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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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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4월 29,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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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위치

4월 29,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울타리.jpg 진달래계단.jpg
눈.jpg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가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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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좌석이 중앙에

4월 28,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7호선.jpg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하철 7호선에 좌석을 중앙에 배치하여 서 있는 승객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또한, 객실과 운전실 사이의 문을 투명 (유리)하게 만들어 올 연말까지 시제품(1편성-8량)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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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습

4월 27,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김시습-갈림길에만서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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켓복싱

4월 27,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고양이가 TV보다가 흥분 했네요!!!
퍼옴 : 유튜브"mi0553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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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병 시인

4월 26,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수락산 노원골> 천상병 시인의 목각판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와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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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수락산 | | 시인 | 천상병

수락산

4월 21,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두어달 전부터 매주 수락산을 오르기 시작했지만 오늘처럼 산에 오르는 등산객들이 많다는 것이 새삼스럽게 느껴졌다.  날씨가 풀려서 그런지 일주일이 다르게 산을 찾는 사람들이 배로 불어나는 것 같다.(지하철 7호선 승객중에 조금 과장해서 배낭 안맨 사람없다. 반은 수락산역, 반은 도봉산역에서 하차)

친구들과의 모임을 등산으로 바꾸고 그 첫번째.    열심히 하련다.

AM 9 : 30 수락산역 소방서 앞
  엄마.아빠 손잡고 온 어린아이, 젊은 남녀 커플, 산불예방 캠페인을 벌이는 산림청 공무원, 호객행위를 하는 인근상가의 점주와 노점상인, 판촉활동을 하는 회사원, 노상에서 기타 연주를 하는사람 등 일행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시끌벅적하다. 모두 수락산의 구성원으로 오늘도 하루를 살아가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느껴진다.
 
AM10 : 00 총8명 중 5명이 모였다.(총무,세준,상용,상훈,무성)
 
  주 등산로(수락골)에는 등산객이 개미떼처럼 줄지어 등반하여 봄꽃도 구경할 겸 진달래 능선(수락골 좌측)을 오르기로 했다.
 
진달래계단.jpg   진달래원형.jpg
 
   웬수(?)가 정성스레 싸준 김밥(찬합3통)과 막걸리 2통, 족발을 배낭에 짊어지고 오르려니 두어달 부터 연습을 했는데도 힘에 부친다. 깔딱고개까지만 오르려고 했는데 남의 속도 모르고 무성이 친구가 정상까지 오르자고 하여 눈앞이 깜깜... 
그런데, '술 서말을  등에 지고는 못 일어나도 배에 넣고는 일어난다'는 옛말이 생각나 배낭을 가볍게 하면 오를수 있을것 같아
"깔딱고개에서 먹고 올라가면 올라간다"고 하자  모두가  OK. ㅋㅋㅋ...
막걸리 한잔에 김밥과 족발. 역시 막걸리는 산에서 마셔야 제격이야. 무성이 친구가 준비한 포도와 오렌지를 디저트로 먹고 다시 등반.
 
PM 1 : 00 수락산 정상
 
  막상 정상에 올라가서는 후회막심. 소화가 된것도 있겠지만 다른사람 먹는거 보니 부럽기도 하고, 밑에는 바람이 불어서 급하게 먹었는데 정상에는 예상과 달리 바람이 하나도 없어 천천히 즐기면서 먹을수 있었는데. 음!  다음엔...
수락산은 중간중간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커피 한잔 마시면서 쉴 수있어 등산하기에 좋다.(여러산을 다녀본게 아니라서 혼자만의 생각)
 
수락산단체.jpg 윤상훈.jpg
  몇년전에는 없었던 나무계단을 만들어 놓아 생각보다 쉽게 오를수 있었는데 옅은 연무현상이 있어 조망은 별루.....
 
PM 1 : 30 동쪽 능선을 타고 수락골로 하산
 
  일행중 한 친구가 다리를 삐끗. 다행히 심하게 다친건 아니라 천천히 하산하기로 하고 세준, 상용 친구는 무성이 친구와 함께, 나와 상훈 친구는 앞에가면서 사진도 찍고 코밑에 불 지피러 먼저 내려갔다(고놈의 타바코). 집에 있다보면 심심찮게 들렸던 헬기소리. 또 한명 다쳤구나 하고 이런생각을 자주 했었는데 '우리한테도 이런일이 벌어질거라 생각을 못했다. 자주 산에 오를 예정인데  안전에 주의를 기울여야겠다.
  무사히 하산하여 다행이고 환자 데리고 내려오느라 세준,상용 고생했다. ' 다리 괞챦냐? 만물상!  다음 산행 준비해야지 ' ㅎㅎㅎ..(만물상이란 글쓰면서 지어낸 별명임. 옛날에는 헐크였는데 배낭속에 없는게 없더라고, 그리 크지도 않은 배낭이었는데. 등산복 찢어질까봐 실,바늘까지 준비했다나 뭐라나. 다른 사람도 그런가?) 
물개바위.jpg
 
암벽등반.jpg
<암벽등반 연습하는 사람들>
 
PM3 : 30 하산 완료(뒤풀이)
 
   메추리 굽는 냄새, 도야지 껍데기, 파전, 도토리묵(?) 등 눈과 코를 유혹하는 즐비한 포장마차.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가듯 한잔만 하고갈까? 듣던중 반가운소리. 그런데 맛이 별로...(몇번 먹어봤슴). 처음 계획했던데로 횟집에 들러 도미회와 소주 한잔.(횟집 주인마님이 나와 같은 아파트 같은 동에 살고 있슴. 맛도 좋고 밑반찬도 많이 나옴. 친구들하고 왔다고 해물 스파게티를 서비스로. 웬 횡재!) 아마도 이런 뒤풀이 때문에 산에 오르는지도 모르겠다. 건강 생각해서 등산을 하는데 내려와서 술이라. 이거 참... !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허긴 뭐!  등산 안가도 술 한잔은 누구랑 해도 했을거고, 좋게 생각하자( 나와 똑같이 느끼는 사람 많을거라 생각함). 등산을 안했을때는 하루가 무의미하게 지나가는거 같았는데 지금은 그런 생각은 안드니까 좋은게 좋은거지~이 뭐~어.
 
   수락산 언저리에 십여년 살면서 정상까지 오른것이 오늘이 두번째. 지척에 살면서도 마음만 굴뚝같고 못 올라 갔었는데 오늘 드디어 올랐다. 앞으로는 자주 올라야겠다. 아마 친구들과의 동반 산행이었기에 가능했을거라 생각된다. 다음주엔 꼭 혼자서라도 정상까지 올라갈것을 다짐하면서.....
 
진달래.jpg 
 
친구들아!  다음 산행은 어디로 갈까? 관악산? 소요산?...
 
아이고, 쓰레기 분리수거하러 집에 빨리가야 하는데. 아침에 청소도 못해주고 나와서 미안한데. 웬수야! 미안. 빨리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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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등산 | 물개바위 | 암벽등반 | 진달래

苟日新 日日新 又日新

4월 16,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苟日新 日日新 又日新

구일신이어든 일일신하고 우일신하라....

사서삼경의 하나인 대학(大學)의 전2장(傳二章)에서 소개된 경구(警句)입니다.
중국 은나라의 탕왕이 자신의 욕조에 새겨 넣은 글귀이지요.
진실로 오늘의 행동은 어제보다 더 나나지고, 내일의 행동은 오늘보다 나아지는
그런 수양에 힘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일깨우기 위해서 였습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다짐과 함께 목표를 세우곤 합니다.
담배를 끊겠다, 운동을 하겟다, 새로운 것을 배우겠다...
그러나 어떤 다짐을 하든지 본질은 하나일 것입니다.
바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의 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나 말입니다.

그래요, 2010년 경인년(庚寅年)도 그렇게 보내도록 해요.
모든 분들이 날로 새로워지는 자신을 만나는 날이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 좋은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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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4월 10,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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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4월 6,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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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의 변환

4월 6, 2010 | Article Posted By - 마구자비,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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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의 변환 작성 방법 / 설명
DEFAULT
  작성 방법 ··· <font>DEFAULT</font>
  SYSTEM에서 default 값으로 face는고딕체, size는 2, color는 검정색으로 설정 되어 있습니다.(아래참조)
  <font face="고딕체" size="2" color="black">DEFAULT</font> 
COLOR
  작성 방법 ··· <font color="green">COLOR</font>
  FONT의 색을 GREEN색으로 지정한 것입니다.
SIZE
  작성 방법 ··· <font color="green" size="4">SIZE</font>
  FONT의 크기를 4로 지정한 것입니다.
FACE
  작성 방법 ··· <font color="green" size="4" face="휴먼편지체">FACE</font>
  FONT의 형태를 휴먼편지체로 지정한 것입니다.
  USER의 PC에 저장되어있는 FONT TYPE을 참조 하세요.
  C:\WINDOW\FONT folder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TIP
  font 형식을 지정할 때에는 <font>로 시작하여 </font>로 끝나야 합니다.
  font의 "값"을 지정할 때에는 " "로 구분하여야 합니다.

추후 FAQ에서 다시 만나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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