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lcome to Afterabc, as you might imagine I am a great fan of all things Formula 1, and I hope you enjoy my blogs and indeed the entire website.
홈| 나의 프로파일| 나의 사진| 관리자에게 연락하기
Monster kart' helps F1 rookie prepare for 2010

루카스 디 그라시는 포뮬러원에 적합한 신체조건을 만드는데 사용하기 위해 자신의 고- 카트에
GP2 의 머신의 프론트 윙을 달았다.
올시즌 포뮬러원에 입성한 루카스 디 그라시는 그랑프리 데뷔를 앞두고 신체조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두 개의 엔진과 GP2
머신에서 떼어낸 커다란 날개를 달아 100mph(약161km/h)로 달릴 수 있는 고카트를 제작했다.
이 카트 이름을 "더 몬스터"라 지은 그라시는 고국 브라질로 돌아가면 레이스의 날카로움을 유지하기 위해 제정신이 아닌
듯한 이 머신을 사용한다. 브라질 출신 동료 펠리페 마사에게도 한 번 타볼 것을 설득하기까지 했다.
125cc 카트 엔진 두 개로 70마력에 이르는 만큼, 최고 속도가 100mph에 이르지만, 100kg도 채 되지 않는 무게를 감안할 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가속력이다. 대략 4초 만에 90mph(약145km/h)에 이른다.
GP2프론트 윙은 코너링에서 다운포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달았다. 동시에 전체적으로 그립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뒤에
똑같이 리어 타이어를 사용한다. 그랑프리 서킷 맞은편의 인터라고스 고-카트 트랙에서 정기적인 이 머신을 테스트하는
디 그라시는 바닥과 스티어링 휠을 탄소섬유로 만들어 카트 무게를 5KG 이상 줄이고 싶어한다.
디 그라시는 <에프원 레이싱>에 "싱글 시터와 비슷하고 출력이 더 높은 경주차를 갖고 싶었다. 브라질로 돌아가면
더 잘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목을 강화하는데도 도움이 되지만, 스트어링 휠이 무거워 팔 근육 강화에 더 큰 도움이 된다. 레이싱을 위한
신체를 유지하는 데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디 그라시는 올 시즌에 버진 레이싱 소속으로 GP2에서 F1으로 올라섰다. 나중에 그랑프리에 자신의 카트를
거져오는것을 생각해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카트에서 끝내야 할 일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우리는 심지어 몇 대를 더 만들어 주행 기회를 마련할지도 모른다.
실제로, 이 카트는 매우 빠르고 너무 힘들며, 레이싱에 익숙하지 읺으면 약간 위험할 수도 있다. 펠리페 마사가 한번
타 보겠다고 약속했다. 아직도 그를 기다리고 있다..."
TrackBack URL: http://blogs.afterabc.co.kr/cgi-bin/ko/mt/mt-tb.cgi/12537
Disclaimer:
Has your comment not appeared? Try waiting a moment and then refresh the page. If it still doesn't appear and you've checked your comment meets the terms of our comment policy then contact Bruce with the details of your comment so we can look into it.
If you wish to complain about a comment please contact the editor directly.
세계 등(燈) 축제로 본 "한국의 전통놀이"
파타고니아 "진풍경"
Funny....
Fu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