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pic

풍경이 있는 그림 !

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

풍경이 있는 그림속에서 만나요~~~~~~~~

Music & Movies News & Media Places & Geography

Un이 선정한 최고의 동시

2월 13, 2012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UN 이 선정한 최고의 동시


WHEN I BORN, I BLACK.


태어날 때부터 내 피부는 검은 색.


 


WHEN I GROW UP, I BLACK.


자라서도 검은 색.


 


WHEN I GO IN SUN, I BLACK.


태양아래 있어도 검은 색.


 


WHEN I SCARED, I BLACK.


무서울 떄도 검은 색.


WHEN I SICK, I BLACK.


아플 때도 검은 색.


 


AND WHEN I DIE, I STILL BLACK.


죽을떄도 여전히 나는 한 가지 검은 색이랍니다.


 


AND YOU, WHITE FELLOW,


그런데 백인들은요.


 


WHEN YOU BORN, YOU PINK.


태어날 때는 핑크색이잖아요.


WHEN YOU GROW UP, YOU WHITE.


자라서는 흰색.


 


WHEN YOU IN SUN, YOU RED.


태양아래 있으면 빨간색.


 


WHEN YOU COLD, YOU BLUE.


추우면 파란색.


 


WHEN YOU SCARED, YOU YELLOW.


무서울 때는 노랑색.


WHEN YOU SICK, YOU GREEN.


아플 때는 녹색이 되었다가.


 


AND WHEN YOU DIE, YOU GRAY.


죽을 때는 회색으로 변하면서.


 


AND YOU CALLING ME COLORED?


이래도 너는 나를 유색인종 이라고 하는지?


 


 


= 아프리카 한 어린아이가 쓴 글 =


 

Continue Reading

Share This on :

Tags : afterabc | 동시 | 아프리카어린이 | 유색인종 | UN

코블로그 동영상

1월 27, 2012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코블로그 동영상...

Continue Reading

Share This on :

Tags : afterabc | 기업블로그 | 이시원 | 코블로그 | 코블로그동영상

남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 샤덴프로이트의 심리

12월 14, 2011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남의 불행이 곧 나의 행복??? 샤덴프로이트의 심리

행복 수준을 측정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샤덴프로이트란 다른 사람의 불행을 보고 느끼는 행복감을 말한다.

불행까지는 아니더라도 남이 고통받거나 골탕을 먹는 모습을 보고 은밀하게 즐거워 하는 것 역시 샤덴프로이트이다.

샤덴프로이는 사회적 본성

사실 우리의 심성 가운데 샤덴프로이트 만큼 고약한 것도 없다.

남의 불행을 보면 함께 슬퍼해주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거늘 오히려 행복감을 느낀다니 어처구니없긴 하다. 하지만 이런 심리는 누구에게나 다 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하긴 사이가 좋지 않은 누군가가 곤란해 하는 것을 보고 고소하게 느끼지 않는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이상할지도 모르겠다.

평소 유감이 많았던 동료가 상사에게 깨지는 모습을 보고 속으로 웃음짓지 않는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런 식으로 다른 사람이 고통을 받는 모습을 보고 은밀히 웃음짓는 것이 바로 샤덴프로이트이다.

소펜하우어(Schopenhauer, A.)는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 것 자체가 명백한 악의 징조라고 보았다.

여간 못된 사람이 아니고서는 샤덴프로이트를 느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샤덴프로이트를 심성이 고약한 사람의 전유물로 보았던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샤덴프로이트는 악한 사람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느낄 수 있는 보편적인 정서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망정 누구에게나 이런 심리가 있다는 이야기이다.

샤덴프로이트가 생겨나는 이유는 질투심이다.

질투심이 샤덴프로이트의 원인이다.

뇌과학에 따르면 샤덴프로이트의 발생하는 데에는 분노보다는 질투심이 더 큰 원이었다.

질투하는 대상이 불행해졌다는 소식을 들으면 뇌의 선조체와 같은 보상중추가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보상중추가 활성화되었다는 것은 즐거움을 느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국 샤덴프로이트가 일어나는 것은 아니꼬움을 느끼는 상대일수록 일어나기 쉽다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 하듯이 같잖은 상대가 괴로운 처지에 빠지거나 골탕을 먹고 있을 때 우리는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 것이다.

질투감이나 분노감 모두 부정적인 감정이다.

부정적인 감정들은 부정적인 것들끼리 몰려 다닌다.

긍정적인 감정 역시 다를 바 없다.

긍정적인 감정이 긍정적인 감정을 부르기 때문이다.

행복감이란 긍정적인 감정들의 덩어리이다.

따라서 행복한 사람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들어올 여지는 전혀 없다.

따라서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 사람들은 지금 행복하지 않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다.

샤덴프로이트를 강하게 느끼고 있는 사람들일수록 부정적인 감정의 포로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샤덴프로이트의 반대어는 무디타(Mudita)이다.

다른 사람의 기쁨을 내 기쁨처럼 받아들이는 마음자세이다.

다른 사람이 잘 되는 모습을 보고 마치 자기 일인양 진심으로 좋아하는 심리이다.

샤덴프로이트와 무디타 가운데 어느 것이 바람직한지는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겠다.

사람이라면 마땅히 무디타를 느껴야 할 것이다.

내가 지금 행복한가를 따지는 방법은 간단하다.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나는 과연 그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고 있는가 아니면 잘못 되기를 바라고 있는가를 따져보는 것이다. 다시 말해 샤덴프로이트를 느끼는가, 아니면 무디타를 느끼는가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 결과 무디타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많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이고,

샤덴프로이트를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많다면 나는 불행한 사람이다.

 

어쩔 수 없는 사람의 심리라고만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삶의 방식을 바꾸고, 노력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긍정적인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의식적으로 행동하면 근접해가고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Continue Reading

Share This on :

Tags : afterabc | 남의불행이 곧 나의 행복 | 무디타 | 샤덴프로이트 | 이시원

감동 스토리....

11월 16, 2011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지난 1969년 영국의 두 남성은 백화점에서 새끼 사자를 구입한 뒤 집에서 키웠습니다.

 

 

하지만 몇년후 사자의 덩치가 너무 커져 키울수 없게 되자 이들은 사자를 케냐의 한 국립공원으로 보내야만 했고.....

그로부터 1년 뒤 두 남성은 ‘사자가 주인을 기억하지 못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우려 속에서도 사자를 만나러 케냐로 향했습니다. 당시 밀림에서 나타난 사자는 이들을 보자 힘차게 달려와 마치 인간처럼 감격의 포옹을 했으며 또 자신의 가족들을 데려와 소개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재회 모습이 담긴 영상은 2008년 유튜브에 공개돼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감동 영상 리스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너무 감동적인 포옹이라 몇번을 다시 보게 되네요...
우리도 이러한 보고싶은 사람, 다시 만나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있을때 잘하자구요~~~^^

Continue Reading

Share This on :

Tags : afterabc | 감격 | 사자 | 포옹 | 케냐

2011년 Afterabc, 전남영암으로...

11월 5, 2011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2011 10월 14,15,16일,,

F1경기장을 향하여 출발~~~~~

본사가 있는 서울 군자동에서 전남 영암까지 한 4시간 반이 걸린 것 같습니다.

가는 동안 대표님께서 재밌는 이야기와 게임도 진행해주시고,

참고로 참 참 참 게임은 제가 일등을 먹어 거금의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

아 쏴~~~!!ㅋㅋ

이렇게 상금 탄거는 쏴야된다고 해서

찔끔찔끔 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ㅎ 티안나게스리...

각자의 노래실력도 한껏 뽐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덕분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도착한 것 같습니다.

 

가져간 메모리가 많지 않아

가는 동안 찍어놨던 많은 분량을 삭제할 수 밖에 없어서

단 세분만 선정해서 올렸습니다.

노덕임 지사장님은 이날 생신을 맞이하셨기 때문에 선정되셨고

그렇지 않더라도 노래실력, 특히 바이브레이션이 쥑입니다.

요즘 잘 나가는 최고의 PRC, 엄승혁 팀장님,,

그리고 절대로 절대로 잊어달라고 했던,

영상에 찍혔으니 어떡합니까...

스캇이라고 말 못합니다.

다른분들은 시험들지 않으실꺼죠????~~ㅋ

 

영상이 간단하지만 다시한번 그 날의 설레임과 현장감을

동영상을 통하여 느껴보셨으면 합니다~~~ㅎ

 

Continue Reading

Share This on :

Tags : afterabc | 무안백련지 | f1 | 이시원 | 전남영암

죽은 잡스가 남기고 간 말

10월 6, 2011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죽은 잡스가 남기고 간 말

(1)여정은 (목적지로 향하는 과정이지만, 그 자체로) 보상이다.
(2)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다.
(3)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다.
(4)많은 경우 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무엇을 원하는 지도 모른다.
(5)품질이 물량보다중요합니다. 한 번의 홈런이 두 번의 2루타보다 낫다.
(6)디자인은 어떻게 보이고 느껴지냐의 문제만은 아니다.
디자인은 어떻게 기능하냐의 문제다.
(7)디자인은 제품, 서비스 연속적인 외층에 표현되는 인간 창조물의 영혼이다.
(8)가끔은 혁신을 추구하다 실수할 때도 있다.
하지만 빨리 인정하고 다른 혁신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최선이다.
(9)혁신은 연구 개발 자금을 얼마나 갖고 있냐와 상관 없습니다. 애플이 매킨토시를 출시했을IBM은 연구개발에 최소 100배 이상의 비용을 쏟고 있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인력을 갖고 있느냐,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결과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관한 문제다.
(10)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디자인이란 겉치장이다. 인테리어 장식이다. 커튼과 소파의 소재다. 하지만 내게 디자인이란 그것들과 거리가 멀다. 디자인은 인간이 만들어낸 창조물의 본질적 영혼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겹겹이 포장하며 드러나는 것이다.
(11)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펩시콜라 사장을 애플에 영입하기 위해 한 말)
(12)포커스 그룹에 의지해서 제품을 만드는건 매우 어려운 일이다.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만들어서 보여주기 전에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13)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 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또한 마찬가지입니다.

Continue Reading

Share This on :

Tags : afterabc | 스티브잡스 | 애플

비지니스와 아름다운 매임

9월 29, 2011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비지니스와 아름다운 매임.

매임은 어렵지만 아름다운 매임이란 스스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자유로울있다.

아름다운 매임이 있기 때문에 조직화 이루어지는 것이다.

너무 친해지면 비즈니스 어렵다.

일이란 효율성이다. 결과가 나와야 한다.

모든지 처음이 어렵다. 하지만 쌓이다보면 탄력을 받게 되있다.

확장구조 나와야 한다.

PRC(PR 컨설턴트)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신념이 PRC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비지니스를 완성시키겠다는 마음, 열의를 느끼게 해야 한다.

비지니스에서는 프로세스에 충실해야 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다.

상대편의 스케줄 상황을 이해하면 안된다.

스케줄대로 이끌어가야 한다.

바이러스가 침투하지 않도록, 침투하더라도 면역력을 키워서 침투되지 않도록 한다.

비전디자이너 대해서 PRC에 대해서 끊임없이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우리가 포기하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이지, 할 수 없어서 포기하는 것은 아니다.

분주하다고 일이 되는 건 아니다.

아름다운 매임을 통해서 에너지를 다시 얻어가는 것이다.

사람들은 밥을 먹고 사는 것이 아니고 '꿈' 먹고 산다고 한다.

꿈이 바로 '비전'이다.

우리의 간절함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형식, 틀, 프로세스, 조직화...

첫번째 자신감은 외모, 자기를 위해서 투자할 줄 알아야 한다.

아름다운 매임에 기꺼이 매어야 할 것이다.

 

Continue Reading

Share This on :

Tags : afterabc | 비전디자이너 | 비지니스 | 아름다운 매임 | 조직화 | PRC

당신안에도 크리티컬 매스가 있다

9월 19, 2011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폭발.jpg

예를 들어 생각해보자.

안에 나만이 갖고 있는 태어난 능력의 씨앗이 있다.

그 씨앗이 발아하고 꽃피우기 위해서는안의 온도가 15도에 이르러야만 한다.

바로15도가 크리티컬 매스다.

나는 그 온도에 이르기 위해서 자가발전기를 돌려야 한다.

그것은 0도에서 시작한다. 이것저것 해보며 발전기를 돌릴 동력을 찾는다.

조금 해보니 0도에서 2도, 3도로 오르기 시작한다.

그러나 갈 길은 멀다.

아직 13도를 더 올려야 한다.

또다시 나를 추슬러 발전기를 돌릴 동력을 더 만들어낸다.

4도, 5도.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5도에서 멈춰 이상 올라가지 않는다.

포기해버린다.

 

자, 여기서 멈추면 당신의 인생은 꽃피우지 못한다.

당신 안에 그 씨앗이 없어서 꽃피우지 못한 것이 아니라,

15도라는 크리티컬 매스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15도에만 이르면, 폭발에 필요한 임계질량인 15도만 만들어내면 폭발할 수 있는데,

게다가 한 번 폭발하면 연쇄폭발까지 일어날 수 있는데,

당신은 그 크리티컬 매스를 채우지 못해 주저앉고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것은 당신이 때로는 13도, 혹은 14도에서 멈췄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1도만 더 올리면 드디어! 당신이 그렇게 원하던 만개의 순간을 맞을 수 있건만,

바로 직전 14도에 멈춰 서서 스스로 인생을 푸념하고 되는 인생이라고 한탄하며 시간과 감정을 낭비했을 수도 있다.

 

문제는 크리티컬 매스라는 것이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인지라 자신도 감지하지 못하는 순간에 인생의 기회를 날려버릴있다.

내게만 찾아오지 않는다고 원망했던 그 기회를 당신 스스로 죽이거나 놓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알겠는가?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능력의 있고 없음의 차이가 아니라,

크리티컬 매스를 만들어내기까지 계속했느냐

아니면 그 직전에 포기하고 멈췄느냐의 차이라는 것을.

 

크리티컬 매스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중요한 사실 하나는 바로 이것이다.

크리티컬 매스에 이르기 전까지는 겉으로는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바로 그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한다.

변화가 조금씩이라도 보이면 포기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크리티컬 매스는 폭발하는순간까지 마치 아무런 성장이나 발전도 이루어지지 않는 것처럼 보여

의지가 약한 사람들을 넘어지게 한다.

 

자신을 되돌아보라.

당신 인생에만 기회가 오지 않았다거나 내 인생만 어려워 보인다면 한번 되돌아보고 곰곰이 짚어보라.

당신이 무언가를 위해 나름 노력했다가 절망했던 순간을, 포기했던 순간을,

그때 어쩌면 크리티컬 매스가 거의만들어졌던 순간이었는데

당신이 미처 모르고 너무나 안타깝게도끈을 놓아버린 것은 아닌지.

하지만 이제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크리티컬 매스의 개념을 안 당신은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다시 기회가 온다면 절대로 놓치지 않을있다.

아니 '기회가 온다면'이 아니라 당신이 당신의 기회를 불러들일 것이다.

 

백지연 지음, 알마, p.29-32.

 

Continue Reading

Share This on :

일본의 패션...

9월 16, 2011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일본.jpg일본2.jpg일본3.jpg일본4.jpg의 섬네일 이미지의 섬네일 이미지

 

유행이란 것이 참으로 요상합니다~~~~

일본의 2003년도의 일본을 휩쓸고 지나갔던 치마였다네요~~~

치마위에 내의를 프린트했다고 하는데 아무리 보고봐도 걍 속옷인것 같아요......

요즘의 유행이라 하더라도 시껍한데 벌써 8년전에 유행했다니 역시 일본이구나 싶네요~~~

웬만하면 우리나라에도 번질만두 한데 웬만하질 않았나봅니다...

언젠가는 우리나라에서도 유행이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실지~~~~~

 

Continue Reading

Share This on :

Tags : afterabc | 스커트 | 패션 | 유행 | 일본 | 치마

中 어미곰, 새끼곰 살해 뒤 스스로 목숨끊어

9월 6, 2011 | Article Posted By - 풍경이 있는 그림 !, seoul

中 어미곰, 새끼곰 살해 뒤 스스로 목숨끊어

중국의 농가에서 어미곰이 새끼곰을 죽이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벌어졌다. 28일 ‘런민바오’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중국 북서부 외곽의 한 농가는 곰의 쓸개즙 채취하고자 몇 마리의 곰을 포획해 ‘크러시 케이지’로 알려진 좁은 우리에 기르고 있었다.

사고 당일에도 이 농가는 우리에 갇혀있는 새끼곰 살아있는 채로 고무호스를 삽입해 쓸개즙을 빼내려했다.

하지만 새끼곰이 고통 속에 비명을 지르자 어떻게 알았는지 근처에 갇혀 있던 어미곰이 우리를 부수빠져나왔으며 새끼곰이 있는 쪽으로 달려왔다. 작업원은 공포에 휩싸여 그대로 도망쳐버렸다.

인근에 있던 목격자는 “달려온 어미곰 새끼곰의 우리를 부수려했으나 여의치않자 아기곰을 끌어안은질식시켜 죽였다”고 전했다. 또 새끼곰이 죽자 자신도 벽에 머리를 부딪혀 죽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사실은 목격자에 의해 지역 매체 등에 전해졌다. 소식알려지자 환경운동 단체들은 “산 채로 곰의 쓸개즙을 빼내는 잔인한 행위를 그만둬야 한다”며 당국의 관심을 촉구했다
 
 
얼마나 괴로우면 자살까지 했을까 마음이 넘 아픕니다.
사람이 자살하면 마음아프기도 하지만 화가 나는데, 동물이 자살했다 하니 처음 듣는 얘기이기도 하고 안타까운 마음 뿐이네요~ 우리를 부술있는것도 모성애로 인한 힘이었을 겁니다.
암튼 살아있는 상태로 사람들이 저런 잔인한 행태를 자행하는거 제발 없어졌으면 합니다.
Continue Reading

Share This on :

Tags : afterabc | | 새끼곰 | 쓸개 | 쓸개즙 | 어미곰 | 자살
  More in category News & Media Music & Movies News & Media Places & Geography
Copyrights © 2010-2011, afterabc. All Rights Reserved.