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terabc의 빛의 사자로서 많은 분들에게 빛처럼 밝은 행복을 드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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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기업블로그
하나님께서 가정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
(라기석,김경옥)부부
가정에 자녀를 기업으로 주셨는데 그 기업이 3명의 자녀(라운용,라우성,라은정 )를 주셨습니다.
정부에서 가족계획을 강제로 하지 않았으면 더 낳았을지도~~~~
전북 고창에서 큰 사업을 할때 하나님께 기도 하면서 자녀들을 서울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큰아들 중3학년초, 작은아들 중1학년초, 이미 중학교 책을 다 받았는데 다시
서울에 옥정 중하교,광희중학교 딸은 금옥초등학교,6학년 후반기에
시골학교에서 신문기자,운동회 밴드부 지휘자로 활동하다보니 9월 운동회 마치고 옴,
그대부터 시골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서울로 반찬이랑 필요한것 가지고 다니기 시작 했지요.
고등학교, 대학교 ,딸이 고3때 구의동으로 이사와 (시골,금호동,모두합함 1994 년도)
하나님의뜻으로 온식구가 기도하여 가까운 건국대학교에 입학을 했어요!!!!!
큰아들은 화천으로 ,작은아들은 부산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큰아들은 미국에 유학을 4년 작은아들 케나다 6개월 딸은 건국대 수확교육대학원 등 등 ~~~

가정마다 믿음의 배필을 만나 믿음의 가정을 꾸렸습니다.
기업의 파트너 (라운용:진현진,라우성:김은진,라은정:박호건 )
각기업을 자녀가 4명씩 두면 좋겠다는 발언을 가족 회의 때 말을 했는데 그것은 부모(나)의 소망이고
현실은 아직은 이루어지지 않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부부는 1973년 12월 30일 (음 섣달 초닷셋날 )결혼을 했습니다.
그때는 예식장에도 시골이라 흑백 사진으로 결혼식 사진도 찍었어요
섣달에 결혼해서 두달 겨울이라 신혼 생활 하고 정월 대보름 지나 논 보리밭 에 비료거름 하신다고
시어머니와 서방님이 가신대요 저도 궁금하고 호기심으로 논에 따라 갔었습니다.
그런대 그때부터 나의 시집살이가 시작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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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 감격과 서원 이행을 본문 / 시 편 116:1~14
시편 116편은 저자의 대해 명시하지 않았지만 영감의 사람 존 칼빈은 이것이 다윗의 시라고 증거하고
있다. 본문 3절은 "사망의 줄이 나를 얽어매고 음부의 고통이 나를 삼키려 한다고 한다" 고 다윗이
직면한 극한 상황의 환난을 표현하고 있다.
이같은 상황에서 누구를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서둘러 자신의 탓으로 잘못한 결과임을 자책하며
자신을 더 낮추고 자신의 죄 깂이라고 고백하며 영혼이 사망에서 건짐 받앗다고 깨달아졌을 때
하나님 절대주의 신앙인으로 그인생은 설수가 있다. 자기가 더 심하게 책망하며 하나님께 용서를
빌 때 하나님은 그 사람을 불쌍히 여겨 주신다.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잘못된 책임을 전가하며 살고 있다.
그러나 그인생은 점점 더 사망에 가까워짐을 알아야 한다.
본문 1~2절은 다윗이 범죄 후 죄 값을 치르게 된 상황 속에서 죄에 대해 통감하면서 자신에게 형벌을
가하며 몸부림치는 회개의 결과로 구원 받았을 때 너무나 감동하여 하나님 앞에 서원했던 내용을 서둘러
이행하면서 하나님과 영원히 동행하기를 다짐하는 것이다. 성령께 쓰임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은 진리 안에
신령한 기쁨 가운데 살았던 사람이었기에 목자를 통해 죄를 직면하고 확인한다. 견디기 어려운 고통을
당하게 될 때 다윗이 제일먼저 생각한 것은 단지 자기영혼이 지옥에 떨어질것을 가장 두려워했다.
이처럼 하나님 앞에 애타게 호소하는 것이 자신의 영혼을 건져 달라는 것이 되기를 소원한다.
그리고 성령의 계시로 체험을 통해서 하나님 맘에 드는 신앙으로 다시 쓰임받기위해 힘써야 한다.
사무엘하 11~12장에 보면 다윗이 옥상을 거닐다 밧세바가 몸을 씻고 있는 것을 보고 간음을 하게 되고
우리아를 전쟁터로 보내어 죽게 했다. 그리고 유대 나라 참 선지자로 쓰임받고 있던 나단 선지자를
다윗에게 보내 죄를 책망할 때 그는 즉시 회게한다. 자기가 지은 완전 범죄를 선지자를 통해 듣는
순간에 그는 진지하게 회게를 서둘렸다.
시편 51편을 보면 밧세바와 동침후 회게한 내용을 기록한 것인데 선지자를 통해 듣게 된 자신의 죄에
대한 충격과 하나님 앞에서의 두려움이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시51:11)" 하며 애통하게 된다. 성령에 이끌려 살았다면 죄지을 수 없었을 것이다 .
음란마귀에게 놀아나고 나중에 살인마귀에게 조정받아 목숨까지 충성했던 우리아를 암몬자손의 칼날에
죽게 했다 . 어떤 죄도 서둘러 진지하게 온전히 회게하면 하나님이 그를 지옥에 처넣지않고 건져 살려주는
것이 시116편에 기록되어 있다. 영혼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게 구원해 달라고 기도해야한다. 그러나 다윗이
나단으로 불행한 책망을 받아 회게하여 구원받았지만 하나님 앞에 해서 않될 것을 했기에 하나님으로부터
형벌을 받는다. 목자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의 형벌을 피하기 위해 권면했지만 회개치 아니하고 살때
징계하신다. 다윗이 얼마나 자기 죄에 대한 죄책감에 용서 받기 위해 얼마나 몸부림쳤는가?
하나님이 내리신 벌보다 자신이 더 무거운 것으로 벌하여 용서 구하는 자를 생명 길로 인도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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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양 동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