야했기 때문이죠! 고양이에게 영역이란 먹이가 있는 곳을 뜻해요.
즉 영역을 뺏기면 생존과 번식에 위협을 받기에 고양이에게 영역은 먹이 이상의 문제를 의미한답니다.!!
선조 고양이뿐만 아니라 지금의 고양이들 역시 영역에 엄청난 집착을 보이고 있는 것도 이런 습성을 그대로 물려받았기 때문이에요!
이런 습성을 그대로 물려받은 고양이들은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거나 낯선 고양이가 자신의 영역을 침범할 경우 매우 불안해하며 신경이 날카로워져요.(ㅜ_ㅜ)
결국 자연에서 살아남기(번식) 위해 선택한 곳은 비좁고 사방이 막힌 공간들이었어요. (살아남기 위해 하나의 습성이 생긴거죠!)
자연에서 이런 곳은 주로 패어진 나무 틈 사이나 바위 틈이었는데 고양이 특유의 유연함이 있었기에 가능한 공간들이에요,ㅎ
새끼를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연재해를 이겨낼 수도 있으며, 천적으로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장소들이죠.^^ㅋ
정리를 해보자면 고양이들의 바구니 사랑은 선조들의 피나는 생존 싸움의 결과이며 그 습성을 그대로 이어온거랍니다.
저희집 마옹이와 흑순이도 선조 고양이의 습성을 그대로 물려받았다고 생각하니 괜히 웃음이 나네요.ㅋ
(바보냥이들의 습성은 선조 대대로 이어져온 것! 고양이의 전통 생활 양식??ㅋㅋ)
특히 저희 집 마옹이는 봉지나, 박스, 바구니를 가릴 것 없이 매우 좋아하는데 신상 박스나 봉지가 들어나는 날은 흑순이 제치고 들어가 안락한 장소인지 테스트를 해요,ㅋㅋ

사실은 사진속 바구니도 제가 생활용품을 담던 용도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마옹이가 물건을 다 끄집어내고 저 바구니속에 쏙 들어가 있는거에요, 그 후부터 저 바구니는 마옹이것이 되었답니다! ㅎㅎ
고양이가 생존을 위해서 택했던 모든 습성들이 지금의 고양이들에게 흐르고 있고 그 결과 바구니나 박스를 사랑하는 귀여운 고양이들이 출연하지 않았나 싶어요^^ 일본의 바구니고양이처럼요,ㅎㅎ
-Afterabc 바보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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