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경이 있는 그림속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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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0월 14,15,16일,,
F1경기장을 향하여 출발~~~~~
본사가 있는 서울 군자동에서 전남 영암까지 한 4시간 반이 걸린 것 같습니다.
가는 동안 대표님께서 재밌는 이야기와 게임도 진행해주시고,
참고로 참 참 참 게임은 제가 일등을 먹어 거금의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아 쏴~~~!!ㅋㅋ
이렇게 상금 탄거는 쏴야된다고 해서
찔끔찔끔 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ㅎ 티안나게스리...
각자의 노래실력도 한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도착한 것 같습니다.
가져간 메모리가 많지 않아
가는 동안 찍어놨던 많은 분량을 삭제할 수 밖에 없어서
단 세분만 선정해서 올렸습니다.
노덕임 지사장님은 이날 생신을 맞이하셨기 때문에 선정되셨고
그렇지 않더라도 노래실력, 특히 바이브레이션이 쥑입니다.
요즘 잘 나가는 최고의 PRC, 엄승혁 팀장님,,
그리고 절대로 절대로 잊어달라고 했던,
영상에 찍혔으니 어떡합니까...
스캇이라고 말 못합니다.
다른분들은 시험들지 않으실꺼죠????~~ㅋ
영상이 간단하지만 다시한번 그 날의 설레임과 현장감을
동영상을 통하여 느껴보셨으면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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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기술의 재발견
최근 음성인식 기술이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다시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
IT업계에서는 빅3 기업인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가 음성기술 업체를 인수하거나 제휴를 통해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하는 등 음성인식을 둘러싼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또한 음성인식 기술이 자동차, 의료, 방송, 교육 등 IT 이외의 분야로 확대 적용되면서 세계 음성인식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음성인식 연구는1952년 미국 통신업체 AT&T 벨연구소의 숫자 인식기 개발을 시작으로 2000년대 초 휴대폰과 홈오터메이션 등에 적용되며 각광받았으나, 낮은 음성인식률로 인해 대중적인 성공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 네트워크와 컴퓨팅 기술의 발달로 인식률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고 IT 제품의 기능이 복잡, 다양해지면서 말로 쉽게 제어할 수 있는 음성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음성인식은 다른 입력방식과 차별화된 강점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4가지 유형으로 활용되고 있다.
첫째, 기능이 다양한 기기를 조작할 때 사용된다. 음성인식은 인간에게 친숙한 정보전달 방법이기 때문에 별도의 학습이나 훈련이 없어도 기기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둘째, 이동 및 작업 중에 정보를 입력할 때 활용된다. 손과 발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에서도 정보를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휴대폰, 자동차 등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거나 물류 등의 작업을 수행할 때 안정성과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다.
셋째, 개인별 서비스 제공에 적합하다. 화자의 음성을 통해 신원(identity), 심리, 건강상태, 언어능력 등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보안, 의료, 교육 분야 등에서 개인별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넷째, 실시간 정보 처리에 유용하다. 입력 속도가 타자에 비해 빠르기 때문에 고속 또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처리해야 하는 콜센터, 병원, 방송 상황에서 신속하게 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음성인식은 친숙한 의사소통 수단인 음성으로 기기와 소통하는 기술이다. 따라서 기업은 IT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유아, 노인, 장애인 등을 고려하여 음성으로 쉽게 조작할 수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때로는 음성만으로 정확한 정보 전달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터치, 동작인식 등 다른 입력방식과 음성인식을 결합하여 활용하는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 또한 기술을 확보하고 활용분야를 개발해서 빠르게 성장하는 음성인식 시장에 적극 참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음성인식률 95%의 비결 구글의 '클라우드 서버'
구글은 클라우드 서버에 성별, 연령별, 사투리로 구분한 총 2,300억개의 영어단어를 음성데이터로 저장하고 있고 이를 활용하여 음성인식을 실시간으로 처리한다.
-클라우드 서버란 인터넷상의 서버 여러 대가 마치 하나인 것처럼 동작하는형태이다.
-인기 서비스인 '음성검색'은 스마트폰에 입력된 음성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하여 음성인식을 수행하고 결과를 단말기로 재전송한다.
-사용할수록 음성데이터가 축적되어 더욱 정확한 인식 결과를 제공한다.
(자료: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서비스 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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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딩 컴퓨팅... SW(소프트웨어)를 빌려 쓰는 기술
최근 IT업계에 '구름 잡기 경쟁'이 치열하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슨 뜬구름 같은 소리냐"며 의아해 하실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들도 '클라우딩 컴퓨팅(Clouding computing)에 '이란 용어는 한 번쯤 들어봤을 겁니다.
클라우딩 컴퓨팅은 구름과 같이 무형의 형태로 존재하는 컴퓨팅 자원을 빌려 쓰는 기술을 말합니다.
좀 더 쉽게 말하면 소프트웨어(SW)를사용하는 PC에 내장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프로그램에 접속해 이용하는 개념이죠.
네트워크 도식에서 인터넷을 구름 모양 기호로 표시하던 데서 클라우드(구름)란 용어가 유래됐다고 합니다.
빌 게이츠가 2005년 세계가전 전시회(CES) 개막 연설에서 "마치 수도꼭지를 틀면 물이 나오듯 언제든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말했던 것이 현실화된 셈이죠.
IT업계에서는 이 기술이 값싸고 편리할 뿐 아니라 개인 저장매체에는 기록을 남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보안에도 유리해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이미 구글은 문서는 물론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그래픽까지 가능한 클라우딩 기반의 SW를 제공하고 있죠.
국내에서도 KT. SK텔레콤 등은 물론 네이버. 다음 등 포털들도 클라우딩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우려도 있다고 합니다.
구름을 통해 모든 정보를 장악한 IT업체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빅브러더'로 등극하는 것은 아니가 하는 걱정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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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는 스마트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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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브라우저가 사용자의 지능과 관계가 있을까? 캐나다에서 발표된 연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이 다른 브라우저 사용자들보다 IQ 낮다고 주장했다. 만약 사실이라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비율을 자랑하는 한국인들에게는 불쾌한 소식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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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뜻하는 슬라브어 'Robota'에 어원을 두고 있는 로봇은 사람이 할 일을 대신해주는 자동화된 기계를 의미한다.
소셜봇(SocialBot)은 지금까지 로봇이 제공하던 가치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로봇이다. 소셜봇은 기계와 사람, 가상의 존재와 현실, 사람과 사람사이의 물리적인 인터랙션을 가능케 함에 따라 감성을 전달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다.
소셜봇은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뉜다.
우선 장난감에서부터 치료, 교육용 로봇처럼 사람과 기계사이의 교감을 위한 로봇이 있다. 둘째는 텔레프레즌스 로봇(Telepresence Robot)처럼 사람과 사람사이의 더욱 긴밀하고 감성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로봇이 있다.
마지막은 실체가 없는 가상 세계의 존재로서 현실 세계에서 소셜봇이 하는 역할을 온라인 세계에서 그대로 제공하는 로봇이다.
소셜봇은 사람이나 동물 같은 생명체를 흉내내면서 감성적인 교감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가상의 존재, 혹은 멀리 떨어진 존재를 실체화하는 로봇의 특징을 통해 로봇은 소셜화되고 있다.
이런 로봇은 감성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로봇이라는 존재에 대한 사람들의 오래된 거부감을 없애는 것은 물론 인간적인 반응을 통해 감정 이입을 가능하게 한다.
인간을 닮아가는 로봇, 로봇의 기능을 가져오는 인류는 더욱 활발한 인터랙션을 만들어 갈 것이며 이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상과 실제, 실제와 실제 사이에서의 소통이 더욱 강화된다.
소셜봇은 기계의 소셜화는 물론이고 사람의 소셜화까지 강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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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서울대 융합대학원장 ‘중앙비즈니스 포럼’ 인터뷰
“청년에게 실패할 자유 허하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6월 27일 제1회 중앙비즈니스 포럼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안 원장은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문화가 발목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선 기자]
안철수(49)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세계적인 천재도 10개 아이디어 중 한 개만 성공시키는데, 우리는 천재 한 명이 아이디어 하나 냈다가 실패하면 매장당한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그는 “우리 사회는 실패를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싹수 있는 사회일수록 리스크 테이킹(위험 감수)을 하지만 우리는 똑똑한 사람들이 이를 피한다”고 꼬집었다.
지난달 27일 서울 순화동 중앙일보 인력개발원에서 열린 ‘중앙비즈니스(JB) 포럼’에서다. 포럼은 중앙일보 산업부 기자들의 학술모임이다. 안 원장은 또 “이대로 가다간 삼성 같은 대기업도 망한다”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안 원장의 ‘대기업 패망론’은 전 세계에 불고 있는 정보기술(IT)기업 창업열풍에서 왜 한국만 비켜 있는지를 설명하는 도중 나왔다. 우리 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실패를 용납하지 않는 문화’가 한국이 경쟁국보다 먼저 치고 나가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는 데 발목을 잡고 있으며 삼성 같은 대기업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이다.
-요즘 한국이 IT 창업 열풍과 괴리돼 있는 이유는.
“네 가지다. ▶창업자의 실력 부족 ▶열악한 창업 인프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불공정거래 관행 ▶좀비(죽지 않고 살아있는 시체) 이코노미다(그는 좀비 이코노미 설명에 시간을 많이 할애했다. 한국에서는 벤처투자가 부진하다 보니 대표이사가 연대보증으로 은행 빚을 얻어 사업을 시작하고, 사업이 부진해도 빚 때문에 접지 않는다. 그 대신 덤핑을 하고, 정부의 눈먼 돈을 지원받아 가며 일종의 ‘좀비 기업’이 돼 생명을 연명해 간다는 것이다).
대기업들의 행태도 좀비 이코노미에 한몫한다. 괜찮은 벤처가 있으면 인수합병(M&A)을 해야 벤처투자자가 돈을 회수할 수 있는데, 그냥 그 기업과 독점계약을 맺고 소위 ‘삼성 동물원’ ‘LG동물원’ 식으로 동물원에 가두니까 벤처투자가 일어나지 않는다.”
- 그래도 안 원장 창업 시절(안철수연구소 창업시점이 1995년)보다 여건이 좋은 것 아닌가.
“사회 인센티브 시스템이 굉장히 나빠졌다. 젊은이들이 98년 외환위기 전에는 공대에 가려 했는데, 이젠 완전히 돌아섰다. 요즘은 똑똑한 사람들이 리스크를 더 감수하지 않고 안전지향적으로 간다. 50년 전에 우린 꼴찌에서 3등이었다. 그때 우리 생존방식은 가진 게 없으니 남들이 해놓은 거 열심히 쫓아가서 싹수가 있으면 올인했다. 그래서 성공했다. 패스트 팔로어(fast follower) 전략이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다. 중국이 우리보다 빠르기 때문에 이젠 퍼스트 무버가 돼야 한다.”
-대기업이 퍼스트 무버가 되려면.
“기업문화를 바꿔야 하는데 지금으로선 불가능하다. 기업 생태계를 만들어서 벤처기업이 다양한 실험을 하게 하고, 그중에서 성공한 벤처를 인수하면 삼성전자도 혁신적인 기업이 된다. 대기업은 장기적인 생존을 위해 ‘동물원’을 만들지 않는 게 맞다.”
-교수로서 무엇을 가르치나.
“세상이 안 바뀌는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친다. 그래서 창업을 권한다. KAIST 교수였을 때 한 학기당 세 명꼴로 창업했다. 교수가 돼서 제일 좋은 게 사람을 바꿀 수 있어서다.”
-창업에서 성공하려면.
“세 가지가 필요하다. 좋은 사람이 모여서, 좋은 제품을 만들고, 점진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혼자서 창업하기보다 두 명 이상이 창업하는 것이 성공확률이 훨씬 높다. 2~4명이 제일 좋다. 성공확률을 높이려면 창업자들의 만장일치가 좋은데, 사회학적으로 보면 5명부터는 그게 잘 안 된다.”
-안 원장 자신은 창업 초기 어려움을 어떻게 이겨냈나.
“어느 날, 친구들은 다들 교수 하는데 나는 뭐 하고 있나 싶더라. 그런데 헤어나오는 노하우가 생겼다. 동기동창과 비교하지 않기로 한 것이다. 위를 쳐다보면 힘들지만 아래를 보면 내가 회사를 만들어 매출도 내고 있는 것이 보였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왼쪽)과 그룹 인터뷰를 하고 있는 중앙일보 산업부 기자들.
-제일 어려웠던 점은.
“사업 초기 직원들 월급 줄 길이 없어 은행 직원들에게 싹싹 빌어서 어음 깡(할인)을 해 마련했다. 그때 경험 때문인지 지금도 월 초만 되면 괜히 불안하다.”
-어떤 인재를 선호하나.
“사람을 뽑을 때 딱 하나만 본다. ‘나는 틀릴 수 있다(I may be wrong)’고 말하는 사람이 좋다. 다른 사항은 볼 필요도 없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감을 갖고 있고, 다른 사람과 합의를 이뤄낼 수 있다. 실패 확률을 10분의 1로 낮출 수 있는 사람이다.”
-한국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나.
“지금 한국 대학들은 교육기관이 아니라 공부기관이다. 목표가 연구성과에 집약돼 있다. 좋은 대학일수록 학생들을 방목한다. 학생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는 교수는 바보가 되고 있다. 대학이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아야 희망이 있다. 얼마 전 KAIST의 자살 사태는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KAIST라는 조그만 창을 통해 터진 거다. 자살이 멈춘 것은 가족·친지들이 안부 묻고 관심 보이니까 그런 거다. 실질적인 조치가 없었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지 않고 학교에만 맡겨둬선 안 된다.”
-정치참여 제의를 많이 받는다. 세상을 바꾸려면 참여해서 해야지 피하는 것은 비겁한 행동 아닌가.
“정치는 체질에 안 맞는다. 내겐 권력 욕심이 없다. 영향력을 행사하는 게 쾌감이 아니고 짐이다. 괜찮은 분들이 (정치판에) 가서 그냥 나온다. 혼자서는 절대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안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함께 바꿀 수 있으면 제일 좋은데 그런 때가 올까.”
- 그냥 메시지만 던지겠다는 건가.
“메시지도 던지지만, (그냥 메시지만 던지고 있자니) 화도 조금씩 나고 있다. 나 자신을 보면 정치인과 안 맞는 게 확실한데, 현실을 보고 있자니 점점 화가 난다.”
정리=권희진 기자
사진=김상선 기자
한국의 머라이어캐리 소향
4 옥타브라고 하더니 7옥타브라고 하네요~~ 엄청나죠??
마이클잭슨의 보컬트레이너에게도 인정받은
돌고래 창법으로 유명한 소향이 또한번 스타킹에 나왔네요~~
아무리 보고 또 봐도 감동 그 자체입니다~~
참 제목은 잘 모르겠어요.. 아는사람???
월요일 아침 감상 함 하시고 시원하게 홧팅하자구요~~
참고사항:
목관리법은 따뜻한 물 + 소금 + 식초 따뜻한 물에 티스푼 한 스푼의 소금과 식초는 냄새날 정도로 넣어서 가글하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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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시대에 1인 창업 성공율100% 끌어올리기
웹2.0 시대에 걸맞는 1인 창업 소셜전문가로 거듭나기
웹2.0 시대의 개방. 공유. 참여 라는 세가지 키워드에 기업, 사회가 요구하고 있는 소비자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니즈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입니다.
어떠한 아이디어와 아이템을 갖고 있던지 없던지, 이 시대의 전문가로, 1인 기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은 이 새로운 흐름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고 더 나아가서 남들보다 앞서나갈 수 있는 지식(전문교육을 통해서)을 소유해야 할 것입니다.
블로그와 여행이 테마가 될 것이고, 리더쉽 개발이 첫 번째 목표입니다.
의지가 있고 열정이 있는 1인기업을 꿈꾸는 성공자들로 성장할 이 시대의 인재들을 모집합니다.
기회는 언제나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혜택:
자격요건:

Afterabckorea(주)
담당자 : 이 시 원 010-7223-3974 02-538-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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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이든 뭐든 결국 핵심은 콘텐츠" |
| [지상중계] 인터넷 주인 찾기 컨퍼런스…소셜 네트워크 시대, 블로그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
“요즘도 블로그하는 사람이 있나.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범람하는 시대에 과연 블로그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인터넷 주인 찾기’ 컨퍼런스에서는 소셜 네트워크 시대, 블로그의 달라진 위상을 조망하는 한편, 블로그의 다양한 활용 사례가 소개됐다. 발표자로 나선 12명의 블로거들은 블로그가 여전히 강력한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될 수 있으며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와 사회적 관계를 강화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는 데 대체로 의견을 모았다.
블로거 '광파리'는 여전히 하루 20시간씩 블로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열혈 블로거다. 광파리는 “블로그를 하려고 좋아했던 바둑과 축구를 다 끊었다”면서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블로그에 매달렸는데 미치다 보니 재미가 있더라”고 말했다. 광파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때문에 블로그에 소홀하게 됐다는 블로거들도 많지만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를 연계하는 콘텐츠 전략이 생각보다 유용하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신문 김광현 정보기술부 부장인 '광파리'는 “주류 언론이 외면 당하는 건 기자들이 독자를 너무 모르기 때문”이라면서 “출입처 사람들만 만나다 보니 그 논리에 매몰되기 쉽다”고 지적했다. 한때 제품 리뷰를 올렸다가 “삼성전자 직원 아니냐”는 비난을 듣고 블로그를 그만둘까 고민하기도 했다는 광파리는 “그런데 블로그를 하다 보니 독자들과 생각이 비슷해졌다”고 말했다. 독자들과 눈높이를 맞추니 악플도 줄어들게 됐다는 설명이다.
블로거 써머즈는 “우리나라에서 블로그가 미디어로 발전하지 못했던 건 첫째, 당장 콘텐츠 수익모델이 없는 상황에서 블로그가 저급한 기업 마케팅 수단으로 변질돼 왔기 때문이고, 둘째, 블로거들 역시 자체 검열을 하거나 스스로 콘텐츠 가치를 포기해 왔고, 셋째, 기획력이 부족했다”고 분석했다. 써머즈는 “그러나 여전히 블로그 이외에 주류 언론에 맞설 수 있는 대안 미디어는 나타나지 않은 것 같다”면서 “여전히 블로그가 희망”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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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인터넷 주인 찾기 컨퍼런스에서 발표하고 있는 김광현(광파리) 한국경제 기자. | ||
블로거 펄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3초 안에 사라지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라면서 “특히 페이스북은 실명화를 강요하면서 개성 없는 평균인이 되기를 강요하는데 이 때문에 오프라인의 권력 관계가 그대로 온라인으로 옮겨오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펄은 “평균인의 한계를 넘어 진정한 자신을 찾고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고 싶다면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자”고 제안했다.
블로거 제라드는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트위터 계정, ‘@2MB18nomA’ 등을 불법·유해정보라고 판단해 접속을 제한한 것과 관련, “무가치하거나 유해하다는 이유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해서는 안 된다”면서 “표현의 자유는 사상의 경쟁 메커니즘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전제 조건”이라고 주장했다. 정치권력이 임의로 표현의 자유 영역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다.
제라드는 “커뮤니케이션의 진입 장벽이 높았던 과거에는 정보 통제가 용이했지만 진입장벽이 낮아지고 통제 비용이 급증하면서 정부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해 자기 검열을 확산시키려는 것 같다”면서 ”이는 가장 적은 비용을 들이면서 여론을 통제하는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제라드는 “명예훼손은 비범죄화돼야 하며 자기 검열을 뛰어넘어 공인에 대한 비판은 폭넓게 허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블로그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연계한 다양한 활용 사례가 소개됐다. 블로거 이고잉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기법을 온라인으로 강의하는 생활 코딩 프로젝트를 소개했고 블로거 나솔은 페이스북으로 영어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겪은 다양한 시행착오를 소개했다. 인터넷 신문 딴지일보의 ‘논설우원’ 파토는 “몰락한 딴지일보가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던 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블로거 필진들 덕분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1인 미디어 ‘더 나은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 김나은은 “더 나은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상지대와 두리반 등 소외된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사회적 약자와 인권, 사회, 그리고 우리라는 개념을 비로소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나은은 “딱히 돈이 되지는 않지만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많은 배움을 얻었다”면서 “주류 언론이 관심이 갖지 않은 사안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를 했다는 데 의의를 찾는다”고 덧붙였다.
‘함께하는 시민행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블로거 신비는 “소셜 네트워크가 세상을 바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변화의 시기에 필요한 것은 낡은 매뉴얼이 아닌 모험”이라고 지적했다. 신비는 “지금까지 시민운동이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합법적이고 중립적인 운동에 집중하는 모범생 스타일이었다면 최근 한진중공업 사태에서 봤듯이 소셜 네트워크 운동은 감성적이고 즉각적이며 창조적 문제제기와 자발적 실천이 뒤따른다는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신비는 “김여진씨가 한진중공업 사태에 관심을 갖게 됐던 건 거창한 이념이나 투쟁 구호가 아니라 감동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모범생 같은 전통적인 시민운동의 진정성과 날라리 같은 소셜 네트워크 운동가 주는 감동과 재미가 서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길이 있을 거라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신비는 “블로그나 위키나 어떤 도구를 쓸 것인지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틀을 깨는 오픈 마인드와 창조적 발상이 필요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로거 김우재는 “사회적인 이유로 블로그를 시작했고 개인적인 이유로 트위터를 시작했지만 블로그는 개인적인 이유로 트위터는 사회적인 이유로 그만뒀다”면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회의감을 드러냈다. 김우재는 “트위터라는 게 현실에서 마주치는 불합리한 권력관계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 같아 지겨워졌다”면서 “진짜 중요한 것은 소셜 네트워크가 아니라 현실을 바꾸는 것 아니겠느냐”고 덧붙였다.
반면 블로거 캡콜드는 “관계에 집중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비교하면 콘텐츠 자체에 집중하는 블로그는 여전히 맥락을 전달하는데 매우 유용한 방식”이라면서 블로그의 가치를 강조했다. 캡콜드는 “블로그는 주도적으로 콘텐츠를 연출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참조하고 맥락을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이라면서 “1인 미디어로서 블로그를 활용하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유통 기능을 연계하는 콘텐츠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캡콜드는 “언젠가 블로그보다 더 유용한 도구가 나올 때가 오겠지만 아직까지는 관계보다는 내용, 콘텐츠에 집중해야 할 때 같다”면서 “제도화된 언론에서는 하지 못하는 유연한 혼합, 전문 지면에 담아낼 수 없는 과감한 내지르기, 140자의 트위터에 담아낼 수 없는 아카이빙 기능 등 블로그는 여전히 매력적인 1인 미디어 도구”라고 강조했다. “언젠가 블로그 보다 더 나은 도구가 나올 때까지는 블로그가 최선의 대안”이라는 이야기다.
이날 컨퍼런스는 인터넷 주인 찾기의 세 번째 프로젝트였다. 블로거들 모임인 인터넷 주인 찾기는 지난해 인터넷 실명제와 저작권법을 주제로 두 차례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다. 블로거들은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도 결국 핵심은 콘텐츠고 주류 언론의 사각지대를 비추고 아래로부터 대안을 끌어내는 1인 미디어로서 블로그의 가치가 오히려 더욱 중요하게 될 거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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