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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days at Mclaren
8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F1 월드 챔피언도 새로운 출발을 할때는 긴장한다

젠슨 버튼이 올 한 해 발 빠른 움직임으로 어떻게 세간의 의혹을 불식시켰는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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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루이스해밀턴 | 맥라렌 | 메르세데스 | 브라운 | F1 | F1 그랑프리 | F1드라이버 | FOrmula One | Formula1 | 포뮬러원 | 젠슨버튼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How Jenson has come of age at Mclaren
7월 29,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How Jenson has come of age at Mclaren

올 시즌은 루이스의 뜻대로 풀리지 않고 있다. 현역 월드 챔피언이라는 데서 나오는 자신감과 성숙함,

그리고 스피드를 모두 갖춘 젠슨 버튼과 맞서고 있는 까닭이다.

                                                                 

2010-04-02 맥라렌,메르세데스.jpg2009시즌 말 젠슨 버튼이 브라운과 결별하기로 결정할 당시 F1 커뮤니티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그들은 과거를 떠올리며 그를 2009년 월드 챔피언으로 만들기까지 브라운이 얼마나 많으 노력을 해왔는데 어떻게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었다.

맥라렌에서 루이스 해밀턴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은 정말 의욕이 너무 앞선 일일까?

 

소수 의견이기는 해도 다른 한편에서는 "루이스의 뒷마당에서 그와 대적하지 마라"는 경고를 떠올리는 사람들과 버튼의 의견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한 순간에 맥라렌으로 이적하겠다는 결정을 내린 것만으로도, 젠슨은 자신보다 한 해 앞서 월드 챔피언에 오른 루이스와의 신경전에서 한 발 앞으로 내딛게 되었다. 이 싸움은 그들이 레이스에서 서로 경쟁하기 전부터 이미 시작 되었다.

사실대로 말해 젠슨이 맥라렌으로 이적하겠다고 결정한 것은 그가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이해하는, 그와 비슷한 생각을 지닌 조언자들이 주변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분별력 있고 합리적인 결정이다. 우선 맥라렌은 적수가 없을 정도로 뛰어난 팀으로 이름이 나있고,30년 동안 계속해서 레이스에 참가해온 팀이며 드라이버글에게 평등한 대우를 해주기 때문이다.

 

2010-07-28 14;17;49.jpg두번째로는 맥라렌처럼 입지가 증명된 팀에 들어가는 것은 F1에서 일생에 한 번 올까말까 한 기회이기도 하다. 따라서 그들이 접촉해온 그 순간 젠슨의 생각에는 이 제안을 거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표뮬러원 드라이버라면 스타팅 그리드에서 그 누구보다도 팀메이트를 이기고 싶어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전혀 어렵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모든 뛰어난 스포츠맨의 야심의 원동력이 자신에 대한 믿음에 있는 것처럼, 마찬가지로 중요한 것은 자신의 팀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뛰어난 선수와 자신을 팀이 비교한다는 믿음이다.

미하엘 슈마허가 페라리에서 특별 대우를 고집하는 것이 다섯 차례 연속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사실을 보면,이는 맥라렌에만 적용되는 이야기는 아닌것 같다

라우다 대 프로스트, 프로스트 대 세나의 대결이 무모할 만큼 격렬하게 벌여졌던 시절 이후로 각 팀들은 드라이버들이 서로 자유롭게 경쟁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왔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이 스포츠가 추구하는 이념이다.

2010 시즌에 대한 젠슨의 자신감이 처음으로 고스란히 나타난 것은 1월7일, 소복하게 눈이 내려 바닥에 고르게 쌓이던 날 여러 기자들에게 연락해 전화로 진행했던 기자회견에서였다.

새롭게 즉위한 월드 챔피언은 특유의 사람 좋아 보이는 자신감으로 빛났다. 당당하지만 거만하지 않고 실력은 있지만 공격적이지 않은 모습이였다.

같은날 아침, 마라넬로에서 미하엘 슈마허와 함께한 기간 이후 팀원과 경쟁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었던 전직 페라리 드라이버 에디 어바인은 ESPN가의인터뷰에서 젠슨이 브라운에서 맥라렌으로 옮긴 것은 제 정신으로 한 결정이 아니라는 견해를 밝혔다.

어바인은 해밀턴이 그를 밀어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루이스가 그를 깔아 뭉갤 것이라고 했다. 1999년 챔피언 타이틀에 가까이 다가갔던 드라이버는 이처럼 극단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여전히 쉽게 논란을 일으키고 거침없이 발언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그의 예측은 결국 빗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2010-07-28 14;48;41.jpg맥라렌 드라이버들의 역학관계 언제나 복잡했다. 젠슨과 루이스의 현재 상황은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맥라렌은 성적에 대한 엄청난 압박으로 스스로를 짓누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난 몇년 동안 반복해서 기존에 활동하던 드라이버들을 선택해왔기 때문이다.

이 같은 드라이버 선발 방식은 효과보다는 부작용이 더 커보인다. 하지만 사실상 그들은 단지 팀 전체의 성공 가능성을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존 왓슨의 경우도 또렸하게 기억난다. 과거 맥라렌의 뛰어난 드라이버로 활약했던 왓슨은 젊은 아일톤 세나에게 경고했다. 1988년 초반에 그 팀에 들어간 것과 알랭 프로스트의 영역으로 여겨진 팀에서 그와 맞선다는 것은 능력을 넘어서는 일일 수도 있다는 뜻이다.

아일톤은 자신의 라인업보다 더 헌신하고, 더 빨리 달리며, 팀에 더 잘 적응해 프로스트를 꺾을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해 존을 놀라게 했다. 아일톤은 그가 말한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그러나 세나는 무모한 위험으로 스스로를 내몰 만큼 강한 자신감과 하늘을 찌를 듯한 확신을 갖고 있었다. 사람들은 올해 터키 GP에서 두 레드불 머신이 일으킨 충돌이 극도롤 거칠었다고 생각한다. 일부는 터키 레이스가 끝날 무렵 팀메이트와 경쟁하기로 결정한 젠슨을 보며 루이스와 같은 걱정을 했을지도 모르지만, 이와 같은 충돌은 아일톤의 광적이고 위험한 몇번의 주행과 비교하면 얌전한 수준이다.

1990년 일본 그랑프리의 첫 코너에서 프로스트의 맥라렌 머신 뒤를 고의적으로 추돌한 일은 악몽과도 같은 사건이었다. 하지만 다행히 그런 시절은 지났다.

젠슨이 2000년 호주 GP에서 윌리엄즈-BMW를 타고 F1에 데뷔한 후 지금처럼 성장한 것은 사실 예상된 수순이었다. 사람들은 20살이던 그가 시준 후반에 좋은 성적을 올렸고, 경험이 많은 팀메이트 랄프 슈마허를 움츠리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

안타깝게도, 후앙 파블로 몬토야를 데려가야 한다는 윌리엄즈의 책임감 탓에 젠슨은 2001,2002년을 플라비오 브리라토레의 르노에서 보내야 했다.젠슨에게는 좋은 일이 아니었다. 그는 2003년이 되어서야 서서히 성공의 길을 오르기 시작했다.

젠슨은 20대를 지나면서 초년에 모나코항구에서 호화 요트를 타고 나타난 탓에 그의 뒤를 따라다니던 바람둥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낼 수 있었다. 풋풋한 매력남에서 침착함과 자신감, 성격 좋은 젊은이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젠슨은 2006년 헝가로잉에서 거머쥔 F1첫 승리를 발판으로 도약하려던 자신의 계획이 약간 차질을 빚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2006년을 넘어 2007년, 2008년이 되자 젠슨은 반짝 스타로 기억될 지경이었다. 그런 그를 브라운이 구해 주었다. 2007년에 언론이 맥라렌의 신예 루이스해밀턴의 모든 움직임을 취재하기 위해 몰려들고 있을때 젠슨은 전혀 주목을 받지 못한 채 바르셀로나 패독을 걸어나오고 있었다. 이 모든 상황을 보면 누구라도 젠슨은 이제 지는 별이라고 생각하기 십상이다. 물론 그렇게 생각했다면 아주 큰 실수를 범한 셈이다.

F1 그랑프리 역사상 가장 완벽하게 준비된 신예 해밀턴의 뛰어난 실력은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반면 젠슨은 혼다에서 별볼일 없는 실패자로 고전하고 있었다. 이 같은 상황은 2009년이 되면서 완전히 뒤바뀌었다. 해밀턴은 성능을 끌어올리지 못한 맥라렌에서 어려움을 겼고 있었던 반면 브라운은 급부상했다. 어려웠던 지난 말들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젠슨은 성공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 기다림 탓에 그 기쁨은 더 크게 다가왔다. 2009 시즌을 보내는 동안 젠슨은 자신의 자리를 잡아가고 안정을 되찾는 듯했다.

패독을 거니는 그의 모습을 보았다면 마음이 평호롭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으로 빛난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그는 기꺼이 언론을 반겼으며 능숙하게 인내심을 가지고 기자들을 상대했다. 이제 완전한 남자,성숙한 드라이버로 거듭난 것이다.

 

2010-07-28 15;43;33.jpg젠슨의 맥라렌 이적은 효과적이었을 뿐만 아니라 매우 순조로웠다. 만약 루이스가 지금까지 혼자만의 무대를 방해하려는 같은 영국 출신 드라이버의 영입에 반대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외부에 드러나지 않도록 아주 잘 감추었음에 틀림없다.

여기서 그의 의도를 볼 수있다. 맥라렌에서 페르란도 알론소도 몰아 냈으니 어떤 일도 해결할 수있다. 그러나 젠슨은 론 데니스와 마틴 휘트마쉬로부토 등을 돌리기로 결정했을때 자신의 경력애오점을 남긴 알론소보다 강했다.

올해 맥라렌 메르세데스가 공개될 때도 주도권은 젠슨이 쥐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루이스보다 약간 더 큰 그는 첫MP4-25를 공개하기 위해 가림막을 걷어낼 때도 자신의 방식대로 하는 듯했다.

물론 필연적으로 팀에 새로 입단한 드라이버는 주요 관삼사가 되기 마련이다. 처음에는 거의 그렇다. 젠슨은 과하지 않은 선에서 이 상황을 즐기는 듯 보였다.

해밀턴은 이 상황을 관대하게 받아 들였다. 그가 헤이키 코발라이넨이 3년째 팀메이트로 남아 있는 것을 반대 했다면 바보 취급을 받았겠지만, 인간성이 좋은 헤이키는 이 일을 완수할 만한 스피드를 갖추지 못했다. 루이스는 조만간 알론소와 대등한 재능을 지닌 드라이버와 다시 한 번 맞서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할 만한 현실감각을 갖고 있었다. 그리고 젠슨 버튼의 등장으로 그 우려는 현실이 되었다.

시즌 개막전에서부터 젠슨은 맥라렌의 이름에 걸맞는 능력을 과시했다 . 우승을 거머쥔 월드 챔피언의 지위와 더불어 남의 말을 듣고 배울 줄아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리고 뚜어난 결단력도 지니고 있었다. 맬버른에서 약간 이른 시기에 슬릭 타이어로 교체하며 맥라렌에 올해 첫 우승을 안겨준 그의 대담하면서도 극히 자신감에 찬 결정은 그의 이러한 성격에서 나왔다고 할 수 있다. 많은 비가 쏟아진 중국 그랑프리에서 루이스를 이끌고 결승선을 통과하며 원투승을 거머쥐었을 때는이미 젠슨이 팀 네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듯했다.

모나코에서는 상황이 좋지 않았다. 맥라렌의 미케닉들이 실수로 쿨링 커버를 열어 놓았기 때문이다. 개러지에서V8엔진이 예열되고 있을때 엔진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사이드포드를 덮어 두도록 설계돤 덮개를 방치한 것이다.

젠슨이 포메이션랩에 나서기 직전에 일어난 일이다. 따라서 출발도 하기전에 메르세데스의 엔진 온도는 통제불능이 되었고, 제대로 경쟁하지 못한 채 리타이어했다.

젠슨은 본능적으로 빠른 판단을 내리고는 일체의 불평을 하지 않았다. 표뮬러원 내에서 수없이 자주 운명이 뒤바뀌는 상황을 충분히 겪었으므로, 가장 훈련이 잘 된 팀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젠슨이 루이스에 이어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던 이스탄불 파크에서는 피할 수 없는 순간이 왔을때 조차도 루이스가 둘 다 극심한 연료 절감 모드에 들어갔다고 생각했을 때 선두를 노리고 그를 압박해 한 순간도 마음 놓고 달릴 수가 없게 만들기도 했다.

비록 루이스가 거의 곧바로 4개의 코너 뒤에 젠슨을 앞지름으로써 자신의 명성을 확인시켜 주었으나, 함께 포디엄에 오르기 위해 준비하면서 루이스는 이 사건으로 크게 흔들린 듯한 모습을 보였다.

 

젠슨은 그냥 너그러은 미소를 지었다.

어떤 의미에서는 그가 승자처럼 보였다.

우승하지 못했던 때조차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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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루이스해밀턴 | 맥라렌 | F1 | formula one | formula1 | 포뮬러원 | 젠슨버튼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현재 선두에는 네명의 선수가 있다
7월 27,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현재 선두에는 레드 불팀의 마크 웨버,세바스찬 베텔과 맥라렌팀의 젠슨 버튼,루이스 해밀턴이 있다.]

 

2010-07-27 앤서니 데이비슨.jpg

앤서니 데이비슨은 2010 시즌에 웨버가 베텔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이유를 분석했다.

F1 드라이버 출신의 BBC 비평가 앤서니 데이비슨(윈쪽 사진)

의 말이다.

 

"내생각으로는 가장 큰 잠재력을 지닌 드라이버는 마크웨버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그를 저평가해왔다."

데이비슨은 웨버가 이번 시즌 베텔에 비해 향상된 실력을 보여주는 비결이 2010년에 머신의 특성을 잘다루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베텔의 장점 중 하나는 특히 오랫동안 달리면서도 후면이 불안정한 차를 잘 다룬다는 점이다. 예전 방식의 Q3에서 연료량이 늘어난 데 따른 변화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나다. 지금은 많은 것이 변해다.앞 바퀴의 폭이 좁아지면서 프론트 그립이 떨어졌고, 후면에 더많은 안정성이 생겼다.

게다가 Q3에서도 연료를 최소한만 사용하므로 경주차의 무게 중가에 민감한 베텔의 강점이 빛을 잃고 말았다. 이는 미묘한 변화일지 몰라도 작은 차이를 만들어 마크가 경쟁자와 간격을 좁히는 데는 충분하다."

그렇다면 웨버의 스피드가 팀 동료 베텔을 위협할만한 수준일까?

"뜨고 지는 선수들 사이의 경쟁은 선수들의 심리를 좌지우지한다. 예를 들어 기댈 팀원이 있다고 생각하면 다시 기운을 차리 수 있다. 물론 연이어 승리를 휩쓸 선수로 베텔을 떠올릴 수도 있다. 그에게는 뛰어난 경주차가 있고, 매우 빠르기도 하다. 단지 그에게는 변화에 따른 행운이 필요할 뿐이다."

과연 베텔은 레드 불이 편애하는 드라이버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마크가 피해의식을 느낄만한 상황이 있다고 생각한다. 세바스찬 베텔은 레드 불 영드라이버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따라서 팀이 그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솔직히 나는 애드리안 뉴이가 레드 불 드라이버 중 누가 타이틀을 차지할지 신경쓰는 것 같지는 않다"

웨버 스스로는 비교적 걱정이 적을 듯하다. 그렇지 않다면 레드 불에서 2011년 한해를 더 보내지 않기로 결정했을 수도 있다.

맥라렌에서 젠슨 버튼은 자신보다 어린 팀메이트에게 많은 고민거리를 안겨주었다.

"만약 경주차가 원활하게 움직이면 젠슨의 진짜 스피드는 루이스와 마찬가지로 놀라운 수준이다. 레이스 당일 누가 경주차의 최대 능력을 이끌어 내는가에 달려 있다. 젠슨과 루이스가 서로를 존중한다는 사실이 분명하다. 두 드라이버는 언젠가 각자 최고의 자리에 오를 날이 있음을 알고 있다."

또한 데이비슨은 맥라렌 듀요가 앞으로도 베텔과 웨버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레드 불이 터키에서 참패한 이유는 루이스 해밀턴 때문이다. 루이스가 레드 불 드라이버들 바로 뒤에 따라붙어 제자리를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루이스는 모든 레이스에서 래드 불을 거세게 몰아 붙였고, 이에 따라 마크와 베텔은 흔들렸다. 만약 맥라렌이 출발한지 15초 정도 지났을 때였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결론은 웨버는 남은 시즌 동안 인상적인 모습이 기대된다.

베텔은 다시 치고 올라올 듯하다. 이에 대은하는 맥라렌은 레드 불에 대한 압박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2010-02-26 맥라렌팀.jpg

젠스 버튼과 루이스 해밀턴의 맥라렌 라인업은 레드 불의 세바스찬 베텔과 마크 웨버보다 원만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트랙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이 사실이 확연히 드러난다  

2010-02-26 레드볼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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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레드 불 | 루이스해밀턴 | 마크웨버 | 맥라렌 | f1 | formula one | formula1 | 세바스찬 베텔 | 포뮬러원 | 앤서니 데이비슨 | 젠슨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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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시작된 독일GP
7월 23, 2010 |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83455_1.jpg

이번 경기는 메르세데스Gp의 홈그라운드인 독일서킷 에서 경기가 진행됩니다.

홈그라운드인 만큼 메르세데스의 팀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와 '미하엘 슈마허'의 맹활약이 기대대는바 입니다.

 

 

vasd.jpg

1,2위를 다투고있는 레드불의 루이스 해밀턴과 젠슨 버튼은 각각 145점,133점으로 선두에나서있고

그뒤를 바짝쫓고잇는 마크 웨버와 세바스찬 베텔이 128점,121점으로 맹추격전을 겨루고있습니다.

 

과연 홈그라운드팀인 메르세데스의 이변이 일어날지 1,2위 쟁탈전과 그뒤를 추격하는 드라이버들의 격돌이 일어날지가 가장큰 기대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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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2010 | Driving and Racing | 니코 로즈버그 | 독일Gp | 레이싱 | 루이스 해밀턴 | 마크 웨버 | 메르세데스Gp | 미하엘 슈미허 |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 F1 | FIA | Fomula One | 세바스찬 베텔 | 포뮬러 | 포뮬러 원 | 에프원 | 자동차 | 젠슨 버튼 |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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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ULA1 황제 슈마허
7월 22, 2010 | Article Posted By - 흑장미, seoul

슈마허.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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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루이해밀튼 | 미하엘슈마허 | f1 | formula one | formula1 | 페르란도알론소 | 젠슨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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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ULA1경기의 마력!!
7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메시아 !, seoul

f1.1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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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레이스 | 루이스 해밀턴 | 마크웨버 | f1 | formula one | formula1 | formula1경기 | 슈마허 | 페르난도 알론소 | 젠슨버튼
Article Posted By - 메시아 !, seoul
세계인의 "스피드 축제"
7월 15,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세계인의 "스피드 축제"

                                                                    

2010-07-15 13;46;14.jpg10월24일 전남 영암군에서 펼쳐질 "F1 코리아 그랑프리" 결승 레이스가 내일(16일)로 D-100일이 된다. 전 세계이의 이목이 집중되는 만큼 경제적인 효과도 크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올해부터 7년간 한국에서 F1 대회가 열릴경우생산 유발효과 6659억여원, 임금유발효과 997억여원 ,고용유발효과 3600여 명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 대회가 국가브랜드 상승과 관광자원 확보,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산업 등에 미치는 효과를 더하면 경제적 효과는 이보다 훨씬 커진다.

1.대회 준비 얼마나 돼가나?

 2006년 대회를 유치하면서부터 제기됐던 우려는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부족한 숙박 시설과 불편한 경기장 접근성, 취약한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등 개선되지 않은 부분이 많다. 이 때문에 대회 개막이 가까워 오면서 F1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힘을 모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지고 있다.  13일 오전 영암군 대불산업단지를 지나 대회가 열릴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건설 현장으로 들어서자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었다.

한국 모터스포츠의 메카가 될 이곳은 185만 평방미터규모(축구장 170개 넓이)의 용지에 5.6km의 트랙, 최대 13만5000명을 수용할 수있는 스텐드 등으로 구성되는 매머드급 경기장이다. 2007년 7월 첫 삽을 뜬 경기장 건설 공사는 계획대로라면 6월 말이나 7월 초에 끝나야 했지만 현재 공정은 82%다.

예상보다 비가 많이 와 공사가 지연됐다는게 F1 한국대회 운영법인 카보(KAVO) 측의 설명이다. 현재 상황이라면 8월은 돼야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회 개막 전에는 완공하겠지만 대회 개막 전 시범경기 성격으로 열 예정인 "에이포스" 대회는 목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에이포스 대회를 열지 못한다면 예행연습 없이 바로 F1 대회를 열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된다.

 

2010-07-15 13;50;39.jpg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에 관람객을 포함해 하루 최대 숙박인원을 약 7만 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경우 소요되는 객실은 2인 1실 기준으로 3만5000실. 현재 전남 광주 지역의 가용 객실은 섬 지역의 민박이나 여인숙을 제외하면 3만8000여 실이다. 산술적으로는 관람객들이 모두 묵을 수 있지만 3만8000여 실 중에는 외국인이나 가족 단위 관람객이 묵기에는 곤란한 러브호텔이나 시설이 낙후된 여관 등도 포함돼 있다.

고급 숙박 시설이 절대 부족한 것도 문제다. 광주 전남 지역에는 특급호텔이 2개에 불과하다. F1을 관람하기 위해 외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경제적으로 최상위층인데 대회 관계자들을 이곳에 우선 배정하고 나면 외국인 관광객이 묵을 만한 호텔은 사실상 없는 셈이다.

F1을 개최하는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이나 싱가포르 서킷은 결승일에만 10만 명가량이 묵는데 도심 근처라서 특급호텔이 10개 이상 있다. 수도권과 연결되는 교통편이나 주차시설이 부족한 것도 문제다.

대회 기간 동안 김포에서 무안공항으로가는 항공편은 이미 예약이 끝났다. 조직위 측은 김포와 인천에서 무안 공항으로 가는 비행편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KAVO 측은 티켓 판매가 저조해 판매 현황조차 공개하지 못하고 있다. 티켓이 잘 팔리지 않는 이유는 경기장이 수도권과 멀리 떨어진 데다 가격도 비싸기 때문. 관람객이 없어 스탠드가 텅 빌지도 모른다는 우려마저 나온다.

지난해 터키 이스탄불 대회 때는 15만 명을 수용하는 경기장을 사흘 동안 찾은 관람객이 총 3만6000명에 불과 했다. 관중석이 80% 이상 차지 않으면 적자 대회는 불가피하다.

김재호 KAVO 부장은 "대회가 임박하면 대기업 등에서 단체 구매를 할 것으로 기재하고 있다"며 "대회 성공을 위해 국민들의 관심이 절실한 상황" 이라고 말했다.[출저 동아일보 7월15일 판 박승헌 기자,황진영 기자]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

 

2010-07-15 14;41;59.jpg 스포츠 선수 중 최고의 수입을 올리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와 수입 면에서 경쟁할 수 있는 선수는?

바로 포뮬러 원(F1)의 황제 미하엘 슈마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해 10월 "운동선수 최초로 우즈의 수입이 10억 달러(약 1조 2000억원)를 돌파 했고 슈마허는 7억 달러(약 8400억원)로 그 뒤를 쫓고 있다"고 보도 했다. 총 수입은 연봉, 광고, 기타 관련 사업 등을 모두 합친 수치다.

 F1 선수들이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리는 이유는 F1에 쏠리는 세계 모터스포츠 팬의 관심은  높은 반면 선수가 아주 적기 때문이다. 올해 F1에 출전하는 선수는 12팀에 소속된 24명에 불과하다.

F1 코리아 그랑프리 운영법인인 KAVO 관계자는 "F1 머신이 시속 300km로 달릴 때 레이서의 시야는 야구공 정도로 쪼그라들어 운전을 하려면 초인적인 순발력과 체력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F1은 매년 27조 원이 움직이는 거대한 스포츠 시장으로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경기로 불린다. KAVO에 따르면 경기당 평균 입장 관람객은 약 20만 명, 연간 누적 관객은 400만 명에 이른다. 또 세계 188개국으로 대호가 중계되고 연 6억 명이 시청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스폰서 기업은 300여 곳에 이르는데 메인 스폰서가 되려면 3500억 원 정도를 지불해야 한다. 중국해방일보는 "중국석화(SINOPEC)가 F1 타이틀 스폰서를 하면서 200개국 5600개 매체에 상표를 노출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보도했다.

F1은 연간 17~20회가 열리는데 올해는 총 19회로 현재까지 10라운드가 끝났으며 한국은 17번째 경기다. F1의 참피언은 총 경기의 득점 합계로 결정된다. 현재 맥라렌 소속 루이스 해밀턴(영국)이 145점으로 1위, 같은 팀 젠슨버튼(영국) 133점으로 2위다. 레드불 레이싱 소속 마크 웨버(호주)와 세바스찬 베텔(독일)이 각각 128점, 121점으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이들의 연봉은 200억~400억 원에 이른다. 은퇴했다가 3년 만에 복귀한 슈마허는 9위, 일본의 국민스타 고바야시 가무이는 12위다. 한국 대회에도 이 스타들을 포함해 24명이 모두 참가한다.

결승전이 열리는 10월24일 그랜드 스탠드 입장 가격은 14만6500원에서 75만9000원이다.[출처:동아일보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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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ORMULA 1 SANTANDER BRITISH GRAND PRIX
7월 1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 FORMULA 1 SANTANDER BRITISH GRAND PRIX

2010년 7월9-11일까지 10번째로 열린 브리티스(실버스톤) 월드 그랑쁘리 참피온십에서는

화려한 개막 축하 비행을 시작으로

우승후보들의 치열한 경쟁을 벌인 결과

1위에는 레드블 소속의 마크웨버(호주),

2위에는 맥라렌 소속의 루이스 해밀턴,

3위에는 메르세데스 소속의 니코 로스버그가 차지 했다.

 

2010년 F1 10라운드를 마무리 하면서 마크웨버는 시즌 3승을 최초로 달성했다.

이번 대회 예선 1위로 출발한 베텔은 마크웨버와 충돌할 위기를 맞으면서

코스에서 밀려나 최하위까지 밀려나는 수모를 당했다.

 

금년도 화려한 복귀를 한 미하엘 슈마허는 과거의 영광을 되찾지 못하고, 이번 대회에서는

9위를 마크했다.

 

 

이로써 2010년 중반을 치닷는 월드 그랑프리 참피온십에서는

현재까지

종합예선 1위의 루이스 해밀턴(영) 누적 포인트 145점,맥라렌 메르세데스팀,

종합예선2위의 잰슨 버튼(영) 누적 포인트 133점,맥라렌 메르세데스팀

종합예선 3위의 마크웨버(호)누적 포인트 128점레드블팀

종합에선 4위의 세바스찬 베텔(독)누적 포인트 121점 레그블 팀

종합예선 5위의 페르란도 알론소(스)누적 포인트 98점 ,페라리팀

 

다음 11라운드 경기는 독일 호켄하임에서 7월25일에 열린다

 

Gallery Race

 

2010-07-12 07;36;21.jpg2010-07-12 07;26;17.jpg2010-07-12 07;24;51.jpg(왼)루이스해밀턴(2위),마크웨버(우승),니코 로스버그(3위) 

 

 

2010-07-12 영국 우승자 마크웨버(호).jpg2010-07-12 07;25;43.jpg2010-07-12 루이스해밀턴(맥라렌).jpg2010-07-12 07;23;30.jpg

 

 

2010-07-12 07;26;53.jpg드라이버들의 퍼레이드

 

2010-07-12 07;33;42.jpg    출발선에 대기중인 경주차들...        

     2010-07-12 07;33;12.jpg

마크웨버가 선두를 지키고 있다

 

2010-07-12 07;32;49.jpg

 

 

Grid grils  

2010-07-12 07;37;33.jpg

 

   

2010-07-12 07;42;06.jpg2010-07-12 07;37;11.jpg2010-07-12 07;35;47.jpg                                                                                     

2010-07-12 07;40;08.jpg

굉음을 내며 달리는 레이싱을 감상하며 환호하는 F1 팬들

2010-07-12 07;41;24.jpg

팬들의 안전을 세심하게 관리하기 위해 곳곳에 CCTV가 관람객들을 감시하고 있다

 

2010-07-12 미국 육상의 전설 마이클존슨.jpg

 

이날 경기에는 미국 육상의 전설로 불리는 마이클 존슨도

 브리티스 월드 그랑프리 참피언십에 나타났다

 

 

2010-07-12 페트릭스튜어트(독,배우).jpg

패트릭 스튜어트(독) 배우도 등장해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았다

 

 

2010-07-12 닉팔도(프로골퍼).jpg

유명 프로 골퍼 닉 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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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ORMULA 1 TELEFÓNICA GRAND PRIX OF EUROPE
6월 30,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 FORMULA 1 TELEFÓNICA GRAND PRIX OF EUROPE

2010년 6월25일 부터 6월27일까지  열린 F1월드 그랑프리 유럽 참피온십이 스페인에서

금년들어 9번째 열렸다.

이번 대회는 세바스찬 베틀 1위, 루이스해밀턴 2위, 젠스버튼 3위를 각각 마크했다

2010년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복귀한 미하엘 슈마허는 좀처럼 예전 감각을 찾지 못하고

이번 대회에서도 9위에 머무는 부진을 보였다

2010년 전체 레이스중 중반부에 들어 가면서 각 팀의 드라이버들은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젠스버튼,루이스 해밀턴,세바스찬 베틀,마크웨버등이 각각 예선 2승씩을 거두고 있고,페르란도 알론소가

예선 1승을 거두고 있다.

 

경기장 이모저모...

 

 

2010-06-29 14;52;31.jpg2010 유럽 참피온십(스페인) 에서 우승한 세바스찬 베틀

 

2010-06-29 유럽.세바스찬,루이스,젠슨.jpg                                왼쪽부터 세바스찬베틀(1위),루이스해밀턴(2위),젠슨버튼(3위)

 

2010-06-29 발렌시아 서킷을 이용한 우승컵.jpg 스페인 서킷 모양의 우승컵

 

 

2010-06-29 15;26;01.jpg샴페인 세례를 받은 우승자 세바스찬 베틀

 

 

2010-06-29 드라이버 퍼레이드.jpg드라이버들이 퍼레이드를 하면서 환호하는 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2010-06-29 우승팀 레드블의 맴버들.jpg RED BULL TEAM

 

2010-06-29 레드블팀을 응원온 손님들을 위한 파티.jpg 레드블팀을 찾은 손님들을 위해서 마련한 전망좋은 곳에서 파티중...

 

 

 

2010-06-29 레드블의 세바스찬 베틀.jpg우승자의 귀환..세바스찬 베틀

 

 

 

2010-06-29 루이스해밀턴.jpg맥라렌의 루이스 해밀턴이 경주차를 점검 하고있다

 

2010-06-29 페르란도 알론소가 페라리 F10을 점검하고 있다.jpg페르란도 알론소가 페라리 F10을 점검하고 있는중... 

 

 

 

2010-06-29 BMW C29 모습.jpg

BMW C29의 모습

 

2010-06-29 맥라렌의 젠슨버튼.jpg

3위의 귀환, 젠슨바튼

 

2010-06-29 15;24;43.jpg

 

2010-06-29 15;25;06.jpg

 

 

2010-06-29 페라리팀의 펠리페마사,페르란도알론소.jpg페라리팀 드라이버,펠리페마사와 페르란도알론소

 

 

2010-06-29버진팀의 티모글록,맥라렌루이스해밀턴.jpg버진팀의 티모글록,맥라렌의 루이스해밀턴

 

 

헬무트 마르코박사, 레드블 모터스포츠 컨설턴트.jpg헬 무트 마르코 박사, 레드블의 모터스포츠 컨설턴트

 

 

2010-06-29 플라치도 도밍고(좌).jpg세계적인 성악가 플라치도 도밍고 (좌)

 

 

 

 

2010-06-29 맥라렌 최고 경영책임자(마틴).jpg맥라렌의 최고 경영 책임자 (마틴) 

 

 

Grid  girls

 

2010-06-29 15;12;45.jpg F1경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진행 요원들이며

섹시미와 아름다운 미모는 필수 사항?

 

2010-06-29 15;25;38.jpg2010-06-29 grid girls.jpg

 

2010-06-29 루이스,푸시켓돌 가수 니콜 슬레진저.jpg미국 푸시켓돌 가수 니콜 슬레진저는 해밀턴의 경기 때마다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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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ULA 1 GRAND PRIX DU CANADA 2010
6월 15,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FORMULA 1 GRAND PRIX DU CANADA 2010

 

2010년 6월11일부터 13일 까지 캐나다 몬트리얼에서 열린 F1 월드 그랑프리 참피언 십은

금년들어 8라운드가 열렸다.

지난 5월30일  터키 경기에 이어 캐나다 경기까지  루이스해밀턴이 우승을 차지했고,

팀 동료인 젠스 버튼이 2위, 페르란도 알론소가 3위를 차지하며 캐나다 시즌을 마감했다. 

 

2010-06-15 우승자 루이스해밀턴과 젠스버튼을 위한 삼페인.jpg

 

2010년 캐나다 몬트리얼 월드 그랑프리

참피언 십 우승자를 위한 우승컵과 삼페인

 

 

 

 

 

 

 

 

 

 

2010-06-15 좌로부터 젠슨버튼,루이스해밀턴,페르란도알론소.jpg

좌로부터 젠슨버튼(2위), 루이스 해밀턴(1위), 페르란드 알론소(3위)

 

2010-06-15 07;41;39.jpg

우승자 루이스해밀턴의 "환호"

 

2010-06-15 08;15;53.jpg

스타트 시그널....

 

2010-06-15 08;15;27.jpg    2010-06-15 07;51;46.jpg

서킷....

 

 

2010-06-15 08;12;44.jpg

몬트리얼 전경...

 

 

2010-06-15 08;14;00.jpg

경기 시작전날 F1 팬들은 비가 오는 데도 불구하고

피트에 몰려와 구경하고 있다.

 

 

 

 

 

2010-06-15 08;14;17.jpg

경기장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 

 

 

 

 

 

 

 

 

2010-06-15 07;42;41.jpg

2010-06-15 07;48;48.jpg

2010-06-15 07;51;22.jpg

열광하는 관중들.....

 

2010-06-15 니코 로스버그(독).jpg

니코 로스버그...

2010-06-15 루벤스 바리첼로(브)윌리엄스.jpg

루벤스 바리첼로...

2010-06-15 미하엘슈마허(독)벤츠.jpg

미하엘 슈마허(독) 벤츠

2010-06-15 브로노 세나(브)르노.jpg

부르노 세나(브)

2010-06-15 비탄티노 루지(이) 인디아팀.jpg

비탄티노 루지(이탈리아)

 

2010-06-15 마크웨브.jpg

마크웨버(레드불 팀)

2010-06-15 펠리페 마사(페라리).jpg

펠리페 마샤(페라리 팀)

 

 

Formula for Speed

http://blogs.afterabc.co.kr/bruce/

 

 

 

 

2010-06-15 니콜 슬레진저(미)푸시켓 돌스의 가수.jpg

우승자 루이스 해밀턴과 미국 가수(푸시켓 돌스)니콜 슬레진저와의 밀담중.....

2010-06-15 07;56;06.jpg

 

 

2010-06-15 르노팀의 걸들.jpg

르노팀의 진행 요원 아가씨들...

 

2010-06-15 그리드 걸.jpg2010-06-15 그리드 걸2.jpg

Grid girls....

 

2010-06-15 2010 FIA Formula One World.jpg

 

팀 순위<2010년 6월 13일 현재>

2010-06-15 팀순위.jpg

 

드라이버 순위<2010년 6월 13일 현재>

2010-06-15 드라이버 순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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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ormula One Turkish Istanbul Grand Prix
6월 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 FORMULA 1 TURKISH GRAND PRIX

 

2010 표뮬러 원 터키 그랑프리가 2010 5월 28부터 5월30일까지 이스탐불에서 열렸다.

이 경기에서 레드불의 같은 팀 동료인 마크웨버와 세바스찬 베텔의 충돌로 세바스찬의

차량이 파손되어 경기를 중단했다.

터키 그랑프리에서 맥라렌의  루이스해밀턴이 1위로 우승했고

같은팀 동료 젠슨버튼 2위,

레드불의 마크웨버가 3위를 차지했다.

 

2010-05-31 15;39;11.jpg

 

 

F1 2010 GP Istanbul Q2

 

 

2010-05-31 루이스 해밀턴 1위.jpg

우승자 루이스 해밀턴의 밝은 미소...

 

2010-05-31 15;41;55.jpg

좌로부토 젠슨버튼(2위) 루이스해밀턴(1위) 마크웨버(3위)

 

2010-05-31 루이스 해밀턴 1위.jpg

루이스 해밀턴의 샴페인  우승 세레모니....

 

 

2010-05-31 15;41;55.jpg

좌로부터 젠슨버튼(2위),루이스해밀턴(1위),마크웨버(3위) 

 

2010-05-31 15;58;22.jpg

터키 F1 그랑프리 우승을 위한 질주가 시작 되었다...

 

2010-05-31 15;50;06.jpg

미하엘 슈마허가 선두에서 질주하는 모습...

 

2010-05-31 맥라렌팀의 젠슨과해밀턴.jpg

 맥라렌 팀의 사이좋은 질주(슈마허& 니코)

 

2010-05-31 15;50;26.jpg

 

 

F1 2010 Istanbul Red Bull  충돌 영상

 

2010-05-31 15;56;17.jpg

마크웨버와의 충돌로 파손된 세바스찬 베텔의 차량...

 

 

Grid girls...

2010-05-31 15;49;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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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5;44;33.jpg

 

2010-05-31 15;53;41.jpg

 

 

2010-05-31 15;42;50.jpg

차츰 경기 감각을 찾아가는 미하엘 슈마허...

이번 대회에서는 4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010-05-31 푸시 캣 돌스와 해밀턴.jpg

니콜 슬레진져(미)푸시 켓 돌스 소속의 가수와 다정한 해밀턴...

 

2010-05-31 벤츠 드라이버 윌리엄스와니코.jpg

벤츠 소속의 드라이버들의 퍼레이

2010-05-31 15;56;47.jpg

 

 

2010-05-31 세계에서 제일큰사람 술탄코젠(2.465m).jpg

세계에서 제일 키가 큰 사람....술탄젠코(2m465cm)

 

2010-05-31 15;50;54.jpg

버니 에클스톤 FOM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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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ULA 1 GRAND PRIX DE MONACO 2010년 5월14일-16일
5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F1 2010 모나코 몬테 카롤로스


FORMULA 1 GRAND PRIX DE MONACO 2010년  5월14일-16일

5월14일-16일 모나코 몬테 카롤로스의 아름다운 해변을 끼고있는 서킷은 세계에서 벌어지는

그 어떤 월드그랑프리보다도 인기가 있다.

스페인전에 이어 모나코 경기에서도 레드불팀의 마크웨버가 우승을 차지했다.

F1에서의 모나코 그랑프리는 전 세계대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흥행의 보증수표라 할 수 있다

좁은 서킷은 드라이버들에게 스릴과 위험을 동시에 갖고 있으며 이곳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의

환호와  열정은 타 F1 그랑프리보다 열광적이며, 모나코 공화국의 축제인 것이다.

이번 모나코 경기에서는 사고도 비번하게 발생하고 작년도 우승자인 젠스버튼은 차량 엔진 고장으로

선전을 기대했지만  부진했다.

 

2010년 F1 경기중 5라운드를 마친 드라이버들의 순위와 팀순위는 다음과 같다

[드라이버 순위]

1위 마크웨버

2위 세바스찬 베텔

3위 페르란도 알론소

4위 젠슨버튼

5위 페리페 마샤

[팀순위]

1위 RBR 르노

2위 페라리

3위 맥라렌

 

Photo....

2010-05-18 08;50;33.jpg

<우승자 마크웨버(레드불)>

 

2010-05-18 09;07;16.jpg

마크웨버의 우승 퍼레이드...

 

2010-05-18 레드볼팀의 채임자와 크리스찬 호르너.jpg

레드불팀의 대표 크리스찬 호르너와 함께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

 

2010-05-18 09;09;07.jpg

2010-05-18 09;09;31.jpg

골프에서만 연못 세레모니만 있는게 아니라, F1에도 수영장 우승 세레모니도 있슴다요 ㅋㅋ

 

2010-05-18 윌리엄스팀과 버니,제니퍼로페즈의 기념.jpg

윌리엄스팀 맴버와 버니 에클스톤,제니퍼로페즈의 기념 촬영..

 

2010-05-18 패리스힐튼의 경기관람.jpg

패리스힐튼과 르노팀 그리드걸들과 한컷....

 

2010-05-18 에스테반 구티에레즈(맥)제니퍼로페즈.jpg

에스티반(맥), 제니퍼로페즈

 

2010-05-18 굉음에 놀라는 팬들.jpg

굉음에 놀라며 즐거워하는 여성 팬들...

 

2010-05-18 09;08;46.jpg

 

2010-05-18 비탄토니오,애드리안,로한,마헤쉬의 기념촬영.jpg

드라이버들의 기념촬영(비탄토니오,애드리안,로한,마훼쉬)

 

2010-05-18 버진팀의 소유자 리차드브랜슨경.jpg

리차드 브랜슨 경(버진팀의 회장)

2010-05-18마크웨버의 선두질주.jpg

 

2010-05-18 슈마허와니코.jpg

슈마허와 니코(맥라렌팀)의 차량

 

2010-05-18 젠스버튼 차량에 문제 발생.jpg

젠슨버튼의 차량  엔진에  이상 징후 발생....

 

2010-05-18젠슨버튼(맥라렌)의 차량엔진에 문제 발생.jpg

 

2010-05-18 09;09;55.jpg

사고 차량들....

2010-05-18 니코 후켄버그(윌리엄스)fw32의 잔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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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Season Preview " McLAREN"
5월 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McLAREN...

목표는 단순하다. 두 영국 출신 월드 챔피언 사이의 경쟁을 원만하게

조절하면서,1998년 이후 처음으로 컨스트럭터즈 타이틀을 노려야 한다.

 

 

2010-02-26 맥라렌팀.jpg

 

이론상으로는 더없이 훌륭한 환상의 콤비다. 젠슨 버튼과 루이스 해밀턴.

두 드라이버 모두 영국 출신의 월드 챔피언이며, 포뮬러원에서 가장 기술력이 높은

팀에서 뛰고 있다. 잘못될 리가 없지 않은가?

그러나 2007년초 알론소-해밀턴 콤비도 1988년 초 프로스트-세나가 그랬듯이 꿈의 조합처럼

보였다. 이파트너들이 어떤 결말을 맺었는지 떠올려 보아라.

 

그들은 거의 막무가내로 서로 협력해 챔피언이 되도록 종용하던 팀이 종종 보이곤 했던 최고를

향한 강한 의지 때문일까? 아니면 오만함이었을까? 오직 시간만이 말해 줄 것이다.

 

모든 드라이버 조합은 각각 특유의 역학관계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팀의 성공과 더불어 지극히 중요하지만 1998년 이래 계속 놓쳐왔던 컨스트럭터즈 타이틀을

얻기 위해서는 버튼과 해밀턴이 팀의 공공자산을 낭비해가면서까지 전면전을 벌이지 않도록 건전한

경쟁구도를 유지하는 일 또한 중요한 것이다. 마틴 휘트마쉬는, 진심으로 행운을 빈다라고 말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힘들었던 2009 시즌에서 벗어나 고개를 들고 가벼운 마음으로 2010 시즌에 돌입한다.

일부는 말레이시아에서의 "라이 게이트"와 같이 스스로 자초한 실수 때문이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시즌 초

MP4-24새시의 끔찍했던 성능 부족이 이유였다.

 

많은 이들이 "라이 게이트"로 인해 해밀턴의 이름에 오점이 남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 직접 책임지지 않고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결국 책임은 자신이 지게 된다는 귀중한 교훈을 얻었다. 그 때부터 루이스는 머신의 성능을

최대한 뽑아내며 탁월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헝가리외 싱가포르에서의 승리는 KERS로 얻게 된 강점을 최대한 살렸던 가장 전형적인 사례였다.

말썽을 부리던 브레이크 패드가 그에게서 기회를 앗아가지 않았더라면 아부다비 그랑프리에서

얼마나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을지 궁금할 뿐이다.

 

머신의 경쟁력이 떨어질 때 루이스는 어느 때보다도 열심히 달린다.

몬자 마지막 랩에서 일어났던 큰 사고가 좋은 본보기이다. 사실 그 사고는 해밀턴이 F1에 들어와서

세 시즌을 보내는 동안 트랙에서 일으킨 최초의 사고인 만큼 그가 얼마나 훌륭한 지속성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2007 시즌 중국과 2009 시즌의 캐나다 그랑프리 피트레인에서 실수를 저질렀지만]

루이스는 1년 전보다 훨씬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새 시즌을 맞이하여 타이틀의 유력한 후보이기도 하다.

그러나 해밀턴의 머신에는 숫자 1을 붙일 수 없다. 월드 챔피언의 전유물로 맥라렌의 새로운 드라이버

젠슨버튼의 몫이기 때문이다. 그는 현재 메르세데스로 거듭난 팀에 계속 머룰러 있을 수도 있었다.

 

승리를 쟁취한 파트너, 로스브라운의 품에서 벗어난 것은 대단한 용기였다.

젠슨버튼은 돈 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러나 같은 머신으로 루이스 해밀턴을

제압하고자 뛰어든 그의 고집스러운 태도에 경탄할 수밖에....

 

버튼은 여전히 무언가를 보여주어야만 하며 월드 타이틀 획득 이후의 새로운 목표를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느끼고 있다.

이 같은 생각들은 칭찬받을 만하면서도 그의 약점이 될 수 있다.

 

앞으로 그는 가파른 산 하나를 넘어야 한다. 맥라렌은 복잡한 조직으로, 엄청난 자원을 잘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버튼에게는 부족한 점이다.

시즌 내 테스트를 할 수 없는 현재 공식적인 테스트는 시즌 이전 15일에 불과하다.

테스트를 하고 팀과 새로운 머신에 적응하는 데는 최대 8일밖에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레이스 중 급유 금지로인해 리어 타이어 보호가 더욱 중요해졌다. 젠슨버튼이 언더스티어 성향으로

균형을 잡는 방식을 선호하는 만큼 자연스레 맞아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또한 융통성을 발휘해 다양한 재주를 갖추어야 한다.

 

"젠스버튼은 이번 이적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야 하는 엄청난

압박속에서 스스로를 내던졌다"

 

브라운에서 타이틀을 획득하던 해에는 때때로 이 점이 부족해 보였다.

그래서 젠슨은 이 때문에 엄청난 압박감을 느껴왔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지난해 머신 이후 맥라렌이 다시 정상의 위치로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

MP4-24는 KERS에 맞춰 설계되었고, 팀은 일부 서킷에서 레이스 우승 머신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시스템이 내재적으로 요구하는 사항들을 결코 극복하지는 못했다.

 

그래도 개발 정도는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이었다. 시즌 후반 해밀턴이 이뤘던 머신의 경쟁력은

팀이 다른 누구보다도 규정에 대해 확실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MP4-25는 날카로운 레이싱 머신이 될 수 있다. 팀은 2009년 말에 얻었던 그 기세를 몰아 새로운 시즌에

뛰어들 것이다. 두 회사 사이의 관계가 점점 더 멀어지고 지난해 브라운 GP가 "판매용" 메르세데스V8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도 보여주었지만 메르세데스의 엔진 공급은 여전히 안정적이다.

 

무엇 보다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정말 경쟁력 있는 머신으로 팀메이트 사이의 경쟁이 집중적인 주목을

받게 되리라는 점이다. 결과가 어떻든 언론은 처음부터 젠슨과 루이스를 갈라놓으려고  안간힘을 쓸지도 모른다.

야망의 대가라고 할 수 있다. 그 대가가 치를 만한 것이었는지는 두고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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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ORMULA 1 CHINESE GRAND PRIX...4월16일-18일
4월 2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굉음 교향곡" ... F1에 빠진 중국

[돈을 태우는 스포츠지만 너무나도 매력적이다]
 
국제자동차 경주대회 포큘러 원 중국 그랑프리가 열린 18일 상하이 인터내셔날 서킷.
경기 시작 훨씬 전부터 경기장 입구는 구름인파로 북적였다.
 
중국 F1 그랑프리는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년째....
모터스포츠가 별로 활성화되지 않았고 자국 팀이나 드라이버가 없으며 무엇보다도
입장료가 일반 대중이 관람하기에 비싸다는 점에서 올해 전남 영암에서 첫 개최를 앞둔 한국과 상황은 비슷하다.
하지만 중국 그랑프리는 첫 해 20만 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다.
 
중국의 F1 팬들은 "자동차와 스피드를 좋아하는 보통사람" 이었다
중국 팬들의 연령대는 20대 초반부터 30대 중반의 젊은 층이 많았다
대다수는 가장 싼 380위안(원화 6만5000천원)자리 입장권을 사들고 왔지만 용돈을 모아 1500위안(원화 25만 5000천원)
짜리 티켓을 들고 혼자 찾은 17세의 여고생도 있었다고 한다. 
그 여고생은 비싸지만 그 만큼 경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굉음과 스피드가 큰 즐거움을 준다.고 말하고 있다
 
F1의 가장 큰 매력으로 중국 팬들은 엄청난 스피드와 경기장 전체의 뜨거운 분위기를 꼽았다.
사실 2400cc 엔진으로 750마력을 내며 최고 시속 350km의 F1 경주차가 경기중 내는 엔진 소음은 상상이 안 갈 만큼
시끄럽다. 
그러나 이 굉음은 교향곡 같다고 표현 하고있다
 
"경기장 이모저모"
 
2010-04-20 중국,젠슨버튼.jpg
 
우승자"젠슨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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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ntonio Liuzzi의 아쉬운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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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들의 퍼레이드에 합창단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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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d Gi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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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슈마허의 쾌속 질주 본능...
 
 
 
2010-04-20 페리페 마샤의 페라리 f10.jpg
 
페리페 마샤의 페라리 F10
 
 
2010-04-20 젠슨이 루이스와 팀과 축하.jpg
 
젠슨버튼이  루이스와 맥라렌 팀과의 우승 축하 세레모니
 
 
2010-04-20 여친 제시카의 키스.jpg
 
항상 경지장에 나타나는 젠슨의 여친 제시카양의 키스세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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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바레인 사키르 서킷 2010년 F1 그랑프리
3월 2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08년 동영상 )


지난주 3월14일, 사키르 서킷에서 개막되는 2010년 F1 그랑프리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운영 규정과 경주차 규정이 일부가 바뀌고 예년보다 늘어난 13개 팀 드라이버 26명이 결승 그리드에

 진출하는 만큼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기 때문 이였다.

 

2010-03-23 2010년 바레인 서킷.jpg

 

F1서킷 최초로 중동아시아 사막 위에 건설...뜨거운 날씨, 날리는 모래와 '사투'

 "가장 재밌고 안전하다!"

바레인의 사키르서킷(1주, 6.299km)은 지난 2004년 포뮬러원(F1) 역사상 최초로 중동에서의 F1 그랑프리가 개최된 역사적인 장소다. 오는 14일에는 2010 F1 월드챔피언십의 개막전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다.

사키르서킷은 2개의 긴 직선주로와 강력한 브레이킹이 필요한 저속코너 3개를 포함해 총 4개의 직선구간과 23개의 코너를 가지고 있다. 피트로드의 직선 길이만 해도 1.090km에 달한다.

코스에 들어서면 드라이버들에게 레이스 초반 최대 난관으로 꼽히는 첫번째 코너가 나온다. 1번코너에서는 강력한 브레이킹에 이어 빠른 가속이 필요해 이곳을 어떻게 통과하느냐에 따라 나머지 레이스의 성패가 좌우될 수 있다. 또한 코너를 탈출하면 곧바로 2~3번코너가 등장해 상당히 까다로운 구간이다.

3번코너를 빠져나오면 두번째 직선주로가 나오는데 최고속도는 무려 300km/h에 이른다. 이후 나오는 4번코너 진입에서는 많은 추월장면도 예상되며 감속 시점을 잘 잡아내는 드라이버가 유리한 고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직선주로를 지나면 올해 새롭게 추가된 저속 연속 코스가 펼쳐지는데 연료를 많이 실은 레이스 초반 머신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새로운 코스를 지나면 드라이버들에게 가장 부담스러운 18번 코너가 나온다. 18번 코너는 시속 258km의 속도로 주행하다 저속코너와 함께 90도 각도로 갑작스레 등장해 드라이버들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또 이곳을 통과할때는 69km/h까지 감속해야하므로 속도와 머신 컨트롤을 동시에 해내야하는 까다로운 코너다.

18번 코너를 지나면 또다시 직선주로와 고속코너가 이어진다. 특히 피트 직선주로로 진입하는 21,22번 코너에서는 과거 많은 추월 장면이 펼쳐져 이번 레이스에서도 반드시 이곳을 눈여겨봐야 할듯하다.

바레인 그랑프리는 작년까지 5.412km 길이의 F1그랑프리 코스에서 레이스가 열렸지만 올해부터는 기존 두번째 섹터 구간에 숨겨져있던 내구레이스 코스를 이용해 900m가량 코스를 연장시켜 총 6.299km 길이로 탈바꿈했다.

총 레이스 거리는 308.405km로 같게 해 주행 바퀴수는 57바퀴에서 49바퀴로 8바퀴 줄었다. 서킷 최고기록은 2004년 미하엘 슈마허(41, 독일)가 세운 1분30초252로 올해부터 코스가 바뀐 탓에 영원히 깨지지 않을 전망이다.

 

이미 알려진 대로 2010년 F1은 19전으로 개최됩니다. 지난해에는 17전이 열렸으나 캘린더에서 잠시

사라졌던 캐나다가 다시 참여하고 ,코리아 그랑프리가 추가되어 전체적으로 2개 GP가  늘어났습니다.

이에 다라 레이스 켈린더도 일부 바뀌었습니다. 1996년 부터 개막전을 치러온 호주가 2전으로 옮기고, 바

레인GP가 올 시즌 F1 첫 경주자로 치러졌습니다.

 

개막전인 바레인 사키르 서킷에서는 슈마허, 페르란도 알론소, 루이스헤밀턴, 젠스버튼 4인방을 제치고

예선 1위에 레드불 팀의 세바스찬 베텔(독일 23세), 2위에 마사, 3위에 알론소등이 차지했다

 

 캐나다 그랑프리는 1년의 공백기를 거쳐 터키 GP 다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서킷은 여전히 질 빌르너브, 이후 스페인 부터 이탈리아까지  유럽 라운드가 예정되어 있고, 역사적인 코리아 그랑프리

창설장은 싱가포르와 일본을 거쳐 10월22 ~24,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레서 문을 엽니다.

 

 

2010-02-26 메르세데스팀.jpg

시리즈 19전에 출전하는 13개 팀 가운데서는 메르세데스의 복귀가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954년 이후 서킷을 떠나 있던 메르세데스는 그동안 엔진 공급 업체로 F1에 참여해오다 올해부터 다시 그랑프리

팀 대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메르세데스의 복귀와 더불어 2006년 최종전 브라질 GP를 마지막으로 F1 그리드를 떠나 있던 미하엘 슈마허의 재등장은

2010년 드라이버 타이틀 경쟁의 새로운 핵이 될 전망입니다.

F1최고의 명장으로 꼽히는 로스 브라운과 또 한 번 팀을 이룬 슈마허의 그랑프리 재도전 결과는 3월 14일 바레인 에서

첫 페이지를 열어 보았습니다.

 

개막전인 바레인 사키르 서킷에서는 결과는 슈마허, 페르란도 알론소, 루이스헤밀턴, 젠스버튼 4인방을 제치고

예선 1위에 레드불 팀의 세바스찬 베텔(독일 23세), 2위에 마사, 3위에 알론소등이 차지했다

 

 

2010년 F1 그랑프리 출전 드라이버 중에서는 미하엘슈마허(41세)가 최고령, 토로로소의 하이메 알게수아리(19세)

는 그보다 22세가 적은 19세로 가장 젊습니다. 35세 이상인 선수도 여럿입니다.

페드로 드 라 로사(38세), 루벤스 바리첼로(37세), 야노 트롤리(35세)등은 슈마허와 함께 고령으로 분류되고,

알게수아리를 비롯해 세바스티앙 부에미(24세), 세바스찬 베텔(25세), 페르란도 알론소(28세), 젠슨버튼(30세)등

챔피언 출신들에 도전하는 젊은 드라이버들입니다.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는 총11명, 일곱 차례 월드 챔피온 미하엘 슈마허(91승)가 가장 많은 승리를 챙겼고, 2005~2006년

타이틀을 거머쥔 페르란도 알론소는 10년 동안 21승을 기록했습니다.

 

개안통산 10승 이상을 거둔 드라이버도 슈마허, 알론소,루벤스 바리첼로와 펠리페마사, 루이스 헤밀턴(11승)등

5명이나 됩니다. 통계로만 보더라도" 용호상박"이 점처지는 2010년 F1 그랑프리.

역대 챔피언 출신들과 이에 도전하는 신예들의 맞대결은 어떤 흐름에 편승 할까요?

페라리와 맥라렌, 메르세데스의 삼파전이 조심 스럽게 점쳐지지만, 결과를 예측하기가 정말 어려울것 같습니다.

 

 

2010-03-23 바레인.jpg

                사키르 타워( 8층 ) 앞에서 드라이버들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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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FORMULA 1 GRAND PRIX DE MONACO 2009...[series--6]
3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Monte Carlo ~

Image by **Mary** via Flickr

Gallery로 다시보는.....


FORMULA 1 GRAND PRIX DE MONACO 2009....[series-6]

2009년 5월24일에 Monte--Carlo Monaco 에서 열린 F1 그랑프리 월드 챔피언 쉽에서

젠슨버튼(Jenson Button:독일)은 스페인 대회에 이어서 모나코 그랑프리에서도 우승 4연승을 기록했다.

2010-03-19 젠스버튼.jpg

 

 

2010-03-19 모나코1.jpg

 

2010-03-19 루이스 훼밀톤.jpg

 

2010-03-19 루이스헤밀톤.jpg

 

 

2010-03-19 루벤스바리첼로,제슨버튼,키미레익코렌.jpg

 

2010-03-19 마크웨버,카즈기 나카지마.jpg

 

2010-03-19 루벤스 바리첼로.jpg

 

2010-03-19 모나코2.jpg

 

2010-03-19 세바스찬베틀.jpg

 

2010-03-19 세바스찬베틀 사고차량.jpg

 세바스찬 베틀의 사고 차량 견인...

 

2010-03-19 클리프 리차드경.jpg

 

 

2010-03-19 안덕위에서 구경하는 관중.jpg

2010-03-19 조지루카스.jpg

2010-03-19 게리하이웰.jpg

 

2010-03-19 티모글록.jpg

 

2010-03-19 페르란도알폰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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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젠슨 버튼' 이번 F1 적수는 슈머허와 알론소
2월 24, 2010 |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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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F1 월드챔피언 '젠슨 버튼' 'F1 황제'로 불리는 '미하엘 슈마허' 말하면서 슈마허 역시 뛰어난 페라리 머신이 주어졌기 때문에 일곱번이나 월드챔피언 타이틀을 딸수 있었던것이라 대답했습니다.

 

버튼은 챔피언 획득은 머신의 성능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는 말을하면서 대선배인 슈마허 역시 예외는 아니라고 하네요.

 

버튼은 자신에 대해서도 경쟁력있는 머신이 있어야 챔피언 획득이 가능하다고 하였고, 자신역시 브런GP팀의 부단한 노력과 뛰어난 머신덕에 챔피언에 오를수있었다고 하였습니다.

 

 

Tnews_01_offerkiss.jpg  TTbseg.bmp

 

버튼은 올해 챔피언경쟁의 최대 적수는 슈머허알론소 라하였고, 알론소는 머신에 오를때마다 행복해보인다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가 기록이 좋기 때문인것 같아서 기분이 썩좋지 않다고하더군요. - -

 

슈마허의 경쟁력은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합니다.

 

버튼은 지난해 브런GP 소속으로 생애 첫 월드챔피언을 획득하고 올시즌 맥라렌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팀 동료인 2008 월드챔피언 해밀턴과도 치열한 팀내 경쟁이 예상되어 버튼의 챔피언 방어는 쉽지 않아보이네요.

 

버튼은 지난번 열린 2010시즌 F1 3차 공식테스트에서 마지막날 1위를 기록해 올시즌 전망을 밝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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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Jenson Button
2월 15, 2010 | Article Posted By - afterabc admin, Seoul

잰슨 버튼(Jenson Button)은 현재 2009년도 드라이버 월드 챔피언이며, 모터스포츠 드라이버들 중 10번째로 선두에 섰던 선수이다. 몇 년 간 힘든 일들이 있은 후에 얻어낸 버튼(Button)의 성공적인 승리는 F1 팬들 뿐만 아니라 관심을 가져준 모든 사람들에게 놀라운 일이었다. 잰슨 버튼(Jenson Button)에 대해 꼭 기억해야 할 것은 그는 어려움을 노력으로 이겨낸 진정한 남자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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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afterabc | 헝가리 그랑프리 | 젠슨 버튼 | Jenson Button | Nigel Mansell
Article Posted By - afterabc admin, Seoul
2009 FORMULA 1 ING AUSTRALIAN GRAND PRIX...[series-1]
2월 7,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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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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