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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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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10 3월 2010 4월 2010

Lotus T127 Final Car Build

3월 3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Lotus T127 Final Car Build

 

2010-03-09 F1 깃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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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us F1 T127 launch - The car on track (shakedown)

3월 3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02-26 로터스팀.jpg


2010-02-26 르노팀.jpg

Lotus F1 T127 launch - The car on track (shake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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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laren fans to appear in the team's merchandising campaign

3월 3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DTM Audi A4 Timo Scheider Brands Hatch July 20...

Image by tonylanciabeta via Flickr


Mclaren fans to appear in the team's merchandising campaign

맥라렌이 가장 열정적인 팬을 찾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선발된 다섯 명의 팬들은 맥라렌 팀 포스터와 의류 광고에 모델로 등장했다.

 

SNC00391.jpg

 

 

맥라렌의 열혈 팬 다섯 명이 일생일대의기회를 잡았다. 월드 참피언 루이스 해밀턴, 젠슨버튼과 함께

맥라렌 팀 머천다이징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맥라렌은 참가자들로부터 자신이 팀의 가장 열정적인 팬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에 관해 설명한 지원서를 받고

이를 통해 다섯 명을 선발하는 이벤트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에는 전 세계의 열광적인 맥라렌 팬 수백명이 응모했다.

 

선발의 행운을 안은 영국, 이틸리아, 벨기에 국적의 참가자 다섯 명은 지난 1월에 맥라렌 테크놀로지센터에서

진행된 사진과 영상물 촬영에 참여했고, 올해 팀과 계약한 젠슨버튼을 만날 기회를 얻었다.

촬영장에는 젠슨 버튼과 루이스 해밀턴 등 두 명의 정규 드라이버 외에도 조나단 닐, 패디 로웨, 그리고 팻 프라이등의

고위급 관리자들도 열성 팬들과 함께 2010년 맥라렌 팀 의류를 입고 모델로 나섰다.

 

이날 촬영된 사진과 영상물은 팀 쇼핑몰 사이트(www.mclarenshop.com) 는 물론 F1 그랑프리가 개최되는 전세계

트랙의 판매점 등 매라렌 제품을 취급하는 모든 곳에서 팀 포스터와 비디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촬영을 앞둔 젠스버튼은 "모델 역활을 잘 하지는 못하지만 , 팬들도 있고 다른 팀 직원들도 함께하므로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했다.

 

젠스은 이어 "세계 곳곳에서 온 팬들이 이번 이벤트에 참가한 것은 정말 굉장한 일" 이라고 말하면서

"팬들에게는 특별한 행사가 될 것이다. 행사에 참여한 팬들은 이날을 영원히 기억하리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맥라렌의 특별한 이벤트에 선발된 다섯 명은(1) 앤드류 토마스,(2)멜리사 냇후,(3) 스테파니알렉산더,(4) 조르주-루이 부쉐,

그리고(5) 마리안젤라 안토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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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kart' helps F1 rookie prepare for 2010

3월 28,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Monster kart' helps F1 rookie prepare for 2010

 SNC00386.jpg

 

루카스 디 그라시는 포뮬러원에 적합한 신체조건을 만드는데 사용하기 위해 자신의  고- 카트에

GP2 의 머신의 프론트 윙을 달았다.

올시즌 포뮬러원에 입성한 루카스 디 그라시는  그랑프리 데뷔를 앞두고 신체조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두 개의 엔진과 GP2

머신에서 떼어낸 커다란 날개를 달아 100mph(약161km/h)로 달릴 수 있는 고카트를 제작했다.

이 카트 이름을 "더 몬스터"라 지은 그라시는 고국 브라질로 돌아가면 레이스의 날카로움을 유지하기 위해 제정신이 아닌

듯한 이 머신을 사용한다. 브라질 출신 동료 펠리페 마사에게도 한 번 타볼 것을 설득하기까지 했다.

 

125cc 카트 엔진 두 개로 70마력에 이르는 만큼, 최고 속도가 100mph에 이르지만, 100kg도 채 되지 않는 무게를 감안할 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가속력이다. 대략 4초 만에 90mph(약145km/h)에 이른다.

GP2프론트 윙은 코너링에서 다운포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달았다. 동시에 전체적으로 그립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뒤에

똑같이 리어 타이어를 사용한다. 그랑프리 서킷 맞은편의 인터라고스 고-카트 트랙에서 정기적인 이 머신을 테스트하는

 디 그라시는 바닥과 스티어링 휠을 탄소섬유로 만들어 카트 무게를 5KG 이상 줄이고 싶어한다.

 

디 그라시는 <에프원 레이싱>에 "싱글 시터와 비슷하고 출력이 더 높은 경주차를 갖고 싶었다. 브라질로 돌아가면

더 잘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목을 강화하는데도 도움이 되지만, 스트어링 휠이 무거워 팔 근육 강화에 더 큰 도움이 된다. 레이싱을 위한

신체를 유지하는 데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디 그라시는 올 시즌에 버진 레이싱 소속으로 GP2에서 F1으로 올라섰다. 나중에 그랑프리에 자신의 카트를

거져오는것을 생각해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카트에서 끝내야 할 일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우리는 심지어 몇 대를 더 만들어 주행 기회를 마련할지도 모른다.

실제로, 이 카트는 매우 빠르고 너무 힘들며, 레이싱에 익숙하지 읺으면 약간 위험할 수도 있다. 펠리페 마사가 한번

타 보겠다고 약속했다. 아직도 그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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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이야기...

3월 28,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궁궐 이야기.....


[궁궐의 현판과 주련-경복궁_만춘전, 천추전, 용신당,협선당, 천자고,


2010-03-28 경복궁 현판.jpg

 

 

 
2010-03-28 만춘전.jpg

 

위치와 연혁 : 사정전 동쪽에 있는 건물이다. 창건한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1437(세종 19)년의 실록 기사에 이 건물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이 무렵에는 존재하였음을 알 수 있다. <원전 1> 1867년 경복궁을 중건할 때 새로 만들었으며, <원전 2> 한국전쟁 때 불에 타 없어진 것을 뒤에 복원했다.
 

뜻풀이 : '만춘(萬春)'은 '만년의 봄'이다. '만(萬)'은 오래고 영원하다는 의미를 가지며, '춘(春)'은 오행에서 동쪽을 가리킨다. 오랜 시간 국가가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천추전과 상대하여 이름을 지었다.

 
2010-03-28 궁궐.jpg 

 

제작 정보 : 현판은 경복궁을 중건할 때 당시 좌승지이던 송희정(宋熙正, 1824~?년)이 썼다. <원전 3> 그는 이 후 신미양요(1871년)가 일어났을 때 의주부사로 사건의 수습을 맡기도 했다.




4-h-5 천추전千秋殿

위치와 연혁 :
사정전의 서쪽에 있는 건물이다. 조선 전기에 이 건물이 있었는지 확실하지는 않다. 1867년 경복궁을 중건할 때 만들었다. 사정전의 기능을 보완하는 천추전과 만춘전에는 온돌이 설치되어 있는데, 사정전에 온돌이 없으므로 겨울에는 이 곳에서 정사를 보고 경연을 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뜻풀이 : '천추(千秋)'란 '천 년의 가을'이란 뜻이다. '천(千)'은 오래고 영원하다는 의미를 가지며, 추(秋)는 오행 상 서쪽을 가리킨다. 여기에는 국가 기틀이 오랜 동안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사정전 동쪽에 있는 만춘전과 상대하여 이름을 지었다.


2010-03-28 천춘전.jpg

 

제작 정보 : 현판은 경복궁을 중건할 때 당시 이조참의로 있던 정범조(鄭範朝,1833~1898년)가 썼다. 갑오개혁 이후 새로이 설치된 관직들을 두루 맡았으며 훗날 좌의정, 우의정을 여러 차례 지내기도 한 인물이다.


 

4-h-6 용신당用申堂

위치와 연혁 :
사정전 서쪽에 있는 행각이다. 1868(고종 5)년에 만들었다.<원전 4>
 


2010-03-28 용신당.jpg

 

뜻풀이 : '용신(用申)'은 '써서 펼친다'는 뜻이다. 경서 가운데에서는 그 전거를 특별히 찾을 수 없다. 사정전의 성격으로 보아, 재능 있고 어진 신하들의 힘을 활용하여 선정을 이룬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서는 아니나 '용신'의 용례는 명나라의 학자 가상천(柯尙遷)이 찬술한 『주례전경석원(周禮全經釋原)』(권8)에서 찾을 수 있다. 가상천은 『주례』1)의 "여섯 칭호를 구별하여 첫째를 신호(神號), 둘째를 귀호(鬼號), 셋째를 기호(示號),넷째를 생호(牲號), 다섯째를 자호(?號), 여섯째를 폐호(幣號)로 한다."란 구절에 대해, "호(號) 는 평상시의 이름을 바꾸어 다시 아름다운 칭호로 만드는 것이니, 그것을 사용하여[用] 존경하는 성의를 펼치는[申] 것이다."<원전 5>라고 하였다. 




4-h-7 협선당協善堂

위치와 연혁 : 사정전 서쪽의 행각에 속해 있으며, 용신당의 북측에 있다. 1868(고종 5)년에 만들었다.<원전 6> 1893년에는 이 곳을 강학청(講學廳)으로 삼아 왕자의 교육에 활용하기도 했다.<원전 7>
 


2010-03-28 협선당.jpg

 

뜻풀이 : '협선(協善)'은 '임금과 신하가 서로 선(善)을 돕는다'는 의미이다. '선(善)'이 정치의 중요한 바탕이 됨은 『대학(大學)』에서 잘 드러난다. 『대학』의「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장에서 "「강고(康誥)」2)에 이르기를, '천명(天命)은 일정한 곳에 머무 르지 않는다.' 하였으니, 선(善)하면 천명을 얻고, 선하지 못하면 천명을 잃음을 말한 것이다."고 했다.<원전 8> 군주가 선한가 그렇지 않은가가 천명의 거취와 연관됨을 강조함으로써 선을 중시한 것이다.


2010-03-28 천자고,월자고.jpg

위치와 연혁 : 사정전의 남쪽 행각에 사정문 좌우로 배치되어 있는 현판이다. 서쪽부터 천자문(千字文)의 글자 순서를 따라 천자고(天字庫)·지자고(地字庫)·현자고(玄字庫)·황자고(黃字庫)·우자고(宇字庫)·주자고(宙字庫)·홍자고(洪字庫)·황자고(荒字庫)·일자고(日字庫)·월자고(月字庫)의 순서로 배치되어 있다. 이를 두고 어떤 사람들은 활자를 보관하던 자고(字庫)였다고 하기도 하고 임금에게 소용되던 물품을 보관하던 창고였다고도 한다. 그러나 활자고였다고 하는 설은 현판 글자를 잘못 해석해서 그렇게 본 것이며, 활자를 보관하는 창고라고 보기에는 정황이 맞지 않는다. 옛날에는 흔히 순서를 매길 때 천자문 순으로하였으므로 이것도 궁중 창고를 단순히 천자문 순서대로 이름 붙인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이제는 창고의 모습은 없어지고 현판만 붙어 있다.

 
2010-03-28 14;13;14.jpg 

 

뜻풀이 : 천자문의 순서대로 이름을 붙인 창고다. '천자고(天字庫)'는 '천자(天字) 번호의 창고', '지자고'는 '지자(地字) 번호의 창고', '현자고'는 '현자(玄字)번호의 창고', '황자고'는 '황자(黃字) 번호의 창고', '우자고'는 '우자(宇字) 번호의 창고', '주자고'는 '주자(宙字) 번호의 창고', '홍자고'는 '홍자(洪字) 번호의 창고', '황자고'는 황자(荒字) 번호의 창고, '일자고'는 '일자(日字) 번호의 창고', '월자고'는 '월자(月字) 번호의 창고'라는 뜻이다.


4-h-9 연태문延泰門

위치와 연혁 :
사정전 동쪽 행각의 북쪽에 난 문이다. 언제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다.
 


2010-03-28 연태문.jpg

 

뜻풀이 : '연태(延泰)'는 '태평을 맞이한다'는 뜻이다. '연(延)'은 '맞이하다','태(泰)'는 '태평'을 의미한다. 『주역』에서는 순수한 음으로 구성된 곤괘(坤卦)가 위에 있고 순수한 양인 건괘(乾卦)가 아래에 있는 괘를 태괘(泰卦)라고 한다. 이는 음양과 상하와 천지가 가장 잘 교감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태평한 시대란 바로 이러한 시대이다.
 
 
 

────────────────────────── 
 *1 주나라의 관제를 기록한 『주례』는 동아시아 여러나라의 관직과 직제를 세우는 데 기준이 되었다. 정부 부서를 육조로 나누는 관례도 이 책에 따른 것이다.

*2 「강고」는 『서경』에서 주공이 섭정을 할 때 동생인 강숙(康叔)을 제후로 봉하면서 당부한 내용을 담은 장을 이른다.

<원전 1> 『세종실록』 권77, 세종 19년 4월 15일(甲戌), "晝之測候, 旣已備矣, 至於夜則無所考驗, 作晝夜知時之器, 名曰日星定時儀. 爲四件,一置萬春殿東, 一賜書雲觀, 二分賜東西兩界元帥營."

<원전 2> 『고종실록』 권2, 고종 2년 9월 17일(己卯). 이 책 28쪽 건춘문의 원전 3 참조.

<원전 3> 위의 원전 2 참조.오른쪽 <원전 1> 『고종실록』 권2, 고종 2년 9월17일(己卯). 이 책 28쪽 건춘문의 원전 3 참조.

<원전 4> 『일성록』 고종 5년 6월 10일, "營建都監, 以新建各殿堂號及門名別單啓. 別單. 泰元殿, 文慶殿, 會安殿, 思寧殿. 思政殿, 東行閣資賢堂, 建寅閣, 西行閣協善堂^用申堂 ...."

<원전 5> 가상천, 『주례전경석원』 권8, "辨六號, 一曰神號, 二曰鬼號,三曰示號, 四曰牲號, 五曰?號, 六曰幣號."; 釋曰, "號謂易其常名, 更爲美稱, 用申尊敬之誠意也."

<원전 6> 이 책 76쪽 용신당 원전 1 참조.

<원전 7> 『고종실록』 권30, 고종 30년 10월 24일(壬申), "二十四日, 命王子師傅相見禮時講學廳, 以協善堂擧行."

<원전 8> 『대학』 「치국평천하」 장, "康誥曰, 惟命, 不于常, 道善則得之, 不善則失之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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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만춘전 | 경복궁 | 협선당 | 용신당 | 천자고 | 천추전

Road car vs Rally car vs F1의 대결

3월 26,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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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by Zombe. Kavs via 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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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Schumacher in the SLS AMG Tunnel Experiment

3월 26,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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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ari 2009 F1 New F60 발표

3월 26,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Ferrari 2009 F1 New F60 발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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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look at india's new grand prix circuit

3월 26,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Ibrahim Rouzza, Bijapur India

Image by mafate69 via Flickr


First look at india's new grand prix circuit...

2011년에는 인도 뉴델리에서 포뮬러원 그랑프리가 게최될 전망이다.

헤르만 틸케는 이곳에 뉘르부르크링 스타일의 섯킷을 제안했다.

 

뉴델리의 새로운 인도 그랑프리 서킷 건설 프로젝트가 시작 되었다.

<에프원 레이싱> 은 2011년에 포뮬러원 레이스 유치를 계획하고 있는 새로운 트랙의

대략적인 조감도를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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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킷은 인디아 수도 중심으로부터 단 30마일(약48km), 공항에서는 45분 거리에 위치한 2천500 에이커

부지에 건설될  거대한 스포츠 복합단지의 일부분이다. 이곳에는 크리켓 및 하키 겸용 스포츠 스타디움과

골프 코스 쇼핑몰, 호텔 등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해 8월, 메인 그랜드스텐드에 대한 연구가 이미 시작되었을때, 이 거대한 건설 프로젝트의 첫 디딤돌이 놓였다.

이 부지는 트랙을 위한 수많은 고저변화를  만들어놓을 것이다.

헤르만 틸케의 건설회사에서 파견된 6명의 상임 엔지니어들이 그곳에 상주하여 타지마할의 고장, 아그라와 뉴델리를

연결하는 새로운 고속도로와 스포츠 도시를 건설하고 있는 JSPK의 모기업, 제이피 그룹과 함께 일하고 있다.

 

첫 번째 인도 그랑프리는 원래 2010년에 계획되어  있었으나, 올해 뉴델리에서 개최되는 영연방 경기 대회와의 충돌을 피하려

는 주최측의 요청에 의해 1년 뒤로 연기 되었다.

주최측에서는 2011년 후반기, 일본과 싱가포르 레이스즈음에 개최하기를 원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고문 순더 물찬다니는 "우리는 시즌 막바지에 레이스를 개최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뉴델리의 여름

기온은 섭씨 40도 중반까지 치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밝혔다.

 

이번 그랑프리 소식은 비제이 말리아와 포스 인디아의 포뮬러원 입성과 함께 인도의 13억 인구 25세 이하의

65%로부터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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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wn tells Rosberg: " I want you to beat Schumacher"

3월 25,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메르세데스의  보스  "로스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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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쪽부터 니코 로스베르크,로스 브라운,미하엘슈마허]

 

로스 브라운은 니코 로스베르크가 월드 참피언이 되고자 한다면 자신의 유명한 팀메이트에 맞서

스스로의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미하엘 슈마허의 팀메이트, 니코 로스베르크는 임 F1 에서 가장 힘든 임무를 받았고,

 이제 메르세데스 보스 로스 브라운은 그에게 참피언 7관왕을 꺾으려는 열망을 보여주지 않으면

 팀 내에 그가 머물 자리가 없다고 경고한다.

 

[에프원 레이싱] 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브라운은 로스베르크가 곧바로 그의 걸출한 팀메이트에게

대항하게 될 것이라 말하며, 로스베르크가 자신과 같은 독일 참피언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얻었다는

이야기도 덧붙였다.

 

브라운은 "참피언이 되기를 바란는 모든 드라이버는 몇몇 무대에서 최고의 선수와 맞서야 한다" 고 말했다.

"젠슨이 맥라렌에서 하고 있는 일과 같다. 니코는 이것을 자신이 얼마나 당할 수 있는지 보여줄 절호의 기회로

여기고 있다. 나는 그가 노력해서 미하엘을 꺾는것이며, 나는 그가 노력해서 미하엘을 꺾기를 바란다.

그가 만약 그러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이곳에 두고 싶지 않을 것이다"

 

슈마허의 이전 팀메이트들 중 몇명은 그를 돕도록 강요받거나 F1에서 일찍 은퇴해버렸지만, 2010년 메르세데스의

정책은 평등하다. 실제로 브라운 페라리에서 겪은 자신의 경험을 인용하며 슈마허사 로스베르크를 어려움에서

구할 것이라 믿는다.

 

브라운은 " 미하엘은 적절하고, 정당하며, 친근한 방식으로 임무에 접근하는 팀메이트들에게는 매우 관대할 수있다"

고 말하고 있다.

 "나는 그가 페라리에서 마사에게 쏟은 시간과 지원을 보았다. 펠리페는 미하엘을 꺾으려고 애쓰면서도

공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지니고 그렇게 했다. 만약 그것이 우리가 드라이버들에게 줄 수 있는 접근법이라면, 니코는 엄청난

경험을 얻을 것이다. 우리는 팀을 공정하게 운영하고 싶다"

 

2010년 첫 설문조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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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니코로스베르크 | 로스브라운 | 미하엘슈마허 | 바레인 | F1 | 사키르 | 월드참피언십

F1's new technical innovations rated

3월 24,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03-09 15;00;59.jpg

2010년 머신을 개발하여 가장 효과적인 디자인 개선안을 내놓은 팀은 어디일까?

포뮬러원의 저명한 기술자 프랭크 더니 에게서 각 팀에 대한 전문가적인 소견을 들어 봅시다.

 

누가 빠르고 누가 느릴까?

팀들이 헤레즈와 발렌시아, 바르셀로나의 테스팅 서킷을 누비기 시작하자, 모든 사람들이

 2010년 머신들의 상대적인 속도에 대해 궁금해 한다 .

 

맥라렌과 페라리는 지난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경쟁팀들과 격이 다른 성능의 우승 머신을 제작했을까?

메르세데스 W01은 미하엘 슈마허를 여덟 번째 챔피언 왕좌에 올려 놓을까?

혹은 신생팀들 중 하나가 곧바로 제 속도를 내면서 사람들을 놀라게 할까?

 

테스팅에서 몇 가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만, 경쟁의 열기가 별볼일 없는 팀들로 부터 진정한 타이틀 우승자를

가려내줄 3월14일의 시즌 개박전이 열리기 전까지는 알 수 없다고 예측하고 있었다.

각 팀의 연료량을 알지 못할뿐더러 연료탱크 용량이 엄청나게 증가함에 따라 랩타임은 확연히 달라질 수 있으므로

테스팅에서 보여준 일시적인 랩타임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하더라도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전직 F1 드라이버 데이빗 쿨사드는 "간단하게 연료 10KG을 줄이거나 아침 9시에 새로운 타이어 세트로 나서서

좋은 랩타임을 얻을수 있다" 고 말한다.

"그러므로 테스팅 타임에거 너무 많은 의미를 찾으려 하지 않는다고 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강팀들이 선두를

지키리라 예측한다.

올해는 마이너 체인지만 있기 때문이다. 2008년에서 2009년으로 넘어가면서 일어난 것과 같은 커다란 변화는 없을듯하다"

고 전망했다.

 

 

기술적으로 프론트 타이어는 올해 폭이 좁아지고 연료 탱크는 160kg 가까이 연료를 실을 수 있도록 더욱 커졌다.

그래서 팀들은 지난해의 사이드포드와 엔진, 에어로 공기역학 정제에 대한 차체를 수정했고 특히 리어 디퓨저와

프론트 윙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 [에프원 레이싱]은 과거 윌리엄즈와 토요타에서 기술 고문으로 일했던 프랭크 더니에게

피트레인을 내려다 보고 2010년 머신에 나타난 기술적인 혁신과 호기심을 돋우는 새로운 부품들에 대한 평가를 요청했다.

그러한 것들이 성능을 풀어내는 열쇠가 될지 안될지는 바레인에서의 예선이 끝난 이후에나 진정으로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이다.

 

그러나 올해 바레인 사키르 개막전에서 예상을 띄어 넘어 4인방의 참피언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레드불에 세바스찬 베틀이

예선 1위를 차지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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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바레인 사키르 서킷 2010년 F1 그랑프리

3월 2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08년 동영상 )


지난주 3월14일, 사키르 서킷에서 개막되는 2010년 F1 그랑프리가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운영 규정과 경주차 규정이 일부가 바뀌고 예년보다 늘어난 13개 팀 드라이버 26명이 결승 그리드에

 진출하는 만큼 어느 해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기 때문 이였다.

 

2010-03-23 2010년 바레인 서킷.jpg

 

F1서킷 최초로 중동아시아 사막 위에 건설...뜨거운 날씨, 날리는 모래와 '사투'

 "가장 재밌고 안전하다!"

바레인의 사키르서킷(1주, 6.299km)은 지난 2004년 포뮬러원(F1) 역사상 최초로 중동에서의 F1 그랑프리가 개최된 역사적인 장소다. 오는 14일에는 2010 F1 월드챔피언십의 개막전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됐다.

사키르서킷은 2개의 긴 직선주로와 강력한 브레이킹이 필요한 저속코너 3개를 포함해 총 4개의 직선구간과 23개의 코너를 가지고 있다. 피트로드의 직선 길이만 해도 1.090km에 달한다.

코스에 들어서면 드라이버들에게 레이스 초반 최대 난관으로 꼽히는 첫번째 코너가 나온다. 1번코너에서는 강력한 브레이킹에 이어 빠른 가속이 필요해 이곳을 어떻게 통과하느냐에 따라 나머지 레이스의 성패가 좌우될 수 있다. 또한 코너를 탈출하면 곧바로 2~3번코너가 등장해 상당히 까다로운 구간이다.

3번코너를 빠져나오면 두번째 직선주로가 나오는데 최고속도는 무려 300km/h에 이른다. 이후 나오는 4번코너 진입에서는 많은 추월장면도 예상되며 감속 시점을 잘 잡아내는 드라이버가 유리한 고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직선주로를 지나면 올해 새롭게 추가된 저속 연속 코스가 펼쳐지는데 연료를 많이 실은 레이스 초반 머신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새로운 코스를 지나면 드라이버들에게 가장 부담스러운 18번 코너가 나온다. 18번 코너는 시속 258km의 속도로 주행하다 저속코너와 함께 90도 각도로 갑작스레 등장해 드라이버들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또 이곳을 통과할때는 69km/h까지 감속해야하므로 속도와 머신 컨트롤을 동시에 해내야하는 까다로운 코너다.

18번 코너를 지나면 또다시 직선주로와 고속코너가 이어진다. 특히 피트 직선주로로 진입하는 21,22번 코너에서는 과거 많은 추월 장면이 펼쳐져 이번 레이스에서도 반드시 이곳을 눈여겨봐야 할듯하다.

바레인 그랑프리는 작년까지 5.412km 길이의 F1그랑프리 코스에서 레이스가 열렸지만 올해부터는 기존 두번째 섹터 구간에 숨겨져있던 내구레이스 코스를 이용해 900m가량 코스를 연장시켜 총 6.299km 길이로 탈바꿈했다.

총 레이스 거리는 308.405km로 같게 해 주행 바퀴수는 57바퀴에서 49바퀴로 8바퀴 줄었다. 서킷 최고기록은 2004년 미하엘 슈마허(41, 독일)가 세운 1분30초252로 올해부터 코스가 바뀐 탓에 영원히 깨지지 않을 전망이다.

 

이미 알려진 대로 2010년 F1은 19전으로 개최됩니다. 지난해에는 17전이 열렸으나 캘린더에서 잠시

사라졌던 캐나다가 다시 참여하고 ,코리아 그랑프리가 추가되어 전체적으로 2개 GP가  늘어났습니다.

이에 다라 레이스 켈린더도 일부 바뀌었습니다. 1996년 부터 개막전을 치러온 호주가 2전으로 옮기고, 바

레인GP가 올 시즌 F1 첫 경주자로 치러졌습니다.

 

개막전인 바레인 사키르 서킷에서는 슈마허, 페르란도 알론소, 루이스헤밀턴, 젠스버튼 4인방을 제치고

예선 1위에 레드불 팀의 세바스찬 베텔(독일 23세), 2위에 마사, 3위에 알론소등이 차지했다

 

 캐나다 그랑프리는 1년의 공백기를 거쳐 터키 GP 다음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서킷은 여전히 질 빌르너브, 이후 스페인 부터 이탈리아까지  유럽 라운드가 예정되어 있고, 역사적인 코리아 그랑프리

창설장은 싱가포르와 일본을 거쳐 10월22 ~24, 전남 영암 인터내셔널 서킷레서 문을 엽니다.

 

 

2010-02-26 메르세데스팀.jpg

시리즈 19전에 출전하는 13개 팀 가운데서는 메르세데스의 복귀가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954년 이후 서킷을 떠나 있던 메르세데스는 그동안 엔진 공급 업체로 F1에 참여해오다 올해부터 다시 그랑프리

팀 대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메르세데스의 복귀와 더불어 2006년 최종전 브라질 GP를 마지막으로 F1 그리드를 떠나 있던 미하엘 슈마허의 재등장은

2010년 드라이버 타이틀 경쟁의 새로운 핵이 될 전망입니다.

F1최고의 명장으로 꼽히는 로스 브라운과 또 한 번 팀을 이룬 슈마허의 그랑프리 재도전 결과는 3월 14일 바레인 에서

첫 페이지를 열어 보았습니다.

 

개막전인 바레인 사키르 서킷에서는 결과는 슈마허, 페르란도 알론소, 루이스헤밀턴, 젠스버튼 4인방을 제치고

예선 1위에 레드불 팀의 세바스찬 베텔(독일 23세), 2위에 마사, 3위에 알론소등이 차지했다

 

 

2010년 F1 그랑프리 출전 드라이버 중에서는 미하엘슈마허(41세)가 최고령, 토로로소의 하이메 알게수아리(19세)

는 그보다 22세가 적은 19세로 가장 젊습니다. 35세 이상인 선수도 여럿입니다.

페드로 드 라 로사(38세), 루벤스 바리첼로(37세), 야노 트롤리(35세)등은 슈마허와 함께 고령으로 분류되고,

알게수아리를 비롯해 세바스티앙 부에미(24세), 세바스찬 베텔(25세), 페르란도 알론소(28세), 젠슨버튼(30세)등

챔피언 출신들에 도전하는 젊은 드라이버들입니다.

 

우승 경험이 있는 선수는 총11명, 일곱 차례 월드 챔피온 미하엘 슈마허(91승)가 가장 많은 승리를 챙겼고, 2005~2006년

타이틀을 거머쥔 페르란도 알론소는 10년 동안 21승을 기록했습니다.

 

개안통산 10승 이상을 거둔 드라이버도 슈마허, 알론소,루벤스 바리첼로와 펠리페마사, 루이스 헤밀턴(11승)등

5명이나 됩니다. 통계로만 보더라도" 용호상박"이 점처지는 2010년 F1 그랑프리.

역대 챔피언 출신들과 이에 도전하는 신예들의 맞대결은 어떤 흐름에 편승 할까요?

페라리와 맥라렌, 메르세데스의 삼파전이 조심 스럽게 점쳐지지만, 결과를 예측하기가 정말 어려울것 같습니다.

 

 

2010-03-23 바레인.jpg

                사키르 타워( 8층 ) 앞에서 드라이버들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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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축제...Festivals & Event

3월 2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각 지방 정부의 자립도와 지방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축제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철저한 준비가 않된 상태에서 실시된 지방 축제들은 유명 무실하게 변모된 축제도 수두룩하다.

각지역의 성공한 축제중 하나인 서천의 계절별 축제 중에서 3월에 열리는 주꾸미 축제는 

 방송사와 연계로 매년 실시되며, 이 축제는 매 행사때마다 전국 각 지역에서 몰려든 축제 인파에

즐거은 비명을 지르고 있다. 요즘 국가 경제의 침체속에서 힘든 시기를 지내는 지방 주민들은 이런 축제를 통해서

활력을 찾고 있다.

서천군에서는 1월 마량포 해돋이 축제, 3월에는 동백꽂 주꾸미 축제, 5월에는 모래의 날 대합큰잔치와 자연산 광어. 도미축제,

6월 한산모시문화제, 8월에는 춘장대 뮤직페스타, 9월에는 홍원황 전어축제, 12월 금강철새탐조투어 등 계절별 축제를

성공적적으로 치러내는 서천군은 전국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있다.

 

올해  동백꽃 , 주꾸미 축제는 제11회로 축제로서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있다 

2010년3월20(토)~4. 2 일까지 충남 서천군 마량리(동백정 일원) 에서 치뤄지는 축제 현장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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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장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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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상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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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꾸미 잡기 체험장 (주말 2회 실시, 13시, 16시) 참가비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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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 참가한 시민들과 각설이 공연자와 어울어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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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은 서천 화력발전소 관내에서 실시되며 풍력 발전을

상징하는 거대한 발전기가 위용을 드러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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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놀이 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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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체취한 자연산굴과 피조개 시식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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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꾸미 요리...살아 움직이는 주꾸미 샤브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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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자연산 굴을 체취하여 시식및 판매를 하고 있는 아낙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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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대전 총국 보도국장을 지낸

 이 지역출신 언론인으로

축제때마다 초청을 받고있으며

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뤄지게 한 장본인이다.

 초청가수 정성원씨와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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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김 보도국장 지역 후배인(경주 김씨 손자뻘) 김기정 사장은

한국수상제저 안전연합회 서천군 지부대장을 받고

있으며, 이지역 및 타지역 불우한 청소년들을 위해

무료 수상레저 체험및 갯벌 체험을 실시해서 지역 어른신들의

좋은 평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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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라 오는길에 kbs 6시 내고향에 소개 되었던 이 지역 맛집

 "아침햇살" 에서 양념꽃개와 주꾸미 간장 조림으로

점심을 함께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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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 서천군 서면 축제 개발 위원장 2년을 지냈으며,

kbs 전 보도국장의 중학교 동기인 유진웅 군 의회

예비후보 신청자가 승리의 v자를 보여주며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SNC00346.jpg

 행사장 앞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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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가수 정성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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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ULA 1 GRAND PRIX DE MONACO 2009...[series--6]

3월 19,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Monte Carlo ~

Image by **Mary** via Flickr

Gallery로 다시보는.....


FORMULA 1 GRAND PRIX DE MONACO 2009....[series-6]

2009년 5월24일에 Monte--Carlo Monaco 에서 열린 F1 그랑프리 월드 챔피언 쉽에서

젠슨버튼(Jenson Button:독일)은 스페인 대회에 이어서 모나코 그랑프리에서도 우승 4연승을 기록했다.

2010-03-19 젠스버튼.jpg

 

 

2010-03-19 모나코1.jpg

 

2010-03-19 루이스 훼밀톤.jpg

 

2010-03-19 루이스헤밀톤.jpg

 

 

2010-03-19 루벤스바리첼로,제슨버튼,키미레익코렌.jpg

 

2010-03-19 마크웨버,카즈기 나카지마.jpg

 

2010-03-19 루벤스 바리첼로.jpg

 

2010-03-19 모나코2.jpg

 

2010-03-19 세바스찬베틀.jpg

 

2010-03-19 세바스찬베틀 사고차량.jpg

 세바스찬 베틀의 사고 차량 견인...

 

2010-03-19 클리프 리차드경.jpg

 

 

2010-03-19 안덕위에서 구경하는 관중.jpg

2010-03-19 조지루카스.jpg

2010-03-19 게리하이웰.jpg

 

2010-03-19 티모글록.jpg

 

2010-03-19 페르란도알폰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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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돌발적인 모습으로 나타난 가수 "박지윤"

3월 17,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오늘 성인이 되신분들을 위하여 "박지윤-- 성인식"을 보내 드립니다

자~~~ 퇴근 시간 입니다. 그때를 생각하며 즐거운 퇴근 시간 되시길...

     요기를  눌러 주세요      박지윤-성인식 .mp3

 

2010-03-17 박지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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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박지윤 | 성인식

F1그랑프리 소개 2010 KOREAN GRAND PRIX...series[9]

3월 17,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Icon Motorsport current event

Image via Wikipedia


F1그랑프리 소개  2010 KOREAN GRAND PRIX...series[9]

관광. 레저스포츠와 첨단 자동차산업의 동북아 중심지로 도약

젊음과 도전, 그리고 스피드를 만끽하는 종합 스포츠 레저 도시및 자동차 관련

첨단산업 클러스터 육성을 통한 국가 경제 경제 활성화.....

 

*대회명: 표뮬러 원(Formula One) 국제 자동차 경주대회

*시   기: 2010~2016(7년간, 이후 연장 개최 가능)

*장   소: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개발구역( 전남 영암군 일원): korean international circuit

 

 

2010-03-05 교통.jpg

*총사업비: 약 3,160억원(2010년까지)

*사업시행자: KAVO(Korea Auto Valley Operation)

*경주장: 트랙, 컨트롤타워, 피트빌딩, 패독, 프레스센타, 관람석 등

 - 부대시설: 주차장,테마파크, 공원,녹지등

 

2010-03-17 서킷.jpg

*개최효과: 국가 홍보효과 및 지역산업 . 경제활성화

 - 대회 1회 개최당 관람객 20만명, 고용창축 2,500명, 경제파급효과 2,500억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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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동 김수미 "유병권"씨의 재치있는 입담을 스타킹에서 발휘..

3월 15,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김수미씨의 "아바타 탄생"


2010-03-15 16;51;20.jpg

홍제동 김수미 "유병권"씨가 실제 김수미씨의 언행을 재치있는 입담으로 스타킹에서 발휘...

실제 김수미씨가 깜짝 출현하여 평생 본인이 챙겨야 할 학생 이라고 하면서

김수미씨가 출연한 영화 홍보에도 동참해달고 요청했으며 유병권 학생이 운영중인

인터넷 방송에도 적극적으로 출연해주겠다고 나섰다.

토요일 저녁 모든 출연자와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배꼽이 빠지도록 웃음을 선사한 동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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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그랑프리의 소개... F1 series--[8]

3월 15,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Copa de campeón del mundo de la Fia

Image via Wikipedia


 

 표뮬러 원(Formula One: F1) 그랑프리는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기술, 열성중인 관중, 대회를 둘러싼 경제규모 등 모든 측면에서

의심할 나위가 없는 세계 최정상의 스포츠 이벤트 입니다.

 

월드컵, 올림픽과 더불어 세계3대 스포츠 이벤트중 하나로서, 국제자동차 연맹(FIA)이

공인하는 세계최고의 자동차 경주대회다.

2010-03-09 F1  PORTAL.jpg

 

14개팀 28명의 드라이버가 매년 17~19국을 순회하면서 레이스를 펼치는 월드 챔피언쉽으로

드라이버(Driver's Championship)와 자동차 제작자(Constructor's Championship) 부문의 2개 타이틀을 놓고

연간 성적을 합산하여 시즌 참피언을 결정합니다.

 

 

월드컵과 올림픽은 한번 개최하면 한세대 동안 같은 나라에서 다시 개최하기 어려운 반면 F1 대회는

한 나라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다.

그 대망의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인 F1 그랑프리 참피온 십이 대한민국에서 2010년 10월22일 시작합니다

국민 모두가 2002년 월드컵에서 보여 주었던 국민적 성원과 관심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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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그랑프리의 경제적 가치 ....F1 series--[7]

3월 14,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At the Stepping into Virtual Worlds - Literatu...

Image by kerryj.com via Flickr

2010-03-09 슈마허가F3시절사용했던차.jpg 

 

F1 머신의 구조


2010-03-09 F1머신구조.jpg

 

1. 변속기 : 후진기어도 있지만 거의 쓰지 않는다. 오토매틱은 금지되어 있으며 대부분 티타늄으로 만든
6단이나 7단 반자동 변속기를 얹는다. 핸들 뒤에 달린 레버를 이용,200분의 1초만에 기어를 바꿀 수 있다.

2. 브레이크 : 카본파이버로 만든 디스크를 쓴다. 카본 브레이크는 섭씨500∼800도에서 최적의 작동을
한다. 이 온도를 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도 드라이버의 능력이다. 시속 340km 정도로 직선을 달리다가
코너 100앞에서 브레이킹을 해도 충분히 감속을 할 수 있다. 고속철도 KTX는 같은 속도로 달리다 감속을
하려면 최소 3km 이상의 제동거리가 필요하다. 카본 브레이크는 섭씨 2,000도의 뜨거운 열에서 6개월 정
도 구워야 만들 수 있는 희귀품이다.

3. 연료탱크 : 운전석 등 뒤에 연료탱크가 불어있다. 경기 중 급유할 때는 단 1초에 12.50 의 연료를
넣을 수 있다. 연료로는 유황 함유치가 100분의 50정도인(유럽연합 기준)휘발유가 쓰인다.

4. 타이어 : 휠을 포함한 무게가 15kg에 불과한 Fl 타이어는 높이가 33cm,폭 38cm (타이어)로 폭이
키보다 넓다. 날씨가 차고 그리 빠르지 않은 경기장에서는 노면 접지력을 높이기 위해 부드러운 재질의
타이어를 쓴다. 반대로 더운 날씨의 고속 경기장에서는 조금 딱딱한 재질을 선호한다. 너무 부드러우면
타이어가 금방 닳아 버리기 때문이다. 드라이버의 운전 스타일도 타이어를 선택하는 요소가 된다.

 

5. 새시 : 차체는 알루미늄으로 된 벌집(허니콤) 모양의 틀에 카본판을 샌드위치처럼 앞뒤로 붙인 3.Smm 두께의 특수 합판으로 되어있다. 이를 알루미늄허니콤이라고 한다. 현재까지 개발된 방법 중 가장 가볍고 가장 단단한 구조다.

6. 엔진 : 8기통 2,400cc 이하의 엔진만 쓰도륵 규정되어 있다. 최고출력은 730∼780마력. 실린더등은 주조 알루미늄으로 만든다. 두 경기 당 하나의 엔진을 쓴다. 만약 엔진이 고장 나 새로 바꾸면 출발 순위가 10계단 낮아진다.

7. 프론트 윙 : 앞 윙의 높이는 가운데 부분의 경우 노면에서 SOC이상은 올라와야 한다. 이 규정을빼면 각 팀마다 독특한 개성의 디자인을 내놓고 있다. 윙 옆에 세로로 붙은판을 앤드 플레이트라고
한다. 앤드 플레이트는 앞 타이어에 미치는 공기저항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8. 리어윙 : 리어윙의 무게는 단 )11kg지만 차의 움직임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의 하나다. 머신의 부분은 엔진 등 무거운 부픔이 몰려있기 때문에 리어윙을 통해 차체를 가라 앉히는 다운포스를 더욱 강하게 할 필요가 있다.

9. 바지보드 : 앞타이어와 사이드포드 사이에 붙어있는 작은 날개다. 앞타이어에 의해 생긴 난류를 정돈하고 찬 공기를 라디에이터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만약 이 부품을 때어내면 다운포스의 10%를 잃게 된다. 93년 맥라렌이 처음 선보였다.

 

10. 사이드포드 : 라디에이터 등 냉각 장치가 들어있다. 리어윙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모앙으로 만들어져 자체가 공기저항을 줄이는 역할도 한다.

11. 인덕션포트 : 엔진으로 가는 공기를 공급하는 장치. 머신 설계에 따라 이 포트를 없애고 사이드포트에서 공기를 흡입하는 경우도 있다. 방송용카메라도 이 부근에 설치된다.

12. 배기관 : 사이드포드를 거쳐 날개부근에서 윗쪽 방향으로 배기가스를 내뿜는다. 일반승용차는 범퍼 아래로 배기관이 나와있다. Fl머신의 배기구 방향은 리어윙에어로다이나믹에도 영향을 준다.

13. 디퓨저 : 차바닥에 설치되는 공기조절 장치. 차밑으로 들어오는 공기흐름을 빠르게 후미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경주차 후미의 에어로다이나믹을 결정하는 핵심 부품이다.

14. 서스펜션 : 새가슴 모양의 삼각형 구조물이 위아래 이중으로 달려 있는 더블 위시본 구조다. 타이어와 차체를 연결 시키고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스프링과 댐퍼는 차체 안쪽에 눕혀져 있다. 이를 민보드 타입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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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악" 미션 임파셔불" OST

3월 1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주말을 경쾌하게....

영화 "미션임파셔불2" OST 경음악으로  후~~욱 하고 털어 보십시다.

 

여기를 클릭 →     [  미션 임파서블2 OST.mp3 ]

 

2010-03-12 톰크루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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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그랑프리의 경제적 가치......F1-series[6]

3월 1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03-09엔진.jpg 의 썸네일 이미지       

F1 경주차는 최고 출력 780마력, 최고 355km를 질주할 수 있는 힘은 항공기 윙이 공기의 힘을

이용하여 물체를 위로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한다는 F1 경주차이 윙은 내리 누르는 힘이 생기도록

날개의 방향을 반대로 설정하고 있다. 이는 날개의 양쪽 면에 흐르는 공기의 속도가 다르고 이로 인해

압력차가 생긴다는 베르누이의 정리를 이용한 것이다.

2010-03-09 자동.jpg

 

현대의 F1 머신은 코너링을 할 때 3.5G(Gravity)에 달하는 횡압력을 견디도록 개발된다.

이같은 창의적 설계를 통해 앞바퀴 부근에서 1톤, 뒷 바퀴 부근에서 1.2 톤 크기의 힘으로 공기가 가라

앉히도록 만들어진다.

이때문에 방향을 바꾸는 코너에서도 안정적으로 빠른 스피드를 낼 수 있다.

인디아나 폴리스에서 열리는 F1 미국 그랑프리의 경우 시속 303km로 통과하는 코너도 있다.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 브레이크의 능력도 일반차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발달했다.

 

2010-03-09 차.jpg

[항공기 유선형 모형을 이용 제작한 자동차]

 

대당 100억원 넘는 호화머신

F1 브레이크는 양산차와 달이 카본화이버(탄소섬유)소재를 쓴다.

지난 1982년 부터 F1에 쓰이기 시작한 카본 디스크는 승용차에 들어가는 철제 디스크보다 가볍고

더 높은 온도에 견딘다. 머신에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카본 디스크 브레이크의 무게는

1.5 kg에 불과하다. 이는 승용차는 물론 다른 레이싱카에 비해서도 경이적으로 가벼운 무게다.

예를들어,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챔프카에 쓰이는 철제 디스크는 3kg이 넘는다

카본 디스크는 섭씨 750도 이상의 고온까지 달구어 져도 제동 능력에 아무런 지장이 받지 않는다.

하지만 매우 비싸다. 카본을 수백 겹 겹쳐 구워가며 브레이크 디스크로  쓰기 적합한 두께와 크기로

만들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고급 부품을 쓴 결과는 놀랍다. 시속 100km 정도로 달리다 완전히 멈춰서는데

필요한 제동거리는 단 18m. 이는 일반적인 패밀리 세단의 평균 제동거리 45m의 절반도 되지 않는 거리다.

F1 머신은 이처럼 놀라운 성능을 내지만 그 대가는 비싸다. 시판하는 물건이 아니어서 정해진 값은 없으나

개발비와 부품값 등을  근거로 가격을 추정해 보면 대당 100억원 정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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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VO, 미래의 포뮬러원 꿈나무 지원

3월 1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fLONDON - NOVEMBER 26:  Bernie Ecclestone Chief...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 정영조 대표 F1 in schools 한국 청소년 대표팀에 장학금 수여
- 10월 국내 첫 포뮬러원 앞두고 다각적 모터스포츠 지원 방안 속속 실천

2010-03-11 정영조.jpg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게 될 한국인 F1 엔지니어를 기다린다"

포뮬러원 한국 그랑프리 운영법인인 KAVO(Korea Auto Valley Operation)가 2월 4일, 'F1 in schools World Championships' 한국 대표인 제나스팀(GENAS: GENesis of Automobile System)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F1 in schools는 이름 그대로 미래의 포뮬러원을 이끌 청소년 과학 영재들을 육성한다는 취지의 국제적 공학 교육 경진 대회다. 이 대회는 초중고교급 청소년들이 팀을 이뤄 1/20로 축소한 경주용 모형 자동차를 만들어 공기역학 등의 성능을 겨루는 대회로 실제 F1 레이스와 비슷한 과정으로 경쟁이 이루어 진다. 참가 학생들은 대회 과정에서 평소 까다롭게 여기던 CAD 등 공학 기초 프로그램을 쉽게 배울 수 있다.
포뮬러원의 상업적 권리 보유사인 FOM(Formula One Management)이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한국 대표 제나스팀은 지난해 9월 총 20개국 3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 대회 결승 리그에서 '불굴의 의지상(Perserverance in the Face of Adversity Award)를 수상한 바 있다.
이 팀은 울산정보통신고에 재학 중인 배선우, 김효원, 김상봉 학생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팀은 첫 출전인데다 불과 4개월여의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 오랜 기간 교육을 받아온 세계의 청소년들과 당당히 겨뤘다는 점에서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KAVO 정영조 대표는 "제나스팀 학생들이 이룬 성과는 한국의 포뮬러원 문화와 저변이 크게 확대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많은 대한민국의 학생들이 포뮬러원 엔지니어에 도전하는 꿈을 꾸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AVO는 미래 포뮬러원에서 활약할 한국인 육성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번 F1 in schools 한국 대표팀에 대한 장학금 전달도 이 같은 노력의 하나다.

KAVO는 지난 1월 한국인 포뮬러원 후보 드라이버를 선발하기 위한 대규모 해외 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우수 레이싱 드라이버 양성 지원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한편, 오는 10월 22~24일 치러지는 제 1회 F1 한국 그랑프리를 운영하는 KAVO는 청소년 육성 지원뿐 아니라 국제자동차연맹의 환경 캠페인 Make Cars Green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한국 모터스포츠 산업발전과 공익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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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IFICATE OF INCORPORATION OF A PRIVATE LIMITED COMPANY

3월 11,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England and Wales (red), with the rest of the ...

Image via Wikipedia


 

 

그간 많은 시간을 준비한 끝에 드디어 Afterabc Global 법인 설립등기를

2010년 3월9일(영국)자로 마무리 하였다. 

 글로벌 회장과 코리아 대표의 기념 케익 절단식을 간단히 치뤘다

 

 

afterabc1.jpg

 

CERTIFICATE OF INCORPORATION
OF A PRIVATE LIMITED COMPANY

Company No.7182376

 

The Registrar of Companies for England and Wales hereby certifies that

AFTERABC LIMITED

is this day incorporated under the Companies Act 2006 as a private
company limited by shares and the situation of the registered office is
in England and Wales.
:

Given at Companies House, on the 9th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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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F1대회 입장료는 얼마?

3월 9,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03-09 영암.jpg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오는 10월 22일부터 사흘 동안 전남 영암에 있는 F1경주장에서 치러지는 2010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가 다가오면서 입장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영암 F1대회의 입장권 판매는 3월말부터 시작된다.

전라남도와 F1대회조직위원회는 F1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31일 티케팅 세리머니(티켓 판매 개회식)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에서 F1대회 입장권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F1대회 주관사로서 입장료 책정을 맡고 있는 카보(KAVO)는 이달 말까지 가격을 일절 공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마니아들 사이에선 입장권 가격을 높고 벌써부터 추측이 무성하다. 최대 관심사는 12만 명 정도를 수용하는 영암 F1경주장 관람석 가운데 F1머신 출발선 바로 옆에 있는 그랜드스탠드 1만6000석의 가격.

2010-03-09 영암2.jpg

 

지난해 중국 대회의 그랜드스탠드 가격은 90만 원이었다. 싱가포르는 120만 원 정도였다. 이렇게 볼 때 내부적으로 70만∼80만 원선이 적정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VIP좌석으로 꼽히는 패독클럽의 입장권 값은 외국의 경우 1인당 400만∼500만 원 선에 책정됐었다. 패독클럽은 F1머신을 정비하는 피트빌딩의 위층에 자리해 F1머신과 드라이버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곳이다.

영암 F1대회 주관사인 카보는 그랜드스탠드 상단에 3000석 규모의 별도 VIP 라운지를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가격은 그랜드스탠드와 패독클럽의 중간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나머지 관중석의 입장료는 10만 원 안팎에서 책정되고, 입석(立席)은 그보다 더 낮은 금액에서 정해질 전망이다.

 

2010-03-09 영암3.jpg

 

올해 F1대회 참가팀은 지난해보다 많은 13개 팀. F1 머신도 26대로 늘어 레이스가 한층 치열하게 펼쳐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게다가 영암 대회는 올 시즌 19개 레이스 가운데 17번째로 치러져 올해 F1 챔피언에 대한 윤곽도 드러나면서 박진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영암대회에 세계 F1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올해 F1대회가 흥미를 일으키는 요인은 또 있다. 올해 대회부터는 관람객들의 흥미 유발과 함께 팀의 예산 절감을 위해 일부 변경된 규정이 도입된다. 먼저 대회마다 얻는 포인트 규정이 지금까지의 10, 8, 6, 5, 4, 3, 2, 1에서 25, 18, 15, 12, 10, 8, 6, 4, 2로 바뀌어 1위와 2위의 격차가 커진다. 이에 따라 1위를 차지하려는 경쟁이 치열해져 박진감이 더 넘칠 것으로 보인다.

경주 도중 급유도 금지된다. 따라서 각 팀들은 무거운 연료 주입장치를 대회장까지 갖고 갈 필요가 없어 예산이 절감될 뿐 아니라 효율적인 연비를 갖춘 엔진에 대한 기술개발이 촉진될 것으로 보인다.

또 시즌 중 드라이버가 교체될 경우 교체된 드라이버가 2년간 F1 챔피언십에 참가한 경험이 없는 선수라도 시즌 중 테스트가 허용된다. 지난해 'F1의 전설'로 불리던 미하엘 슈마허가 페라리 팀에서 시즌 중 부상당한 펠리페 마샤(Pelipe Massa)를 대신해 드라이버로 나서려고 했으나 시즌 도중 테스트 금지 규정으로 F1 복귀가 무산된 바 있다.

한편 전남도와 F1대회조직위원회, 대회 주관사인 카보는 오는 4월 서울에서 F1머신 체험행사를 갖고, 예능프로그램 제작지원 등 각종 이벤트를 통해 국내 F1 마니아의 저변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오는 7월 개장 예정인 영암 F1 경주장의 개장행사 준비도 차근차근 진행키로 했다.

2010-03-09 영암4.jpg

 

[오마이뉴스에서 퍼온글 이돈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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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경주차는 땅 위를 달리는 하이테크 전투기....[F1 series-5]

3월 8,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Audi Sport North America - Audi R10

Image by Dave Hamster via Flickr

2010-03-08 전투기.jpg


F1 경주차는 땅 위를 달리는 하이테크 전투기....[F1 series-5]

F1 경주차는 레이스만을 위해 만든 희귀품이며 모터 스포츠는 과학에 대한

큰 대표적 하이테크 스포츠다.

 

현대 기계기술의 정점인 자동차를 도구로 하기 때문이다. F1 그랑프리에 참가하는 "머신" 이리고 불린다.

승용차와 달이 오직 레이스를 위해 특별히 만든 희귀품이기 때문이다. 네 바퀴가 몸체 바깥으로 나와 있고

앞뒤에 날개가 붙은 독특한 모양과 한 사람밖에 앉을 수 없는 구조 등이 F1 머신의 외형적 특징이다.

 

2010-03-08 경주차.jpg

 

마치 커다란 장난감 같기도 한 이 자동차는 실제 서킷(자동차경주장)에서 최고 355km/h 의 스피드를 낸다.

이는 항공기가 이륙하는 속도보다 빠른 것이다.

대부분의 서킷이 직선 구간이 길지 않은 대신 구불구불한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놀라운 수치다.

F1 머신은 실제로는 최고속도 보다는 가속과 감속에 능하게 만들어 진다. 정지 상태에서 출발해 시속 160km까지

가속한 뒤 다시 완전히 멈추는데 단 5~6초가 걸린다. 양산차의 경우 고성능 스포츠카라 해도 시속 100km까지 속도를

올리는 데만 8~9초가 걸린다.

이 같은 성능을 위해서는 엄청나게 큰 엔진이 필요한 것 같지만 오히려 가장 작고 가벼운 엔진이 쓰인다는 점도 놀랍다.

2006년 부터는 국제 규정에 따라 F1 머신의 배기량이 2. 4 리터 이내로 제한되어 있다

 

F1경주차는 항공기 원리 도입, 하이테크 구현

배기량이 2.4리터로 제한되어 있는 것으로 보면 이는 국산 중형자와 같은 수준이다.

2.4리터급 국산 중형차의 최고 출력은 166 마력, 같은 크기의 엔진을 쓰는 F1 머신은 780 마력 가량이 힘을 낸다

알기 쉽게 비유를 해보면 1리터 들이 우유팩 하나 크기의 실린더에서 말 300 마리가 끄는 힘을 구현하는 셈이다.

엔진보다 놀라운 기술은 차체에 숨어 있다.

F1 머신에는 항공기 수준을 뛰어 넘는 최첨단 공기 역할 기술이 쓰인다.

가장 대표적인 기술이 다운포스(공기가 차체를 내리 누르는 힘)를 얻는 에어로다이나믹 설계다.

지금은 친숙해진 F1의 윙은 1960년대 후반에 몇몇팀에 의해 처음 도입 되었다.

레이싱카의 윙은 항공기의 날게와 같은 원리로 작동된다. 다만 방향이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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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MULA 1 GRAN PREMIO DE ESPANA TELEFÓNICA 2009.....[series--5]

3월 7,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Nico Hulkenberg in the Wiliams FW31, F1 testin...

Image via Wikipedia

 

Gallery 로 다시보는 2009 F1 Grand Prix

FORMULA 1 GRAN PREMIO DE ESPANA TELEFÓNICA 2009.....[series--5]

Jenson Button(젠슨버튼)은 2009년 호주대회를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걸프 바레인,스페인 대회까지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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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그랑프리의 경제적 가치....[F1 series--4]

3월 5,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MUNICH, GERMANY - MARCH 18:  The company emble...

Image by Getty Images via Daylife

 


F1 그랑프리는 경F1 그랑프리의 경제적 가치.... [F1 SERIES--4]

 

F1은 경주차 보다 빠른 글로벌 초일류 기업의 마케팅 전쟁이며

F1 그랑프리는 거대 자본이 움직이는 비지니스의 세계이기도 하다.

 

F1팀들은 연간 수천억원의 경비를 쓴다. 첨단 기술이 동원되는 고가의 경주차를 만들고 전문화된 조직을 운영하기

위해서다. 맥라렌 메르세데스의 경우 2006년 한 해 4,230억원이나 되는규모 예산을 편성했다.

 

F1에 참여하는 11개(현재는 12개팀으로 증가) 팀 전체의 연간 소요 예산은 약2조7000억원이다.

이는 자동차 회사가 300만대 이상의 차를 팔아서 남기는 이익과 맞먹는 규모다. 이 돈은 스폰서의

후원으로 충당된다. 다행히 F1의 역동적이고 화려한 이미지를 활용하려는 기업은 많다.

현재 F1팀이나 그랑프리 대회에 스폰서를 하는 기업은 202개사에 달한다. 한 팀당 18.5개 기업이

후원사로 따라 붙는 셈이다. (2006년 기준)

F1 그랑프리에 참여하는 후원사는 완성차 제조사나 타이어, 엔진오일등 자동차 관련 회사뿐 아니라

금융, IT, 통신, 전자, 음료, 운송, 화학, 주류, 담배 등 폭넓은 분야에 까지 이른다.

이들은 F1 머신이나 드라이버의 옷에 자사의 상표를 붙이는 댓가로 많게는 3,500억원에서 작게는 수억원을 투입한다.

 

F1 팀별로 현금및 기술,물품 후원금은 아래와 같다.

 

1순위:  메르세데스-- 4,023억원

2010-02-26 메르세데스팀.jpg

 

    맥라렌

2010-02-26 맥라렌팀.jpg

2순위:      도  요 다         -- 3,832억원

3순위:       혼     다         -- 3,713억원

4순위:  BMW 자우버       -- 3,685억원

2010-02-26 버진팀.jpg

 

5순위:      페   라   리      -- 3,199억원

2010-02-26 페라리팀.jpg

 

6순위:      르        노       --  2,923억원

2010-02-26 르노팀.jpg

 

7순위:      레   드   볼      --  1,959억원

2010-02-26 레드볼팀.jpg

 

8순위:   월  리  엄  스      --  1,307억원

2010-02-26 윌리엄스팀.jpg

 

9순위:   슈퍼  아구리       --     925억원

10순위:  미 들 랜 드        --      746억원

11순위:  토 로 로 소        --      646억원

2010-02-26 토로로소팀.jpg

 

TOTAL:                         2조 6,958 억원

 

유형별  F1 스폰스 기업

자동차제조사: 1조 1,830억원

음            료 :       2,273억원

석 유   화 학 :       1,943억원

 I T,     전 자 :       1,474억원

통           신 :        1,004억원

금           융 :           719억원

미     디   어 :           168억원

명           품 :           495억원

기           타 :           85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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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F1대회 교통대란 우려

3월 4,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2010-02-26 1.jpg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코리아 포뮬러원(F1) 대회를 앞두고 행사장과 연결되는 우회도로

 개설 공사가 제때 마무리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심각한 교통난이 우려된다. 4일 전남도에 따르면

 F1경주장에 이르는 국도 2호선 대체 우회도로 개설과 국가지원 지방도 49호선 확·포장 공사가 진행 중이다.

 

  F1코리아 F1대회 교통분산 대책 '비상 (위치도)

2010-03-05 교통.jpg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F1대회의 관람객 이동 분산을 위해 추진 중인 대체우회도로

 개설공사가 예산부족으로 인해 대회개최전 완공이 불투명하다. 오른쪽 점선이 국도대체

우회도로이며 중앙부 빨간색이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 확포장 공사구간]

 

국도 2호선 대체 우회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에서 목포 시내를 통과하지 않고 무안 남악신도시를 거쳐

곧바로 경주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F1교통 분산 대책의 핵심도로다.

이 우회도로는 총 연장 15.2㎞ 4차선도로로 3149억원을 투입, 10월 이전에 완공할 계획이었으나

예산부족 등으로 내년 목포~광양 고속도로 개통시기로 늦춰졌다.

F1경주장 바로 옆을 지나며 영암과 해남을 잇는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 확·포장 공사는 1587억원을

들여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넓히고 있다. 그러나 이 공사 역시 예산 부족으로 총 공정이 46%에

머무는 등 지지부진한 상태다.

이들 2개 도로는 현재 목포와 F1경주장을 잇는 도로가 영산호 하구둑을 통과하는 국도 2호선

하나밖에 없어 대체 우회도로로 추진된 곳이다. 이 때문에 제때 공사가 이뤄지지 못하면

교통대란이 불보듯 뻔하다.

특히 영산호 하구둑 도로는 평소에도 대불산단 출퇴근 차량으로 정체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데다 대회기간 20만명의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릴 경우 대회 운영에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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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국제자동차경주대회 | F1 | 영암 | 전라남도 | 코리아표뮬러원

궁궐 이야기...[궁궐의 현판과 주련-경복궁_근정전, 근정문, 월화문, 일화문]

3월 4,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궁궐 이야기....

 

2010-02-25 경복1.jpg

 

 

2010-02-25 근정전.jpg

 

 

2010-02-25 월화문1.jpg

 

3-h-3 일화문日華門


위치와 연혁 : 근정문의 동쪽에 난 작은 문이다. 1395(태조 4)년에 처음 지었으며<원전 1>, 임진왜란 때 불탔다. 1867년 경복궁 중건 후에 재건하여 오늘에 이른다. 월화문과 짝을 이룬다. 정전에서 조회를 할 때 문반은 일화문으로 출입했다고 한다.

2010-02-25 일화2.jpg

 

뜻풀이 : '일화(日華)'는 '해의 정화'를 뜻한다. '해[日]'는 음양의 이치 상 양(陽)의 성격을 띠므로, 동쪽문의 이름으로 만들었다.

tyle="LINE-HEIGHT: 18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중국 당나라에서는 장안(長安)의 대명궁(大明宮) 선정전 앞에 있던 두 문 가운데 하나를 일화문으로, 다른 하나를 월화문으로 지은 적이 있다.

tyle="LINE-HEIGHT: 18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 

tyle="LINE-HEIGHT: 180%;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원전 1> 『태조실록』 권8, 태조 4년 9월 29일(庚申), "殿門三間, 在殿之南. 左右行廊各十一間, 東西角樓各二間. 午門三間, 在殿門之南, 東西行廊各十七間, 水閣三間, 庭中有石橋御溝, 水所流處也. 門之左右行廊, 各十七間, 東西角樓, 各二間. 東門曰, 日華 , 西曰, 月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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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경복궁 | 궁궐 | 근정전 | 월화문 | 일화문

궁궐 이야기....[궁궐의 현판과 주련-경복궁_근정전 행각의 주련]

3월 3,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궁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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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경복궁 | 궁궐 | 근정전

궁궐 이야기...[궁궐의 현판과 주련-경복궁_흥례문, 유화문]

3월 2, 2010 | Article Posted By - Bruce, Seoul


궁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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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유화문2.jpg

제작정보:현판은 2001년 설치 하였으며, 홍례문과 같이 정도준이 쓰고 오옥진이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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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경복궁 | 궁궐 | 홍레문 | 홍례문 | 유화문 | 흥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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