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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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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12 2월 2012

세로토닌 하라!!!

2월 20, 2012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세로토닌하라!!!

이시형 박사님의 최신작 입니다.

사람은 감정에 따라 움직이고 감정은 뇌에 따라 움직인다.

 

Kiss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경험을, 하게되서~~~~~

블로그 아카이브에 저장 하고 싶군요!!!!

 

감정 조절의 열쇠,세로토닌!!!

'인간은 이성적이다'

우리는 이를 금과옥저처럼 믿고 있습니다.플라톤과 데카르트 사상도 ,근데 경제학과 인지 과학의

세계도  이 원칙 위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틀린 생각이라는  걸 최근 뇌 과학은 밝히고 있습니다.

사람이 결단을 내릴 때 뇌 속엔 감정의 홍수가 일어납니다.

특히 위험 상황이 닥칠 때는 누구나 공포 회로가 자동적으로 반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도 침착하게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없지도 않습니다.여기가 갈림길입니다. 어떻게 그런 위급한 상황에 이성적 판단이 가능할까요?

한마디로 '본능적 감정과 전두전야의 이성적. 의도적 과정 사이의 균형' 입니다.

이게 결정적 요인 입니다.

이럴 때 강력한 지원군이 있습니다. 바로 뇌 속의 신경 전달 물질,세로토닌이지요.

전두전야의 조절  능력을 키우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전두엽 제어 기능이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지면 완전히 이성이 마비되어 끔찍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럴 때의 지원군이 세로토닌.그 탁월한 조절 기능으로 평상심을 되찾고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충동이나 공격성을 불러이르키는 노르아드레날린과,강한 쾌감을 동반하지만 중독 위험이 있는

도파민 및 엔도르핀의 폭주를 조절해 줍니다.

물론 이 둘은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수준에선 없으면 안 될 귀중한 물질이지만, 과하면 안 됩니다.

이때 해결사가 세로토닌입니다.

조절력의 핵심이자 감정 조절의 열쇠인 것입니다.

이건 마치 자동차의 윦할류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세로토닌이 워낙 예민하고 귀한 물질이어서 분비량이나 지속 시간이 넉넉지 않다는 점입니다.

특히 오늘을 사는 한국인에겐 절대 부족하지요.

이 상태로는 세로토닌을 제대로 활용할 수도 없고 ,조절력을 기를 수도 없습니다.

충동적이고 거친 성격만 강해지는 것입니다.

 

"세로토닌 결핍 증후군" 

이게 오늘날 한국 사회의 정신 병리를 만드는 최고의 원흉입니다.

결론은 자명합니다. 어떻게든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우리 일상에서 충분히 가능한 일들 입니다. 다만 이를 체계적으로다듬어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해 보자는 것입니다.

전두전야는 한마디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완벽한 조율로 아름다운 군형과 조화를 연출해 냅니다.

참으로 놀랍고도 신비그럽지요.어떤 데이터도 처리할 수 있고 어떤 조건에도 기능할 수 있는

응용력과 융통성이 탁월합니다.

뇌 과학에선 이를 '만능 대응력' 이라 부릅니다.

전두전야의 신비스러운 기능은 이러한 융통성에 기인합니다.

이 기능이 난조에 빠지면 정신 분열병과 다를 바 없이 됩니다.

전두엽 관리를 잘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뇌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하자는 게 이 책의 취지입니다.

 

Kiss제가 자자회사의 모링가 제품을 섭취하고 있는데 그모링가의 많은 영양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어떤 성분 보다도 "소마티드와 세로토닌이 들어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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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afterabc | 모링가 | 세로토닌 | 소마티드 | 이시형박사 | 지자

인생의소중함,건강,미모

2월 14, 2012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IMG000050.jpg
인생의 소중함과 건강한 미모 
예뻐지고 싶은 분들은 관심을 ~~~~~~
 
 
지자회사의 모링가 제품을 섭취하고 있는데 신기한 느낌이고 전문가분들의
설명보다 더많은 것들을 느끼고 있다
전에 아팠던 곳들의 나뿐 잔해들이 몸살을 하면서 새로운 세포와 싸우면서
배출이 되는것 같은 느낌이다 
 
이 제품을 섭취 하면서 머리가 아프고 하더니,맑아지고 눈물이 늘 내의지와 상관없이
허락도 받지않고 흐르더니 눈물이 머지면서 눈이 밝아졌다.
 
혈압약을 3년 복용 했는데 믿음으로 멈추고 체크 해 보는데 정상인것 같다.
 
섭취는 한달 정도 됐는데 앞으로 두달 더 섭취하면 66사이즈에 S라인으로 꿈을 꾸고 있다.
 
지금 아무리 맜있는 음식이 눈앞에 있어도 막 먹고 싶은 마음이 없고 절재 할 수 있다
 
섭취방법은 
 
아침에 일어나 가루로 된 믹스를 맛을 즐기며 침으로 녹여 먹는다
(하루의 섭취해야 하는 영양이 다 들어 있다고~~~~식욕억제와 체중유지)
 
그후에 모링가 티 의 물을 한잔 마시고
남편과 함께 식사를 하고
화사 출근해서 10시쯤 캡스을 모링가 차와 함께 섭취하고 
( 캡스는 지방을 분해해서 태우는역활~~~~~~)
 
점심은 간단하게 먹고 ~~~~
 
오후 3시경에 캡스을 섭취한다(다이어트를 생각하고 목표가 있기에)두번 섭취
 
모링가 티는 많은 영양을 주면서 (몸의정화와 제독;지방이 부서짐으로써 지방 세포 속에
갇혀있던 독소가 빠져 나와 배출 하게 된다.
 
많은 자료가 있지만 한국 일보의 자료를 올린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심해서 항상 두통을 달고 산다는 것을 핑계로 바깥일을 철저히 기피하는 나와는 달리 아내는 봄이면 발걸음도 가볍게 새벽부터 마당에 나가기를 좋아한다. 아내의 부지런함 때문에 이미 상추, 쑥갓, 시금치, 근대국 등 봄의 맛을 우리에게 전했고 또 이름 모를 잡초 중에서도 먹을 수 있는 몇 가지도 나물로 식탁에 올랐었다. 그런데 금년엔 아내가 모링가(Moringa)라는 열대지방에서 나오는 나무 식물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는 모링가 타령이 한창이다.
모링가라는 나무는 다 자라면 10미터라는데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기적(?)의 식물이란다. 자연식품회사들의 모링가에 대한 선전문들을 보면 그 나무의 잎사귀는 300여 가지 질병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인도의 전통의술이 전한다는데 더해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 C의 7배, 우유 속의 칼슘의 4배, 당근 속의 비타민 A의 4 배, 우유 속의 단백질의 4배, 바나나 속의 포타시움의 3배가 되는 영양을 가지고 있단다. 또 항산화제와 항노화제로도 사용되는데다가 아프리카나 기타 빈곤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산모와 유아의 영양실조와 기근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어 여러 대학의 연구기관들과 국제 원조단체들이 모링가를 농촌에서 기르도록 권장한다는 보도이다.
그 잎사귀를 샐러드처럼 날로 먹을 수도 있고 나물처럼 볶아먹기도 하며 콩처럼 나오는 열매도 삶아 먹을 수 있다는 광고를 보고는 아내가 인터넷으로 모링가 씨를 주문하는데 더해 플로리다의 어느 곳에서 이미 발아된 작은 나무를 주문해 받아놓고 매일 아침 침실 옆방에 차려 놓은 모링가 화분을 들여다보면서 조금씩 자라가나는 것을 크게 기특해 하고 있다. 물론 온대 지방에서는 겨울을 날 수가 없으니까 바깥으로 옮겨 심은 다음 여름 한 철 잎사귀와 콩같은 열매를 따서 시식을 해볼 생각으로 매일매일 들여다 보는데 조금도 싫증을 안 느낀다. 또 모링가 가루를 캡슐에 넣어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판매하는 회사들의 선전에 혹해서인지 이미 몇 병을 주문해서 나와자기를 실험용 쥐로 만들고 있다.
그런데 워낙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진 아내가 모링가의 효험을 확신(?)하게 된 사건이 하나 발생했다. 우리가 도벨만핀서의 축소판인 민 핀을 순전히 딸들의 성화 때문에 두 마리 기르다가 ‘타이크’가 재작년에 죽고 ‘타이슨’만 우리의 산보 동무 노릇을 하고 있는 바 1989년생인 타이슨이 열흘 전부터 먹는 것도 신통치 않고 뒷다리가 불편한지 산보 나가기도 싫어하기 시작했다. 뒷다리를 영 못쓰게 되면 너무 고생을 시키지 말고 수의과 의사에게 부탁하여 안락사를 시켜야 되겠다고 하면서 집에서 기르던 동물이라 마음이 좋을 리 없었다. 아내가 모링가 캡슐이 사람에게 좋다면 개에게도 좋지 않겠느냐면서 그것을 피넛 버터에 싸서 개에게 먹인 것이 사나흘 되었다. 그런데 웬걸, 타이슨이 모링가 때문인지 어쩐지 식용도 왕성해지고 뒷다리가 예전처럼 성성해진 것처럼 산보 나가자고 우리를 끌어다니며 우리의 앞에 서는 것이 아닌가.
아내는 농으로 모링가가 생명의 나무일지도 모른다고 한다. 창세기 3장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여호와 하나님께 범죄했기 때문에 에덴동산 중앙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을 수 없도록 에덴에서 추방되는 장면이 나온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이 임하여 복낙원이 되면 하나님께 순종하는 의인들이 지상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장래가 전개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이다(계시록 21:4). 지구가 완전해져서 모든 식물이 인간들의 완전성 회복에 기여하겠지만 먹으면 정말 갱소년이 되며 완전한 건강을 회복하여 영생에 이를 수 있는 특정한 나무와 식물이 있음직하다(계시록 22:1, 2). 
좌우지간 우리 집 개가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사경을 헤매다가 모링가 캡슐 덕분에 기사회생(起死回生)을 했다고 확신하는 내 아내는 시카고와 산호세에 사는 처제들에게 전화를 걸어 모링가 예찬에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모링가 씨를 물에 담궈 24시간이 경과된 다음에는 씨를 비닐 봉지에 넣어 며칠인가를 햇빛 없는 곳에 두었다가 보면 싹이 나오는 것들을 화분으로 옮겨 심는다는 과정과 아울러 모링가의 뛰어난 효능에 대해 여러 번 듣다보니 비교적 소극적이고 회의적인 나까지도 귀가 솔깃해진다. 알레르기 두통과 만성 피곤증에서 혹시나 해방될 수 있을까 싶어 하루에 두 알 먹으라는 캡슐을 두 배로 먹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러면서도 현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일시적인 미봉책이니까 주기도문대로 하나님의 왕국이 임하며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뤄진 것처럼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만을 학수고대해야 되는 당위성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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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건강 | 모링가 제품 | 미모 | 인생의 소중함

하율양 가족

2월 8, 2012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부부

간지나는 그녀..(3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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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하율양 가족

하율양 동요

2월 8, 2012 | Article Posted By - 빛의사자,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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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하율양 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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