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 마음을,인간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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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는 마산에 있는 우리 동생네 에서 가족이 모이기로 했다
남동생은 마산의 모고교에서 고3 담임만도 10년을 넘게하며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제는 교감 발령 대기중이다
대견하고 자랑스런 내 동생이다
조카들도 명문대에서 학교생활 잘하고 있고,우리 올케도 고교 교사를 하다 이제는 전업주부로
아이들, 내동생 건사하는데 1등공신이다
동생 집에가면 늘 아이들이 책 에 몰두해 있느라 누가와도 잘 모를 정도다
책으로 도배가 되어 작은 도서관을 방불케 한다
그런데 이번에 만나면 afterabc 회사에 대해 얘기 하고,참여(도움)를 끄집어 낼 계획이다
수학 선생 이라 쪼잔할 지도 모른다..분석하고,훈계 만 해봐라..?얄짤 없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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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륜지대사인 결혼
맞선을 보고 여러가지 조건과 함께 하는 결혼
또는 사랑해서 하는 연애 결혼
보통 결혼의 유형이 위의 두가지로 분류 된다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는데 있어 갖춰야할 많은것을 공부 해야하고
자격증을 가져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적령기란 말 자체도 써억 맘에 안든다
운전을해도,꽃꽂이를 가르쳐도...자격증을 가져야하는데..
왜 결혼 하려는데는 무?자격이여야 하는가?
누군가는 엉뚱하다고 할지모르지만 살아갈 수록 필요함을 느낀다
두사람의 인생에서 자녀를 부양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하는 크나큰 사명감 이있어야 하지않는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보다 더 힘든 일이 인생의 지휘자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분명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자신이 자격 미달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간절해지는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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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 하면서도 아직은 강쥐라 정말 구여워요~~~
지인께서 풍산 농장을 운영 하시는데 순수 혈통 보존을 위해 애쓰시고,자부심 대단 하세요
관심 있는 분은 제 게 잘 보이셔야해요 ㅋㅋ
그럼 다음에 또~~~선 보일 녀석들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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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능 프로그램에 방영된 초등학교 2학년생의 시가 대한민국 아빠들을 슬프게 만들고 있다.
지난달 26일 MBC의 예능 프로그램인 ‘일요일 일요일 밤에 - 오늘을 즐겨라’에 소개된 초등학교 2학년의 시가 주인공.
시 제목은 ‘아빠는 왜?’ 였고, 이 시는 냉장고 보다 못한 대한민국 아빠의 무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MC들이 시인 신현림과 함께 시 창작 여행을 가는 도중 시와 가까워지기 위한 동시 낭독에서 해당 시가 소개됐다.
김현철이 재미있는 시를 발견했다며 ‘아빠는 왜’라는 제목의 시를 낭독하자 출연진이
폭소를 터뜨렸지만 곧 “우리도 아빠가 될 텐데”라며 씁쓸해했다.
초등학생이 쓴 거짓 없는 시에서 엄마와 냉장고는 물론,
강아지만도 못한 아빠의 무력한 존재감이 드러났기 때문.
이 시가 방송 이후 뒤늦게 화제가 되자 네티즌들은 대한민국 아빠들의 자화상을 떠올리며 씁쓸해 하고 있는 중이다. 네티즌들은 “씁쓸한 시지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 “한 아이의 아빠로서 참 씁쓸 하네요...”, “매일 돈 벌고 늦게 와서 애들 볼시간도 적은 현실의 슬픔...” 등 공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
아빠는
엄마를 ![]()
이뻐하고
냉장고에 먹을 것을 채워넣고
강아지 사료주려고 존재한단다”라는 글을 남겨
씁쓸한 아빠의 심경을 대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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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위트 대디
부모는 이혼 했다.엄마의 불륜이 원인 이었다.아빠는 모녀를 남겨 두고 떠났다.
엄마는 곧 열다섯 살 어린 남자와 재혼했다,그리고 異父(이부)동생을 임신한채,교통사고로 숨졌다
열살 소녀 후키코에게 벌어진일들이다
후키코는 어떻게 되었을까? 가엾은 후키코가 새 아빠를 떠나 친아빠를 찾아가고,계모로 부터 갖은 구박을 받으며
눈물과 아픔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다면 이소설은 '뻔한 이야기에' 그쳣을 것이다.
그러나 작가 카제노 우시오는 후키코를 새 아빠 마사미와 함께 살도록 만든다,그리고 그들의 일상을 경쾌한 문체로 그려낸다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딸을 세상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스물다섯 살짜리 드러머 마사미와 새 아빠를 '마군'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후키코가 펼쳐보이는 훈훈한 가족애가 이 책의 주된 내용이다
처음에는 마사미를 "제비"취급하며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던 동네사람들도 시간이 디나면서 점점 이 색다른'가족'을
이해하게 된다.
제대로 된 밴드의 일원이 되고 싶어하는 마사미,만화가로 등단하고 싶어하는 옆집 다이치 엄마등 아직더 성장하고 있는
어른들의 꿈이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세계와 어우러져 섬세하게 그려진다
꽃미남 마사미를 놓고 은근히 벌어지는 이웃아줌마들의 신경전에 대한 코믹한 묘사도 이 책을 읽는 재미다.
딸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양육권을 포기하는 후키코의 친아빠나,아들에게 의붓딸의 양육권을 주기위해 갖은 노력을 하는
마사미의 아버지등은 '핏줄'에 집착하는 우리의 현실에 비추어 볼때 너무나도 낯 설어서 만화속 이야기 처럼 느껴지기도한다
아무리 일본에서라고 해도 쉬운일은 아닐것이다,그러나 작가는 말한다"꿈이 현실이 되는 것인지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누구든지 바람 속에서 희망을 느끼고,그 희망을 자신의 마음속에 받아들일 수 있다"고 주인고 이름 '후키코'는 희망을 향해
똑 바로 부는 바람이라는 뜻이다 OECD국가 중 이혼률 1위 라는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이혼가정을 바라보는 새로운시각을
길러 줄 수 있는 책이다.청소년 대상.
카제노 우시오 지음/고향옥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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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마음 을 먼저 보고..
인간은 외모를 먼저 본다..
'김신자' 그녀는 명쾌하다..외모?와는 아주 다르게~~
내가 만난 여인들 중에 말 잘하기로 두번째 가라면 서운할 그녀다
말만 잘해??그렇다면 '사' 이런 상상 하실까봐 미리 알려 드립니다
인간성,일,상식,요리....(A) 못하는것은 다음에 논하기로하고 내가본 그녀의 면모(잘난것 )만을 말하려합니다
얼마전 '어~~날씬 해 졌네'하니까
"으~~장청소 했더니 그런거 같~아 "놓칠세라 뭐어? 어떻게 하는건데..?
설탕 대신 엔엔 이소말트(천연 비트에서 추출한 설탕대용품) 를 첨가한식혜 를 하루 2컵 음용
그게 끝이다..
우리 몇명이 그녀가 만들어 준 식혜를 먹고 2시간 후 부터는 화장실 들락거리느라 분주했었다
그런데도 다들 이구동성으로 그녀말처럼 배는 전쟁나고,배설은 무진장한데도 생생하다는것(일반배탈은 축처짐)
참으로 신기하고,폭팔적인 gas 배출..그후 허리 size 족히 1인치는 줄어들어서 스커트 수선비 만만잖 을 거같다
그녀 때문에 많은 이들이 건강한 삶을 아름다운 몸매를...
정보,소통,공유..'신자표 식혜'를 만들어서 공급하라고 주문하고 싶다.(강추!!)

'웰빙'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 하는것이다
건강해지려면 부지런해야 한다,"자동시스템"→건강을 해치는 단어?라고 하면 누군가 이견을 달까??
그녀의 매력에 대해 언급은 않고,뭔 식혜 얘기냐고요?
진정한 매력은 다음번에 제2탄으로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腸淸(장청)은 곧 腦淸(뇌청) 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성인병의 70%는 음식으로 오고,음식으로 못고치면 거의 불가능 하다해도 과언은 아니지요
바른생활은 기본이고,가능하면 자신에게 맞는 운동 한가지는 생활화 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자 '그녀는 인간 웰빙 이다~~~~~♪♩♬
Image by BlindPew via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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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남성 자살률 1위,과로사 1위'.대한민국 중년 남성 행복지수 의 현주소는 이렇듯 처참하다
이런세태를 반영하듯이 최근 이땅에서 남자로 살아가는 고충을 위로하는 남성심리서들이 속속 출간돼
눈길을 끌고 있다,
남성심리서로서는 드물게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김정운교수의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 한다))에
이어,독일의 저명한 심리상담가인 비요른지프케가 저술한 ((남자심리지도))가 쌤앤파커스에서 잇달아 출간되었다
"여자는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여자로 키워지는 것이다"라는 시몬드 보부아르의 말에 저자는
"남자 역시 남자로 키워지는것"이라고 항변한다 '남자로 태어나 남자로 길러지고 남자로 산다는것'이라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울부짖지 못하는 동물 남자"책은 유아기 부터 소년, 청년,노년기까지 남자의 일생을
따라가며 남자의 '감정'과 '내면세계'에 관해 "지도"를 훑듯 샅샅이 분석하고 있다.
남성들이 흔히 경험하는 내적 방황과 인간관계의 갈등을 해소 하기위한 방법으로 "남자안의 소년'을 찾는 것과
'정서적인 독립'을 제안하고 있다
이책에는 30여명의 남성이 다양한 상담사례를 들고 등장하는데,이들이 말하는 갈등과 고독,두려움,트라우마들은
무릎을 칠 만큼 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자신만의 동굴에서 벗어나 자신 있게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을 수있다
출판평론가 한기호소장은 "고단한 남자를 위한 '탁월한 마음여행안내서 이자
완전한 행복을 알려주는 길잡이가 되어 줄것이다"
라고 극찬했으며, 한 일간지 기자는 "이 책을 읽으려면 조용한 공간과 여유로운 시간을 준비하길 권한다.

지하철이나 사무실에서 읽다가 눈물을 쏟는일은 아무래도 부끄러운 일 아니겠는가?"라고 경고(?)했다
남자의 심리지도(비요른 쥐프케 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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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LG전자가 이달 초 고급 터치스크린 휴대폰 '맥스'를 내놓은 데 이어 최근엔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 '안드로-1'을 선보였다. LG텔레콤 전용 제품인 맥스는 일반 휴대폰이지만 스마트폰처럼 각종 프로그램을 설치해 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하루 1000대 이상 팔려나갈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안드로-1은 가격이 60만원대로 스마트폰 가운데 비교적 저렴한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폰 능가하는 일반폰 '맥스'
맥스는 국내 휴대폰 가운데 최초로 1기가 헤르츠(㎓)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이다. 제품을 써보니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의 실행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통신망의 성능에 영향을 받긴 하지만 인터넷을 이용할 때도 갑갑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그래픽 화면이 많은 홈페이지들도 5~10초 정도면 대부분 떴다. 와이파이(무선랜) 기능과 터치패드 방식의 '핑거마우스' 등을 갖춰 무선 인터넷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LG텔레콤의 온라인 응용프로그램 장터인 '오즈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범용 OS만 탑재하지 않았을 뿐 기능면에서는 스마트폰과 다를 게 없다는 얘기다. 현재 오즈 애플리케이션 사이트에는 주가,날씨,지도 등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올라와 있다.
맥스는 500만 화소 카메라,지상파 DMB,블루투스(근거리 무선통신) 등 국내 소비자들이 즐겨 쓰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담겨 있다. 배터리 용량은 1500mAh(밀리암페어시)로 국내 휴대폰 가운데 가장 큰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맥스는 스마트폰과 같은 일반폰"이라면 "사용 편의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저가형 안드로이드폰 '안드로-1'
최근 출시된 '안드로-1'은 KT전용 제품이다. PC키보드와 배열이 같은 '쿼티(QWERTY)키패드'를 슬라이드 형태로 장착해 문자 입력이 편리한 게 장점이다. 최근엔 스마트폰으로 이메일 등 각종 문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아 쿼티 자판의 효용성이 높아지는추세를 반영한 것. 슬라이드를 열지 않을 때는 3인치 크기의 터치스크린 화면상에서 바로 문자를 입력할 수도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과 같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SNS 매니저' 기능도 갖췄다. 사진속 얼굴을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술도 담겨 있다. 예컨데 사진들 가운데 특정 얼굴을 선택해 정보를 입력해 두면 이후엔 얼굴을 클릭해 문자를 보낼 수 있다. 구글의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안드로이드마켓'에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메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있는 '푸시 이메일' 기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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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어느 고속도로 휴게소에 차가 멈춰설때마다 운전석에 시선을 고정 시키다, 또다른차가 멈추면 같은 행동을 하기를
4~5개월.. 그동안 유기견으로 떠돌다보니 털은 뭉쳐서 마치 거북이등 처럼 딱딱해졌고,누더기를 걸친것같은 몰골은
그동안의 살아온 과정을 고스란히 대변해주는 것....
왜???
누가 이런 짓을 하는걸까...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강아지는 버리고간 주인을 하염없이 기다리고..
그강아지는 영하의 추위속에서도 컨테이너 아래 좁은 공간에서 새끼 4마리를 키우고 있었다는 사실
24일 동물농장에 방영된 실화입니다
인간은 동물을 버렸지만,그강아지는 누더기의 모습으로 자신의 새끼를 돌보며,시간 나는대로 자기를 버리고간
그주인을 못잊어 휴게소로 향하곤 했다는 거죠...
아마도 짐승보다 못한 옛 주인이 이모습 봤을 수 도 있었을텐데...
대체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갈까
그나마 다행인것은 맨처음 강아지를 발견한 휴게소 소장님께서 동물병원에서 건강체크하고 깔끔한 모습으로 변모한
강아지식구들을 돌보기로 하셨다는것..
119구조대,동물병원장님,휴게소 관계자여러분..
이런 좋은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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