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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한국대회 지정좌석제 도입 입장권 판매 돌입
8월 16, 2010 | Article Posted By - 자유로운 영혼 !, seoul

thunderF1 한국대회 지정좌석제 도입 입장권 판매 돌입


F1코리아그랑프리티켓.jpg

(무안=뉴스웨이 호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F1대회조직위원회는 오는 10월 영암에서 열리는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의

입장권 지정좌석제를 도입, 공격적인 판매활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지정좌석 시스템은 입장권 구매시 관람 구역은 물론 개별 좌석을 직접 고를 수 있는 방식으로 해외 대회 선례에 따라

개별 좌석이 아닌 블록 단위로 관람 위치를 선택했었다.

오는 10월 22∼24일 영암에서 열리는 F1대회 입장권은 지난 4울부터 전일권(3일) 판매를 시작으로 지난 7월부터 토요일과

일요일 '1일권'을 추가로 판매한데 이어 최근 그랜드 스탠드 K, L, M 구역 등을 신설해 총 20종류 11등급 가격대의 다양한

조건으로 판매중이다.

F1대회 지정 좌석제 도입은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보다 자유로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도입된 것으로

지정제 실시 이전 불록제로 입장권을 구입한 고객들에 대해서도 좌석 선택권이 주어진다.

입장권은 지난 4월부터 전일권(3일) 판매를 시작으로 지난 7월부터 토요일과 일요일 '1일권'을 추가로 판매한데 이어 최근

그랜드 스탠드 K, L, M 구역 등을 신설해 총 20종류 11등급 가격대의 다양한 조건으로 판매중이다.

F1조직위는 한국대회가 올해 세계 19개 대회중 유일하게 새로 생긴 대회라는 희소성 때문에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만큼 첫 대회를 놓치지 않고 직접 체험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애우를 위해 구비된 휠체어 장애인석은 총 40석으로 인터파크(1544-1555)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고 해외에서는

포뮬러원 공식 사이트인 F1닷컴(www.f1.com)을 비롯한 온라인 매장에서 한국대회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다.

입장권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F1대회 공식 홈페이지

(www.koreangp.kr)를 통해 온라인 구매가 가능하며 신한은행 및 광주은행 창구를 통한 손쉬운 오프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송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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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레드불 | f1 | f1머신 | 슈마허 | 포뮬러원 | 영암 | 자동차 | 자동차경주 | 카라 | 코리아그랑프리
Article Posted By - 자유로운 영혼 !, seoul
LG전자 F1세계 최강팀 "레드불 레이싱"후원
8월 13, 2010 | Article Posted By - 자유로운 영혼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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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f1광고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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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레드불 | 레이싱 | F1 | 스포츠 | 영암 | 자동차경기 | 코리아그랑프리 | LG
Article Posted By - 자유로운 영혼 !, seoul
현재 선두에는 네명의 선수가 있다
7월 27,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현재 선두에는 레드 불팀의 마크 웨버,세바스찬 베텔과 맥라렌팀의 젠슨 버튼,루이스 해밀턴이 있다.]

 

2010-07-27 앤서니 데이비슨.jpg

앤서니 데이비슨은 2010 시즌에 웨버가 베텔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이유를 분석했다.

F1 드라이버 출신의 BBC 비평가 앤서니 데이비슨(윈쪽 사진)

의 말이다.

 

"내생각으로는 가장 큰 잠재력을 지닌 드라이버는 마크웨버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그를 저평가해왔다."

데이비슨은 웨버가 이번 시즌 베텔에 비해 향상된 실력을 보여주는 비결이 2010년에 머신의 특성을 잘다루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베텔의 장점 중 하나는 특히 오랫동안 달리면서도 후면이 불안정한 차를 잘 다룬다는 점이다. 예전 방식의 Q3에서 연료량이 늘어난 데 따른 변화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나다. 지금은 많은 것이 변해다.앞 바퀴의 폭이 좁아지면서 프론트 그립이 떨어졌고, 후면에 더많은 안정성이 생겼다.

게다가 Q3에서도 연료를 최소한만 사용하므로 경주차의 무게 중가에 민감한 베텔의 강점이 빛을 잃고 말았다. 이는 미묘한 변화일지 몰라도 작은 차이를 만들어 마크가 경쟁자와 간격을 좁히는 데는 충분하다."

그렇다면 웨버의 스피드가 팀 동료 베텔을 위협할만한 수준일까?

"뜨고 지는 선수들 사이의 경쟁은 선수들의 심리를 좌지우지한다. 예를 들어 기댈 팀원이 있다고 생각하면 다시 기운을 차리 수 있다. 물론 연이어 승리를 휩쓸 선수로 베텔을 떠올릴 수도 있다. 그에게는 뛰어난 경주차가 있고, 매우 빠르기도 하다. 단지 그에게는 변화에 따른 행운이 필요할 뿐이다."

과연 베텔은 레드 불이 편애하는 드라이버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마크가 피해의식을 느낄만한 상황이 있다고 생각한다. 세바스찬 베텔은 레드 불 영드라이버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따라서 팀이 그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솔직히 나는 애드리안 뉴이가 레드 불 드라이버 중 누가 타이틀을 차지할지 신경쓰는 것 같지는 않다"

웨버 스스로는 비교적 걱정이 적을 듯하다. 그렇지 않다면 레드 불에서 2011년 한해를 더 보내지 않기로 결정했을 수도 있다.

맥라렌에서 젠슨 버튼은 자신보다 어린 팀메이트에게 많은 고민거리를 안겨주었다.

"만약 경주차가 원활하게 움직이면 젠슨의 진짜 스피드는 루이스와 마찬가지로 놀라운 수준이다. 레이스 당일 누가 경주차의 최대 능력을 이끌어 내는가에 달려 있다. 젠슨과 루이스가 서로를 존중한다는 사실이 분명하다. 두 드라이버는 언젠가 각자 최고의 자리에 오를 날이 있음을 알고 있다."

또한 데이비슨은 맥라렌 듀요가 앞으로도 베텔과 웨버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레드 불이 터키에서 참패한 이유는 루이스 해밀턴 때문이다. 루이스가 레드 불 드라이버들 바로 뒤에 따라붙어 제자리를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루이스는 모든 레이스에서 래드 불을 거세게 몰아 붙였고, 이에 따라 마크와 베텔은 흔들렸다. 만약 맥라렌이 출발한지 15초 정도 지났을 때였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결론은 웨버는 남은 시즌 동안 인상적인 모습이 기대된다.

베텔은 다시 치고 올라올 듯하다. 이에 대은하는 맥라렌은 레드 불에 대한 압박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2010-02-26 맥라렌팀.jpg

젠스 버튼과 루이스 해밀턴의 맥라렌 라인업은 레드 불의 세바스찬 베텔과 마크 웨버보다 원만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트랙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이 사실이 확연히 드러난다  

2010-02-26 레드볼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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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레드 불 | 루이스해밀턴 | 마크웨버 | 맥라렌 | f1 | formula one | formula1 | 세바스찬 베텔 | 포뮬러원 | 앤서니 데이비슨 | 젠슨버튼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독일Gp 월드 챔피언십
7월 26, 2010 |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2010-07-26 15;31;56.jpg

이번대회1위로 결승선을밟은건 알론소 입니니다.

그뒤로 '펠리페 마사'가 뒤따라 2위로 통과하면서 팀 페라리는 1,2위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3위는 마크웨버와 세바스찬 베텔이 공도3위입니다.

 

fcza.jpg

 

하지만 총67바퀴중 49바퀴를 도는과정중에 선두를 달리던 마사가 알론소에게 선두자리를 내주는 순위 담합 연출을 보여 논란이 되고있엇죠.

게다가 드라이버 포인트에서 앞서고있는 알론소가 우승을 할경우, 마사보다 챔피언의 확률이 더높기때문에 계산에따른 연출이였다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결국 팀 페라리는 벌금 10만달러(1억2천만원)를 물며 이사건은 종결되었습니다.

 

ggwe.jpg

 

이번경기에서 레드불의추격은 페라리한테 뒤지지않았지만 결국 알론소와 마사에 미치지 못해습니다.

게다가 이번경기의 홈팀인 메르세데스GP역시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를 내주었습니다. 황제 슈마허는 결국 기적을일으키지 못한채 9위에 머물렀더군요.

예상과달리 이번 독일 그랑프리는 기대했던것과 달리 시덥지않은 마무리로 막을내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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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2010 | Driving and Racing | 레드불 | 레이싱 | 마크웨버 | 메르세데스GP | 미하엘 슈마허 |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 F1 | FIA | Fomula One | 세바스찬 베텔 | 페라리 | 페르난도 알론소 | 펠리페 마사 | 포뮬러 | 포뮬러 원 | 에프원 | 자동차 | sport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F1] LG전자, 레드불 레이싱팀 후원 나서
7월 24, 2010 | Article Posted By - 자유로운 영혼 !, seoul
LG전자가 4일 저녁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블랙라벨시리즈 4번째 모델 '뉴초콜릿폰'...

Image via Wikipedia

[F1] LG전자, 레드불 레이싱팀 후원 나서

레드불레이싱팀.jpg

LG전자가 F1의 최강팀인 레드불 레이싱을 후원한다. 

이 팀은 F1 스타 드라이버인 세바스찬 베텔과 마크 웨버가 소속돼 있고 전 세계 5천만 명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 

23일 LG전자는 마케팅최고책임자 더모트 보든(Dermot Boden) 부사장과 레드불 레이싱 팀 대표 크리스찬 호너

(Christian Horner)가 참석한 가운데 독일 호켄하임 경기장에서 팀 후원식을 가졌다. 

LG전자는 이날 개막되는 독일 그랑프리부터 '레드불 레이싱' 팀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계약에 따라 레드불 레이싱 팀은 LG전자의 TV, 컴퓨터 등을 차량 대기실, 경기 준비실 등에서 사용하게 되고

경주용 차, 드라이버 유니폼에 LG로고를 부착하게 된다. 

경기장 안팎에서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 팀원들을 연계한 광고활동, 동영상 활용 등의 미디어 효과를 고려하면

연간 2천만 불 이상의 후원 효과를 거둘 것으로 LG전자는 기대하고 있다. 

LG전자가 후원하는 '레드불 레이싱' 팀은 2005년에 창단된 이후 빠른 성장으로 현재 F1 최강팀 가운데 하나로 팀과

드라이버 모두 최상위권에 랭크돼 있다. 

LG전자는 빠르게 성장해 온 레드불 레이싱 팀의 이미지와 지속적인 혁신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LG브랜드가 상승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 마케팅 최고책임자 더모트 보든 부사장은 "도전적목표를 성취해 왔다는 공통점이 많다"며

"'스마트 테크놀로지'와 '스타일리쉬 디자인' 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부각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www.gpkorea.com, 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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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자유로운 영혼 !, seoul
2010 F1 스페인 바로셀로나 Photo...
5월 13,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 F1 스페인 바로셀로나 Photo...

5월7-9일까지 치뤄진 금년들어 5번째 경기인 스페인 바로셀로나 월드그랑프리 챔피언쉽

 경기에서 예상을 뒤업고 레드불의 마크웨버가 1위를, 페라리의 페르란도 알론소가 2위,

레그불의 세바스찬 베텔이 3위를 기록했다.

2010-05-13 아론소(2)마크웨버(1)세바스찬베텔(3).jpg

[좌로부터 알론소(2위), 마크웨버(1위), 세바스찬 베텔(3위)]

 

마크웨버(1).jpg2010-05-13 08;26;24.jpg

우승자 마크웨버                                                                  2위 페르란도 알론소

 

2010-05-13 08;43;53.jpg2010-05-13 08;41;49.jpg

 

 

젠슨이 팬들에게 사인하는모습.jpg

스페인 경기에서는 다소 부진했던 젠스버튼이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마크웨버와알론소의 감격.jpg

마쿠웨버와 페르란도 알론소가 1,2위 감격의 포옹...

 

2010-05-13 08;45;57.jpg

경기에서 빠질 수 없는 그리드 걸....

그리드걸.jpg

 

 

마크웨버의감격포옹.jpg

우승자의 팬들과 감격의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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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쿠비카의 망중한....

 

루이스해밀턴의 손상된 맥라렌MP4.jpg

루이스 해밀턴의 경주차가 부서진 맥라렌 MP4의 모습...

 

벤츠MGP WO1공개.jpg

벤츠 MGP WO1을 그리드에서 공개하고 있다.

 

 

2010년 F1 경기 5라운드를 마친 결과

 

순위.jpg

 

<팀별 순위>

팀순위.jpg

 

<드라이버 순위>

드라이버순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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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Season Preview....Red bull
5월 1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RED BULL...

레이스 우승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는 웨버와 드라이버즈 타이틀의 유력한 후보

베텔을 앞세워 지난해 2위 팀은 과연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

 

"르노 엔진 RS27이 2009년 머신보다 더 튼튼하다면 올 시즌에

분명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

 

2010-02-26 레드볼팀.jpg

 

한 팀이 본격적으로 타이틀 도전에 나설 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연속성이다. 선두 그룹 중에서 이 자산을

보유한 팀은 레드 볼 뿐이다.

애드리안 뉴이는 순수 성능만 따져봤을 때 2009년에 가장 빠르다고 할 수 있는 경주차를 만들어냈다.

비록 참피언십 우승을 위한 최고의 도구가 되지 못햇고, 언제나 최상으로 활용되지는 않았지만, 이 머신은

의심의 여지 없이 대세를 이끌었다. 더블 디퓨저가 적법 판정을 받은 상황에서 폴로드 리어 서스펜션을

사용한 뉴이의 독창성이 사실상 팀에 불리하게 작용한 점은 어쩐지 부당하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F1의 일부 일류 기술자들은 뉴이가 궁극적인 공기역학적 성능을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무리한 시도만

하지 않는다면 그의 2010년 머신이 타이틀을 차지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믿는다.

팀이 첫 겨울 테스트를 생략하기로 한 결정이 바로 이를 말해주는지도 모른다. 첫 레이스에서

머신이 충분히 안정적이지 않거나 스피드를 내지 못할 경우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버니 에클스톤은 올해 타이틀 우승 후보로 세바스찬 베텔을 꼽았는데, 그 이유를 찾기는 어렵지 않다.

하지만 토로 로소에서 종종 보여주었던 눈부신 스피드와 함게 2009년이 그가 톱 팀에서 보낸 첫 시즌이라는

점이 가끔식 눈에 띄기도 했다.

호주와 모나코에서의 과격한 사고로 귀중한 포인트를 잃었고, 터키에서의 첫랩과 같은 실수들로 역시

대가를 치렀다. 게다가 휠투휠 대결에서는 언제나 잘 버티지 못했다.

 

그러나 이 모든 단점들도 그가 지닌 훌륭한 장점들로 상쇄되었다. 웨트와 드라이를 오간 상하이에서 보여준

놀랄만큼 침착한 레이스와 항상 팀메이트보다 영점 몇 초씩 앞서는 한결같이 훌륭한 예선 성적, 그리고

지난해 최고의 주행 중 하나로 꼽히는 스즈카에서의 눈부신 질주.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이 타이틀 우승 이야기가 펼쳐졌을 때는 차마 화면을 쳐다보지 못했다.

 

바로 그 장면에서 또 다른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베텔은 굶주려 잇고, 빠르며, 정상과 진흙탕을 누볐던

2009년을 뒤로 하고 굳건하게 타이틀 사냥에 나설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마크웨버에게 있어 2009년은 큰 발전을 이루어낸 시즌이라 할 수있지만 , 거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긍정적인점으로는 겨울에 자전거 사고를 당해 다리를 브러뜨린 이후 레이스를 했다는 사실 자체와,

뉘르부르크에서의 뒤죽박죽이었지만 끈기 있었던 첫 우승, 그리고 브라질에서의 완벽한 드라이브를 들 수 있다.

 

심리적으로 웨버는 이제 스스로가 레이스 우승 능력을 지니고 있음을 알고 있고, 오른쪽 다리가 회복된

상태에서 이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웨버가 타이틀을 실질적으로 노리기 바로 직전이었던 지난 여름, 사실상 전투 중 행방불명이

된 이유에 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왕관을 두고 싸우기 위해 도착한 발렌시아에서 주말 내내 이상하게도 가라않아 있던 그는 한 번도 선두에

서지 못하더니 결국 9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그 다음 레이스인 스파에서도 피트스톱 출발 때문에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를 받아 포인트를 놓치고 말았다.

몬자에서는 첫랩에 충돌을 일으켰고, 이로써 타이틀 도전은 막을 내렸다.

 

"베텔은 굶주려 있고 빠르며, 타이틀 쟁탈전에 끊임없이 나설 준비가 되어있다"

 

2010-04-02 RED BULL.jpg

 

지난 시즌, 타이틀 후보라는 압박감 속에서 좀 더 잘해내기를 바랐을 웨버는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또한 팀 내에서 저신을 드러내려면 예선에서 베텔이 걸어놓은

주문을 반드시 깨트려야 한다.

 

레브 볼은 2009년에 비해 비교적 선전했지만 압박 속에서는 어쩐지 브라운 GP와 같은 믿음을 주지

못하는 것 같았다. 팀은 피트스톱에서 머신을 내볼낼 때 거듭해서 규정을 가지고 모험을 하더니 결국에는

스파에서 마크 웨버에게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를 안겨주는 대가를 치렀다.

또한 안전성에도 사소한 문제들이 나타났다. 중국에서는 파워트레인이 부실했음에도 비가 내린 덕분에 두 머신

모두 레이스를 바칠 수 있는 행운이 따랐다.

 

르노 엔진은 여러 번 고장을 일으키기도 했는데, 르노팀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문제다. 따라서 V8 자체보다는

설치 과정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였다. 이와 비슷한 문제로, 르노 머신은 브라운만큼 튼튼하지 못하다는

인상을 주기도 했다. 헝가리의 첫 코너에서 바퀴를 약간 부딪힌 것만으로도 서스펜션이 고장난 베텔은

리타이어하고 말았다.

 

2009년 타이틀에 가까이 다가간 경험이 올 시즌 귀중한 요인으로 작용하겠지만 , 그와 동시에 레드불은 페라리와

맥라렌이라는 기존의 거인들과 맞서게 될 전망이다.

브라운을 상대로 레이싱을 하던 상황과 전혀 다른 게임이 기다리고 있다.

 

Five Red Bull Facts

1. 지난 시즌은 마크웨버가 f1 월드 참피온십에서 생애 처음으로 드라이버즈 10위권 안에 진입한 해였다

   (마크웨버는 전체 4위에 올랐다)

2. 레브 불은 2009년 이전 네 시즌 합산(103)보다 지난해 더 많은 점수를 획득했다(153.5)

3. 2009년 독일GP에서 우승한 마크웨버는 1981년 앨런 존스 이후 첫 호주 출신 GP우승자가 되었다

4. 레브 불은 그랑프리에서 처음으로 3승을 올이는 동안 한 차례 원투승도 기록했다

5. 세바스찬 베텔은 아직까지 결승 5그리드에서는 출발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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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 F1 팀별 드라이버 라인업
2월 22, 2010 | 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2010년 시즌 개막을 1개월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거의 모든 F1 팀들이 라인업을 확정하고 있답니다.

 

올 시즌 '미하엘 슈마허'의 복귀와 페르난도 알론소의 '페라리 이적' 그리고 신생 팀인 버진과 로터스가 새머신을 발표하면서 기대가 기울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캄포스와 US F1은 개막전 그리드에 나설 수 있을지 불확실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토요타의 2010년 패키지를 구입한 스테판GP가 F1 그랑프리에 참가 할 수 있다는 얘기도 들리네요.

 

 

▲메르세데스GP

▲레드 불

▲맥라렌

▲페라리

▲윌리엄즈

▲르노

▲포스 인디아

▲토로 로소

▲캄포스

▲US F1

▲버진

▲로터스

▲자우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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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doo sung, seoul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 머신, 서울 도심 점령한다!
2월 22, 2010 | Article Posted By - 자유로운 영혼 !, seoul
MIAMI - NOVEMBER 11: Gala Formos (L) and Pablo...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F1 Racing girl.jpg

F1코리아그랑프리홍보머신 서울도심점령.jpg

오는 23일(토)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확산시키기 위한 'F1 데모카 전시 체험행사'가 열린다.

행사는 이달 31(일)일까지 총 9일간 오후 12시~21시까지 서울 동대문 굿모닝시티 야외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22~24일 대한민국 사상 최초로 열리는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F1이

국가적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실제 F1 경주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

행사장에 전시되는 F1 데모카는 대회에 참가하는 실제 머신에서 엔진 등 구동계만 빠진 것으로 F1 머신의 위용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대형 전광판이 설치돼 관람객들이 F1 홍보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박진감 넘치는 F1의 영상 노출 효과를 높이기 위해 행사기간 내내 방영된다.

행사기간 주말에는 스타 연예인 카레이서들이 특별 초청된다.

인기 연예인 김진표, 이동훈, 이화선, 정종철, 한민관 등이 행사장을 찾아 일반인들과 F1 레이싱게임을 갖는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 실황은 전광판을 통해 현장중계 돼 많은 이들의 발길을 붙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F1 머신과 실제 레이서들이 착용하는 방염소재 레이싱복 등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관람객들이 직접 '미니 포뮬러'

불리는 카트에 탑승해 기념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또 간접적으로 F1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니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인기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 코너도 마련됐다.

24일(일) 오전 11~12시에는 인기 레이싱모델 패션쇼가 열린다.

레이싱모델들이 카레이싱을 주제로 한 의상을 입고 멋진 캣워크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한다.

레이싱모델들과 함께 기념촬영도 할 수 있는 포토이벤트도 열린다.

패션워크 직후 F1을 주제로 한 비보이공연도 펼쳐진다.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 피트스톱 체험 및 경연대회도 열린다.

F1 경주의 타이어 교체작업을 재현해 놓은 것으로 최단 시간 타이어 교체 참가자에게 기념품이 주어진다.

수상자들은 실제 F1 경주처럼 시상대에서 기념사진 촬영도 갖는다.

행사장 한 편에 RC카 원형 트랙도 마련돼 관람객들이 F1 RC카를 직접 조종해보고 경주대회도 즐길 수 있다.

F1 황제 미하엘 슈마허의 등신대 마련돼 기념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주동식 전남도 F1대회지원본부장은 "이번 전시체험행사는 서울 대도심 한복판에서 시민들에게 2010 F1코리아그랑프리를

알리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연예인 드라이버와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하고

"앞으로 전국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를 통하여 F1대회 붐을 일으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F1(포뮬러원) 그랑프리에 참가하는 머신은 최고 시속 350km에 이른다. F1은 전세계를 돌며 19개국에서 펼치는

국제자동차경주대회이며 현재 전남 영암 F1 경주장은 공정률 75%에 오는 7월 준공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향후 7년간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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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Posted By - 자유로운 영혼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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