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 마음을,인간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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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병원 24 시-우연히 채널고정~~심야시간 마포 어느 동물병원 이야기다
수의사,간호사 모두가 긴장의 연속 어쩜 그렇게 수 많은 동물들이 다치는지..
포도를 먹어서 장탈이 난 녀석,교통사고,산책하다 큰개에게 물린녀석,자궁에 이상이...
그중에' '라시'라는 이름을 가진 아프간하운드 라는 대형 견인데 사격장에서 자라던 어느날
뒷산에 놀러 갔다가 덫에 걸려 다리하나를 절단하는 불운을 겪은 라시의 운명은
바뀌었다...
강아지를 무지 사랑하는 어느 아주머니 께 입양이되어 살아가면서 세 다리로 걸어야 하며
때론 유모차를 이용하기도 하고...산책길에 늘 상채기가 나기 일쑤 발 없는 다리는 잔가지나
풀섶에 시달려 늘 연고를 발라야 하는 신세....
하지만 그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병원의 진단결과 세다리로 걷다보니 엉덩이 뼈가 뒤틀리고, 한쪽다리뼈가 어긋나고
통증이 무지 심할텐데... 말못하는 동물이라 참는거라고....ㅠㅠ
현재는 늘 맛사지를 해줘야 한다는....의사선생님의 말씀 이다
의족이라도 해서 보행이 자유로우면 통증이 없어질까..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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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가 트위터로 팬들과 실시간 소통을 나눠 눈길을 끈다.
밴드 자우림의 보컬인 김윤아는 지난달 31일 트위터로 MBC <우리들의 일밤>의
'나는 가수다'(연출 신정수ㆍ이하 나가수)에 대한 소감을 남겼다.
김윤아는 '나가수' 방송이 끝난 후 "역시 TV에 나오는 자신을 바라본다는 건 정말 쑥스럽다"며
"<고래사냥> 중간에 평가단과 같이 노래 부른 부분이 통편집 돼 아쉽다"고 적었다.
자우림은 이날 '나가수'에 첫 출연했다. 4라운드 경연에서 탈락한 가수 옥주현의 빈자리를 메웠다.
이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고래사냥> 무대를 선보였다. 자우림은 청중평가단 투표 결과
22.5%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작은 체구에서 폭발 적인 가창력 과 무대를 압도 하는 열정적인 몸짓은 수많은 청중을 전률 하게 만든다
김윤아는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지산밸리록페스티벌(JISAN VALLEY ROCK FESTIVALㆍ이하 지산록페)에 대한
아쉬움도 트위터에 전했다. 김윤아는 이날 "저희(자우림)가 앙코르를 참은 이유"라며 글을 남겼다.
그는 "록페스티벌에서의 앙코르는 여러가지로 민폐를 만들 수 있는 행위다"며
"다음 공연을 준비하는 뮤지션과 스태프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우림은 지산록페의 둘째 날인 지난달 30일 무대 위에 올랐다.
이들은 정해진 공연 시간인 30분 동안 <매직 카펫 라이드> <파애> <팬이야> <하하하쏭> 등 십여 곡을 불렀다.
3만 여명의 팬들은 무대가 끝난 뒤에도 '자우림'을 연호했다.
김윤아는 당시 끝까지 나타나지 못한 미안함을 트위터에 말해준 셈이다.
김윤아는 지산록페와 '나가수' 등 무대에 오르며 "밴드가 다 함께 노래를 부른 일이 오랜만이다"면서
"앞으로 보여줄 것이 많다"는 소감을 말했다.
자우림은 '나가수' 등 방송과 8집 앨범 활동으로 팬들 앞에 나선다.
아마도 전국적으로 통영 또는 충무를 알리는 데 크게 이바지한 음식으로 충무김밥 만한 게 없을 것이다.
충무김밥은 70년대에 '뱃머리김밥'이라는 이름으로 부산-통영-여수를 오가던 여객선 '금성호' 선상이나
뱃머리(여객선 터미널)에서 팔던 김밥으로, 보통 김밥은 한나절만 지나고 햇볕을 받게 되면
빨리 쉬는 단점이 있어, 밥과 반찬을 따로 하여 조금 오래 두어도 괜찮도록 만든 것이 그 시작이다.
배를 타고 가는 도중 출출하면 요기로 또 술안주로도 할 수 있는 1석 2조의 간편식으로, 주머니가 얇은 알뜰여행객이나
시간이 걸리는 정식을 대신할 먹을거리로 안성맞춤이다.
서울 에서 팔고 있는 충무김밥 은 제가 올리는 충무김밥 과는 다름을 알립니다
안타깝습니다
가끔 먹고싶을때 충무김밥 간판만 보고 먹게 되면 그맛이 아니라서 실망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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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호네 농산물
일전에 유기농 현미를 제가 먹어보고,맛도 좋고,저렴해서 글 올렸더니 여러분 께서 신청을 하셨나봅니다
알고 보니 '달빛커튼 드리운 바다'펜션 운영하시면서 현미 농사와 고구마 등을 재배 하신다고 합니다
그런데 또 감동 을 주시네요
그래서 주인장의 아름다운 마음을 전합니다
그분께서 blog보고 전화주신 분께 3kg정도 미리 드셔보시고 신청 하시라고 했답니다
(드셔보신 후에는 blogging 부탁 드릴께여~~~)
포스팅한 저를 위해서 행여 욕 먹지나 않을까... 배려 차원에서 그러신것 같습니다
상품 가치는 없을지라도 직접 농사지어 방아도 직접 찧어서 보내주시는 거라고 하네요
물량이 풍부 하지는 않나 봅니다
이점 이해 하시고, 웰빙 현미밥으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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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아이폰은 눈물방울(Tear Drop) 디자인 제품이다."
아이폰5에 대한 수많은 루머가 나온 가운데 이번에는 차기 아이폰(아이폰4S,또는 아이폰5)이
‘눈물방울'디자인 모델이며, 8월말에 나올 것이란 소식이 등장했다.
씨넷은 21일(현지시간) BGR,디스이스마이넥스트 등의 뉴스를 인용, 이같이 전했다.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눈물방울’디자인이란 애플의 노트북 ‘맥북에어’에서처럼 옆에서 볼 때 눈물방울모양처럼
한끝이 얇고 다른한쪽 끝은 반원형으로 설계돼 눈물방울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또 BGR은 소식통의 말을 인용, 애플이 올해는 매년 9월 연례행사로 아이팟 신제품을 발표하는 관례를 깨고
'8월 마지막 주에' 차세대 아이폰을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BGR은 아이폰 5가 ‘혁신적인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전했고, 디스이스마이넥스트는 ‘아이폰5가 아이폰4와 달리
맥북에어 노트북처럼 눈물방울 디자인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들 보도의 공통점은 '믿을 만한 소식통', 또는 '다양한 소식통으로부터 취합한 정보에 기반했다'고 밝힌 점이다.
디스이스마이넥스트는 이러한 정보들에 기반한 아이폰5의 목업(mock-up)을 만들어 사진까지 게재했는데
옆모습은 실제로 애플의 노트북 맥북에어에서처럼 눈물방울 디자인이다.

시간차를 두고 나온 디스이스마이넥스트과 BGR의 뉴스에서 인용했다는 제보자들은 공통적으로
“아이폰5의 디자인은 완전히 재설계된 근본적으로 변화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 이들 뉴스는 복수의 소식통의 말이라며 “새로운 모델은, (적어도 테스트중인 새로운 디자인 가운데 하나는)
아이폰4보다 아이팟터치에 가까울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통이 디스이스마이넥스트 제보자는 동작인식이 차기 iOS버전에 반드시 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르면 눈물방울 디자인을 채택한 차기 아이폰의 홈버튼은 커지며, 단말기 스크린은 아이폰5의 전면을 차지해
테두리(베젤)이 거의 없을 것이며, 디스플레이는 전체가 우묵한 형태인 이른 바 엣지투엣지 방식을 띤다.
인치당 픽셀 집적도는 326픽셀에서 312픽셀로 14픽셀 줄어들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는 또 아이폰5의 스크린이 기존 아이폰4의 해상도를 유지하면서 크기는 약간(0.2인치) 커진 3.7인치가 될 것으로 전했다.
이는 아이폰5에도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이라는 의미로 분석됐다.
보도는 이같은 아이폰5 디자인이 루머인 점을 감안할 때 렌더링 목업이 원형(prototype)일 수 있으며
반드시 생산되지 않을 수 있지만 애플이 사람들을 놀래키기 위해 3G,3GS라인보다 충격적인 모델을 내놓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전했다.
또 이는 디자이너들이 노리는 바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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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익의 CEO에세이 이해익 리즈경영컨설팅 대표컨설턴트
한국의 기업이 중국에 진출한 지 20년이 됐다. 이제야 중국을 제대로 봐야겠다는 자성의 소리가 나왔다.
그동안 '이중국 관중국'(以中國 觀中國)을 해오지 않았다.
엉뚱하게도 서양 눈으로 또는 그 알량한 한국의 눈으로 봤다. 그래서 늘 뭔가 어긋나곤 했다.
만시지탄이지만 그래도 천만다행이다.
보도에 따르면 2011년 1월초 중국 삼성의 최고경영자(CEO)가 교체됐다. 강호문 부회장(61)이 취임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21세기 기업의 생존은 중국에서의 성패에 좌우된다"고 강조했다. 또 지난 5월11일
열린 베이징특파원들과의 첫 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이다. "
그동안 내가 알던 중국은 다 틀렸다. 이제부터 완전히 중국공부를 다시 해야겠다.
중국음식은 모두 기름지다는 생각부터 틀렸더라.
출장 다닐 때 잠깐 먹어본 것을 갖고 그런 판단을 했던 것이다. 또 한국에서는 중국기술을 낮게 본다.
특히 디자인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오해였다. 일부 제품은 디자인도 우수하다. IT분야는 굉장히 발달했다.
신기술부문에서는 중국의 발전이 엄청 빠르다. 두려움마저 느낀다."
◇중국 최고의 콘텐츠는 '공자'
그렇다. 중국인들의 배움의 속도는 무섭다. 원래 중국인들은 '배움의 DNA'가 넘친다.
짝퉁이 판치는 것도 그 증거 중 하나다.
"학이시습지 불역열호(學而時習之 不亦說乎)-배우고 그것을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인생에서 가장 기쁜 일이 배우고 또 배우는 것이라는 공자의 고백이다. 그런 공자를 중국인 모두 숭모한다.
그래서 중국인들은 끊임없이 무작정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배운 후 자기 것으로 용해해 버린다.
침략한 외적조차 녹여버린다.
몽골족인 원(元)제국의 정권을 녹여버렸고 만주족 청제국의 정권을 녹여버렸다.
그것을 중국인들은 '중화'(中華) 또는 '중화'(中化)라고 주장한다.
무섭다. 대다수 중국인은 유(儒)가 생활화되어 있다.(선비 유 를 뜻하고,학자.배움은 생활화 되어있다)
지난 5월12일 강철규 전 서울시립대 교수의 우석대 총장 취임식이 있었다.
그는 대학동기이자 경실련 운동도 함께한 각별한 친구다.
그를 축하해주기 위해 취임식에 참석했다. 꼿꼿한 학자로, NGO로, 행정가인 공정거래위원장으로,
이제 우석대 CEO로 봉사하려는 그를 힘껏 격려해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배운다. 고로 존재한다"
그의 취임사에는 큰 울림이 있었다. 참된 '배움의 철학'이 있어서다.
"배운다. 고로 존재한다." 공자가 외친 '학이'(學而)의 참된 뜻이다. 사실상 그게 삶이다. "
최근 대학은 경쟁 추구에 몰두했다.
결과적으로 일부 대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도 발생했다." 강 총장의 개탄이다.
그러면서 4가지 배움을 제시했다.
첫째, 'Learn to be'다. 자신의 존재를 배워야 한다. 둘째, 'Learn to develop'이다.
다양한 개성과 재능을 더욱 계발해야 한다.
자살은 안된다. 셋째, 'Learn to live together'다. 함께 살아야 한다. 그게 바로 공자의 두 번째 인생의 락(樂)이다.
'관시'(關係)가 중요한 이유다.
넷째, 'Learn to change the world'다. 세상을 바꾸는데 힘써야 한다.
"청년기에는 지혜를 배우고 노년이 되어서는 그것을 실천한다."
장 자크 루소의 혜안이다. 우석대는 학생들의 53%가 중국인이다. 비전이 느껴진다.
오랜 친구가 늦게 CEO가 된 것이다. 많은 어려움이 도전해올 것이다. 건승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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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륜지대사인 결혼
맞선을 보고 여러가지 조건과 함께 하는 결혼
또는 사랑해서 하는 연애 결혼
보통 결혼의 유형이 위의 두가지로 분류 된다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는데 있어 갖춰야할 많은것을 공부 해야하고
자격증을 가져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적령기란 말 자체도 써억 맘에 안든다
운전을해도,꽃꽂이를 가르쳐도...자격증을 가져야하는데..
왜 결혼 하려는데는 무?자격이여야 하는가?
누군가는 엉뚱하다고 할지모르지만 살아갈 수록 필요함을 느낀다
두사람의 인생에서 자녀를 부양하는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하는 크나큰 사명감 이있어야 하지않는가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보다 더 힘든 일이 인생의 지휘자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분명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자신이 자격 미달이라는 생각이 들어 더욱 간절해지는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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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2월 29일 충청남도기념물 제75호로 지정되었다. 1991년부터 한용운(韓龍雲:1879~1944)의 생가를 중심으로 주변지역을 사적화하기 위한 복원사업이 시작되었다. 생가인 초가 외에 사당·삼문·관리사·화장실 등을 건립하고 안내판을 설치하였으며, 주변 정비사업을 추진하였다.
한용운은 1879년 결성면 성곡리 박철동에서 출생하였다. 본관은 청주(淸州), 본명은 정옥(貞玉), 아명은 유천(裕天)이다. 14세가 되던 해에 결혼하였으나 결혼한 지 2년이 되던 16세에 돌연 집을 떠나 설악산 오세암으로 들어가 승려가 되었다. 이후 하산하여 시베리아와 만주 등지를 떠돌다가 27세 되던 1905년 설악산 백담사(百潭寺)에서 연곡(連谷)의 가르침을 받고 정식으로 득도하였다. 계명은 봉완(奉琓), 법호는 용운(龍雲)이다.
1919년 3·1운동 때 백용성(白龍城) 등과 함께 불교계 대표로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후 3년형을 선고받고, 1926년 시집 《님의 침묵》을 출간, 일제 치하의 민족혼을 일깨웠으며, 52세 때 잡지 《불교》를 인수하여 불교의 대중화와 개혁에 앞장섰다. 1944년 5월 9일 성북동 심우장(尋牛莊)에서 66세를 일기로 입적,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大韓民國章)이 추서되었다. 그의 독립 정신과 문학세계를 기리기 위해 매년 6월 홍성문화원에서 만해제(萬海祭)를 개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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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반쪽짜리 동물사랑을 여실히 증명해주는 중국의 모피공장에서 자행되는 동물학대 장면은
구토를 일으키는,피가 역류하는것같은 충격에 우선 나의 모피옷을 불구덩이에 던지고싶은 심정이다
인간의 탈을 쓴 악귀가 아니고서는 생명을 앗아가는 행위를 종이한장 찢듯 한단말인가...
몸도제대로 움직일수 없는 작은열악한공간에서 잔혹하게 죽임을 당할날만 기다리는 그 선한 눈망울
여우,족제비,토끼,심지어 개와 고양이 까지...대체 인간은 자신의 생계를 위해서 아니 욕망을 채우기 위해
어디까지 무자비하게 잔악 해질 수 있는건지...두통이 일어 나서 견딜 수가 없다..

역시 유럽은 동물 보호법에도 앞장서고,스웨덴은 아예 모피를 위한 동물사육을 금지하고 있다
동물에게 고통을 주지 않는 법률을 제정 ·시행하고 있는 캐나다는 1961년, 독일은 1972년, 일본은 1973년,
프랑스는 1974년, 스위스는 1978년에 각각 동물학대방지 및 동물복지법을 제정 ·시행하고 있다.
한국은 1991년 5월 31일 법률 제4379호로 동물보호법을 제정 ·공포하여 동물학대를 금하고
동물을 적정하게 보호 ·관리하도록 시행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는 동물학대는
언제까지 근절 될수 있을것인지..서울의 변두리 낚시터 에도 열악한 환경에서 사육되고 있는 강쥐들을
여러강태공 들께서도 보셨을것이다,배설물과 두범벅이된 음식물 지꺼기를 먹고 자라서인지 성성한 털이
마치 죽음을 앞둔 병자 의 모습과 도 흡사한 그몰골의 강쥐가 늘 따나지 않는다
보신탕을 즐기는 분이라면 수개월 방치된 개우리,썩는냄새가 코를 찌르는 배설물속에서 자란 병든 강아지의 모습을 떠 올려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