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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s tagged “세바스찬 베텔”

현재 선두에는 네명의 선수가 있다
7월 27,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현재 선두에는 레드 불팀의 마크 웨버,세바스찬 베텔과 맥라렌팀의 젠슨 버튼,루이스 해밀턴이 있다.]

 

2010-07-27 앤서니 데이비슨.jpg

앤서니 데이비슨은 2010 시즌에 웨버가 베텔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이유를 분석했다.

F1 드라이버 출신의 BBC 비평가 앤서니 데이비슨(윈쪽 사진)

의 말이다.

 

"내생각으로는 가장 큰 잠재력을 지닌 드라이버는 마크웨버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그를 저평가해왔다."

데이비슨은 웨버가 이번 시즌 베텔에 비해 향상된 실력을 보여주는 비결이 2010년에 머신의 특성을 잘다루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베텔의 장점 중 하나는 특히 오랫동안 달리면서도 후면이 불안정한 차를 잘 다룬다는 점이다. 예전 방식의 Q3에서 연료량이 늘어난 데 따른 변화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나다. 지금은 많은 것이 변해다.앞 바퀴의 폭이 좁아지면서 프론트 그립이 떨어졌고, 후면에 더많은 안정성이 생겼다.

게다가 Q3에서도 연료를 최소한만 사용하므로 경주차의 무게 중가에 민감한 베텔의 강점이 빛을 잃고 말았다. 이는 미묘한 변화일지 몰라도 작은 차이를 만들어 마크가 경쟁자와 간격을 좁히는 데는 충분하다."

그렇다면 웨버의 스피드가 팀 동료 베텔을 위협할만한 수준일까?

"뜨고 지는 선수들 사이의 경쟁은 선수들의 심리를 좌지우지한다. 예를 들어 기댈 팀원이 있다고 생각하면 다시 기운을 차리 수 있다. 물론 연이어 승리를 휩쓸 선수로 베텔을 떠올릴 수도 있다. 그에게는 뛰어난 경주차가 있고, 매우 빠르기도 하다. 단지 그에게는 변화에 따른 행운이 필요할 뿐이다."

과연 베텔은 레드 불이 편애하는 드라이버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마크가 피해의식을 느낄만한 상황이 있다고 생각한다. 세바스찬 베텔은 레드 불 영드라이버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따라서 팀이 그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솔직히 나는 애드리안 뉴이가 레드 불 드라이버 중 누가 타이틀을 차지할지 신경쓰는 것 같지는 않다"

웨버 스스로는 비교적 걱정이 적을 듯하다. 그렇지 않다면 레드 불에서 2011년 한해를 더 보내지 않기로 결정했을 수도 있다.

맥라렌에서 젠슨 버튼은 자신보다 어린 팀메이트에게 많은 고민거리를 안겨주었다.

"만약 경주차가 원활하게 움직이면 젠슨의 진짜 스피드는 루이스와 마찬가지로 놀라운 수준이다. 레이스 당일 누가 경주차의 최대 능력을 이끌어 내는가에 달려 있다. 젠슨과 루이스가 서로를 존중한다는 사실이 분명하다. 두 드라이버는 언젠가 각자 최고의 자리에 오를 날이 있음을 알고 있다."

또한 데이비슨은 맥라렌 듀요가 앞으로도 베텔과 웨버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레드 불이 터키에서 참패한 이유는 루이스 해밀턴 때문이다. 루이스가 레드 불 드라이버들 바로 뒤에 따라붙어 제자리를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루이스는 모든 레이스에서 래드 불을 거세게 몰아 붙였고, 이에 따라 마크와 베텔은 흔들렸다. 만약 맥라렌이 출발한지 15초 정도 지났을 때였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결론은 웨버는 남은 시즌 동안 인상적인 모습이 기대된다.

베텔은 다시 치고 올라올 듯하다. 이에 대은하는 맥라렌은 레드 불에 대한 압박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2010-02-26 맥라렌팀.jpg

젠스 버튼과 루이스 해밀턴의 맥라렌 라인업은 레드 불의 세바스찬 베텔과 마크 웨버보다 원만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트랙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이 사실이 확연히 드러난다  

2010-02-26 레드볼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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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레드 불 | 루이스해밀턴 | 마크웨버 | 맥라렌 | f1 | formula one | formula1 | 세바스찬 베텔 | 포뮬러원 | 앤서니 데이비슨 | 젠슨버튼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독일Gp 월드 챔피언십
7월 26, 2010 |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2010-07-26 15;31;56.jpg

이번대회1위로 결승선을밟은건 알론소 입니니다.

그뒤로 '펠리페 마사'가 뒤따라 2위로 통과하면서 팀 페라리는 1,2위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3위는 마크웨버와 세바스찬 베텔이 공도3위입니다.

 

fcza.jpg

 

하지만 총67바퀴중 49바퀴를 도는과정중에 선두를 달리던 마사가 알론소에게 선두자리를 내주는 순위 담합 연출을 보여 논란이 되고있엇죠.

게다가 드라이버 포인트에서 앞서고있는 알론소가 우승을 할경우, 마사보다 챔피언의 확률이 더높기때문에 계산에따른 연출이였다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결국 팀 페라리는 벌금 10만달러(1억2천만원)를 물며 이사건은 종결되었습니다.

 

ggwe.jpg

 

이번경기에서 레드불의추격은 페라리한테 뒤지지않았지만 결국 알론소와 마사에 미치지 못해습니다.

게다가 이번경기의 홈팀인 메르세데스GP역시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를 내주었습니다. 황제 슈마허는 결국 기적을일으키지 못한채 9위에 머물렀더군요.

예상과달리 이번 독일 그랑프리는 기대했던것과 달리 시덥지않은 마무리로 막을내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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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2010 | Driving and Racing | 레드불 | 레이싱 | 마크웨버 | 메르세데스GP | 미하엘 슈마허 |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 F1 | FIA | Fomula One | 세바스찬 베텔 | 페라리 | 페르난도 알론소 | 펠리페 마사 | 포뮬러 | 포뮬러 원 | 에프원 | 자동차 | sport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F1 시작된 독일GP
7월 23, 2010 |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83455_1.jpg

이번 경기는 메르세데스Gp의 홈그라운드인 독일서킷 에서 경기가 진행됩니다.

홈그라운드인 만큼 메르세데스의 팀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와 '미하엘 슈마허'의 맹활약이 기대대는바 입니다.

 

 

vasd.jpg

1,2위를 다투고있는 레드불의 루이스 해밀턴과 젠슨 버튼은 각각 145점,133점으로 선두에나서있고

그뒤를 바짝쫓고잇는 마크 웨버와 세바스찬 베텔이 128점,121점으로 맹추격전을 겨루고있습니다.

 

과연 홈그라운드팀인 메르세데스의 이변이 일어날지 1,2위 쟁탈전과 그뒤를 추격하는 드라이버들의 격돌이 일어날지가 가장큰 기대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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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2010 | Driving and Racing | 니코 로즈버그 | 독일Gp | 레이싱 | 루이스 해밀턴 | 마크 웨버 | 메르세데스Gp | 미하엘 슈미허 |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 F1 | FIA | Fomula One | 세바스찬 베텔 | 포뮬러 | 포뮬러 원 | 에프원 | 자동차 | 젠슨 버튼 | sport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F1영국 그랑프리 우승한 마크웨버
7월 23, 2010 | Article Posted By - 초록빛 바다~*, seoul
NEW YORK - APRIL 17:  Video games are seen for...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국기.gif

F1 영국그랑프리, 마크 웨버 우승 차지

 
 F1 월드 챔피언십 10라운드 영국 그랑프리에서 마크 웨버(레드불 레이싱, 호주)가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5.891㎞의 서킷을 총 52바퀴 도는 영국의 실버스톤 서킷에서 마크 웨버는 1시간24분38초200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시즌 3승과 함께 개인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이 날 경기는 스피드 대결에서 마크 웨버의 독주가 빛났다. 경기 초반 치열한 순위 싸움에서 선두를 꿰찬 마크 웨버는 루이스 해밀턴(맥라렌, 영국)과 여유롭게 격차를 벌이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팀 동료 세바스찬 베텔(레드불 레이싱, 독일)도 레드불 레이싱의 선전을 도왔다. 세바스찬 베텔은 1랩(첫 바퀴)에서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로 최하위로 밀려났지만 7위까지 오르는 활약을 선보이며 포인트 획득에 성공했다.

그는 특히 전설의 드라이버인 미하엘 슈마허(메르세데스GP, 독일)를 추월하는 명장면을 연출해 F1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영국 출신 월드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은 마크 웨버에게 1.3초 뒤진 기록으로 2위를 차지해 홈무대에서 우승을 놓쳤다.

한편 이 날 경기에서 HRT 팀은 브로노 세나(HRT, 브라질)를 대신해 사콘 야마모토(HRT, 일본)를 첫 출전시켜 관심을 모았다.

10라운드를 마친 현재까지 팀 순위에서는 맥라렌이 독주를 이어지고 있다. 맥라렌은 이날 경기로 총 278점을 올리며 남은 라운드의 대결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2위인 레드불 레이싱은 249점을 기록 중이다.

드라이버 순위는 루이스 해밀턴이 145점으로 1위, 젠슨 버튼이 133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영GP의 우승자인 마크 웨버는 128점을 득점하며 맥라렌 듀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2010시즌 F1 11라운드는 오는 25일 독일 호켄하임링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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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루이스해밀턴 | 마크웨버 | f1 | Formula One | Formula1 | Game Park | Games | Grand Prix 2 | Handheld Platforms | 세바스찬베텔 | Simulations | Video Games
Article Posted By - 초록빛 바다~*, seoul
2010 Formula One Turkish Istanbul Grand Prix
6월 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 FORMULA 1 TURKISH GRAND PRIX

 

2010 표뮬러 원 터키 그랑프리가 2010 5월 28부터 5월30일까지 이스탐불에서 열렸다.

이 경기에서 레드불의 같은 팀 동료인 마크웨버와 세바스찬 베텔의 충돌로 세바스찬의

차량이 파손되어 경기를 중단했다.

터키 그랑프리에서 맥라렌의  루이스해밀턴이 1위로 우승했고

같은팀 동료 젠슨버튼 2위,

레드불의 마크웨버가 3위를 차지했다.

 

2010-05-31 15;39;11.jpg

 

 

F1 2010 GP Istanbul Q2

 

 

2010-05-31 루이스 해밀턴 1위.jpg

우승자 루이스 해밀턴의 밝은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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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토 젠슨버튼(2위) 루이스해밀턴(1위) 마크웨버(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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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해밀턴의 샴페인  우승 세레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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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젠슨버튼(2위),루이스해밀턴(1위),마크웨버(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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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F1 그랑프리 우승을 위한 질주가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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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엘 슈마허가 선두에서 질주하는 모습...

 

2010-05-31 맥라렌팀의 젠슨과해밀턴.jpg

 맥라렌 팀의 사이좋은 질주(슈마허& 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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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2010 Istanbul Red Bull  충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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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웨버와의 충돌로 파손된 세바스찬 베텔의 차량...

 

 

Grid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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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31 15;53;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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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츰 경기 감각을 찾아가는 미하엘 슈마허...

이번 대회에서는 4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2010-05-31 푸시 캣 돌스와 해밀턴.jpg

니콜 슬레진져(미)푸시 켓 돌스 소속의 가수와 다정한 해밀턴...

 

2010-05-31 벤츠 드라이버 윌리엄스와니코.jpg

벤츠 소속의 드라이버들의 퍼레이

2010-05-31 15;56;47.jpg

 

 

2010-05-31 세계에서 제일큰사람 술탄코젠(2.465m).jpg

세계에서 제일 키가 큰 사람....술탄젠코(2m46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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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에클스톤 FOM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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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니코 로스버그 | 루이스해밀턴 | 마크웨버 | 미하엘슈마허 | F1 그랑프리 | F1드라이버 | F1경주차 | formula one | formula1 | 터키 | 세바스찬베텔 | 포뮬러원 | 이스탐불 | 젠슨버튼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터키GP 기대되는 드라이버들
5월 22, 2010 |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터키 그랑프리 TURKISH GRAND PRIX

장소: 이스탄불 파크
날짜: 5월 30일 일요일
랩 길이: 3.317 마일
레이스 랩: 58 바퀴
2009년도 우승자: 젠슨 버튼 (브런)
첫 회 그랑프리: 2005 년

 

 

 

 마크 웨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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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생년월일 호주 : 1976.08.27
소속 팀 : 레드불 레이싱 
차 번호 : 6
전 소속 팀 : 윌리엄스 (06, 05)
  재규어 : (04, 03)
  미나르디 : (02) 
챔피언십 : 0
레이스 140 : (138 starts)
우승 : 2
포디엄 : 10
폴 포지션 : 1
최고 속도 랩 : 3
첫 레이스 : 2002 호주 그랑프리
첫 우승 : 2009 독일 그랑프리
마지막 우승 : 2009 브라질 그랑프리

 

 

세바스찬 바텔 

vettel_1-thumb-200x149-5010.jpg

 

국적/생년월일 독일 : 1987.07.03
소속 팀 : 레드불 레이싱
카 넘버 : 5
 
전 소속 팀 : 토로 롯소 (08, 07)

 자우버 (07) - 1 레이스
챔피언십 : 0
레이스 ; 53
우승 : 5
포디엄 : 9
 
폴 보지션 : 5
 
최고 빠른 랩 : 3
 
첫 레이스 : 2007 미국 그랑프리
첫 우승 : 2008 이태리 그랑프리
마지막 우승 :  2009 아부다비 그랑프리

 

 

페르난도 알론소

alonso_main1.jpg

 

국적/생년월일 스페인 : 1981.07.29
소속 팀 : 페라리
차 번호 : 8
전 소속 팀 : 르노(09, 08)

 멕라렌 (07)

 르노 (06, 05, 04, 03) 

 르노 테스트 드라이버(02)

 미나르디(01)
챔피언십 2 (2005, 2006)
레이스 140 (139 스타트)
우승 21
포디엄 53
폴 포지션 18
최고 속도 랩 13
첫 레이스 2001 호주 그랑프리
첫 우승 2003 헝가리 그랑프리
마지막 우승 2008 일본 그랑프리

 

 

미하엘 슈마허

vettel_2-thumb-200x149-5010.jpg

 

국적/생년월일 독일 , 1969.01.03
소속 팀 메르세데스 
차 번호 3
전 소속 팀 페라리(06, 05, 04, 03, 02, 01, 00, 99, 98, 97, 96)
  베네통(95, 94, 93, 92, 91)
  조던(91, [1 레이스])
챔피언십 7 (2004, 2003, 2002, 2001, 2000, 1995, 1994)
레이스 250 (249 스타트)
우승 91
포디엄 154
폴 포지션 68
최고 속도 랩 76
첫 레이스 1991 벨기에 그랑프리
첫 우승 1992 벨기에 그랑프리
마지막 우승
 2006 중국 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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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2010 | Auto Racing | Driving and Racing | Entertainment | 레이싱 | 마크웨버 | 모나코 | 미하엘 슈마허 |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 F1 | FIA | Fomula One | FormulaOne | GrandPrix | 세바스찬 베텔 | 페르난도 알론소 | 포뮬러 | 포뮬러 원 | 에프원 | 자동차 | Motorsports | Shopping | sport | Tickets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FORMULA 1 GRAND PRIX DE MONACO 2010년 5월14일-16일
5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F1 2010 모나코 몬테 카롤로스


FORMULA 1 GRAND PRIX DE MONACO 2010년  5월14일-16일

5월14일-16일 모나코 몬테 카롤로스의 아름다운 해변을 끼고있는 서킷은 세계에서 벌어지는

그 어떤 월드그랑프리보다도 인기가 있다.

스페인전에 이어 모나코 경기에서도 레드불팀의 마크웨버가 우승을 차지했다.

F1에서의 모나코 그랑프리는 전 세계대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흥행의 보증수표라 할 수 있다

좁은 서킷은 드라이버들에게 스릴과 위험을 동시에 갖고 있으며 이곳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의

환호와  열정은 타 F1 그랑프리보다 열광적이며, 모나코 공화국의 축제인 것이다.

이번 모나코 경기에서는 사고도 비번하게 발생하고 작년도 우승자인 젠스버튼은 차량 엔진 고장으로

선전을 기대했지만  부진했다.

 

2010년 F1 경기중 5라운드를 마친 드라이버들의 순위와 팀순위는 다음과 같다

[드라이버 순위]

1위 마크웨버

2위 세바스찬 베텔

3위 페르란도 알론소

4위 젠슨버튼

5위 페리페 마샤

[팀순위]

1위 RBR 르노

2위 페라리

3위 맥라렌

 

Photo....

2010-05-18 08;50;33.jpg

<우승자 마크웨버(레드불)>

 

2010-05-18 09;07;16.jpg

마크웨버의 우승 퍼레이드...

 

2010-05-18 레드볼팀의 채임자와 크리스찬 호르너.jpg

레드불팀의 대표 크리스찬 호르너와 함께 우승을 기뻐하고 있다.

 

2010-05-18 09;09;07.jpg

2010-05-18 09;09;31.jpg

골프에서만 연못 세레모니만 있는게 아니라, F1에도 수영장 우승 세레모니도 있슴다요 ㅋㅋ

 

2010-05-18 윌리엄스팀과 버니,제니퍼로페즈의 기념.jpg

윌리엄스팀 맴버와 버니 에클스톤,제니퍼로페즈의 기념 촬영..

 

2010-05-18 패리스힐튼의 경기관람.jpg

패리스힐튼과 르노팀 그리드걸들과 한컷....

 

2010-05-18 에스테반 구티에레즈(맥)제니퍼로페즈.jpg

에스티반(맥), 제니퍼로페즈

 

2010-05-18 굉음에 놀라는 팬들.jpg

굉음에 놀라며 즐거워하는 여성 팬들...

 

2010-05-18 09;08;46.jpg

 

2010-05-18 비탄토니오,애드리안,로한,마헤쉬의 기념촬영.jpg

드라이버들의 기념촬영(비탄토니오,애드리안,로한,마훼쉬)

 

2010-05-18 버진팀의 소유자 리차드브랜슨경.jpg

리차드 브랜슨 경(버진팀의 회장)

2010-05-18마크웨버의 선두질주.jpg

 

2010-05-18 슈마허와니코.jpg

슈마허와 니코(맥라렌팀)의 차량

 

2010-05-18 젠스버튼 차량에 문제 발생.jpg

젠슨버튼의 차량  엔진에  이상 징후 발생....

 

2010-05-18젠슨버튼(맥라렌)의 차량엔진에 문제 발생.jpg

 

2010-05-18 09;09;55.jpg

사고 차량들....

2010-05-18 니코 후켄버그(윌리엄스)fw32의 잔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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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 F1 스페인 바로셀로나 Highlight...video
5월 14,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 F1 스페인 바로셀로나 Highlights...video

                                                                                                

마크웨버(1).jpg    

 

주말 아침을 F1 드라이버들처럼 쌩쌩 달려봅시다

F1: Mark Webber Red Bull Racing Onboard GP Spain 2010 Qualy Pole Lap

 

 

F1 Kobayashi vs Kubica Barcelona 2010

 

 

 

F1: Sebastien Vettel Red Bull Racing Onboard GP Spain 2010 FP2

 

 

F1: Michael Schumacher GP Mercedes Onboard GP Spain 2010 F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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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1 스페인 바로셀로나 Photo...
5월 13,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 F1 스페인 바로셀로나 Photo...

5월7-9일까지 치뤄진 금년들어 5번째 경기인 스페인 바로셀로나 월드그랑프리 챔피언쉽

 경기에서 예상을 뒤업고 레드불의 마크웨버가 1위를, 페라리의 페르란도 알론소가 2위,

레그불의 세바스찬 베텔이 3위를 기록했다.

2010-05-13 아론소(2)마크웨버(1)세바스찬베텔(3).jpg

[좌로부터 알론소(2위), 마크웨버(1위), 세바스찬 베텔(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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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 마크웨버                                                                  2위 페르란도 알론소

 

2010-05-13 08;43;53.jpg2010-05-13 08;41;49.jpg

 

 

젠슨이 팬들에게 사인하는모습.jpg

스페인 경기에서는 다소 부진했던 젠스버튼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크웨버와알론소의 감격.jpg

마쿠웨버와 페르란도 알론소가 1,2위 감격의 포옹...

 

2010-05-13 08;45;57.jpg

경기에서 빠질 수 없는 그리드 걸....

그리드걸.jpg

 

 

마크웨버의감격포옹.jpg

우승자의 팬들과 감격의 포옹...

 

로버트 쿠비카(폴)르노.jpg

로버트 쿠비카의 망중한....

 

루이스해밀턴의 손상된 맥라렌MP4.jpg

루이스 해밀턴의 경주차가 부서진 맥라렌 MP4의 모습...

 

벤츠MGP WO1공개.jpg

벤츠 MGP WO1을 그리드에서 공개하고 있다.

 

 

2010년 F1 경기 5라운드를 마친 결과

 

순위.jpg

 

<팀별 순위>

팀순위.jpg

 

<드라이버 순위>

드라이버순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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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Season Preview....Red bull
5월 1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RED BULL...

레이스 우승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는 웨버와 드라이버즈 타이틀의 유력한 후보

베텔을 앞세워 지난해 2위 팀은 과연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르노 엔진 RS27이 2009년 머신보다 더 튼튼하다면 올 시즌에

분명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2010-02-26 레드볼팀.jpg

 

한 팀이 본격적으로 타이틀 도전에 나설 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연속성이다. 선두 그룹 중에서 이 자산을

보유한 팀은 레드 볼 뿐이다.

애드리안 뉴이는 순수 성능만 따져봤을 때 2009년에 가장 빠르다고 할 수 있는 경주차를 만들어냈다.

비록 참피언십 우승을 위한 최고의 도구가 되지 못햇고, 언제나 최상으로 활용되지는 않았지만, 이 머신은

의심의 여지 없이 대세를 이끌었다. 더블 디퓨저가 적법 판정을 받은 상황에서 폴로드 리어 서스펜션을

사용한 뉴이의 독창성이 사실상 팀에 불리하게 작용한 점은 어쩐지 부당하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F1의 일부 일류 기술자들은 뉴이가 궁극적인 공기역학적 성능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무리한 시도만

하지 않는다면 그의 2010년 머신이 타이틀을 차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믿는다.

팀이 첫 겨울 테스트를 생략하기로 한 결정이 바로 이를 말해주는지도 모른다. 첫 레이스에서

머신이 충분히 안정적이지 않거나 스피드를 내지 못할 경우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버니 에클스톤은 올해 타이틀 우승 후보로 세바스찬 베텔을 꼽았는데, 그 이유를 찾기는 어렵지 않다.

하지만 토로 로소에서 종종 보여주었던 눈부신 스피드와 함게 2009년이 그가 톱 팀에서 보낸 첫 시즌이라는

점이 가끔식 눈에 띄기도 했다.

호주와 모나코에서의 과격한 사고로 귀중한 포인트를 잃었고, 터키에서의 첫랩과 같은 실수들로 역시

대가를 치렀다. 게다가 휠투휠 대결에서는 언제나 잘 버티지 못했다.

 

그러나 이 모든 단점들도 그가 지닌 훌륭한 장점들로 상쇄되었다. 웨트와 드라이를 오간 상하이에서 보여준

놀랄만큼 침착한 레이스와 항상 팀메이트보다 영점 몇 초씩 앞서는 한결같이 훌륭한 예선 성적, 그리고

지난해 최고의 주행 중 하나로 꼽히는 스즈카에서의 눈부신 질주.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이 타이틀 우승 이야기가 펼쳐졌을 때는 차마 화면을 쳐다보지 못했다.

 

바로 그 장면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베텔은 굶주려 잇고, 빠르며, 정상과 진흙탕을 누볐던

2009년을 뒤로 하고 굳건하게 타이틀 사냥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마크웨버에게 있어 2009년은 큰 발전을 이루어낸 시즌이라 할 수있지만 , 거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긍정적인점으로는 겨울에 자전거 사고를 당해 다리를 브러뜨린 이후 레이스를 했다는 사실 자체와,

뉘르부르크에서의 뒤죽박죽이었지만 끈기 있었던 첫 우승, 그리고 브라질에서의 완벽한 드라이브를 들 수 있다.

 

심리적으로 웨버는 이제 스스로가 레이스 우승 능력을 지니고 있음을 알고 있고, 오른쪽 다리가 회복된

상태에서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웨버가 타이틀을 실질적으로 노리기 바로 직전이었던 지난 여름, 사실상 전투 중 행방불명이

된 이유에 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왕관을 두고 싸우기 위해 도착한 발렌시아에서 주말 내내 이상하게도 가라않아 있던 그는 한 번도 선두에

서지 못하더니 결국 9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그 다음 레이스인 스파에서도 피트스톱 출발 때문에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를 받아 포인트를 놓치고 말았다.

몬자에서는 첫랩에 충돌을 일으켰고, 이로써 타이틀 도전은 막을 내렸다.

 

"베텔은 굶주려 있고 빠르며, 타이틀 쟁탈전에 끊임없이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

 

2010-04-02 RED BULL.jpg

 

지난 시즌, 타이틀 후보라는 압박감 속에서 좀 더 잘해내기를 바랐을 웨버는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팀 내에서 저신을 드러내려면 예선에서 베텔이 걸어놓은

주문을 반드시 깨트려야 한다.

 

레브 볼은 2009년에 비해 비교적 선전했지만 압박 속에서는 어쩐지 브라운 GP와 같은 믿음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았다. 팀은 피트스톱에서 머신을 내볼낼 때 거듭해서 규정을 가지고 모험을 하더니 결국에는

스파에서 마크 웨버에게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를 안겨주는 대가를 치렀다.

또한 안전성에도 사소한 문제들이 나타났다. 중국에서는 파워트레인이 부실했음에도 비가 내린 덕분에 두 머신

모두 레이스를 바칠 수 있는 행운이 따랐다.

 

르노 엔진은 여러 번 고장을 일으키기도 했는데, 르노팀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문제다. 따라서 V8 자체보다는

설치 과정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였다. 이와 비슷한 문제로, 르노 머신은 브라운만큼 튼튼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했다. 헝가리의 첫 코너에서 바퀴를 약간 부딪힌 것만으로도 서스펜션이 고장난 베텔은

리타이어하고 말았다.

 

2009년 타이틀에 가까이 다가간 경험이 올 시즌 귀중한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 그와 동시에 레드불은 페라리와

맥라렌이라는 기존의 거인들과 맞서게 될 전망이다.

브라운을 상대로 레이싱을 하던 상황과 전혀 다른 게임이 기다리고 있다.

 

Five Red Bull Facts

1. 지난 시즌은 마크웨버가 f1 월드 참피온십에서 생애 처음으로 드라이버즈 10위권 안에 진입한 해였다

   (마크웨버는 전체 4위에 올랐다)

2. 레브 불은 2009년 이전 네 시즌 합산(103)보다 지난해 더 많은 점수를 획득했다(153.5)

3. 2009년 독일GP에서 우승한 마크웨버는 1981년 앨런 존스 이후 첫 호주 출신 GP우승자가 되었다

4. 레브 불은 그랑프리에서 처음으로 3승을 올이는 동안 한 차례 원투승도 기록했다

5. 세바스찬 베텔은 아직까지 결승 5그리드에서는 출발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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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개막전 바레인 사키르 서킷 2010년 F1 그랑프리
3월 2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08년 동영상 )


지난주 3월14일, 사키르 서킷에서 개막되는 2010년 F1 그랑프리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운영 규정과 경주차 규정이 일부가 바뀌고 예년보다 늘어난 13개 팀 드라이버 26명이 결승 그리드에

 진출하는 만큼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기 때문 이였다.

 

2010-03-23 2010년 바레인 서킷.jpg

 

F1서킷 최초로 중동아시아 사막 위에 건설...뜨거운 날씨, 날리는 모래와 '사투'

 "가장 재밌고 안전하다!"

바레인의 사키르서킷(1주, 6.299km)은 지난 2004년 포뮬러원(F1) 역사상 최초로 중동에서의 F1 그랑프리가 개최된 역사적인 장소다. 오는 14일에는 2010 F1 월드챔피언십의 개막전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다.

사키르서킷은 2개의 긴 직선주로와 강력한 브레이킹이 필요한 저속코너 3개를 포함해 총 4개의 직선구간과 23개의 코너를 가지고 있다. 피트로드의 직선 길이만 해도 1.090km에 달한다.

코스에 들어서면 드라이버들에게 레이스 초반 최대 난관으로 꼽히는 첫번째 코너가 나온다. 1번코너에서는 강력한 브레이킹에 이어 빠른 가속이 필요해 이곳을 어떻게 통과하느냐에 따라 나머지 레이스의 성패가 좌우될 수 있다. 또한 코너를 탈출하면 곧바로 2~3번코너가 등장해 상당히 까다로운 구간이다.

3번코너를 빠져나오면 두번째 직선주로가 나오는데 최고속도는 무려 300km/h에 이른다. 이후 나오는 4번코너 진입에서는 많은 추월장면도 예상되며 감속 시점을 잘 잡아내는 드라이버가 유리한 고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직선주로를 지나면 올해 새롭게 추가된 저속 연속 코스가 펼쳐지는데 연료를 많이 실은 레이스 초반 머신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새로운 코스를 지나면 드라이버들에게 가장 부담스러운 18번 코너가 나온다. 18번 코너는 시속 258km의 속도로 주행하다 저속코너와 함께 90도 각도로 갑작스레 등장해 드라이버들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또 이곳을 통과할때는 69km/h까지 감속해야하므로 속도와 머신 컨트롤을 동시에 해내야하는 까다로운 코너다.

18번 코너를 지나면 또다시 직선주로와 고속코너가 이어진다. 특히 피트 직선주로로 진입하는 21,22번 코너에서는 과거 많은 추월 장면이 펼쳐져 이번 레이스에서도 반드시 이곳을 눈여겨봐야 할듯하다.

바레인 그랑프리는 작년까지 5.412km 길이의 F1그랑프리 코스에서 레이스가 열렸지만 올해부터는 기존 두번째 섹터 구간에 숨겨져있던 내구레이스 코스를 이용해 900m가량 코스를 연장시켜 총 6.299km 길이로 탈바꿈했다.

총 레이스 거리는 308.405km로 같게 해 주행 바퀴수는 57바퀴에서 49바퀴로 8바퀴 줄었다. 서킷 최고기록은 2004년 미하엘 슈마허(41, 독일)가 세운 1분30초252로 올해부터 코스가 바뀐 탓에 영원히 깨지지 않을 전망이다.

 

이미 알려진 대로 2010년 F1은 19전으로 개최됩니다. 지난해에는 17전이 열렸으나 캘린더에서 잠시

사라졌던 캐나다가 다시 참여하고 ,코리아 그랑프리가 추가되어 전체적으로 2개 GP가  늘어났습니다.

이에 다라 레이스 켈린더도 일부 바뀌었습니다. 1996년 부터 개막전을 치러온 호주가 2전으로 옮기고, 바

레인GP가 올 시즌 F1 첫 경주자로 치러졌습니다.

 

개막전인 바레인 사키르 서킷에서는 슈마허, 페르란도 알론소, 루이스헤밀턴, 젠스버튼 4인방을 제치고

예선 1위에 레드불 팀의 세바스찬 베텔(독일 23세), 2위에 마사, 3위에 알론소등이 차지했다

 

 캐나다 그랑프리는 1년의 공백기를 거쳐 터키 GP 다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서킷은 여전히 질 빌르너브, 이후 스페인 부터 이탈리아까지  유럽 라운드가 예정되어 있고, 역사적인 코리아 그랑프리

창설장은 싱가포르와 일본을 거쳐 10월22 ~24,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레서 문을 엽니다.

 

 

2010-02-26 메르세데스팀.jpg

시리즈 19전에 출전하는 13개 팀 가운데서는 메르세데스의 복귀가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954년 이후 서킷을 떠나 있던 메르세데스는 그동안 엔진 공급 업체로 F1에 참여해오다 올해부터 다시 그랑프리

팀 대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메르세데스의 복귀와 더불어 2006년 최종전 브라질 GP를 마지막으로 F1 그리드를 떠나 있던 미하엘 슈마허의 재등장은

2010년 드라이버 타이틀 경쟁의 새로운 핵이 될 전망입니다.

F1최고의 명장으로 꼽히는 로스 브라운과 또 한 번 팀을 이룬 슈마허의 그랑프리 재도전 결과는 3월 14일 바레인 에서

첫 페이지를 열어 보았습니다.

 

개막전인 바레인 사키르 서킷에서는 결과는 슈마허, 페르란도 알론소, 루이스헤밀턴, 젠스버튼 4인방을 제치고

예선 1위에 레드불 팀의 세바스찬 베텔(독일 23세), 2위에 마사, 3위에 알론소등이 차지했다

 

 

2010년 F1 그랑프리 출전 드라이버 중에서는 미하엘슈마허(41세)가 최고령, 토로로소의 하이메 알게수아리(19세)

는 그보다 22세가 적은 19세로 가장 젊습니다. 35세 이상인 선수도 여럿입니다.

페드로 드 라 로사(38세), 루벤스 바리첼로(37세), 야노 트롤리(35세)등은 슈마허와 함께 고령으로 분류되고,

알게수아리를 비롯해 세바스티앙 부에미(24세), 세바스찬 베텔(25세), 페르란도 알론소(28세), 젠슨버튼(30세)등

챔피언 출신들에 도전하는 젊은 드라이버들입니다.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는 총11명, 일곱 차례 월드 챔피온 미하엘 슈마허(91승)가 가장 많은 승리를 챙겼고, 2005~2006년

타이틀을 거머쥔 페르란도 알론소는 10년 동안 21승을 기록했습니다.

 

개안통산 10승 이상을 거둔 드라이버도 슈마허, 알론소,루벤스 바리첼로와 펠리페마사, 루이스 헤밀턴(11승)등

5명이나 됩니다. 통계로만 보더라도" 용호상박"이 점처지는 2010년 F1 그랑프리.

역대 챔피언 출신들과 이에 도전하는 신예들의 맞대결은 어떤 흐름에 편승 할까요?

페라리와 맥라렌, 메르세데스의 삼파전이 조심 스럽게 점쳐지지만, 결과를 예측하기가 정말 어려울것 같습니다.

 

 

2010-03-23 바레인.jpg

                사키르 타워( 8층 ) 앞에서 드라이버들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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