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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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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abc의 빛의 사자로서 많은 분들에게 빛처럼 밝은 행복을 드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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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

8월 24, 2011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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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

몸이 차고 여름에도, 밤에 뜨겁게 불를 넣고, 이블을 덥고 ,땀을 뻘뻘 흘리며 

누워 있으면 발이 시럽고 ,배에서 찬바랍이 나오는 육신의 몸이다.

전에도 ,지금도, 어떻게하면 몸이 아프지 않고 살수 있을까? 를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도 쉬지않고 일을 하면서 열정적으로 생활을 하니

내가 그렇게 아픈 몸이다는것은 말을 해야 알수있을 정도다.

얼굴색은 화운데이션으로 커버를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크게웃으며 살고 있다.

그런데!!!!

우리afterabc를 크게보신 실버 산업 주식회사 대표님을 뵙고 진단을 받는데 ~~~

네몸의 이야기를 드렸더니~~~~

전혀 새로운 말씀을 하셨어요 !!!

몸이아파 병원가면 링겔을 꽂는데 그게 소금이 들어있는 ~~~~

네몸이 찬것은 양기가 부족하니 그렇다고 좋은 물에 소금을 조금씩 넣어서 드시라 하셨어요

병원에서는 짜게 먹지말고 맵게 먹지 말라 하는데 어뗗게 그럴수가!!!!!

좋은소금,볶은소금 ,소금은 간수가 다빠져 있는것이 제일 좋은것이랍니다.

햇빛과 소금 ,기본을 지키면 건강하다라고~~~

부사장님은 양기가 많은 불암산 등산을 하면 좋아진다라고~~~

"가남실 푸새 "라는 발효액이 있는데  전북 임실에서  100여가지가 넘는,주로 잎과 줄기로

재철에 체취해 재래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신토불이 건강음료랍니다.

원재료 를 보니 듣지못한 이름의 풀과 나무가 많았습니다.

발효기간도 1년 2년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15일동안 그발효액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않고

좋은물을 먹으면서커피 관장을 권해 주셨어요. 한끼니도 식사를 거르는법이 없었는데

한사무실의 동료가 하고 있어 같이 힘을 모아 힘차게 하렵니다.

커피관장!!!

관장용기를 사고 ,커피 한컵에 차스픈으로 4스픈 뜨거운물에 녹여서 좋은정수물과함께

관장하는도구에 800ml몸의 온도와 같이 따끈하게 해서 관장을 매일 아침에 하면

이런삶이 있구나 !!할정도로 피곤하지 않고 몸이 가쁜하다는 말씀을 하셨어요.

관장이라는 것을 한번도 하지 않았지만 큰 결심을 하고 시도를 했어요.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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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fterabc | 가남실푸세 | 새로운이야기 | 숙성 | 신토불이 | 재래항아리 | 재철 | 커피관장

1976년

8월 23, 2011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1976년 동짓달 열나흘 

우리 둘째아들의 출생일 

세상의 이치와 생활의 경험이 부족한 제가 아이까지 출산 했으니 상상을 해 보시라요!!!!!

동짓달 초 아흐렛날 큰애를 출산 했는데 , 2년후 그 달 열나흘이면 2년 5일만에 또 아들을 낳았어요.

논에가서 일하고 있으면 우리 시어머니가 모유를 수유했기때문에 애기를 데리고 오셨어요.

애기 수유하는 동안이라도 앉아서 쉰다,생각하겠지만 일이 뒤떨어지면부지런히 해야 됐었습니다.

2년동안에는 장사는 하지않고 농사일만 했어요 

작은 아들을 낳고 아빠가 시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점점 사업이 시작 되었지요.

둘째가 돍이지나 아예 면소제지 조금만한 방을 얻어서 농촌에서 그래도 소제지로 나오니 

발전했다고 할수도 있겠지만 거기서 장사를 하면서 농사일은 계속 하니 산너머 산이요,일은 계속

늘어나는데~~~~

어느날  애들을 데리고 농사일을하러 더 시골로 가서 밭에 점심을 해서 가지고 갈려고 준비하느라

바쁘게 움식이고 있었는데 작은애기가  부엌으로 문턱을 넘어오면서  금방 끓여 놓은 국에 손을 집고

넘어 졌어요 .울음 흑 흑 흑

병원은 멀고 집에서 우선 어른들이 일러준데로 소주에 담그고 소제지 병원에 데리고가는데

쓰라리니까 애기가 울면서 덴부위를 손으로 휘벼 파며 울었어요.

저는 그때 22세의 나이에 같이 울면서 병원을 갔지만 시골이고 전문의가 아니고 의원이라

치료를 제대로 하지 못해 흉터가 얼마나 심하게 생겼는지팔만 보면 가슴이 늘 아팠어요

세월이 많이지나 지금도 흉하지만 ~~~

그래도 착한 우리아들 엄마에게 원망 한마디 안했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반팔 입고 다녀서 감사 했어요!!!

지금은 학원강사를 하면서 자기 적성에 맞다고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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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기업

8월 21, 2011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두번째 기업

2004년도10월18일 잠실 교통회관에서 결혼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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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자라온 환경이 정 반대의 삶이 (주안에서)만나 잘어우러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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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신랑처럼 ~~~~!!!!

큰아들이 미국으로 가는바람에 동생이 먼저 결혼씩을 했습니다.

둘이 숭실대 IVF 라는 믿음의 동아리에서 만나 교제하던때인데 서둘러 결혼을 시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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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후 엄마의 권사임직이 있었는데 큰아들은 없지만 딸과 며느리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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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정의 처음 행사라 하객분들이 너무 많이 오셔서 넘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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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만해도 우리 친정어머니도 젊으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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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기업 시작

8월 20, 2011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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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의 가족기업 시작 입니다 .

미국에서 4년을 지내다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한국에 돌아왔다.

예수님 한분으로 만족하고 돌아온 아들 감사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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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기간을 줄테니 빨리 결혼하라고 하고 기도하기시작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와 아들과의 대화를 들으시고 외국에서 들어온날 366일날

12월29일날 결혼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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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동의 선한목자교회 에서 유기성목사님 의 주례의 멋진 하니님의 말씀으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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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라고 하자면 그렇지만 희아의 일을 돌보고 있어요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희아  일을 하면서 ~~~~

새신랑이 희아랑 공연할때처럼 결혼 축가도 같이 했어요

모두들 대견하게 여기고~~~~

좋아 하면서 축하 축하 했습니다.

주 안에서  아들도 낳고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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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8월 17, 2011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바보 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

지금 나의 모습입니다.

afterabc의 회사는 많은 기업과 PR컨설턴트로 인하여 활성화 되여 가는데 ~~~~

나는 날마다 회사의 대해 강한 신념을 가지고 결심만 하고 있다.

파코메리 화장품회사의  제해기 전무이사님을 찾아가서 진행 상황을 ~~~~

아직도 검토중에 있고 아직은 블로그로 노출 시키는것이 ~~~~

또 웹 2.0의 웹사이트형 블로그 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우리회사로 내방을 권유 했다.

오시겠다는 확답을 받고 ^^

파코메리에서 ,최현혜라는 분이 나에게 관심을 보이며 정말 좋은 곳이 있다고 가보자고 한다

선능역의 ,"다이어트 이야기 유림" 이라는 회사이다.

아이템이 그렇게 좋으면 우리 솔루션을 활용 하시라고 하면서 체험을 하고~~~

임승길 부사장님을 만나 설명들음, 이제 시작한 회사인것 같고 (3개월)

최여사님에게 딸과 함께 내방을 권유했다.

밤에~~~

지금까지살아오던 남편의 마음에 웬@@@@ 내마음,내속을 뒤집어 놓는다.

아무말 하지않고 다른방에서 성경을 읽다보니 마음에 평안이 온다

새벽에 장마철에 가지 않았던 새벽예배에 다녀와 맛있는 볶음밥을 해서 ~~~

남편의 마음의 평안이 찾아왔나 봐여!!!

예수님 이름으로 사랑한다고 하시면서 출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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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울타리

8월 16, 2011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기업 울타리 !!!

주일예배후에아들네가 손주랑 며느리랑 왔어요 

예상도 안하고 있는데 갑자기 저녁때 온다하니 남편은 모란시장에 가서

토종닭을 사오셨어요.

자식도 같이 살지않으면 손님이라고 하면서 좋은것을 주고싶어서!!!!!

애기가  놀다가 침대에서 한번 떨어지고 ,식탁의자에서 한번 떨어지고,~~~~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부모마음은 어덜까~~~~?

양쪽에 어른들이 옆에있어도 막지못하고~~~~~~

그래도 이쁜짓 하라고 하니까 또 한다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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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은 광복절 이어서 모처럼 남편과 딸네집으로 동행을 했어요.

작은 아이를 출산했는데 처음보러 가는 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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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5월 31일새벽5시경에 수원 삼성 여성병원에서 출생하였습니다.

2011-07-16 16.04.14

한달 반정도 되었는데 (7월16일)매주 토요일 마다 애기보러가다가 한주후 2주만에 갔더니 이렇게 자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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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럭 무럭 자라는 모습이보여요!!!

소을이는 기끔씩 질투를 하면서도 애기를 또 얼마나 끔직히 생각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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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자기 손 빨면서 놀다가 자고 먹고 자고 엄마를 한결 편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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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타러가서 놀이터에 동네 오빠들이 매미 잡으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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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함께 매미 지키고 있어요!!!!

매미 를 한마리,두마리,세마리,,,,, 잡을때마다  신기하게 웃고 무서워 하지도 ~~~

2011-08-15 14.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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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의 삶

8월 13, 2011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2011-08-13 08.04.19

결혼 20주년 사진입니다.

새댁의 삶을 나열해 봅나다.

 고모집에 놀러가서 동생 이발 시키러 가서 신랑을 봤어요 그때는 예수 믿지 않았기에 라디오 에서

나오는 노래는 다 따라 불렀는데 그남자는 나를 실피고 있었던것 같아요

서로 편지를 주고 받고 그사람은 어느날 결혼한다는 애기가 있어서 나는 어리고  당연한줄로 알고

잊었는데 2년후 다른 통로로 나를 만나서 연결이 됐지만 우리부모님의 반대와 어리기 때문에 

무슨결혼이냐는 애기들 ~~~~~

그러나 그남자는 우리 친정 아버지를 만나 결판을 냈는지 완강하게 반대하던 부모님이

가버리라는 말씀에  ~~~~ 결혼 했지요!!!

 

Cool아들 낳을까지~~~~~

19세 섣달에 28세되는 남자랑  결혼을 해서 자랄때는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시작 됩니다.

신랑은 넷째 아들인데  큰집형님 , 작은집형님,  셋재형님 ,모두 한동네 사는데 시어머니는

넷째인 우리와 결혼할때부터 26년동안 함께 사셨습니다.

봄이오자 농사일도 하지만 집에서 거리가 먼 밭에 가서 가꾸는 일을 하는데 집으로 점심때 못오니

아예 점심 ,참 모두 준비해서 머리에 이고 언덕을 넘어서 갑니다.

며느리두고 시어머니가 이고 갈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죠?

음력2월정도에

Kiss봄인데 새댁이 일을 해야 하는데 계속 누워서 자고 싶어요 힘도 없고 ~~~

우리어머니가 "애기가 생긴것 같다 "라는 말에 왜? 그런지 알았지요!!

그러나 그것은 당연한 일이고 논으로 밭으로 가는일은 일상 생활이라 임신을 하든 안하든

변하는것은 없었어요 .

Kiss여름에 논 보리 배어내고 모심기를 할려면 밤잠 안자고 밤에 보리 탈곡 하고

낮에는 모심기 작업 반에 들어가 일을 합니다.

모 판에서 모찌는 일부터,논 고르는일,모심기전 써머리 하는일은 기계로~~~

Kiss가을로 접어들면서 배도 나오고 배속에서 태동도 일어나지만 모든 일을 함께하는 것은

당여한일이었지요  언덕을 넘어 가는 밭에 점심을 이고 가면 배가 당기고 아프면

머리에 큰그릇을 한손으로 잡고 한손은 배를 움켜잡고 한참을 그대로 있다가 조금 멈추면 다시

가던길을 가곤 했습니다.

추석 무렵에 논에 벼가 풍년이들었는데 메루라는 충이 벼 밑동에 닷물을 빨아 먹으면 벼가 힘이 없어

쓸어집니다

배는 부르는데 농약통을 등에 지고사이사이를 헤치며 기어다니면서 그메루를 잡는 농약을 

(남편과 함께)했습니다 .다 지어논 벼농사 때문에 얼마나~~~

 

우리는 지금 기업블로그 농사 짓는 것 같아요!!!

 

Kiss겨울에 접어들면서 벼 탈곡한 집푸라기로 세끼를 꼬고 가마니 짜는 것을 배워서 가마니 짜기를 

합니다 .시어머니는 세끼꼬고 우리부부는 이제 잘배워서 하루에 10장씩 짜 냅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부터 가끔씩 이프던 배가 가마니 짜고 있는데 점 점 더 횟수가 잦아집니다.

시어머니가 "애기 날려나 부다" ^^ㅎㅎ

그래도 짜던것 마무리하니 오전 11시었고 방치우고 준비하니 오후 1시 신랑은 약사러간다고

먼 약국에 가버리고 ~~~

시어머니와 둘이서 집에서 1시30분쯤 애기(큰 아들,동짓달 초아흐렛날)를 출산했습니다.

애기 셋을 낳았지만 산부인과를 합번도 안갔다는 것입니다.

시골이고 병원도 없고 어른이 아무애기도 안하니 ~~~

지금 생각 하면 황당한 일이지만 그때는 몰라서 또 어른이 시키는데로~~~

그러니 애기가 언제 생기고 언제 태여날지를 모르는거죠

나중에 예정일 찾는데 그걸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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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기업블로그

8월 12, 2011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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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기업블로그

하나님께서 가정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

(라기석,김경옥)부부

가정에 자녀를 기업으로 주셨는데 그 기업이 3명의 자녀(라운용,라우성,라은정 )를 주셨습니다.

정부에서 가족계획을 강제로 하지 않았으면낳았을지도~~~~

전북 고창에서 큰 사업을 할때  하나님께 기도 하면서 자녀들을 서울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큰아들 중3학년초, 작은아들 중1학년초, 이미 중학교 책을받았는데 다시

서울에 옥정 중하교,광희중학교 딸은 금옥초등학교,6학년 후반기에

시골학교에서 신문기자,운동회 밴드부 지휘자로 활동하다보니 9월 운동회 마치고 옴,

그대부터 시골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서울로 반찬이랑 필요한것 가지고 다니기 시작 했지요.

고등학교, 대학교 ,딸이 고3때 구의동으로 이사와 (시골,금호동,모두합함 1994 년도)

하나님의뜻으로 온식구가 기도하여 가까운 건국대학교에 입학을 했어요!!!!!

큰아들은 화천으로 ,작은아들은 부산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큰아들은 미국에 유학을 4년 작은아들 케나다 6개월 딸은 건국대 수확교육대학원 등 등 ~~~

20080809가족사진

 

가정마다 믿음의 배필을 만나 믿음의 가정을 꾸렸습니다.

기업의 파트너 (라운용:진현진,라우성:김은진,라은정:박호건 )

각기업을  자녀가  4명씩 두면  좋겠다는 발언을 가족 회의말을 했는데 그것은 부모(나)의 소망이고

현실은 아직은 이루어지지  않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부부는 1973년 12월 30일 (음 섣달 초닷셋날 )결혼을 했습니다.

그때는 예식장에도 시골이라 흑백 사진으로 결혼식 사진도 찍었어요

섣달에 결혼해서 두달 겨울이라 신혼 생활 하고 정월 대보름 지나 논 보리밭 에 비료거름 하신다고

시어머니와 서방님이 가신대요  저도  궁금하고 호기심으로 논에  따라 갔었습니다.

그런대  그때부터 나의 시집살이가 시작이었습니다   

그   다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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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을그네타기

8월 9, 2011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하율이가 태여나고 6개월 후에  박소을이가 태여 났어요.

19개월때  동생이 태 여나서  아직은 엄마를 차지 해야 하는데 , 엄마 하고 놀자고 엄마랑 밖에나가자고 울고

마음고생을 많이 합니다.

작은올케가 케나다로 이민간다고  급하게 결혼식을 서둘러 했는데  애기가 생겨서 안갔섰어요 !!!  바로  한달 후에 소을이가 생겨

하율이 언니보다 6 개월 후에 세상에 태여 났어요

동생에게 엄마를  양보 해야 하는데 , 엄마를 떨어져야하는 ~~~~~

인식 단계일때 병원에서 2박3일 동안 할머니가 꽃밭에도 대리고 가고   같이 놀아 주다가

집으로 산모 도우미 아주머니랑았다

후에 토요일 마다  할머니가 갔는데 비가 와서 밖에 못나가고  어느날 비오지 않는날  그네 태워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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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세마리 율동

8월 8, 2011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손녀가 왔는데  다른 동생들  동영상이랑  사진을 핸드폰에서  보여 줬더니 하율이도 보여 달라고 했는데  보여 줄것이  없어서 곰세마리

노래 하라 했더니 27개월 동안  엄마 아빠 앞에서  말고는  한번도  하지않은 율동을  합니다.

할머니 보다 엄마 이빠가  더 신기해서  날리가 아니다.

자기가 하고 또 자기가 보면서 더 신나서 계속 그동안 배운것을 다 했어요

 

애기도,어른도,잘한다,잘한다,하면는 더잘 할려고 노력하는것이  사람은 군가에게 인정받기 를  본능적으로 원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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