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은 마음을,인간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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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신기하게 생각하던 비행기가 지나간 자국..
그시절이 아름다운 이유는 흔적 때문입니..
회사와 가까운 어린이 대공원의 어느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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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특별이 놀걸이가 그렇게 많지않던 어린시절. 지금 아이들은 안에서
놀지만. 그땐 바깔에서 놀았는데 어쩌다 젯뜨기가 지나가면 이렇게
뿌연 연기를 품으면 생~앵하고 소리를 내면 지나갈때. 막 따라가며 소리를
지르면 좋아했는데...그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비행기가 꼬리를 남기고 간 것 같네요^^
하늘색이 너무 곱네요,ㅎㅎ
어린시절, 뿌연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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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차 따라 다니던 생각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