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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차를 만들려면 F1을 을부터 시작하라 ... F1-- 시리즈 [4]
첨단 기술력 보유한 전문 조직 ...
F1 팀은 그랑프리 대회를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이며 핵심적인 조직이다.
표뮬러원은 전통 엔지니어를 고용해 경주차 (새시)를 만든뒤 자동차 메이커로부터 엔진을
공급받는 형식으로 운영되었다.
차체를 만드는 조직이 경주의 주체가 된다고해서 컨스트럭터 (constructor)라는 명칭이
쓰이고있다.
F1 경주차는 얼핏보기에 다 똑같아 보이지만 실제로 팀별로 디자인과 설계가 다르다.
팀마다 독자적인 새시를 만들어 쓰도록하고 있어서다. 하나의 엔진을 여러 팀이 나누어 쓸 수는 있지만
차체는 독립적으로 제작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이 때문에 차체를 만들 정도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 조직만이
F1에 참여할 수있다. 심지어 자동차 제조 회사도 갖추기 힘든 풍동 테스트 장비를 기본으로 가지고있을 정도다.
세계 시장 뒤흔드는 글로벌 메이커 참가
오늘날에는 F1의 가치가 급상승함에 따라 거대 기업인 자동차 회사들이 엔진을 만들어주는 보조자의 역활을한다
2009년에는 12 개팀이 출전하고 있으며 한 팀이 최대 2 명의 드라이버를 보낼수 있으므로 모두 22 대가 참가하게된다.
주요 참가팀으로는 르노, 페라리, 도요타, 혼다, BMW의 그룹 등이 있으며 이들은 차체와 엔진을 모두 만드는 전형적 메이커
팀이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경우도 맬라렌이 F1 팀의 지분을 사들여 간접적으로 F1 활동을 벌이 고있다.
이 밖에 윌리엄스 (2007 년 도요타 엔진 사용), 레드볼 (2007 년 르노엔진 사용), 미들랜드 F1, 토로 로소,
수퍼 아구리 (혼다 엔진 사용) 등의 전문팀이 메이커 팀에 맞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 고있다.
역대 최다 참피언팀
1 위 : 페라리 (14 회)

2 위 : 윌리엄스 (9 회)

3 위 : 맥라렌 (8 회)

4 위 : 로터스 (7 회)

5 위 : 쿠퍼 (2 회)
역대 엔진별 그랑프리 우승
1 위 : 페라리 (192 승)
2 위 : 포드 (176 승)
3 위 : 르노 (113 승)
4 위 : 혼다 (73 승)
5 위 : 메르세데스 (53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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