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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체력과 정신력이 필요한 F1과 트라이애슬론 이둘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엔 메르세데스의 '니코 로즈버그'가 이번 오르트리아에서 열린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참가했네요.
지난번에 참가한 '젠슨 버튼'과 같이 '로즈버그'도 수영(1.5km) 사이클40km) 달리기(10km) 의 3종목의 코스를 달립니다.
'로즈버그'는 대회에서 2시간 7분 23초의 기록을 세웠으며 전체 참가자 중에서 44위, 그룹내에서는 14위 입니다.
'버튼'이 기록한 2시간 14분 14초로 보다다 7분 앞당겼지만 그룹내에서 '버튼'은 3위로즈버그는 14위를 차지한것으로 보아,
'로즈버그'가 속한그룹이 기량면에서 좀더 나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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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싶이 F1의 규정은 엄격합니다.
따로 규정이 정해지지 않는것도 있어, 상황에따라서 벌칙칙이 내려지기도 합니다.
밑의영상은 터키Gp 하이라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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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GP가 닉 하이드펠드를 피렐리에게 넘겼습니다.
메르세데스GP와의 우호적인 계약 해지로 걸림돌 없이 피렐리 공식 테스트 드라이버로 활동 할 수
있게 된 닉 하이드펠드는 무겔로에서 시작되는 피렐리 테스트에 참가해 2009년형 도요타 머신의 핸들을 쥡니다.
이번 소식과 관련해 한편으로 아쉬움을 나타내기도 한 메르세데스GP 팀 대표 로스 브라운은
"경험이 풍부한 닉이 피렐리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는 곧 스포츠 분야 전체의 이익과도
연결된다"고 코멘트, 하이드펠드에 대해서는 "그의 캐리어가 발전할 수 있게 된 것에 기쁘다"고
합니다.
올 시즌 메르세데스GP 테스트 드라이버로 계약을 연결했지만 머신에 탈 기회가 없었던 닉
하이드펠드는 "기회를 내어준 것에 로스 브라운, 노베르트 하우그, 닉 프라이에게 감사한다"며
짧다면 짧은 시간 동안 한솥밥을 먹은 월드 챔피언 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된 하이드펠드는 무겔로에서 피렐리와 이틀 간의 일정을
소화한 뒤, 헤레스, 몬자, 폴 리카르드에서 테스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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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은 모터스포츠의 정점이라 할수있는 매력이있다.
최대속력과 빠른 움직임으로 상대방을 추월하는 것이 F1만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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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애슬론은 수영, 사이클, 달리기 등 3종목을 풀코스로 쉬지않고 이어서하는 경기입니다.
그런데 젠슨 버튼이 2시간 14초14의 기록으로 같은그룹에 속한 570명중 4위로 들어왔다고 합니다.
버튼은 메이크어위시 재단에상금을 기부하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것으로 밝혀졌다는군요
사진속에는 해맑은표정의 젠슨 버튼이 보입니다.
F1경기중 정말 아찔한 사고현장 입니다.
경기를 하면서 레이서들은 이런순간이 올때마다 목숨이 오락가락 할터인데,
보는 입장에서도 정말 아찔한 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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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F1최초 3인승이 탑제된 페라리 머신입니다. (기본 F1머신에 뒷자석 2개가더 탑제가 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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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량의 모델은'말보로 레드 러시'로 알려져있고, 페라리의 테스트 서킷인 이탈리아 피오라노 트랙을 달리는중입니다.
이모델은 일반인이 뒷자석에서 체험주행 등을 즐기기위해 만들어진것으로 보입니다만..
한대에 100억이 넘어가는 F1머신을 재미를위해 만들었다고하니.. 역시 페라리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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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한국 F1대회를 보려면
2010 코리아Gp를 볼수있는 티켓가격이 나왔습니다, 이제 F1관중석 위치별 가격에대해 알아봅시다.
F1관중석은 메인그랜드 스탠드와 구간별스탠드 간의 가격차가 크게나뉩니다.
메인그랜드 에서는 출발,골인 장면뿐 아니라 F1대회의 볼거리중 하나인 피트 스톱(연료,타이어 교체등을 위해 경주를 잠시 멈추는것)을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기때문에 다른곳에 비해 훨씬 비싼 값을 치러야 합니다.
티켓가격은 결승전 하루권이14만8000~75만 9000원, 예선전이 열리는 토요일은 12만8700~65만7800원, 3일 모두 볼수있는 전일권은 19만 8000~101만2000원입니다.
온라인에서 티켓을 구매할시 코리아그랑프리 공식사이트와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판매되고,
오프라인에서는 신한은행과 광주은행에서 살수있습니다.
아직 F1붐이 조성되지 않은상태에서 티켓가격이 부담스러운건 사실입니다.
(아래의 사진을통해 정확한 가격을 알아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F1코리아 그랑프리를 미리볼수있는 전남 영암서킷 시뮬레이션입니다.
서킷이 완성되기전에 경기장형태를 쭉 훑어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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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물위를 가르는 F1 H20(파워보트)입니다.
시속 270km까지 달리며 이 파워보트를타면 200km의 대한해협을 약 1시간 만에 건널수 있다고합니다.

이보트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걸리는시간이 3.5초밖에 안걸립니다. (속력을내면 보트 뒷부분까지 들려요)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스페인,헝가리,태국등 총9개국에서 47명의 선수가 참가한다고 합니다.
뭐 이보트대회는 F1과 개념도다르고 비교될게못되지만 국내에서 열린다니 관심이 가네요.
실제 F1보다 머신값이싸고 속도도 느리지만 땅위의F1과 달리 물위를 가로지르는 시원한맛이 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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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10월 전남 영암에서 처음 개최될 예정인 F1코리아 그랑프리가 서킷 건설 지연문제로 또다시 개최 위기설이 나왔습니다.
게다가 영암 F1서킷이 건설지연되어 스페인서킷이 한국대신 개최의사까지 밝혔더군요.
최근 외신들에 따르면 영암에서 건설중인 F1전용 경기장이 완공되지 않고 계속 지연되고 있어 올시즌 코리아 그랑프리 개최 마저 어려운것 아니냐고 보도됬습니다.
이를 토대로 스페인 서킷에서는 10월 22~24일 코리아GP를 대신하여 개최할 의사가 있다 하였고,
다른쪽에선 올시즌 제외 되었던 프랑스Gp가 코리아GP를 대신할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버니 에클레스톤 회장은 지난해에 첫 그랑프리를 개최했던 아부다비Gp도 부정적 요소가 많았었지만 결국 대회를 치렀고,
코리아Gp도 계속해서 준비하고 있으니 개최대기 직전까지 수많은루머가 쇄도하기 마련이지만 결국 코리아Gp도 열리게 될것이라 하였습니다.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로고입니다.
카보측 관계자는 그랜드스탠드, 시설건물 등을 포함한 건축부문과 토목분야등 현재 전체공정률 90%로 이달말 이면 완공된다 했습니다.
하루빨리 전남 영암 F1서킷이 완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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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올림픽, 2002한일 월드컵, 2010F1 코리아 그랑프리
국내최초 전남 영암에서 개최
최대 시속 350km의 짜릿함
10월22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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