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terabc의 빛의 사자로서 많은 분들에게 빛처럼 밝은 행복을 드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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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
몸이 차고 여름에도, 밤에 뜨겁게 불를 넣고, 이블을 덥고 ,땀을 뻘뻘 흘리며
누워 있으면 발이 시럽고 ,배에서 찬바랍이 나오는 육신의 몸이다.
전에도 ,지금도, 어떻게하면 몸이 아프지 않고 살수 있을까? 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도 쉬지않고 일을 하면서 열정적으로 생활을 하니
내가 그렇게 아픈 몸이다는것은 말을 해야 알수있을 정도다.
얼굴색은 화운데이션으로 커버를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크게웃으며 살고 있다.
그런데!!!!
우리afterabc를 크게보신 실버 산업 주식회사 대표님을 뵙고 진단을 받는데 ~~~
네몸의 이야기를 드렸더니~~~~
전혀 새로운 말씀을 하셨어요 !!!
몸이아파 병원가면 링겔을 꽂는데 그게 소금이 들어있는 ~~~~
네몸이 찬것은 양기가 부족하니 그렇다고 좋은 물에 소금을 조금씩 넣어서 드시라 하셨어요
병원에서는 짜게 먹지말고 맵게 먹지 말라 하는데 어뗗게 그럴수가!!!!!
좋은소금,볶은소금 ,소금은 간수가 다빠져 있는것이 제일 좋은것이랍니다.
햇빛과 소금 ,기본을 지키면 건강하다라고~~~
부사장님은 양기가 많은 불암산 등산을 하면 좋아진다라고~~~
"가남실 푸새 "라는 발효액이 있는데 전북 임실에서 100여가지가 넘는,주로 잎과 줄기로
재철에 체취해 재래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신토불이 건강음료랍니다.
원재료 를 보니 듣지못한 이름의 풀과 나무가 많았습니다.
발효기간도 1년 2년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15일동안 그발효액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않고
좋은물을 먹으면서 또 커피 관장을 권해 주셨어요. 한끼니도 식사를 거르는법이 없었는데
한사무실의 동료가 하고 있어 같이 힘을 모아 힘차게 하렵니다.
커피관장!!!
관장용기를 사고 ,커피 한컵에 차스픈으로 4스픈 뜨거운물에 녹여서 좋은정수물과함께
관장하는도구에 800ml 를 몸의 온도와 같이 따끈하게 해서 관장을 매일 아침에 하면
이런삶이 있구나 !!할정도로 피곤하지 않고 몸이 가쁜하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관장이라는 것을 한번도 하지 않았지만 큰 결심을 하고 시도를 했어요.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1976년 동짓달 열나흘
우리 둘째아들의 출생일
세상의 이치와 생활의 경험이 부족한 제가 아이까지 출산 했으니 상상을 해 보시라요!!!!!
동짓달 초 아흐렛날 큰애를 출산 했는데 , 2년후 그 달 열나흘이면 2년 5일만에 또 아들을 낳았어요.
논에가서 일하고 있으면 우리 시어머니가 모유를 수유했기때문에 애기를 데리고 오셨어요.
애기 수유하는 동안이라도 앉아서 쉰다,생각하겠지만 일이 뒤떨어지면 더 부지런히 해야 됐었습니다.
그 2년동안에는 장사는 하지않고 농사일만 했어요
작은 아들을 낳고 아빠가 시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점점 사업이 시작 되었지요.
둘째가 돍이지나 아예 면소제지 조금만한 방을 얻어서 농촌에서 그래도 소제지로 나오니
발전했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거기서 장사를 하면서 농사일은 계속 하니 산너머 산이요,일은 계속
늘어나는데~~~~
어느날 애들을 데리고 농사일을하러 더 시골로 가서 밭에 점심을 해서 가지고 갈려고 준비하느라
바쁘게 움식이고 있었는데 작은애기가 부엌으로 문턱을 넘어오면서 금방 끓여 놓은 국에 손을 집고
넘어 졌어요 .
흑 흑 흑
병원은 멀고 집에서 우선 어른들이 일러준데로 소주에 담그고 소제지 병원에 데리고가는데
쓰라리니까 애기가 울면서 덴부위를 손으로 휘벼 파며 울었어요.
저는 그때 22세의 나이에 같이 울면서 병원을 갔지만 시골이고 전문의가 아니고 의원이라
치료를 제대로 하지 못해 흉터가 얼마나 심하게 생겼는지 그 팔만 보면 가슴이 늘 아팠어요
세월이 많이지나 지금도 흉하지만 ~~~
그래도 착한 우리아들 엄마에게 원망 한마디 안했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반팔 입고 다녀서 감사 했어요!!!
지금은 학원강사를 하면서 자기 적성에 맞다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 다음은~~~~!!!
두번째 기업
2004년도10월18일 잠실 교통회관에서 결혼씩 했습니다!!!!

서로의 자라온 환경이 정 반대의 삶이 (주안에서)만나 잘어우러져 간다

꼬마신랑처럼 ~~~~!!!!
큰아들이 미국으로 가는바람에 동생이 먼저 결혼씩을 했습니다.
둘이 숭실대 IVF 라는 믿음의 동아리에서 만나 교제하던때인데 서둘러 결혼을 시켰지요.

결혼식후 엄마의 권사임직이 있었는데 큰아들은 없지만 딸과 며느리가 함께했습니다.

우리가정의 처음 행사라 하객분들이 너무 많이 오셔서 넘 감사 했습니다.

그때만해도 우리 친정어머니도 젊으셨었어요!!!!!!!!

큰아들의 가족기업 시작 입니다 .
미국에서 4년을 지내다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한국에 돌아왔다.
예수님 한분으로 만족하고 돌아온 아들 감사 했습니다 .

1년이라는 기간을 줄테니 빨리 결혼하라고 하고 기도하기시작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와 아들과의 대화를 들으시고 외국에서 들어온날 366일날
12월29일날 결혼식 했습니다.

복정동의 선한목자교회 에서 유기성목사님 의 주례의 멋진 하니님의 말씀으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직업이라고 하자면 그렇지만 희아의 일을 돌보고 있어요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 일을 하면서 ~~~~
새신랑이 희아랑 공연할때처럼 결혼 축가도 같이 했어요
모두들 대견하게 여기고~~~~
좋아 하면서 축하 축하 했습니다.
주 안에서 아들도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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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지금 나의 모습입니다.
afterabc의 회사는 많은 기업과 PR컨설턴트로 인하여 활성화 되여 가는데 ~~~~
나는 날마다 회사의 대해 강한 신념을 가지고 결심만 하고 있다.
파코메리 화장품회사의 제해기 전무이사님을 찾아가서 진행 상황을 ~~~~
아직도 검토중에 있고 아직은 블로그로 노출 시키는것이 ~~~~
또 웹 2.0의 웹사이트형 블로그 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우리회사로 내방을 권유 했다.
오시겠다는 확답을 받고 ^^
파코메리에서 ,최현혜라는 분이 나에게 관심을 보이며 정말 좋은 곳이 있다고 가보자고 한다
선능역의 ,"다이어트 이야기 유림" 이라는 회사이다.
아이템이 그렇게 좋으면 우리 솔루션을 활용 하시라고 하면서 체험을 하고~~~
임승길 부사장님을 만나 설명들음, 이제 시작한 회사인것 같고 (3개월)
최여사님에게 딸과 함께 내방을 권유했다.
밤에~~~
지금까지 잘 살아오던 남편의 마음에 웬@@@@ 내마음,내속을 뒤집어 놓는다.
아무말 하지않고 다른방에서 성경을 읽다보니 마음에 평안이 온다
새벽에 장마철에 가지 않았던 새벽예배에 다녀와 맛있는 볶음밥을 해서 ~~~
남편의 마음의 평안이 찾아왔나 봐여!!!
예수님 이름으로 사랑한다고 하시면서 출근 하셨어요!!!!!
기업 울타리 !!!
주일예배후에 큰 아들네가 손주랑 며느리랑 왔어요
예상도 안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녁때 온다하니 남편은 모란시장에 가서
토종닭을 사오셨어요.
자식도 같이 살지않으면 손님이라고 하면서 좋은것을 주고싶어서!!!!!
애기가 놀다가 침대에서 한번 떨어지고 ,식탁의자에서 한번 떨어지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부모마음은 어덜까~~~~?
양쪽에 어른들이 옆에있어도 막지못하고~~~~~~
그래도 이쁜짓 하라고 하니까 또 한다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월요일은 광복절 이어서 모처럼 남편과 딸네집으로 동행을 했어요.
작은 아이를 출산했는데 처음보러 가는 길이예요.

2011년5월 31일새벽5시경에 수원 삼성 여성병원에서 출생하였습니다.

한달 반정도 되었는데 (7월16일)매주 토요일 마다 애기보러가다가 한주후 2주만에 갔더니 이렇게 자랐더라구요

무럭 무럭 자라는 모습이보여요!!!
소을이는 기끔씩 질투를 하면서도 애기를 또 얼마나 끔직히 생각 하는지!!!!!!!

벌써 자기 손 빨면서 놀다가 자고 먹고 자고 엄마를 한결 편하게 해준다~~~~~~

그네타러가서 놀이터에 동네 오빠들이 매미 잡으러 왔어요

할아버지와 함께 매미 지키고 있어요!!!!
매미 를 한마리,두마리,세마리,,,,, 잡을때마다 신기하게 웃고 무서워 하지도 ~~~


가족 기업블로그
하나님께서 가정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
(라기석,김경옥)부부
가정에 자녀를 기업으로 주셨는데 그 기업이 3명의 자녀(라운용,라우성,라은정 )를 주셨습니다.
정부에서 가족계획을 강제로 하지 않았으면 더 낳았을지도~~~~
전북 고창에서 큰 사업을 할때 하나님께 기도 하면서 자녀들을 서울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큰아들 중3학년초, 작은아들 중1학년초, 이미 중학교 책을 다 받았는데 다시
서울에 옥정 중하교,광희중학교 딸은 금옥초등학교,6학년 후반기에
시골학교에서 신문기자,운동회 밴드부 지휘자로 활동하다보니 9월 운동회 마치고 옴,
그대부터 시골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서울로 반찬이랑 필요한것 가지고 다니기 시작 했지요.
고등학교, 대학교 ,딸이 고3때 구의동으로 이사와 (시골,금호동,모두합함 1994 년도)
하나님의뜻으로 온식구가 기도하여 가까운 건국대학교에 입학을 했어요!!!!!
큰아들은 화천으로 ,작은아들은 부산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큰아들은 미국에 유학을 4년 작은아들 케나다 6개월 딸은 건국대 수확교육대학원 등 등 ~~~

가정마다 믿음의 배필을 만나 믿음의 가정을 꾸렸습니다.
기업의 파트너 (라운용:진현진,라우성:김은진,라은정:박호건 )
각기업을 자녀가 4명씩 두면 좋겠다는 발언을 가족 회의 때 말을 했는데 그것은 부모(나)의 소망이고
현실은 아직은 이루어지지 않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부부는 1973년 12월 30일 (음 섣달 초닷셋날 )결혼을 했습니다.
그때는 예식장에도 시골이라 흑백 사진으로 결혼식 사진도 찍었어요
섣달에 결혼해서 두달 겨울이라 신혼 생활 하고 정월 대보름 지나 논 보리밭 에 비료거름 하신다고
시어머니와 서방님이 가신대요 저도 궁금하고 호기심으로 논에 따라 갔었습니다.
그런대 그때부터 나의 시집살이가 시작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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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말 ,말 ,말,
1,상대의 걷잡을 수 없는 화를 가라앉히는 말, 미안해
2,겸손한 인격의 탑을 쌓는 말, 고마워
3,상대의 어깨를 으쓱하게 하는 말, 잘했어
4,화해와 평화를 부르는 말, 내가 잘못했어
5,존재감을 쑥 쑥 키워주는 말, 당신이 최고야
6,상대의 기분을 '업' 시키는 말, 오늘 아주 멎져 보여
7,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는 말, 네 생각은 어때?
8,든든한 위로의 말,내가 뭐 도울 일 없어?
9,상대의 자신감을 하늘로 치솟게 하는 말,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
10,열정을 샘솟게 하는 말,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11,상대의 능력을 200%이끌어 내는말,당신을 믿어
12,점처럼 작아지는 용기를 크게 키우는 말, 넌 할 수 있어
13,부적보다 큰 힘이 되는 말 ,널 위해 기도할께
14,충고보다 효과적인 공감의 말,잘되지 않을 때도 있어
15,돈 한 품 들이지 않고 호감을 사는 말,당신과 함께 있으면 기분이 좋아져
16,자녀의 앞날을 빛나게 하는 말,네가 참 자랑스러워
17,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는 말,첫 마음으로 살아가자
18,환상의 짝꿍을 얻을 수 있는 말,우리는 천생연분이야
19,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는 말,괞찮아.잘될 거야
20,상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보고 싶었어
21,배우자에게 사는 보람을 주는 말,난 당신밖에 없어
22,상대를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말,역시 넌 달라
23,상대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말,그동안 고생 많았어
24,인생의 새로운 즐거움에 눈뜨게 해주는말,한번 해볼까
25,백 번 ,천 번,만 번을 들어도 기분 좋은 말,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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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신론이라는 말은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피조물에 신이 붙어있다는 이론이다.
나무에는 목신, 돌은 석신, 땅은 지신, 바다에는 해신이 있다. 동양철학은 운명론 바탕에 있기에 주역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사람의 운명이 태어날 때부터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 잘되면 자기덕이고 못되면 조상 탓이고 그보다
불행해지면 팔자소관으로 치부해버린다. 이래도 저래도 소망없는 인생으로 결론난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일러주신 말씀마다 내세소망 ,영생이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하나님을 몰라보고 미신우상을 섬기면서 죄악을 일삼고 잘못 살았기에 오늘의 불행한 처지는 스스로 장만해서
치루는 결과이다.그러니 이제라도 진리를 깨달아 예수님을 알아보고 믿어지는 믿음으로 회게하고 죄악을 일삼던
엣생활을 청산하면서 하나님 절대주의 유일신앙을 가지고 하나남 말슴에 기대하며 순종하며 하나님 맘에 드는 생각,
말,행동으로 거듭나고 그 믿음이 성숙되면 하나님이 약속하고 예비하신 영생복락이라는 소망이 너에게 이루어질 수
있다는 성경적 복음인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신당이라는 것이 있고 여러 곳에 미신을 섬긴다 . 이런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서 종교심리를 이용당해야 하는가?
인간은 꿈을 가지고 꿈을 실현키 위해 몸부림치는데 부모사이에 태어나게 하신분, 그분이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분이다.
하나님이 생각하시는 용도와 목적이 있다.하나님이 하심에 아무도 아무도 부인할 수 없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뜻과 그
계획에 따라 요긴하게 쓰임받을 수 있기를 생각하는 것이 지혜롭고 민첩한 처신이다.
이스라엘이 미신 우상을 섬기며 신상을 만들며 절했다. 그래서 선지자들을 보내 회게하고 하나님 말씀에 귀를 귀울이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지헤로 믿음생활 해야 한다고 애타게 일러줬지만 이사야를 일곱토막 내어 죽였다.
이런 못된 것을 한 이스라엘이 죄악의 관영이차서 하나님이 그 백성을 바벨론왕 느브갓네살에게 붙였다. 다시 신앙을
재정립시키도록 한 것이다 . 북이스라엘의 여자들은 성적으로 유린당하고 바벨론에게 재산 물질은 다 빼앗기고 참혹한
신세 속에 남왕국 유다도 하나님의 심판에 올랐을 때 목자의 심정은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양떼를 볼 때 하나님 앞에
천벌받을 것을 계속하고 하나님의 진노는 칼날처럼 에비되어 있기에 이사야는 괴로웠다.
오늘 본문은 이사야 63:7~64;12까지 불의와 죄악을 일삼는 자기 백성을 보면서 그래도 하나님 앞에 긍휼을 베풀어달라고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을 애타게 부르짖는 이사야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다.
오늘 본문은 직설적으로 기록된 말씀이다 .타락락한 죄를 징벌하도록 븥이셨다. 범신론적 제사를 일삼는 타락한 백성들을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맺기 위해 길들이기 위해 타락한 인간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주여 어디 계시나이까?" 라는 이사야의 기도에 하나님은 지금 바벨론에 와 있다고 하신다. 지금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가 등진 것이다, 산당과 집에 우상섬기는 백성들이 회게하고 돌아오길 기다렸지만 돌아오질 않았다.
유일신사상으로 바로 서기만 하면 매를 때리시다가도 멈추시고 구원에 주신다는것이다.
과거 죄 값으로 회게만 하면 하나님의 조건으로 회복시켜 주겠다는 비전적 언약이다. 회게하고 바로 서기만 하면 하나님의
영생의 소망으로 세워지는 실재가 성공으로 바꿔어지는 축복이 임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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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율양 동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