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 마음을,인간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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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신기하게 생각하던 비행기가 지나간 자국..
그시절이 아름다운 이유는 흔적 때문입니..
회사와 가까운 어린이 대공원의 어느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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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기 10일 째다,건강은 라이프스타일 을 즐기는데, 아니 살아있는 동안 필수다
4년전에도 열흘 까지는 비우기를 했었다
15 일 동안은 처음이지만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면 기필코 할것이다
여러동료 들은 밥을 먹고,과일 을 먹고,빵을,과자,커피,막걸리,파전,족발,튀김,라면...
위에 열거한 음식을 다 즐겨하지는 않는다
그런데 왜 좋아하지 않는 음식까지도 먹고 싶은건지...
나물 반찬과 생선,과일,견과류 를 즐겨해서 끝난후에는 2~3일 보식후에 먹어야지~~
생각만 해도 침이 고인다
아주 못 견디게 식욕이 당기는 것은 아니지만 내몸은 원치 않아도 입맛이 라는것이
계속 유혹해서 꼭꼭 씹어서 뱉기도 한다
이제 5일 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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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도심의 공원 에서 햇빛과 피톤치드... 동물원 구경하며 산책할 수 있는곳에
우리 afterabc 회사가 있습니다
살아 가면서 하늘을 몇번이나 보며,몇번 웃는지 체크 해 보셨나요?
웰빙 식사와 운동도 좋지만 이렇게 맑은하늘 올려다보면 떠 있는 구름은
한폭의 그림으로 다가와 어린 시절 읽었던 동화 속의 주인공으로 만듭니다
(천진난만한 모습 으로 서 있는 미어캣이 귀엽습니다)
각박하게 살다보면 감정이 메마르고,함박웃음도 줄어 듭니다
동물 구경하며 아이 처럼 웃을수 있어서 행복 했답니다
갇혀 있는 열대 야생 동물은 많이 안쓰러워서 마음이 찡 했지만 가까이 볼 수 있어서
나는 행복 했는데 한편으로 '인생'도...이런 저런 삶이 주어지듯 동물도..ㅠㅠ
가끔씩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느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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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우기'
몸도, 마음도 비우는것 만큼 건강에 좋은것은 많지 않을것이다
더구나 우리몸에 필요한 효소 를 먹으면서 비운다는것은 명품 식사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유가 되면 여행을 선호 하듯이 비움은 내몸을 여행 보내는것이다
현대인은 많이 채우고 지나치게 섭취해서 오는 병이 훨씬 많다고 한다
그기다 운동 까지 귀찮아서 안하고 이렇게 악순환이 거듭되면 내몸은 탈이난다
몰라서 하지않는 사람은 많지 않을것이다
아파보면 그때서야 건강을 챙기게 되고,회복이되면 곧 잊어버린다
무슨일이든지 꾸준히 오래 지속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나도 생각만 하지 실천 못하는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의지력이 약하면 할 수 있는것이 많지않다..그래서 나약한 자신이 한없이 미울때가 많다
대체의학 공부하든 그 때를 떠올리면서 비우기를 즐기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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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된 강아지 우리 사랑하는 통키가 1년 전에는 청력을 잃었다
그나마 눈이 안보이는 것 보다 낫다고 생각하며, 더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왔다
그런데 이제는 걷는것이 많이 불편한모양이다
뒷다리에서 앞다리까지 점점 힘이 없어져 가는것 같아서 가슴이 저리다
새끼때 어미 젖을 찾아 우리들 귀(머리털 가까이 돌출)를 빨기도 했던 그 어린것이
너무 작아 톨톨 굴러다녀서 밟힐뻔 했던적이 많았고, 통통해서 더 귀여웠는데
피부병,장 돌출,감기,요로결석증..병원에 입원도 많이 했다
그런녀석이 마른것 외는 별이상 없이 눈이 쌓인 검단산에도 발에 얼음이 조롱 조롱 달려도
정상까지 갈정도로 건강하고,밝고,예쁘게 생긴 수껏 말티즈다
먹성도 좋고,적당히 순하고,우리 집 분위기 메이커였는데 나이가 많아서 잠깐이라도 외출하고 오면
1m이상 폴짝폴짝 뛰던녀석이 이제는 꼬리만 흔들고 안아 달라고 보챈다
사람이나 강쥐나 늙어간다는것ㅡ많이 슬퍼다..몸의 기능이 다 떨어지는것이다
그동안 사랑해주고 ,관심가져주고,아프면 함께 잠도 설치고,좋은먹이 주고,해조류 추추물 삼푸로
목욕시켜서 잘말려 주고,예방접종하고..이런것은 내가 해 줄 수 있는거지만 나이를 멈추게
아니 더 오래오래 살게 해 주고 싶은데 영역 밖이라 안타깝기 짝이 없다
반려 동물 키워보지 않은 분은 이해가 안되겠지만 내게는 소중한 식구나 마찬가지다
요즘 이녀석 때문에 마음이 마음이 아니다
현재의 모습 예전에는 모두가 탐내는 한인물 했었다
지금도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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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3일 삼성의료원에서 첫 손주를 만나고 우리 딸과함께 집에와서
현관문을 열어놓고 그동안 쌓인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오후 6시50분
새한마리가 날아 와 안방 장농 문고리에 걸어 놓은 내옷에 앉아서
응가 까지 하는것이 아닌가...
동영상 촬영을 했는데 새도 어두운 색을 띄고 옷도 검정색이라 좀 그렇다
내가 잠깐 한눈 파는 사이 우리딸의 비명소리에 얼마나 가슴이 철렁 했는지...
지저귀는 새소리에 사냥 본능의 우리 철슨이 순식간에 덥쳤다
혹시 새가 다치지 않았는지 걱저정스러워 살펴보니
다행히 옷이 떨어지면서 그 아래 새가...휴~~큰일날뻔 했다
행여 다칠세라 작은 소쿠리에 수건을 깔고 좁쌀 과 함께 살며시 올려 줬더니
먹지도않고 많이 놀랐는지 작은 몸짓으로 지저귀며 날개짓만 하려고해
베란다앞 큰나무 쪽으로 날려보냈더니 훨 훨 잘도 날아가서 가지에 앉는게 아닌가!
지난 6월 딸 과 함께 고양이 습격으로 죽어간던 어치새끼 물도주고 온기를 줘도
끝내 가버린 녀석들을 천으로 싸서 묻어 주었던 그 기억이 떠 올라서..
우리딸이 온날 그때 살아남은 한마리가 인사 하러 온게 아닐까~~
더구나 고양이가 있는집은 새들이 경계 하기 때문에 들어 오지않는다
우연히 들어 왔다더라도 너무 귀여운 새의 방문은 '기쁨' 이었다
오래 오래 잘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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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2일 저녁 7시 손주가 태어났다
감동 그 자체 였다
그런데 아직 삼성의료원에 입원해 있는 며느리 수고 했다고
꽃다발 이라도 갖다주고 세상에 첫 얼굴을 내민 우리 손주 언능 보고싶은데...
고객이 오십니다요
있다 3시경에 랑데뷰 하기로 하고 좀 참기로 하겠습니다!!
멋진할머니 그녀석도 빨리 보고 잡을 텐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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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쥑이죠~~두툼한 손 넘 구여워요
자고있는데 찰칵대니까 심기 불편한 우리 철슨
순한 양 으로 변신한 우리철슨의 자태^^
뭔가에 꽂힌 우리 철슨 어떤 표정을 지어도 구엽죠^^
공놀이 는 싫다네요~~~~!
요렇게 하고 자고 있으니 옴마나 구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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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줄기 아래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 좋은공기, 새소리, 멋진 바위, 싱그런 푸른 숲 속에서
정원이 필요 하지 않을것이다
그런데 어젯밤은 산 때문인지 몰라도 천둥소리는 잠 을 잘 수 없게 했다
비가 내리는 것이 아니고, 퍼 붓는다는 표현이 과장 되지 않는 수준에~
지대가 높으니 물내려가는 소리는 마치 계곡 을 방불케 했다
그러니 어찌 잠을 자겠는가~~~~~요
예민한 사람들은 밤잠을 설쳤을 것이다
습도가 높으니 관절도 아프고...나이는 못속이는겨~~
자연이 주는 혜택을 듬뿍 받고 살지만....그래도 늘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지만
오늘은 이렇게 넋두리를 해 본다...
간사한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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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한번 밖으로 나오면 당신의 상전이된다
말이 당신의 입안에 들어 있는 한, 당신의 종 이지만,한번 밖으로 나오면 당신의 상전이 된다
종을 부리는 사람을 상전 이라고 합니다.상전은 종에 대해 절대적 권리가 있었습니다
살리든, 팔아먹든,버리든 상관이 없이 상전 마음대로 처분할 수 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내가 하고 싶은 대로 무슨 말이든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
그런데 이러한 경우는 말이 내 입안에 들어 있어서 아직 밖으로 나오지 않았을 때의 말 입니다
그러나 한번 말이 입 밖으로 나와 버리면 나는 내가 말한 그대로 행동해야 하기때문에
말이 내 상전이 되고, 나는 말의 종이 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내가 얼마나 조심해서 말을 해야하는지를 깨닫게 되는것입니다
-탈무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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