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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깊이 잠자는 씨앗을 깨웠습니다.
작은 밀알 한 알 입니다.
본래의 형태가 변하여 썩어 갔습니다.
억눌림을 뚫고 희망의 싹을 피운채로,
자신을 버리고 수 많은 새로운 알곡을 남겼습니다.
전체를 수확 하였습니다.
그 전부를 내 마음의 밭에 더 넓게 심었습니다..
엄청난 양을 거두었습니다.
또 다시 광활한 내 마음의 초원에 밀 전량을 다 심었습니다.
이제는 내 마음 전체가 푸르름의 밀 밭입니다.
눈을 감고 검푸른 초원의 밀밭을 생각하며 ,
입가에 사르르 행복의 웃음이 번 집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온 몸을 휘 감아 옵니다.
아 ! 행복은 가슴으로 다가오는 봄의 기지개와
저 푸른산에, 피어나는 진달래 꽃의 떨림인가 봅니다.
꿈을 꾸는 아버지!
꿈을 가진 아버지!
꿈을 이루는 아버지!
넘 멋있어 적어봅니다.
가정에서 아버지는 절대적으로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자녀들이 아버지의 뒷 모습을 보고
닮아가기 때문입니다.
"
나쁜 말은 모래에 새기고 좋은 말은 바위에 새겨라"다른말로
표현하면 지식은 머리에 새기고 지혜는 가슴에 새기라.즉
말과 글은 건설과 파괴의 쓰라린 상처를 남기는 양면성을
지니고있다. 잠깐 여유로움에, 커피 향내음을 음미하며---나에게
"봄"이란 질문을 던져 본다.
꿈, 희망, 비젼 , 소생,일어섬,도전등등 필설 할 수 없는 만감의
감정과 상념이 휘몰아친다.
청계산 등산 자락의 돌,나무,이름모를 풀한포기조차 새로움으로
다가오는 것이 봄이다.산타며 오가는 등산객들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고가는 말속에 정겨움이 물씬 풍겨나는 것,
또한, 봄의 특권 처럼 느껴짐의 비약도 상상의 도약도 봄때문이다.
매년 찿아오는 봄이지만, 올해는 이렇게 새로운 봄으로 다가오고,
느껴짐은 새로운 만남, 새로운 친구,새로운 일,새로운 가치등등이
나의 주변에 맴돌고 있기에, 내 마음에 희망,성공이 마음에 새겨져 가기에
하루하루 행복의 문을 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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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3월을 보냈습니다.
아쉬움이야 이루다 말로 표현을 못할 정도로 많습니다만
3월은 나의 곁을 영원히 떠나 가버렸습니다.
겨우내 추위에 벌벌----벌 떨었든 나뭇가지 위로
희망의 따스한 옷을 입혀주고 3월을 따라
가버렸습니다---황량한 들판에 나 홀로 외로이 두고서 말입니다.
조금은 춥고 쓸쓸하였지만 4월의 희망의 친구가 옆에 있기에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3월은 많은 결과물을 잉태하고 2011년 3얼에 더욱더
성숙하고 알찬 결실을가지고 만나자고 약속을 남기고 갔습니다.
2011년 3월 딱 일년이 남았네요. 앞으로----------------------
나는 4월을 기대합니다.
덕수궁 돌담길, 그리고 남산에는 개나리 활짝펴,
오가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선사하니까.
그것은 4월의 친구 때문이니까요.
나는 4월을 기대합니다. 2010 년 2/4분기 시작하는 첫날이구요.
나의 내면의 질서가 정립되어 세상에 나의 아바타를 출시하여,
테스트를 거치는 워밍업의 시기이기에 일차적으로,
가슴이 벅차 오릅니다.
나는 나의 아바타로 많은것을 변신, 변모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스토리 텔링을 수없이 만들고, 궁금한 많은 의문들이, 지식이
체계화되는 그 날을 생각해봅니다.
인생은 의미부여에 따라서 삶의 방식이 천차만별 사는
방식이 상존함을 알았습니다--매슬로의 욕구5단계설중에
자아실현의 욕구에 의해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는데
참오랜 시간이 지나 존재가치를 알았기 때문에 4월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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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벌써 3월말이네잉 뭰 세월이 이렇게 빠른가잉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빠른가벼
오늘 봄비는 겨울내내 봄을 기다리며
얼어붙은 메마른 가지에 봄 싹이 움트는 희망의
봄비가 내려 앉네요 오늘-------
창문너머 처녀 은행나무는 호호호 드러내 웃지못하고
속으로는 깔깔-------깔 배꼽잡고 웃네여
청상 수쥽음 많은 처녀는 어쩔수 없는가벼잉
옆에 뻘쭘한 은행나무 왈----------------
뭐라고 하였는지-----용 아시는분
부탁해용-----
곧 만물이 3월 봄비의 에너지로 인하여
활짝 만개하것네유-----
터질듯 꽃망울의 앙탈짐이 기다려지네요---
그런데-----어쩌지요잉 3월이가는데유---
내년에도 또오는데유---
걱정들 말라고잉---뭔소리여잉
새순이 돋네요----그냥----
가는세월 포스팅도 해야하고 할일이 하늘삐까리인데 말이유
세상어디 그 억수로 힘센사람 없나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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