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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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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Afterabc, as you might imagine I am a great fan of all things Formula 1, and I hope you enjoy my blogs and indeed the entire website.

Culture Daily Life Family & Friends

여의도 샛강 따라....

10월 28, 2011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일요일 오후.....

새로 건설된  신길역- 여의도간 샛강다리...

 샛강에 조성되어있는 생태공원을 돌아보면서 얼굴이 찡그려지는 것은 또한 무엇인가?

한강 본류에서 물을 끌여들여 흐르도록 한 샛강은 63빌딩쪽 샛강 입구에는 퇴적물이 쌓여 물이 흘러들어오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니 샛강은 흐르는 물이 아니라 썩은 물이 되어가고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안 좋았다.

샛강 물위에는 오염물로 보이는 퇴적물이 둥둥떠다니고 있었다.

습지를 조성한 곳에는 냄새와 걷지 못 할 정도로 날파리등이 많너무 심했다.

또한 아파트 단지에서 나오는 하수구는 오히려 퇴적물이 쌓여있는 곳보다 낮아 역류될 가능성이 높았다.

암튼 일요일 오후 기분좋은 산책이 찡그려지는 산책으로 변질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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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샛강 | 생태공원 | 습지 | 한강 | 여의도 | 오염

2011년 Summer Tour를 Afterabc와 함께...

9월 24,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1

Summer Tour AfterABC

2010년 여름여행을 아쉽게 보낸분들을 위하여 .....

2011년에 Afterabc 여행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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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fterabc | 여름 | 여행 | 휴가

증강현실 [2탄]

9월 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증강현실 제2탄

Augmented Reality Dome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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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가상 | 현실 | 유비쿼터스 | 증강현실

Night Time.... thoughts

7월 30,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Night Time.... thou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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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생각

걸어서 한강으로[3편]

7월 20,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걸어서 한강으로 ... [ 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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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시작되기 전 어느 일요일 저녁 노을이 물드는 여의도 한강 둔치를 산책했다.

시민이 모이는 어느곳에서나 볼 수 있듯이

음악인들이 시민들과 호흡을 같이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에 나도 잠시 음악을 즐길수 있는 시간을 갖었다.

노래 곡목은 모르지만 시민들과 함께 웃으며 잠시 즐거운 시간이었다

겨울에 한강을 걸으면서 블로깅 후, 처음 찾는 곳이다.

겨울에는 한강 둔치가 마무리 공사 중이여서 어딘가 모르게 어수선 했지만

이번에는 깔끔히 정리된 한강 둔치 모습은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또는 연인,친구들이

찾는 곳이 된것은 확연히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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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쌍둥이 빌딩을 뒤로 하고 세워진 조형물은 어린이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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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설치된 수변 무대는 공연이 없는 평상시에 커피숍으로 .....

이 참에 나도 커피 한잔 마실려고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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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 무대에서 바라 본 한강에 떠있는 오색 분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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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이 지면서 수변 무대 앞에는 오색 분수가 음악과 함께 형형 색색의 물줄기가 내 뿜고 있다

무대 앞쪽에는 스탠드가 마련되어 있어 많은 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분수대가 내 뿜는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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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변 무대앞에는 불빛 카페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서 한강쪽으로 내려다 보면

불빛광장은 흐르는물과 조명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불빛을 보여줘야 하는데 오늘은 그 불빛광장이

빛을 보여주지 않아 하는 수 없이 다음 기회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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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공원이 있던 자리는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장이였던 사실은

요즘 자라나는 학생들이나 어린이들은 잘모르는 일이다.

서울시에서 여의도의 비행 역사를 알리기 위해

여의도 공원에서 한강 둔치로 나가는 나들목 통로에 사진으로나마 홍보를 하는것 같았다.

나들목 통로를 새단장해서 여의도 비행장 홍보관으로 쓰는 서울시의 지혜가 돋보였다.

가족들과 걸어서는 힘들고 자전거를 타고 변화된 한강 둔치를 여행해 보시면 어떻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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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둔치 | 분수대 | 불빛광장 | 불빛카페 | 수변무대 | 한강 | 여의도

대천항의 한적한 광경

7월 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대천항의 한적한 광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이곳에서는 서해안의 작은섬 주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여객선들이 항상 기다리며

근해에서 어업을 하는 어민들의 수확을 올려주는 수협 경매장도 있고

또한 연안의 관광을 목적으로하는 유럄선등이 몰려있고

해안경비를 책임지는 해군과 해양경찰 함정들도 이곳에서 정박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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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대천항 | 경매장 | 해안경비정 | 어민 | 어선 | 원산도

슈퍼스타즈와 한판 승부...

6월 2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인천 광역시 생활체육대회

 

2010년 6월20일...

인천 광역시 생활 체육 회장배 축구 대회가 열렸다.

인천 광역시 축구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한 여름의 골 잔치로 이어질 것이 분명하다.

남아공 월드컵시즌과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인천 광역시 축구 연합회장인 윤상현의원(현 한나라당)의 축사로

시작한 이번 대회는 월드컵의 열기와 초 여름의 열기가 한데 어울려 인천 지역 축구 동호인들의 즐거움의 축제가

될것이 확실하다.

 

이번 대회를 축하해 주기 위해서 연예인 축구 동호회(단장 정준호,부단장 임대호) 슈퍼스타즈와 G--club(단장,한동렬)

축구 클럽이 개막식에 참가해 이번 대회를 더욱더 빛냈다.

슈퍼스타즈 연예인 맴버들 대부분이 G-club회원이기도 하다.

팀을 연예인과 비연예인으로 구분하다보니 두 팀으로 나뉘어졌지만 거의 같은 회원 맴버들은

오래간만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주었고,축구 연합회장 윤상현 의원과 동호회 회원들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인천 광역시 축구 연합회 임원들과 친선 개막전도 즐겁게 치뤘다.

 

                                                                  행사 이모저모 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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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축구연합회장의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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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상에 계신 내빈들의 국민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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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기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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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lub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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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 슈퍼스타즈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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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perstats와 G-club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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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일화 신태용감독,축구연합회 사무국장 김문석,탈랜트 이종원

                                                    이 세사람은 동갑내기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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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즈 감사                   전 국가대표 필드하키 감독과g-club단장           G-club회장과 김병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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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김병세 | G-club | 생활체육회 | 신태용 | 연예인 | 윤상현의원 | 이종원 | 인천광역시 | 임대호 | 축구 | 축구연합회 | superstars

POSCO컵 대회와 신태용 감독의 생일전야...

5월 27,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POSCO 컵 대회와 신태용 감독 생일 전야

 

5월23일 성남 탄천 종합 운동장에서는 2010년 POSCO 컵 대회 첫 경기가 열렸다.

 

성남일화 vs 울산현대

 

경기 시작전 풍생중학교 축구부 선수들이 게임 진행의 도우미로 (볼보이) 팬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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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성남일화의 몰리나가 프리킥을 성공시켜 전반을 1:0으로 마감을하고 후반전에 성남 일화의

홍철 선수가 한골을 추가 2: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성남일화의 방심한 틈을 타서 울산 현대가 1분간격으로 2골을 성공 시키면서  성남일화 와 동점이 되었다.

너무나 팬들을 실망시키는 성남일화의 실책이였다.

 

결국 게임은 후반에 성남일화 전재진 선수가 한골을 추가하고 울산 현대가 한골을 추가해 게임은 3:3동점으로

마무리 했다. 신감독으로는 아쉬운 첫 게임을 마무리 하면서 위로의 자리를 가볍게 마련했다.

 

신감독은 간단히 기자회견을 마치고 가까운 곳에 마련한 식사 자리에 참석을 했다.

오늘은 신감독을 응원하러 멀리 인천에서 온 손님들과의 함께한 자리에 조촐한 식사와 폭탄주로

가볍게 시작한 자리였으나, 알고 보니 그 다음날이 신감독 생일로 이어지는 관계로 그날은 신 감독 집으로까지

초청을 받아 인천에서 온 손님들과 함께 자리를 옮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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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생활체육 인천연합회 홍보 부회장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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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피부미용의 전문 사업가 이윤영 대표는 신감독과의 동갑나기 ....(얼짱 각도가 절실하신 대표님...ㅋㅋ)

 

 

 

식사를 마치고 신감독의 제의로 신감독 집에 갔다.

부인께서 사랑스런 남편을 위해 준비한 자리라..

옮겨서  집에 와보니 부인의 손길이 묻어나는 살림이 눈에 확 들어왔다.

그간 신감독의 우승 상패를 비롯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것을 보고 부인의 아름다운미와 깔끔한 성격을

잠시나마 엿볼 수 있었고 흡사 신혼집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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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수히 받은 상패와 트로피... 영원히 간직해야할 영광스런 기념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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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보니 신감독의 절친 후배들이 먼저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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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주방 식탁과 진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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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감독의 붕어빵 둘째아들.... 아~~ 이곳은 아마도 가족룸.....???

 

큰 아들은  아빠를 닮아 축구 신동의 별명을 얻을 정도로 축구 실력이 뛰어나 , 현재 호주에서

유학중에 있다. 우리나라의 차세대 축구 유망주이다.

다들 그렇지만 부모님의 DNA를 두 아들들은 물려받았나보다.... 부럽다. 필자는 외동딸 밖에...

그래서 아들들 중에서 양아들이라도 삼으렸만......허락할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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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셋은 g-club회원....회장,감독,부회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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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절단식.....우측에 있는 미모의 여성은 g-club 홍일점 여성 회원...윤영씨....

우리나라여성 비부미용에 대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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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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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준비한 음식을 먹고 나니 시간은 신감독의 진짜 생일날로 돌입했다.

다들 여흥을 더 즐기자는 의견일치를 보고 근처 노래방으로 이어져 신감독의 생일을

지인들과 함께 아쉬운 경기를 뒤로하고 잠시나마 지인들과 즐거운 한때를 했던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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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세러머니를 받고 부인이 웃으면서 사랑스럽게 닦아주며,함께 케익에 점화하고 추카송을 불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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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어쩌나!!!! 신감독과 부인의 얼굴에는 젊은이들에게서 볼 수 있는 케익 세레모니!!!!!

 

국민생활체육 인천시연합회 홍보부회장님께서 축가도 불러 주시고...

오늘 신감독은 잠시나마 지인들과 행복을 만끽한 시간이 되었고, 

우리모두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내일을 위해 다들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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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79번째 생신

4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올해 연세 일흔아홉의 장인어른 생신이 다가왔다.

자주는 찾아 뵙지 못했지만 벌써 은혼식(25주년)이 지나 결혼한지 29년차..

이번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침 일찍 서둘러 준비하고 길을 재촉했다.


가족이  흐터져 살아온지가 8년차 ,딸은 미국에,아내는 처가에 본인은 서울에 흔히 말하는 기러기

가족으로 삶을 살아온지도 이렇게 많은 시간들이 지나가 버렸다.

3년전 장모님을 먼저 보내시고 쓸쓸히 외롭게 살아오신 장인어른... 

자식이 더없이 잘해드려도 맘이 들리 없을터인데도 불평 한마디 없이 지내오신 장인어른의 

일흔아홉번째의 생신이 다가왔다


토요일 이른 아침이라 서해안 고속도로는 한가했고 상쾌한 아침 공기를 들이 마시며 차를 몰았다

약 한시간 가량 갔을 즈음 2KM 전방에 화성 휴게소가 있다는 안내 간판을 보고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

 

휴게소에 접어 드는 순간 나의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드는 것이 있었다.

다름 아닌 한국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의 스포츠가 Lotus 팀의 동호회 자동차가 즐비하게 맵시를 자랑하며

그 자리를 뽐내고 있었다.


나는 정신없이 다가가  움질일세라 카메라 셔터를 눌러댔다.

요즘 Formula Ome의 한국 개최에 앞서 F1에 대한 개인적인 blogging 활동을 하는터라 이런 장면은 나한테

많은 자료가 생기는 좋은 시간이기에 동호회원들의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카메라 셔터를 정신없이 눌러댔다.

어떤 동호회원은 우리나라에 Lotus의 엘리스 SC는 총35대가 있다고 한다.


90년대 국내 로터스 바람을 일으켰던 기아 앨란(ELAN)은 기아자동차에서 로터스사로부터 부품 일체를

수입하여 조립 제작 판매한 차량이다. 약1000대를 끝으로 더이상 판매가 되지 않았고 그 이후 AS만 이루어젺다.

그 당시 앨란을 이용하던 매니아들은 우리나라의 스포츠카의 시초를 알렸다


(당시 필자는AS용 기아자동차 범퍼 공장을 하고 있었기에 매니아들의 까다로움을 너무나 잘알고 있었다)


암튼 그 이후 엘란의 후속 모델로 LOTUS사의 엘리스 SC가 그 위용을 각 모터 스포츠카 전시회에 등장했고

드라마" 꽃보다 남자" 에서 이 차량을 선 보였다.

최고출력 220마력에  5000rpm 21.6kg/m의 힘을 낸다.

0-100km를 4.6초에 도달하는 파워풀한 스포츠카이다.

이런 자동차들이 수십대 줄지어  화성휴게소에서 나를 반겨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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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다보니 많은 시간을 지체했다.

요즘 여객선 시간이 들쭉날쭉 하는 바람에  늦지 않기 위해 다시 차를 몰았다.

집에서 출발한지 약 2시간 30분이 지나서야 대천 어항에 다달았다.

승용차 한대와 운전자포함해서 승선비는 20,400원, 표를 끊고 잠시 기다리면서 항구의 이곳 저곳을 돌아 다녔다.

오전 10시 15분부터 승선을 시작 ....

오늘은 토요일이라 무척 차량과 승객이 많았다. 주말이라 관광객도 있겠지만 원산도에 관련있는 주민이나 친척들이

아닌가 싶었고, 나는 이들과 함께 배에 몸을 싣고 원산도를 향해 힘찬 뱃고동과 함께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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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안에 가득 실은 각종차량들, 최대21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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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도 선촌항에 하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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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운명을 달리하신 장모님!


유독 맞 사위에게 잘해주셨던 장모님!

바다에 나는 모든 생선이 어머님 손맛을 거치면 

제 입안에서 녹아 내리듯 맛났던 음식들...

그래서 항상 처갓집 가는 길이 행복했던 그 시절...

이제 어머님의 손길을 느낄 수 없이 살아온 3년의 시간...

항상 자식 걱정에 아버님 수술 후유증을 걱정하시며 노심초사 하시던 장모님...

정작 본인 건강은 챙기지 못하신체 돌아가신장모님...

이제껏 받지 못했던 효도를 하늘 나라에서 받으시고 편히 쉬세요

저희들은 간절히 기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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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여생을 보내시기를 자식들은 바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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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다정했던 두 분...묵뚝뚝한 장인이였지만 어머님을 지극하게 챙기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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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가득하게 화초를 키우시던 어머님.... 

워낙 화초를 좋아하셨기에 집안뜰과 집안에 꽃내음이 

나도록 정성을 들이셨지만 지금은 맞딸인 아내가 어머님의 화초를 보살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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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에 목련,매화,자목련,동백꽃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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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바라본 집안의 텃밭은 신선한 야채들이 자라고 웬만한 김장거리는 

이곳에서 생산한다.

하지만 아버님의 건강이 안좋아 금년에는 가능할런지? 그러나 얼마전 텃밭에 

콩을 심었다 

이것이 마지막 농사가

되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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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과 어머님께서 평생을 두고 까나리 액젓을 

손수 담아 자식들에게 나누어주고 이 맛을 본 사람들은

매년 일부러 주문해서 드시고 있다 . 워낙 꼼꼼하게

담는 까나리액젓은 정평이 나있다. 남들처럼 장사속으로

하지 않으시고 정성을 담아 충분한 발효 시간을 거쳐(1-2년)

마지막에는 융으로 철저하게

걸러서 포장을 한다.


조촐하게 준비한 음식은 아내와 처제가 수고를 했다.

모든재료가 거의 섬에서 나오는 것으로 준비했고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

장모님의 솜씨를 따라갈 수 없지만 흉내는 내는것 같았다.

어쩌면 이번 아버님의  생일상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생신이지만 건강이

않좋아 매년 하던 동네 어르신들을 모시지 못했고, 큰아들 내외는 일본에

세째딸은 미국에, 막내딸 내외는 집안일로 참석하지 못했다.


둘째아들과 막내아들내외, 첫째사위내외와 둘째사위내외, 그리고 장조카만이

참석한 쓸쓸한 아버님의 생신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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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을 물리고 나는 둘째동서와 차로 원산도 일주를 하기로하고 집을 나섰다

원산도는 예전에 중학교,초등학교에 학생이 넘칠정도로 학생수가 많았고 오천면 

면소재지 치곤

왕성한 활동을 하던 곳이였다.

해수욕장이 3군데....(꽤 이름이 알려진곳)

경찰서지소,해경지소,보건소,우체국,면사무소 지소, 농협등이 있는 그래도 

규모가 큰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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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회의원  김옥선 의원이 설립한  원의 중학교.

 지금은 학생수가 많이 줄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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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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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원산 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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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원산 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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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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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경찰 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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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사는 둘째처남이 운영하는 매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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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영목항에서 원산도까지 연육교 건설을 축하하는 주민들의 현수막...

원산도에서 대천항까지는 해저터널로 공사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7-15년 

정도 걸리겠지만...

후손들은 이렇게 건설된 도로를 이용하여 태풍,폭풍에 관계없이 육지와

왕래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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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선의 도착은 이곳에 사는 주민들에게 지금도 많이 기다려 진다고 한다. 

어느 집안의 자식들이 오고, 어떤 사람들이 원산도를 방문하는지....

어른들이나 아이들까지도 궁금해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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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들어왔던 관광객이나 다니러 온 친척, 일보러 나가는 주민들을 태우고 

힘찬 기적소리를 내며 항구를 빠져나가고 있다

수십년전 이곳으로 장가올때 쯤의 여객선은 조그마해서 파도라도 치면 배는

바다 한가운데 엔진을 끄고 서있었던 기억이 있다. 우리 딸이 갓난아기 시절....

그때 다시는 처갓집을 안온다고 다짐했었는데 그게 맘대로 되는건가요?

그래서 배를 타는 시간이 짦은 안면도 영목항을 오랬동안 이용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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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에 사는 아래 둘째 동서 이용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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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새로 지은 일명 원산도 카페 하우스.....ㅋㅋㅋ

대지 120평에 건평 60평이 넘는 지금까지도 원산도에서 

제일 큰집이고 멋있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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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한강으로[2] Walking around han river

1월 1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Flag Canada Ontario Ottawa

Image by erjkprunczyk via Flickr

미래의 한강 ...

한강은 예전의 모습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변하였습니다. 자동차 도로에 가로 막혀 사람들이 동떨어지게되고, 부드러운 은빛 모래톱은 딱딱한 회색 콘크리트 고수부 지로 바뀌었습니다. 주위를 에워싼 고층 아파트로 인해 한강은 외로운 호수처럼되어 버렸다.

지금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의 한강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한강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의 자연, 역사, 문화가 활기 차게 소통하는 수변 여가 공간을 새롭게 창조하는 일이 한강의 미래입니다. 서울시에서 시작한 한강르레상스 사업의 뒤를 따라 여의도 한강 공원을 함께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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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팅 스테이지 (수상 무대)"

* 한강 위에 조성될 플로팅 스테이지는 다목적 휴식 공간 및 문화 체험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 직경 분 규모의 수상 분수는 피아노 반주 등에 맞춰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음악 분수입니다. 플로팅 스테이지 양쪽에 하나씩 자리한 수상 분수는 한강 및 플로팅 스테이지와 어울려 시민들에게 활기 차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 한답니다.

* 플로팅 스테이지 건너편쪽으로 위치해 가로 1천3백미터, 세로 35m 규모를 자랑하는 천상 계단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기며 한강을 조망할 수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색다른 디자인이 돋보이는 천상 계단은 여의도 한강 공원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하고있습니다.

 

 

"길게 이어지는 천상 계단의 시작 ..."

 

"조형물에 가까운 그늘막에 ... 달랑 의자 3 개 .. "

 

 "물빛 광장이 시작하는 곳에 빛의 카페가 자리하고있어 시민들이 잠깐의 휴식과 물빛 광장의 아름다움을 조망 할 수 있는곳"

 

"물빛 광장이 수변까지 이어지고 ..."

* 저편에 보이는 마포 대교는 한강의 4 번째 다리이며 현재 왕복 10 차로로 1 일 교통량이 가장 많은 마포와 여의도 지역의 원활한 소통에 기여하고있다. 1968 년 시작된 한강 종합개발 계획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되어 황무 지인 여의도를 서울의 맨하탄으로 불리게하고있다.

 

"마포 대교 하단에는 서울 색 공원이 조성되어 어린들의 견학 코스로드 많이 활용될 계획이다"

 

"피아노 물길은 여의 나루역 공사때 발견된 지하수로를 활용하여 청계천의 물길을 시작으로 한강 41.5km를 100 분의 1 축소하여 만든 물길로"

 

 

"위, 아래 안내 문구가 잼있다"

 

"원효 대교 하단 브이 자 교각들 ..."

 

"파라다이스 선상 레스토랑과 오리 보트, 모타 보트 등이있어 가족 및 연인들이 많이 이용하고있다"

 

"공원 주변에 웬 현수막이"

"공원에는 시인"具常"님의"강가에서 "라는 한편의 시가 동상에 새겨져있다"

 

"계단 조명등도 조형물 수준의 예술적 감각을 갖추고"

 

"가로등 또한 디자인 서울을 강조하는 것에 걸맞게 ..."

 

                                                                                              "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주사해 -CC TV는까지"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도 새롭고 깔끔하게"

 

                                                                                 "아쉬운게있다면 공사 마무리를 좀 깔끔하게해야되는데 .... ㅉ ㅉ"

 

"63 빌딩 아래쪽에는 야외 씨름장, 널뛰기, 그네가있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했다"

 

"IC에서 여의 상류와 하류 IC에서 사이의 샛강에는 생태 공원을 조성하는 공사가 한창이다"

 

"여의도 한강 공원을 둘러보고 여의 나들목을 통해 하루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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