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pic

Bruce

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Afterabc, as you might imagine I am a great fan of all things Formula 1, and I hope you enjoy my blogs and indeed the entire website.

현재 선두에는 네명의 선수가 있다

7월 27,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현재 선두에는 레드 불팀의 마크 웨버,세바스찬 베텔과 맥라렌팀의 젠슨 버튼,루이스 해밀턴이 있다.]

 

2010-07-27 앤서니 데이비슨.jpg

앤서니 데이비슨은 2010 시즌에 웨버가 베텔과의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이유를 분석했다.

F1 드라이버 출신의 BBC 비평가 앤서니 데이비슨(윈쪽 사진)

의 말이다.

 

"내생각으로는 가장 큰 잠재력을 지닌 드라이버는 마크웨버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그를 저평가해왔다."

데이비슨은 웨버가 이번 시즌 베텔에 비해 향상된 실력을 보여주는 비결이 2010년에 머신의 특성을 잘다루기 때문이라고 보았다.

"베텔의 장점 중 하나는 특히 오랫동안 달리면서도 후면이 불안정한 차를 잘 다룬다는 점이다. 예전 방식의 Q3에서 연료량이 늘어난 데 따른 변화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나다. 지금은 많은 것이 변해다.앞 바퀴의 폭이 좁아지면서 프론트 그립이 떨어졌고, 후면에 더많은 안정성이 생겼다.

게다가 Q3에서도 연료를 최소한만 사용하므로 경주차의 무게 중가에 민감한 베텔의 강점이 빛을 잃고 말았다. 이는 미묘한 변화일지 몰라도 작은 차이를 만들어 마크가 경쟁자와 간격을 좁히는 데는 충분하다."

그렇다면 웨버의 스피드가 팀 동료 베텔을 위협할만한 수준일까?

"뜨고 지는 선수들 사이의 경쟁은 선수들의 심리를 좌지우지한다. 예를 들어 기댈 팀원이 있다고 생각하면 다시 기운을 차리 수 있다. 물론 연이어 승리를 휩쓸 선수로 베텔을 떠올릴 수도 있다. 그에게는 뛰어난 경주차가 있고, 매우 빠르기도 하다. 단지 그에게는 변화에 따른 행운이 필요할 뿐이다."

과연 베텔은 레드 불이 편애하는 드라이버라고 말할 수 있을까?

"마크가 피해의식을 느낄만한 상황이 있다고 생각한다. 세바스찬 베텔은 레드 불 영드라이버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따라서 팀이 그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솔직히 나는 애드리안 뉴이가 레드 불 드라이버 중 누가 타이틀을 차지할지 신경쓰는 것 같지는 않다"

웨버 스스로는 비교적 걱정이 적을 듯하다. 그렇지 않다면 레드 불에서 2011년 한해를 더 보내지 않기로 결정했을 수도 있다.

맥라렌에서 젠슨 버튼은 자신보다 어린 팀메이트에게 많은 고민거리를 안겨주었다.

"만약 경주차가 원활하게 움직이면 젠슨의 진짜 스피드는 루이스와 마찬가지로 놀라운 수준이다. 레이스 당일 누가 경주차의 최대 능력을 이끌어 내는가에 달려 있다. 젠슨과 루이스가 서로를 존중한다는 사실이 분명하다. 두 드라이버는 언젠가 각자 최고의 자리에 오를 날이 있음을 알고 있다."

또한 데이비슨은 맥라렌 듀요가 앞으로도 베텔과 웨버에게 계속해서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말했다.

"레드 불이 터키에서 참패한 이유는 루이스 해밀턴 때문이다. 루이스가 레드 불 드라이버들 바로 뒤에 따라붙어 제자리를 유지하기가 어려웠다. 루이스는 모든 레이스에서 래드 불을 거세게 몰아 붙였고, 이에 따라 마크와 베텔은 흔들렸다. 만약 맥라렌이 출발한지 15초 정도 지났을 때였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결론은 웨버는 남은 시즌 동안 인상적인 모습이 기대된다.

베텔은 다시 치고 올라올 듯하다. 이에 대은하는 맥라렌은 레드 불에 대한 압박을 멈추지 않을 전망이다

 

2010-02-26 맥라렌팀.jpg

젠스 버튼과 루이스 해밀턴의 맥라렌 라인업은 레드 불의 세바스찬 베텔과 마크 웨버보다 원만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트랙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이 사실이 확연히 드러난다  

2010-02-26 레드볼팀.jpg

Share This on :

Tags : 레드 불 | 루이스해밀턴 | 마크웨버 | 맥라렌 | f1 | formula one | formula1 | 세바스찬 베텔 | 포뮬러원 | 앤서니 데이비슨 | 젠슨버튼

No TrackBacks

TrackBack URL: http://blogs.afterabc.co.kr/cgi-bin/ko/mt/mt-tb.cgi/15583


Disclaimer:
Has your comment not appeared? Try waiting a moment and then refresh the page. If it still doesn't appear and you've checked your comment meets the terms of our comment policy then contact Bruce with the details of your comment so we can look into it.

If you wish to complain about a comment please contact the editor directly.






Copyrights © 2010-2011, afterab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