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국외 기업블로그 주소:
헤럴드 경제 서은정/하남현 기자에 의하면, 기업간 거래(B2B) 기업들이 잇따라 기업블로그 개설에 나서고 있다. 업의 특성상 소비자들에게 비교적 덜 알려진 B2B 기업들이 최근 소통 창구로 각광받고 있는 블로그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고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시도로 풀이된다.
삼성LED는 지난 16일 자사 기업 블로그 '삼성LED의 빛 이야기'를 개설했다. 삼성LED는 블로그를 통해 최근 친환경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일반인들이 자세히 알지 못하는 LED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삼성 LED 측은 "블로그를 통해 우리의 삶을 조횽히 밝혀 주고 있는 빛, 환경오염을 절감해 사회를 밝게 만들어 주는 빛 등 다양한 빛에 대한 얘기를 네티즌과 공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도 이달부터 기업블로그를 공식 개설하기로 하고 블로그 명칭을 "D군의 This Play"로 정했다. LG디스플레이는 기업블로그를 통해 자사의 소식 및 디스플레이 사업관련 내용, 채용 정보 등과 함께 젊은 세대들이 관심을 가지는 다양한 내용을 채워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특히 대학생을 주요 타깃으로 삼았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이번 블로그 개설은 대학생들에게 회사를 잘 알리기 위한 노력"이라며 "예를 들어 LG디스플레이의 패널 등의 제품이 대학생들에게 어떠한 생활의 변화를 가져올지 등의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판덱스, 타이어코드, 중전기 등 일반인에게 익숙치 않은 제품을 생산, 사업을 하는 효성은 지단달 말 기업블로그 "MY Friend, 효성"을 오픈했다. 산업 중간재를 생산하고 있어 일반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기회가 없다는 점을 감안해 온라인상에서라도 네티즌과 소통할 채널을 찾기로 한 것이다
이 블로그는 보다 부드러운 색채, 어투, 톡톡튀는 용어를 사용해 친근감을 살렸다. 이해가 어려울 수 있는 타이어코드를 알아본 쉬운 사진과 용어로 설명했다. '효성 인 사이트'를 통해 사회공헌활동과 임직원들을 친근하게 소개하기도 한다.
지난해 LG전자가 기업블로그를 개설해 최근 방문자 50만명 방문 돌파를 기록했고 삼성도 블로그를 소통의 주요 창구로 활용하는 등 기업블로그는 최근 마케팅의 주요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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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에 절대 공감 !!
요즈음 정말!!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만날수가 있습니다.세상에 모든 소식을 일분이내에 다 알수 있고 볼수 있습니다.진정 지구촌을 실감 합니다.
블로그를 통한 소통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