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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표뮬러원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
(2009년12월15일 12시,여의도 렉싱턴호텔)
초대 위원장으로 선출된 박준영 전라남도 도지사는 앞으로 2016년 까지 개최되는 F1 국제자동차경주대회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하는 표뮬러원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조직위원회 정관을 민법 제43조의 규정에 의거 제정하였음.
이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에서는 초대 위원장인 박준영 전라남도 도지사께서 부위원장4명과 집행위원11명,감사2명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참석했고, 정부관계자, 언론관계자, 학회등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행사를 맞쳤다.
F 1 대회소개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3대 스포츠 이벤트로 분류
*첨단기술과 거대자본이 결합된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
*현존하는 스포츠 중 가장 큰 비지니스 규모와 상업적 가치
`경기당 평균 관람객 20만명, 전세계 TV 시청자수 6억명
`F1 대회 스폰서십 약2조원(약300개 메이저 기업들이 참여)
*세계의 일류 자동차 회사들이 10개 팀을 구성, 매년 18개국을 2-3주 간격으로 순회하며 경기 개최
2010 F1 국제자동차 경주대회 개요
*대회명:2010 표뮬러원 국제자동차경주 대회(2010 F1 KOREAN GRAND PRIX)
*주 최 :FIA (Federation International Automobile)
*주 관 :전라남도, KAVO(대회운영기업)
*대회장소:전라남도 영암군 F1 국제자동차 경주장
*대회기간:2010. 10.22(금)~24(일)
*참가규모:14개팀 3,000여명 내외
*관람객:20만명 내외(외국인 관람객 35,000명 내외)
표뮬러원 조직위원회 발대식장의 현장 스케치
박준영 초대 조직 위원장님의 취임사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진행과정을 경청하고있다
KAVO(대회운영기업) 정영조 회장의 인터뷰는 이날 각 언론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의 건배제의
]
안내 데스크
각계각층의 참석 인사
F1 대회 준비상황을 참석자들에게 영상을 통해 홍보하였다.
부위원장및 집행위원,감사를 선임하는 박위원장
이날 선출된 위원장및 부위원장,집행위원의 기념촬영
정영조 회장의 인터뷰
최인기(나주,화순) 민주당 국회의원은 F 1 성공적 개최를 위해 건배 제의
건배잔을 쭉~욱
이낙연 의원의 건배제의
전 현대자동차 사장, 전 국회의원인 이계안씨의 건배제의
전라남도 의회 박인환 의장의 건배제의
한국광광학회 회장 한범수와 관계자
여의도 렉싱턴 호텔 로비의 크리스마스 추리가 아름답게 꾸며진곳에서 조직위원회 발족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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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Tour.... 베이징-- 석가장까지
베이징에서 약 30분간 택시를 타고 이동을 하면 청나라때 서태후가 거대한
인공호수(곤명호)를 만들었고, 그 곳에는 역사가 깃든 "이화원"이 나온다.
서태후는 이곳 이화원에서 집무를 보았다고한다..
북경에서 석가장까지
베이징에서 석가장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북경 서역에서(Beijing Westurn Stataion)


북경에서 석가장으로 가는 고속열차는 약2시간정도를 시속 200-210km로 달린다.
열차안은 비교적 잘 정돈되어 있었고 승무원들의 복장도 깔끔했다.
또한 종착역에 다달으니 승무원들은 쓰레기를 담는 자루를 가지고 다니며
수거하는 모습이 중국도 많은것이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는것이 실감났다.


석가장역에 도착하여보니 북경역하고는 사뭇 다른 모습이였다.
예전에 우리나라도 역근처 주변에는 주위를 맴도는 사람들이 많았듯이
이곳역에는 그런 사람들로 보이는 시민들이 참 많았던것이 북경역하고는 대조적이였다

kbs 김모국장과 함께....

석가장에서 교민이 운영하는 노래방은 우리나라와 비교가 않될정도롤 넓고 규모가 컸다.
노래방 한곳의 규모는 약50-60실 정도를 갖추고있다. 시설또한 우리나라와 비교가 않될정도다.
이곳에서 현재 최신시설 노래방 60실 정도의 룸을 새로히 갖추는데는 한화로 약10억정도가 든다니
웬만한 사람들은 엄두를 못낼정도다
이곳에서 노래방을 운영하는 박사장님은 석가장 시내 주요한 자리에 5개의 노래방을 운영하고 있고,
직원 규모도 약200명 정도 된다고하니 우리나라로 치면 중소기업인셈이다
그래도 그곳은 워낙 인구가 많아서 돈있는 중국 사람들이 교민이 운영하는 노래방을 상대로,
경쟁에서 이길려고 가격파괴를시작으로 최신식 노래방 설비를 갖추고 추격해온다고 박사장님께서
넋두리를 하시는걸 보았다

이곳은 중국내에서도 오래되기로 유명한 사찰인데(이름:?) 중국인들 뿐만이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을 한다고 한다


![]()

<조감도>

<상설블럭 트랙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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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LUB은 2009년12월20일 인천 송도 LNG기지 전용구장에서 인천지역 생활체육연합회 회원들과
2009년을 마무리하는 축구 행사를 갖었다. 이날 인천생활체육회 회장 한나라당 윤상현(인천남구을) 의원이
참석해 한해를 마무리하는 덕담과 2010년 인천생활체육회 계획에 대해 잠깐동안 설명하고 부상없고
즐거운 축구를 당부하는 말씀과 다음 행사장으로 발길을 돌렸다.
G-CLUB은 Green Grass Gentleman(푸른 잔디위의 신사)라는 모토아래 1996년 에 창설되어 현재까지
이르고있다. 현 한나라당 대변인을 지내신 윤상현의원이 몇몇지인들과 함께 미국에서 창립하여 14년간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각계각층의 회원들로 이루어 지고있다. 많은 분들이 g-club을 다녀가셨고,
국가대표 축구선수 최용수,신태용,김이주등 많은 프로선수가 포함되어있고 당시 단장이던 윤상현 의원께서
폭넓은 인간관계로 연예인,각분야 국가대표선수, 국가대표감독, 일반인,공무원등 120명의 유명인사들이
활동했다. 2002년 월드컵 행사에는 g-club 회원 연예인들과 숭민실업(박종환감독)여자축구팀과 월드컵
시작전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월드컵 대회참가 국가 응원단 발대식에 앞서 오픈게임으로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성대결을 벌였다. 이때 윤상현의원이 pk를 얻어내어 간신히 1:1 무승부로 마무리하게
되어서 남자들의 체면을 세웠다. 현재는 g-club고문으로서 가끔 행사에서만 만날 수 있지만,
그 열정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서도 인천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생활체육회장직을 훌륭히 수행하고 계시다.
이날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에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시어 축구 사랑을 몸서 실천하고 계시고 바다위의
구장이다보니 함박눈이 축하라도 해주듯 우리모두를 반겨 주었다. 행사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LNG 기지내 기념탑과 가스 과학관 전경
윤의원님의 훈훈한 격려사
<김문석 인천생활체육 사무국장이 참석한 각팀을 소개하고 있다>
< 기념사진촬영>
<남구연합회팀>
<G-CLUB과 남구연합 팀>
<G-CLUB 회장및부회장>
< 전 삼성 이병근선수, 현 경남 국제대학에 코치겸 스카웃터로 활동>
<전 국가대표 선수인 이진행은 현 박지성 선수출신학교
수원공고의 수석코치를 맏고있다>
<현 서울시 최연소 의원인 박찬구(좌)의원과 김창렬회원(우)의
아들은 현 올림픽축구 국가대표 김동희 백넘버 15번으로
발탁되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이번 처음으로
한,일전에 후반 교체맴버로 뛰였다>
<전 청소년 국가대표이며 성남일화,LG를 거쳐 부평고 감독과
군산제일고 코치를 지내고 있는 명 수비수 김학철의 아들 또한
늦게 시작한 축구가 중2 현재 아버지 키(180cm)를 1cm를
남겨두고 있다.
앞으로 아버지를 이어 훌륭한 선수가 될께 분명하다>
<삼성,인천 유나이티드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조현두 선수또한 4살 아들이 아버지를 닮아 워낙 축구를 좋아해
집안에 가재도구가 남아나질 않는다고 투덜대지만
그런 아들이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다고 아들 자랑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주몽"협보장군" 임대호와 윤택상(일명빡빡이)
둘다 식성하나는 끝내 줍니다.
< 두 사람 역시 축구 사랑은 못 말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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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arus 슈시 케비츠 전직 대통령 내외분께서 The outsider 를 방문해주셔서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방문을 기념하기 위한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기념사진
전직대통령내외분,경호원,kbs직원,통역관,피스컵담당자
(현)한나라당 윤상현 의원과 함께
개그맨 이승환과 함께
슈시 케비츠 전직 대통령과 함께 기념 사진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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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 먹고 한강변을 걸으며 운동겸 산책을 하기로 결심하고 배낭을 메고 카메라를 들고 걷기를 시작했다. 출발점은 구의동 사무실에서 부터...
구의동 사무실에서 출발하여 올림픽대교를 거쳐 한강변으로 여의도까지 갈 심산에 시작한 걷기...
한강변 풍경과 주변 사진과 함께 가 봅시다...
<사무실에서 출발 올림픽 대교 북단 으로 진입하기전 노랗게 물들은 가로수... 은행나무들>
<약 1.22km 의 올림픽 대교를 걷기 시작...>
<다리위를 걷는 또 다른 행인...흡사 뒷 모습이 ??>
<대교 북단에서 내려다 본 강변 북로 상,하행 선>
<재 건축이 확정되어 기쁜 마음에 우선 협상 시공사 선정 기념 현수막... 재 건축하면 집값은 뛸것이 분명하고 그러니 당연히 기분은 짱...>
<여러분들은 혹시 기억이 나시는지요? 올림픽대교 상단에 설치 되어있는 횃불 조형물을 설치하다 작업 헬기가 추락해 조종사가 사망한 사건을... 당시 88올림픽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건설한 올림픽 대교는 여러사람의 인명을 앗아간 대교이기도 합니다>
<대교 중간쯤에서 강북에 위치한 테크노빌딩과 주변 아파트를 바라보면서.... 21년전 올림픽 기간중에 테크노 빌딩 전면에 조명으로 "아! 대한민국" 글과 함께 대형 조명이 밝혀진 사실을....>
<현상 공모를 통해 설치된 대형 조형물 때문에 아까운 젊은 조종사가 희생 되었다는 것을.....>
<남단 쪽에 위치한 잠실 시영 아파트... 저곳도 곧 재건축이 시작 될 것이고 집값과 프리미엄은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고.... >
<젊은 남녀의 사랑 데이트.... 잠깐 실례 합니다>
<한 참을 걸어서 드디어 풍납 나들목을 통하여 한강변으로 갑니다>
<한강변에서 바라본 또다른 올림픽 대교 모습>
<이름은 잘모르겠고... 멀리서 보니 아름다워서 한컷>
<여의도 기점에서 올림픽 대교까지가 18km>
<모든 분들이 느끼셨겠지만 한강변에는 산책 도로와 자전거 도로가 구분 되어 있어 시민들이 운동 하기에 안전을 배려 했지만 모든 곳이 다 그런 것은 아니죠.. 하지만 한강변은 날로 시민들이 휴식과 운동을 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으로 탈바꿈 하는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
<이럭저럭 걷다보니 벌써 잠실 철교밑에 이르러 한컷>
<철교 밑에는 산책 나오신 아주머니 한 분이 여유롭게 체조를 하고 계신다>
<잠실철교 하단 교각>
<한강에 유입되는 쓰레기를 막기 위해 설치된 팬스>
<샛강 주변들도 조경을 깔끔이 해 놓았군요>
<저도 깜짝 놀랬는데요... 샛강으로 유입되는 수질을 체크하기 위해서 물고기를 키우더군요..아마도 잉어나 메기 종류인듯 했습니다>
< 한강물이 깨끗해진 것은 사실 인것 같습니다, 민물 참게가 서식하고 있었고 참게 포획을 금지 하는 안내판이 보입니다. 참게는 그리 흔히 접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
<잠실 수중보 때문에 강가쪽에 설치된 어로(물고기가 이동하 수 있는 길)가 있는데 외국 강들에 설치된 어로와 비교하면 아주 잘 해 놓은것 같지는 않더군요>
강변에 설치되어 있는 가계들도 깨끗이 정비 되어 있는 모습>
<아니....강변에 이런 현수막까지...>
<잠실 선착장에 도착하니 어느덧 땅거미는 밀려오고...>
<선착장 옆에는 새롭게 개장한 선상 카페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아름다운 밤 야경을 수놓았다>
<구의동에서 걷기 시작해 올림픽 대교를 거쳐 한강변 잠실 선착장까지 약7km를 걸어서 도착했다 큰 마음 먹고 여의도까지 걸어갈 욕심을 가지고 출발했던 것이 어둠을 핑계로 유선람선을 이용하기로 했다. 주변은 빠르게 어둠이 깔리고 유람선을 이용하려고 재촉하며 티켓을 샀고, 잠시 밴치에 않아 휴식을 취하다 보니 대기시간이 1시간 30분을 기다려야 하는 지루함때문에 다시 발길을 지하철로 돌렸다. 오늘 하루는 그 동안 못한 운동을 했다는 뿌듯한 마음으로 오늘 밤은 편안한 밤이 될 것 같다. 담에 다시 도전 해보기로 굳게 마음 먹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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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등(燈) 축제로 본 "한국의 전통놀이"
파타고니아 "진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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