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i my name is doo sung
홈| 나의 프로파일| 나의 사진| Contact Me
슈마허가 메르세데스로 이적하며 찍게된 벤츠cf 입니다.
그냥 감상하시며 쉬어가시길..
Continue Reading

이번대회1위로 결승선을밟은건 알론소 입니니다.
그뒤로 '펠리페 마사'가 뒤따라 2위로 통과하면서 팀 페라리는 1,2위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3위는 마크웨버와 세바스찬 베텔이 공도3위입니다.

하지만 총67바퀴중 49바퀴를 도는과정중에 선두를 달리던 마사가 알론소에게 선두자리를 내주는 순위 담합 연출을 보여 논란이 되고있엇죠.
게다가 드라이버 포인트에서 앞서고있는 알론소가 우승을 할경우, 마사보다 챔피언의 확률이 더높기때문에 계산에따른 연출이였다는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결국 팀 페라리는 벌금 10만달러(1억2천만원)를 물며 이사건은 종결되었습니다.

이번경기에서 레드불의추격은 페라리한테 뒤지지않았지만 결국 알론소와 마사에 미치지 못해습니다.
게다가 이번경기의 홈팀인 메르세데스GP역시 기대에 못미치는 결과를 내주었습니다. 황제 슈마허는 결국 기적을일으키지 못한채 9위에 머물렀더군요.
예상과달리 이번 독일 그랑프리는 기대했던것과 달리 시덥지않은 마무리로 막을내리게 되었습니다..
Continue Reading

이번 경기는 메르세데스Gp의 홈그라운드인 독일서킷 에서 경기가 진행됩니다.
홈그라운드인 만큼 메르세데스의 팀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와 '미하엘 슈마허'의 맹활약이 기대대는바 입니다.

1,2위를 다투고있는 레드불의 루이스 해밀턴과 젠슨 버튼은 각각 145점,133점으로 선두에나서있고
그뒤를 바짝쫓고잇는 마크 웨버와 세바스찬 베텔이 128점,121점으로 맹추격전을 겨루고있습니다.
과연 홈그라운드팀인 메르세데스의 이변이 일어날지 1,2위 쟁탈전과 그뒤를 추격하는 드라이버들의 격돌이 일어날지가 가장큰 기대거라고 생각됩니다.
Continue Reading

F1을 관람하는데에 몇몇의 관전포인트가있는데 깃발의색도 한 예에 해당됩니다.
모터스포츠 특히나 F1은 여러종류색의 깃발을사용하기 때문이죠.
F1을 관람하면서 깃발의 의미를알고 본다면 더욱 재미있게 F1을 즐기실수 있을겁니다.
그럼 F1의 관전포인트 깃발에대해 알아봅시다!!

▲녹색기
포메이션랩의 출발을 알립니다.










▲경주장을 알면 재미도 두 배
F1은 연간 19라운드로 펼쳐지는 투어 게임이다.
매번 다른 경주장에서 레이스를 벌이기 때문에 트랙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팀의 장단점을 이해하면 우승 후보도 짐작할 수 있다.
그랑프리 경주장은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 때로는 고속 위주, 때로는 코너 위주의 특성을 갖는다. 따라서 서킷을 이해하면 레이스가 휠씬 재미있어진다.
예를 들어 긴 직선 구간 끝부분에서 속도를 줄이는 코너가 이어질 경우 추월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면 미리부터 긴장을 하며 경기를 즐기게 된다.

( 팀 : 메르세데스GP)

(팀 : 페라리)
▲나만의 팀, 드라이버를 응원하라
경기에 몰입하려면 응원 대상이 있어야 한다.
아직 포뮬러원에 출전하는 한국팀이나 드라이버는 없지만 같은 조건의 다른 선진국에서는 드라이버나 팀을 응원하는 두터운 팬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페라리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은 포뮬러원 페라리팀을, 꽃미남 드라이버에 열광하는 여성팬은 니코 로즈버그나 젠슨 버튼에 열광한다.
나만의 응원 대상을 정해두고 레이스를 지켜보면 몇 배나 흥미진진한 관전이 될 수 있다.

▲깃발 신호를 이해하라
F1을 비롯한 모터스포츠는 길이 5㎞가 넘는 초대형 경주장에서 승부를 벌이는 스포츠다.
당연히 심판의 휘슬 소리가 들릴 리 없다, 따라서 경주차들은 깃발 신호에 따라 통제가 된다.
노란색 깃발은 앞에 사고나 위험요소가 있으니 추월을 금지하고 속도를 늦추라는 의미이며,
청색깃발은 뒤따르는 차가 더욱 빠르니 앞차가 비켜주어야 한다는 의미다.
이처럼 다양한 의미를 가진 10여 가지의 깃발 신호를 이해하면 레이스 상황이 더욱 쉽게 이해된다.

▲타이어에 주목하라
F1레이스의 속도와 랩타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타이어다.
현행 규정상 모든 참가자들은 공식 타이어 공급업체가 제공하는 두 종류의 타이어를 경기 도중 한번 이상은 반드시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포뮬러원 타이어 접지력에 따라 슈퍼 소프트, 소프트, 미디엄, 하드 등 크게 가지 패턴이 만들어지며 이 가운데 경기 당 두 종류가 지정 공급된다.
예를 들어 소프트와 하드 두 종류가 쓰이는 레이스에서 현재 순위 경쟁을 벌이는 드라이버 두 명이 각기 다른 종류의 타이어를 끼우고 있다고 가정해 보자.
앞선 드라이버는 소프트, 뒤따르는 드라이버는 하드 타입이었을 경우 수명이 상대적으로 짧은 소프트 사용자는 곧 피트 스탑(Pit Stop-연료, 타이어 등 보충 교체를 위한 멈춤) 을 해야 한다.
결국 하드 타이어를 끼우고 있는 추격자에게 조만간 역전의 기회가 올 수 도 있다고 예측할 수 있다.

▲피트 스탑(Pit Stop)이 가장 중요한 분수령
올 시즌부터 중간 급유가 금지됐다. 따라서 피트 스톱 전략에도 큰 변화가 일고 있다.
우선 종전 가장 흔히 쓰이는 투스톱 전략 대신 단 한번만 멈춰서 의무 타이어 교체를 하는 원스톱이 주류를 이룰 전망이다.
문제는 이 피트 스톱을 어떤 시기에 가져가느냐 하는 문제다.
앞서 언급한 타이어의 수명이 가장 핵심적인 요소이지만 의외의 변칙적인 전략으로 상대의 허를 찌르는 작전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급유가 없어진 피트 스톱의 가장 큰 볼거리는 역시 스피드다.
2009 시즌 까지는 평균 7초 이상의 피트스톱 시간이 걸렸지만 올해부터는 단 4초대의 짧은 시간에 타이어 4개를 갈아 끼우는 광속 피트 스톱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랩타임을 읽어라
포뮬러원은 기록의 게임이다.
경주장을 한 바퀴 주파하는 시간 기록인 랩타임 (Lap Time), 구간별 최고속도 기록 등 갖가지 숫자들이 레이스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
랩타임의 경우 예선에서 보통 1바퀴당 0.1~0.5초 정도의 작은 차이가 난다.
하지만 50바퀴 이상을 달리는 본선 레이스에서는 이 작은 차이가 쌓여 엄청난 간격이 벌어진다.
결국 랩타임은 가장 빠른 드라이버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는 증거다.
▲섹터별 타임을 읽어라
랩타임 만큼 유용한 기록 정보 가운데 하나가 바로 섹터 타임이다.
섹터란 그랑프리 서킷을 임의로 3개 정도의 구간으로 나누어 놓은 것을 말한다.
각 섹터는 직선위주의 구간이거나 혹은 코너가 많이 배치된 구간 등 각각의 특징이 있다.
레이스 참가자들의 섹터별 기록을 지켜보면 해당 구간에 유달리 강하거나 약한 드라이빙 특징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 정보를 활용하면 특정 섹터에서 추월이 벌어질 가능성을 미리 예측할 수 있기도 하다.
Continue Reading
|
|
F1에는 한국기업 LG를 포함해 약200여개의 스폰서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머신위에 기업 이미지를 새기기 위해 기업들은 아낌없이 돈을쏟아내게 됩니다.
머신1대에 광고를 넣을수 있는자리는 모두 9개쯤 되는데, 이것들을 총합산하면 1억 5000만달러(1800억원)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이 나옵니다.
이를 기점으로 F1에서 가장 인기높은 페라리는 2008년 광고비로만 1억8300만달러(2196억원)나 벌어들였다더군요.
여기까지 F1의 돈에대한 잡담을끝내고 F1리뷰를 해봅시다.




Continue Reading
![]() |
|
그랜드 스탠드 |
국내에서 최초로 열리는 F1그랑프리가 100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F1한국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와 전라남도 F1조직위원회의 걸음이 분주해지기 시작했습니다.
F1코리아 GP의 완벽한 대회 준비를 위해 가장 분주후 움직이는 현장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 자동차 경주장인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건립현장입니다.
![]() |
|
팀 빌딩 전경 |
특히 이번 코리아 그랑프리는 2010시즍 월드 챔피언을 확정지을 가능성이 있는 대회라는점과 올해 유일한 신생 그랑프리라는 점 등 몇가지 프리미엄을 누릴것으로 보입니다.
대회운영주체인 카보는 100일 남칫 남은기간으로 '메인 그랜드 스탠' 1일권을 구입하는 100번째 고객에게 숙박권(1일)을 무상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답니다.
또 구매자가운데 추첨을통하여 2명에게 무료 숙박권(2인1실)을 지급하는 행사도 주어집니다.
게다가 상위 5개의 동호회에게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무상 이용권과 무료 주차권을 제공하는 혜택도 주어진다고 합니다.
'마크웨버'는 지난 모나코GP에 이어 이번 영국GP에서도 1위를차지해 총 3승을 기록하고있습니다.
웨버는 영국GP에서의 우승을를 포함해 128점으로 3위로 올랐습니다.
2위를 차지한 '루이스 해밀턴'은 웨버의 뒤를쫓아 1.3초차이로 결승선을 밟았습니다.
3위는 니코 로스버그가 차지하였고 팀동료인 슈마허는 마지막 라운드에서 알론소를 추월하였지만 9위에 머물렀습니다.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